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해로 20주기구나. 왠일로 검색어에 김광석님이 있는가 했더니... |

| 김광석 20년 |

| 김광석 20주기 구나~~ |

| jinmadang: 그가 떠난지 20년. 라디오에서 나오는 그의 노래. 나는 아내에게 <누가 부른 거지?>라고 물었다. <당신이 김광석 목소리를 몰라?> 누군가 그의 노래를 그를 추억하며 부르는듯, 그가 그를 추억하는듯...오늘따라 그의 목소… |

| 김광석 20주기 그를 다시 불러본다,,,, |

| 오늘이 김광석 사망 20주기...
잊고 지나갈뻔... |

| 김광석씨의 노래가 더 슬프게 느껴지는 오늘~ |

| 그가 떠난지 20년. 라디오에서 나오는 그의 노래. 나는 아내에게 <누가 부른 거지?>라고 물었다. <당신이 김광석 목소리를 몰라?> 누군가 그의 노래를 그를 추억하며 부르는듯, 그가 그를 추억하는듯...오늘따라 그의 목소리가 낯설다. |

| 오늘 김광석 20주기네 |

| 오늘이 김광석씨 기일이구나. 그나마 자랑거리라면 삼수시절 대학로에서 그분 공연을 종종 봤다는 것. 어릴때라 대단히 좋은지도 몰랐고 그냥그냥 알바하던 곳 근처라 가서 듣고 왔는데. |

| 김광석 대구 티켓팅을 할것인가 말것인가..... |

| 아무 것도 가진 것 없는 이에게, 시와 노래는 애달픈 양식. 아무도 뵈지 않는 암흑 속에서, 조그만 읊조림은 커다란 빛. 김광석 - 나의 노래 |

| 지니에서 김광석 특집으로 추천음악 떴길래 혹시나 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열어보았으나... 없다 디셈버 오스트.. 12월이라도 넣어주지 살아생전 미발표곡인데! |

| flatbroke714: 아... 오늘이 고 김광석 떠난지 20년 되는 날. |

| 아... 오늘이 고 김광석 떠난지 20년 되는 날. |
![[D - 3] 독촉이 필요한 선비
@godsunbi116 godsunbi116](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0353069943554049/aGE02zBW_normal.jpg)
| 김광석 20주기구나 |

| myleepops: 故김광석. 오늘이 세상을 떠난지 정확히 20주년. 고등학생때 뉴스속보로 접한 자살 소식. 생생히 기억에 남는다. 지난 20년동안 단한번도 그의 노래를 잊은적은 없었던것 같다. 지금 이 순간 그리고 앞으로도 https://t… |

| naengmyeonnim: 김광석이 떠난 지 오늘로 20년이라고 한다.
20년 동안 우리는 변하지 않고 정체되어 있었나 보다. |

| <1996년 1월 6일 김광석 20주기>
그가 '영원한 가객'인 것은…
버거운 삶, 고비고비 여울마다
그의 노래를 만나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노래들을
수없이 찾아내
우리들에게 들려준
영원한 가객" * 학전블루 소극장 '김광석 노래비' |

| 김광석이 떠난 지 오늘로 20년이라고 한다.
20년 동안 우리는 변하지 않고 정체되어 있었나 보다. |

| 대한 노인회 김광석 양포분회장 팔십세 산수傘壽 축하연 |

| 이제 광석이 형보다 나이를 서너살 더 먹었지.
참 좋은 가수 김광석
고맙습니다.
그립습니다. |

| 그가 사막이 되기 전에 / 내가 사막이 되지 않고 견디는 데에 / 그의 노래가 힘이 되었음을 전할 수 있었다면 / 그는 아직도 노래할까 이희중, 사막이 되지 않기 위해―故김광석에게, 『참 오래 쓴 가위』 |

| mnd_af2: 오늘이 가수 김광석씨 20주기라고... 벌써 그렇게 되었나. 무슨 한에 32살 나이에 가셨나. 아무튼 명복을 빌 뿐. 바람이 차갑구나. |

| nowplaying 김광석 - 내가 필요한 거야 |

| 고 김광석 20주기
나이가 들어가면서 가사 하나하나에
각기 다른 의미를 부여하게 되었다.
위안이되기도 더 진한 슬픔이 되기도 하였다. |

| 오늘이 가수 김광석씨 20주기라고... 벌써 그렇게 되었나. 무슨 한에 32살 나이에 가셨나. 아무튼 명복을 빌 뿐. 바람이 차갑구나. |

| 김광석 아저씨 노래가 아침부터 어디서 나와서 찾아서 듣는중 이 통기타 소리랑 하모니카 소리 좋아뷰려 |

| kim_meme_: 라디오에서 김광석 노래나오니 엄마가 "근데 그 노래 저작권가지고 부인이랑 시아버지랑 아직도 싸운다더라" 나:"당연히 부인이 받아야하는거 아님?" 엄마: "근데 부인때문에 자살한거래 김광석이 여자가 있었는데 부인이 너무 볶았… |

| 1월6일=1996년 오늘 가수 김광석 32살 자신의 집에서 유서 남기지않고 스스로 목숨끊음 1997년 오늘 작가 장정일 음란문서 제작배포혐의 구속영장 청구 2011년 오늘 김진숙 민주노총지도위원 한진중공업파업 지원 크레인농성 돌입 11.10농성중단 |

| 김광석님 노래 듣고싶다 아아 뻐렁치는 오올드함 |

| 오늘의 역사 1월 6일: 예수 공현 대축일
1838년 - 새뮤얼 모스가 전신 실험을 처음으로 성공하다.
1919년 - 미국의 제26대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가 사망하다.
1996년 - 대한민국의 싱어 송라이터 김광석이 자택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하다. |

| SingerKimBot: 김광석 1964.01.22 ~ 1996.01.06 |

|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부질없는 아픔과 이별할 수 있도록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대를
김광석 - 그날들 |

| 여전히김광석노래듣는중 여기서 이야기하는 정덕이란 "식음을 전폐하고" 가 아니라 PC 또는 기타 지인들로부터의 정보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정치문제에 관여한다는 의지. |

| xslobbiex: 그 여름, 동물원 김광석 역 박호산 배우님 |

| SingerKimBot: 그는 듣는 이를 압도하려 들지 않는다. 그의 노래에는 틈이 많다. 듣는 이로 하여금 그 여백 속에서 스스로 반추하게 만든다는 데에 김광석 노래의 진정한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 소설가 정이현 |

| 소연아. 오늘은 1월6일이고 김광석 20주기야. 새삼 전곡을 담아두고 듣는 중. antifreeze__ |

| Sung Si-Kyung 성시경 , Kim Kwang-Seok 김광석 - 'Then I Wonder 그런걸까 '🎵🎶 |

| rlawldus2242 R_abbit_0227 언니ㅣ...김광석노래 조아해.. 찡긋 |

| 그는 듣는 이를 압도하려 들지 않는다. 그의 노래에는 틈이 많다. 듣는 이로 하여금 그 여백 속에서 스스로 반추하게 만든다는 데에 김광석 노래의 진정한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 소설가 정이현 |

| 오늘은 20년전에 우리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된 김광석의 20주기다.
서울과 대구에서 그를 기리는 소박한 모임이 있다. 함께 참여 해 주세요.
다시 한 번 명복을 빕니다. 광석아 보고싶다. |

| 승열배우는 김광석목소리라서 호산배우는 호산배우목소리라서 좋습니다😆 그리고 직접 악기연주하면서 노래부르는데 안좋을수가 없자나여........... 보세요 후회안할텐데😂😂 |

| 제게 김광석이란 가수는 기차역 같아요.지나가는 역마다 광석이 형이 손 흔들어 주는 것 같아요. |

| 내 음향기기들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가수가 김광석이다.
그 다음이 아마 비틀즈? |

| 그러고보니 오늘은 김광석의 20주기 기일이다. |

| 이십대 중반 언저리 쯤에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를 처음 들었는데. 몇년 쯤 지나니 완전히 다른 곡이 되어 들리네요. |

| 아 맞아 오늘 김광석 20주기입니다 |

| 김광석 1964.01.22 ~ 1996.01.06 |

| 김광석 20주기... |

| 김광석 20주기...오늘...? |

| Nin_perry 6. 김광석 노래요 아..오늘이 20주기네요.. |

| 33.
사랑했지만...그대를 사랑했지만
그저 이렇게 멀리서 바라볼 뿐 다가 설 수 없어
지친 그대곁에 머물고 싶지만 떠날 수 밖에
그대를 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했지만...
김광석 - 사랑했지만 |

| 카나코 생일? 천만에 말씀!
오늘은 고 김광석 20주기 입니다 |

| 1월 6일. 오늘은 고 김광석 님이 돌아가신 지 꼭 20년 되는 날입니다. 지금 KBS 해피FM 서울 106.1MHz '아우라'에서 그의 목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

| 故김광석 20주기를 맞아 노래를 들으며 추억에 잠기...기엔 나이가 너무 어리다 |

| catchang0226 핳 진짜 상상하는데.너무 좋타...올해에도 김광석 다시부르기 하던데 또 나올까? 나오면 정말좋겠다 한다면 꼭 갈꺼야 저번에.안간거 나무너무후회더ㅐ |

| 오늘의 플레이리스트.
매년 1월 6일은 故김광석 노래와 함께.. |

| OhmyNews_Korea ohmynews 김광석씨! 노래 정말 좋은노래 많은데..... |

| 니체가 나왔던 건 의외였다. 위버멘쉬와 동물 사이에 인간이 있다는 대사... 김광석은 동물원에서 달아나고 싶었던 자유로운 영혼이었을까. 대충 야마는 잡았지만 쓰려니 걱정. 아침이 오면 난 또 글변비에 시달리겠지. 글도 못 쓰는 나란 기레기... |

| 번개 속에 기절하는 남자 천둥 소리에 하품하는 여자 복잡하고 아리송한 세상 위로 오늘도 애드밸룬 떠 있건만 독사에게 잡혀온 땅꾼만이 긴 혀를 내두른다
김광석-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 |

| 오늘은 가객 고 김광석의 20주기... 어제 라고 해봤자 몇 시간 전 부랴부랴 <그 여름, 동물원> 보고 왔다. 기사 오전 중에 써야 할 터인데, 나와 시대가 다른 그를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하다. 그래도 <그날들>이나 <디셈버>보다는 훨씬 좋았던 듯 |

| dockjil 김광석-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

| _Reet_an: 김광석 노래는 듣고잇으면 부슬부슬비 맞는기분임 |

| 김광석 노래는 듣고잇으면 부슬부슬비 맞는기분임 |

| _Reet_an: 제작년 김광석 한창 요맘때 소묘하면서 들엇더랫다 |

| 와 나 6년 후엔 김광석의 서른즈음에를 부를 수 있구나... |

| 제작년 김광석 한창 요맘때 소묘하면서 들엇더랫다 |

| dockjil 김광석-일어나 |

| OhmyNews_Korea 김광석 노래를 들으면 늘 가슴이 먹먹하다... |

| 문뜩든생각인데 유닛을한다면 개인적인 일순위는 호원라인 둘이 서정적인노래 김광석님같은 정서의 노래 ? 로 활동했으면 좋겠음아 생각만해도 좋다 부디 실현이되는 날이 오길 |

| 김광석 |

| 1월6일 김광석 |

| 확실히 난 고음가수를 별로 안좋아한다. 이선희님이나 인순이님 이승철 다 노래 잘하긴 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보컬톤은 김광석님쪽에 더 가까운거 같아. |

| 오늘 김광석행님 20주기시다 |

| 오늘이 고 김광석이 사망한 날짜라고 함.. 뉴스에서 봤다 1996.1.6 |

| 故김광석. 오늘이 세상을 떠난지 정확히 20주년. 고등학생때 뉴스속보로 접한 자살 소식. 생생히 기억에 남는다. 지난 20년동안 단한번도 그의 노래를 잊은적은 없었던것 같다. 지금 이 순간 그리고 앞으로도 |

| seonil25 김광석 거리에 있다가 왔는데 기일이군요! |

| 돌아와주십쇼.. 너무 뵙고 싶고 너무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가신지 20년이 됬지만 김광석님을 잊을수없는 분들이 아직도 너무나 많습니다 |
![fOL [순덕]
@by_fOL by_fOL](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39481471799967744/MJym8Pbp_normal.jpg)
| 오늘 1월6일은
가객 김광석님의 기일입니다. |

| panta_rhei825 김광석이네요^^ |

| 김광석 20주기야....
일어나 노래 너무 좋아.. |

| http://211.177.181.170:8000/listen.m3u
김광석 20주기 특선 음방
오늘은 김광석의 노래들로 이어갑니다. |

| 점심 먹고 답답해서 잠깐 산책 했는데 길가에 서있던 차 안에서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가 나오고 있었다.
걸음 멈추고 추워서 달달 떨면서 듣고 있는데 괜시리 서러워 졌다.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현실에 치이고 살다보니 |
![글쟁이 류단[流團]
@na741452 na741452](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4264344616488960/oz--DYdS_normal.jpg)
| 김광석 노래 넘 좋아. 특히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 이라는 이 노래가 너무 좋다. |

| 김광석은 내일 오늘은 앨리엇 스미스. 뭐..어쩌겠나.. |

| 되게 웃긴게 김광석형님 추모기일에 왜 나는 Elliott Smith형님이 떠오르냐 이거임. |

| 김광석이라는 가수가 이 세상을 떠난 지
20년이 되었네요
노래 참 좋은데 지용씨도 들어봐요
몇개월간 정말 지용씨,빅뱅 노래만 들었는데 오늘 김광석 노래 들어보네요 |

| 눈물고인 내 눈 속에 별 하나가 깜빡이네요 눈을 감으면 흘러내릴까봐 눈 못 감는 서글픈 사랑 - 외사랑, 김광석 |

| seojuho 김광석의 타살의혹이 있던데요 |

| songsun21: 내일이 벌써 김광석 20주기... |

| 쌤,원:몰라?????????
쌤:그럼 슈ㅍㅈㄴ어 알아?
애: 끄덕끄덕
다른쌤:우리세대네~
원:김광석알아?
쌤:아그건심했다
나: ㄱㄱㄱ ㄱ
쌤:넌알아?
나:네ㄱ
원:에쵸티알아?젝ㅅ키ㅅ알아?
나:ㄱㄱㄱㄱ
쌤:알아?
나: 넼ㄱㄱㄱㄱ |

| oheehee: 나의 10대 20대초반을 함께 해준 김광석..
이 겨울 딸과 함께 가본 김광석 거리는~
한적했다..쓸쓸히 흘러 나오는 그의 노래와
함께.. |

| 나의 10대 20대초반을 함께 해준 김광석..
이 겨울 딸과 함께 가본 김광석 거리는~
한적했다..쓸쓸히 흘러 나오는 그의 노래와
함께.. |

| kim_meme_: 저게 무슨 티비 다큐에서 나온 얘기라는겤 우왘 무려 상간녀사이에 애도 있었다곸 김광석....노래는 좋지만 평범한 한남이었군요...부인분 짜란다짜란다 시아버지한테 저작권넘기지마시라~~~! |

| 경대에서 김광석 다시부르기 공연하나 본데 관련 행사들 볼 때 마다 준수도 불러주면 안되나? 하는 생각이 매번 드는 것이... 김광석 노래로 된 뮤지컬도 했었는데...힝 |

| sungwoocompany 대구 김광석콘 재관람할인할때 1인당 티켓 2장을 다 가지고 있어야한다던데요~ 2015년, 2014년 티켓 이렇게 2장도 되는거죠? |

| 내일이 김광석 기일이구나. 진탕 마셔야겠다. |

| 내일은 영원한 가객 고 김광석 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간지 정확히 20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

| ojkms1: 내일은 1/6 영원한 가객
김광석 20주기 !!
<이등병의 편지>
<서른 즈음에>
<어느60대 노부부 이야기>
<일어나> 등등
유튜브에 살아있는 광석이형
우리 가슴속에도 살아있죠. |

| risian01: 김광석. 내일 1월6일이 20주기구나..
그가 살아 있었다면 지금 내나이, 내즈음의 어떤 그의 음악이 또 하나 있었을수도.. 아마도.. |

| 내일이 故 김광석님 20주기라고.. 자기에게 뜨거운 물을 부은 엄마를 보고 싶어하는 학대피해 아동, 위안부 소녀상 이전 여론을 형성 중이라는 일본. 오늘따라 뉴스가 애달프다. |

| 가객 김광석.
20년전 내일,1996년1월6일.
그는 우리곁을 떠났습니다..하지만 그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노래합니다..
함께 울고,웃고,덩실덩실 춤추면서..
서른즈음에,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
노래.. |

| 내일은 1/6 영원한 가객
김광석 20주기 !!
<이등병의 편지>
<서른 즈음에>
<어느60대 노부부 이야기>
<일어나> 등등
유튜브에 살아있는 광석이형
우리 가슴속에도 살아있죠. |

| 김광석. 내일 1월6일이 20주기구나..
그가 살아 있었다면 지금 내나이, 내즈음의 어떤 그의 음악이 또 하나 있었을수도.. 아마도.. |

| 버스 라디오에서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가 나온다 좋은곡 들으니까 좋다 |

| 내일이 김광석 기일이구나
당시, 서점소녀였던 나는 그의 얼굴이 그려진 악보를 팔던 날들이 기억난다
서점 유리창 밖의 파아란 겨울 하늘이 창에 더 차갑게 서렸었다.
쓸쓸함이 눈및까지 차올랐다. |

| 아..내가 한 달 전쯤 우연히 듣고 한참 찾았던 노래가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였구나.
JTBC뉴스룸 보다 알았음;;;; |

| 헉 갠적으로 김광석님 노래중에 서른즈음에 짱조아여,, |

| 내일이 벌써 김광석 20주기... |

| 내일, 1월 6일이 '가객 김광석'의 20주기라고 합니다. |

| 내일이 김광석님 서거일이구나.. |

| DOBONG_ 그랭! 오믄 세후니가 왓던 김광석길이나 가자! 징짜 재미없지만... |

| Sihwan_fanbase: 박시환 씨가 2014, 2015년도에 이어 2016년에도 <김광석 다시부르기> 콘서트에 선다는 소식입니다. 2월 13일, 14일 대구공연과 2월 20일 부산공연 각각 2회차 예정.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 |

| SingerKimBot: 박학기 "결코 세련되지 않았다. 어떻게 보면 오래돼 보이고 낡고 투박해 보일지 모르지만 멈춰있는 기차는 아니다. 내가 잊고 있던 소중한 때 묻은 기억들이 많이 떠오른다. 그래서 김광석은 지하철 1호선이다." |

| 박학기 "결코 세련되지 않았다. 어떻게 보면 오래돼 보이고 낡고 투박해 보일지 모르지만 멈춰있는 기차는 아니다. 내가 잊고 있던 소중한 때 묻은 기억들이 많이 떠오른다. 그래서 김광석은 지하철 1호선이다." |

| HR 어느 하루 비라도 추억처럼 흩날리는 거리에서 쓸쓸한 사랑되어 고개숙이면 그대 목소리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김광석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 김광석님의 사랑했지만 - 이곡의 템포는 81bpm입니다.템포가 80에서 1 차이 나는데도 느낌이 너무 다르기도 해요. 물론 연주자분들의 늬앙스가 있는 필feel때문에 같은 템포라도 다르게 들리니까요. 사람들마다 저마다 훈련된 템포,리듬의 느낌은 달라요 |

| iKON 노래 역시 핫하긴 하다 김광석 듣다 들으려니 뭐랄까 한 세기를 건너뛴 기분 |

| wevebeenhere 안녕하십니까! 평소 그냥 눈으로만 지켜보던 팔러워입니다. 평소 교류도 없이 갑자기 쪽지 드려서 실례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김광석 추모 음악감상회 광주.. 구체적인 장소가 어디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대구에두 김광석ㄱ거리두있구.. 이월드두있규... 시내에서할거마나유....... 막창유명해ㅐ유...맛맀는거많운데.. 김광석거리에소 드라마두찍구그앴눈데ㅔ.... |

| 김광석 노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 가수 김광석 형님이 떠나신지 20주년. 돌아가셨을 때의 그보다도 이미 나이가 더 들어 삶의 중반을 넘기고 있지만 그가 말하던 인생과 사랑의 의미를 깨닫기에는 아직도 내 식견이 부족하게 느껴진다. 여전히 형님이라는 호칭이 가장 잘 어울리는 분. 김광석 |

| 저게 무슨 티비 다큐에서 나온 얘기라는겤 우왘 무려 상간녀사이에 애도 있었다곸 김광석....노래는 좋지만 평범한 한남이었군요...부인분 짜란다짜란다 시아버지한테 저작권넘기지마시라~~~! |

| 라디오에서 김광석 노래나오니 엄마가 "근데 그 노래 저작권가지고 부인이랑 시아버지랑 아직도 싸운다더라" 나:"당연히 부인이 받아야하는거 아님?" 엄마: "근데 부인때문에 자살한거래 김광석이 여자가 있었는데 부인이 너무 볶았데" 나: 빡치는데 참는다 |

|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 때를 기억하오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김광석 |

| 성시경 노래 중에서 젤 좋은 노래들은
그런걸까랑 희재, 안녕 나의 사랑, 한번의 사랑, 고백의 날! 이 네곡이 제일 좋다
그런걸까는 노래도 좋지만 여러모로 정말 의미있는 노래라.. 故 김광석 씨가 작곡한 음에 다른 사람들이 가사 짓는 것을 도와주어서 |

| SMent_EXO: info SBS Gayo Daejun setlist
-CHEN: 사랑했지만 김광석
-BAEKHYUN: 비 처럼 음악 처럼 김현식
-EXO: CMB + LMR
-SHINee x EXO collab https://t… |

| 내일은 1996년 33살의 나이로 하늘나라로 가신 가수 김광석님 20주기입니다. 돌아가신 날 전날을 기일이라고 한다지요. 오늘이 기일입니다. 가객 김광석님을 추모하며 이 분의 노래들 몇 곡을 추억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살아계시다면 올 해 53살이시네요 |

| kimmoonsoo1: 대구에는 유서깊은 문화유적과 관광명소가 많습니다. 대구근대골목과 김광석 거리가 대표적인 곳입니다. 그리고 수성구의 고산서원 또한 역사성과 전통성을 감안하면 복원과 보존이 필요합니다. 문화관광도시 대구를 위한 자원으로 충… |

| 김광석 20주기 추모콘서트「김광석 그가 그리운 날에」가 1월 9일 토 오후4시 김광석길 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김명훈 트리오, 테너 노성훈, 가수 채환 등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

| sihwanpark0730 내일 김광석님 콘서트 티켓팅 하는 날 입니다~ 맞나?맞을거에요:유툽에서 작년 가수님께서 부르는 '그날들'영상 보고 👍감동에 또 감동 받았던 것이 생각나네요 오늘 많이 춥데요 옷 든든하게 챙겨입으시고요 감기조심하세요 |

| 히든싱어3' 故김광석, 생과 사 뛰어넘은 감동 '서른 즈 |

| 꽃이 지네 산과 들 사이로
꽃이 지네 눈물같이
겨울이 훑어간 이 곳
바람만이 남은 이 곳에
꽃이 지네 꽃이 지네 산과 들 사이로
김광석/꽃 |

| 떨리는 손 떨리는 가슴 치 떨리는 노여움이
서툰 백묵 글씨로 쓴다
-타는 목마름으로, 김광석 |

| 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그대를 바라볼 수 있는 것만으로
그대의 음성을 듣는 것만으로도
기쁨을 느낄 수 있었던 그날들
김광석, 그날들 |

| nowplaying 김광석 - 회귀 |

| SingerKimBot: 그가 사막이 되기 전에 / 내가 사막이 되지 않고 견디는 데에 / 그의 노래가 힘이 되었음을 전할 수 있었다면 / 그는 아직도 노래할까 이희중, 사막이 되지 않기 위해 - 故김광석에게, 『참 오래 쓴 가위』 |

| 그가 사막이 되기 전에 / 내가 사막이 되지 않고 견디는 데에 / 그의 노래가 힘이 되었음을 전할 수 있었다면 / 그는 아직도 노래할까 이희중, 사막이 되지 않기 위해 - 故김광석에게, 『참 오래 쓴 가위』 |

| 030_84 헉ㄱ사실 그냥 요즘 아이돌노래를 안듣고잇어요..! 아주옛날 노래,.막 김동률..김광석ㄱ,.김창완밴드 이런거ㅓ듣고잇는..!! 그래도 들어봐야겟ㅅ네요..!!!!!!!!!!! |
![[오이카게온게7/대운동회B17a]유나
@hidoyine hidoyine](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2028216232480768/WoGqrrhT_normal.jpg)
| 옛날 노래 좋아한다..유재하..김광석..진짜..좋아하는... |

| Delante_cy 김광석이 부릅니다 <편지> |
![[포장중] 김형
@brotherkims brotherkims](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5505337449885696/BpaQwagA_normal.jpg)
| king_sejong94 김광석거리세니도 왔더라구욘근데 사실 볼건없조.. .. 대구는 지짜 놀데가엄쯔욘..곱창 저 고딩때만해두 3인분에 오천원이였눈데..어느새..두배가 훌쩍 넘었고욘😂 저 광주 가보고시뻐욘..전라도맞조?! |

| brotherkims 저도 후쿠오카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 대왕이는 질보다 양 주의라 헤헤😛
네네 하바나 그거 경성로...? 그 시내에 있어요! 아 김광석거린가 거기도 갔다가 안지랑가서 염통이랑 곱찬 먹었는데 진짜 개존맛이엿어요 |

| KBS스페셜 - 가객 김광석, 10년 만의 초대를 영상을 찾아서 녹화본 보다가 이제야 잠이 드네요. 다들 편안한 밤되세요. |

| Lafeuhine 맞아요 딱 부모님 세대? 7080때 가사가 진짜 예뻐요. 김광석은 그 시대는 아니지만 가사가 정말 좋았죠 |

| 김광석의 서른즈음에라는 노래가 슬슬 와닿는거보니 나도 이제 20대후반이다 아직도 초,중,고등학생일때가 엊그제같은데 참 세월 빠르구나 |

| 불명 김광석 20주기 특집에 김상우씨 나온다는데 우래기들도 나와줬으면... 민경이 잊맘 처럼 하나 불러 줬으면... |

| 1230x0716 대구 사는 지윤이가 추천하는 곳은 동성로 김광석 거리 서문시장 수성못 정도? |

| 951230613_SJ 음... 김광석 거리랑 동성로랑 멀어? |

| 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어제보다 커진 내 방안에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김광석,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

| 대구에는 유서깊은 문화유적과 관광명소가 많습니다. 대구근대골목과 김광석 거리가 대표적인 곳입니다. 그리고 수성구의 고산서원 또한 역사성과 전통성을 감안하면 복원과 보존이 필요합니다. 문화관광도시 대구를 위한 자원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

| SHK_Rori 아하 그렇구나...함 봐여! 김광석길 카페 가여 나 가보고 싶음! |

| 잘은 모르겠는데 대구에 오면 꼭 하는거: 김광석거리가기
나: n번째방문
친구: m번째방문
친구2: l번째방문
포토존이냐? |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김광석 |

| 우리 엄마는 음악에 관해서는 나보다 힙한 거 같다. 엄마 폰으로 멜론리스트 봤는데 빅뱅, 투애니원, 자이언티, 혁오밴드.. 나는 김광석, 들국화, 임창정, 브아솔... |

| just_n_o_i_s_e: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부질없는 아픔과 이별할 수 있도록
-김광석, 그날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