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rd 김창완아저씨개젊음 |

| 김창완 아저씨 노래만 계속 했으면 좋겠다 |

| 김창완, "알코올 중독..자기모멸감에 술이 피난처 됐다" |

| ****_ChaeEun 35. 너의 의미 - 아이유, 김창완 |

| 문학은 '아' 다르고 '어' 다르다. 음악은 '아' 다르고 '아' 다르다. -김창완 |

| ****tdudn: #삶의_교훈이_되는_짤을_꺼내보자
김창완 아저씨 천재 |

| 알송 안드로이드에서 #김필_ Kim_Feel - #청춘_ Feat._김창완 듣는 중! |

| 라디오 8시간 동안 듣지만 김창완아저씨 라디오가 최고 지금 잘가요 라이브를 듣고 있네..잠이오네 채고네 |

| ****t_gr 아라비아풍의 기묘한 전주와 김창완씨의 기타실력이 여지없이 드러나는 전주 그리고 3분이넘는 전주라는 실험적인 시도가 굉장한 곡 |

| #정재욱 #스케줄 <1월 27일 수 라디오 일정>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107.7MHz 오전 09:00~11:00 / 라이브 2곡 & 보이는 라디오 / 꽃다방 김마담 : ★정재욱★, 다나 |
![[편집스쿨]_다각*
@dagak_94 dagak_94](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0982583207759872/iXHKk-U5_normal.jpg)
| 비문 나는 스토리도좋고 연출도좋고 한석규도 좋아서 전체적으로 너무 완벽한들마였는데
시청률이....여러분 비문보세요
유정이도나오고김창완.이제훈등 연기파보우님들마니나와여엉엉엉 |

| #NP ♪Feel 김필 ft. Kim Chang Wan 김창완 – Youth 청춘 |

| 응팔 응팔 해서 어제 아내와 중간 회차 한 편을 찾아서 봤다. 김창완의 '청춘'을 다른 가수가 부르는데 김창완보다 훨씬 느낌이 좋았다. 비교할 수 없이 좋았다. |

| 김창완 아저씨 청춘이란 노래 있잖아...이제 확 와닿지? << |

| 동물원은 1988년에 결성된 밴드로, 친두들과 취미로 만든 음악이 산울림의 김창완이 듣게되어서 세상에 알려진 그룹이다. 총 9장의 앨범을 발표했고 유재하 김현식과 더불어 대한민국 최고의 솔로 가수중 하나인 김광석도 한때 동물원의 멤버였다고 한다. |

| 김창완님 이야기듣고 진심 울컥했다
새벽감성으로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내일아침읽고 이불킥찰게 뻔하니까 패스✋ |

| 화려한 유혹 32회 Glamorous Temptation ep 32 - 김호진, 김창완에 "진영우 때문에요!" - 20160125: |

| 김필씨는 김창완 아저씨 목소리를 돋보이게 하는 역할인건가. |

| ****ib 응. 이 노래 알아.
남편님 고음에선 김창완 아저씨 음색도 나고 좋으다.. |

| 응팔 OST 김필&김창완의 '청춘'
요새 자주 듣는 곡..
아련한 어쿠스틱 감성이 너무 좋다. |

| 테레비에 진짜 드럽게 볼 거도 없고 씨제이계열 채널들도 느무느무 구려가지고 내가... 어쩔 수없이 별그대 재방을 보고있눈데... 김창완님 연기 참 좋으시다... |

| 육룡이나르샤에 김필,김창완 - 청춘 노래 나오지않나?? |

| И эта песенка просто прекрасна :3
존나 좋은노래!~ #김필 #김창완 #청춘 #응답하라1988 |

| 이모부 차 탔는데 아까는 드림 트시더니 지금은 김창완 청춘 트심... 이모부 엑소엘이신가... |

| '힐링캠프' 김창완, "자기 모멸감 빠져 술이 피난처 됐다" |

| 어머니와 고등어_김창완 |

| 청춘 - 김필 feat.김창완 |

| 김창완 아저씨 너무 좋아 나 완전 어릴땐 가수였는데 언젠가 티비에 자주 나와서... 그 아저씨 악역이든 착한 역이든 너무 그만의 특유한 분위기가 있어서 처음에 어느 편인지 정체를 알수 없는 역이면 심장 쫄깃해 |

| 김창완 아저씨가 26살에 쓴 가사래. |

| ****IUMIN: 151230 #시우민 #XIUMIN 우미니 오늘 넘나 즐거운 것 김창완선생님 노래 막 따라부르고 신나쪙😆😆😆 |

| 김필 – 청춘 feat. 김창완
пою и учу песенку.
дикое желание ее выучить, при ужасном пении |

| 김필이 부른 <청춘>을 들으면 하아 정말 여리고 아름답다 멋진 노래...하며 듣다가 김창완 목소리가 "언젠간 가-겠지"하고 떡 나오면 '헉! 큰일났다 내 청춘! 어떡해 엉엉' 하고 심장 덜컥해짐 |

| 그러나 어쩌랴 젊은이든
섦은이든 김창완이든 김필이든
돌잔치든 응팔이든 청춘은 언젠간
가는 것이고 가고 없는 날들을
잡으려잡으려 빈손짓을 해봐야
슬퍼지기만 할뿐인데
좋은 음악이 드라마 덕분에
갑자기 알려진것이 서글프기도 하고
어찌됐던 청춘들이 청춘이란 |

| 래를 단숨에 썼어
달밝은 밤까지 이어지던 돌잔치의
시끌벅적한 젊은 연가를 슬그머니
구슬퍼졌고 날두고 간님은 커녕
님도 있고 뽕도 딴 처지에 정둘곳 없어라
허전한 마음은 이라고 노래한 것이다
그때 김창완 나이 불과 스물다섯살이었다
드라마 응팔에서 김필이 |

| 넘어 배신감을 느꼈다
이 노래는 김창완이 아들 신화 돌잔칫날
쓴 곡이있다 김창완은 이렇게 말했다
집에서 아들 잔치를 하느라고 사람들이
모여서 먹고 마시고 떠드는데 갑자기
내 청춘은 이제 다 갔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거야
그래서 슬그머니 옆방에 가서 이노 |

| 썼다 조숙한게 아니고 미련했다
언젠간 가겠지 푸르는 이 청춘 지고
또피는 꽃잎처럼 하는 산울림의
노래는 청춘의 송가이자 송 보낼 가
처럼 들렸다
그로부터 20년도 넘어 음악 담당 기자로
김창완을 만났다 그에게서 청춘을
쓴 사연을 듣고 나는 당혹감을 |

| 오늘 김창완씨 라디오 선곡은 생선이네. 고등어, 전어에 이어 명태 |

| 산울림 노래 너무 좋다 김창완아저씨 목소리가 너무 좋아아ㅏ하히히히히히히 |

| J'aime une vidéo ****ube : " 응답하라 1988 Pa 1 김필 Feel Kim - 청춘 Feat. 김창완 MV" à l'adresse |

| 김창완님 넘나 말투가 상냥하시다 역시 참디제이시다 |

| 김필이친구잘부르는데 김창완피처링은 실수야써 |

| 노래 청춘 너무 좋다 .... 김창완은 대천재야...... |

| ****kkaetang 요즘 김창완밴드에 꽂혀있어서 전설이랑 오에스티 소리만들으면 김창완을 외치고 있ㅓ... |

| 아 김창완아저씨 아니네 다행이다 |

| 김창완이라던 우리아빠,, |

| ****kkaetang 아니였어...김창완... |

| 김창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