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rla99 저 그냥 하나 쨀까요...? 미소... 시간 날 때 보충하면 될 것 같긴 한데. 엄마가 허락해주실지가 조금 의문이지만 한번 부탁은 해보겠습니다 아 진짜 율님 매일 독촉할거에요 공부 열심히 하시라구... ,_, |

| 아 ㅅ 책펴놓고 폰하고있는데 엄마가 감시하러왔다갔다... 덜덜 |

| 엄마, 나는 보이는 것만 믿을래요. |

| ****0525 오! 저는 예전에 엄마가 사주신 그림일기는 샤이니 볼 때마다 쓰고 있고 다이어리 맨 뒤에 여백 많은 곳에는 가끔씩 재밌는 일 있으면 그림일기로 쓰고 있어요하루 기록이 세상에서 젤 재밌어! |

| 첫번째와 두번째 짤의 부녀는 오소마츠와 쥬시마츠이고, 세번째와 네번째 짤의 가족은 이치카라이다...
그리고 일이번짤의 엄마는 쵸로마츠고 삼사번짤의 딸은 토도마츠 |

| ****Lami 안이야 라님.. 쟤가 8살때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그 이후에는 대체 누가 쟤를 그렇게 꼼꼼하게 씻겨줘께써여..아이구 내 새끼 우리 택이 등밀어줘야되는데 엉엉 울면서 조서꾸미러 감 |

| 단테님이랑사진찍은거 엄마한테보여주니까 잘생겼대 ㅓㅁ마 나는..?엄마딸인데 나는..? |

| ****y057: 오 열무 엄마 아빠 오셨다~~~ |

| ****kgo: 아 님들아 나 어뜨캄. 심심해서 지니키즈 들어가서 문제 푸는데...문제가 너무 슬픔 니네엄마 진짜 하늘나라갔잖아 |

| ****izi ... 한이있따면 그때 왜 오빠를 좋아하지않았을까....정말 난 그때 뭐했짘?? 일케 멋진 오빠를 요즘 잠이안오는데 엄마가 계속 재울라그래여... 정말이지 2시전까진 잠이안오는뎈 비행기타고 움직여서 힘들겠더 얼른 |

| 1. 종교는 없DA. 어릴 때 엄마따라 교회가긴 했는데 엄마도 딱히 신앙심때문에 간건 아니고 집에 있는게 심심해서 ... 다닌거였곸 난 노래부르고 기도하는거 지루해서 싫었기 때문에 걍 안가고 집에서 혼자 놀겠다 해도 엄마가 딱히 터치 안하셨음. |

| ****ut__c: 아내가 눈짓으로 '같이 요리좀 하자'고 하니 남편이라는 인간은 "엄마 탄이엄마가 나 운전해서 힘든데 요리시켜요.찡찡"하고 일러바치고,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노려보자 아내는 "아뇨 제가 언제요~호호"하며 혼자 요리함.21세기에 … |

| 엄마한테 효율적으로 사과하는 방법 아시는분 내일 나도 쫓겨나게 생겼다! |

| 민증 책상에 놔둔거 엄마가 치운건 봣는데 어따 둿는지 몰겟다... 학생증 가꼬나옴 |

|
주 모니터에 포샵 켜놓고 보조에 트터 켜놓고 있는디 엄마가 보시더니
'너는 취미 생활 할 때도 딴짓하네'라고 하심 |

| ****ourdeadmom: 엄마는 하고 싶어서 하는 줄 알아? |

| 엄마, 나는 많이 아프고, 괴롭고, 또... |

| 8. 진선미 국회의원님
우리 엄마 |

| ****s9185 카ㅏ카스가ㅏ 포근해 엄마품ㅁ같은 카스 갈레 |

| 나도 그런 적 있다. 엄마가 이거 뭐냐고 물어보면서 내 이번 책 .... 들고 물어봐서 엄마 손목 깨뭄. ... |

| ****hiz 최고에요XD!!!! 여유있게 손 흔들면서 안녕 엄마? 하는데 가슴이 큰 자신의 모습이라 울컥했으면 좋을꺼같아요 후후훟 쟨 큰데 난 왜.. 이러면서 자기 가슴 내려다보구여 |

| ****153 진짜 나도 스레기 같아공부해야되는데집중도 못하고엄마함테 학원다닐까 얘기하면 거기는 니 적응못하고 니수준 고려안해주고 막 수업할꺼라면서 학원 ㄴㄴ 고 과외도 별로안조아하구 엄마한테 수학물어보라는데 그건 시져. |

| 엄마가 낮잠을 주무셨나... 아직도 거실에서 이것은 실화다? 이런거 보고 계시고 😂😂😂 나도 졸린데 엄마 😂😂😂 경수 봐야되는데 😂😂😂 |
![반동결] 마법사, 상태- MIA
@forest_the_Grey forest_the_Grey](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6186577849024512/XqgSbesC_normal.jpg)
| ****og: 하지만 아빠는 식탁에 앉기전 반드시 손을 씻고 머리를 빗었고 엄마는 낡은 옷일지언정 깨끗이 빨아 반듯하게 다렸다. 그리고 포장마차로 다니면서도 도자기 인형을 깨뜨리지 않고 보관해 새집에 자리잡으면 제일 좋은 자리에 두었다. 삶… |

| ****kawhiro 초딩 때는 그냥 제가 풀고 싶은 것만 사서 풀어서...엄마가 풀라고 하긴 했는데 제가 안 풀고 매일 혼났습니다 |

| ****ARDO_ 1. 기독교긴 한데 결정권도 없었고 엄마가 기독교라서 태어나자마자 세례받은것 뿐..
2.게임 취향은 잘 모르겠는데 일단은 TCG나 MMORPG?
3.언니랑 나랑 여동생 한 명
4.베레기
5.단거 신거 음식 잘 가림 |

| ****27_yeol_ah 화장실을 엄마가 차지... |

| ****2_: 엄마 쵸로마츠 사주세요.,..말 잘 들을게요,.../.... 바둥바둥 |

| ****el ****zumi_psyel 에.. 이와쨩은 내 엄마에요? 늦게 자는 어린이를 혼내는 엄마..? |
![[단조 감소 중] 소이/소윤
@bifly980529 bifly980529](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6251806666526720/w83YZE0Y_normal.jpg)
| ****er_Yeon: 남자든 여자든 성별 불문하고 시스젠더 작가분들께 부탁하고 싶은 게 있다. 여자를 히로인 +옆집 아줌마+엄마+소수자 으로밖에 쓰지 못할 거면 제발 글에 남자만 등장시켜라. 여자 등장인물 잘 써달라고 안 할게…… 포기했으니… |

| 나 엄마가 두 명이나 더 생겼어.. |

| 내트친들은 내가 덕질하는걸 되게 흐뭇하게 막 엄마,아빠미소로 보는사람이 넘나많은거같아 |

| 내가 집에 올 때마다 이불과 칫솔이 없어지는 이유는 뭘까. 이불과 칫솔을 되찾고 싶으면 엄마에게 전화를 하라는 뜻인걸까. |

| 엄마한테 갖고 싶은 시계가 있다고 했더니 그래 엄마가 사줄게 사 라고 하셨는데 그 시계가 오천만원이라고는 아직 말을 못했다 |

| ****lo24: 아들 : 엄마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국수나 해먹자^^
엄마 : 쳐먹는 니나 간단하지. |

| ****lo24: 멸치똥따고 육수내고 면삶고 양념장만들고 고명얹고 그릇에 담아서 맥이고 나서 듣는소리 : 에이, 좀 짜다... 엄마 나이들었나봐 간이 쎄지네
몽둥이.몽둥이를 찾자. |

| ****peum ㅁㅁ엄마손ㅁㅌㅁㅁ괜찮아욬ㅁㅁ원래 다리 약한데ㅔ모.... ?? 으악 오늘은 밤새서 그림그릴꺼에요!!!!!헤ㅔ헤헤!!!!! |

| 한나와 에디의 퍼스트베이비도 몬나니일까... 웨... 엄마아빠가 그렇게 예쁜데... 어쩐지 상처야 |

| 어니 새벽 3시에 자서 오후 3시에 일어나는게 뭐가 이상해서? 방학은 이러라고 있는 거 아니야?!?!! 엄마가 깨워서 깨기는 했다만.. 암튼 오늘 비밀의 방 꼭 보고 잘거다 |

| ****_EXO_CY 으앜전 보급형.. 원래 보급형이였느뉘ㅣ 저희 엄마가 액소 땜에 화나서 핸드폰 망치로 부셨는데 또 보급형...☆ 보조배터리도 없어요 풉 |
![[콜라커미션-]레이븐벨더
@Penensio Penensio](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1015959843377152/_x5GTvRw_normal.jpg)
| ****ya__ 8 8 감자침 냠냠이라닝 저도 밥 있나없나 보고 요리할지말지 생각해야겠어요... 1시면 엄마 깨어있어서... |

| 아 피곤하다. 오늘은 엄마 허벅지에 누워 잠이 들고 싶어요. |

| ****B2011_ 럽럽럽.....하루아버지 사랑스러어울엄마가 왜 타블로 좋아하는지 알거같다 .... |

| 엄마가 갑자기 사람 이름이 도하면 예쁠 것 같다고해서 내가 꿈빛파티시엘 얘기해줌 |

| ****_2_2 .........엄마가..일찍자래서.. |
![신기5]원고하자ㅠㅠ 멥아
@paepys paepys](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1180086574223361/LMyAXWQA_normal.jpg)
| ****xT 그냥...대중소가 넘조은데대중소더보고싶은데흡...
3은......하.......엄마가좋아해서 틀어놓긴했는데 짜증.. |

| ****new070127 와핫 나 고나리받는다..!엄마 얼른 더 고나리해주세오 |

| 니네 엄마 장공주 #우리장르로_참신한_욕을_해보자 |
![[관통도래] 기모사니
@hosanhorang hosanhorang](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66638380701085697/KVSUmspl_normal.png)
| 새엄마가 케이트 블란챗인 신데렐라는 분명 엄마...따먹는다...이러고 있을텐데 아님 |

| 엄마가 섬그늘에 꿀따러어가면 아기가 혼자남아 집~을 보오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짜장노래에... |

| ****h_eun: 헐 이사진 알티하고 엄마가 15만원 주고 아빠가 옷사라고 카드줌. 그리고 고모한테 용돈으로 3만원 받고 아빠도 용돈으로 2만원 더 줌;; 그전에 손금이랑 오만거 알티해도 안돼더니 헐.... |

| 엄마....................................................... |

| ****e_leaf 엄마가 원하는 상황은 내가돈걱정 안하는 상황인데 너무 울고있어서 엄마한테 노후대비 묻고있어ㄱㄱㄱ |

| ****7111 ****ong_ 라히님 존잘이라는 말땜에 부끄러워서 그러신 것 같은데\ //∇// \ 헤헤 두분 지켜보는데 막 엄마미소가\ //∇// \\ //∇// \ |

| 오늘 엄마 마트가는데 같이 따라가서 오징어 젓갈 쟁취했음. 사랑은 쟁취하는 것이랬어 |

| ****_Hardy 당연하죠! 맨손으로 오기가 좀 그렇잖아요...! 원래 내것을 챙길 때 남의 것도 하나 챙겨서 사이 좋게 나눠 먹어야 한다고 엄마가 그랬는 걸요...! 그리고 원래 남의 집 갈때는 휴지나 그런 거 들고 가는 거래요...!! |

| 엄마는 말했다. "네가 어디서 술먹고 몸도 못가누다가 당한것도 아니고 넌 그때 어렸잖아, 네 잘못이 아니야." 그말을 듣고 나서 생각했다. 내가 지금 성폭행을 당한다면 엄마는 내 편을 들어줄까? 아니 술에 취해있는 여자는 성폭행을 당해도 된다는건가? |

| 랑야방 8화? 반약언니 이쁘다 엄마 나도 반약언니 사줘 반약언니랑 예왕 케미 짱 좋음 |

| ****efeuille_SL 듬직한 엄마를 두어서 나는 행복해...! 그렁그렁한 눈 |

| ****_fff ......나 카톡 프사같은것두 다 여자고 엄마 앞에서 예쁜 여자 나올때 멍 때리구 봤던 증거가 잇ㅅ단 말이야...가장 큰 증거로 나 네이버 검색 기록에 그렇구 그런거 잇어서 그거 보여져벌임 .....내 인ㄴ생!!!!!! |

| 드디어 엄마한테서ㅓ 권나무님 앨범 받아냈다...행보쿠 |

| ****BB_ 엄마가 말 하는 건 좋은거랬어요! 그러니까 시호도 말하는 게 좋아요! |

| 외때려요 엄마~ 외때려요 엄마~ 내가 동네북인즐 아나바~ |

| ****s0245 엄마...어머님... ?
브라이어: 후에엥 잔소리 폭탄이다!
아몬드: 안돼! 도망쳐야 해!
브라이어: 아아 안돼! 아직 우리의 동지들이 남아있어!
아몬드: 정신 차려! 이미 늦었다고!
피스타치오: |

| 그만좀 해라. 엄마, 그냥, 인정해요. 당신 살 수 없어. |

| ㅏ... 엄마랑 시그널봤는데 엄마없었으면 마지막에 나 백빵 울었다.. |

| ****qs 결실물로 둘다 닮은 아가쨩을.... 유우쨩이 서투르게 안아도 귀신같이 엄마인거 알아보고 꼬옥 품에 안기는 아가쨩이였으면 .... 둘다 닮은 얼굴로 천사같이 애교부리는것도... |

| 온숙이 귀여워서 죽겐는뎈 하 종혀니 의상.. 엄마.... |

| ****hope_0417 아....미틴 나 저때 엄마랑 싸워서 못슸는데 지금두 후회중..... |

| ****_KH 울엄마는 맘덜 |

| ****rdokai 하지만.. 후니 집안.. 반대.. 심해줍니다.. 하지만.. 후니 합니다.. 단식투쟁.. 엄마 나 진짜 죽는 꼴 보고싶어!!!!!!! 눈ㅁ눈!!!!!!!!! |

| ****60907 가방에도저히안들어가서 다다음주 엄마올때 신발 가저오라햇다가방넘나무거운것... |

| ****js13 친구들 친한언니들? 그리고 나 가방도 사야돼.. 물론 엄마가 아직 허락은 안했지만 |

| 엄마란게 극한직업이구나 친구의 말에 깨달음을 얻음.. |

| 엄마 약주세요.. |

| ****4183 나 일코 아닌데일코 아닌데 왜 저거 못사지 아 나 모노노케 엄마가 나 영업한거닼 |

| 깐머리...엄마 |

| ****ree: 첫전력...!!! 덜덜덜
약간 엄마와 아들같은 찬첸
#찬첸전력_82분
****leC_JR |

| ****tory: 민주당에 호남출신 당대표감이 없는 건 친노때문이아니라 호남이 과잉보호하는 엄마처럼 오냐오냐했기 때문이다. 중앙정치에서 실패하고 호남에만 돌아가면 모두 살려주니 믿을 구석이 있는 호남정치인은 같은 실수를 반복해 리더로서 성공하… |

| ****Photo ****rorang ㄱ...그래여????? 무제한줘엄마 |

| 셋쇼 엄마 말이 웃김
이상한 것에서 아버지를 닮았다니
그러고보니 투아왕은 며느리가 다 인간이군... |

| 진짜 불친절함의 끗이엇던 거 같고,,, 음음 고야 엄마가 마니 사랑해 ~ ! |

| ****k0423: 알바하는데 꼬마여자애가 내 왼손 약지 반지를 계속 가지고 싶다 그러는거야 막 떼쓰니까 애 엄마가
안돼 저건 언니랑 언니의 소중한 사람을 위한 거야
이럼
그래...쵱캐 테마반지니까 소중한 사람을 위한거긴 하지..... |

| 흠.. 엄마 낼 머리한다는네 같이할까말까 |

| 「 이름: 비비안 케서린 파커
=친한사이는 비안이나 비비로 줄여부름
생일: 1991.01.31
가족관계:오빠와 언니가 있으며 엄마가 있다. 아빠는 이혼. 집안이 이탈리안계 미국인.
눈동자색: 짙은녹색이지만 초등학교때 왕따로 인한트라우마로 인해 렌즈착용 |

| ****he56 그쳐 그래서 엄마랑?친구랑?아니면 안타요 뭐 지하철잘다니니까 괜찮아요! |

| ****ngyu 아니 엄마가 대게 사오셔서 먹는데 내가실수로 대게 넣어논 봉투 밑에 핸드폰을 납뒀는데 대게에서 물이 나온거야 근데 이미 물에 다젖은 후에 알아가지고 핸드폰 사망 |

| 9. 우리 엄마가 키는 세상사는데에 지장없댓어 분조장 |

| 우리 깜찍이 좀 보려는데..엄마가 방해해...?그럼 컴퓨터로바야지 |

| 아니 쌤이랜다 엄마 |

| 아 엄마가 늦게오는거면 피방에 계속 있었는데 알수도없고 동생은 컴하고 거참 나의 자유! 어디! |

| ****hvoi 언니가 화장실에 폰을 들고 간 걸 엄마가 어떻게 아셔 |

| ****Flower 엄마 : 자라 |

| 1/30 오후 8시 30분경. 부탁해요 엄마 보는데 내 동생 잔다. 개부럽 ~^^♡ 사랑해 동생아 아프지마. ~^^♡ |

| 우리집은 부모님과 따로 살고 할머니.나.남동생 세 식구인데.. 집에서 하루 1끼도 잘 안 먹는 동생과 주 3-4회 겨우 저녁 먹는 나 그리고 할머니. 시골서 보내오는 쌀과 엄마집 야채갖다 먹어도 식비는 엄청나다. 물론 이것은 외식비 제외한 이야기. |

| ****0045 엄마는ㅁ엠엄엠마암 |

| ****Ooh: 니니니 엄마한테 인사해 |

| 엄마 나 박선빈 사줘 핑꾸후드 입은걸루 |

| 사실 엄마의 무탁.. |

| 8. 롤모델은 항상 말하길 우리 엄마.. 요근래 엄마랑 겁나 싸우고 이런저런 일도 많았지만 롤모델은요? 하고 묻는다면 역시 고민할 필요도 없이.. 끄덕 전공 쪽으로는 여러 디자이너 분들을 존경함니다
9. 여러가지 습관들 ex:눈깜빡임 |

| 지금 안하면 학기 중에 다 알아보면서 일정 짜고 길찾아두고 그런 거 못하기도 하고7월 중순부터 8월 중순은 진짜 엄청 성수기라싸고 깨끗한 데는 금방 나가서 미리 하는데엄마는 왜 자꾸 일찍 하냐고 |

| ****lelim: 카이카이 마네킹설엄마 나 이 마네킹 사줰사줘 사달라고 사줘어어어어ㅓ 왕카이 마네킹 공구합니다 닥쳐 |

| 엄마 교가면 애기 보게...😀 |

| 생각하면 오빠는 급식으로 먹고 엄마는 맨날 밖에서 자기좋을대로 다먹는데 나만 집에서 하루한끼로라면먹고 먹을거없으면 굶는다는삶 대게 슬프지않냐... |

| ****hr 전공하고싶었눈데 엄마가 반대해서 악기 팔아버림 |

| ****rorang ****Photo 엄ㅁㅏ가 안해줘여 찡찡 |

| ****otto: 손 풀겸 라지큐!
히나타 성우를 여자라고 생각하는 엄마를 확신시키기 위해 최대한 남자다운 목소리를 내보는 아유무 |

| 엄마 품에 안겨서 꾸벅꾸벅 졸다가 잔다... 이눔아 침대에서 자라구 |

| 그래두 선수님들 넘 기운 빠져 있지 않은 거 같아서 엄마는 한시름 놨어 괜찮아 다음에 잘하면 돼 화이팅 사랑해 |

| 근데 중요한건 엄마는 좋아한다? 자주 라디오들으라며 정작 난 선물보다 오빠가 이름 읽어주는데에 관심이...😜 팬싸도 못가는데 이렇게나마 이름불러주는게 행복이야 |

| ****_juun 그니깤아 다른맛도 인터넷에 팔겠지? 근데 자취ㅏ방에 쌓아놨다간 엄마한테 등짝스매쉬맞을듯ㅌ |

| 약밥먹고십어 엄마한테 약밥해달라그래야지 |

| 그러면 어디 분만실 가서 지금 막 태어난 갓난 아기에게 넌 헬조선서 태어났으니 제도권서 정석적인 교육서 벗어나면 헬조선서 살아야 되고 거기서부터 넌 인생의 패배자요 잉여인간이니 세금이나 내며 죽으라고 말해봐. 애 엄마가 보는 앞에서. |

| 무서워 엄마 |

| ****Lami 택이 엄마두 없는데 애낳으면 누가 봐주지 울먹 이거 아님 |

| 이 순간 검색된 과학 by loki_gi_S2: 엄마, 아빠 두분 다 과학계열에 계셔서 어릴때부터 엄청 영재교육을 받은 케이스. 어릴때부터 재능이란 재능은 다 시험해봄.
음악, 공부, 미술등등 어릴때부터 빽빽한 일정 그리고 부모님의 무관심
쉴드에 스… |

| 염색 뭔 색으로하지...탈색 엄마가 허락할까? |

| ****d_hea 네, 엄마! 엄마도 어서 주무세요- |

| ****T_N_I_M_122 ㅁㅈㅌㅌㅌ엄마가 돈 넣어준ㄷㅐ ㄲㅑ~~! |

| 인피니트콘서트교환
나 첫콘 d-680극초 b-1000극초 e-320후반
님 막콘 a,b,d
일단찔러주세요!
고3인데 엄마한테 어렵게 허락받아서 가는건데 막콘밖에 못 갈것같아서 구해봅니다!
막콘 c,e,2층도 찔러봐주세요!
#인피니트 #교환 |

| ****Raphael 넌 엄마가 5시 58분에 저녁 준비 시작해서 6시에 밥 줍니까? 측은 집밥이 편의점에서 파는 싸구려 이스턴트도 아니고. 전기 밥솥이니까 30분에서 35분 정도 걸려요. 압력 밥솥은 한시간 20분? |

| ****zyturquoise 마트에서 사먹는 표고 버섯이랑 비교 안되게 맛있음. 수퍼에서 산건 국물만 우려내고 버렸었는데, 엄마가 말려준 버섯은 쫄깃하고 맛도 쵝오
근데... 들깨가루랑 편강 싫은데 ; |

| 하루야 일등미남 김준면 글자만 보고도 뿌듯한 엄마 미소 짓고 있다. 품에 지니고 다니겠어 .땡큐~~~****haru |

| 급 해리포터에 꽂혀서 어제부터 시리즈 몰아보고 있는데 제대로 본 편이 1편도 없음 엄마가 계속 넌 낮에 뭐하고 밤에 꼭 그러고 있어야겠냐면서 잔소리 폭격을 듣고 오늘 비밀의방을 보다가 쫓겨났지만 포기할수가 없어서 몰컴시전중. |

| ****e_901 ****02_06 ****1948 ****91230 ****ingo_jk 1대 0으로 이기고있다며!! 엄마가 티비 장악해쒀 |

| 캬 개쩐다 엄마 제가 벌레시체를봤어요 엄마 |

| - 우리 큰누나에요! ****_Trivia
- 우리 작은누나에요! ****g_Rong_RS
- 이제는 아빠도 생겼어요! ****_WhiteCraf
- 우리 엄마에요! ****eon_Ludwig
많이 많이 좋아해요 내사람들. /♡\ |

| 외롭다. 아이를 이해하는 사람이 나 말고는 없어서.. 아이가 긴장하지 않는 정도를 조절하는 사람이 없어서. 엄마에게도 아빠에게도 남편에게도 자꾸 설명을 하게 되고 늘 살피게 되고 나도 모르게 잔소리쟁이가 되어간다. 일년에 한두번쯤 그게 터진다. |

| ****Hae ....어머니가 진통제를 처방안해주십미다.. 엄마가 야ㄱ사.. ...윽......저는...그저...바나나우유가 먹고싶었을 뿐인데!!!.... |

| ****ae__ 안녕하세요. 안개님. 전력 보고 멘션 드립니다! 글 읽는 내내 엄마미소로 봤어요 장난 치는 오이카와나 그걸 또 그대로 믿어 마음 상한 카게야마나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둘이 이렇게 티격태격 하는 거 참 좋아합니당. |

| ****Lami 안야 선영엄마가 편들어줄거야. 엄마겸 시엄마... 아님 |

| 엄마안즈힘니ㅐㅅ어요 |

| 언젠가 조용한데도 아주 작고 멈출수없는 백색소음같은게 의식되니까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는 밤이었는데, 엄마가 티비를 켜고 담요로 덮어 은은한 조명처럼 만들어서 둘이 깔깔거리다가 푹 잤어. 친구랑 장난치면서 자는 것 같이 재밌었던 기억. |

| ****ko_love_S2_: 님등아;;;;; 이거 알하면 돈들어 오는거 진짜인듯;;;";; 존나 아무 생각엊ㅅ이 저장햇누ㄴ데;;;;;;; 통장에 11마ㅗㄴ원 들어서고 엄마가 셰프님 져지사주뮤개뮈추닌,,";;; h… |

| 워 엄마먹길래 옆에서 같이 다섯잔마심이건 술아냐....... |

| 나 이제 티비로 아빠랑 안싸워두됨엄마가 하나더질렀어울엄마 넘 쿨해서 좋고 |
![[2코/G08] 박젶
@cala1996 cala1996](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9223420576321536/Kt88_zQ3_normal.png)
| ****1996 1. 종교
무교인데 엄마가 성당 열심히 다니고 있으셔서 나중에 나이먹고 여유가 생기면 천주교가 되지 않을까~~!!!! |

| ****g1202 엄마들이 저녁 식사하면서 아빠들한테 말했음 좋겠다. 택이는 정환이한테 "정환아, 너 아빠어디가 나가는 거 어때?" 이러면서 넌지시 물어보고, 인호는 애들한테 민 준 환 아빠한테 가서 여행가고 싶어요~ 해. 그럼 엄마가 까까줄게요^^ |

| ****s1156 사진 한 장이 나왔다. 나이오비와 엘리가 찍혀져 있다.행복해 보이는걸. 누가 찍은 거지? 쪽지 대신 사진 뒷편에 운세가 삐뚤빼뚤하게 적혀 있다. 엘리는 엄마 보고시픈데 누구 보구싶은 사람없어? |

| 치타여사님이 택이는 바둑 밖에 모르고 약도 먹고 해서 정환이가 더 좋은 남편감이라고 편들어준 거 넘 친모 같궄 따뜻하고 기여운데 친구가 그거 밑에 댓글에 택이는 편들어줄 엄마 없어서 어짜냐고 달린 거 캡쳐보내줘서 한순간에 멍해짐 그르게.. |

| ****eu78: 3인 가족 식비로 엄마는 약 팔구십여만원을 쓰고 계신데, 그렇게 적은 돈으로 살림이 가능한건 대부분의 채소는 길러먹고 남은건 쪄서 냉동고에 갈무리해 놓으시거나 왠만한 산나물은 본인이 직접 캐오셔서 찌고 말리는 수고를 아끼지않… |

| 엄마... 엄마 우리 아저씨 볼래요? |
![[호라걔 오너] 꽃하나
@One_Bloom_1 One_Bloom_1](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3137061763633152/MlslPerh_normal.png)
| 7. 최근...? 커뮤...? 트왈뛴 기억이랑 술마신 기억밖에.... 아, 요즘에 그거 좀 관심있어요. 파스텔 염색. 그래서 탈색도 했고.. 엄마가 안어울린다고 뭐라고 했고... |

| ****zi_rv 원래 딸랑구 이쁜옷 입히고 싶은게 엄마 마음이라,,,,, 근데 진짜 총대님 서치👍 |

| 오늘 아픈거는 평소보다 신체 써서 일한 거랑 + 엄마랑 48시간 함께해야하는 스트레스가 원인인 것 같고 이틀 정도 혼자 있으면 낫겠지만 난 월요일부터 또 4박5일 떠나야 하니까...^^; |

| ****kungchy .......흐엥 엄마 쟤 이상해오 |

| 새싹엄마한테 사보자고 해야지 |

| 엄마~~~~^~~~~~~~~~~~~~이름만부울~~~~~~~~~~~러도~~~~~~^^~~^^^~~~~~~왜이렇게~눈물이 나아~~~~~~~~~~죠 |

| ****_fff 으으 엄마께서 생각이 넘 곧으시구 그림도 안 그리시니 이해를 못 하셔....난 주것ㅅ다 |

| 모오지 모지 엄마가
너 내일 개학인데 안자냐???? 이래서
크킄.. 놀ㄹ수이ㅛ을 때 밤새야지!!!!!!! 와아ㅏㄱ 했다가 혼남 ㅌ우엥 |

| 엄마, 언니는…… |

| 1. 개신교라네
2. FPS 혹은 AOS! 종류 거의 안따지는데 레포데처럼 겁나 총갈기는 fps 젤 좋아함!! RPG계열은 시스템이 취향을 직격해야 하는편.
3. 언니가 있다네~ 애엄마라네~
4. 갤노트4
5. 여기서 다 말할 수 없다 |

| ****1n: 우리의미래
아들: 엄마 나오늘 유치원에서 친구사겼어!
나: 응 영산아 친구이름이뭐니
아들: 어 진태래
나: 쨍그랑 들고있던접시를떨어트린다 호..혹시 어머님이 농구좋아하신다니? |

| ****yme_suga 언니 엄마가게 |

| 나: 이 일을 후회하게 될 것이다.
엄마: ?
나: 위대한 파피루스님의 등장이다!!!!
엄마: 걘 또 누구야 |

| 중딩때 한자 숙제가 본문이랑 새로운 한자? 그거 적혀있는 거 열 번씩 써오는 거였는데 그때마다 엄마가 "너는 한자를 쓰는게 아니라 그리냐"라고 하셨었다... |

| 난 분명히 세ㅔ수하려그랫는데 엄마님이 걍 클렌징티슈로하랬어 난 잘모탄가업서~~~~~~ |

| ****ou053: 미안엄마 거기서 X50해줘 |

| ****Rem 미안해 엄마만 아니면 안자는건데.. |

| ****ou053: 엄마는 내가 이게임을 하는데 10만원 정도 썼다고 알고계신다 |

| 엄마 자꾸 어머넴께 부르셔엄마가 귀여운적은 처음이야 아.. |

| 자꾸 모르는 번호의 아줌마가 지은이 아니냐고 전화를 하신다. 지은아 너 누군지는 모르겠다만 앵간하면 느그엄마 전화 좀 받아라 기지배야. |

| 여태 폰만봤는데 지금이되니까 씻고싶네 엄마가 뭐라고 안할까 |

| 우리 안나에겐 더 멋진걸 보여주고 더 좋은거만 해주고싶었는데, 미안해, 엄마가 미안해. |

| ****ne_abx 그으렇겠지. 꿀젤리를 들어보인다 이녀석을 보낼 부엉이는 있을거야. 엄마가 받고 좋아하면 좋겠네 |

| ****WZ 9. 없는 것 같다 자존감이 굉장히 높은 편이라.. 엄마의 영향이 컸다 굳이 컴플렉스라면 음 음 글쎄 없는 것 같은데 |

| 아아아 엄마가 예약하라고 카드만들어줬는데 쓸깨마다 눈치보여서 못쓰는 중.. 아까 취리히 1박 예약했는데내일은 프라하 예약하고 싶어... |

| ****__1248 뒷이애기도 말해줬는뎈 내가 저것만 기억한닼 아마 엄마가 문 닫고 나간걸로 안닼 |

| ****llady 엄마께서 그림을 안 그리시니...이해를 못하십ㅂ니다.... 눈물 줄줄 |

| 세미 : 엄마가 온대!! 꽃단장 |
![[방탄소년단/세븐틴]도미
@fjqm323 fjqm323](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9063571259457536/0NlE3sbP_normal.jpg)
| ****boorook 주객전돜그나저나 부룩님 내일 일찍 일어나야 된다면서 안 주무셔도 되는 건가여!! 엄마빙의 |

| ****URORA_ 8. 롤모델은 우리 부모님 엄마랑 아빠를 딱 섞은 사람이 이상향이다 |

| 엄마가 당장 안나가면 햄버거 안사준대서 블서하다가 순식간에 7명죽였다 |

| ****_aka 헐... 가요대축제하니까 생각난건데 나도 가요대축제 갔다가 밖에 못돌아다닐뻔했다... 지하철도 연장운행 하긴했는데 끊기구... 친구도 없었꼬... 두시 넘어서 집 들어갔다가 엄마한테 엄ㅁ청 혼났었어.. |

| ****Bangyongguk
여전히오늘도보고싶은빵님♥
빵님 당신이 하는 일이면 뭐든지 다좋아요.언제나 당신 편!!!
나이가 들어 엄마가되고
아줌마가되어도빵님팬으로남을껍니다!!!
빵님행복하자!!!행복합시다!!! |

| 아 진자 후레디보고 축구보는구나 그랬는데 엄마가 자연스럽게 대답한게 개쳐웃김 |

| 나: 엄마 어디감?
엄마: 이 앞에
나: 죠스바 사와
엄마: 이 새벽에 고래를 왜쳐먹어
나: 죠스는 상언데 |

| ****AM_6781 ****kdh 아냐...못해...엄마가컴가져가부림... |

| 와씨 엄마가 9일에 할머니댁 간다길래 나그날 공연본다고 미리 예매했던거라 어쩔수없다고 누가 9일에 할머니댁 가는줄 알았나?! 했더니 할모니댁 가는거 알고 있었어도 예매했을거 아니냐 그래서 뜨끔 |

| ****aramel2 헉 헤헹잘님께 칭찬을 받다니😢😢으아아 과찬이세요😢😢😢😢😢😢 흑흑 넘넘 감사하구😭😭😭😇😇 ㅈ..저야말루 헤헹님 부드러운 색감도 넘 좋구 특히 헤헹님 유성대랑 3A 애들은 보기만 해도 엄마미소가 멈추질 않는 것입니다...😂😂❤❤❤❤ |

| 3 남동생☺️ 나와는 다른 세계 사람,, 얘 수학푸는거 보고있으면 너무 신기해 천재같어 엄마 아빠 나 주워왔죠,, ???? |

| ****Si_On 로사엄마도.. 로사엄마 너무좋아... 점점더이뻐지ㅅ.. 강한사람이다가 한순간 무너지고 토퍼를 너무 사랑하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게 너무 안타깝고.. 그냥 다좋아 지현시오반이랑 로사엄마는 다좋아 그냥좋아 |

| 엄마얘네더럽게안차요 어케하죠 |

| ****haesong_MS 눈을 느릿하게 깜빡이며 ...엄마가 안해주는걸. |

| ****star0208 요즘머리가너무자주아파가지거...난진짜괜찮은데엄마가그런말하실때마다맴찢... |

| 디자이너 였었던가.....선생님 이였었던가? 원래 패션디자이너 였었었는데 수학을 싫어해서 디자인과 수학은 상관없잖아 하다가 엄마가 수학잘해야한다해서 열심히 수학했는데 음...참 아이러니하균 #다같이_솔직하게_유딩_때의_장래희망을_말하고_멘붕하자 |

| 춤잘못추는데 노래는 좀 하고..소오름..엄마..나 임시와니 덕질은 예고됐었나바.. |

| 맞다 요즘 내가 려욱오빠 방송 다 챙겨보니까 동생이 자꾸 막 놀린다해야하나?아 어쨌든 그런게 있는뎈 오늘 엄마한테 라디오에서 받은 커피쿠폰 주고 같이 커피 기다리는데 동생이 "그래...정말생산적인팬질이야.." |

| ****Rem 엄마가.. . |

| ****ala 진심 빤쮸들 다 이쁨..^^야레야레,, 나 갔을때 치타같은거 있었는데 엄마 그거 사줬어.. |

| ****hoongkeol: 어제 꿈에 엄마하고산비탈에 지은 나의새집으로 갔다.길쭉한 마당이 있는 소박한주택이었다.엄마가 집앞의 라면집 아줌마에게 동네가 조용하냐고 물었다.아줌마가 대답했다."그럼요.입냄새도 안나요" 입냄새도 안나게 조용하단게 … |

| ****19940412 나 이전에 전에 폰 물에 빠뜨려서 수리비 21만원인가 나와서 그냥 바꾸고 전에폰은 십만원 주고 고치고 일주일만에 또 박살내고결국 엄마가 중1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걸로 바꿔준거ㅌ |

| ****egirl_32 1. 무교에요. 엄마는 불교 아빠는 기독교신데 둘 다 그렇게 독실한 신자가 아니십니다 지금은 그냥 종교색 없는 집이에요 |

| ****ticien: 저 다큐 이름이 <엄마의 전쟁>인데 어디가 전쟁이짘 엄마는 공격만 받고있잖아 <엄마는 식민지>쯤이 적당해보인다 |

| 아까도 계속 국제전화와서 안받았더니 엄마가 미국에서 나 학원 째고 어디로 튀었는지 볼려고 전화한거였어... |
![[외출] 메리앤
@Marian_SDEN2 Marian_SDEN2](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8415379907977216/G_F4tMAw_normal.jpg)
| ****t_SDEN2 .. 손 안에 딱 들어오는 크기의 눈덩이와 당신을 번갈아보다가, 순순히 따르기로 했다. ...응. 엄마가 사람한테 뭐 던지지 말랬어. 눈사람 좋아. 봄이면 죽지만.. |

| ****hwan 치이.. 그럼 숨 한 번 쉴 때마다 내 생각 두 번씩 했어? 네 말에 픽 웃어버리고 못 이기는 척 네 품에 안긴다. 열무야, 아빠가 지금 거짓말 하는 것 같지? 엄마가 맞춘 것 같은데.. 열무가 생각해도 엄마 말이 맞지? |

| ****hpic: 엄마곰 아빠곰 애기곰 |

| ****ha_ra 아 이거격공대체적으로 첫째는 아빠를 많이닮고 둘째는 엄마를 닮아 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집도그랰 |

| 엄마가 한일전 안보고 카타르랑 한거 보고있다.. |

| 나: 흐으은...! 테미...! 항상 워넷떤곤뎅...!
엄마: 실허엉!
나:
나: 어...
나: |

| ****dj111 그런가바 ㅅ 엄마가 갤하시나 갤존나 므서워해 ~~ |
![콘서트 갈 준비하고 있는 [날꼬]
@ariel_choi92 ariel_choi92](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8733378573549568/gde62NZF_normal.jpg)
| ****netop: 엉엉 돈짤알티는 해야되나봄 내일 첫차타야되서 씻고나왔는데 엄마가 용돈이라고 봉투에 십만원담아서 책상에올려놓으심 공식아이코닉신청하고 내일 굿즈도살수있다 |

| 진짜 묵묵하게 감정 눌러담으면서 엄마 무덤가까지 왔는데 비석 보자마자 그때 일이 주마등처럼 눈 앞을 스치니까.. 울어라!!!! 토쇼는 그 모습보고 이해 못했으면 좋겠다 왜 우는거지.. 라는 생각보다는 저런 걸로도 울 수 있구나. 하고 신기해했으면.. |

| ****_SL 공식 아르네 엄마가 되었다. 만족! 쓰러지지 않을게! |

| 1. 종교: 일단 불교입니다만... 불교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음; 올해는 불교 공부를 좀 해 볼 생각임. 아무 것도 모르는데도 불교인 이유는 외할머니-엄마가 불교고, 가르침의 내용이 마음에 들고, 절에 있으면 심신이 안정돼서 |

| 엄마, 아빠 두분 다 과학계열에 계셔서 어릴때부터 엄청 영재교육을 받은 케이스. 어릴때부터 재능이란 재능은 다 시험해봄.
음악, 공부, 미술등등 어릴때부터 빽빽한 일정 그리고 부모님의 무관심
쉴드에 스카웃된 것은 그것에서부터 탈출이라고 볼 수 있는 것 |

| 안녕하세요.마리의 엄마인 시온이라고 합니다.잘 부탁해요: |

| 으앙 엄마보구시퍼
절대자취는 못할인간 |

| ****eon_Ludwig 엄마는요? 나 싫어하진 않죠? 그를 마주보며 방싯 |

| ****read13 아 사무적 관계에서는 확확 바꿀 수 있음 이득이 있는 사람한테 잘보이는ㄴ게 좋잖아~!! 근데 좀 이럴 때 구역ㄱ질난다 개짜ㅏ증나~!!!!! 이것도 아빠엄마 영향인것같다 역시 인사팀장 |

| ****ing1007: 엄마드리랑 이로케 학교 해사 가요 |

| ****toy030 하ㄲ꾜가 멀어서 엄마가 데려다주신대서 이김에 다 가지고 가벌여야지 했는데 아 너무 귀찮고....힘들고.....그래요...흐윽 |

| 요즘 숙제 안하고 학원 째고 지각하고 다닌게 미국에 계시던 엄마 귀에 들어가서...오늘 새벽 귀국이신데 오시면 난 뒤졌다 |

| ****_fff 여캐만 그리는걸 엄마가 알아챔→엄마 왈:너 여자 좋아하....→방으로 대피함→지금 상황 |

| ****twt 에 저여? 저 오늘 글쎄 내 방에 뭐 수리하러 온대서 그거 보다가.... 엄마가 목욕가자는데 일어나보고 귀찮은지 안귀찮은지 정할거..오ㅑ 어디가? |

| 아닌가 일방적으로 엄마한테 혼나는 자녀인걸까... 여튼 시끄럽다 |

| ****efeuille_SL 그럼-, 누구 아들 ? 인데! 우리 엄마 쓰러지면 안 돼. 주물주물 |

| ****ri_Cosmetic 오옷.. 사진으로 잘 안보이지만 저희집 그거 있습니당.. 안방에 있어서 엄마 차지지만 좋은 것 같아요 방 옆에 화장실에 화장대 |

| ****osso: 5.먼지 증발-사람이 부지런하게 살면 구석구석에도 먼지 같은 거 안 쌓여
6.간단한 국수-까짓거 면만 삶으면 되는 간단한 요리인데
하나 같이 저런 멍청이들의 '엄마'나 '아내'의 노동력이 드는 항목인데 그게 존나 자연적인 건… |

| ****g1202 그 컨택이 정환이 석율이 정이는 아예 모르는거 아빠들 열일하고 있을 때 엄마들끼리 쑥덕쑥덕 상의해서 컨택넣은거 하필 셋이 스케쥴이 비슷하게 비어서 딱 아어가 찍기 좋은 상황이 됨. 제작진들한테 좋다는 문자 받고 |

| ****xbx 전 카톡하다가 해시태그보고 알았어요... 지금티비틀면 엄마아빠한테 혼날삘이니 이불안에 있어야겠어요!😃 |

| ****s1024 1. 취미는... 요즘 취미는 쓰래기짓 하는 것입니닷^.^ 엄마랑 아빠가 나 볼때마다 밖좀 나가래 |

| ****spi_P: 다녀올게요 엄마. |

| 그러니까 형..이제..제발 그만 나와라..
응? 엄마하고..나.. 너무 외롭다.. |

| ****ululu 저두요 잘 참다가 농담하는 몬스터 엄마에서 .... |

| ****g_jen 몽젠님 엄마핟테 저거 보내면 맘스터치 당할까요?? |

| ****db_fan 앗 근데 그것도 맞는 것 같아요 엄마 컬러링 에일리 노래...! |

| ****one 울엄마가 쿠키쌔비감.. |

| ****kaforever 저ㅓ몰컴이라 엄마소리들려서 모니터만꺼놧어요
|

| 재밌네. 다 엄마, 당신의 비명들이죠? |

| 엄마가 동생 재울때마다 부르던 노래가 있는데 원래 있는곡인지 모르겠따..... |

| 오뺙아 너는 언제오니?? 엄마한테 얼른오렴 |

| ****r_109: 스캎할사람~있나요~?
치비엄마,에이포님,두목님,하레오빠,저 이렇게 있슴다! |

| ****24710 엄마 기다려요 ^ ^ |

| ****emyryu 저는 엄마도 안들으세여.. 엄마는 오히려 저보다 요즘 노래 더 많이 들으시는....😂😂😂 |

| ****je0320
아진짜? 못보고있어엄마가 보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