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84: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누군가의 행복을 사랑한다는 것이기도 하다.
- 프랑수아즈 사강 |

| ****0118 파사강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어 |

|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누군가의 행복을 사랑한다는 것이기도 하다.
- 프랑수아즈 사강 |

| 에노ㄱ4 사강해..☜새벽도 아닌데 감성핑퐁질.. |
![[반동결] 리네
@Rine_TG Rine_TG](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7861237569331200/6FMILJ7D_normal.jpg)
| 회지 진짜 레이디버그 온리전에 내는 회지를 마지막으로 당분간 2차 안 팔 예정입니다 ㄱ- 고메는 다음 회지는 3화가 나와야 낼 거 같고요 사강이든 투림이든 |

| ****ingless 네네네 매주 못 볼 때면 몰아서라두 보고 있어요..!! 사강아.... 으으 이개님 천사...S2 저두 콜겜 글 쓰면서 또 콜겜멤버들 생각하면서 늘 힐링받아요 이개님 오실때두요..^♡^ |

| ****ryproposeD 그러는 님은 사강 안파잖아여 |

| '당신을 많이 사랑해요'와 '당신을 많이 사랑했어요' 그리고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거예요'와 '당신을 영원히 사랑하려고요' 사이에는 서로 다른 사랑의 세계가 존재한다.
—왼쪽 속눈썹, 프랑수아즈 사강
RIPAlanRickman |

| 3년연속.. 진짜엑소최고야짱이야진짜멋져엑소사랑하자찬열이심장부여잡았에ㅣ고마워사강해너무사랑해 |

| "****nDayII: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누군가의 행복을 사랑한다는 것이기도 하다.
- 프랑수아즈 사강" |
![[디페/I19]빛의블로(※동결)
@jaihorololoro jaihorololoro](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55179676676001792/N1O_Ig4L_normal.png)
| ****_page: 넉 달 동안 나는 두려웠다. 두렵고, 두렵다는 게 지겹다.
-프랑수아즈 사강「TOXIQUE 독약」 |

| 넉 달 동안 나는 두려웠다. 두렵고, 두렵다는 게 지겹다.
-프랑수아즈 사강「TOXIQUE 독약」 |

| ****_letters: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누군가의 행복을 사랑한다는 것이기도 하다.
- 프랑수아즈 사강 |

| "사강영애, 사실은 당신과 사랑하고싶은 사람은 나에요." |
![[반동결] 리네
@Rine_TG Rine_TG](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7861237569331200/6FMILJ7D_normal.jpg)
| ****seed 에이 근데 사강이면 추가금을 왕창 받을듯 솔직히 사강 넘나 어렵다곸 |

| ****_TG 리네님표 사강을얻을 기회였는데 |

| p. 187
조제가 상냥하게 대답했다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안 돼요. 그러면 미쳐버리게 돼요."
_ 프랑수아즈 사강, 『한 달 후, 일 년 후』 |

| ㅁㅊ 사강사쵴 |

| p. 138
사랑에 싫증난 여자만큼 자신의 편의에만 마음을 쓰는 사람도 없다.
_ 프랑수아즈 사강, 『한 달 후, 일 년 후』 |

| p. 136
그가 알고 있는 사람 중 오직 그녀, 조제만이 시간에 대한 온전한 감각을 갖고 있었다.
_ 프랑수아즈 사강, 『한 달 후, 일 년 후』 |

| ****erchun ****anmu 도로 사강 |

| 그리고 사강에서 막혀따... |

| ****Renaissance: '당신을 많이 사랑해요'와 '당신을 많이 사랑했어요' 그리고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거예요'와 '당신을 영원히 사랑하려고요' 사이에는 서로 다른 사랑의 세계가 존재한다.
—왼쪽 속눈썹, 프랑수아즈 사강 http… |

| 안녕하세요 계절전사 문사강입니다 본명쓸뻔 |

| 조제가 상냥하게 대답했다.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안 돼요. 그러면 미쳐버리게 돼요."
_ 프랑수아즈 사강, 『한 달 후, 일 년 후』 |

| 사강이소 |

| 이런 식의 공명정대함은 이들에게 아내와 애인 모두를 오랫동안 소유할 수 있는 권력을 줄 것이다. 사강은 신중하게 고른 값비싼 선물이 죽어가는 인간관계에 인공호흡기를 달아준다는 걸 알고 있었다. |

| ****e: 사강 턴다 또턴다~~~!!! 탐라:질리지도않고 또왔네 |

| 슬프다 누가 사강 좀 데려와 |

| ****on314 헉 사강님 겹치고겹치고 언능 계절학기끝나고 집가서 푹쉬세요 |

| ****on314 우리사강쨔마빨리 집주인한테가서!!!!!!!!! 전기장판이라도 키고계세요 퓨픂ㅍ |

| ****r_ingyer 우앵 동생한테 한국ㄱ사강의해주고왔어 |

| '당신을 많이 사랑해요'와 '당신을 많이 사랑했어요' 그리고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거예요'와 '당신을 영원히 사랑하려고요' 사이에는 서로 다른 사랑의 세계가 존재한다.
—왼쪽 속눈썹, 프랑수아즈 사강 |
![안 [시26] 지지에게 모에모에큥
@an_speaking an_speaking](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8033493880860673/zvhouKzT_normal.jpg)
| 1/20 미츠쿠리
1/23 미카즈키 도검촬영회
1/29 촛대 w 사니와 사강님 pb 윶님
1/30 마흐무트 - 니키 오토님 pb카라스님
소우자
2/12 촛대 w 사니와 무월님 pb키나님
2/13 코기 도검파티
2/27 산죠 코스 |

| 내일은 무슨 책을 읽을까아- 오늘 밤엔 선물받은 단상집을 읽고, 소설을 하나 읽고 싶은데 내일 도착하는 사강을 읽을까, 카스테라를 다시 읽을까, 행복한 고민♥ |

| ****ccoon 근데 맛있어... 사강거야... |

| 슈발체스마켄 뭐 전 메카닉이라던가 스토리라던가 그런거는 전혀 관심 없고 위사강화복 입은 여캐들 모습 서비스신만 많이 보여주시면 만족합니ㄷㅏ..... |

| ****on314 사강님 디안느도 넘나 귀여우신것 흑큽훗😭😭😭😭💕💕 칠대죄가 100화이후엔 별로라서 이젠 보지않지만 흥할때 후딱해서 다행이었어요_ :3」∠ _... |

| ****ma_ 흐으으극으겅그억어거아ㅗ 저거 보이스 키즈때 아니냐며 멤버가 딱 지현이랑 사강이랑 그때 그 팀이자나여 아흑 |

| ****Seoul_N 아냐…… 사강이도 알고 사귄거니까……☞☜ |

| 가끔 사강이가 자기 수명 깎아서 윤이와 사귄다는 생각이 드는게 원래라면 얇고 길게 사는게 모토인 길사강이 윤이와 사귀면서 목숨을 너무 가볍게 여기게 됐다. |

| ****180 아니야!!!!! 나 듀사강은거 없어" |

| ****on314 ㅈ.. 제가 사강님 공주님안기하면 되는 건가요 |

| ****picture 너네집 갈때 불달볶음면 묶음 사강개 |

| 사라앻...사강래...사강새.. |
![안 [시26] 지지에게 모에모에큥
@an_speaking an_speaking](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8033493880860673/zvhouKzT_normal.jpg)
| ****on314 사강님 카톡 주소 부탁드려용 |

| ****im 헤헤 졸리지만 멘션달ㄹ거에요 민호 앙덩이 쪼물쪼물ㄹ하눈 능글ㄹ뉴트 넘ㅅ소아요 ㄹ저게 그 마성읭 엉녕이인가!!!나도 쭈 ㄹ쭈물 래플님 그림ㅁ 넘 조아요하투하투 앞으로도 마니 그려줘요 내 따따님ㅁ 사강해요♥♥ |

| ****jfk ㅊ초...초록머리..??? 사강권..??? 진...???? 검쓰는애 누군지 몰갯ㄷ다 사강권인것같은데 걘 잘살아있어 |

| ****n97_anto 사강! |

| ****n97_anto 사강찡 |

| ****ahquote: "사강영애, 사실은 당신과 사랑하고싶은 사람은 나에요." |

| 내새꾸거마오 흐구휴규류사강냐냐냐💖💖💖💖💖💖 ****50502 |

| ****e: 아 그리고 아크릴투명팬시..맛들여서.. 10코에도 낼거같은.... 세하로 미니등신대 하나 사강으로 커플sd스탠드 하나.. |

| ****on314 아냨아냨인장 다메!!으앜이런 똥그림을 인장이라눀으앍어머 이미 인장햇쟈나?!여러분 사강이 × -∞ 버젼이에여 으알아앙악 |

| ****Seoul_N 그리고 윤이가 나온다는 소리에 마중나갔지만 꼬꼬마 어린애가 나왔다. 사강이: 머리 쓰담쓰담해주고 볼 일 보고 들어감 |

| ****Seoul_N 사강이: 잠시 덤덤히 듣다가 아주 친절한 목소리로 애기야, 너 그 폰 갖고 장난치다가 들키면 무서운 아저씨한테 사지 분해돼서 팔려나가요. 끊음 |

| 나 사강 조제 라블랑은 이제 그대가 내 심장을 가졌으니 대신 그대를 나의 심장으로 삼아 그대와 명운을 같이 할 것임을 내 전부를 걸고 맹세합니다. |

| ****on314 저는 하루 한 끼 먹는데 그 한 끼를 비싸든 싸든 맘껏 먹죠 비싼거 먹어도 한 끼만 먹기때문에 식비가 얼마 안들어요 그래도 사강님보단 많이 쓰지만.... |

| 거울 속에는, 방금 누군가에게
"사랑해."라는 말을 들은 얼굴이 있었다.
프랑수아즈 사강,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 헐 설마 이거 사강 핸드폰으로 볼수있게 하려고 이래 해놓은건가 |

| 만약 글을 쓰지 않는다면, 나는 아무렇게나 살 것이며,
만약 살지 못한다면, 나는 아무렇게나 글을 쓸 것이다.
프랑수아즈 사강 |
![안 [시26] 지지에게 모에모에큥
@an_speaking an_speaking](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8033493880860673/zvhouKzT_normal.jpg)
| ****on314 사강님 스튜됴 둔촌동역 오렌지 로드 괜찮으셔요? 시간당 2라 1월 29일 3-6시 스튜됴비 2만여 |

| ****on314 헝헝 감사해요 사강님 |

| ****ung ****on314 사강이는 항상 귀여운모습이면 좋겠는데 그런데 시간을 거스를순 없으니까 귀여운 모습 그대로 예쁘게 전시하기로했다 눈도 새걸로 옷도 머리도 새로해서 이쁜 프랑스 인형으로 |

| 언젠가 썼던 트윗이지만 또 쓴다.
사강,❤ |

| 윤이가 일찍 죽느니 차라리 사강이가 어느 날부터 집착남이 되겠지.. |
![안 [시26] 지지에게 모에모에큥
@an_speaking an_speaking](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8033493880860673/zvhouKzT_normal.jpg)
| ****on314 사강님 1/29 3-6 네코 어떠십니콰 |

| 프랑수아즈 사강의 소설에 매력을 느끼진 못했지만 사람으로서의 그녀를 좋아한다. 재니스 조플린과 그녀의 Summeime을 좋아한다. 담배, 술, 멜로로 점철된 삶. 그리고 재능.
취향에_대해_솔직하게_얘기해본다 |

| 윤이가 절대 안덮치겠다고 자기 믿으라고까지 해놓고 사강이한테 술 먹여서 취해서 자는 사이에 목 조르며 강제추행했다고 |

| 여러분 사강이는 할 말 많아요. |

| ****Seoul_N 길사강: 행복 2주간 각방 쓰러 방 옮김 |

| ****Seoul_N 길사강: 알겠습니다, 그럼 2주. |

| ****Seoul_N 길사강: 예, 너무 잘. 여태껏 너무 많이 봐줬다싶을만큼. |

| ****Seoul_N 길사강: 그래서, 진짜 안해줍니다? |

| ****Seoul_N 여전히 성격 더러워?…… 1만 2천번쯤 살해위협과 납치위협과 보복위협에 시달릴 사강이를 본다…… |

| ****Seoul_N 8ㅁ8 사실 사강이도 그 시멘트에 아마도 묻혀 사라졌을 상대는 1도 신경 안쓰겠지만…… 윤이 웃는거 보고 눈 깜박깜박이다가 당신겁니다, 하고 뺨 손으로 조물딱조물딱하고 :3 애인이 너무 철통이야 |

| ****ng_O_OV: 오랜만에 보니까 좋은 사진...♡
슈마님♡ 사강님♡ 시나몬님♡ 리사님♡ |
![1월16일 너굴오세욥..[다랭]
@DaLeng_O_OV DaLeng_O_OV](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5088692843614208/Z8nf10Jg_normal.png)
| 오랜만에 보니까 좋은 사진...♡
슈마님♡ 사강님♡ 시나몬님♡ 리사님♡ |
![안 [시26] 지지에게 모에모에큥
@an_speaking an_speaking](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8033493880860673/zvhouKzT_normal.jpg)
| 1/20 미츠 쿠리 m균님 pb아이님 윶님
1/23 미카즈키 도검촬영회
1/29 촛대 w 사니와 사강님 pb 윶님
1/30 마흐무트 - 니키 오토님
2/12 촛대 w 사니와 무월님 pb키나님
2/13 코기 도검파티2
2/27 산죠 코스 |

| 사강주세요사강.. |

| ****Seoul_N 윤이에게 기대는 정말 1도 하지않는게 좋다고 이미 사강이는 마음을 굳혔으니까…… 측은 그날은 덕분에 푹 쉬고 다음에 볼 때 윤이가 변함없이 싸가지없고 제멋대로면 안도의 숨을 내쉬며 쓰다듬어줄 것 같다. 이래야 마누라지…… |

| ****Seoul_N ???????? 사강이 충격받을거 같은데뭐지 마누라가 철이 들었나? 아냐 속으면 안돼…… 하고어안이 벙벙해서 쳐다보다가 윤이 꼭 끌어안고 금세 기대서 색색 졸기시작할 것 같다. 사강이 자주 아파야겠구나…… |

| 사강이랑 윤이 썰푸는 거 보면 너무 조앜 |

| "그럼 무엇을 할 시간이 있는데요?"
"아무것도. 시간도 없고, 힘도 없고, 욕구도 없어.
내가 무엇이든 할 능력이 있다면, 난 너부터 사랑할 거야."
/어떤 미소 - 프랑수아즈 사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