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용태 의원은 강용석 입당은 자유지만 윤리위 등에 회부될수도 있다고. 당에 대한 도리도 아니라고 |

| 새누리당 김용태 의원,
북한 핵에는 강력한 제재와 견고한 한·미 동맹 밖엔 해결 방법이 없다.
과연 그럴까? |

| 이수혁 대사님 인터뷰 듣고 나서 북한에 전단지를 날리자, 주한미군을 이용해서 압박을 하자는김용태 말을 들으니까 무지 수준이 낮다는 기운이 느껴진다 |

| k_ms5555: 새누리당 인재는?
강용석씨는 입당해서 용산 출마하겠다
“새누리당 이미지 훼손” 당에선 부정적 기류
김용태 "있을 수 없다. 입당 막을 것"
아나운서 할려면 다줘야 한다고 했었지
용석씨는 입당 할려면 뭘 줘야 입… |

| yang4234: 레이더P 강용석 "곧 새누리당 입당해 용산에 출마한다" | 다음 뉴스 http://탈당 5년 지나 복당절차 없이 입당 가능
“새누리당 이미지 훼손” 당에선 부정적 기류
김용태 "있을 수 없다. 입당 막을 것" 복당 기준을… |

| 새누리당 인재는?
강용석씨는 입당해서 용산 출마하겠다
“새누리당 이미지 훼손” 당에선 부정적 기류
김용태 "있을 수 없다. 입당 막을 것"
아나운서 할려면 다줘야 한다고 했었지
용석씨는 입당 할려면 뭘 줘야 입당될까? |

| 레이더P 강용석 "곧 새누리당 입당해 용산에 출마한다" | 다음 뉴스 http://탈당 5년 지나 복당절차 없이 입당 가능
“새누리당 이미지 훼손” 당에선 부정적 기류
김용태 "있을 수 없다. 입당 막을 것" 복당 기준을 무시한 막장 인물을.. |

| 새누리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용태 의원은 5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야당 지지층이 더민주에 20%, 안철수 신당에 20% 식으로 표를 나눠주지는 않을 것”이라며 “힘이 쏠린 정당의 후보가 새누리당과 1대 1로 붙는 구도가 될 것”이라고 |

| FM95.1tbs열린아침김만흠입니다 아침7-9시:1/6 수 7:31안철수 신당, 더불어민주당의 영입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새누리당은 총선 공약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하지만 인재영입이 없다며 내부에서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는데요. 김용태 의원 연결합니다 |

| 김용태 너는 낙마여~ |

| all4b2uty 앗 시 제목은 김용태 시인의 별하나에요😉 |

| perspc: 김용태"대통령 지지율과 야권 분열에 취하면서, 새로운 변화에 대한 욕구를 눈치 채지 못했다. 3자 구도면 필승이라는 오만한 태도를 버리고 이제라도 신당 대책을 세워야 한다"
엄살이라도 스스로 '오만한 태도를 버리고'라는 말을 더… |

| 김용태"대통령 지지율과 야권 분열에 취하면서, 새로운 변화에 대한 욕구를 눈치 채지 못했다. 3자 구도면 필승이라는 오만한 태도를 버리고 이제라도 신당 대책을 세워야 한다"
엄살이라도 스스로 '오만한 태도를 버리고'라는 말을 더민주에서 들을 수 있나? |

| Rfmfm: 새누리당도 비상이 걸렸다. 서울시당 위원장인 김용태 의원 양천을 은 "대통령 지지율과 야권 분열에 취하면서, 새로운 변화에 대한 욕구를 눈치 채지 못했다"며 "3자 구도면 필승이라는 오만한 태도를 버리고 이제라도 신당 대책을 세워… |

| 새누리당도 비상이 걸렸다. 서울시당 위원장인 김용태 의원 양천을 은 "대통령 지지율과 야권 분열에 취하면서, 새로운 변화에 대한 욕구를 눈치 채지 못했다"며 "3자 구도면 필승이라는 오만한 태도를 버리고 이제라도 신당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

| 언제나 당신편!
김용태 국회의원님!
2016년 새해 지양산 해맞이 행사에 오신 주민들과 새해 인사로 소통을 위한 힘찬 발걸음으로 시작합니다. |

| _soolee1761: 새누리 는 사사건건 발목잡는 김용태라는 놈부터 쳐내라~^^ |

| fellichida: 조경태나 김용태나 내부에서 총질하는 놈들은 빨갱이보다 더 나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게 옳아 |

| 조경태나 김용태나 내부에서 총질하는 놈들은 빨갱이보다 더 나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게 옳아 |

| cheo8854: 새누리당 황진하 사무총장이 강용석 변호사의 복당설을 일축했고, 김용태 서울시당위원장은 ‘자숙부터 하라’고 비판했다. 강 변호사는 ‘선거는 즐겁고 신난다'면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자가발전 끝판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