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m8_8w8
잠깐만 죽을게, 어디서도 목격한 적 없는 온전한 원주율을 생각하며 사람의 숨결이 수학자의 속눈썹에 닿는다 언젠가 반드시 곡선으로 휘어질 직선의 길이를 상상한다 수학자의 아침, 김소연
Sentinel_for_G
눈물 따위와 한숨 따위를 오래 잊고 살았습니다 잘 살고 있지 않는데도 불구하고요 김소연, 수학자의 아침 中
Dew__ed
****ight_sun__1: 나 잠깐만 죽을게 단정한 선분처럼 김소연, 수학자의 아침
analyazulggo
****naS2: 126. 휴먼아재체에 임창정 있다면 휴먼맘체엔 김소연언니가 있다
IROHA1102
****sugi_Mono: 나는 절규의 편입니다 유서 없는 피부를 경멸합니다 김소연, 주동자
Takasugi_Mono
나는 절규의 편입니다 유서 없는 피부를 경멸합니다 김소연, 주동자
under_moon168
****sugi_Mono: 모두가 공평무사하게 불행해질 때까지 어떻게든 날아보자던 나비들이 날개를 접고 고요히 죽음을 기다리는 봄날 김소연, 오, 바틀비

김소연, 결혼했어요 있다 마음사전 곽시양 서울가요대상 연하 수학자의 우결 아침 예능리뷰 세계

Takasugi_Mono
모두가 공평무사하게 불행해질 때까지 어떻게든 날아보자던 나비들이 날개를 접고 고요히 죽음을 기다리는 봄날 김소연, 오, 바틀비
ppsshh02021
****f4a194b84e6 아아 김소연!!!
bot_byul
여자는혼잣말을한다왜나는기억이나슬픔같은것으로도살이찌나왜나의방은추억에불만켜도홍등가가되나 김소연.고통을발견하다
_ssipducksa
역시 김소연 배우 너무 이뻐
carseok
와 우결에 강예원님도 나오고 김소연님도나오네.. 쩔어
9and21
아 곽시양 김소연 진짜 사겼음좋겠다 핵달달
uuu0516
****ery0516 김소연?님이 노래 녹음 하시는데 지나님이 김소연님이 노래 하는 거 보고 좋아 아이유 같았어! 이러심 자막에 신디도 뜨구영

junhochoo
김소연 진짜 말랐다
exo_bts_omg
****n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EXO팬, OH MY GIRL팬이고 1998년생입니다. 생일은 12월 30일입니다. 이름은 김소연입니다. 잘 모르는 단어와 문장이 많아서 국내에서만 있던 한국인이니까 이해해주세요♥
sonsofanachy66
후마니타스 김윤철이는 사실 2012년에 김소연 후보 지지함. 난 이런 강단좌파 너무 싫어
RhapsodyinO
나 잠깐만 죽을게 삼각형처럼 - 김소연, 수학자의 아침
tlt_poem
내가 얼마나 고독했었는가를 쉽게 잊는 것은 학살의 일부이다 얕은 기분으로 화분에 물 주며 나를 뜯어내듯 죽은 잎을 뜯어내는 것도 학살의 일부이다 <김소연, 학살의 일부 1>中
classic112756
****H_: 별뜻 없이 건네는 말은 안부 인사처럼 다정해질 수 있다. 놀이터에서 모래 장난을 치는 아이의 뒷모습처럼 사랑스러워질 수 있다 -김소연, 시옷의 세계 미리 백현시💞 ****H ****sic112756 https://t.c…
Ricecake_324
이해한다는 말 이러지 말자는 말 사랑한다는 말 사랑했다는 말 그런 거짓말을 할수록 사무치던 사람 한 번 속으면 하루가 갔고 한 번 속이면 또 하루가 갔네 이해한다는 사랑한다는 잘 살자 잘 살아 보자 그런 말에도 멍이 들던 사람 /김소연, 불귀·2 남
2227_0120
****_0120 ****ha_ren 김소연?.....감이 안잡혀!
serin2717
****lvetfy 김소연!
goldiecream
김소연은 무슨 1초나오는데 이렇게 이쁘냐
midnight_sun__1
나 잠깐만 죽을게 단정한 선분처럼 김소연, 수학자의 아침
Twinkle_for_U
약속이 범람하자 눈물이 고인다 눈물은 통곡이 된다 통곡으로 우리의 간격을 메우려는 너를 위해 벼락보다 먼저 천둥이 도착하고 있다 나는 이 별의 첫번째 귀머거리가 된다 한 도시가 우리 손끝에서 빠르게 녹슬어간다 <김소연, 너를 이루는 말들>
mina_bot_
모두가 천만다행으로 불행해질 때까지 잘 살아보자던 맹세가 흙마당에서 만개해요. 금잔화며 양귀비며 데이지까지 모두가, 아니오, 아니오, 고개를 가로저으며 하루를 견뎌요, 모두가 아름답게 불행해질 때까지 눈물겹게 불행해질 때까지. /김소연, 오, 바틀비
RIVD_97
****P_M: 사실이 온전하게 존재하는 곳은 아무데도 없다. 사실은 언제나 사실과 연관된 사람들에 의해서 편집되고 만들어진다. 김소연. 마음사전 中
bookworm_note
십 년 전 하루를 주워 호주머니에 넣는다 무사히 밤이 온 것이다 김소연, <망원동>
For_P_M
사실이 온전하게 존재하는 곳은 아무데도 없다. 사실은 언제나 사실과 연관된 사람들에 의해서 편집되고 만들어진다. 김소연. 마음사전 中
exo_bts_omg
****414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EXO팬, OH MY GIRL팬, 방탄소년단팬이고 1998년생입니다. 생일은 12월 30일입니다. 이름은 김소연입니다. 잘 모르는 단어와 문장이 많아서 국내에서만 있던 한국인이니까 이해해주세요♥
A_thing_for_U
나는 외롭다, 라는 말을 천천히 발음해본다 외로움이 부족해 피가 마르는 세상이 있고 중무장된 평화에 천천히 질식되는 너희가 있고 지금은 마지막 사랑, 더 이상 꿈꿀 사랑이 없다, 라는 사실을 날마다 애써 외우는 내가 있다. 김소연, 학살의 일부11
egg_sai
****s_mild: 별뜻 없이 건네는 말은 안부 인사처럼 다정해질 수 있다. 놀이터에서 모래 장난을 치는 아이의 뒷모습처럼 사랑스러워질 수 있다 김소연, 시옷의 세계.
RhapsodyinO
네 손에 죽기 위해서 나는 얼마나 많은 만용을 몸소 실천해왔는지 몰라. 그걸 네가 알아채주었기에 나는 너를 사랑해. 부디, 나를 사랑할 수밖에는 없다고 각인된 그 손금 담긴 너의 두 손으로 나의 목을 졸라줘. - 김소연, 마음사전
Genos_mild
별뜻 없이 건네는 말은 안부 인사처럼 다정해질 수 있다. 놀이터에서 모래 장난을 치는 아이의 뒷모습처럼 사랑스러워질 수 있다 김소연, 시옷의 세계.
Esidisi_krbot
****P_M: 기대하는 마음은 기대하는 대상을 조금씩 갉아먹어가면서 무너뜨리며 동시에 자신도 무너져 내리게 한다. 김소연. 마음사전 中
bookworm_note
우리는 서로가 기억하던 그 사람인 척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김소연, <사랑과 희망의 거리>
56_BH_
별뜻 없이 건네는 말은 안부 인사처럼 다정해질 수 있다. 놀이터에서 모래 장난을 치는 아이의 뒷모습처럼 사랑스러워질 수 있다 -김소연, 시옷의 세계 미리 백현시💞 ****H ****sic112756
DHYR_2817
수원.. 이윤지못오ㅂ고 채송이도못오겠지? 김소연도 아까안된다하고.. 여지민되나ㅅ 정소현끌고갈까.. 윤아만나고 서연이만나고 민채만나고 흠ㅁ...
lilfreak_923
개인적으로 신민아랑 김소연, 강민경 귀뚫은거 진짜 이쁜거 같음... 아 보아도!!
Hun_bbbb
****519 흠....김소연?
tngusthdus1
****ock323 하..이거 결혼각인가 나 자는거 예민해서 잠자리바뀌거나 낯선곳에서 못자고 사람많아도 못자고 그러는데김소연은 평생을 같이자서 괜찮은데 다른사람이 내옆에서 자면 못자는데
GTam_sinsuke
****P_M: 파리하고 근원 없는 고독은 언제나 사랑할 것들을 찾기 위해 자기를 가둔 감옥을 부수며, 근원적이고도 큰 고독은 언제나 혜안을 얻고 생을 통과한다. 김소연. 마음사전 中
2dam__
****nade_Soya 김서윤? 김소연? 김수연?
daneeho
****s_box: 우리는 서로가 기억하던 그 사람인 척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사랑과 희망의 거리, 김소연>
exohun0408
****un0408 ****DO112 김소연...?
For_P_M
파리하고 근원 없는 고독은 언제나 사랑할 것들을 찾기 위해 자기를 가둔 감옥을 부수며, 근원적이고도 큰 고독은 언제나 혜안을 얻고 생을 통과한다. 김소연. 마음사전 中
Dicksagin
****M_M 안하 저 붕어인증하고 있나요??? 김소연 요 이건 백퍼 맞습니다
RMs_lemon_store
****ming_0901 나 김소연인데 !0!...
See_uro
****uro 너무 멀리 가지 말자는 말 다 알 수 있는 곳에 있자는 말 이해한다는, 사랑한다는, 잘 살자, 잘 살아보자 그런 말에도 멍이 들던 사람. 김소연, 불귀2
tenku030
****ow_uduck 우리 멜로님은 소연일것같아!! 김소연!! 진짜뜬금없다..
dambae_jyo
김소연 아직 엄마가 아닌데 휴먼맘체라니...
botkovelee
'연인의 애무는, 깊고 깊은 우울마저 소독해낸다' _김소연
postsipon
****s_box: 같은 장소에 다시 찾아왔지만 같은 시간에 다시 찾아가는 방법은 알지 못했다 없었던 것들이 자꾸 나타났고 있었던 것들이 자꾸 사라졌다 <장난감의 세계, 김소연>
here_or_to_go
너무... 익 숙 한 .. 휴먼김소연체..,,,,,^^
eunkim1214
****2: 곽시양이랑 김소연 애들 구경하나밬
boristura
넘 둘 조합 기대되네욘 김소연 합류 소식 때부터 기다려왔다
i_heartjihye
****A1102: 기다리기만 하다가는 꼭 잃을 것만 같아서 다가갔고, 다가갔다가는 꼭 상처를 입을 것만 같아서 기다렸다. 서성이느라 모든 날이 피곤했다. 마음사전, 김소연.
tlt_poem
꽃잎을 먹었어요 어차피 더럽게 떨어질 꽃잎이라서요 이렇게 많이 먹었는데 왜 배가 고플까요 김소연, <실패의 장소> 中
your_Claudio
내 소원은 그러니까 차례차례 사랑이었던 것들과 함께 깔끔한 아침을 먹는 것 - 달디단 꿈 1, 김소연
J07JJ07
****NNNNN 마음사전, 김소연 네가 알아채주었기에 나는 너를 사랑해
exo_bts_omg
****_____nayeon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EXO팬, OH MY GIRL팬, 방탄소년단팬이고 1998년생입니다. 생일은 12월 30일입니다. 이름은 김소연입니다. 잘 모르는 단어와 문장이 많아서 국내에서만 있던 한국인이니까 이해해주세요
_boaqui
김소연ㅌ
me01122
김소연 글씨체 휴먼 등산체인데요??^^..^^ 산이 많아서....^^...
Lady_wing_
****P_M: 기어이 서글픔이 다정을 닮아간다 피곤함이 평화를 닮아간다 김소연. 너를 이루는 말들 中
teashophost
****alice 전 왜 제빵사 김소연씨만 생각날까요...
For_P_M
기대하는 마음은 기대하는 대상을 조금씩 갉아먹어가면서 무너뜨리며 동시에 자신도 무너져 내리게 한다. 김소연. 마음사전 中
sosoyouyou
****17_ 엇진짜요?? 저 천우희님 관심없다가 실제로 한 번 보고 팬된경우거든요 이쁘신분이 성격도 좋으시고 김소연님도 너무나 순수하신 큽 전 이런분들 좋아하나봐용상큼하고 착한..😭😭😍😍
For_P_M
기어이 서글픔이 다정을 닮아간다 피곤함이 평화를 닮아간다 김소연. 너를 이루는 말들 中
930817_
****youyou 천우희씨 김소연씨 제가 특히 젤 좋아해요 최애 여배우들
dhkf_
요즘 동이 다시 보고있는데 지진희가 맡은 숙종과 한효주의 동이 박하선의 인현황후도 정말 황홀하다...장희빈 역 김소연도 진짜 표독스러운 섹시함이 점점 드러나는데 날 미치게함...내 최애사극
mina_bot_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어서 행복한 너와 이미 만났었기 때문에 괜찮다는 나는 심장이 멎을 것 같은 나는 심장이 제대로 뛰기 시작하는 너는 이제야 죽고 싶어진다고 말한다 /김소연, 이 순간
M__A__X_
김소연 뭔뎈
coz_bts
시집사서 보고싶으신 분들께 김소연<눈물이라는뼈>를 추천합니다
IrmaNadya
****hausM: Kwak Siyang -곽시양 배우 곽시양, 김소연 이 오늘 14일 열린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느낌이 들게하는 커플이네요 :
a01087026239
헐 김소연 고모 역이다
chocoddie
****oo__: 없었던 것들이 자꾸 나타났고 있었던 것들이 자꾸 사라졌다 이를테면 장난감을 선물 받은 가난한 아이처럼 믿어지지 않게 믿을 수 없게 아침에만 잠시 반짝거리는 수만 개의 서리 하루의 절반 나머지 절반 -김소연, 장난감의 세계
ade_jamong
'이해' 란 가장 잘한 오해이고, '오해' 란 가장 적나라한 이해다. /마음사전, 김소연
bb27696
****H_VER: <지코 새 싱글 관련 기사> 헤럴드POP 김은정 기자 : 가요계 관계자 OSEN 박소영 기자 : 관계자 텐아시아 김하진 기자 : 관계자 매일경제 김소연 인턴기자 : 지코 측 더 팩트 이미혜 기자 : X 위키트리 : 세븐시즌…
Tateyama_saeru
****P_M: 기다리기만 하다가는 꼭 잃을 것만 같아서 다가갔고, 다가갔다가는 꼭 상처를 입을 것만 같아서 기다렸다. 서성이느라 모든 날들이 피곤했다. 김소연. 마음사전 中
For_P_M
기다리기만 하다가는 꼭 잃을 것만 같아서 다가갔고, 다가갔다가는 꼭 상처를 입을 것만 같아서 기다렸다. 서성이느라 모든 날들이 피곤했다. 김소연. 마음사전 中
__qual
****hyeonlight: 당신은 꿈을 꾸고 있어줘 일어나 새로 태어난 듯 항상 웃어줘 뒤척이지 말아줘 김소연, 뒤척이지 말아줘
RhapsodyinO
잠깐만 죽을게, 어디서도 목격한 적 없는 온전한 원주율을 생각하며 사람의 숨결이 수학자의 속눈썹에 닿는다 언젠간 반드시 곡선으로 휘어질 직선의 길이를 상상한다 - 김소연, 수학자의 아침
baekhyeonlight
당신은 꿈을 꾸고 있어줘 일어나 새로 태어난 듯 항상 웃어줘 뒤척이지 말아줘 김소연, 뒤척이지 말아줘
yrclaire
꽃이 바람에 춤추는 모습에, “바람이 좋아서 이래요?” 아이도 흔들흔들, “나도 좋아서 이래요.” 사진 속 글: 김소연, <시옷의 세계>, 선물이 되는 사람. p. 76.
singgo7
****lepoem2: 허수경, 이제니, 김소연, 최승자, 황인숙 시인의 시. 문학과지성사 엽서
saltwater_tree
****_table: 2015 시차향 베스트셀러 시집 6 김소연 <수학자의 아침> 유희경 <오늘 아침 단어> 7 장석남 <고요는 도망가지 말아라> 심보선 <눈앞에 없는 사람> 8 허연 <내가 원하는 천사> 9 이제니 <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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