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uRiii
책상정리했는데 엄마한테 등짝 스파이크 맞았다 그래도 행복하다
vvtl1234
엄마 텐도가 움직였어요..........
h_0930_g
nunee_10: 헤헤 아들조vs엄마조 좋지
yuseon_mimi
AL0320: 나: 가장 먼저 말한 단어가 "아빠" 이게 무슨 몇백 분의 일확률이라고 엄마가 말했었다. 내 옛 친구: 가장 먼저 말한 담어 "옘병"<<할머니가 키우셔서
lalala_la00
Bluestreakcc: 친구랑 카페에서 대화하다가 "딸들이 자기 나잇대의 엄마를 만난다면 뭐라고 할건지 설문조사가 있었는데 결과 123위가 이거였대.... '나 신경쓰지말고 엄마 인생 살아' '엄마 아빠랑 결혼하지마' '나 낳지마'"
y_jjdd
jdjd920921 내일 2시간 내내 엄마미소하면서 볼듯
THVTH_v
BTS_dawn 집에 엄마가 계속 계셨는데 동생 택배만 오고 나는 암껏도 안왔데,,

엄마, 아빠가 아빠 자기 아들 전쟁 엄청 11살 마음이 다혜 집에 아빠랑

gakuS2hwee
TP_ing: 양육권 분쟁. 아이는 엄마 곁으로 ...
duwk219
duwk219 엄마가 티비 딴거로 틀려하길래 난생 만화 때매 소리 질러막는 못된 딸년됨ㄲ 고화질이라 아직도 흥본
siyulsiyul
ㄱ가끔씩 새벽에 산책을 가고 싶을 떄가 있는데 그러면 엄마가 몽유병인줄 알까봐 그러지못하고 잇다
_stego0217
random_pory: 번역 엄마가 LINE으로 보내준 사진인데 저 혼자 배꼽 잡고 웃고있어욬
thdusl563
EUNO_486 ㅅㅌㅌㅌ으엉ㅌㄱ그야 엄마같으닊가......../// 안녕 ▽
Mot_0113
OneMoreParadox: 방금 대화 동생: 뱃속에 있을 땐 태아고 그 다음은 뭐지? 엄마: 신생아 그 다음은 영아 유아 아동 청소년… 나: 입시생 취준생 청년실업자… 엄마: 삼포자 사포자 독거노인… 동생: 사망
chyy1216
ribo3628 엄마는외계인이랑..아몬드봉봉..넘나좋은것...

YunJ_RTU
GNH_U 키득키득 엄마 빠빠이. 집에 들어가면 문자 해. 우리 예쁜 엄마 누가 납치 해갈라.
grgrgr75
진짜 집 오자마자 엄마가 갑자기관상얘기를하며 티비보라고 강요하내
PizzaS2Chicken
d_218_b 사기아닐거야 !!! 헤헤 기뿌다 구한게 어디야 엄마가 부산언젠가올꺼라구가지말렉는데...엄먀....울오빠덜마니바빠.. . . .
INGYEOS2
99_2_5D: 진짜 슬펐다 여초에서 과거로 돌아가면 부모님한테 하고싶은말이 죄다 "엄마 아빠랑 결혼하지말고 나도 낳지마", "엄마 인생 살아" 보면서 너무 고통스러웠고 눈물났는데 거기에 대한 남초 반응: 어지간히도 살기싫은가보다암울한 인…
sldpfxlvl
brother_mae: 가난한 대가족 다큐 좀 그만 만들어라. 요즘같은 때에 단칸방에서 애 7~8명씩 낳아놓고 대신 엄마노릇하는 첫째 둘째에 언니오빠 배려한다고 대학포기한다는 중간이들 그와중에 우리 애들이 착하고 철이 금방들었다고 뿌듯해하는 …
hunisujung
엄마의전쟁... 으아 세쌍둥이.. 으아..,
nch3115
todnrkd109 네... 찬이가 같이 블랙미러 쓰러트리자!이러는데 너랑나랑은 할일이남앗잖나 니러면서 배틀하는것같고... 찬이친구3인방은 지훈이네엄마찾아가거... 사실상 예고에서 다 스포한.....
Emperors0525
whdroghrn 네?네?ㅁ뭐라구요? 여기 아가가이써......엄마...아가야...
94510126_
koo_koo_k 엄마의 소중함자취하기싫구오...지금도 게을러 터졌는데 더이상 터질긋도 없구요..
smaster_77
__JE_JE__ 엉덩이라..엄마눈치보여서요
aram__e
흑 응팔 엄마랑 같이 봐야하는데 마지막회 하는날 약속생길거같아서 넘나 슬픈.. 친구한테는 좀 미안하지만 엄마랑 응팔같이보는시간이 참 소중한시간인데 8ㅁ8
notia_bluruea
slowgoodbye: SBS<엄마의 전쟁>방송 끝나니 곁에서 같이 보던 초딩 딸 왈 "저럴 거면 나 결혼 안 해."
SweetDayamon
아까 아이가 잠들기 전에 "내일 엄마랑 둘이 제주도 갈꺼야? 아님 집에 있을꺼야?" 했더니 "집에 있을꼬야."라고 혀꼬부랑 소리로 대답했다. 다시 물었더니 "집에"라고 했고... 또 물었더니 "집"이라고 했다.
Gokuto_P_26
너무 오래걸리면.....항복해야지....엄마가 또 눈아픈데 오래하지말라고 한다....
himniz
니지무라 감기 독하게 걸려서 쓰러졌다가 눈떠보니까 히무로가 있어서 우리 엄마가 나를 너한테 맡기고 갔다고 ?? 하는 상황이 보고싶다 생각해보니 동생들이 더 먼저 미국 갔으니 니지무라보다 나을지도 몰라
BTOB_1004_S2
S2_sbcdks ㅌㅌ하 .. 엄마ㅏㄴ텐 비밀..
Heerenow
NCIS 보다가 nutter butter 나와서 돔스낵 생각나기두 하는 찰나에 엄마가 먹고싶다 그래서 찾아봤더니 한국엔.. 거의 없ㄴ네.. 미국에선 질려서 안먹은 과자였눈ㄴ데 .. 코스트코나 남대문 가면 있을라나;ㅅ;
cflhj_1119
2_Jay: 방송에 독심술사가 나와서 다른 사람 마음을 읽는건 '방송사에서 검증 한 건 아니다'라고 자막으로 안내하면서 아빠가 좋다고 말하는 아이에게 '사실 엄마라고 말하고 싶지만'이란 말풍선을 붙이는 건 검증 된 독심술이라 자막 안 넣어도 …
Lee_Mandu_
_HE_00: 짱구 극장판 보는데 짱구엄마가.....너무 예ㅃ쁘다....
absolhs
나도 중경삼림 보고 싶은디... 현실은 엄마의 전쟁.
Forbvip_4GE
제일 큰 수납장에 뇽토리 팬북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열어서 개놀ㄹ랐다... 온몸을 던져 필사적으로 막음 다행히 못보신듯
blueskyseok
heureuxavecvous: 엄마 아빠 언니 다혜, 세상에 둘도 없이 행복했습니다   세월호 전까진 그랬습니다   암투병 끝에 아빠가 다혜 곁으로 떠났습니다   ■9일 외롭게 남은 엄마와 언니는 눈물범벅이 되어 다혜 생일상을 차렸습니다 h…
mingdung2
Windflower_SHs 응 나 엄마한테 전화한다 바람이가 놀린다고
yr_hhh
엄마는 대단해 엄마 말씀 잘들어야지
galaxy_yurim
헐 엄ㅁㅏ 치킨 먹는다
lkm390
bopeee_: 아무리봐도 히나타한테 엄마랑 갈꺼야 아빠랑 갈꺼야 라고 물어보는걸로밖에안보인다
sin444ge
어제 꿈이 너무 황당해서 ㄹ단 트위터에 써야겠음.. 엄마가 동생을 임신하는 꿈을 꿨다. 이 나이에 셋째라니 솔직히 개 어이가 없어서 그냥 대놓고 엄마한테 낳을거야...?라고 말하는 꿈을 꿨음. 엄마는 낳는다고 했고, 나는 얼척이 없는채로 깼다.
minzzy__beauty
onlybst97 마자! 열심히히면 엄마가 다 보내줄꺼야!!
yuh16
sunang100 흑흑. 난 엄마표 만두를 먹을 테다. 우리 엄마 만두는 맛나요٩ 'ω' و
yora5789
newmellnu 노....댓츠노노...... 나 살 너무 빠져서 가슴 엄청 작아짐............엄마가 보고 충갹먹음슈발
nin_nin97
nin__0617 내엄마~~~~~!☆
ROANARC
울엄마 지금 엄마의 전쟁 보면서 펑펑 울고 있다고. 외할머니 생각도 나고 해서. 휴...
instar0609
yeojin0809 나노트2.3쓰고오빠5쓰고엄마4쓰는데터치펜빼고다똑같앜모서리도약간다르다
fksql0322_2
Lowe_Lee: 주변에서 엄마보다 아빠랑 더 친한 친구들 보면 일단 이런 경우도 드물음... 열의 아홉이 집안일 분담 하시거나 적어도 육아 아기랑 놀아주기 에 시간을 정말 많이 보내신 분들이다.
fksql0322_2
Lowe_Lee: 맞벌이는 하되 육아랑 집안일은 아내 몫...? 이 경우는 더 최악이지 왜냐면 아이들은 아빠가 별로 무쓸모하다는 걸 알게 되거든. 엄마가 돈버는데 심지어 자길 돌봐주고 밥도 준대 그럼 아빠가 왜 필요해.. 그래놓고 외로운 가장…
Hope_GO_toKOREA
발시려요...... 엄마보고싶어요..... 숙제하기싫어요......... 한국으로 순간이동하고싶다
gadagkung
YECHAN_YENA always_yena >_<아흣흣 올라가기전에 뭐라고 하고싶냐고 물어보니까.... 안아달라고할꺼랬는데;;; 당황 올라가자마자 안기는;;; 엄마는 모르는...둘만의 교감... _ 나도 안기고싶은데....
youngmedic1
korea486: 일본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성가족부 장관후보 강은희! 일본 장관 후보자인줄 알았다. 자기 딸이 위안부 일본군 성노예피해자 같은 피해를 당했더라도 일본을 용서한다는 엄마부대 주옥순과 똑 같은 논리다. https://t.…
d_honey6
SENIDUKHU: 맞다 나 아까 집에서 혼자 미데 가고 싶다고 궁시렁거렸는데 엄마 아빠가 뜬금 없이 왠 미대냐면서 진지하게 미술 하고 싶으면 잘 고민해 보래 ,,
fksql0322_2
Lowe_Lee: 애들도 돈 두배로 버는게 더 좋다는 거 더 잘알아.. 아이에게 엄마의 사랑^^을 먹이고 싶은가? 절대 망하지 말고 계속해서 연봉 7천 이상씩 벌 자신 있냐고 물으면 화내겠지? 근데 니 자식이 그렇게 물을 거에요.. 그럴자신 …
fksql0322_2
Lowe_Lee: 다른 친구같은 경우엔 아빠가 잘나가는 사업가였는데 엄마 일 그만두게 하시고는 얼마 못가 사업 쫄딱 말아드심... 아무리 어릴때라도 애들이 '아빠가 엄마 일 그만두게만 안 했어도 그렇게 허덕이면서 안 살았을텐데'라고 생각함.
Windflower_SHs
mingdung2 에베베베베베베ㅔ베어버버버버버ㅓ헤레레레렐렐 엄마한테 다마래
revesdenuit
xiuberrrry 장갑도 끼고 양말도 두개 신두 엄마 미니장핀두 빼앗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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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e_Lee: 친구네 부모님은 엄마가 대기업 은행 다니셨는데 아빠 때문에 엄마가 직장 그만두고 전업주부. 아빠는 박봉으로 일하시다 정년... 엄마 친구는 부장까지 올라갔다 퇴직하셨다고. 친구는 아빠가 엄마 일 그만두게만 안했어도 이렇게 …
hongsisang
우리딸좀. . . .봐줄래요? 아 심장아파 엄마가 뽑뽀해줄게 양심상 케니케껀 안들고왔다 아 루우최고!!!!!!!!
fksql0322_2
Lowe_Lee: 하는 순간이 꼭 온다고 그리고 그 때쯤이면 엄마가 타의적으로 그만둔 거란 것도 다 이해하는 나이다 아이들이 모를 것 같나... 보통 엄마가 원래부터 전업주부인 부모세대라면 흔치 않은 얘기겠지만 요즘은? 앞…
KimEugene_Bot
내 시선이 창밖으로 옮겨졌을 때, 사람의 형체가 스치듯 지나쳐갔다. 괜찮아. 나는 커튼을 닫아버렸다. 동생이 품 안에서 울먹거렸다. 엄마, 엄마를 봤어. 동생이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하듯 귀에 대고 속삭였다. <마녀>
YunJ_RTU
GNH_U 녱. 엄마. 나흘이는 집에 가는 거지?
m_attractive_e
hahihoe001: 무슨 저런 엄마가 다 있냐 지도 딸 되는 입장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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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e_Lee: 이 질문은 곧 '아빠 월급도 개박봉이고 옆집 철수는 새 아이패드 샀다는데 난 사고싶은 것도 못 사서 짜증나 죽겠다'란 소리임... 엄마가 원래 전업주부였으면 모를까 직장 다니다 그만둔 거 아는 집 애들은 분명히 '엄마가 계속…
qpfhsk2025
아나ㄱ엄마가 나보고 어질러진 귤껍질 치우라고 하셔서 나; 저거 누가 그랬어요! 엄; 네 아빠가 그랬지 누가 그랬어 나; 그럼 아빠가 치워야죠!! 엄; 네 아빠잖아 나; 엄마 남편 왜 그러셔? 엄; 엄만 아빠 내놨어 ....나도 아빠 내놨어요
fksql0322_2
Lowe_Lee: '엄마가 예전엔 일을 했다'라는 걸 집안 일급기밀로 하지 않는 이상 보통 아이들은 엄마가 옛날엔 직장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음. 아이들은 어른들 생각보다도 더 속물적이고 직관적인 현실주의자인데, 언젠가 이 소리가 나온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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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wh_2828 돈은 있는데 엄마가 허락할지 모르겠당
Qb10032Myod
음 티 많이나는구나… 부라더소다 3? 4?잔 마셨는데 엄마가 티 많이 난대 2시간 전에 먹고 왔는데
s_ab_l
shop_bbi 다행히 저에겐 이중커튼이 있습니다 엄마가 신경써서 맞춰준 거라 애기가 마킹하거나 잘근잘근 할 경우 혼날 게 좀 걱정되지만… 제가 혼나면 되겟조…
boks_ng
애기숭이한테 사과하고 코 재움 육아는 넘 힘든것이야 내 감정에 못 이겨서 멋대로 굴었다가 돌아서면 후회되고 애기숭이는 왜 나같은 걸 엄마로 선택해서 이 고생을 하는겨
fksql0322_2
Lowe_Lee: 이유 중 하나가 돈 벌어서 일거다. 아이가 아무리 어려도 돈 좋은줄은 알음. 그래서 집안일을 맡고 자기 키우는 엄마는 은근 무시하고 아빠를 숭상하는 가부장적 집안들도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맞벌이 부부가 늘어…
SRO_0410
엄마 나 상타써!!!!!!!!!!
hyunsu0718
ㅏ진짜엄마가자꾸내흑역사진을보여주고있어아아아아악ㄱ
Ricky_P_Tma
chungha_TMA 끼아아아아악!!!! 버둥버둥 손뼈 내내,내 내내 손뼈!!!! 엄마!! 아빠!!! 어엉 형 잘못했어 제발 살려줘!!!!!
tansancom
시라톨에서는 세미가 엄마라면 레온은 아빠? 약간 우시지마는 아들.. 큰 아들,.. 고시키는 막내아들
my_kookies
🎂🎂🎂🎂🎂🎂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낸이 생일 축하 합니다 20160110 오늘은 내생일이예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모든것을감사해요💙
vnfqjtmxj
.....겨우 기운 차렸는데 동생이랑 엄마가 또 와장창 깨뜨려주네요 네 감사합니다
sima01520
엄마가 자래...
todnrkd109
nch3115 아 진짜뇨.....??!?? ㅛㅔ상에..........다음주까지 다 봐야겠ㅅ네요 부들부들 하..결국...엄마셧ㅅ구나.....
nannaYJH
Schalom1004: 미군이 중국 버마 국경 지대인근 구덩이에서 발견된 여성들의 시체들은 대부분 위안부로 끌려갔던 조선인였다고 기록을 했었답니다 엄마부대 회원들에게 묻고싶습니다 당신들은 어느나라 엄마의 딸이며 딸을둔 엄마 입니까. https…
Akinaga_Kanon
돌아가시게 된 건 폐암 때문 이셨다고.. 엄마께서 말씀하시기를 '니들 오빠와 나 이랑 할아버지께 유과 쥐어주면 세명이서 나란히 앉아 쪽쪽 빨고 있었다고. 다른 애들은 할아버지가 부르면 무서워서 못 가는데 오빠와 나는 부르면 잘 갔다고..
jmr87013
fridaysoRj 아빠가 그랫는대 엄마는 엠적감성이 풍부하대
a_la_page
MyDressroom: SBS가 엄마부대나 보수단체 뒤는 캐서 까발리겠다하면서 정작 거대권력의비리로 의혹받고있는 박원순아들 박주신사건에 입도 달싹못한다면, 이는 명백한 전파낭비이고 언론독재이다. 언론을 장악하고있다는 노골적인 선포가 아니고 무…
dhkf_
정왕 귀여워 엄마한테 자기가 소철한테 절교선언했다고 자백중
gigi07321
min_sugar_BTS: 엄마: 태형아~ 엄마가 뭐 사오랬지?
RPLu76
요즘 엄마가 나를 붙잡고 내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게 큰 걱정이라는데, 늙는 게 두렵다면 답은 빨리 뒤지는 거밖에 없다는 신념의 소유자인 나로선 빨리 죽으라고 기도하는 소리로밖에 안 들리긴 한다.
Corvus_Foma
다큐 <엄마의 전쟁> 보는데… 난 결혼하지 말아야지… 진지
dog_ricecake
dog_ricecake 아니 심지어 리필이29000원이냐구........랄까언니도 만날 엄마가 주는거 쓰는데.. 점점나태해진다
a_la_page
Lazarusair: MyDressroom koreaspiritnana SBS 전화해보니 효녀연합에 대해서는 필요없고 애국보수단체, 특히 엄마부대와 어버이연합을 까발리기 위한 정보만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욕 한 바가지해주고 끝냈죠.
petter7499
Schalom1004: SBS 그것이알고싶다. 에서는엄마부대. 탈북엄마회. 등으로 알려진 단체에 대하여 제보를 해주실 분들을 찾고있습니다. 따르릉 02-2113-5501
itsyunjin
toxicalice: 내가 제작진이면, 여자한테 "당신은 엄마예요, 아내예요?"이딴 질문 안함. 남자한테 "희망퇴직 무섭지 않아요? 아내가 전문직인데 밀어줄 생각 없어요?"라고 물을 것임.
egg_malee
null 앉아서 먹어본 적은 더더욱 없고 그런데 오빠 고등학교 재수 삼수때 내 밥은 안챙겨도 아침일찍 일어나서 오빠 밥차려주고 그랬잖아요? 오빠 삼수 할 때 오빠는 밥상에서 엄마사 차려준 밥 먹고 나는 싱트대 앞에 서서 혼자 김치꺼내먹고.
ruhkrzf8CqN4fGX
madpen10: 엄마부대를 보다 못한 시어머니들이 나서셨답니다.
Lovely_Kevin91
Kevinwoo91 저는 이번 주말동안 한게 잠 잠 잠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엄마가 괜히 저를 잠순이라고 부르는게 아니였어요.. 열두시간은 기본이곸 잠은 항상 옳아요👍 오빠도 주말동안 잘 쉬었어요? 아님 드라마 촬영했으려나! 일요일마다 올려주는
TP_ing
양육권 분쟁. 아이는 엄마 곁으로 ...
hyj53574727
엄마가 부르신다...나중에봬요!!
wolfnfox0
dearhoney86 요건 또 엄마부대 까기용 알바인겨? SBS와 합작인겨? geapul7294 wjdalstlr 2d02f453bd7a411 spt2004 pokkkoq greynohri minjuyawara
mcbrn_T3T
yeon_HS_PG 그치... 쩔엇... 넘 어울렷... 혼날 때마다 엄마만도 ㅁㅗㅅ한 것이라구 자네트 아빠가... 그러는 거지...킄...키킼....
min_sugar_BTS
엄마: 태형아~ 엄마가 뭐 사오랬지?
Leona_HWS3
Jerome_HWS3 응 엄마아...
itsyunjin
Root_Ca: 내 나이의 엄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라는 게시물의 리플 모음 캡쳐를 본 적이 있다. 죄다 "엄마 그 남자 만나지 마", "나 지우고 엄마 행복하게 살아" 이런 리플들.. 딸의 입장에서 엄마의 삶이 딱히 행복해보이지 않기에.
qldpssk39
cubicsu9ar 엄마!
_556998957246
사실 찍먹인데 탕수육 하나가지고 그다음에 소스에 푹 절인다음에 한입 베고 소스 절이는데 엄마가 부먹임
Tra_DW_Law_Bot
8 R0ronoazoro_ 엄마아... 이제, 아프지 않아...? / 몸은 괜찮은거야 엄마...? 두 아이가 나란히 맑은 눈으로 조로를 올려다보며 걱정하는 모습에 로우는 자신도 모르게 부성애가 넘치는 미소를 지어보인다
go_and_come
ann2dayo: 이거 오익이 쳐다보는 꾸킨 표정인데 꾸니 표정 진짜 후배가 선배 보는 표정치고는 좀 많이 엄마이신
Marry_X_Mas
나니짜나~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조하~ 하늘~ 땅~ 만큼~
EUNO_486
thdusl563 무심코 엄마라고 부를려고 했구나 우리 플아니 앤오님!!
jjoohnnie
좀있음 엄마 생신이군.. 코쓱 이미 선물은 드렸고 미역국을 끓일테닷
_idoido_
You really take after your mother . 저 진짜 엄마를 쏙 빼닮았다.
yighang11
AW04564: 돌아다니던 트윗보고 엄마한테 내가 내 나이때의 엄마한테가서 미래에 어떻게 되는지 얘기해줘도 나 낳을꺼냐고 물었을때 엄마가 이렇게 대답했다. 듣고 엄청 울었다.
beLUVdBlossom
Kimisnim__ 엄마 귀요미 딸래미가 요기이쪄여 이사가고시퍼여 가면 진짜 먹은이 잘해줄께여 밥 진짜 홈쇼핑 광고처럼 매일매일 볼이 미어져라 잘 먹을 수 있어여 둘째딸래미 넘나 이사가고시퍼여 매일 빌께여 꼭 가께여
Eun9waaang
HOTSIK_ss 엄맠 집으로 돌아가는길
JanGarterBelt
For_gotten_hour 난 원래 카와잇스!! 헉 ㅂ바 바쁘신가보네..... .. . . . .울 엄마 연성 5774747788173728381장 보고싶다...
Sion_krb
너는 지금 잘 지내고있을까…엄마는 잘 지내고있는데…
salguu
tenkei121 마져마져초등학생이랑 선생님커플이 있으니 체리엄마아빠정도는 그럴수도있지 하고 납득가는 부분이에요그 초등커플 약혼하고 막 초딩한테 남자쌤이 휘둘리고 그러지않나욬
Ruisell_kr_s
ha_yun17 우리 비시... 엄마랑 여ㅕ행갈까...?^^* 자포자기
dhtmddus010510
Yuki_lys 사실ㄹ우리집 아빠가 둘임 엄마입으로 말ㄹ함
blondrix_
hb_qhs: 중이앙 배우님 등장씬 정리 1.모두들 잘 아시는 중위님 2. 평화의시대때 오른쪽에서 시작하는 남청색 옷 입은 앙. 평시 대사씬에서도 계속 한 팔은 배 한 팔은 등 위에 얹고있어서 완전 고상해보임. 3. 빅터 엄마 시체 불속에…
nch3115
todnrkd109 다음화에... 풀릴것같슴다... 49화에...예고버니깐 찬이가 반다인! 기억을 찾았구나!! 그러고 지훈이네 엄마나오고.. 이소벨에이허 리안도 세뇌... 킄...세뇌 다이슼키....
Bengt_hjerpe
아 엄마 할만큼 다 했다니까 마무리만 하면 돼 마무리만.. 숙제 뭐 별거있나..
kieswitch
큰아빤 왜 엄마나 날 놔두고 제일 어린 애한테 전화를 하신거지 아 맘에 안 든다
jonginaniniya
돔콘때 산 보틀 엄마가 버렸나봐없어졌어
haaaaemzzi
정환택 부부싸움한 날 2 정환: 니 엄마가 뭐래냐? 훈: 파팡 훈이 내일 유치원 가야 대 둘이 얘기 안 하구 계속 여보세요처럼 훈이 쓸 거면 욘돈 조 처넌 정환: 야 캡비싸 오백 원 해 훈: 이처넌? 정환:
pedometer_SDD
엄마가 짱쎄 감탄
gmldizzz
예전부터 친구데려올때마다 엄마가 쟤들은 왜 너랑친구해주냐고했는데 이제야나도좀궁금해졌다
PinkWangza
peachverry 님 군데 진짜 그날 울집에 엄마 없으묜 울집 오세요... 나가기 귀찮아소 그런 거 아님,,
aimankyuichi
anyway, cm nk tgk 부탁해요 엄마 jek..hehe
francesco_js
noontaem: 제일 슬픈건 학창시절을 함께 해온 친구들과 결국은 멀어진단거다. 이들은 결혼과 함께 새로운 인간관계 남편+아이+시월드 가 펼쳐지고 그 가운데서 새로운 친구들이 생겨나며 엄마라 불리우는 무엇보다 출산과 육아으로 엄청나…
Le_Ma_GnoliA
suicoranee: 이누야샤: 본격 여주보다 남주 엄마가 더 식되는 애니
17_17___
kuro_417_ 8▽8 ... 응.. 아참 양배추랑 양파 엄마한테 뺏겨버렸어☞☜
haru__chun__
77r_77r Vivi_A__N 엄마 1분 지났다고 전해주세요. 퍼펑
Tubae0111
anbangdo: 씽이 멘트 번역 여러분들은 제 엄마와 할머니를 제외하고 제가 본 가장 아름다운 분들이에요.
agm119
엄크떳는데 엄마엄청화나서 낼부터 컴금지ㅅ됨
onepiece12147
어렸을때는 키스가 뭔지 몰라 티비 드라마에서 배우들이 키스하고 있으면 옆에있던 엄마에게 "엄마, 저 사람들은 왜 서로 입술을 빨고 있어??" 라고 물은적이 있다... ㄱ 지금생각하니 참ㄱ
youjj1021
일코를 전혀안해서 주변사람들이 더후인지 다 알구있다 심지어 엄마친구들도 암
Adrian_Hong
이제 위장자를 재주행하며 찬찬히 구석구석 즐길 타이밍인데 초반 왕천풍의 압박으로 엄두가 나지 않는다 orz 하지만 명대가 그렇게 마지막 순간까지 울며불며 좋다는데...-_- 엄마아 내 이쁜 명대에 미친 놈 묻었어...
glaema_106
RGHZQW 흑흑흑 저진짜 완전 대박 딱 마자서 저희엄마가 그사람한테 선물도 보내구 그랬던거같아요 나중에 한번 보러가세요 근데 이게또 무.서운게 안좋은 소리들으면 이것도 무서워서 < 그래서 직접안가는자
opened_deoku
인간적으로 우리 엄마 꿈 넘 크닼
FstAlP_uyaa
hg504510 그리고 미에님은 3기에서도 모두의 엄마가 되었다고... 합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Micell_SOR2
+ 나머진 1기분들은 아시는 것 : 1기때 나온 딸들 벨라제외 금발벽안 벨라는 엄마닮아서 혼자 다른 색이에요~! 나이힌트야 20댜ㅐ 그림에서 나왔으니까 총괄님 : 아님
Qrana1
hanji2002051 왜오늘 엄마랑 싸웟니?
9659hy
jessicadog95 엄마가최고야ㅅ
dodoya_03
Cream_1116: 삼십대가 됐는데도 어른도 아닌거같고 엄마밑에 크던 아이도 아닌거같고 이도저도 아닌거같다. 인생도 사람도 아직 많이 어렵다.
_heyouko_
Jakeo_872 네가 내 엄마냐?
itsyunjin
heroskimchi: '엄마가 있어야 애가 행복하지' 이 프레임이 너무 폭력적인게, 편부가정 조손가정 동성애자가정 고아 등등 딱히 엄마가 없는 상황에서 자란 사람들 멀쩡하게 잘 살고 행복하게 잘 살아도 갑자기 뭔가 결핍되고 불행한 어린시절을…
77r_77r
haru__chun__ Vivi_A__N 엄마보고싶어요
yangsingi
shatebelang2: 육아와 직장 왜 엄마만고민하는가
choyoonji
BTS_twt: 그거 나 서울 올라오기전에 엄마가 사준거였음 뭐 여튼 그래서 가로수길 가로질러서 수능장을 가는데 진짜 시간이 느리게 갔음 슬로우 모션처럼 17살때부터 작업실 스튜디오 오가면서 솔직히 공부에 관심이 없었는데 그런 나마저도 …
raonoori
dearhoney86: jwsj210 wjdalstlr greynohri ipocoko 인상쓰고 있는 저 아줌마보고 이제야 엄마부대 정체를 알았습니다 저년들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 한국말 배운 일본년들 입니다
itsyunjin
KSP_030: 그게 엄마의 전쟁이냐 사회가 패대기치는 여성의 모습이지
tenkei121
salguu 솔직히 초등학생과 선생님 커플이 제일 충격이었어서 체리네 엄마 아빤 별거아닌 느낌인거같기도 해요
HOSEOK93
shinhoseok_kr: 엄마
nunmuleo
JeongtaeRoh: SBS 엄마의 전쟁은 논란의 본질로 들어가고 싶지 않으니까 그냥 '친정엄마'로 빠지는 건가. 방송에서 다룰 수 있는 수위의 한계가 어쩌고 저쩌고 다 따져봐도 매우 실망스러운 선택...
yoonj0814
May_KBot: 가끔씩 엄마랑 아빠가 보고싶어서 미로마을로 돌아가기도 해~! ...랄까, 아빠는 짐리더 일때문에 자주 못보지만.
whddlwjqrl38
chanvely01127 글럴까....엄마한테.....말하면.....쳐맞겠지?
hase_940412
sarang_xo 나는 이제 노래 다 옮기고 가사 정리하구 막 침대에 누워싸.. 밀린거 다 하려니까 엄청 오래해서 엄마한테 혼났다
Olpyam_
nunee_10: 1년하고도 10개월 된 쿠로켄 파스스 애니화 되기 전이라 치맛바람 날리는 열성엄마 느낌으로 그렸었다 내새끼들이 이렇게 예뻐요
itsyunjin
xlqptdudn: 임금 낮고 물가 비싸고 유아용품 야근 회식 많고 출산/육아휴직에 우호적인 분위기도 아닌데 저렴하고 믿을만한 탁아시설은 부족한데다 할머니들은 손주 보는거 꺼려하시면서도 여전히 애는 엄마가 키워야된다고 믿음. 게임도 난이도 …
free_wafer
방금 리트윗한 오소마츠군 만화에서 무서워서 엄마한테 매달리는 거랑 몰래 아빠 깨우러 가는 오소 귀여움
exoyeol0408
CHONIMU: 엄마의 전쟁을 검색해봤는데.. 뭐요?
bing9da
친구랑 행아웃하려고 키자마자 엄마왔다
Jakeo_872
한국정발 오이카와 개깡패지 이와짱은 우리 엄마예요?
black_lambie
그래서 엄마보고 그러지 말라고 그랫는데 엄마는 인정을 안함 계속 그럼
BXD_506X112
BXD_506X112 4. 몸에 점이 많은듯 엄마가 나보고 점순이래.....
Grab_cigar
otmeal5959 헉 안녕하세요! 시계만드는애 엄마예요!! ? 저희애랑 춤춰주셔서 감사합니다! ???
rihoot
ever_xo: 358 보이스피싱 실제통화 2/2 엄마 웃는게 더웃ㅅ걐ㅌㅌㅌㅌ쿕ㄱㄱㅅㅅㅅㅅㅅㅅㅅㄱㄲㄱㄱㄱㄱㄲㄱㄱㄱ
supermk33
sunnyside_00 으아아는척해주시지;ㅁ; 저따시 미련곰탱이네요;ㅁ; 넨넵 저 란마 엄청 좋아해요♥♥다른 사진들도 혹시 더 올라온다면 기대하고픈....../ㅁ/ 다들 원충이시고엄마미소가막나오네요으아아♥♥
Tsugi_Gnin2
이거 자랑해야하나..엄마 나 상탔어...!
yotter02
chan07_1: yotter02 헉...진짜로 취향 저격....계속 토스 올려달라고 해서 보쿠토의 핸드폰을 토스해줘서 보쿠토가 자기 핸드폰을 강스파이크로 쳐버리곸다음날에 일어나서 자기 핸드폰 왜 이러냐는 썰이 보고 싶네욬으아 …
Ignel_0512
괴담보다 무서워허ㅓ 엄마가 머리말려줌 큐
A_jeong1025
kwonrugger: 빠른멘붕을위해_본진최애와_부진최애의_말투를바꾼다 카무이짱은 신스케 엄마예요? http://t.co/ytHW13SjvT
May_KBot
가끔씩 엄마랑 아빠가 보고싶어서 미로마을로 돌아가기도 해~! ...랄까, 아빠는 짐리더 일때문에 자주 못보지만.
koo_koo_k
94510126_ 엄마품을 떠나 넘나 힘들고요 ㅅ... 물먹은컵 제가 안 씻으면 일주일동안 가만히있고요...
Ag__gon
오래전 얼핏 들은 얘기로 강하는 아빠가 누군지 모른다고는 했지만 엄마는 살아 계시다고 그랬던 것 같아.
KimETC_
엄마의 전쟁 : 여자가 결혼해서는 안되는 이유
Ghost_328
내가 눈치없고 철딱서니 없이 행동해서 엄마 화남 ToT 지금 생각해보니 나는 시집가면 안 되겠다...안 가는게 나도 살고, 상대방도 살고... 우리 엄마도 살고, 상대방엄마도 사는 길이다! 하아~ 난 정말 귀여워 \ ^o^ /
yunny_3256
서울언제가냐....엄마가 대체언제되는거지
yong__life
gwd0301 나도 애기였지만 엄마가 날 어떻게 키웠는지 존경스러워
se73991
protect_hm 헉ㄱ......저....엄마가...영어단어외우라고 해서..컴을 껏어요...8▽8...으악...
blanncco_
아마죤에서 나츠메 담요보고 사고싶다고 했는데 울엄마가 "어 인상쓴 솜뭉치다"이러심저기욬
doublerei
끊어지기 직전까지 늘어난 인대와 퉁퉁붓는 다리와 납을 잔뜩 머금었을 몸까지. 상품권 얼마치에 다 담을 수 없는 엄마의 세월이 담겨있는 것이다. 그걸 자식들을 위해 쓰시게 둘 수는 없었다. 그건 정말 온전히 엄마 당신이 누리셔야 할 당연한 몫이다.
dlaxown1231
bts_heungdv 응응 엄마가 갑자기 밥먹다 밥상을 툭치더니 말햇어
itsyunjin
ROANARC: 그리고 저번에 본 구글 이미지 검색 짤이 생각나는데, 구글에 어머니나 엄마를 검색하면 고생에 찌들어서 허리가 굽고 피부가 망가지고 쭈글쭈글한 손을 가진 어머니들의 이미지가 왕창 뜸. mother로 검색하면 주로 젊은 엄마들의 …
DeVerre_
엄마 옆에서 야한 거 보는 줄
Hatban0331
show130928: 이런거 안믿고 리튓만했는데 어제 고모가 5만원주고 사촌언니가 캐논카메라 안쓴다고 주고 오늘 엄마가 10만원준데 ^^; 뭐야 호랑이님 대박이다 http://t.co/XDFxjlRbzj
hyen9702
봤냐 울엄마가 이렇게 대단하신분이다
Akinaga_Kanon
엄마께서 할아버지 한테 '할배. 내 할배 아픈거 낫게 해줄라고 병원 데려가는 겁니다.' 라고 하자 할아버지께서는 새까매진 손으로 엄마 손을 꼭 쥐어 주셨다고... 그게 마지막 이였다고..
freedom_7737
horannn149 호랑님, 호랑님. 진짜 너무 좋아요와, 아들이 막 사고쳤어사고친 엄마의 마음이 너무 잘 느껴지네요너무너무 귀엽고 너무너무 놀라워요큐 이제 먹일 입이 늘어서 큰일이겠어요~
hyebin03211
pangchyanSS 엄마랑보다가순간어 독도다 그러고 마지막까지 여주가강하고 독도가 나오는 영화엿어로 내머리속에각인됨 ㄱㄱ엄마는 전내용다 정리즉 죽이고 새로운이야기의 발판을 만드는 화로 머리속에 각인 ㄱ
_bluemanatee
나 너바나 사실 청소년들의 기상 냄새가 나는구먼! 말고 아는 거 하나도 없는데 중학생때 엄마 차에서 곡 딱 하나 들었는데 맘에 들어서 보니 아이팟에 제목 표시가 track 05 이게 전부고 아 그 곡이 대체 뭘까 하고 궁금증에 시달리다가 드디어 찾았다
yawwwning
내일 엄마 오신대서 대충이라도 치워놓을랬는데 망할 갈래가래 때문에 하루종일 토막잠 자느라 망했다
ekrnlcksgdk
게다가 엄마는 자래....큽 내일 2시간 더 잘수 있는걸 위안으로 삼자... 토고오소 보고싶엉
Manju_Kun_
0831leesr 형때려서 숙련 120 올렸는데 갑자기 엄마맞음
spegreenlove
dudal8995: 탐라에서 도는 젊은시절의 엄마를 보고 나를낳지말고 엄마인생으 살라는 틧을보고있는데 뒤에서 엄마가 슬쩍 보시더니 나는 내인생이 네가 태어나 너를만나고나서 시작됬단다 라는말을듣고 울뻔했다
snakeenki
분명 엄마는 날 사랑하는데 난 그 사랑이 싫어. 피하고 싶어.
jessicadog95
9659hy 그니까 엉엉엉 그래도 엄마가 바나나우유 해주시고......올때 호두과자 조금 가져와서 그거 주워먹음....
503_lyee
나 오늘 낮에 이거보면서 엄마한테 엄마 쟤가 내 남친이야부와ㅏ캉오아타토납터머부 이러다가 걷어차임..엄마가 남친 찐따처럼생겻다고 놀렷음
havoroy_cpp_bot
하보크「키는 태어날 때 남자는 { 아빠의 키+엄마의키+13 ÷2±10}cm 여자는 { 아빠의 키+엄마의키-13 ÷2±10}cm로 정해져있대요! 우유를 마시거나 운동을 해도 키는 안자란다네요~! 어때요, 도움이 됐나요?」 대령님「오오, 죽여버린다」
ohgeebea
522vely 멈멈 갑자기 꺼서 ㄴㅓㄹ랬지??엄마랑 싸워서 분위기가 안좋아서 껐어잉 미아내 '^'
P0206_
suhaholy 엄마!엄마! 저기에 먹을 게 있어요! 저기두!! 판가락질
i_heartjihye
bookworm_note: "엄마는 늘 우리한테 꿈을 찾아가라고 하셨는데, 엄마한테 어떤 꿈이 있었는지 한 번도 물어본 적이 없어 왜 처음부터 엄마였던 사람이라고 생각했을까? 왜 아무것도 모르면서 더 이상 알 것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을까?"…
psh1284
royal_NN ahns5279 엄마미소
serotin4
오랜만이라고 반갑다고 엄마가 맛있는 것도 만들어서 대접하고 형제들도 같이 먹는데 오소마츠만 못 먹고 한 숟가락 정도만 겨우 삼켜보지만 먹은 것보다 토고 만난 트라우마로 토해낸 게 더 많았으면
XOXO120408
꽃보다 구사즈,, 우리 미자들이 벌써 이만큼 컸써 엄마마음
0506_7000
엄마가 귤 말려줬는데 핵존맛
ABCDanmi
demideim__ 벌레 없을 것 같은데... 포장지 엄청 똘똘 뭉쳐노은거라... 글고 어차피 엄마한테 들키면 다 뜯어버려야대
Kage_with_U
쇼우카미네씨는.. 잘 모르겠지만.. 엄마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할것 같아요.. 그런 느낌적 느낌?
B__lin
악 자려고 했는데 엄마가ㅏ빨래널으래 아악 엄마 엄마딸 자야돼 끌려나옴
hahihoe001
무슨 저런 엄마가 다 있냐 지도 딸 되는 입장 아냐?
EXO_K_D_O
DYODAENG1221 마자용~!! 엄마가 골드가 젤낫다구해서 팔랑팔랑귀로 골드선택
zgzgp
spinokio_yuzu 헉 저도요... 멍때리면 손톱 물고있어서 항상 엄마가 손에테이프감아서 못물게했었는데 엄마보고싶으니까 전화하러가야겠어요 눈물
PinkWangza
peachverry 그날 울집에 엄마 외출하묜 너를 초대하겟다!! 초밥 마싯겟다,, 난 요즘 치맥도 하고시퍼... 시이원한 매액쥬우우,,, 아 난 거기도 맛있었눈데 거기 어디냐,, 북문로,,,
sai_0v0
그냥 뻘하게 생각한건데 얼굴 안 밝혀진 삼대장 중 하나인 로쿠큐우? 규우?가 루피 엄마면 대박이겠다
SiRyu_Han
Nox_6_6 안대 나두 아직못봄!! 엄마눈치
glaema_106
RGHZQW 아근데 제가 본건 아니고 엄마가 대신 봐주신거라 그냥 얼대충 들은건데 다는 안알려주시더라구요...<이즉신 다 맞았다는것이다... 헉 마ㅏ자 저희 ... 예언 맞은게 있어서 더믿었어요
rihoot
ever_xo: 344 엄마 내고추짱이지 짱~ 하는 어머님도 웃김ㅌㅌㅌㅌ
khana23
엄마의 전쟁 보면 또 답답하고 열터질까봐서 문제적 남자 보는듄
wolverineLH
jake_lonergan_b 그래야하나? 엄마는 놀이기구 잘 타?
_C2H6_
_C2H6_ 체험 2 라멘집 줄을 결과적으로 50분쯤 기다렸는데.. 도중에 슼페를 켰음 소리 끄고 엄마: 어 얘네 네가 좋아하는 애들이지?
JeongtaeRoh
SBS 엄마의 전쟁은 논란의 본질로 들어가고 싶지 않으니까 그냥 '친정엄마'로 빠지는 건가. 방송에서 다룰 수 있는 수위의 한계가 어쩌고 저쩌고 다 따져봐도 매우 실망스러운 선택...
rice0020
엄마가 나 중국남자랑 결혼하랬어 운명을 찾은거 같아요 엄마 아님
94510126_
koo_koo_k 자취란 그런거싲니까.....엄마품떠나기 시른....!!
chan07_1
yotter02 헉...진짜로 취향 저격....계속 토스 올려달라고 해서 보쿠토의 핸드폰을 토스해줘서 보쿠토가 자기 핸드폰을 강스파이크로 쳐버리곸다음날에 일어나서 자기 핸드폰 왜 이러냐는 썰이 보고 싶네욬으아 아카아시 엄마기질좋아요😍😍😍
nadawithsig
again2dview jeneee883 으흠.... 난 엄마........잔소리....
ReSwitch
yadonge0805: 나 총알줄사람 엄마 옴 투표가능..
hatune_krbot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 가면- 자동
_NANDAYOO
아 엄마 칼, 꽃 이거 넘나 난잡한 그림이 되서 나도 모르겠습니다.
Jungsinchare
Fucking_JS 진심 지금까지 말은 안 했지만 너무 오바해요 엄마아빠랑 같이보면 쟤는 왜저러냐고
sin_talkbot
샤냐 릴리, 이 엄마가 너한테 마지막 소원이있단다. 무슨일이 있어도 웃어줘. 샤냐vs롤리
niichan_22
근데 침대에서 엄마찾았음 좋겠다 소라정하 둘이 한참 달아올라서 열심히 쎅쎄쎄하는데 오r가즘 직전에서 아, 아, 하고 움찔거리다가 엄마아....! 하고 울먹이면서 확 허리 휘는거 보고싶다......... 못됨
rt_fine
fine_till: 나는 파인하고 쉐이드 아기au? 로 던을 밀고있는데... 뭔가 늘 던 썰 생각하다보면 약속이랑 연관되게 된다. 난 드라마를 잘 안봤는데 어릴 적에 우연히 지나가다가 엄마가 보던 왕꽃선녀님 한 부분을 보게됐다. 아직도 기억나…
SUGAisLOVE_S2
BTSi_love_you 엄마 못보는게 제일 심각..
wood_pm
헐..잠깐 그럼 영주.인가..?그머지저 석태한테 잡혀서살던 그사람이 진짜 화이엄마여..? ...
cliche4
엄마의전쟁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라고 웃으면서 보다가 눈물터짐. 아이고 머리야.. 다 내려놓고 이틀 쉬었는데도 우울증세가 가시지 않으려고 한다. 암튼 방송 출연하신 할머니 멋져요.
Stan_eco_
팀버는 엄마 아빠가 양배추... 네임은... ........ .... .......
suicoranee
이누야샤: 본격 여주보다 남주 엄마가 더 식되는 애니
sweetsvanilla
아 항상 내 기분 이해해주고 내 얘기 잘 들어주고 내 편 되주는 둘째이모 보고 싶다 둘째이모는 정말 좋은 엄마고 이모다 물론 딸인 사촌동생은 엄마라 또 맘에 안드는 게 있겠지만서두 이모 정도면 정말 좋은 부모님이라는 것 좀 알아줘ㄹ
9LAVES
헉 나 글렌네 엄마 하려고 했는데 글레니 있자나...
ohs688
dlrjsgml5046 찾아보니 엄마래요! 호모자 ????
kineticSmum7
pamina7776: — 전시에서 엄마들이 어린 자녀에게, 작가 이력과 작품 설명 중 그들이 원하는 부분만 강조해서 크게 읽어주고 있었다. ‘하버드 대학 영문학과를 나왔대.’ ‘편집장이었대’
superjaiI
meteor_nabe: 집에 돌아왔는데 아들내미가 침대에서 코오- 자고있는걸보고 이불을 덮어주는 엄마의 기분이 이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Im18Happy
suicoranee: Im18Happy 난 걔네 엄마
_C2H6_
오늘의 공포체험 1 지인들한테 오사카 먹방 생중계중 엄마: 그래 그 사람들이랑 너 트위터하니? 아니면 카톡? 나 : 엄마: 트친수는 얼마나 돼? 쨍그랑
Vers_Prechen
엄마는 내가 집에서 뒹구는게 너무너무시른듯안그래도 토익인강도 듣는데 갑자기 와서 운전면허따라곹
duduxo18
할 일 다 끝냈고 씻고 자면 되는데 해철이 채색 덜한거 생각남 씨ㅂ 아 아냐 엄마 화낸거 아냐 해철아
BUTAN_YS_H2_19
DSH_YS_H2_19 음. 꽤 심각한 표정이다. 엄마랑 터치는 안 하는 걸로.
itsyunjin
abisgeil: 흑인이고 엄마가의사 아빠가 주부인 닥 맥스터핀스랑, 히스패닉에 입양아인데도 자기가 왕이 되면 소피아 1세네요! 라고 말할수 있는 프린세스 소피아, 서부배경인데도 보안관이 여자인 보안관 칼리의 서부모험.. 국내 아동프로가 놓치…
Ele_nr3
엄마같애
tjstp0305
a_easel 카노가 엄마랑 비슷한 냄새가 났다고 한 부분이랑 카노가 좋아하는 사람이 자기인걸 몰랐단 부분...카노는 엄마 이야기 나온 거 자체가 찌통이고 하루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이란걸 나중에라도 알게 되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하는 생각도
ka0ha_ka8ma
Bomb1105: 얘네 셋... 나루토 풍둔 수련할 때 뭔가 엄마아빠아들같아서 훈훈했움! http://t.co/DlwP8L4dP1
Fsowmnidlsmcdpp
kECsiGmu404ApOr: 꽃길만 걸으랬더니 엄마를 걸었구나..
ReAli__
YuzRing_ 엄마계셔서 자는척 중
kineticSmum7
pamina7776: — 어린이 친화적이고 기발한 상상력을 가졌다고 알려진 작가의 작품을 보며 한 어린이가 계속 무섭다며 엄마 품에 얼굴을 묻었다. 내가 보기에 어린이들은 기상천외하고 엉뚱한 시각물보다는 보수적이고 안도감을 주는 예쁜 걸 좋아…
yunkong213
TANSHO_0613: 지금 귤먹는 중이다. 방금 15번째 귤을 까고 있다. 이거 엄마가 숨겨놓은 귤인것 같은데 찾아서 먹고 있는거라 들킬까봐 조마조마함. 귤 진짜 너무 맛있어. 귤 만든사람 노벨평화상 줬으면 좋겠다. 치킨 만든 사람도.
like_waterflows
wodexiu326 앜나 엄마가 고딩이 무슨 추리소설이냐고 그래서 못삼....
bb_1378
KYUNGPARK1992 경오빠 문제적 남자 보다 엄마한테 혼나쪙.. 그래서 꺼버렸어..🙈ㅏ유경오빠♡
asdwdsawds
엄마 넘 차가워... 아빠랑 재결합...플리즈...
pepet0
yoonseoul_cm 기여웠어요! 기여우면 다 된 거죠 뭘! 엄마미소
toutestpourmoi
엄마가 해준 김치말이국수 진짜 최고데 너무너무 먹고 싶다
syeol0526
infini__video 한순간에 엄마피릿 되셨네요...ㅌ
lookat_suho
kim0522_love_ 미쳤어... 나랑 똑같은거 핵많아.. 나도 신발이랑 후드 주문할라했는데 엄마가 잔다고 쫒아내써....
fruitjuicelove
mayonnous: 엄마의 전쟁.. 너무 좋은 프로다 내가 언젠가 뭔가에 씌의거나 미쳐서 한국남자랑 결혼하고 애낳으려고 하는 날이 온다면 나를 잡아다 묶어놓고 저 방송을 틀어달라. 그럼 악귀가 물러가고 미친병이 나을 것이다.. 좋은 치료약을 …
squash2cat
bunny4jk2 리버스를 못 보시는 분이 국슙 분자라고 자부하던 저를 팔로우도 해 주시고..... 엄마..... 진짜 엄청난 분이 저의 팔로우가 되셨습니다 울컥 맞아요 슙총으로 하나가 되면 돼요 요즘 인간적으로 뉸기가 너무 예쁘잖아요...
hiki__2
zawa_cuz 얼굴은 아빠 닮았으니까 성격은 엄마 닮았으면 좋겠네요...
chdusdk1127
buliticien: 저 다큐 이름이 <엄마의 전쟁>인데 어디가 전쟁이짘 엄마는 공격만 받고있잖아 <엄마는 식민지>쯤이 적당해보인다
Jaylin_CoCo
우리 잘생긴 코코야 엄마 제발 긁지말아줘..
itsyunjin
ROANARC: 진짜 그럼. 딸들은 힘들게 가정일과 직장생활을 병행한 엄마들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살진 않을까" 혹은 "나만 없었어도 울엄마는 좀 더 편했을 텐데"하면서 '절망'과 '자기혐오'를 동시에 느낌. 반면 아들들은 엄마에 대…
mechurial_ran
엄마한테 트위터 털릴 뻔...... 내 계정 아니라고 했지만....흑 무서브다
jyeon_72
엄마가 성적표 얘기한다 피하고싶다 침착
suicoranee
Im18Happy 난 걔네 엄마
limjil0716
전에 컴터에 아이디 저장해놓고 로그아웃안하고냐비뒀는데 엄마가그대로 블로그가서 내꺼 떡ㄱ썰을읽으셨다 ^^^^.....잔소리듣긴했어도 그렇게뭐라하지않아서다행이지만가끔씩 뭐라하는ㄴ게싫다 파파몬은 취존......아빠살ㄹ앙해
gangjung55
악엄마가 뭐라하신다..진짜퇴윗..!
huhhyunjung
계속 엄마아빠집에 있다가 어제 오랜만에 자취방에 가서 얼음별대모험 했다 생명 위협 느꼈다
hyunsu0718
ㅏ....엄마가 내흑역사사진을꺼내들고있다...
dangbun_
엄마한테 주량 뻥쳐놨는데 남에 의해 들켰을 때 맞는 후폭풍의 속력을 구하시오,,,,,,,,,,,
Gooksoo_01
Rimyung_t: Rimyung_t 앗 갑자기 알티가되서 덧붙이자면 상철이는 재수업고 발암인게 캐릭터매력이라고생각하는데 드라마에서 고시원에 혼자 밥비벼먹으며 엄마한테 면접붙었다고 거짓말하면서 불쌍한거 어필해서 훈훈하게 풀어주려는 연출은 개…
dongryongtaek
엄마아들 미쳤나뷰ㅏ 과자즈고갔어
bbam__bb
주책없이 엄청 울었네 엄마 보고싶다
gudokcham
gudokcham 왜 그러고 사냐고 괜히 쏘아붙였음 좋겠구...사실 윤이는 엄마가 돈으로 판 건데 초인이는 자세한 사정은 모르고 있는 거...근데 윤이는 초인이 오해 딱히 풀어주려고 하지도 않을 것 같다 다시 초인이 데리러 올 생각 있긴 했지만
monstaXmystar
monstaXmystar 오늘은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네에휴
jiwoo_1370
난...나름대루 열심히 한건데.... 뚱한표정이면 입이 나왓다는 얘기지... 당신이라구 하는거 좀 웃기긴 한데 울엄마가 아빠한테 당신이 좀 사올래? 이러구 애교부리는데..
gangjung55
singsil030 폰 못쓰니까 엄마한테 컴 잠깐 쓴다 그리ㅓ고
Goem2dam
e075497 저희도 엄마가 엄청 반대했는데 막상 키우니 츤데레처럼 잘챙겨주세요😆😆😆
yomujine
뭔가 둘째는 저런 경우 종종 있는 듯 0 나도 아빠가 낙태하려고 했었다고 한다 근데 엄마가 말렸다함
GAM_XXX
husband_01 완전 좋아요고마워요 서방님 헤헤 마지막노래는 울엄마두 조아하는 노래군.
5_LEGEND_5
nurshafwani 난엄마아빠
BTSi_love_you
SUGAisLOVE_S2 ....열심히살아야제 엄마가보고싶어도참고
floranahyunkim
ygimmila: innews_kr 감사합니다 용인 엄마들? 엄마부대 뭐 이런 얼굴들만 보다가 울컥했습니다
Steiseinate_bot
메리~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으음 이건 좀 썰렁하... 자, 잠깐! 그렇다고 바람을 날릴 필욘 없잖아~ 엄마얏!
doublerei
엄마가 장기근속 포상으로 상품권을 받으셨다. 당연히 엄마가 쓰셔야 할 돈인데 젤 먼저 "너네 필요한거 없어?"하고 물으셔서 몹시 가슴이 먹먹해졌다. 그 상품권 안에는 엄마의 15년이 고스란히 들어가있는걸 알기 때문이다.
gz_deimus
Kaci_202188 쓰읍. 어른이 주는데 받아두어라. 엄마 몰래 간식비해라.
yjys_
jjar_pika: 엄마의 배신
bbokung
엄마조 아들조,,,대박좋다
kiehl1000
GaemGyu: ryeong9 려욱이의 고민이 이해가 간다...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선택의 기로에 서서 나는 오늘도 선택한다
fridaysoRj
jmr87013 엄마한테 맞으면 두개골이 쪼개질거같 살려달라
Gaeyagu
mo_re_d 너무 힘든꿈을 꾸었어요 엄마.
so_ddong2
엄마가 갑자기 나보고 소똥이래 .. 머지...
zyzyzy95159
헐 저런 얘기를ㄹ.. 난 엄마한테 들으면ㄴ 뭐랄까.... 존내........... =.=..? 하ㅏ면서 뭐랄까 진짜 .. 어..히키코모리 정신병 하나 있지안았을까..
btob_ys
BTOB_6SJ: 일요일 저녁엔 거실에 누워서 에어컨틀어놓고 엄마가해준 떡볶이먹는게 최고지...
blossom_toye
som_TOYE .... 입꼬리를 올리며 여기서 나갈 수 있다면 그래야겠다. 엄마가 좋아하는 꽃으로 꽃다발도 하나 크게 만들어서 선물해드리면 좋아하실까?
P0206_
수하님은 엄마꼬꼬셨다! 큰언니 포쓰
orz_oh
dph_130803 그니깐.. 진짜 엄마한테 완전 어필하는중임 맨날 아이폰얘기하면 아예 말도 못꺼내게할수도있니깐 이틀에 한번씩 말해야짛 아이폰 6s 실버 갖고싶다..
hanji2002051
sw_dy_150121 맞어!!! 그래서 내가 평소에 나는 탑독 좋아할꺼야!!!!! 엄마 들리게 크게 햌
codl05251
후...신베머리다시셋팅했다. 내두상에 맞게끔.. 내가 가발쓰고잡고 엄마가 묶어줬당!!!
bbyab_qiq
pjm8945 뭐 사실은 오고싶어하는 사람들만 가겠지만 그런애들 별로 없을거고/부모님도 새벽기도는 잘 안가시는데.. 엄마가 고등부 교사라 저는...무조건 당첨...이야신난다~^^
cloudtteok
luckygirl00711 카톡일단 깔아놓고 내일 엄마 번호로 할거임
Min_iKON
1022_028 이미설득당한사람 나지지난주에 마리와나 보다가 엄마한테 엄마 나도 저거 신청해서 나 키워달라하면안대 이랫다가 엄마가 개한심하게쳐다봄
agatho_haru
N_priests 그냥 둘이 침대 하나만 있는 방에 놓아둬도 깨를 볶고 기름을 짜고 떡을 치고 아주 그냥 난리가 날 것 같아요 엄마 조윤준호가 나 치고갔어
glorylee999
저 빌어쳐먹을 엄마의전쟁 또하네
spzl0216
spzl0216 요즘은 자기가 가족 채팅방 만들어서 자기 얼굴에다 웃기게 낙서한거 올린다 ... 엄마랑 나랑 웃으면 신나하면서 온갖 이모티콘을 쏘고 하트를 날리심
kanghwee_
엄마 엄마라는 말이 좋아 우리 엄마 우리 엄마가 우리 엄마라 좋아 엄마 내가 많이 사랑해
dukkou
엄마한ㄴ테 탙투했다고 언제말하지!!!!!! 아직도 말안함 엄마가 해도 된ㄴ다고는했ㅅ는데.........
leene_1023
Manju_Kun_: 나 지뢰 두개떠서 트래퍼 해야지 하는데 엄마가 그만하라셔 맞음
_d5dam
byeol_psb 실제로 만나서 들으면 약간 잔소리 많은 엄마 같은 말투예요 별슈 그대 밥은 먹었어요? 어제 몇 시에 잤어요? 헉 왜 그럭게 늦게 잤어! 모 이런 느낌으루...
_banana_218
uzoomeonzi 먹는 낙마저 이리 힘들게 얻어야 하는 이유 좀.... 우르먹 위는 이제 완전히 다 나으셨어요? 진짜 맛있는거.... 저 24아워 7데이즈 엄마밥만 먹고 이씁니닼
YunJ_RTU
막내야 언닌 그냥 치킨으로 만족할께... 엄마나 챙겨 드려 키득키득
0521_0917
엄마는 이제 나에게 그만 먹어. 라고 한다.
mokakim_1211
Fwoo_1122 나 요리 한번도 안 해봐써여..오늘 엄마 도나스반죽한거 모양 찍은건 했는데..
SZ_yongg
애 엄마 반응이 왜저래?
Qrana1
hanji2002051 울엄마가 고니는 잘부르구 잘생겻다궄 이 정도면 괜찮겟지 머
taengcoco
엄마가요즘 타자연습을하신다 그럼나는 얌전히.자리를 비키고 침댜에눕는건이 신상에좋다...😊
newmellnu
John_Doe_A_ 아마된다구할거같긴한데아침에 엄마한테 물어보기엔넘늦지않을까.. 누네집에서자면뭐해? 토크해?
yoowlrmaqnxj
yoowlrmaqnxj 아들조vs엄마조...... 으엌
_VS2V
똑띠엄마가 되야하는데 하프물범옷때무네 고민입니다.
K_jinyy
월터 보고싶다...😇 엄마한테 혼나고 반항하는 귀염미....
flsk7154
Yanroha_flsk715 진쨘데?! 으으음 엄마라던지 오빠라던지라고는 불러도 쟈기라고부르는건쟈기밖에없음!
nnnn_ECO
부모~... .. 아빠, 엄마. .. .... 글쎄......
C_YD_O
저본에 엄마가 사온 고구마말랭이가 넘나생각난다
JJ_ABC0
HB_0ns 야쿠는 아직 못봤는데스가 좋아요!! 진짜 보면서 엄마같아가지고 마음이 포카포카 해져요
laksmilhjj
큰애가 늦게 들어와 밥 달란다고 엄마 귀찮게 하지 말라더니 이 시간에 밥 달라는 건 또 뭐임? 저녁 먹고 오겠다더니.
Chick_krbot
우리 엄마 먹지 마요
dog_ricecake
엄마가 파운데이션 팩트줌
U_turn__
juheonjiu 왕따는 원래 늘 하던 거고~ 터니 엄마 넘 무서워쪄 >ㅁ< ~
Angpang_HQ
Y_Y0_0 여느님 내일은 꼭 드실수있기를전 찾아봤는데 엄마가 다 먹었데요 느흐어어유 먹고싶어ㅓㅓㅓ
taengcoco
아..엄마때매흐름이끈겼잔습니까.....샤워할지그림그릴지고민임다..
woo_z_ho
Sumudy 아니슈발 나 지금 통화랑 문자가 안되거든?? 어제 받지는 안았는데 전화가 오긴 했었어 그쪽에서도 이제 개통됬다고 했고 근데 오늘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통화가안되는거야 그다음에 벨소리 넣었는데 그 전부터 안된거니까 벨소리때문은 아니게찌
tada_nobukaz
엄마사 내가 취한샤 알기정에 자야곗어
asdwdsawds
엄마랑 샌즈랑 넘 친해보여... 문자도 대신 보내줘...
yoowlrmaqnxj
yoowlrmaqnxj 버럭엄마 야쿠 -멍청 =천연 아들 리에프 잖앜 쩔어이건 진짜......
jw4319han
mangjip 전 엄마로 결정할게오 희희
OdolTodoL96
대운동회 예매권흗흑 엄마:또 야한책이니?네 방에 굴러다니는거 잘 좀 챙겨라 나:언제 봤어;;;;;;;;;;;;
us_babysh
해피포인트 만ㄹ아서 엄마가 쓰래
love100hyun
Qndpdpdpdpdndpd 헉 배켠이가 왜 얼이둥절해? 배켜니가 내꺼라구 생각해준거야??? 엄마ㅏ나??? ㅈㄴ
9yuuul
아 너무 조앜 엄마조 아들조
miyu_on
BloodQs: 엄마 : 아침을 먹으며 점심 뭐먹지 나 : 엄마 : 자러가며 내일 저녁 뭐먹지 나 :
kkj0405
yoji0802: 어제 어버이연합 할배들을 핵미소로 멘붕시켰던 효녀연합 홍승희 양이 이제 엄마부대를 향해 소녀부대로 맞섭니다. “역사는 거래할 수 없습니다. 불법 한일밀약 중단하세요”
KANA_UKI
이거 예쁜데 엄마가 사람들이 안좋게본데 못사게함
pun_chi_
kyung5398 야쿠는 뭔가 안타깝고 리코는 안쓰럽다 리코진자 막...키워주고...가르쳐주고싶고...막 엄마마음들게하고 막 그럼...
moal_sand
한달은 더 일찍 얘기했잖아!!! 내가 멀 더 얘기해!! 제대로 짜여진거 없는 상태에서 엄마한테 얘기한거면 짜는과정에 엄마의사도 넣겠다는 얘기잖아!! 그게 왜 무언급통보가되는건데!!!
Ariadne_krk
동생하고 엄마하고 싸워서 무서워서 방에서 못나가겠어ㅁ
doit0112
오늘 배라감 슈팅스타와 엄마는외계인 먹음
earth_CF
ManG_CF 헤헤 엄마가 지어주셨어요 이름 활짝
delmadulcina
헛... 엄마
IndearSJ
fridaysoRj: jmr87013 유감이지만 엄마 아들은 솔쳤어
sisi_slave
둘이 절레절레하면서 먹었는데, 제일 싫었던 건 계속 시끄러운 거였다. 식당 홀도 그리 크지 않은데 아저씨 목소리가 온 홀을 채웠음...; 그리고 반대 옆자리는 애가 계속 안먹어서 엄마는 쩔쩔매고 있는데 나몰라라 하고 여유롭게 식사중이신 아빠가....
yoowlrmaqnxj
앜 이거완전 착한엄마 스가 -주체할수없는아들 히나타 우쭈쭈엄마 아카아시 -잘삐지는아들 보쿠토 폭력엄마 이와이즈미 -애교덩어리아들 하지만 엄마에게애교는통하지않지 오이카와 쩔쩔매는엄마 모니와 -능글맞은아들 후쿠타치 ..맞지..?
baekhyunlover92
ohblue1008 앜약봉지뜯기아까워서 못뜯구잇엇눈데 내일뜯어봐야게따!사진찍자마자 자몽청 냉장고에 넣어놧는뎈엄마가 보구 이거뭐야?해섴자몽청!하니까 오!마싯겟네~햇당엄마가 챙겨머그랰헤헿 언능 탄산수를 겟해야게쒀!
nuguts0
대사에_침대에서를_붙이면_야하게된다 침대에서 나랑 놀지말라고 너희 엄마가 말씀 안하시든?
HSA_RTU
미안. 나흘이 엄마. 나 호적 좀 파줘.
PoA_Matsu
jikaang 응?? 나이가 너무 적으시네요... 아쉽지만 반모는 좀더 크고나서 합시다.. 엄마랑 같이 있으세요!
SicarioStereo
109forTWT 담에 보쟈 나 엄마 생신이라 미역국 끓이거 자야대서.... ㅈㄴ
anythinggoes89
어찌됐건 요지는... 내가 잘 되자 이다. 나부터 잘 하자... 엄마 생각해야지!
youngjin_kim_b
옙!엄마님은 특별히 안애정해!!장난이고 많이많이 애정하요♥ -☞☜
choyoonji
BTS_twt: 작품명 : 엄마 미안해요 김데일리
gimm935
kyuskyus428 엄마보고 생일선물로 보내달라할거야
ha_myo_117
2150dzi 존잘님이다. 겁나 그림섹시하다 이게 울클랜ㄴ엄마다 삿ㅅ스가 존잘님 사랑해요
ulsaniya
갑자기 엄마 마음이 이해된다 왜 더쿠의 굿즈를 망가뜨려
ssoorrnn96
엄마마마마마마마마~~~~~~~~~~~ :'
fridaysoRj
jmr87013 유감이지만 엄마 아들은 솔쳤어
LifeIsPain_Bot
분명 동네 아는 형도 그렇고 엄마 아빠도 그렇고 선생님도 그렇고 대학가면 애인이 생긴다고 말했다. 하지만 대학을 다니고 복학과 휴학을 반복하며 어느덧 5년 째. 아직도 애인이 없다. 거짓말은 고통... 인생은 고통...
tappa_13
엄마한테 공부안하고 그림그린거 들켰다... 우우... 잠깐 쉬는게 어때서...
zera1942
koreaspiritnana: sbs 에서 박주신 재검 촉구 시위를 하던 엄마부대 및 단체들 방송하겠다고 제보하여 달랍니다 국민들은 효녀부대 통진당 배후나 박주신 병역의혹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데 sbs 에서는 "그것을 왜 알고싶냐" 를 방송…
radio_cure
fujii1125 어릴땐 그렇다가 스무살 넘기면서 아들은 아빠 딸은 엄마 똑 닮아 가더라구여
s_h_ben
아카아시 엄마포스가 넘 죠았다구.. 우리애가 이래서 죄송해요. 같은
To_goblin
BaeTo909 엄마한테 앵겨봐 가서 ㅁ싯으라고 욕먹어
BTOB_1004_S2
BTOB_hoonlove 나 지금 미치겠어 .. ㅒ 진짜 소심해서 만나도 말 안하고 맨날 작은엄마랑만 있거든 ..?. ㅌㅌ 와 나 진짜 미치겠네
wonhahyeon
wonhahyeon 신하..는 7살짜리 남자애라서.. 부모님:엄마!아빠! 꺄르륵! 신아:조아행!
heaven19970
sum_chan0427 엄마 고마워용❤❤
Luv88KAI
행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울집 곰찌 미안해 엄마가 얼른 옷 사줄게 ,,
syeong_hwa
지금 티비에 나오는 엄마... 애 진짜 못 키운다고 울 엄마가 화내시는 중
Jyushimatsu_E
EsperNyanko 보물상자 나중에 보여줄게! 엄마가 청소하면서 몇 번 버리실 뻔 했지만, 잘 숨겨놨다!! 별모양 모래~? 바다 모래에 별사탕 뿌린 느낌이려나!! 멋지겠다─!
BLOCKB_lovers
coldfever0522: 자식 무대올린 송엄마 http://t.co/OmkF9DCRvr
niichan_22
도련님은 죽었다 깨어났을 때도 침대에서 엄마를 찾는 분이 아니시거든요. 대사에_침대에서를_붙이면_야하게된다
TANSHO_0613
to2dar 혼자서 너무 많이 먹는다고.. 엉엉.... 그렇다고 금지시키는거 너무하셨습니다.. 엄마 보고 계십니깤...
nurshafwani
5_LEGEND_5 오빠가 엄마처럼 느낌 있어요 나두 몰라 왜
whddlwjqrl38
cabbage_143 그래서 내가 그래! 이러고 치킨 시켰는데 엄마가 깨워써
_kimo05
HQ_natter: 츠키시마: 형한테 아침 일찍 깨워달라고 부탁한 후 "케이!큰일이야! 폭설이!"까진 괜찮았는데, "케이! 아키테루가 어디에도 없단다!!"라거나 " 작은목소리로 야 일어나,선생님오셨어.." 같은 엄마나 짝 성대모사 따위의…
B_lingling
엄마 머야 뜬금없이,,
moal_sand
느애애 엄마가 >딸이 받아오는 첫 월급<에 대해 로망이 있다는것도 이해하겠는데 그정도면 큰 지출이란 말임....게다가 내가 일본여행갈때 돈 부족할것같은데 좀 빌려도 괜찮겠냐<하니까 안빌려주신대 흐에에 느에에 지출크다니까!!!!
NYJ_2_SW
HSW_For_NYJ 학구열을 불태우는건 언니만으로 충분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실 웃는 낯이 괜히 얄밉기만 하다. 생각할수록 오늘 꼬이는 일들이 모두 네 탓인 것 같아서. 엄마가 돈 많이 준다고 그러지?
BBokida
정말로 잠깐나갔다 엄마랑 동생이랑 김밥장보고들어와서 김밥쌈...
Glichelia
흐흑 키작공 맨날 키가 작은데 어떻게 공이되죠 소리나 듣고 젠장... 바보들아 우유를...우유를 많이 마셨어야지... 엄마마음
Geehyeqq
bowwow0112 아니에요 . 이 세상 엄마들의 힘인 거 같아요 저도 남 ? 엄마 애정에 눈물흘린 적 너무 많아서요.. 😭
BloodQs
엄마 : 아침을 먹으며 점심 뭐먹지 나 : 엄마 : 자러가며 내일 저녁 뭐먹지 나 :
Ppengmi
myumnim ...엄마가 팔라고하는디 일본갈수있을까
Mieum_
피자주문을 가능하게해준 나의 컴퓨터와 엄마카드 에게도 감사합니다
DN_scentofrain
su_mirae: 습스 엄마의 전쟁 비혼장려프로그램 인정합니다
08heenag10
엄마아들ㅌ귀엽자나
nch3115
그것도 어... 이냄새.... 엄마냄새야....!! 이러고 기억찾음.... ㅅa
earth_CF
Yoki_CF 나는..아빠엄마가 학교갈때까지 여기서 살고있으랬어요 '^'
_04169
오늘 엄마와의 싸움에서 엄마는 내가 동생한테 맞았다는 게 굉장히 당연하며 나는 동생 잡아먹는 괴물으로 인식되고 있었다는 게 슬펐다
YEJ_MST
우리 애들이.. 잘 하고 있는 거겠지 애를 물가에 내놓은 엄마맴..
ichimatsu_10
dusdb114 그럼 엄마사진해줘.
showmetheremona
엄마전쟁 너무 화나는게 왜 저 모든 부당한 일들에 남편, 아버지의 일들은 쏙 빠지는거냐. 오늘 방송하는 부분들의 어쩔 수 없는 개인사였겠지만 아무래도 억울하다. 세대갈등으로 풀지 않으면좋겠다.
fad39th
Ms_Kal: 알티한거보니 나같은 경우는 나: 낼 약속있음 친구만나 귀찮으니 이렇게 말함 엄마: 아니 너한테 만날 친구가 있단말이야! 나:
TAEYONG__701
lucidora0228 나 부모님한테도 화 안냄 엄마한테 화내본적 없서ㅓ
Withyoursong_
저희 아빠는 사진만 보고는 귀여운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네요. 사진빨이 안 받는다던데. ㄱㄱ 우째...... 엄마랑 저랑 동생이랑 할무니는 되게 좋아합니다 귀엽거등요
fdb0d363822a404
29jyu0408 엄마가 샤워를 왤케 오래 하짓^^,,
dpfla10001004
BTS_twt: 엄마가 내취민지 엄마취민지 모르겠다고 사진보내줌 http://t.co/dK9ttqEhhK
kuro_kuro90
tisso9153 앜 저의 집은... 엄마가 그냥... 만화보면 같이 보는정도...? 오히려 어렸을때는 만화책보고 글을 깨우치라며 더 보라고 하신.....
dearyoume__
harpy_areuny 응애시린땽 ... 엄마품에있어뗘
tn_rew9
"어? 저 아줌마 여기 계속 쳐다봐." "어, 뭐 들고온다, 읭ᆞ아아악!!!! " 눈 찔끔 근데 포옹당함 알고보니 엄마
Cherish_UK
엄마가 경오빠보고 쟨 못생겼다 그러더니 왜이렇게 머리가크녜 내가 아니라했더니 그럼 어깨가 왜 이리 좁녜.... 엄마.....
silentium_10
우리집도 자매가 많아서 느끼는거지만 분명 육둥이네 어머님도 손이 엄청엄청 클거야 맞아... 우리 엄마 맨날 요리 하면 양을 이따만하게 한솥씩 하심.... 나 혼자 있어도 한솥...... 자식이 많으면 손이 커짐....
SiRyu_Han
오늘 산거!! 반이상이 꾸금지라 엄마있어서 못보겠어ㄱㄱㄱㄱ 넘 신난하루였다!!
bbokung
아들조 엄마조래 눈을뜨다
Sicatan_D
De_cha_ 헉 진짜요.…? 전 잡채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저희 엄마가 잡채를 대잘하시거든여 근데 그거 손이 너무 많이 가서
su_mirae
습스 엄마의 전쟁 비혼장려프로그램 인정합니다
joker_eco
엄마....
Roon_Bon
4DK_o3o 그럴리는 없을거에요... 엄마가 끓여주셨으니... 으
kellnim
__AZ_o3o 베타: 엄마 볼 수 있어! 스탄: 나 엄마 없는데 조커: 나도 네임: ' '...
steve_mabi
이거 진짜.... 서울 가서 누구 만나고 온다고 하면 직업을 불거나 학교랑 과를 불어서 그게 엄마 맘에 안들면 놀러갔다 와서까지 까임... 중2때 만난 지인 아직까지 우리엄마한테 까이고있음...
shatebelang2
육아와 직장 왜 엄마만고민하는가
itsyunjin
mind_mansion: 그래서 서툴 수 밖에 없어요. 머릿속의 지식은 말해요. 양성은 평등하다. 그러나 마음과 몸은 자꾸만 다소곳해지고, 나대지 않으려하고, 누가 드세다 재수없다 할까 걱정해요. 엄마처럼은 살기 싫었는데, 우리에겐 롤모델이 …
vip_riri_
엄... 👀 뭘 공개하지 🤔? 전 냄새를 못맏습니다! 비염이 심해서 후각으로 느끼는 맛이나 상한 음식은 몰라요 8ㅁ8 예전에 맛있다고 퍼먹은 음식이 엄마가 드셔보시더니 상했다고 버리라고 한 기억도 있네요 👀
btslove3992
JK_0901_ 나도 가고싶은데 엄마가 스무살돼서 가라고 하셨어요
E_Bead
엄마처럼은 안살거다
dmwk00
ㅅㅍ 유빈이랑 유빈이 엄마보고 대걸레모자래... 대...걸...레.........십할...ㄷ ㅐ...걸....ㄹ ㅔㅔ.....
duckpabo
jeonghanAH_1004: 151114 수원 동행콘서트 정한 정한 세븐틴 pledis_17 엄마...미쳤나봐 미친게 분명해 미치지 않고서야 사람이 이렇게 섹시해? 미쳤잖아..미모가..얼굴이..!!
hanji2002051
sw_dy_150121 하..나는 엄마가 이해해주고 있는건지 언쩐건지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어..
bangel1004
울엄마가 나 중딩때 보고 다 터진 개그들 카스하시면서 들고와서 너무 웃기다며 보라고 주신다.
2cks1
21511_415 그건 당연하지~~~~!!!!! 우린 계속 연락해야지~~~~!!!!! 내가 너무시끄럽지만계속 나랑 연락해줳 응응 그래~! 지금 엄마랑살아~~!
wolverineLH
jake_lonergan_b 고마워 엄마.
ppeeyakkk
머리 지성이여서 밤에 감았더니 엄마한테 기름기 조금 없어졌냐길래 그대로래 아 머리 어떻게 관리해야해
fujii1125
radio_cure 딸은 아빠 닮는거같아요 아들은 엄마..육아봉사함서 애들이랑 엄마마니보니..정말..
_6194_
엄마야즈 검색하닉가 버뮤다즈도 나오는데 외지?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어서?
RGHZQW
언니가 사주보고왔다던데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다맞는 말만함...가기전에 친구가 들어가면 조용히 아무말도하지말고 고개만 끄덕이래서 암말도 안하고 있었다는데 우리 아빠 가정사라던가 엄마 아빠의 사이 우리집이 언제 어려워졌는지 년도 언니 전남친 성격 내성격
2ungvely
엄마 같다는 소리 많이 들음 포근하다나 뭐라나^^..
Stan_eco_
엄마 없네...~ 엄마 해줄 사람?
FlowerC0331
눈물을 질질흘리며 엄마미소
egg_malee
엄마는 맨날 나는 안된데. 뭘 하든 안된데. 시작도 말라네.
snakeenki
엄마가 날 부를 때 왜 이렇게 짜증이 나는건지 모르겠다..
SUPERWEBY
복직전에 나를 좀 들여다봐야지 하고 시작한 인문학수업 첫과제 재밌네요 공부하는 엄마들은 너무 고수들의 이야기가 막막하게하기도 하고 호모쿵푸스는 이제 읽기 시작했는데 다음장이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thosehobbies
pipi_kayo_: 아카켄 적극적인 켄마가 좋다 아카켄2세: 엄마, 아빠랑 어떻게 결혼했어? 켄마: ..싫다고 거절해서 확.. 아카켄2세: 우와, 아빠 남자다워.. 켄마: 덮쳐버렸지. 엄마가. 아카켄2세: 켄마: 엄마가 너네 아빠 동정 …
Manju_Kun_
나 지뢰 두개떠서 트래퍼 해야지 하는데 엄마가 그만하라셔 맞음
kyu_zzang428
chyy1216 내가 니트를 다 버리는 바람에 옷이 업서섴니트맨투맨후드 사고 학교에서 패딩색걸려서 안걸리는 색으로 다시 삼...근데 엄마가 좀 버태주ㅏㅅ어
zain9095
거 청년 마스크 좀 벗어보소 아니 울엄마 사위인지 아닌지 좀 보려고 그래
Yong_mother
아 존낰 그 이만갑이라고 채널A에서하는 탈북자들나오는 푸로그램잇는데 그거엄마랑 보다가 그냥 탈북하지 이말할라햇는데 탈덕하지 이럼ㅌㅌㅌ
dltn011
언젠가 제가 사라지면 덕질하다 숨 막혀 죽은 걸로 해주세요 방금 하이큐 보다가 진짜 심장 멎는 줄 알았어요 숨 쉬기 힘들고 막 자꾸 엄마 미소 지어지고 심호흡하면서 봤습니다 아 진짴 미쳤닼
SVT_heet
SVT_17_WM 서울이어도 엄마땜에 마음대로 못돌아다녀
bbuyo_JT88
정환이랑 같이 살던 신혼집 들어가겠지. 정환이랑 같이 샀던 애기 옷, 애기 신발 이런거 보다가 왈칵 눈물 터질 것 같구.. 엄마가 우니까 애기도 따라울 것 같지 그럼 눈물 뚝뚝 흐르는 얼굴로 아가야 울지마 울지마아 하다가도 애기가 더 서럽게 우니까
printf0227
gsl6166 엄마는 원래 얼굴에 비해 나이들어 보인다 하던데
Akinaga_Kanon
으로 구급차가 오더니 엄머께서 타시고 후에 엄마께서 할아버지 돌아가셨다라는 말을 하셨다. 오늘 치킨 먹다가 짠보 할아버지 아프셨던거 어떻게 알았냐 하니까 엄마가 말씀해주시더라
morishitayui
RYUJEONGHOON07 엄마 카시오페아가 죽기전에 유언함... "와딩해라"
tunajena_
Im__Thorn 엄마 왜 바닥에서 주무세요😭😭😭😭
yong__life
나는 엄마 나중에 손자 손녀 안보게 할거임 나는 일단 결혼을 안할거고 동생놈이 그러면 개조져야지
hllee712
엄마 나 사실 전철역에 도착한 건 맞는데.... 아직도 홍대입구야.... 중앙선을 15분 넘게 기다리고 있..................
hb_qhs
중이앙 배우님 등장씬 정리 1.모두들 잘 아시는 중위님 2. 평화의시대때 오른쪽에서 시작하는 남청색 옷 입은 앙. 평시 대사씬에서도 계속 한 팔은 배 한 팔은 등 위에 얹고있어서 완전 고상해보임. 3. 빅터 엄마 시체 불속에 던지는 앙.
jubk666
hyemosu: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드디어 엄마부대를 알고싶은게 아니라 악의적 선동방송을 할모양 이구나 제보를 받는다는데 우리를 북한 공산화로 부터 지켜준 맥아더 장군 동상을 철거 하겠다는 좌파시민 단체들 종북성향을 캐내는게 언론의 …
Only_MIPLE
그렇습니다 미플쓰 엄마핫스팟틀음
xonightxo
EXO_33BL 운 엄마가 일본에 유명한 감기약 가루약 있다고 글애서 그거 사와찌! 텔이야 나 오늘 재밌는 일 있었으니까 들어줄래?
kimjy3401
monday_meetu 와타시는 통금으로 죽어나가는 사람이라서 이거본다고 엄마한테 말하면 죽도 밥도 안된다능....미친거야
bts_sugastyle
victor0533 넹~~잘지내써오~ 엄마는?
mistgram
mistgram 걔를 내가 업고 튀었지. 솔직히 내가 누굴 업고 튈만한 체력은 아닌데 걔가 그만큼 가벼웠던 것도 같고 뭐 일단 꿈이니까... 걔가 약한 건 아파서가 아니라 순전히 그 애 엄마가 그 애기침대같은 작은데에서만 키워서 그런 거였을 걸.
nuw_eloh
그래사 허둥지둥 화장실나와서 젖은옷 갈아입을때 그때 엄마 목소리나서 번쩍하구 깼다
ldy4887
아 금사월 너무 답답해 엄마 사이다좀
Hit_43
blus_sol ㅁ마자요..차피 개때문에 문은 닫아놓길하는데 엄마가 바로뒤에서티비를보셔섴ㄱ아나 ㅓㅁ마가 지켜보는기분이라 그림이안그려지는군요 흫ㄱ 레알혼자살고시픈..
gazell_n
우리 애기.. 호모질도 엄마가 하라는 사람하고만 해야 돼! 알겠지?
sh118810
엄마가 한입 먹고는 요리할거면 부엌에 접근하지 말라고 하셨다 맛은 대략 계란찜에 멸치육수 대신 설탕물을 넣은 느낌? 그리고 나는 이 세상에 남은 음식이 기둥이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허겁지겁 먹었다 아련
yadonge0805
나 총알줄사람 엄마 옴 투표가능..
chira_mikan
배구 끝나자마자 엄마오셨..
zizi_913
lee390677 어..엄마 사랑합니다..! 뜬금
love100hyun
Qndpdpdpdpdndpd 허헉 저 지금 엄마 응팔 비지엠이랑 들으면서 이거보니까 눈물나ㅏ뇨... 내가 잘 웃어줘? 헤헹 푸언니가 너무 재밌게말을해서 그래 언니야말로 넘나 조은사람야 완조니 낵꺼❣
ccokkio2354
Schalom1004: 엄마부대가 갈수록 더 미쳐만 가네요.
lee_yuha
내일엄마랑아빠앞에서 풍요의춤배운고 춰야지~~
mcbrn_T3T
yeon_HS_PG 진짜 다 남캐넼 난 저거 ㅐㅆ더니 아빠 자네트 엄마 이글 나옴 흐잇
dyoangel930112
with_0326_you xlxloo 찌바냔아 나 너네보려고 엄마랑 공부로 거래하면서 올라가는데
hyuneevely_
yuza0408 울 엄마두임 난 걍 닥치고 있음; 내가 말래봤자 안 듣고 졸라 머라함 나 며칠전에 식빵 산거 동생이 먹을까봐 먹지 말랬더니 가서 먹고싶다 이런거임;;; 글서 안 주니까 졸라 머라함; 엄마가 준 돈이면 줬겠지; 내 돈인디;;;
gelatin_bot
애 꺼내놓고 지쳐하니깐 아니 얘 왜 팬티가업어,,,?? 언니가 팬티입히고감 엄마가 아 와 빨가벗고잇나 하면서 양말 신기고감..
kjs0203infi
100609_110901 L_flowater 코코는 엄마방에서 지금 디비자
redgari1
엄마가 3살때부터 일하러 가셨기에, 10살부터 부엌일을 했다는 16살의 주방보조..가족이 다함께 살기 위해서 하루빨리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다큐3일
IchmaruItoe_HA
H_Reika_HA 소꿉놀이? 그거 일지도. 웃으며 당신의 머리카락을 살살 쓰다듬었다 앗 내기 엄마!
choi_999
아니 지금 엄마의 전쟁 보는데 애한테 붙이는 말이 관심병자가 뭐야 관심병자가..
Doglover111Kim
econoyong: 여성경력단절이야말로 생산인구감소 같은 뜬 구름 소리보다 시급한데 어제 스브스 엄마의 전쟁이 보편적 사고니 그냥 노답...
wantsome_1414
it_s_lovely: 뷔 일화 뷔가 생각하는 멤버는? 진: 엄마 일상이 엄마 .슈가 : 아빠 숙소에 고장 난 물건을 잘 고침 랩몬스터 : 그냥 형 제이홉: 누나 수다를 잘떨어서 정국이랑 지민이는 장난꾸러기 막내 같다고 한다 …
jjyaeseup
moon_bling 우리엄마는 배야~배야~ 아프지~마라~ 엄마손은 약~손 배야 배야 아프지~마라 이랬믄데
Juvenile_Mind_b
우리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누구에게나 마음이 있어. 말이 별로 없는 엄마 구석에서 노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 밥을 혼자 먹는 아빠에게도 마음이 있어. <마음의 집/김희경>
fadrw901_126
나 삽질 젤심햇던게 엄마랑 엄청 심하게 싸웠는데 그담날부터 엄마가 밥 안줄까봐 지레 겁먹고 혼자 나와서 시리얼타서 방에서 혼자먹고 그랫음 일주일간 그랬는데 담날 별생각없이 내 밥 차려주려던 엄마 넘 황당햇다고
koto_sherry
엄마가 내 카톡프사 암청 좋아하신다
howtoSANDEUL
Kkaesu_B1A4 아까 엄마께 수제비 먹고싶다고 떼쓴 02 들떤입니당 ? 선팔하고가욥♡
Michio_krbot
상관 없잖아, 엄마. 이 사카키 유우야군은 그 스트롱 이시지마를 쓰러뜨렸다고 하잖아? 재미있을것 같으니까 가볍게 요리해줄게.
Stan_eco_
엄마... 그러고보니 본지 꽤 됐네.......
Ginger0130
위세척 받은 후부터 몸이 아파서 며칠째 엄마 곁에서 잔다. 엄마는 나를 간호하느라 밤마다 깊은 잠 들지 못하고 애를 쓰고 계신다. 혹여나 아파서 마음이 더 힘들어져 허튼 생각은 하지 않을까 염려하면서. 참 못난 딸이다.
AA_JKD
DALLBOY_ ㅌㅌㅌ군데ㅔㄷ쟤 다시 엄마한테 갓어..옆구리가 쓸쓸..한마리 더 키우고싶어..쟤 너무 밀당해
lovelyhams_
may6_april12 엄마나오면 야밤에 뭐 먹는다고 등짝이 테러당해오.... 주르륵
mokku_2015
onesea_malody 엄마: ?
ggom_0218
심장이아파에쥬나 사랑해우리 에쥬니 에쥬나 우주를 줄께 엄마랑 살자
Koakoa_Kuma
wkdrnddk: 코아엄마 4면 부보스 같아요.
cherish940412
Erio_xoxo 헉 딸기의 엄마가 너란 말이냐 ??
promise17711
그런 가방이 왜 필요해? 가게 점원이 누구였게? 네 엄마
kirsta6826
wm_for_kirsta 그... 엄마랑 아빠가 가라고 그러셔서..... 미안해요... 내일 볼 수 있음 꼭 봐요 자기... 잘 자요.. 우울 뽀뽀 쪽
morishitayui
RYUJEONGHOON07 엄마 카시오페아가 트런들 몽둥이에
dbswn9335
kai__bin 오오오 난 엄마가 벽에 붙이지 말라고 해서 차곡차곡 쌓고 있지
dprtg3
내가 귀요미 귀귀귀요미!하니까 동생은 하지말라면서 웃고 엄마가 한심하게 쳐다본다....그래서 일더하기 일은!귀요미!하니까 동생이 볼게안된다면서 거실로 나간다.....ㄸㄹㄹ
beef7141
알았어, 음.. 와, 엄마. 오늘 날씨 참 좋죠?
Hyzenthlay_P
R_Shugha: 지인에게 간단하게 그려준 짬내 풀풀나는 밀리라이브 대대장 미나미 중령님 코토리 엄마 . 으읏...버틸수가 없다...!
XM_CJS_29
……어머니, 준성이에요. 아버지가 아니라, 천준성이에요, 엄마.
Eun9waaang
생각해보니까 내가 말실수 하는 게 울 엄마 닮아서인 듯 나 전에 후아유 kbs에서 한댔지? 를 kfc에서한댔지? 라고 말했었는뎈 엄마가 놀러갔다왔는데 거기 같이 간 아이 중 하나가 비투비 팬인것같다면서 그 집으로 돌아가는 길 틀었었다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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