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소연 진짜 말랐다 |

| ****n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EXO팬, OH MY GIRL팬이고 1998년생입니다. 생일은 12월 30일입니다. 이름은 김소연입니다. 잘 모르는 단어와 문장이 많아서 국내에서만 있던 한국인이니까 이해해주세요♥ |

| 후마니타스 김윤철이는 사실 2012년에 김소연 후보 지지함.
난 이런 강단좌파 너무 싫어 |

| 나 잠깐만 죽을게
삼각형처럼
- 김소연, 수학자의 아침 |

| 내가 얼마나 고독했었는가를 쉽게 잊는 것은
학살의 일부이다 얕은 기분으로 화분에 물 주며
나를 뜯어내듯 죽은 잎을 뜯어내는 것도
학살의 일부이다
<김소연, 학살의 일부 1>中 |

| ****H_: 별뜻 없이 건네는 말은 안부 인사처럼 다정해질 수 있다. 놀이터에서 모래 장난을 치는 아이의 뒷모습처럼 사랑스러워질 수 있다
-김소연, 시옷의 세계
미리 백현시💞 ****H ****sic112756 https://t.c… |

| 이해한다는 말 이러지 말자는 말 사랑한다는 말 사랑했다는 말 그런 거짓말을 할수록 사무치던 사람 한 번 속으면 하루가 갔고 한 번 속이면 또 하루가 갔네 이해한다는 사랑한다는 잘 살자 잘 살아 보자 그런 말에도 멍이 들던 사람
/김소연, 불귀·2 남 |

| ****_0120 ****ha_ren 김소연?.....감이 안잡혀! |

| ****lvetfy 김소연! |

| 김소연은 무슨 1초나오는데 이렇게 이쁘냐 |

| 나 잠깐만 죽을게
단정한 선분처럼
김소연, 수학자의 아침 |

| 약속이 범람하자 눈물이 고인다 눈물은 통곡이 된다
통곡으로 우리의 간격을 메우려는 너를 위해
벼락보다 먼저 천둥이 도착하고 있다
나는 이 별의 첫번째 귀머거리가 된다
한 도시가 우리 손끝에서 빠르게 녹슬어간다
<김소연, 너를 이루는 말들> |

| 모두가 천만다행으로 불행해질 때까지 잘 살아보자던 맹세가 흙마당에서 만개해요. 금잔화며 양귀비며 데이지까지 모두가, 아니오, 아니오, 고개를 가로저으며 하루를 견뎌요, 모두가 아름답게 불행해질 때까지 눈물겹게 불행해질 때까지.
/김소연, 오, 바틀비 |

| ****P_M: 사실이 온전하게 존재하는 곳은 아무데도 없다. 사실은 언제나 사실과 연관된 사람들에 의해서 편집되고 만들어진다.
김소연. 마음사전 中 |

| 십 년 전 하루를 주워 호주머니에 넣는다
무사히 밤이 온 것이다
김소연, <망원동> |

| 사실이 온전하게 존재하는 곳은 아무데도 없다. 사실은 언제나 사실과 연관된 사람들에 의해서 편집되고 만들어진다.
김소연. 마음사전 中 |

| ****414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EXO팬, OH MY GIRL팬, 방탄소년단팬이고 1998년생입니다. 생일은 12월 30일입니다. 이름은 김소연입니다. 잘 모르는 단어와 문장이 많아서 국내에서만 있던 한국인이니까 이해해주세요♥ |

| 나는 외롭다, 라는 말을 천천히 발음해본다
외로움이 부족해 피가 마르는 세상이 있고
중무장된 평화에 천천히 질식되는 너희가 있고
지금은 마지막 사랑, 더 이상 꿈꿀 사랑이 없다, 라는 사실을 날마다 애써 외우는 내가 있다.
김소연, 학살의 일부11 |
![[E.인어]사이타마.
@egg_sai egg_sai](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6200975183314945/4hpO3tYQ_normal.png)
| ****s_mild: 별뜻 없이 건네는 말은 안부 인사처럼 다정해질 수 있다. 놀이터에서 모래 장난을 치는 아이의 뒷모습처럼 사랑스러워질 수 있다
김소연, 시옷의 세계. |

| 네 손에 죽기 위해서 나는 얼마나 많은 만용을 몸소 실천해왔는지 몰라. 그걸 네가 알아채주었기에 나는 너를 사랑해. 부디, 나를 사랑할 수밖에는 없다고 각인된 그 손금 담긴 너의 두 손으로 나의 목을 졸라줘.
- 김소연, 마음사전 |

| 별뜻 없이 건네는 말은 안부 인사처럼 다정해질 수 있다. 놀이터에서 모래 장난을 치는 아이의 뒷모습처럼 사랑스러워질 수 있다
김소연, 시옷의 세계. |

| ****P_M: 기대하는 마음은 기대하는 대상을 조금씩 갉아먹어가면서 무너뜨리며 동시에 자신도 무너져 내리게 한다.
김소연. 마음사전 中 |

| 우리는
서로가 기억하던 그 사람인 척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김소연, <사랑과 희망의 거리> |

| 별뜻 없이 건네는 말은 안부 인사처럼 다정해질 수 있다. 놀이터에서 모래 장난을 치는 아이의 뒷모습처럼 사랑스러워질 수 있다
-김소연, 시옷의 세계
미리 백현시💞 ****H ****sic112756 |

| 수원.. 이윤지못오ㅂ고 채송이도못오겠지? 김소연도 아까안된다하고.. 여지민되나ㅅ 정소현끌고갈까.. 윤아만나고 서연이만나고 민채만나고 흠ㅁ... |

| 개인적으로 신민아랑 김소연, 강민경 귀뚫은거 진짜 이쁜거 같음... 아 보아도!! |
![[부산 순정 무인가는]후네❤
@Hun_bbbb Hun_bbbb](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2465790927343616/oTSWA8_L_normal.jpg)
| ****519 흠....김소연? |

| ****ock323 하..이거 결혼각인가
나 자는거 예민해서 잠자리바뀌거나 낯선곳에서 못자고 사람많아도 못자고 그러는데김소연은 평생을 같이자서 괜찮은데 다른사람이 내옆에서 자면 못자는데 |

| ****P_M: 파리하고 근원 없는 고독은 언제나 사랑할 것들을 찾기 위해 자기를 가둔 감옥을 부수며, 근원적이고도 큰 고독은 언제나 혜안을 얻고 생을 통과한다.
김소연. 마음사전 中 |

| ****nade_Soya 김서윤? 김소연? 김수연? |

| ****s_box: 우리는
서로가 기억하던 그 사람인 척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사랑과 희망의 거리, 김소연> |

| ****un0408 ****DO112 김소연...? |

| 파리하고 근원 없는 고독은 언제나 사랑할 것들을 찾기 위해 자기를 가둔 감옥을 부수며, 근원적이고도 큰 고독은 언제나 혜안을 얻고 생을 통과한다.
김소연. 마음사전 中 |

| ****M_M 안하 저 붕어인증하고 있나요??? 김소연 요 이건 백퍼 맞습니다 |

| ****ming_0901 나 김소연인데 !0!... |

| ****uro
너무 멀리 가지 말자는 말
다 알 수 있는 곳에 있자는 말
이해한다는, 사랑한다는, 잘 살자, 잘 살아보자
그런 말에도 멍이 들던 사람.
김소연, 불귀2 |

| ****ow_uduck 우리 멜로님은 소연일것같아!! 김소연!! 진짜뜬금없다.. |

| 김소연 아직 엄마가 아닌데 휴먼맘체라니... |

| '연인의 애무는, 깊고 깊은 우울마저 소독해낸다' _김소연 |

| ****s_box: 같은 장소에 다시 찾아왔지만
같은 시간에 다시 찾아가는 방법은 알지 못했다
없었던 것들이 자꾸 나타났고
있었던 것들이 자꾸 사라졌다
<장난감의 세계, 김소연> |

| 너무... 익 숙 한 .. 휴먼김소연체..,,,,,^^ |

| ****2: 곽시양이랑 김소연 애들 구경하나밬 |

| 넘 둘 조합 기대되네욘 김소연 합류 소식 때부터 기다려왔다 |

| ****A1102: 기다리기만 하다가는
꼭 잃을 것만 같아서 다가갔고,
다가갔다가는
꼭 상처를 입을 것만 같아서 기다렸다. 서성이느라 모든 날이 피곤했다.
마음사전, 김소연. |

| 꽃잎을 먹었어요
어차피 더럽게 떨어질 꽃잎이라서요
이렇게 많이 먹었는데 왜 배가 고플까요
김소연, <실패의 장소> 中 |

| 내 소원은 그러니까
차례차례 사랑이었던 것들과 함께
깔끔한 아침을 먹는 것
- 달디단 꿈 1, 김소연 |

| ****NNNNN 마음사전, 김소연
네가 알아채주었기에 나는 너를 사랑해 |

| ****_____nayeon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EXO팬, OH MY GIRL팬, 방탄소년단팬이고 1998년생입니다. 생일은 12월 30일입니다. 이름은 김소연입니다. 잘 모르는 단어와 문장이 많아서 국내에서만 있던 한국인이니까 이해해주세요 |

| 김소연ㅌ |

| 김소연 글씨체 휴먼 등산체인데요??^^..^^ 산이 많아서....^^... |

| ****P_M: 기어이
서글픔이 다정을 닮아간다
피곤함이 평화를 닮아간다
김소연. 너를 이루는 말들 中 |

| ****alice 전 왜 제빵사 김소연씨만 생각날까요... |

| 기대하는 마음은 기대하는 대상을 조금씩 갉아먹어가면서 무너뜨리며 동시에 자신도 무너져 내리게 한다.
김소연. 마음사전 中 |

| ****17_ 엇진짜요?? 저 천우희님 관심없다가 실제로 한 번 보고 팬된경우거든요 이쁘신분이 성격도 좋으시고 김소연님도 너무나 순수하신 큽 전 이런분들 좋아하나봐용상큼하고 착한..😭😭😍😍 |

| 기어이
서글픔이 다정을 닮아간다
피곤함이 평화를 닮아간다
김소연. 너를 이루는 말들 中 |

| ****youyou 천우희씨 김소연씨 제가 특히 젤 좋아해요 최애 여배우들 |

| 요즘 동이 다시 보고있는데 지진희가 맡은 숙종과 한효주의 동이 박하선의 인현황후도 정말 황홀하다...장희빈 역 김소연도 진짜 표독스러운 섹시함이 점점 드러나는데 날 미치게함...내 최애사극 |

|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어서 행복한 너와
이미 만났었기 때문에 괜찮다는 나는
심장이 멎을 것 같은 나는
심장이 제대로 뛰기 시작하는 너는
이제야 죽고 싶어진다고 말한다
/김소연, 이 순간 |

| 김소연 뭔뎈 |

| 시집사서 보고싶으신 분들께 김소연<눈물이라는뼈>를 추천합니다 |

| ****hausM: Kwak Siyang -곽시양 배우 곽시양, 김소연 이 오늘 14일 열린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느낌이 들게하는 커플이네요 : |

| 헐 김소연 고모 역이다 |

| ****oo__: 없었던 것들이 자꾸 나타났고
있었던 것들이 자꾸 사라졌다 이를테면
장난감을 선물 받은 가난한 아이처럼
믿어지지 않게 믿을 수 없게
아침에만 잠시 반짝거리는 수만 개의 서리
하루의 절반
나머지 절반
-김소연, 장난감의 세계 |

| '이해' 란 가장 잘한 오해이고, '오해' 란 가장 적나라한 이해다.
/마음사전, 김소연 |

| ****H_VER: <지코 새 싱글 관련 기사>
헤럴드POP 김은정 기자 : 가요계 관계자
OSEN 박소영 기자 : 관계자
텐아시아 김하진 기자 : 관계자
매일경제 김소연 인턴기자 : 지코 측
더 팩트 이미혜 기자 : X
위키트리 : 세븐시즌… |

| ****P_M: 기다리기만 하다가는 꼭 잃을 것만 같아서 다가갔고, 다가갔다가는 꼭 상처를 입을 것만 같아서 기다렸다. 서성이느라 모든 날들이 피곤했다.
김소연. 마음사전 中 |

| 기다리기만 하다가는 꼭 잃을 것만 같아서 다가갔고, 다가갔다가는 꼭 상처를 입을 것만 같아서 기다렸다. 서성이느라 모든 날들이 피곤했다.
김소연. 마음사전 中 |

| ****hyeonlight: 당신은 꿈을 꾸고 있어줘
일어나 새로 태어난 듯 항상 웃어줘
뒤척이지 말아줘
김소연, 뒤척이지 말아줘 |

| 잠깐만 죽을게,
어디서도 목격한 적 없는 온전한 원주율을 생각하며
사람의 숨결이
수학자의 속눈썹에 닿는다
언젠간 반드시 곡선으로 휘어질 직선의 길이를 상상한다
- 김소연, 수학자의 아침 |

| 당신은 꿈을 꾸고 있어줘
일어나 새로 태어난 듯 항상 웃어줘
뒤척이지 말아줘
김소연, 뒤척이지 말아줘 |

| 꽃이 바람에 춤추는 모습에, “바람이 좋아서 이래요?”
아이도 흔들흔들, “나도 좋아서 이래요.”
사진 속 글: 김소연, <시옷의 세계>, 선물이 되는 사람. p. 76. |

| ****lepoem2: 허수경, 이제니, 김소연, 최승자, 황인숙 시인의 시. 문학과지성사 엽서 |

| ****_table: 2015 시차향 베스트셀러 시집
6 김소연 <수학자의 아침>
유희경 <오늘 아침 단어>
7 장석남 <고요는 도망가지 말아라>
심보선 <눈앞에 없는 사람>
8 허연 <내가 원하는 천사>
9 이제니 <왜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