
| 서른즈음에...서른살 생일날 이 노래를 부르는 게 20년 전에는 흔했어요. 오늘 가수 김광석 씨가 세상을 떠난지 2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여전히 큰 사랑 받지만, 오늘은 그의 노래를 듣는 분들이 더 많겠죠? |

| 가객 김광석의 20주기. |

| 오늘 아침부터 김광석 노래 엄청 나오네 |

| 김광석 기일이라니까 어느 선생님 생각난다. 콘서트 가서 노래 듣다가 울었다고. 어느60대노부부의이야기 듣가 울었다고 라디오에서 하루종일 김광석 음악 나오니까 생각나네. |

| vincent2013
김광석^^
추억의가수 |

| vincent2013: 오늘 종일 다룬 이슈는 보육대란-북 수소폭탄 주장 4차 핵실험 속보- 누리과정 보육대란 -정치권, 특히 야권 파란..
이제 라디오 뉴스정면승부는 이재정 경기교육감 인터뷰 등 준비..
오늘 엔딩송은 김광석을 틀어야겠다.… |

| 오늘 종일 다룬 이슈는 보육대란-북 수소폭탄 주장 4차 핵실험 속보- 누리과정 보육대란 -정치권, 특히 야권 파란..
이제 라디오 뉴스정면승부는 이재정 경기교육감 인터뷰 등 준비..
오늘 엔딩송은 김광석을 틀어야겠다..
바쁘.. |

| sungwoocompany: EVENT 김광석길을 걸으며 벽화와 함께 찍은사진을
해시태그 김광석이벤트 2016김광석다시부르기 와 함께 SNS에 올려주시면 추첨을 통해 2016김광석다시부르기 -대구공연 관람티켓을 드립니다. https:/… |

| sindorimi 어째서 김광석 어째서 |

| wevebeenhere: 광주 전남대학교 후문 아모틱협동조합 지하 1층 에포케, 늦은 6시 30분. 김광석 추모음악감상회가 열립니다. 가까이 사는 분들 함께라면 좋겠습니다. 어느 섹션에 아마 제가 있을 겁니다. 트친임을 알려주시면 따로 선물을… |

| 그냥 오늘 종일
김광석 노래만 듣는다 |

| 그대 보내고 멀리 가을새와 작별하듯
그대 떠나보내고 돌아와 술잔 앞에 앉으면 눈물 나누나
그대 보내고 아주 지는 별빛 바라볼 때
눈에 흘러내리는 못다한 날들 그 아픈 사랑
지울 수 있을까
김광석,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 김광석 노래 넘 좋다 오늘 김광석 20주기구나 우에엥 좋아 |

| sungwoocompany: 2016김광석다시부르기 - 대구,부산
2위, 7위에 랭크됐네요
김광석 그를 추억하며 2월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 라디오에서 김광석 특집한다.. 너무 좋음.. 아까 진짜 납품건도 그렇고 거래처도 그렇고 기분이 엉망이었는데 노래 듣다보니까 기분이 풀림.. |

| EVENT 김광석길을 걸으며 벽화와 함께 찍은사진을
해시태그 김광석이벤트 2016김광석다시부르기 와 함께 SNS에 올려주시면 추첨을 통해 2016김광석다시부르기 -대구공연 관람티켓을 드립니다. |

| nakwonmusic: ‘영원한 가객’故김광석이 우리 곁을 떠난지 20년이 흘렀지만
그의 주옥같은 노래들은 여전히 우리의 가슴을 울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기억에 가장 남는 노래는 무엇인가요? 김광석 추모 20주기 https://t.c… |

| 김창기 광석이에게
오늘은 김광석 20주기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

| 김광석 20주기네 벌써 아 |

| 김광석 20주기
-항상 사랑하고, 기억합니다. |

| 음악적 롤모델, 故 김광석 20주기입니다
버스안에서 들려오던 그의 목소리가
오늘 따라 왜그리 더 슬프게 들리던지요 |

| ‘영원한 가객’故김광석이 우리 곁을 떠난지 20년이 흘렀지만
그의 주옥같은 노래들은 여전히 우리의 가슴을 울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기억에 가장 남는 노래는 무엇인가요? 김광석 추모 20주기 |

| 1215thejyjtic: 김광석길 왔당! |

|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오늘이 가수 김광석의 20주기라고 하지요.
앰네스티와 김광석을 모두 아시는 분에게는 특별한 사진 한 장. |

| 아... 김광석 20주기래... |

| 그러고보니 오늘이 김광석 20주기구나~ |

| 오늘이 마침
고 김광석님 20주기란 한다
의미있는 걸음이 되겠어 |

| 2016김광석다시부르기 - 대구,부산
2위, 7위에 랭크됐네요
김광석 그를 추억하며 2월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 fivecard5: 1996년 1월. 서지원 사망. 김광석 사망. 서태지 은퇴. 가요계가 뒤흔들렸던 때. 그게 벌써 20년 전. |

| 김광석 20주기구나.. 다음번 대구 내려갈 땐 꼭 김광석 거리에 가보아야겠다.
가수 박학기는 “김광석의 노래는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 길목에 좌판을 깔아놓은 것 같은 노래, 지하철로 치면 1호선” 이라고 했다.
출처: 중앙일보 |
![쿄온가는 허수 [인장:나기님]
@HUH_SU HUH_SU](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8231011872800768/ltAoOJFt_normal.png)
| 오늘 알바가는길에 버스에서 김광석의 서른즈음에가 나왔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있구나 라는 가사가 너무 좋아서 좋아하는노래다! |

| ' 20주기 김광석 음악감상회 '
김광석의 앨범감상과 소소한 공연이 있을 예정임니다.
오후 9시... |

| sungwoocompany 네~ 제가 반대로 잘못 생각했네요^^ 지난 김광석콘 유료티켓1장으로 2장이나 할인해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김광석20주기 |

| Journalist_Jin: 가객 김광석.
1964.01.22 ~ 1996.01.06
20주기. |

| kimmoonsoo1: 대구에는 유서깊은 문화유적과 관광명소가 많습니다. 대구근대골목과 김광석 거리가 대표적인 곳입니다. 그리고 수성구의 고산서원 또한 역사성과 전통성을 감안하면 복원과 보존이 필요합니다. 문화관광도시 대구를 위한 자원으로 충… |

| 가객 김광석.
1964.01.22 ~ 1996.01.06
20주기. |

| 오늘 김광석 그가 떠난지 20년째 되는 날이라 한다...대학로에서 한 시민이 그의 추모 공연을 하고 있다. |

| 노래도 없고 나온다한들 잘들리지도 않고 프랜차이즈 카페만 많고 그닥 볼게 없다.. 그냥 김광석 벽화랑 동상 뿐.. |

| 김광석 20주기 아직도 어제 일 같은데 세월이 이렇게 빠르구나. |

| "오늘은 김광석 노래를 들어야지~ 오늘이 제삿날인데"
"제삿날"
엉? |

| 영원한 가객 김광석 |

| 1월6일. 김광석. |

| boxjoon 오랜만에 또 심장 쫄깃해봤네요. 어느 하나 쉬운 티켓팅이 없네요.나름 성공적인 김광석다시부르기 공연!! 그때 뵈어요~~ |

| 김광석 형이 그리운 날입니다. 벌써 20주기라니... 부디 평안하시길~~ |

| 오늘 김광석20주기
좋아하는 곡
그녀가 처음으로 울던날.
추억에 잠길 사람들 |

| na741452 김광석님 노래는 빠질게없지진짜 으어 |

| 김광석님 노래 한 소절만이라도 라이브로 들어보고 싶다
하늘에선 아무런 고민없이 즐겁게 음악하고 계시길
RIP |

| 눈부신 햇살 아래 이름 모를 풀잎들처럼
서로의 투명하던 눈길 속에 만족하던 우리
-잊혀지는 것, 김광석 |

| 김광석길 왔당! |

| 새벽에 사랑했지만이 듣고싶어서 화장실에서 혼자 들었는데
오늘이 김광석 20주기라고... |

| 수학쌤 얘기 생각남 지금 남편분이랑 연애하실때 대학교축제날에 캠퍼스?... 거기 자전거타면서 지나던중에 김광석씨보셨는데 그게 마지막 모습이였다고.. |

| 오늘 가수 고김광석 20주기. |

| NowPlaying 김광석_20주기 김광석 - 너에게 |

| 김광석 이야기가 없구나. |

| 오늘은 김광석 선생님의 20주기입니다. |

| 슽님이 새벽에 말씀하셔서 안 주기지만, 김광🌙석 님의 노래는 늘 좋아서 가끔 일부러 엘피로 듣는다. 가장 좋아하는 곡은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어릴 때 제목만으로도 충격을 받아서 뇌리에 박혔다. |

| '명불허전' 김광석 다시듣기 앨범은 후배 뮤지션들이 단 한 명의 가객, 김광석을 기린 리메이크 앨범. 제이레빗, 10cm, 김지수, 마호가니 킹, 김바다 with 소년, 소울 스테디 락커스, 안녕바다, 옐로우 몬스터즈, 이바디, 타루, 빗물 사운드 |

| 김광석이 왜 자살했는지 난 잘 모르겠다. 의문만 남을뿐
오늘 날씨도 그렇다고 말하네.. |

| 얼마 전부터 김광석 생각이 자꾸 나더라니... 그런데 정말 20년이나 되었나. 맙소사, 20년이라니. 20년이라니. |

| 김광석은 어린 나이에 어떻게 노래를 그렇게 부를 수가 있었을까? |

| 김광석 기일이니까 술을 마셔야겠다 |

| 김광석
1964.01.22 ~ 1996.01.06 |

| 오늘이 김광석 20주기인가? 살아서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가수... |
![글쟁이 류단[流團]
@na741452 na741452](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4264344616488960/oz--DYdS_normal.jpg)
|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랑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 은 진짜 너무 좋아함.
솔직히 김광석선생님 노래는 어느 곡 하나 안 좋은 게 없는데 진짜..
그러니 들으러 가야지 |

| na741452 마쟈.. 김광석선생님도 좋긴 죠와.. |
![글쟁이 류단[流團]
@na741452 na741452](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4264344616488960/oz--DYdS_normal.jpg)
| Kuma_King_S 김광석선생님 노래 넘 좋음.. 진심 |

| YouTube 김광석 하면 캐논...이 |

| NowPlaying 김광석-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

| 헐 오늘 김광석님 20주기야... |

| 20주기를 맞아, 김광석의 명곡들이 하루 종일 넘쳐났으면 좋겠네... |

| xxngq 오늘이 김광석아저씨 하늘나라간지 20년 되는 날이래요 |

| 오늘은 공방에서 하루종일 김광석아저씨 노래를 듣고있다 |

| cci_hooed 김광석거리 어땠어??난 한번도 안가봐쎀 |

| 꽃이 지네 산과 들 사이로
꽃이 지네 눈물같이
겨울이 훑어간 이 곳
바람만이 남은 이 곳에
꽃이 지네 꽃이 지네 산과 들 사이로
김광석/꽃 |

| melted_d 저 김광석거리 데려가주새요 |

| 매년 가려다 번번이 이유가 생겨 못갔던 김광석 다시부르기를 올해는 간다. |

| 아무튼 스벅도 그냥 없다시피하던 그 시절 그 형은 털털한 성격의 그 누나를 꼬시는 데 노래방을 적극적으로 활용했고 고백도 노래방에서 했다 카드라 ... 그형도 김광석 노래 엄청 조아하던 형이었는데. 이젠 연락 끊겨서 어떻게 사는진 모르겠다. |

| letters_Ss 서른 즈음에, 김광석. |

| 김광석님 자살 하시기 8개월 전쯤
콘서트를 보았다 첫곡부터 계속 눈물만
흘리다 왔다 ...나에게는 큰 자랑이다
그의 콘서트는 이제 더 이상 볼수 없으니까... |

| 쎄씨봉앞에서 김광석선생또한 어린아이에 지나지 않는것을 |

| 김광석선생님의 일어나가 갑이지 |

| myleepops: 故김광석. 오늘이 세상을 떠난지 정확히 20주년. 고등학생때 뉴스속보로 접한 자살 소식. 생생히 기억에 남는다. 지난 20년동안 단한번도 그의 노래를 잊은적은 없었던것 같다. 지금 이 순간 그리고 앞으로도 https://t… |

| 이재훈, 김광석 세대냐. |

| 1996년 1월. 서지원 사망. 김광석 사망. 서태지 은퇴. 가요계가 뒤흔들렸던 때. 그게 벌써 20년 전. |

| 김광석과 김형곤은 타살설이 제기될 정도로 뭔가 석연치않은 상황들이 많았다고 하던데 음모론인가? |

| _jinyoung911118 저는 지금 대구에서 김광석길에 있어요!!
여기도 와보셨으면 좋겠어요 김광석님의 노래가 길에서도 흘러나오는데 진짜 좋아요~~ |

| 어느덧 김광석 20주년이라니..! 청춘을, 그리고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곁에서 위로가 되어 주는 노래들.. 순수하고, 보석같던 뮤지션. 그가 참 그립다. |

| 한결같은 망각 속에 나는 움직이지 않아도 좋소
나는 소리쳐 부르지 않아도 좋소
시작도 끝도 없는 나의 침묵은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오
무서운 것이 내게는 없소
누구에게 감사받을 생각없이
나는 나에게 황홀을 느낄 뿐이오
김광석, 나무 |

| 오늘이 김광석 20주기구나
준수님이 부른 리메이크곡을 들어볼까 |

| 광주 전남대학교 후문 아모틱협동조합 지하 1층 에포케, 늦은 6시 30분. 김광석 추모음악감상회가 열립니다. 가까이 사는 분들 함께라면 좋겠습니다. 어느 섹션에 아마 제가 있을 겁니다. 트친임을 알려주시면 따로 선물을 드릴 거예요. 오셔요. |

| 김광석 다시부르기 1집으로 처음 접했었는데... 어느새 20주기라니...
학원 수강 마치고 버스 기다리며 토큰 판매점 앞에 가판대에 나열되어 있던 일간지 1면을 애써 외면하던 그 날이 떠오른다. |

| 기다려주어어어워어 내가 그대를 이해할 수 있을 따 까지 nowplaying 기다려줘 - 김광석 |

| 김광석 기일이다 |

| 꼬맹이엇던 김광석 딸도 성인이겟네. 잘 크셧길 |

| 조금씩 날 물들이지 더욱 너를 닮도록
은은한 내 마음결따라 피어오는 꿈 속에
맑고 또 향기로움이 멀리 있진 않구나
김광석 - 맑고 향기롭게 |

| 김광석 20주기네요. 잘 지내십니까, 형님? |

| cjswofkdls1 수 있을 그 분을, 이리도 일찍 데리고 가셨을까요.
당신이 그립습니다.
영원한 가객, 김광석님의 20번째 기일을 추모합니다.
그곳에서도 통기타와 하모니카를 연주하며,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고 계시겠지요.
보고 싶습니다. |

| 라디오에서 들으니 오늘이 故 김광석 20주기 날이라더군요. 서른즈음에, 사랑했지만, 이등병의 편지등 청춘과 인생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그의 노래를 웅얼거려 봅니다 |

| 1998xc 동성로랑 그 김광석 거리?? 거기 가봐써!!! |

| 김광석이벤트2016김광석다시부르기
대구김광석거리
2014년부산 김광석 다시부르기 시작으로
2015년 대구.양산.고양 다시부르기
2016년도 함께^^ |
![[또뮤.토11시/다8]밤손님 베넾
@Tobot_nef Tobot_nef](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5958195630772224/fLp-NPIZ_normal.jpg)
| 오늘이 존잘님 20주기였어...ㅅ 김광석님...흑흑 |

| 96년 1월 6일 이후 매년 이 때가 될 때면 제 몫을 매달기 위해 전깃줄을 묶고 있는 그의 서늘한 손을 떠올리며 지독한 슬픔에 빠진다. 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가 떠난 지 이제 이십 년이 되었다. 김광석이 떠난 바로 그 날. 오늘. |

| 김광석 20주기를 추모하며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 올해로 20주기구나. 왠일로 검색어에 김광석님이 있는가 했더니... |

| 김광석 20년 |

| 김광석 20주기 구나~~ |

| jinmadang: 그가 떠난지 20년. 라디오에서 나오는 그의 노래. 나는 아내에게 <누가 부른 거지?>라고 물었다. <당신이 김광석 목소리를 몰라?> 누군가 그의 노래를 그를 추억하며 부르는듯, 그가 그를 추억하는듯...오늘따라 그의 목소… |

| 김광석 20주기 그를 다시 불러본다,,,, |

| 오늘이 김광석 사망 20주기...
잊고 지나갈뻔... |

| 김광석씨의 노래가 더 슬프게 느껴지는 오늘~ |

| 그가 떠난지 20년. 라디오에서 나오는 그의 노래. 나는 아내에게 <누가 부른 거지?>라고 물었다. <당신이 김광석 목소리를 몰라?> 누군가 그의 노래를 그를 추억하며 부르는듯, 그가 그를 추억하는듯...오늘따라 그의 목소리가 낯설다. |

| 오늘 김광석 20주기네 |

| 오늘이 김광석씨 기일이구나. 그나마 자랑거리라면 삼수시절 대학로에서 그분 공연을 종종 봤다는 것. 어릴때라 대단히 좋은지도 몰랐고 그냥그냥 알바하던 곳 근처라 가서 듣고 왔는데. |

| 김광석 대구 티켓팅을 할것인가 말것인가..... |

| 아무 것도 가진 것 없는 이에게, 시와 노래는 애달픈 양식. 아무도 뵈지 않는 암흑 속에서, 조그만 읊조림은 커다란 빛. 김광석 - 나의 노래 |

| 지니에서 김광석 특집으로 추천음악 떴길래 혹시나 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열어보았으나... 없다 디셈버 오스트.. 12월이라도 넣어주지 살아생전 미발표곡인데! |

| flatbroke714: 아... 오늘이 고 김광석 떠난지 20년 되는 날. |

| 아... 오늘이 고 김광석 떠난지 20년 되는 날. |
![[D - 3] 독촉이 필요한 선비
@godsunbi116 godsunbi116](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0353069943554049/aGE02zBW_normal.jpg)
| 김광석 20주기구나 |

| naengmyeonnim: 김광석이 떠난 지 오늘로 20년이라고 한다.
20년 동안 우리는 변하지 않고 정체되어 있었나 보다. |

| <1996년 1월 6일 김광석 20주기>
그가 '영원한 가객'인 것은…
버거운 삶, 고비고비 여울마다
그의 노래를 만나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노래들을
수없이 찾아내
우리들에게 들려준
영원한 가객" * 학전블루 소극장 '김광석 노래비' |

| 김광석이 떠난 지 오늘로 20년이라고 한다.
20년 동안 우리는 변하지 않고 정체되어 있었나 보다. |

| 대한 노인회 김광석 양포분회장 팔십세 산수傘壽 축하연 |

| 이제 광석이 형보다 나이를 서너살 더 먹었지.
참 좋은 가수 김광석
고맙습니다.
그립습니다. |

| 그가 사막이 되기 전에 / 내가 사막이 되지 않고 견디는 데에 / 그의 노래가 힘이 되었음을 전할 수 있었다면 / 그는 아직도 노래할까 이희중, 사막이 되지 않기 위해―故김광석에게, 『참 오래 쓴 가위』 |

| mnd_af2: 오늘이 가수 김광석씨 20주기라고... 벌써 그렇게 되었나. 무슨 한에 32살 나이에 가셨나. 아무튼 명복을 빌 뿐. 바람이 차갑구나. |

| nowplaying 김광석 - 내가 필요한 거야 |

| 고 김광석 20주기
나이가 들어가면서 가사 하나하나에
각기 다른 의미를 부여하게 되었다.
위안이되기도 더 진한 슬픔이 되기도 하였다. |

| 오늘이 가수 김광석씨 20주기라고... 벌써 그렇게 되었나. 무슨 한에 32살 나이에 가셨나. 아무튼 명복을 빌 뿐. 바람이 차갑구나. |

| 김광석 아저씨 노래가 아침부터 어디서 나와서 찾아서 듣는중 이 통기타 소리랑 하모니카 소리 좋아뷰려 |

| kim_meme_: 라디오에서 김광석 노래나오니 엄마가 "근데 그 노래 저작권가지고 부인이랑 시아버지랑 아직도 싸운다더라" 나:"당연히 부인이 받아야하는거 아님?" 엄마: "근데 부인때문에 자살한거래 김광석이 여자가 있었는데 부인이 너무 볶았… |

| 1월6일=1996년 오늘 가수 김광석 32살 자신의 집에서 유서 남기지않고 스스로 목숨끊음 1997년 오늘 작가 장정일 음란문서 제작배포혐의 구속영장 청구 2011년 오늘 김진숙 민주노총지도위원 한진중공업파업 지원 크레인농성 돌입 11.10농성중단 |

| 김광석님 노래 듣고싶다 아아 뻐렁치는 오올드함 |

| 오늘의 역사 1월 6일: 예수 공현 대축일
1838년 - 새뮤얼 모스가 전신 실험을 처음으로 성공하다.
1919년 - 미국의 제26대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가 사망하다.
1996년 - 대한민국의 싱어 송라이터 김광석이 자택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하다. |

|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부질없는 아픔과 이별할 수 있도록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대를
김광석 - 그날들 |

| 여전히김광석노래듣는중 여기서 이야기하는 정덕이란 "식음을 전폐하고" 가 아니라 PC 또는 기타 지인들로부터의 정보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정치문제에 관여한다는 의지. |

| xslobbiex: 그 여름, 동물원 김광석 역 박호산 배우님 |

| SingerKimBot: 그는 듣는 이를 압도하려 들지 않는다. 그의 노래에는 틈이 많다. 듣는 이로 하여금 그 여백 속에서 스스로 반추하게 만든다는 데에 김광석 노래의 진정한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 소설가 정이현 |

| 소연아. 오늘은 1월6일이고 김광석 20주기야. 새삼 전곡을 담아두고 듣는 중. antifreeze__ |

| Sung Si-Kyung 성시경 , Kim Kwang-Seok 김광석 - 'Then I Wonder 그런걸까 '🎵🎶 |

| rlawldus2242 R_abbit_0227 언니ㅣ...김광석노래 조아해.. 찡긋 |

| 그는 듣는 이를 압도하려 들지 않는다. 그의 노래에는 틈이 많다. 듣는 이로 하여금 그 여백 속에서 스스로 반추하게 만든다는 데에 김광석 노래의 진정한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 소설가 정이현 |

| 오늘은 20년전에 우리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된 김광석의 20주기다.
서울과 대구에서 그를 기리는 소박한 모임이 있다. 함께 참여 해 주세요.
다시 한 번 명복을 빕니다. 광석아 보고싶다. |

| 승열배우는 김광석목소리라서 호산배우는 호산배우목소리라서 좋습니다😆 그리고 직접 악기연주하면서 노래부르는데 안좋을수가 없자나여........... 보세요 후회안할텐데😂😂 |

| 제게 김광석이란 가수는 기차역 같아요.지나가는 역마다 광석이 형이 손 흔들어 주는 것 같아요. |

| 내 음향기기들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가수가 김광석이다.
그 다음이 아마 비틀즈? |

| 그러고보니 오늘은 김광석의 20주기 기일이다. |

| 이십대 중반 언저리 쯤에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를 처음 들었는데. 몇년 쯤 지나니 완전히 다른 곡이 되어 들리네요. |

| 아 맞아 오늘 김광석 20주기입니다 |

| 김광석 1964.01.22 ~ 1996.01.06 |

| 김광석 20주기... |

| 김광석 20주기...오늘...? |

| Nin_perry 6. 김광석 노래요 아..오늘이 20주기네요.. |

| 33.
사랑했지만...그대를 사랑했지만
그저 이렇게 멀리서 바라볼 뿐 다가 설 수 없어
지친 그대곁에 머물고 싶지만 떠날 수 밖에
그대를 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했지만...
김광석 - 사랑했지만 |

| 카나코 생일? 천만에 말씀!
오늘은 고 김광석 20주기 입니다 |

| 1월 6일. 오늘은 고 김광석 님이 돌아가신 지 꼭 20년 되는 날입니다. 지금 KBS 해피FM 서울 106.1MHz '아우라'에서 그의 목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

| 故김광석 20주기를 맞아 노래를 들으며 추억에 잠기...기엔 나이가 너무 어리다 |

| catchang0226 핳 진짜 상상하는데.너무 좋타...올해에도 김광석 다시부르기 하던데 또 나올까? 나오면 정말좋겠다 한다면 꼭 갈꺼야 저번에.안간거 나무너무후회더ㅐ |

| 오늘의 플레이리스트.
매년 1월 6일은 故김광석 노래와 함께.. |

| OhmyNews_Korea ohmynews 김광석씨! 노래 정말 좋은노래 많은데..... |

| 니체가 나왔던 건 의외였다. 위버멘쉬와 동물 사이에 인간이 있다는 대사... 김광석은 동물원에서 달아나고 싶었던 자유로운 영혼이었을까. 대충 야마는 잡았지만 쓰려니 걱정. 아침이 오면 난 또 글변비에 시달리겠지. 글도 못 쓰는 나란 기레기... |

| 번개 속에 기절하는 남자 천둥 소리에 하품하는 여자 복잡하고 아리송한 세상 위로 오늘도 애드밸룬 떠 있건만 독사에게 잡혀온 땅꾼만이 긴 혀를 내두른다
김광석-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 |

| 오늘은 가객 고 김광석의 20주기... 어제 라고 해봤자 몇 시간 전 부랴부랴 <그 여름, 동물원> 보고 왔다. 기사 오전 중에 써야 할 터인데, 나와 시대가 다른 그를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하다. 그래도 <그날들>이나 <디셈버>보다는 훨씬 좋았던 듯 |

| dockjil 김광석-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

| _Reet_an: 김광석 노래는 듣고잇으면 부슬부슬비 맞는기분임 |

| 김광석 노래는 듣고잇으면 부슬부슬비 맞는기분임 |

| _Reet_an: 제작년 김광석 한창 요맘때 소묘하면서 들엇더랫다 |

| 와 나 6년 후엔 김광석의 서른즈음에를 부를 수 있구나... |

| 제작년 김광석 한창 요맘때 소묘하면서 들엇더랫다 |

| dockjil 김광석-일어나 |

| OhmyNews_Korea 김광석 노래를 들으면 늘 가슴이 먹먹하다... |

| 문뜩든생각인데 유닛을한다면 개인적인 일순위는 호원라인 둘이 서정적인노래 김광석님같은 정서의 노래 ? 로 활동했으면 좋겠음아 생각만해도 좋다 부디 실현이되는 날이 오길 |

| 김광석 |

| 1월6일 김광석 |

| 확실히 난 고음가수를 별로 안좋아한다. 이선희님이나 인순이님 이승철 다 노래 잘하긴 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보컬톤은 김광석님쪽에 더 가까운거 같아. |

| 오늘 김광석행님 20주기시다 |

| 오늘이 고 김광석이 사망한 날짜라고 함.. 뉴스에서 봤다 1996.1.6 |

| 故김광석. 오늘이 세상을 떠난지 정확히 20주년. 고등학생때 뉴스속보로 접한 자살 소식. 생생히 기억에 남는다. 지난 20년동안 단한번도 그의 노래를 잊은적은 없었던것 같다. 지금 이 순간 그리고 앞으로도 |

| seonil25 김광석 거리에 있다가 왔는데 기일이군요! |

| 돌아와주십쇼.. 너무 뵙고 싶고 너무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가신지 20년이 됬지만 김광석님을 잊을수없는 분들이 아직도 너무나 많습니다 |
![fOL [순덕]
@by_fOL by_fOL](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39481471799967744/MJym8Pbp_normal.jpg)
| 오늘 1월6일은
가객 김광석님의 기일입니다. |

| panta_rhei825 김광석이네요^^ |

| 김광석 20주기야....
일어나 노래 너무 좋아.. |

| http://211.177.181.170:8000/listen.m3u
김광석 20주기 특선 음방
오늘은 김광석의 노래들로 이어갑니다. |

| 점심 먹고 답답해서 잠깐 산책 했는데 길가에 서있던 차 안에서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가 나오고 있었다.
걸음 멈추고 추워서 달달 떨면서 듣고 있는데 괜시리 서러워 졌다.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현실에 치이고 살다보니 |
![글쟁이 류단[流團]
@na741452 na741452](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4264344616488960/oz--DYdS_normal.jpg)
| 김광석 노래 넘 좋아. 특히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 이라는 이 노래가 너무 좋다. |

| 김광석은 내일 오늘은 앨리엇 스미스. 뭐..어쩌겠나.. |

| 되게 웃긴게 김광석형님 추모기일에 왜 나는 Elliott Smith형님이 떠오르냐 이거임. |

| 김광석이라는 가수가 이 세상을 떠난 지
20년이 되었네요
노래 참 좋은데 지용씨도 들어봐요
몇개월간 정말 지용씨,빅뱅 노래만 들었는데 오늘 김광석 노래 들어보네요 |

| 눈물고인 내 눈 속에 별 하나가 깜빡이네요 눈을 감으면 흘러내릴까봐 눈 못 감는 서글픈 사랑 - 외사랑, 김광석 |

| seojuho 김광석의 타살의혹이 있던데요 |

| songsun21: 내일이 벌써 김광석 20주기... |

| 쌤,원:몰라?????????
쌤:그럼 슈ㅍㅈㄴ어 알아?
애: 끄덕끄덕
다른쌤:우리세대네~
원:김광석알아?
쌤:아그건심했다
나: ㄱㄱㄱ ㄱ
쌤:넌알아?
나:네ㄱ
원:에쵸티알아?젝ㅅ키ㅅ알아?
나:ㄱㄱㄱㄱ
쌤:알아?
나: 넼ㄱㄱㄱㄱ |

| oheehee: 나의 10대 20대초반을 함께 해준 김광석..
이 겨울 딸과 함께 가본 김광석 거리는~
한적했다..쓸쓸히 흘러 나오는 그의 노래와
함께.. |

| 나의 10대 20대초반을 함께 해준 김광석..
이 겨울 딸과 함께 가본 김광석 거리는~
한적했다..쓸쓸히 흘러 나오는 그의 노래와
함께.. |

| kim_meme_: 저게 무슨 티비 다큐에서 나온 얘기라는겤 우왘 무려 상간녀사이에 애도 있었다곸 김광석....노래는 좋지만 평범한 한남이었군요...부인분 짜란다짜란다 시아버지한테 저작권넘기지마시라~~~! |

| 경대에서 김광석 다시부르기 공연하나 본데 관련 행사들 볼 때 마다 준수도 불러주면 안되나? 하는 생각이 매번 드는 것이... 김광석 노래로 된 뮤지컬도 했었는데...힝 |

| sungwoocompany 대구 김광석콘 재관람할인할때 1인당 티켓 2장을 다 가지고 있어야한다던데요~ 2015년, 2014년 티켓 이렇게 2장도 되는거죠? |

| 내일이 김광석 기일이구나. 진탕 마셔야겠다. |

| 내일은 영원한 가객 고 김광석 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간지 정확히 20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

| ojkms1: 내일은 1/6 영원한 가객
김광석 20주기 !!
<이등병의 편지>
<서른 즈음에>
<어느60대 노부부 이야기>
<일어나> 등등
유튜브에 살아있는 광석이형
우리 가슴속에도 살아있죠. |

| risian01: 김광석. 내일 1월6일이 20주기구나..
그가 살아 있었다면 지금 내나이, 내즈음의 어떤 그의 음악이 또 하나 있었을수도.. 아마도.. |

| 내일이 故 김광석님 20주기라고.. 자기에게 뜨거운 물을 부은 엄마를 보고 싶어하는 학대피해 아동, 위안부 소녀상 이전 여론을 형성 중이라는 일본. 오늘따라 뉴스가 애달프다. |

| 가객 김광석.
20년전 내일,1996년1월6일.
그는 우리곁을 떠났습니다..하지만 그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노래합니다..
함께 울고,웃고,덩실덩실 춤추면서..
서른즈음에,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
노래.. |

| 내일은 1/6 영원한 가객
김광석 20주기 !!
<이등병의 편지>
<서른 즈음에>
<어느60대 노부부 이야기>
<일어나> 등등
유튜브에 살아있는 광석이형
우리 가슴속에도 살아있죠. |

| 김광석. 내일 1월6일이 20주기구나..
그가 살아 있었다면 지금 내나이, 내즈음의 어떤 그의 음악이 또 하나 있었을수도.. 아마도.. |

| 버스 라디오에서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가 나온다 좋은곡 들으니까 좋다 |

| 내일이 김광석 기일이구나
당시, 서점소녀였던 나는 그의 얼굴이 그려진 악보를 팔던 날들이 기억난다
서점 유리창 밖의 파아란 겨울 하늘이 창에 더 차갑게 서렸었다.
쓸쓸함이 눈및까지 차올랐다. |

| 아..내가 한 달 전쯤 우연히 듣고 한참 찾았던 노래가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였구나.
JTBC뉴스룸 보다 알았음;;;; |

| 헉 갠적으로 김광석님 노래중에 서른즈음에 짱조아여,, |

| 내일이 벌써 김광석 20주기... |

| 내일, 1월 6일이 '가객 김광석'의 20주기라고 합니다. |

| 내일이 김광석님 서거일이구나.. |

| DOBONG_ 그랭! 오믄 세후니가 왓던 김광석길이나 가자! 징짜 재미없지만... |

| Sihwan_fanbase: 박시환 씨가 2014, 2015년도에 이어 2016년에도 <김광석 다시부르기> 콘서트에 선다는 소식입니다. 2월 13일, 14일 대구공연과 2월 20일 부산공연 각각 2회차 예정.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 |

| SingerKimBot: 박학기 "결코 세련되지 않았다. 어떻게 보면 오래돼 보이고 낡고 투박해 보일지 모르지만 멈춰있는 기차는 아니다. 내가 잊고 있던 소중한 때 묻은 기억들이 많이 떠오른다. 그래서 김광석은 지하철 1호선이다." |

| 박학기 "결코 세련되지 않았다. 어떻게 보면 오래돼 보이고 낡고 투박해 보일지 모르지만 멈춰있는 기차는 아니다. 내가 잊고 있던 소중한 때 묻은 기억들이 많이 떠오른다. 그래서 김광석은 지하철 1호선이다." |

| HR 어느 하루 비라도 추억처럼 흩날리는 거리에서 쓸쓸한 사랑되어 고개숙이면 그대 목소리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김광석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 김광석님의 사랑했지만 - 이곡의 템포는 81bpm입니다.템포가 80에서 1 차이 나는데도 느낌이 너무 다르기도 해요. 물론 연주자분들의 늬앙스가 있는 필feel때문에 같은 템포라도 다르게 들리니까요. 사람들마다 저마다 훈련된 템포,리듬의 느낌은 달라요 |

| iKON 노래 역시 핫하긴 하다 김광석 듣다 들으려니 뭐랄까 한 세기를 건너뛴 기분 |

| wevebeenhere 안녕하십니까! 평소 그냥 눈으로만 지켜보던 팔러워입니다. 평소 교류도 없이 갑자기 쪽지 드려서 실례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김광석 추모 음악감상회 광주.. 구체적인 장소가 어디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대구에두 김광석ㄱ거리두있구.. 이월드두있규... 시내에서할거마나유....... 막창유명해ㅐ유...맛맀는거많운데.. 김광석거리에소 드라마두찍구그앴눈데ㅔ.... |

| 김광석 노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 가수 김광석 형님이 떠나신지 20주년. 돌아가셨을 때의 그보다도 이미 나이가 더 들어 삶의 중반을 넘기고 있지만 그가 말하던 인생과 사랑의 의미를 깨닫기에는 아직도 내 식견이 부족하게 느껴진다. 여전히 형님이라는 호칭이 가장 잘 어울리는 분. 김광석 |

| 저게 무슨 티비 다큐에서 나온 얘기라는겤 우왘 무려 상간녀사이에 애도 있었다곸 김광석....노래는 좋지만 평범한 한남이었군요...부인분 짜란다짜란다 시아버지한테 저작권넘기지마시라~~~! |

| 라디오에서 김광석 노래나오니 엄마가 "근데 그 노래 저작권가지고 부인이랑 시아버지랑 아직도 싸운다더라" 나:"당연히 부인이 받아야하는거 아님?" 엄마: "근데 부인때문에 자살한거래 김광석이 여자가 있었는데 부인이 너무 볶았데" 나: 빡치는데 참는다 |

|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 때를 기억하오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김광석 |

| 성시경 노래 중에서 젤 좋은 노래들은
그런걸까랑 희재, 안녕 나의 사랑, 한번의 사랑, 고백의 날! 이 네곡이 제일 좋다
그런걸까는 노래도 좋지만 여러모로 정말 의미있는 노래라.. 故 김광석 씨가 작곡한 음에 다른 사람들이 가사 짓는 것을 도와주어서 |

| SMent_EXO: info SBS Gayo Daejun setlist
-CHEN: 사랑했지만 김광석
-BAEKHYUN: 비 처럼 음악 처럼 김현식
-EXO: CMB + LMR
-SHINee x EXO collab https://t… |

| 내일은 1996년 33살의 나이로 하늘나라로 가신 가수 김광석님 20주기입니다. 돌아가신 날 전날을 기일이라고 한다지요. 오늘이 기일입니다. 가객 김광석님을 추모하며 이 분의 노래들 몇 곡을 추억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살아계시다면 올 해 53살이시네요 |

| 김광석 20주기 추모콘서트「김광석 그가 그리운 날에」가 1월 9일 토 오후4시 김광석길 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김명훈 트리오, 테너 노성훈, 가수 채환 등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

| sihwanpark0730 내일 김광석님 콘서트 티켓팅 하는 날 입니다~ 맞나?맞을거에요:유툽에서 작년 가수님께서 부르는 '그날들'영상 보고 👍감동에 또 감동 받았던 것이 생각나네요 오늘 많이 춥데요 옷 든든하게 챙겨입으시고요 감기조심하세요 |

| 히든싱어3' 故김광석, 생과 사 뛰어넘은 감동 '서른 즈 |

| 떨리는 손 떨리는 가슴 치 떨리는 노여움이
서툰 백묵 글씨로 쓴다
-타는 목마름으로, 김광석 |

| 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그대를 바라볼 수 있는 것만으로
그대의 음성을 듣는 것만으로도
기쁨을 느낄 수 있었던 그날들
김광석, 그날들 |

| nowplaying 김광석 - 회귀 |

| SingerKimBot: 그가 사막이 되기 전에 / 내가 사막이 되지 않고 견디는 데에 / 그의 노래가 힘이 되었음을 전할 수 있었다면 / 그는 아직도 노래할까 이희중, 사막이 되지 않기 위해 - 故김광석에게, 『참 오래 쓴 가위』 |

| 그가 사막이 되기 전에 / 내가 사막이 되지 않고 견디는 데에 / 그의 노래가 힘이 되었음을 전할 수 있었다면 / 그는 아직도 노래할까 이희중, 사막이 되지 않기 위해 - 故김광석에게, 『참 오래 쓴 가위』 |

| 030_84 헉ㄱ사실 그냥 요즘 아이돌노래를 안듣고잇어요..! 아주옛날 노래,.막 김동률..김광석ㄱ,.김창완밴드 이런거ㅓ듣고잇는..!! 그래도 들어봐야겟ㅅ네요..!!!!!!!!!!! |
![[오이카게온게7/대운동회B17a]유나
@hidoyine hidoyine](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2028216232480768/WoGqrrhT_normal.jpg)
| 옛날 노래 좋아한다..유재하..김광석..진짜..좋아하는... |

| Delante_cy 김광석이 부릅니다 <편지> |
![[포장중] 김형
@brotherkims brotherkims](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5505337449885696/BpaQwagA_normal.jpg)
| king_sejong94 김광석거리세니도 왔더라구욘근데 사실 볼건없조.. .. 대구는 지짜 놀데가엄쯔욘..곱창 저 고딩때만해두 3인분에 오천원이였눈데..어느새..두배가 훌쩍 넘었고욘😂 저 광주 가보고시뻐욘..전라도맞조?! |
![[이벤트중]세종대왕
@king_sejong94 king_sejong94](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1350340596219904/sKDuSEM3_normal.jpg)
| brotherkims 저도 후쿠오카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 대왕이는 질보다 양 주의라 헤헤😛
네네 하바나 그거 경성로...? 그 시내에 있어요! 아 김광석거린가 거기도 갔다가 안지랑가서 염통이랑 곱찬 먹었는데 진짜 개존맛이엿어요 |

| KBS스페셜 - 가객 김광석, 10년 만의 초대를 영상을 찾아서 녹화본 보다가 이제야 잠이 드네요. 다들 편안한 밤되세요. |

| Lafeuhine 맞아요 딱 부모님 세대? 7080때 가사가 진짜 예뻐요. 김광석은 그 시대는 아니지만 가사가 정말 좋았죠 |

| 김광석의 서른즈음에라는 노래가 슬슬 와닿는거보니 나도 이제 20대후반이다 아직도 초,중,고등학생일때가 엊그제같은데 참 세월 빠르구나 |

| 불명 김광석 20주기 특집에 김상우씨 나온다는데 우래기들도 나와줬으면... 민경이 잊맘 처럼 하나 불러 줬으면... |

| 1230x0716 대구 사는 지윤이가 추천하는 곳은 동성로 김광석 거리 서문시장 수성못 정도? |

| 951230613_SJ 음... 김광석 거리랑 동성로랑 멀어? |

| 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어제보다 커진 내 방안에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김광석,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

| 대구에는 유서깊은 문화유적과 관광명소가 많습니다. 대구근대골목과 김광석 거리가 대표적인 곳입니다. 그리고 수성구의 고산서원 또한 역사성과 전통성을 감안하면 복원과 보존이 필요합니다. 문화관광도시 대구를 위한 자원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

| SHK_Rori 아하 그렇구나...함 봐여! 김광석길 카페 가여 나 가보고 싶음! |

| 잘은 모르겠는데 대구에 오면 꼭 하는거: 김광석거리가기
나: n번째방문
친구: m번째방문
친구2: l번째방문
포토존이냐? |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김광석 |

| 우리 엄마는 음악에 관해서는 나보다 힙한 거 같다. 엄마 폰으로 멜론리스트 봤는데 빅뱅, 투애니원, 자이언티, 혁오밴드.. 나는 김광석, 들국화, 임창정, 브아솔... |

| just_n_o_i_s_e: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부질없는 아픔과 이별할 수 있도록
-김광석, 그날들 |

| 8 노래는 기본적으로 수니답게 아이돌 노래를 많이 듣지만 김광석 아재 노래도 좋아하고 발라드 좋아해여 동방신기 럽인아나 맘무 따끔같은거 달달한 노래는 면역이 안되서 잘 못듣고 |

|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부질없는 아픔과 이별할 수 있도록
-김광석, 그날들 |

| cuttingedge13: '동물원'의 이야기와 음악으로 만든 뮤지컬 <그 여름, 동물원> 캐스팅: 박호산,최승열 김광석 임진웅 김창기 , 김보선,방재호 박기영 , 유제윤 유준열 , 홍종호 박경찬 김선아, 허은미, 이서환, 조훈. http… |

| 시대의 새벽 길 홀로 걷다가
사람과 죽음이 만나
-부치지 않은 편지, 김광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