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NH_U
키득키득 엄마 빠빠이. 집에 들어가면 문자 해. 우리 예쁜 엄마 누가 납치 해갈라. |

| 진짜 집 오자마자 엄마가 갑자기관상얘기를하며 티비보라고 강요하내 |

| d_218_b 사기아닐거야 !!! 헤헤 기뿌다 구한게 어디야 엄마가 부산언젠가올꺼라구가지말렉는데...엄먀....울오빠덜마니바빠.. . . . |

| 99_2_5D: 진짜 슬펐다 여초에서 과거로 돌아가면 부모님한테 하고싶은말이 죄다 "엄마 아빠랑 결혼하지말고 나도 낳지마", "엄마 인생 살아" 보면서 너무 고통스러웠고 눈물났는데 거기에 대한 남초 반응: 어지간히도 살기싫은가보다암울한 인… |

| brother_mae: 가난한 대가족 다큐 좀 그만 만들어라. 요즘같은 때에 단칸방에서 애 7~8명씩 낳아놓고 대신 엄마노릇하는 첫째 둘째에 언니오빠 배려한다고 대학포기한다는 중간이들 그와중에 우리 애들이 착하고 철이 금방들었다고 뿌듯해하는 … |

| 엄마의전쟁... 으아 세쌍둥이.. 으아.., |

| todnrkd109 네... 찬이가 같이 블랙미러 쓰러트리자!이러는데 너랑나랑은 할일이남앗잖나 니러면서 배틀하는것같고... 찬이친구3인방은 지훈이네엄마찾아가거... 사실상 예고에서 다 스포한..... |

| whdroghrn 네?네?ㅁ뭐라구요? 여기 아가가이써......엄마...아가야... |

| koo_koo_k 엄마의 소중함자취하기싫구오...지금도 게을러 터졌는데 더이상 터질긋도 없구요.. |

| __JE_JE__ 엉덩이라..엄마눈치보여서요 |

| 흑 응팔 엄마랑 같이 봐야하는데 마지막회 하는날 약속생길거같아서 넘나 슬픈.. 친구한테는 좀 미안하지만 엄마랑 응팔같이보는시간이 참 소중한시간인데 8ㅁ8 |

| slowgoodbye: SBS<엄마의 전쟁>방송 끝나니 곁에서 같이 보던 초딩 딸 왈 "저럴 거면 나 결혼 안 해." |

| 아까 아이가 잠들기 전에 "내일 엄마랑 둘이 제주도 갈꺼야? 아님 집에 있을꺼야?" 했더니 "집에 있을꼬야."라고 혀꼬부랑 소리로 대답했다. 다시 물었더니 "집에"라고 했고... 또 물었더니 "집"이라고 했다. |

| 너무 오래걸리면.....항복해야지....엄마가 또 눈아픈데 오래하지말라고 한다.... |

| 니지무라 감기 독하게 걸려서 쓰러졌다가 눈떠보니까 히무로가 있어서 우리 엄마가 나를 너한테 맡기고 갔다고 ?? 하는 상황이 보고싶다 생각해보니 동생들이 더 먼저 미국 갔으니 니지무라보다 나을지도 몰라 |

| S2_sbcdks ㅌㅌ하 .. 엄마ㅏㄴ텐 비밀.. |

| NCIS 보다가 nutter butter 나와서 돔스낵 생각나기두 하는 찰나에 엄마가 먹고싶다 그래서 찾아봤더니 한국엔.. 거의 없ㄴ네.. 미국에선 질려서 안먹은 과자였눈ㄴ데 .. 코스트코나 남대문 가면 있을라나;ㅅ; |

| 2_Jay: 방송에 독심술사가 나와서 다른 사람 마음을 읽는건 '방송사에서 검증 한 건 아니다'라고 자막으로 안내하면서 아빠가 좋다고 말하는 아이에게 '사실 엄마라고 말하고 싶지만'이란 말풍선을 붙이는 건 검증 된 독심술이라 자막 안 넣어도 … |

| _HE_00: 짱구 극장판 보는데 짱구엄마가.....너무 예ㅃ쁘다.... |

| 나도 중경삼림 보고 싶은디... 현실은 엄마의 전쟁. |

| 제일 큰 수납장에 뇽토리 팬북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열어서 개놀ㄹ랐다... 온몸을 던져 필사적으로 막음 다행히 못보신듯 |

| heureuxavecvous: 엄마 아빠 언니 다혜, 세상에 둘도 없이 행복했습니다
세월호 전까진 그랬습니다
암투병 끝에 아빠가 다혜 곁으로 떠났습니다
■9일 외롭게 남은 엄마와 언니는 눈물범벅이 되어 다혜 생일상을 차렸습니다 h… |

| Windflower_SHs 응 나 엄마한테 전화한다 바람이가 놀린다고 |

| 엄마는 대단해
엄마 말씀 잘들어야지 |
![[이치요메] 아 이♤
@galaxy_yurim galaxy_yurim](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4714199608500225/cTLNMn9L_normal.jpg)
| 헐 엄ㅁㅏ 치킨 먹는다 |

| bopeee_: 아무리봐도 히나타한테 엄마랑 갈꺼야 아빠랑 갈꺼야 라고 물어보는걸로밖에안보인다 |

| 어제 꿈이 너무 황당해서 ㄹ단 트위터에 써야겠음..
엄마가 동생을 임신하는 꿈을 꿨다.
이 나이에 셋째라니 솔직히 개 어이가 없어서 그냥 대놓고 엄마한테 낳을거야...?라고 말하는 꿈을 꿨음. 엄마는 낳는다고 했고, 나는 얼척이 없는채로 깼다. |

| onlybst97 마자! 열심히히면 엄마가 다 보내줄꺼야!! |

| sunang100 흑흑. 난 엄마표 만두를 먹을 테다. 우리 엄마 만두는 맛나요٩ 'ω' و |

| newmellnu 노....댓츠노노...... 나 살 너무 빠져서 가슴 엄청 작아짐............엄마가 보고 충갹먹음슈발 |

| nin__0617 내엄마~~~~~!☆ |

| 울엄마 지금 엄마의 전쟁 보면서 펑펑 울고 있다고. 외할머니 생각도 나고 해서. 휴... |

| yeojin0809 나노트2.3쓰고오빠5쓰고엄마4쓰는데터치펜빼고다똑같앜모서리도약간다르다 |

| Lowe_Lee: 주변에서 엄마보다 아빠랑 더 친한 친구들 보면 일단 이런 경우도 드물음... 열의 아홉이 집안일 분담 하시거나 적어도 육아 아기랑 놀아주기 에 시간을 정말 많이 보내신 분들이다. |

| Lowe_Lee: 맞벌이는 하되 육아랑 집안일은 아내 몫...? 이 경우는 더 최악이지 왜냐면 아이들은 아빠가 별로 무쓸모하다는 걸 알게 되거든. 엄마가 돈버는데 심지어 자길 돌봐주고 밥도 준대 그럼 아빠가 왜 필요해.. 그래놓고 외로운 가장… |

| 발시려요...... 엄마보고싶어요..... 숙제하기싫어요......... 한국으로 순간이동하고싶다 |

| YECHAN_YENA always_yena >_<아흣흣 올라가기전에 뭐라고 하고싶냐고 물어보니까.... 안아달라고할꺼랬는데;;; 당황 올라가자마자 안기는;;; 엄마는 모르는...둘만의 교감... _ 나도 안기고싶은데.... |

| korea486: 일본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성가족부 장관후보 강은희! 일본 장관 후보자인줄 알았다. 자기 딸이 위안부 일본군 성노예피해자 같은 피해를 당했더라도 일본을 용서한다는 엄마부대 주옥순과 똑 같은 논리다. https://t.… |

| SENIDUKHU: 맞다 나 아까 집에서 혼자 미데 가고 싶다고 궁시렁거렸는데 엄마 아빠가 뜬금 없이 왠 미대냐면서 진지하게 미술 하고 싶으면 잘 고민해 보래 ,, |

| Lowe_Lee: 애들도 돈 두배로 버는게 더 좋다는 거 더 잘알아.. 아이에게 엄마의 사랑^^을 먹이고 싶은가? 절대 망하지 말고 계속해서 연봉 7천 이상씩 벌 자신 있냐고 물으면 화내겠지? 근데 니 자식이 그렇게 물을 거에요.. 그럴자신 … |

| Lowe_Lee: 다른 친구같은 경우엔 아빠가 잘나가는 사업가였는데 엄마 일 그만두게 하시고는 얼마 못가 사업 쫄딱 말아드심... 아무리 어릴때라도 애들이 '아빠가 엄마 일 그만두게만 안 했어도 그렇게 허덕이면서 안 살았을텐데'라고 생각함. |

| mingdung2 에베베베베베베ㅔ베어버버버버버ㅓ헤레레레렐렐 엄마한테 다마래 |

| xiuberrrry 장갑도 끼고 양말도 두개 신두 엄마 미니장핀두 빼앗었어 |

| Lowe_Lee: 친구네 부모님은 엄마가 대기업 은행 다니셨는데 아빠 때문에 엄마가 직장 그만두고 전업주부. 아빠는 박봉으로 일하시다 정년... 엄마 친구는 부장까지 올라갔다 퇴직하셨다고. 친구는 아빠가 엄마 일 그만두게만 안했어도 이렇게 … |

| 우리딸좀. . . .봐줄래요? 아 심장아파 엄마가 뽑뽀해줄게 양심상 케니케껀 안들고왔다 아 루우최고!!!!!!!! |

| Lowe_Lee: 하는 순간이 꼭 온다고 그리고 그 때쯤이면 엄마가 타의적으로 그만둔 거란 것도 다 이해하는 나이다 아이들이 모를 것 같나... 보통 엄마가 원래부터 전업주부인 부모세대라면 흔치 않은 얘기겠지만 요즘은? 앞… |

| 내 시선이 창밖으로 옮겨졌을 때, 사람의 형체가 스치듯 지나쳐갔다. 괜찮아. 나는 커튼을 닫아버렸다. 동생이 품 안에서 울먹거렸다. 엄마, 엄마를 봤어. 동생이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하듯 귀에 대고 속삭였다. <마녀> |

| GNH_U
녱. 엄마. 나흘이는 집에 가는 거지? |

| hahihoe001: 무슨 저런 엄마가 다 있냐 지도 딸 되는 입장 아냐? |

| Lowe_Lee: 이 질문은 곧 '아빠 월급도 개박봉이고 옆집 철수는 새 아이패드 샀다는데 난 사고싶은 것도 못 사서 짜증나 죽겠다'란 소리임... 엄마가 원래 전업주부였으면 모를까 직장 다니다 그만둔 거 아는 집 애들은 분명히 '엄마가 계속… |

| 아나ㄱ엄마가 나보고 어질러진 귤껍질 치우라고 하셔서
나; 저거 누가 그랬어요!
엄; 네 아빠가 그랬지 누가 그랬어
나; 그럼 아빠가 치워야죠!!
엄; 네 아빠잖아
나; 엄마 남편 왜 그러셔?
엄; 엄만 아빠 내놨어
....나도 아빠 내놨어요 |

| Lowe_Lee: '엄마가 예전엔 일을 했다'라는 걸 집안 일급기밀로 하지 않는 이상 보통 아이들은 엄마가 옛날엔 직장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음. 아이들은 어른들 생각보다도 더 속물적이고 직관적인 현실주의자인데, 언젠가 이 소리가 나온다. '왜… |
![[과자연합]안규열
@1122_0703 1122_0703](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6155443782025216/ZYwNYDwu_normal.jpg)
| wowwh_2828 돈은 있는데 엄마가 허락할지 모르겠당 |
![[98300/100000] Myod
@Qb10032Myod Qb10032Myod](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6818786767409152/8U-8F0t-_normal.jpg)
| 음 티 많이나는구나… 부라더소다 3? 4?잔 마셨는데 엄마가 티 많이 난대 2시간 전에 먹고 왔는데 |

| shop_bbi 다행히 저에겐 이중커튼이 있습니다 엄마가 신경써서 맞춰준 거라 애기가 마킹하거나 잘근잘근 할 경우 혼날 게 좀 걱정되지만… 제가 혼나면 되겟조… |

| 애기숭이한테 사과하고 코 재움 육아는 넘 힘든것이야 내 감정에 못 이겨서 멋대로 굴었다가 돌아서면 후회되고 애기숭이는 왜 나같은 걸 엄마로 선택해서 이 고생을 하는겨 |

| Lowe_Lee: 이유 중 하나가 돈 벌어서 일거다. 아이가 아무리 어려도 돈 좋은줄은 알음. 그래서 집안일을 맡고 자기 키우는 엄마는 은근 무시하고 아빠를 숭상하는 가부장적 집안들도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맞벌이 부부가 늘어… |

| 엄마 나 상타써!!!!!!!!!! |

| ㅏ진짜엄마가자꾸내흑역사진을보여주고있어아아아아악ㄱ |
![리키 피[ts]
@Ricky_P_Tma Ricky_P_Tma](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6008570404409344/35KQdQMS_normal.png)
| chungha_TMA 끼아아아아악!!!! 버둥버둥 손뼈 내내,내 내내 손뼈!!!! 엄마!! 아빠!!! 어엉 형 잘못했어 제발 살려줘!!!!! |

| 시라톨에서는 세미가 엄마라면 레온은 아빠? 약간
우시지마는 아들.. 큰 아들,.. 고시키는 막내아들 |

| 🎂🎂🎂🎂🎂🎂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낸이
생일 축하 합니다
20160110 오늘은 내생일이예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모든것을감사해요💙 |

| .....겨우 기운 차렸는데 동생이랑 엄마가 또 와장창 깨뜨려주네요 네 감사합니다 |

| 엄마가 자래... |

| nch3115 아 진짜뇨.....??!?? ㅛㅔ상에..........다음주까지 다 봐야겠ㅅ네요 부들부들 하..결국...엄마셧ㅅ구나..... |

| Schalom1004: 미군이 중국 버마 국경 지대인근 구덩이에서 발견된 여성들의 시체들은 대부분 위안부로 끌려갔던 조선인였다고 기록을 했었답니다 엄마부대 회원들에게 묻고싶습니다 당신들은 어느나라 엄마의 딸이며 딸을둔 엄마 입니까. https… |

| 돌아가시게 된 건 폐암 때문 이셨다고.. 엄마께서 말씀하시기를 '니들 오빠와 나 이랑 할아버지께 유과 쥐어주면 세명이서 나란히 앉아 쪽쪽 빨고 있었다고. 다른 애들은 할아버지가 부르면 무서워서 못 가는데 오빠와 나는 부르면 잘 갔다고.. |

| fridaysoRj 아빠가 그랫는대 엄마는 엠적감성이 풍부하대 |

| MyDressroom: SBS가 엄마부대나 보수단체 뒤는 캐서 까발리겠다하면서 정작 거대권력의비리로 의혹받고있는 박원순아들 박주신사건에 입도 달싹못한다면, 이는 명백한 전파낭비이고 언론독재이다. 언론을 장악하고있다는 노골적인 선포가 아니고 무… |

| 정왕 귀여워 엄마한테 자기가 소철한테 절교선언했다고 자백중 |

| min_sugar_BTS: 엄마: 태형아~ 엄마가 뭐 사오랬지? |

| 요즘 엄마가 나를 붙잡고 내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게 큰 걱정이라는데, 늙는 게 두렵다면 답은 빨리 뒤지는 거밖에 없다는 신념의 소유자인 나로선 빨리 죽으라고 기도하는 소리로밖에 안 들리긴 한다. |

| 다큐 <엄마의 전쟁> 보는데… 난 결혼하지 말아야지… 진지 |

| dog_ricecake 아니 심지어 리필이29000원이냐구........랄까언니도 만날 엄마가 주는거 쓰는데.. 점점나태해진다 |

| Lazarusair: MyDressroom koreaspiritnana SBS 전화해보니 효녀연합에 대해서는 필요없고 애국보수단체, 특히 엄마부대와 어버이연합을 까발리기 위한 정보만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욕 한 바가지해주고 끝냈죠. |

| Schalom1004: SBS 그것이알고싶다. 에서는엄마부대. 탈북엄마회. 등으로 알려진 단체에 대하여 제보를 해주실 분들을 찾고있습니다.
따르릉 02-2113-5501 |

| toxicalice: 내가 제작진이면, 여자한테 "당신은 엄마예요, 아내예요?"이딴 질문 안함. 남자한테 "희망퇴직 무섭지 않아요? 아내가 전문직인데 밀어줄 생각 없어요?"라고 물을 것임. |

| null 앉아서 먹어본 적은 더더욱 없고 그런데 오빠 고등학교 재수 삼수때 내 밥은 안챙겨도 아침일찍 일어나서 오빠 밥차려주고 그랬잖아요? 오빠 삼수 할 때 오빠는 밥상에서 엄마사 차려준 밥 먹고 나는 싱트대 앞에 서서 혼자 김치꺼내먹고. |

| madpen10: 엄마부대를 보다 못한 시어머니들이 나서셨답니다. |

| Kevinwoo91 저는 이번 주말동안 한게 잠 잠 잠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엄마가 괜히 저를 잠순이라고 부르는게 아니였어요.. 열두시간은 기본이곸 잠은 항상 옳아요👍 오빠도 주말동안 잘 쉬었어요? 아님 드라마 촬영했으려나! 일요일마다 올려주는 |
![[우시오이/과1]티피in마감의늪
@TP_ing TP_ing](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4712868546088960/vYqr1hpX_normal.jpg)
| 양육권 분쟁.
아이는 엄마 곁으로 ... |

| 엄마가 부르신다...나중에봬요!! |

| dearhoney86
요건 또
엄마부대 까기용 알바인겨?
SBS와 합작인겨?
geapul7294 wjdalstlr 2d02f453bd7a411 spt2004 pokkkoq greynohri minjuyawara |

| yeon_HS_PG 그치... 쩔엇... 넘 어울렷... 혼날 때마다 엄마만도 ㅁㅗㅅ한 것이라구 자네트 아빠가... 그러는 거지...킄...키킼.... |
![슈파 [마음글 RT]
@min_sugar_BTS min_sugar_BTS](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5674668162822145/2OWyPdD-_normal.jpg)
| 엄마: 태형아~ 엄마가 뭐 사오랬지? |
![[S5] 레오나.O.라니아케아
@Leona_HWS3 Leona_HWS3](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6124130064711682/dQ6zmx_v_normal.jpg)
| Jerome_HWS3 응 엄마아... |

| Root_Ca: 내 나이의 엄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라는 게시물의 리플 모음 캡쳐를 본 적이 있다. 죄다 "엄마 그 남자 만나지 마", "나 지우고 엄마 행복하게 살아" 이런 리플들.. 딸의 입장에서 엄마의 삶이 딱히 행복해보이지 않기에. |

| cubicsu9ar 엄마! |

| 사실 찍먹인데 탕수육 하나가지고 그다음에 소스에 푹 절인다음에 한입 베고 소스 절이는데 엄마가 부먹임 |

| 8 R0ronoazoro_
엄마아... 이제, 아프지 않아...? / 몸은 괜찮은거야 엄마...? 두 아이가 나란히 맑은 눈으로 조로를 올려다보며 걱정하는 모습에 로우는 자신도 모르게 부성애가 넘치는 미소를 지어보인다 |

| ann2dayo: 이거 오익이 쳐다보는 꾸킨 표정인데 꾸니 표정 진짜 후배가 선배 보는 표정치고는 좀 많이 엄마이신 |

| 나니짜나~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조하~ 하늘~ 땅~ 만큼~ |

| thdusl563 무심코 엄마라고 부를려고 했구나 우리 플아니 앤오님!! |

| 좀있음 엄마 생신이군.. 코쓱
이미 선물은 드렸고 미역국을 끓일테닷 |

| You really take after your mother . 저 진짜 엄마를 쏙 빼닮았다. |

| AW04564: 돌아다니던 트윗보고 엄마한테 내가 내 나이때의 엄마한테가서 미래에 어떻게 되는지 얘기해줘도 나 낳을꺼냐고 물었을때 엄마가 이렇게 대답했다.
듣고 엄청 울었다. |

| Kimisnim__ 엄마 귀요미 딸래미가 요기이쪄여 이사가고시퍼여 가면 진짜 먹은이 잘해줄께여 밥 진짜 홈쇼핑 광고처럼 매일매일 볼이 미어져라 잘 먹을 수 있어여 둘째딸래미 넘나 이사가고시퍼여 매일 빌께여 꼭 가께여 |

| HOTSIK_ss 엄맠 집으로 돌아가는길 |

| For_gotten_hour 난 원래 카와잇스!! 헉 ㅂ바 바쁘신가보네..... .. . . . .울 엄마 연성 5774747788173728381장 보고싶다... |

| 너는 지금 잘 지내고있을까…엄마는 잘 지내고있는데… |

| tenkei121 마져마져초등학생이랑 선생님커플이 있으니 체리엄마아빠정도는 그럴수도있지 하고 납득가는 부분이에요그 초등커플 약혼하고 막 초딩한테 남자쌤이 휘둘리고 그러지않나욬 |

| ha_yun17 우리 비시... 엄마랑 여ㅕ행갈까...?^^* 자포자기 |
![[커뮤 드랍킹] 느랑쟈마
@dhtmddus010510 dhtmddus010510](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68115359539396609/4gbXgl7y_normal.jpg)
| Yuki_lys
사실ㄹ우리집 아빠가 둘임 엄마입으로 말ㄹ함 |

| hb_qhs: 중이앙 배우님 등장씬 정리
1.모두들 잘 아시는 중위님
2. 평화의시대때 오른쪽에서 시작하는 남청색 옷 입은 앙. 평시 대사씬에서도 계속 한 팔은 배 한 팔은 등 위에 얹고있어서 완전 고상해보임.
3. 빅터 엄마 시체 불속에… |

| todnrkd109 다음화에... 풀릴것같슴다... 49화에...예고버니깐 찬이가 반다인! 기억을 찾았구나!! 그러고 지훈이네 엄마나오고.. 이소벨에이허 리안도 세뇌... 킄...세뇌 다이슼키.... |

| 아 엄마 할만큼 다 했다니까 마무리만 하면 돼 마무리만.. 숙제 뭐 별거있나.. |

| 큰아빤 왜 엄마나 날 놔두고 제일 어린 애한테 전화를 하신거지
아 맘에 안 든다 |

| 돔콘때 산 보틀 엄마가 버렸나봐없어졌어 |

| 정환택 부부싸움한 날 2
정환: 니 엄마가 뭐래냐?
훈: 파팡 훈이 내일 유치원 가야 대 둘이 얘기 안 하구 계속 여보세요처럼 훈이 쓸 거면 욘돈 조 처넌
정환: 야 캡비싸 오백 원 해
훈: 이처넌?
정환: |

| 엄마가 짱쎄 감탄 |

| 예전부터 친구데려올때마다 엄마가 쟤들은 왜 너랑친구해주냐고했는데 이제야나도좀궁금해졌다 |

| peachverry 님 군데 진짜 그날 울집에 엄마 없으묜 울집 오세요... 나가기 귀찮아소 그런 거 아님,, |

| anyway, cm nk tgk 부탁해요 엄마 jek..hehe |

| noontaem: 제일 슬픈건 학창시절을 함께 해온 친구들과 결국은 멀어진단거다. 이들은 결혼과 함께 새로운 인간관계 남편+아이+시월드 가 펼쳐지고 그 가운데서 새로운 친구들이 생겨나며 엄마라 불리우는 무엇보다 출산과 육아으로 엄청나… |

| suicoranee: 이누야샤: 본격 여주보다 남주 엄마가 더 식되는 애니 |
![[히나른/빛02] 쿠로오 므요♥
@17_17___ 17_17___](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6790322437820417/UOmhIg_w_normal.jpg)
| kuro_417_ 8▽8 ... 응.. 아참 양배추랑 양파 엄마한테 뺏겨버렸어☞☜ |

| 77r_77r Vivi_A__N 엄마 1분 지났다고 전해주세요. 퍼펑 |

| anbangdo: 씽이 멘트 번역
여러분들은 제 엄마와 할머니를 제외하고 제가 본 가장 아름다운 분들이에요. |

| 엄크떳는데 엄마엄청화나서 낼부터 컴금지ㅅ됨 |

| 어렸을때는 키스가 뭔지 몰라 티비 드라마에서 배우들이 키스하고 있으면 옆에있던
엄마에게 "엄마, 저 사람들은 왜 서로 입술을 빨고 있어??" 라고 물은적이 있다...
ㄱ
지금생각하니 참ㄱ |

| 일코를 전혀안해서 주변사람들이 더후인지 다 알구있다 심지어 엄마친구들도 암 |

| 이제 위장자를 재주행하며 찬찬히 구석구석 즐길 타이밍인데 초반 왕천풍의 압박으로 엄두가 나지 않는다 orz 하지만 명대가 그렇게 마지막 순간까지 울며불며 좋다는데...-_- 엄마아 내 이쁜 명대에 미친 놈 묻었어... |

| RGHZQW 흑흑흑 저진짜 완전 대박 딱 마자서 저희엄마가 그사람한테 선물도 보내구 그랬던거같아요 나중에 한번 보러가세요 근데 이게또 무.서운게 안좋은 소리들으면 이것도 무서워서 < 그래서 직접안가는자 |

| 인간적으로 우리 엄마 꿈 넘 크닼 |

| hg504510 그리고 미에님은 3기에서도 모두의 엄마가 되었다고... 합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

| + 나머진 1기분들은 아시는 것 : 1기때 나온 딸들 벨라제외 금발벽안
벨라는 엄마닮아서 혼자 다른 색이에요~! 나이힌트야 20댜ㅐ 그림에서 나왔으니까 총괄님 : 아님 |

| hanji2002051 왜오늘 엄마랑 싸웟니? |

| jessicadog95 엄마가최고야ㅅ |

| Cream_1116: 삼십대가 됐는데도 어른도 아닌거같고 엄마밑에 크던 아이도 아닌거같고 이도저도 아닌거같다. 인생도 사람도 아직 많이 어렵다. |

| Jakeo_872 네가 내 엄마냐? |

| heroskimchi: '엄마가 있어야 애가 행복하지' 이 프레임이 너무 폭력적인게, 편부가정 조손가정 동성애자가정 고아 등등 딱히 엄마가 없는 상황에서 자란 사람들 멀쩡하게 잘 살고 행복하게 잘 살아도 갑자기 뭔가 결핍되고 불행한 어린시절을… |

| haru__chun__ Vivi_A__N 엄마보고싶어요 |

| shatebelang2: 육아와 직장
왜 엄마만고민하는가 |

| BTS_twt: 그거 나 서울 올라오기전에 엄마가 사준거였음 뭐 여튼 그래서 가로수길 가로질러서 수능장을 가는데 진짜 시간이 느리게 갔음 슬로우 모션처럼 17살때부터 작업실 스튜디오 오가면서 솔직히 공부에 관심이 없었는데 그런 나마저도 … |

| dearhoney86: jwsj210 wjdalstlr greynohri ipocoko 인상쓰고 있는 저 아줌마보고 이제야 엄마부대 정체를 알았습니다 저년들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 한국말 배운 일본년들 입니다 |

| KSP_030: 그게 엄마의 전쟁이냐 사회가 패대기치는 여성의 모습이지 |

| salguu 솔직히 초등학생과 선생님 커플이 제일 충격이었어서 체리네 엄마 아빤 별거아닌 느낌인거같기도 해요 |

| shinhoseok_kr: 엄마 |

| JeongtaeRoh: SBS 엄마의 전쟁은 논란의 본질로 들어가고 싶지 않으니까 그냥 '친정엄마'로 빠지는 건가. 방송에서 다룰 수 있는 수위의 한계가 어쩌고 저쩌고 다 따져봐도 매우 실망스러운 선택... |

| May_KBot: 가끔씩 엄마랑 아빠가 보고싶어서 미로마을로 돌아가기도 해~!
...랄까, 아빠는 짐리더 일때문에 자주 못보지만. |

| chanvely01127 글럴까....엄마한테.....말하면.....쳐맞겠지? |

| sarang_xo 나는 이제 노래 다 옮기고 가사 정리하구 막 침대에 누워싸.. 밀린거 다 하려니까 엄청 오래해서 엄마한테 혼났다 |

| nunee_10: 1년하고도 10개월 된 쿠로켄 파스스 애니화 되기 전이라 치맛바람 날리는 열성엄마 느낌으로 그렸었다 내새끼들이 이렇게 예뻐요 |

| xlqptdudn: 임금 낮고 물가 비싸고 유아용품 야근 회식 많고 출산/육아휴직에 우호적인 분위기도 아닌데 저렴하고 믿을만한 탁아시설은 부족한데다 할머니들은 손주 보는거 꺼려하시면서도 여전히 애는 엄마가 키워야된다고 믿음. 게임도 난이도 … |

| 방금 리트윗한 오소마츠군 만화에서 무서워서 엄마한테 매달리는 거랑 몰래 아빠 깨우러 가는 오소 귀여움 |

| CHONIMU: 엄마의 전쟁을 검색해봤는데.. 뭐요? |

| 친구랑 행아웃하려고 키자마자 엄마왔다 |

| 한국정발 오이카와 개깡패지
이와짱은 우리 엄마예요? |

| 그래서 엄마보고 그러지 말라고 그랫는데 엄마는 인정을 안함 계속 그럼 |
![[메인트윗트정글필독] 복숭아
@BXD_506X112 BXD_506X112](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04813928900608003/bGSbvZdd_normal.jpg)
| BXD_506X112 4. 몸에 점이 많은듯 엄마가 나보고 점순이래..... |

| otmeal5959 헉 안녕하세요! 시계만드는애 엄마예요!! ? 저희애랑 춤춰주셔서 감사합니다! ??? |

| ever_xo: 358 보이스피싱 실제통화 2/2 엄마 웃는게 더웃ㅅ걐ㅌㅌㅌㅌ쿕ㄱㄱㅅㅅㅅㅅㅅㅅㅅㄱㄲㄱㄱㄱㄱㄲㄱㄱㄱ |

| sunnyside_00 으아아는척해주시지;ㅁ; 저따시 미련곰탱이네요;ㅁ; 넨넵 저 란마 엄청 좋아해요♥♥다른 사진들도 혹시 더 올라온다면 기대하고픈....../ㅁ/ 다들 원충이시고엄마미소가막나오네요으아아♥♥ |

| 이거 자랑해야하나..엄마 나 상탔어...! |

| chan07_1: yotter02 헉...진짜로 취향 저격....계속 토스 올려달라고 해서 보쿠토의 핸드폰을 토스해줘서 보쿠토가 자기 핸드폰을 강스파이크로 쳐버리곸다음날에 일어나서 자기 핸드폰 왜 이러냐는 썰이 보고 싶네욬으아 … |

| 괴담보다 무서워허ㅓ 엄마가 머리말려줌
큐 |

| kwonrugger: 빠른멘붕을위해_본진최애와_부진최애의_말투를바꾼다
카무이짱은 신스케 엄마예요? http://t.co/ytHW13SjvT |

| 가끔씩 엄마랑 아빠가 보고싶어서 미로마을로 돌아가기도 해~!
...랄까, 아빠는 짐리더 일때문에 자주 못보지만. |

| 94510126_ 엄마품을 떠나 넘나 힘들고요 ㅅ... 물먹은컵 제가 안 씻으면 일주일동안 가만히있고요... |

| 오래전 얼핏 들은 얘기로 강하는 아빠가 누군지 모른다고는 했지만 엄마는 살아 계시다고 그랬던 것 같아. |

| 엄마의 전쟁 : 여자가 결혼해서는 안되는 이유 |

| 내가 눈치없고 철딱서니 없이 행동해서 엄마 화남 ToT 지금 생각해보니 나는 시집가면 안 되겠다...안 가는게 나도 살고, 상대방도 살고...
우리 엄마도 살고, 상대방엄마도 사는 길이다! 하아~ 난 정말 귀여워 \ ^o^ / |

| 서울언제가냐....엄마가 대체언제되는거지 |

| gwd0301 나도 애기였지만 엄마가 날 어떻게 키웠는지 존경스러워 |

| protect_hm 헉ㄱ......저....엄마가...영어단어외우라고 해서..컴을 껏어요...8▽8...으악... |
![[반동결]블랑꼬❄️
@blanncco_ blanncco_](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5902523736035329/bWfKws1c_normal.jpg)
| 아마죤에서 나츠메 담요보고 사고싶다고 했는데 울엄마가 "어 인상쓴 솜뭉치다"이러심저기욬 |

| 끊어지기 직전까지 늘어난 인대와 퉁퉁붓는 다리와 납을 잔뜩 머금었을 몸까지. 상품권 얼마치에 다 담을 수 없는 엄마의 세월이 담겨있는 것이다. 그걸 자식들을 위해 쓰시게 둘 수는 없었다. 그건 정말 온전히 엄마 당신이 누리셔야 할 당연한 몫이다. |

| bts_heungdv 응응 엄마가 갑자기 밥먹다 밥상을 툭치더니 말햇어 |

| ROANARC: 그리고 저번에 본 구글 이미지 검색 짤이 생각나는데, 구글에 어머니나 엄마를 검색하면 고생에 찌들어서 허리가 굽고 피부가 망가지고 쭈글쭈글한 손을 가진 어머니들의 이미지가 왕창 뜸. mother로 검색하면 주로 젊은 엄마들의 … |

| 엄마 옆에서 야한 거 보는 줄 |

| show130928: 이런거 안믿고 리튓만했는데 어제 고모가 5만원주고 사촌언니가 캐논카메라 안쓴다고 주고 오늘 엄마가 10만원준데 ^^; 뭐야 호랑이님 대박이다 http://t.co/XDFxjlRbzj |

| 봤냐 울엄마가 이렇게 대단하신분이다 |

| 엄마께서 할아버지 한테 '할배. 내 할배 아픈거 낫게 해줄라고 병원 데려가는 겁니다.' 라고 하자 할아버지께서는 새까매진 손으로 엄마 손을 꼭 쥐어 주셨다고... 그게 마지막 이였다고.. |
![채유[00Q/Hannibal4]통판중
@freedom_7737 freedom_7737](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66614256234659840/Qnk9Dwe6_normal.jpg)
| horannn149 호랑님, 호랑님. 진짜 너무 좋아요와, 아들이 막 사고쳤어사고친 엄마의 마음이 너무 잘 느껴지네요너무너무 귀엽고 너무너무 놀라워요큐 이제 먹일 입이 늘어서 큰일이겠어요~ |

| pangchyanSS 엄마랑보다가순간어 독도다 그러고 마지막까지 여주가강하고 독도가 나오는 영화엿어로 내머리속에각인됨 ㄱㄱ엄마는 전내용다 정리즉 죽이고 새로운이야기의 발판을 만드는 화로 머리속에 각인 ㄱ |

| 나 너바나 사실 청소년들의 기상 냄새가 나는구먼! 말고 아는 거 하나도 없는데 중학생때 엄마 차에서 곡 딱 하나 들었는데 맘에 들어서 보니 아이팟에 제목 표시가 track 05 이게 전부고 아 그 곡이 대체 뭘까 하고 궁금증에 시달리다가 드디어 찾았다 |

| 내일 엄마 오신대서 대충이라도 치워놓을랬는데 망할 갈래가래 때문에 하루종일 토막잠 자느라 망했다 |
![[민뚱이 독촉봇]신시림
@ekrnlcksgdk ekrnlcksgdk](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5465238712422400/S7MUpcIh_normal.jpg)
| 게다가 엄마는 자래....큽 내일 2시간 더 잘수 있는걸 위안으로 삼자... 토고오소 보고싶엉 |

| 0831leesr 형때려서 숙련 120 올렸는데 갑자기 엄마맞음 |

| dudal8995: 탐라에서 도는 젊은시절의 엄마를 보고 나를낳지말고 엄마인생으 살라는 틧을보고있는데 뒤에서 엄마가 슬쩍 보시더니 나는 내인생이 네가 태어나 너를만나고나서 시작됬단다 라는말을듣고 울뻔했다 |

| 분명 엄마는 날 사랑하는데 난 그 사랑이 싫어. 피하고 싶어. |

| 9659hy 그니까 엉엉엉 그래도 엄마가 바나나우유 해주시고......올때 호두과자 조금 가져와서 그거 주워먹음.... |

| 나 오늘 낮에 이거보면서 엄마한테 엄마 쟤가 내 남친이야부와ㅏ캉오아타토납터머부 이러다가 걷어차임..엄마가 남친 찐따처럼생겻다고 놀렷음 |

| 하보크「키는 태어날 때 남자는 { 아빠의 키+엄마의키+13 ÷2±10}cm 여자는 { 아빠의 키+엄마의키-13 ÷2±10}cm로 정해져있대요! 우유를 마시거나 운동을 해도 키는 안자란다네요~! 어때요, 도움이 됐나요?」
대령님「오오, 죽여버린다」 |

| 522vely 멈멈 갑자기 꺼서 ㄴㅓㄹ랬지??엄마랑 싸워서 분위기가 안좋아서 껐어잉 미아내 '^' |

| suhaholy 엄마!엄마! 저기에 먹을 게 있어요! 저기두!! 판가락질 |

| bookworm_note: "엄마는 늘 우리한테 꿈을 찾아가라고 하셨는데, 엄마한테 어떤 꿈이 있었는지 한 번도 물어본 적이 없어 왜 처음부터 엄마였던 사람이라고 생각했을까? 왜 아무것도 모르면서 더 이상 알 것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을까?"… |

| royal_NN ahns5279 엄마미소 |

| 오랜만이라고 반갑다고 엄마가 맛있는 것도 만들어서 대접하고 형제들도 같이 먹는데 오소마츠만 못 먹고 한 숟가락 정도만 겨우 삼켜보지만 먹은 것보다 토고 만난 트라우마로 토해낸 게 더 많았으면 |

| 꽃보다 구사즈,, 우리 미자들이 벌써 이만큼 컸써 엄마마음 |

| 엄마가 귤 말려줬는데 핵존맛 |

| demideim__ 벌레 없을 것 같은데... 포장지 엄청 똘똘 뭉쳐노은거라... 글고 어차피 엄마한테 들키면 다 뜯어버려야대 |

| 쇼우카미네씨는.. 잘 모르겠지만.. 엄마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할것 같아요.. 그런 느낌적 느낌? |
![[동페L11]린나님에게 갠봇이!!!
@B__lin B__lin](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69770769090547712/fy60NGEs_normal.jpg)
| 악 자려고 했는데 엄마가ㅏ빨래널으래 아악 엄마 엄마딸 자야돼 끌려나옴 |

| 무슨 저런 엄마가 다 있냐 지도 딸 되는 입장 아냐? |

| DYODAENG1221 마자용~!! 엄마가 골드가 젤낫다구해서 팔랑팔랑귀로 골드선택 |

| spinokio_yuzu 헉 저도요... 멍때리면 손톱 물고있어서 항상 엄마가 손에테이프감아서 못물게했었는데 엄마보고싶으니까 전화하러가야겠어요 눈물 |

| peachverry 그날 울집에 엄마 외출하묜 너를 초대하겟다!! 초밥 마싯겟다,, 난 요즘 치맥도 하고시퍼... 시이원한 매액쥬우우,,, 아 난 거기도 맛있었눈데 거기 어디냐,, 북문로,,, |

| 그냥 뻘하게 생각한건데 얼굴 안 밝혀진 삼대장 중 하나인 로쿠큐우? 규우?가 루피 엄마면 대박이겠다 |

| Nox_6_6 안대 나두 아직못봄!! 엄마눈치 |

| RGHZQW 아근데 제가 본건 아니고 엄마가 대신 봐주신거라 그냥 얼대충 들은건데 다는 안알려주시더라구요...<이즉신 다 맞았다는것이다...
헉 마ㅏ자 저희 ... 예언 맞은게 있어서 더믿었어요 |

| ever_xo: 344 엄마 내고추짱이지
짱~ 하는 어머님도 웃김ㅌㅌㅌㅌ |

| 엄마의 전쟁 보면 또 답답하고 열터질까봐서 문제적 남자 보는듄 |

| jake_lonergan_b 그래야하나? 엄마는 놀이기구 잘 타? |

| _C2H6_ 체험 2
라멘집 줄을 결과적으로 50분쯤 기다렸는데.. 도중에 슼페를 켰음 소리 끄고
엄마: 어 얘네 네가 좋아하는 애들이지? |

| SBS 엄마의 전쟁은 논란의 본질로 들어가고 싶지 않으니까 그냥 '친정엄마'로 빠지는 건가. 방송에서 다룰 수 있는 수위의 한계가 어쩌고 저쩌고 다 따져봐도 매우 실망스러운 선택... |

| 엄마가 나 중국남자랑 결혼하랬어 운명을 찾은거 같아요 엄마 아님 |

| koo_koo_k 자취란 그런거싲니까.....엄마품떠나기 시른....!! |
![[1/28까지 죽어있는] 채곰
@chan07_1 chan07_1](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4745427967586304/cNfJ162t_normal.jpg)
| yotter02 헉...진짜로 취향 저격....계속 토스 올려달라고 해서 보쿠토의 핸드폰을 토스해줘서 보쿠토가 자기 핸드폰을 강스파이크로 쳐버리곸다음날에 일어나서 자기 핸드폰 왜 이러냐는 썰이 보고 싶네욬으아 아카아시 엄마기질좋아요😍😍😍 |

| again2dview jeneee883 으흠.... 난 엄마........잔소리.... |

| yadonge0805: 나 총알줄사람 엄마 옴 투표가능.. |

|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 가면- 자동 |

| 아 엄마 칼, 꽃 이거 넘나 난잡한 그림이 되서 나도 모르겠습니다. |

| Fucking_JS 진심 지금까지 말은 안 했지만 너무 오바해요 엄마아빠랑 같이보면 쟤는 왜저러냐고 |

| 샤냐 릴리, 이 엄마가 너한테 마지막 소원이있단다.
무슨일이 있어도
웃어줘.
샤냐vs롤리 |

| 근데 침대에서 엄마찾았음 좋겠다
소라정하 둘이 한참 달아올라서 열심히 쎅쎄쎄하는데 오r가즘 직전에서 아, 아, 하고 움찔거리다가 엄마아....! 하고 울먹이면서 확 허리 휘는거 보고싶다......... 못됨 |

| fine_till: 나는 파인하고 쉐이드 아기au? 로 던을 밀고있는데... 뭔가 늘 던 썰 생각하다보면 약속이랑 연관되게 된다. 난 드라마를 잘 안봤는데 어릴 적에 우연히 지나가다가 엄마가 보던 왕꽃선녀님 한 부분을 보게됐다. 아직도 기억나… |

| BTSi_love_you 엄마 못보는게 제일 심각.. |

| 헐..잠깐 그럼 영주.인가..?그머지저 석태한테 잡혀서살던 그사람이 진짜 화이엄마여..? ... |

| 엄마의전쟁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라고 웃으면서 보다가 눈물터짐. 아이고 머리야.. 다 내려놓고 이틀 쉬었는데도 우울증세가 가시지 않으려고 한다. 암튼 방송 출연하신 할머니 멋져요. |

| 팀버는 엄마 아빠가 양배추... 네임은... ........ .... ....... |

| 이누야샤: 본격 여주보다 남주 엄마가 더 식되는 애니 |

| 아 항상 내 기분 이해해주고 내 얘기 잘 들어주고 내 편 되주는 둘째이모 보고 싶다 둘째이모는 정말 좋은 엄마고 이모다 물론 딸인 사촌동생은 엄마라 또 맘에 안드는 게 있겠지만서두 이모 정도면 정말 좋은 부모님이라는 것 좀 알아줘ㄹ |

| 헉 나 글렌네 엄마 하려고 했는데 글레니 있자나... |

| dlrjsgml5046 찾아보니 엄마래요! 호모자 ???? |

| pamina7776: — 전시에서 엄마들이 어린 자녀에게, 작가 이력과 작품 설명 중 그들이 원하는 부분만 강조해서 크게 읽어주고 있었다.
‘하버드 대학 영문학과를 나왔대.’
‘편집장이었대’ |

| meteor_nabe: 집에 돌아왔는데 아들내미가 침대에서 코오- 자고있는걸보고 이불을 덮어주는 엄마의 기분이 이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

| suicoranee: Im18Happy 난 걔네 엄마 |

| 오늘의 공포체험 1
지인들한테 오사카 먹방 생중계중
엄마: 그래 그 사람들이랑 너 트위터하니? 아니면 카톡?
나 :
엄마: 트친수는 얼마나 돼?
쨍그랑 |

| 엄마는 내가 집에서 뒹구는게 너무너무시른듯안그래도 토익인강도 듣는데 갑자기 와서 운전면허따라곹 |

| 할 일 다 끝냈고 씻고 자면 되는데 해철이 채색 덜한거 생각남 씨ㅂ 아 아냐 엄마 화낸거 아냐 해철아 |

| DSH_YS_H2_19 음. 꽤 심각한 표정이다. 엄마랑 터치는 안 하는 걸로. |

| abisgeil: 흑인이고 엄마가의사 아빠가 주부인 닥 맥스터핀스랑, 히스패닉에 입양아인데도 자기가 왕이 되면 소피아 1세네요! 라고 말할수 있는 프린세스 소피아, 서부배경인데도 보안관이 여자인 보안관 칼리의 서부모험.. 국내 아동프로가 놓치… |

| 엄마같애 |

| a_easel 카노가 엄마랑 비슷한 냄새가 났다고 한 부분이랑 카노가 좋아하는 사람이 자기인걸 몰랐단 부분...카노는 엄마 이야기 나온 거 자체가 찌통이고 하루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이란걸 나중에라도 알게 되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하는 생각도 |

| Bomb1105: 얘네 셋...
나루토 풍둔 수련할 때 뭔가 엄마아빠아들같아서 훈훈했움! http://t.co/DlwP8L4dP1 |

| kECsiGmu404ApOr: 꽃길만 걸으랬더니 엄마를 걸었구나.. |

| YuzRing_ 엄마계셔서 자는척 중 |

| pamina7776: — 어린이 친화적이고 기발한 상상력을 가졌다고 알려진 작가의 작품을 보며 한 어린이가 계속 무섭다며 엄마 품에 얼굴을 묻었다. 내가 보기에 어린이들은 기상천외하고 엉뚱한 시각물보다는 보수적이고 안도감을 주는 예쁜 걸 좋아… |

| TANSHO_0613: 지금 귤먹는 중이다. 방금 15번째 귤을 까고 있다. 이거 엄마가 숨겨놓은 귤인것 같은데 찾아서 먹고 있는거라 들킬까봐 조마조마함.
귤 진짜 너무 맛있어. 귤 만든사람 노벨평화상 줬으면 좋겠다. 치킨 만든 사람도. |

| wodexiu326 앜나 엄마가 고딩이 무슨 추리소설이냐고 그래서 못삼.... |

| KYUNGPARK1992 경오빠 문제적 남자 보다 엄마한테 혼나쪙.. 그래서 꺼버렸어..🙈ㅏ유경오빠♡ |

| 엄마 넘 차가워... 아빠랑 재결합...플리즈... |

| yoonseoul_cm 기여웠어요! 기여우면 다 된 거죠 뭘! 엄마미소 |

| 엄마가 해준 김치말이국수 진짜 최고데 너무너무 먹고 싶다 |
![[반동결] ★유진★
@syeol0526 syeol0526](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53011126532227072/GEUhJRth_normal.jpg)
| infini__video 한순간에 엄마피릿 되셨네요...ㅌ |

| kim0522_love_ 미쳤어... 나랑 똑같은거 핵많아.. 나도 신발이랑 후드 주문할라했는데 엄마가 잔다고 쫒아내써.... |

| mayonnous: 엄마의 전쟁.. 너무 좋은 프로다 내가 언젠가 뭔가에 씌의거나 미쳐서 한국남자랑 결혼하고 애낳으려고 하는 날이 온다면 나를 잡아다 묶어놓고 저 방송을 틀어달라. 그럼 악귀가 물러가고 미친병이 나을 것이다.. 좋은 치료약을 … |

| bunny4jk2 리버스를 못 보시는 분이 국슙 분자라고 자부하던 저를 팔로우도 해 주시고..... 엄마..... 진짜 엄청난 분이 저의 팔로우가 되셨습니다 울컥 맞아요 슙총으로 하나가 되면 돼요 요즘 인간적으로 뉸기가 너무 예쁘잖아요... |

| zawa_cuz 얼굴은 아빠 닮았으니까 성격은 엄마 닮았으면 좋겠네요... |

| buliticien: 저 다큐 이름이 <엄마의 전쟁>인데 어디가 전쟁이짘 엄마는 공격만 받고있잖아 <엄마는 식민지>쯤이 적당해보인다 |

| 우리 잘생긴 코코야 엄마 제발 긁지말아줘.. |

| ROANARC: 진짜 그럼. 딸들은 힘들게 가정일과 직장생활을 병행한 엄마들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살진 않을까" 혹은 "나만 없었어도 울엄마는 좀 더 편했을 텐데"하면서 '절망'과 '자기혐오'를 동시에 느낌. 반면 아들들은 엄마에 대… |

| 엄마한테 트위터 털릴 뻔...... 내 계정 아니라고 했지만....흑 무서브다 |

| 엄마가 성적표 얘기한다 피하고싶다 침착 |

| Im18Happy 난 걔네 엄마 |
![[아무쨩아이시테루!!]스즈키
@limjil0716 limjil0716](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4677480557363201/SmOu9iNR_normal.jpg)
| 전에 컴터에 아이디 저장해놓고 로그아웃안하고냐비뒀는데 엄마가그대로 블로그가서 내꺼 떡ㄱ썰을읽으셨다
^^^^.....잔소리듣긴했어도 그렇게뭐라하지않아서다행이지만가끔씩 뭐라하는ㄴ게싫다
파파몬은 취존......아빠살ㄹ앙해 |

| 악엄마가 뭐라하신다..진짜퇴윗..! |

| 계속 엄마아빠집에 있다가 어제 오랜만에 자취방에 가서 얼음별대모험 했다 생명 위협 느꼈다 |

| ㅏ....엄마가 내흑역사사진을꺼내들고있다... |

| 엄마한테 주량 뻥쳐놨는데 남에 의해 들켰을 때 맞는 후폭풍의 속력을 구하시오,,,,,,,,,,, |

| Rimyung_t: Rimyung_t 앗 갑자기 알티가되서 덧붙이자면
상철이는 재수업고 발암인게 캐릭터매력이라고생각하는데 드라마에서 고시원에 혼자 밥비벼먹으며 엄마한테 면접붙었다고 거짓말하면서 불쌍한거 어필해서 훈훈하게 풀어주려는 연출은 개… |

| 엄마아들 미쳤나뷰ㅏ 과자즈고갔어 |

| 주책없이 엄청 울었네 엄마 보고싶다 |

| gudokcham 왜 그러고 사냐고 괜히 쏘아붙였음 좋겠구...사실 윤이는 엄마가 돈으로 판 건데 초인이는 자세한 사정은 모르고 있는 거...근데 윤이는 초인이 오해 딱히 풀어주려고 하지도 않을 것 같다 다시 초인이 데리러 올 생각 있긴 했지만 |

| monstaXmystar 오늘은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네에휴 |

| 난...나름대루 열심히 한건데.... 뚱한표정이면 입이 나왓다는 얘기지... 당신이라구 하는거 좀 웃기긴 한데 울엄마가 아빠한테 당신이 좀 사올래? 이러구 애교부리는데.. |

| singsil030 폰 못쓰니까 엄마한테 컴 잠깐 쓴다 그리ㅓ고 |

| e075497 저희도 엄마가 엄청 반대했는데 막상 키우니 츤데레처럼 잘챙겨주세요😆😆😆 |

| 뭔가 둘째는 저런 경우 종종 있는 듯 0 나도 아빠가 낙태하려고 했었다고 한다 근데 엄마가 말렸다함 |

| husband_01 완전 좋아요고마워요 서방님 헤헤 마지막노래는 울엄마두 조아하는 노래군. |
![전설[LEGEND]
@5_LEGEND_5 5_LEGEND_5](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9852683834953728/nxR8ZaJN_normal.jpg)
| nurshafwani 난엄마아빠 |

| SUGAisLOVE_S2 ....열심히살아야제 엄마가보고싶어도참고 |

| ygimmila: innews_kr 감사합니다 용인 엄마들? 엄마부대 뭐 이런 얼굴들만 보다가 울컥했습니다 |

| 메리~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으음 이건 좀 썰렁하... 자, 잠깐! 그렇다고 바람을 날릴 필욘 없잖아~ 엄마얏! |

| 엄마가 장기근속 포상으로 상품권을 받으셨다. 당연히 엄마가 쓰셔야 할 돈인데 젤 먼저 "너네 필요한거 없어?"하고 물으셔서 몹시 가슴이 먹먹해졌다. 그 상품권 안에는 엄마의 15년이 고스란히 들어가있는걸 알기 때문이다. |

| Kaci_202188 쓰읍. 어른이 주는데 받아두어라.
엄마 몰래 간식비해라. |

| jjar_pika: 엄마의 배신 |

| 엄마조 아들조,,,대박좋다 |

| GaemGyu: ryeong9 려욱이의 고민이 이해가 간다...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선택의 기로에 서서 나는 오늘도 선택한다 |

| jmr87013 엄마한테 맞으면 두개골이 쪼개질거같
살려달라 |

| mo_re_d 너무 힘든꿈을 꾸었어요 엄마. |

| 엄마가 갑자기 나보고 소똥이래 .. 머지... |

| 헐 저런 얘기를ㄹ.. 난 엄마한테 들으면ㄴ 뭐랄까.... 존내........... =.=..? 하ㅏ면서 뭐랄까 진짜 .. 어..히키코모리 정신병 하나 있지안았을까.. |

| BTOB_6SJ: 일요일 저녁엔 거실에 누워서 에어컨틀어놓고 엄마가해준 떡볶이먹는게 최고지... |

| som_TOYE .... 입꼬리를 올리며 여기서 나갈 수 있다면 그래야겠다. 엄마가 좋아하는 꽃으로 꽃다발도 하나 크게 만들어서 선물해드리면 좋아하실까? |

| 수하님은 엄마꼬꼬셨다! 큰언니 포쓰 |

| dph_130803 그니깐.. 진짜 엄마한테 완전 어필하는중임 맨날 아이폰얘기하면 아예 말도 못꺼내게할수도있니깐 이틀에 한번씩 말해야짛 아이폰 6s 실버 갖고싶다.. |

| sw_dy_150121 맞어!!! 그래서 내가 평소에 나는 탑독 좋아할꺼야!!!!! 엄마 들리게 크게 햌 |

| 후...신베머리다시셋팅했다. 내두상에 맞게끔.. 내가 가발쓰고잡고 엄마가 묶어줬당!!! |

| pjm8945 뭐 사실은 오고싶어하는 사람들만 가겠지만 그런애들 별로 없을거고/부모님도 새벽기도는 잘 안가시는데.. 엄마가 고등부 교사라 저는...무조건 당첨...이야신난다~^^ |

| luckygirl00711 카톡일단 깔아놓고 내일 엄마 번호로 할거임 |

| 1022_028 이미설득당한사람 나지지난주에 마리와나 보다가 엄마한테 엄마 나도 저거 신청해서 나 키워달라하면안대 이랫다가 엄마가 개한심하게쳐다봄 |

| N_priests 그냥 둘이 침대 하나만 있는 방에 놓아둬도 깨를 볶고 기름을 짜고 떡을 치고 아주 그냥 난리가 날 것 같아요 엄마 조윤준호가 나 치고갔어 |

| 저 빌어쳐먹을 엄마의전쟁 또하네 |
![[곧 시험보는 멍청이] 타라칸
@spzl0216 spzl0216](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63506531749462016/ozFkcILc_normal.jpg)
| spzl0216 요즘은 자기가 가족 채팅방 만들어서 자기 얼굴에다 웃기게 낙서한거 올린다 ...
엄마랑 나랑 웃으면 신나하면서 온갖 이모티콘을 쏘고 하트를 날리심 |

| 엄마
엄마라는 말이 좋아
우리 엄마
우리 엄마가 우리 엄마라 좋아
엄마
내가 많이 사랑해 |

| 엄마한ㄴ테 탙투했다고 언제말하지!!!!!! 아직도 말안함 엄마가 해도 된ㄴ다고는했ㅅ는데......... |

| Manju_Kun_: 나 지뢰 두개떠서 트래퍼 해야지 하는데 엄마가 그만하라셔 맞음 |

| byeol_psb 실제로 만나서 들으면 약간 잔소리 많은 엄마 같은 말투예요 별슈 그대 밥은 먹었어요? 어제 몇 시에 잤어요? 헉 왜 그럭게 늦게 잤어! 모 이런 느낌으루... |

| uzoomeonzi 먹는 낙마저 이리 힘들게 얻어야 하는 이유 좀.... 우르먹 위는 이제 완전히 다 나으셨어요? 진짜 맛있는거.... 저 24아워 7데이즈 엄마밥만 먹고 이씁니닼 |

| 막내야 언닌 그냥 치킨으로 만족할께... 엄마나 챙겨 드려 키득키득 |

| 엄마는 이제 나에게 그만 먹어. 라고 한다. |

| Fwoo_1122 나 요리 한번도 안 해봐써여..오늘 엄마 도나스반죽한거 모양 찍은건 했는데.. |

| 애 엄마 반응이 왜저래? |

| hanji2002051 울엄마가 고니는 잘부르구 잘생겻다궄 이 정도면 괜찮겟지 머 |

| 엄마가요즘 타자연습을하신다 그럼나는 얌전히.자리를 비키고 침댜에눕는건이 신상에좋다...😊 |

| John_Doe_A_ 아마된다구할거같긴한데아침에 엄마한테 물어보기엔넘늦지않을까.. 누네집에서자면뭐해? 토크해? |

| yoowlrmaqnxj 아들조vs엄마조...... 으엌 |

| 똑띠엄마가 되야하는데 하프물범옷때무네 고민입니다. |

| 월터 보고싶다...😇 엄마한테 혼나고 반항하는 귀염미.... |
![[고통받는]느랑님
@flsk7154 flsk7154](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2765775652798466/ZXA3KUfY_normal.png)
| Yanroha_flsk715 진쨘데?! 으으음 엄마라던지 오빠라던지라고는 불러도 쟈기라고부르는건쟈기밖에없음! |

| 부모~... .. 아빠, 엄마. .. .... 글쎄...... |

| 저본에 엄마가 사온 고구마말랭이가 넘나생각난다 |
![[미도뭐시기] 좡
@JJ_ABC0 JJ_ABC0](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5835898160713728/WcIyE3K9_normal.jpg)
| HB_0ns 야쿠는 아직 못봤는데스가 좋아요!! 진짜 보면서 엄마같아가지고 마음이 포카포카 해져요 |

| 큰애가 늦게 들어와 밥 달란다고 엄마 귀찮게 하지 말라더니 이 시간에 밥 달라는 건 또 뭐임? 저녁 먹고 오겠다더니. |

| 우리 엄마 먹지 마요 |

| 엄마가 파운데이션 팩트줌 |

| juheonjiu 왕따는 원래 늘 하던 거고~ 터니 엄마 넘 무서워쪄 >ㅁ< ~ |
![[고3병신년]앙팡
@Angpang_HQ Angpang_HQ](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4707367074709504/tmKMWGiP_normal.jpg)
| Y_Y0_0 여느님 내일은 꼭 드실수있기를전 찾아봤는데 엄마가 다 먹었데요 느흐어어유 먹고싶어ㅓㅓㅓ |

| 아..엄마때매흐름이끈겼잔습니까.....샤워할지그림그릴지고민임다.. |

| Sumudy 아니슈발 나 지금 통화랑 문자가 안되거든?? 어제 받지는 안았는데 전화가 오긴 했었어 그쪽에서도 이제 개통됬다고 했고
근데 오늘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통화가안되는거야 그다음에 벨소리 넣었는데 그 전부터 안된거니까 벨소리때문은 아니게찌 |

| 엄마사 내가 취한샤 알기정에 자야곗어 |

| 엄마랑 샌즈랑 넘 친해보여... 문자도 대신 보내줘... |

| yoowlrmaqnxj 버럭엄마 야쿠 -멍청 =천연 아들 리에프 잖앜 쩔어이건 진짜...... |

| mangjip 전 엄마로 결정할게오 희희 |

| 대운동회 예매권흗흑
엄마:또 야한책이니?네 방에 굴러다니는거 잘 좀 챙겨라
나:언제 봤어;;;;;;;;;;;; |

| 해피포인트 만ㄹ아서 엄마가 쓰래 |

| Qndpdpdpdpdndpd 헉 배켠이가 왜 얼이둥절해? 배켜니가 내꺼라구 생각해준거야??? 엄마ㅏ나??? ㅈㄴ |

| 아 너무 조앜 엄마조 아들조 |

| BloodQs: 엄마 : 아침을 먹으며 점심 뭐먹지
나 :
엄마 : 자러가며 내일 저녁 뭐먹지
나 : |

| yoji0802: 어제 어버이연합 할배들을 핵미소로 멘붕시켰던 효녀연합 홍승희 양이 이제 엄마부대를 향해 소녀부대로 맞섭니다. “역사는 거래할 수 없습니다. 불법 한일밀약 중단하세요” |

| 이거 예쁜데 엄마가 사람들이 안좋게본데
못사게함 |

| kyung5398 야쿠는 뭔가 안타깝고 리코는 안쓰럽다 리코진자 막...키워주고...가르쳐주고싶고...막 엄마마음들게하고 막 그럼... |

| 한달은 더 일찍 얘기했잖아!!! 내가 멀 더 얘기해!! 제대로 짜여진거 없는 상태에서 엄마한테 얘기한거면 짜는과정에 엄마의사도 넣겠다는 얘기잖아!! 그게 왜 무언급통보가되는건데!!! |

| 동생하고 엄마하고 싸워서 무서워서 방에서 못나가겠어ㅁ |

| 오늘 배라감 슈팅스타와 엄마는외계인 먹음 |

| ManG_CF 헤헤 엄마가 지어주셨어요 이름 활짝 |

| 헛... 엄마 |

| fridaysoRj: jmr87013 유감이지만 엄마 아들은 솔쳤어 |

| 둘이 절레절레하면서 먹었는데, 제일 싫었던 건 계속 시끄러운 거였다. 식당 홀도 그리 크지 않은데 아저씨 목소리가 온 홀을 채웠음...; 그리고 반대 옆자리는 애가 계속 안먹어서 엄마는 쩔쩔매고 있는데 나몰라라 하고 여유롭게 식사중이신 아빠가.... |

| 앜 이거완전
착한엄마 스가 -주체할수없는아들 히나타
우쭈쭈엄마 아카아시 -잘삐지는아들 보쿠토
폭력엄마 이와이즈미 -애교덩어리아들 하지만 엄마에게애교는통하지않지 오이카와
쩔쩔매는엄마 모니와 -능글맞은아들 후쿠타치 ..맞지..? |

| ohblue1008 앜약봉지뜯기아까워서 못뜯구잇엇눈데 내일뜯어봐야게따!사진찍자마자 자몽청 냉장고에 넣어놧는뎈엄마가 보구 이거뭐야?해섴자몽청!하니까 오!마싯겟네~햇당엄마가 챙겨머그랰헤헿 언능 탄산수를 겟해야게쒀! |

| 대사에_침대에서를_붙이면_야하게된다 침대에서 나랑 놀지말라고 너희 엄마가 말씀 안하시든? |

| 미안. 나흘이 엄마. 나 호적 좀 파줘. |

| jikaang 응?? 나이가 너무 적으시네요... 아쉽지만 반모는 좀더 크고나서 합시다.. 엄마랑 같이 있으세요! |

| 109forTWT 담에 보쟈 나 엄마 생신이라 미역국 끓이거 자야대서.... ㅈㄴ |

| 어찌됐건 요지는...
내가 잘 되자 이다.
나부터 잘 하자...
엄마 생각해야지! |

| 옙!엄마님은 특별히 안애정해!!장난이고 많이많이 애정하요♥ -☞☜ |

| BTS_twt: 작품명 : 엄마 미안해요 김데일리 |
![[그므시라꼬] LM
@gimm935 gimm935](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6183463033044992/3LlfA-sl_normal.jpg)
| kyuskyus428 엄마보고 생일선물로 보내달라할거야 |

| 2150dzi 존잘님이다.
겁나 그림섹시하다
이게 울클랜ㄴ엄마다
삿ㅅ스가 존잘님
사랑해요 |

| 갑자기 엄마 마음이 이해된다
왜 더쿠의 굿즈를 망가뜨려 |

| 엄마마마마마마마마~~~~~~~~~~~ :' |

| jmr87013 유감이지만 엄마 아들은 솔쳤어 |

| 분명 동네 아는 형도 그렇고 엄마 아빠도 그렇고 선생님도 그렇고 대학가면 애인이 생긴다고 말했다. 하지만 대학을 다니고 복학과 휴학을 반복하며 어느덧 5년 째. 아직도 애인이 없다. 거짓말은 고통... 인생은 고통... |
![[2월말까지 반동결]타파13
@tappa_13 tappa_13](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69739682498899969/0QjZlPsf_normal.png)
| 엄마한테 공부안하고 그림그린거 들켰다... 우우... 잠깐 쉬는게 어때서... |

| koreaspiritnana: sbs 에서 박주신 재검 촉구 시위를 하던 엄마부대 및 단체들 방송하겠다고 제보하여 달랍니다 국민들은 효녀부대 통진당 배후나 박주신 병역의혹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데 sbs 에서는 "그것을 왜 알고싶냐" 를 방송… |

| fujii1125 어릴땐 그렇다가 스무살 넘기면서 아들은 아빠 딸은 엄마 똑 닮아 가더라구여 |

| 아카아시 엄마포스가 넘 죠았다구.. 우리애가 이래서 죄송해요. 같은 |

| BaeTo909 엄마한테 앵겨봐 가서 ㅁ싯으라고 욕먹어 |

| BTOB_hoonlove 나 지금 미치겠어 .. ㅒ 진짜 소심해서 만나도 말 안하고 맨날 작은엄마랑만 있거든 ..?. ㅌㅌ 와 나 진짜 미치겠네 |

| wonhahyeon 신하..는 7살짜리 남자애라서..
부모님:엄마!아빠! 꺄르륵!
신아:조아행! |

| sum_chan0427 엄마 고마워용❤❤ |

| 행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울집 곰찌 미안해 엄마가 얼른 옷 사줄게 ,, |

| 지금 티비에 나오는 엄마...
애 진짜 못 키운다고 울 엄마가 화내시는 중 |

| EsperNyanko 보물상자 나중에 보여줄게! 엄마가 청소하면서 몇 번 버리실 뻔 했지만, 잘 숨겨놨다!! 별모양 모래~? 바다 모래에 별사탕 뿌린 느낌이려나!! 멋지겠다─! |

| coldfever0522: 자식 무대올린 송엄마 http://t.co/OmkF9DCRvr |

| 도련님은 죽었다 깨어났을 때도 침대에서 엄마를 찾는 분이 아니시거든요.
대사에_침대에서를_붙이면_야하게된다 |
![[3-2]탄쇼(국뷔,슈짐수요조사중!)
@TANSHO_0613 TANSHO_0613](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2222871331000320/QKUepCMi_normal.jpg)
| to2dar 혼자서 너무 많이 먹는다고.. 엉엉.... 그렇다고 금지시키는거 너무하셨습니다.. 엄마 보고 계십니깤... |

| 5_LEGEND_5 오빠가 엄마처럼 느낌 있어요 나두 몰라 왜 |

| cabbage_143 그래서 내가 그래! 이러고 치킨 시켰는데 엄마가 깨워써 |

| HQ_natter: 츠키시마: 형한테 아침 일찍 깨워달라고 부탁한 후
"케이!큰일이야! 폭설이!"까진 괜찮았는데,
"케이! 아키테루가 어디에도 없단다!!"라거나
" 작은목소리로 야 일어나,선생님오셨어.."
같은 엄마나 짝 성대모사 따위의… |

| 엄마 머야 뜬금없이,, |

| 느애애 엄마가 >딸이 받아오는 첫 월급<에 대해 로망이 있다는것도 이해하겠는데 그정도면 큰 지출이란 말임....게다가 내가 일본여행갈때 돈 부족할것같은데 좀 빌려도 괜찮겠냐<하니까 안빌려주신대 흐에에 느에에 지출크다니까!!!! |

| HSW_For_NYJ 학구열을 불태우는건 언니만으로 충분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실 웃는 낯이 괜히 얄밉기만 하다. 생각할수록 오늘 꼬이는 일들이 모두 네 탓인 것 같아서. 엄마가 돈 많이 준다고 그러지? |

| 정말로 잠깐나갔다 엄마랑 동생이랑 김밥장보고들어와서 김밥쌈... |

| 흐흑 키작공 맨날 키가 작은데 어떻게 공이되죠 소리나 듣고 젠장... 바보들아 우유를...우유를 많이 마셨어야지... 엄마마음 |

| bowwow0112 아니에요 . 이 세상 엄마들의 힘인 거 같아요 저도 남 ? 엄마 애정에 눈물흘린 적 너무 많아서요.. 😭 |

| 엄마 : 아침을 먹으며 점심 뭐먹지
나 :
엄마 : 자러가며 내일 저녁 뭐먹지
나 : |
![[◆◆◆]커미숀 펭미
@Ppengmi Ppengmi](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5795337940766720/qfEuWar-_normal.png)
| myumnim ...엄마가 팔라고하는디 일본갈수있을까 |

| 피자주문을 가능하게해준 나의 컴퓨터와 엄마카드 에게도 감사합니다 |

| su_mirae: 습스 엄마의 전쟁 비혼장려프로그램 인정합니다 |

| 엄마아들ㅌ귀엽자나 |

| 그것도 어... 이냄새.... 엄마냄새야....!! 이러고 기억찾음.... ㅅa |

| Yoki_CF 나는..아빠엄마가 학교갈때까지 여기서 살고있으랬어요 '^' |

| 오늘 엄마와의 싸움에서 엄마는 내가 동생한테 맞았다는 게 굉장히 당연하며 나는 동생 잡아먹는 괴물으로 인식되고 있었다는 게 슬펐다 |

| 우리 애들이.. 잘 하고 있는 거겠지 애를 물가에 내놓은 엄마맴.. |

| dusdb114 그럼 엄마사진해줘. |

| 엄마전쟁 너무 화나는게 왜 저 모든 부당한 일들에 남편, 아버지의 일들은 쏙 빠지는거냐. 오늘 방송하는 부분들의 어쩔 수 없는 개인사였겠지만 아무래도 억울하다. 세대갈등으로 풀지 않으면좋겠다. |

| Ms_Kal: 알티한거보니 나같은 경우는
나: 낼 약속있음 친구만나 귀찮으니 이렇게 말함
엄마: 아니 너한테 만날 친구가 있단말이야!
나: |

| lucidora0228 나 부모님한테도 화 안냄 엄마한테 화내본적 없서ㅓ |

| 저희 아빠는 사진만 보고는 귀여운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네요. 사진빨이 안 받는다던데.
ㄱㄱ
우째...... 엄마랑 저랑 동생이랑 할무니는 되게 좋아합니다 귀엽거등요 |

| 29jyu0408 엄마가 샤워를 왤케 오래 하짓^^,, |

| BTS_twt: 엄마가 내취민지 엄마취민지 모르겠다고 사진보내줌 http://t.co/dK9ttqEhhK |

| tisso9153 앜 저의 집은... 엄마가 그냥... 만화보면 같이 보는정도...? 오히려 어렸을때는 만화책보고 글을 깨우치라며 더 보라고 하신..... |

| harpy_areuny 응애시린땽 ... 엄마품에있어뗘 |

| "어? 저 아줌마 여기 계속 쳐다봐."
"어, 뭐 들고온다, 읭ᆞ아아악!!!! "
눈 찔끔
근데 포옹당함
알고보니 엄마 |

| 엄마가 경오빠보고 쟨 못생겼다 그러더니 왜이렇게 머리가크녜 내가 아니라했더니 그럼 어깨가 왜 이리 좁녜.... 엄마..... |

| 우리집도 자매가 많아서 느끼는거지만 분명 육둥이네 어머님도 손이 엄청엄청 클거야 맞아... 우리 엄마 맨날 요리 하면 양을 이따만하게 한솥씩 하심.... 나 혼자 있어도 한솥...... 자식이 많으면 손이 커짐.... |

| 오늘 산거!! 반이상이 꾸금지라 엄마있어서 못보겠어ㄱㄱㄱㄱ
넘 신난하루였다!! |

| 아들조 엄마조래 눈을뜨다 |

| De_cha_ 헉 진짜요.…? 전 잡채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저희 엄마가 잡채를 대잘하시거든여 근데 그거 손이 너무 많이 가서 |

| 습스 엄마의 전쟁 비혼장려프로그램 인정합니다 |

| 엄마.... |

| 4DK_o3o 그럴리는 없을거에요... 엄마가 끓여주셨으니... 으 |

| __AZ_o3o 베타: 엄마 볼 수 있어!
스탄: 나 엄마 없는데
조커: 나도
네임: ' '... |

| 이거 진짜.... 서울 가서 누구 만나고 온다고 하면 직업을 불거나 학교랑 과를 불어서 그게 엄마 맘에 안들면 놀러갔다 와서까지 까임... 중2때 만난 지인 아직까지 우리엄마한테 까이고있음... |

| 육아와 직장
왜 엄마만고민하는가 |

| mind_mansion: 그래서 서툴 수 밖에 없어요. 머릿속의 지식은 말해요. 양성은 평등하다. 그러나 마음과 몸은 자꾸만 다소곳해지고, 나대지 않으려하고, 누가 드세다 재수없다 할까 걱정해요. 엄마처럼은 살기 싫었는데, 우리에겐 롤모델이 … |

| 엄... 👀 뭘 공개하지 🤔?
전 냄새를 못맏습니다! 비염이 심해서 후각으로 느끼는 맛이나 상한 음식은 몰라요 8ㅁ8
예전에 맛있다고 퍼먹은 음식이 엄마가 드셔보시더니 상했다고 버리라고 한 기억도 있네요 👀 |

| JK_0901_ 나도 가고싶은데 엄마가 스무살돼서 가라고 하셨어요 |

| 엄마처럼은 안살거다 |

| ㅅㅍ 유빈이랑 유빈이 엄마보고 대걸레모자래...
대...걸...레.........십할...ㄷ ㅐ...걸....ㄹ ㅔㅔ..... |

| jeonghanAH_1004: 151114 수원 동행콘서트 정한 정한 세븐틴 pledis_17
엄마...미쳤나봐 미친게 분명해 미치지 않고서야 사람이 이렇게 섹시해?
미쳤잖아..미모가..얼굴이..!! |

| sw_dy_150121 하..나는 엄마가 이해해주고 있는건지 언쩐건지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어.. |

| 울엄마가 나 중딩때 보고 다 터진 개그들 카스하시면서 들고와서 너무 웃기다며 보라고 주신다. |

| 21511_415 그건 당연하지~~~~!!!!! 우린 계속 연락해야지~~~~!!!!! 내가 너무시끄럽지만계속 나랑 연락해줳 응응 그래~! 지금 엄마랑살아~~! |

| jake_lonergan_b 고마워 엄마. |

| 머리 지성이여서 밤에 감았더니 엄마한테 기름기 조금 없어졌냐길래 그대로래
아 머리 어떻게 관리해야해 |

| radio_cure 딸은 아빠 닮는거같아요 아들은 엄마..육아봉사함서 애들이랑 엄마마니보니..정말.. |

| 엄마야즈 검색하닉가 버뮤다즈도 나오는데 외지?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어서? |

| 언니가 사주보고왔다던데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다맞는 말만함...가기전에 친구가 들어가면 조용히 아무말도하지말고 고개만 끄덕이래서 암말도 안하고 있었다는데 우리 아빠 가정사라던가 엄마 아빠의 사이 우리집이 언제 어려워졌는지 년도 언니 전남친 성격 내성격 |

| 엄마 같다는 소리 많이 들음 포근하다나 뭐라나^^.. |

| 엄마 없네...~ 엄마 해줄 사람? |

| 눈물을 질질흘리며 엄마미소 |

| 엄마는 맨날 나는 안된데. 뭘 하든 안된데. 시작도 말라네. |

| 엄마가 날 부를 때 왜 이렇게 짜증이 나는건지 모르겠다.. |

| 복직전에 나를 좀 들여다봐야지 하고 시작한 인문학수업 첫과제 재밌네요 공부하는 엄마들은 너무 고수들의 이야기가 막막하게하기도 하고 호모쿵푸스는 이제 읽기 시작했는데 다음장이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

| pipi_kayo_: 아카켄 적극적인 켄마가 좋다
아카켄2세: 엄마, 아빠랑 어떻게 결혼했어?
켄마: ..싫다고 거절해서 확..
아카켄2세: 우와, 아빠 남자다워..
켄마: 덮쳐버렸지. 엄마가.
아카켄2세:
켄마: 엄마가 너네 아빠 동정 … |

| 나 지뢰 두개떠서 트래퍼 해야지 하는데 엄마가 그만하라셔 맞음 |
![[반동결]규짱
@kyu_zzang428 kyu_zzang428](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5627116457574400/47QnDRXT_normal.jpg)
| chyy1216 내가 니트를 다 버리는 바람에 옷이 업서섴니트맨투맨후드 사고 학교에서 패딩색걸려서 안걸리는 색으로 다시 삼...근데 엄마가 좀 버태주ㅏㅅ어 |

| 거 청년 마스크 좀 벗어보소 아니 울엄마 사위인지 아닌지 좀 보려고 그래 |

| 아 존낰 그 이만갑이라고 채널A에서하는 탈북자들나오는 푸로그램잇는데
그거엄마랑 보다가 그냥 탈북하지 이말할라햇는데 탈덕하지 이럼ㅌㅌㅌ |

| 언젠가 제가 사라지면 덕질하다 숨 막혀 죽은 걸로 해주세요
방금 하이큐 보다가 진짜 심장 멎는 줄 알았어요 숨 쉬기 힘들고 막 자꾸 엄마 미소 지어지고 심호흡하면서 봤습니다 아 진짴 미쳤닼 |

| SVT_17_WM 서울이어도 엄마땜에 마음대로 못돌아다녀 |

| 정환이랑 같이 살던 신혼집 들어가겠지. 정환이랑 같이 샀던 애기 옷, 애기 신발 이런거 보다가 왈칵 눈물 터질 것 같구.. 엄마가 우니까 애기도 따라울 것 같지 그럼 눈물 뚝뚝 흐르는 얼굴로 아가야 울지마 울지마아 하다가도 애기가 더 서럽게 우니까 |

| gsl6166 엄마는 원래 얼굴에 비해 나이들어 보인다 하던데 |

| 으로 구급차가 오더니 엄머께서 타시고 후에 엄마께서 할아버지 돌아가셨다라는 말을 하셨다. 오늘 치킨 먹다가 짠보 할아버지 아프셨던거 어떻게 알았냐 하니까 엄마가 말씀해주시더라 |

| RYUJEONGHOON07 엄마 카시오페아가 죽기전에 유언함... "와딩해라" |

| Im__Thorn 엄마 왜 바닥에서 주무세요😭😭😭😭 |

| 나는 엄마 나중에 손자 손녀 안보게 할거임 나는 일단 결혼을 안할거고 동생놈이 그러면 개조져야지 |

| 엄마 나 사실 전철역에 도착한 건 맞는데.... 아직도 홍대입구야.... 중앙선을 15분 넘게 기다리고 있.................. |

| 중이앙 배우님 등장씬 정리
1.모두들 잘 아시는 중위님
2. 평화의시대때 오른쪽에서 시작하는 남청색 옷 입은 앙. 평시 대사씬에서도 계속 한 팔은 배 한 팔은 등 위에 얹고있어서 완전 고상해보임.
3. 빅터 엄마 시체 불속에 던지는 앙. |

| hyemosu: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드디어
엄마부대를 알고싶은게 아니라 악의적
선동방송을 할모양 이구나 제보를
받는다는데 우리를 북한 공산화로
부터 지켜준 맥아더 장군 동상을 철거
하겠다는 좌파시민 단체들 종북성향을
캐내는게 언론의 … |

| 그렇습니다 미플쓰 엄마핫스팟틀음 |

| EXO_33BL 운 엄마가 일본에 유명한 감기약 가루약 있다고 글애서 그거 사와찌! 텔이야 나 오늘 재밌는 일 있었으니까 들어줄래? |

| monday_meetu 와타시는 통금으로 죽어나가는 사람이라서 이거본다고 엄마한테 말하면 죽도 밥도 안된다능....미친거야 |

| victor0533 넹~~잘지내써오~ 엄마는? |

| mistgram 걔를 내가 업고 튀었지. 솔직히 내가 누굴 업고 튈만한 체력은 아닌데 걔가 그만큼 가벼웠던 것도 같고 뭐 일단 꿈이니까... 걔가 약한 건 아파서가 아니라 순전히 그 애 엄마가 그 애기침대같은 작은데에서만 키워서 그런 거였을 걸. |

| 그래사 허둥지둥 화장실나와서 젖은옷 갈아입을때 그때 엄마 목소리나서 번쩍하구 깼다 |

| 아 금사월 너무 답답해 엄마 사이다좀 |

| blus_sol ㅁ마자요..차피 개때문에 문은 닫아놓길하는데 엄마가 바로뒤에서티비를보셔섴ㄱ아나 ㅓㅁ마가 지켜보는기분이라 그림이안그려지는군요 흫ㄱ 레알혼자살고시픈.. |

| 우리 애기.. 호모질도 엄마가 하라는 사람하고만 해야 돼! 알겠지? |

| 엄마가 한입 먹고는 요리할거면 부엌에 접근하지 말라고 하셨다 맛은 대략 계란찜에 멸치육수 대신 설탕물을 넣은 느낌? 그리고 나는 이 세상에 남은 음식이 기둥이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허겁지겁 먹었다 아련 |
![[QP]융무룩
@yadonge0805 yadonge0805](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4402023047954432/9Y2O1TmI_normal.jpg)
| 나 총알줄사람 엄마 옴 투표가능.. |

| 배구 끝나자마자 엄마오셨.. |

| lee390677 어..엄마 사랑합니다..! 뜬금 |

| Qndpdpdpdpdndpd 허헉 저 지금 엄마 응팔 비지엠이랑 들으면서 이거보니까 눈물나ㅏ뇨... 내가 잘 웃어줘? 헤헹 푸언니가 너무 재밌게말을해서 그래 언니야말로 넘나 조은사람야 완조니 낵꺼❣ |

| Schalom1004: 엄마부대가 갈수록 더 미쳐만 가네요. |

| 내일엄마랑아빠앞에서 풍요의춤배운고 춰야지~~ |

| yeon_HS_PG 진짜 다 남캐넼 난 저거 ㅐㅆ더니 아빠 자네트 엄마 이글 나옴 흐잇 |

| with_0326_you xlxloo 찌바냔아 나 너네보려고 엄마랑 공부로 거래하면서 올라가는데 |

| yuza0408 울 엄마두임 난 걍 닥치고 있음; 내가 말래봤자 안 듣고 졸라 머라함 나 며칠전에 식빵 산거 동생이 먹을까봐 먹지 말랬더니 가서 먹고싶다 이런거임;;; 글서 안 주니까 졸라 머라함; 엄마가 준 돈이면 줬겠지; 내 돈인디;;; |

| 애 꺼내놓고 지쳐하니깐 아니 얘 왜 팬티가업어,,,?? 언니가 팬티입히고감 엄마가 아 와 빨가벗고잇나 하면서 양말 신기고감.. |

| 100609_110901 L_flowater 코코는 엄마방에서 지금 디비자 |

| 엄마가 3살때부터 일하러 가셨기에, 10살부터 부엌일을 했다는 16살의 주방보조..가족이 다함께 살기 위해서 하루빨리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다큐3일 |

| H_Reika_HA 소꿉놀이? 그거 일지도. 웃으며 당신의 머리카락을 살살 쓰다듬었다 앗 내기 엄마! |

| 아니 지금 엄마의 전쟁 보는데 애한테 붙이는 말이 관심병자가 뭐야 관심병자가.. |

| econoyong: 여성경력단절이야말로 생산인구감소 같은 뜬 구름 소리보다 시급한데 어제 스브스 엄마의 전쟁이 보편적 사고니 그냥 노답... |

| it_s_lovely: 뷔 일화
뷔가 생각하는 멤버는?
진: 엄마 일상이 엄마
.슈가 : 아빠 숙소에 고장 난 물건을 잘 고침
랩몬스터 : 그냥 형
제이홉: 누나 수다를 잘떨어서
정국이랑 지민이는 장난꾸러기 막내 같다고 한다 … |

| moon_bling 우리엄마는
배야~배야~ 아프지~마라~ 엄마손은 약~손 배야 배야 아프지~마라 이랬믄데 |

| 우리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누구에게나 마음이 있어.
말이 별로 없는 엄마
구석에서 노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
밥을 혼자 먹는 아빠에게도 마음이 있어.
<마음의 집/김희경> |

| 나 삽질 젤심햇던게 엄마랑 엄청 심하게 싸웠는데 그담날부터 엄마가 밥 안줄까봐 지레 겁먹고 혼자 나와서 시리얼타서 방에서 혼자먹고 그랫음 일주일간 그랬는데 담날 별생각없이 내 밥 차려주려던 엄마 넘 황당햇다고 |

| 엄마가 내 카톡프사 암청 좋아하신다 |
![[닉변할거임] 들떤
@howtoSANDEUL howtoSANDEUL](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6141624158535680/hMPEa2qw_normal.jpg)
| Kkaesu_B1A4 아까 엄마께 수제비 먹고싶다고 떼쓴 02 들떤입니당 ? 선팔하고가욥♡ |

| 상관 없잖아, 엄마. 이 사카키 유우야군은 그 스트롱 이시지마를 쓰러뜨렸다고 하잖아? 재미있을것 같으니까 가볍게 요리해줄게. |

| 엄마... 그러고보니 본지 꽤 됐네....... |

| 위세척 받은 후부터 몸이 아파서 며칠째 엄마 곁에서 잔다. 엄마는 나를 간호하느라 밤마다 깊은 잠 들지 못하고 애를 쓰고 계신다. 혹여나 아파서 마음이 더 힘들어져 허튼 생각은 하지 않을까 염려하면서. 참 못난 딸이다. |

| DALLBOY_ ㅌㅌㅌ군데ㅔㄷ쟤 다시 엄마한테 갓어..옆구리가 쓸쓸..한마리 더 키우고싶어..쟤 너무 밀당해 |

| may6_april12 엄마나오면 야밤에 뭐 먹는다고 등짝이 테러당해오.... 주르륵 |

| onesea_malody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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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이아파에쥬나 사랑해우리 에쥬니 에쥬나 우주를 줄께 엄마랑 살자 |

| wkdrnddk: 코아엄마 4면 부보스 같아요. |

| Erio_xoxo 헉 딸기의 엄마가 너란 말이냐 ?? |

| 그런 가방이 왜 필요해? 가게 점원이 누구였게? 네 엄마 |

| wm_for_kirsta 그... 엄마랑 아빠가 가라고 그러셔서..... 미안해요... 내일 볼 수 있음 꼭 봐요 자기... 잘 자요.. 우울 뽀뽀 쪽 |

| RYUJEONGHOON07 엄마 카시오페아가 트런들 몽둥이에 |

| kai__bin 오오오 난 엄마가 벽에 붙이지 말라고 해서 차곡차곡 쌓고 있지 |

| 내가 귀요미 귀귀귀요미!하니까 동생은 하지말라면서 웃고 엄마가 한심하게 쳐다본다....그래서 일더하기 일은!귀요미!하니까 동생이 볼게안된다면서 거실로 나간다.....ㄸㄹㄹ |

| 알았어, 음.. 와, 엄마. 오늘 날씨 참 좋죠? |

| R_Shugha: 지인에게 간단하게 그려준 짬내 풀풀나는 밀리라이브 대대장 미나미 중령님 코토리 엄마 .
으읏...버틸수가 없다...! |

| ……어머니, 준성이에요. 아버지가 아니라, 천준성이에요, 엄마. |

| 생각해보니까 내가 말실수 하는 게 울 엄마 닮아서인 듯
나 전에 후아유 kbs에서 한댔지? 를 kfc에서한댔지? 라고 말했었는뎈
엄마가 놀러갔다왔는데 거기 같이 간 아이 중 하나가 비투비 팬인것같다면서 그 집으로 돌아가는 길 틀었었다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