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aper815: 신영복선생님
*빈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연동로 320 성공회대학교 학교성당 1월16일 토 오후 2시 조문 시작
*영결식: 1월18일 월 오전11시-오후 12시 30분
*발인: 1월18일 월 오후 3… |

| ****e131: < 신영복 선생님의 마지막 선물 >
- 손 혜 원 -
3. 최종안을확정한 후,수상자명단을 정리하면서1등하신분이제출한설명을보고 저는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그분이내신‘더불어민주당’의
‘더불어’는 신영복선생… |

| ****ar_kim: 신영복교수 타계 소식
조선일보 단신처리,
동아일보 아예없음. |

| ****rdis: 한 시대의 상처처럼 쓰라린 삶을 사셨으면서도 비단실을 뽑아내는 누에처럼
삶에 대한 고귀한 가르침을 주셨던 분의 조용한 죽음.
신영복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

| ****on_twt: JS는 누군가의 죽음을 바라보는 시각이 한.결. 같으심.
1.신영복 선생님 별세
2.일본대사관 앞 분신하신 최현열님
3.파리테러의 희생자들.
****ongsok |

| ****e131: < 신영복 선생님의 마지막 선물 >
- 손 혜 원 -
4. 저는 신영복선생님께 붓글씨도 배웠고 오랫동안여러인연으로가깝게 지내면서많은‘더불어’를접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의‘더불어’에서
신영복선생님을 떠… |

| ****yeon777: 신영복 선생이 간첩사건 연루자라는 민원으로 이념과 상관없는 글씨, 2008년 개관당시 신영복 선생이 쓴 '대통령기록관' 정문 현판 글씨가 '종북체'라며 지난해 12월 현판마저 교체했던 수꼴단체들과 박근혜정부. https… |

| ****iwha: 슬픔이 강물처럼 밀려옵니다.
신영복선생님.. 천국에선 아프지 마세요.
비가 내리면 함께비를 맞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선생님 말씀처럼요. 사랑합니다. |

| ****e140: 마음이 좋다는 것은
마음이 착하다는 뜻입니다.
착하다는 것은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안다는 뜻입니다.
배려한다는 것은
그 사람과 자기가 맺고 있는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신영복
천상_명복을_빕니다 |

| ****aic: 이 글 한조각ᆢ 젊은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신영복 교수님 말 씀 |

| ****ibi: <신영복선생님으로부터의 사색>감옥안에 있으면 사람의 온기가 싫은 더운 여름보다 사람의 온기가 그리운 추운 겨울이 더 낫다.는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읽으며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늘 처음처럼, 늘 나중까지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삼… |

| ****ablue9: 우리가 일상이란 감옥에 갖혀 있을 때, 콘크리트를 뚫고 자라난 작은 풀 포기에서도 생명의 힘을 느꼈던 선생님. 감옥에서의 사색은 제 인생의 책 중 하나랍니다. 신영복 교수님 편히 잠드소서. |

| ****24rest: 사랑은 삶속에서
서서히 경작되는 농작물입니다.
-신영복- http://t.co/hRasV2eQKh |

| ****styKorea: 간밤에 신영복 선생님이 별세하셨습니다. 몹시 슬픈 날입니다. 고인은 스물일곱의 나이에 사형수가 되었다가 무기징역으로 감형 받고 20년을 옥에서 살았던 양심수였습니다. 감옥이 없는 그곳에서는 자유롭길. https://t… |

| ****tstep_0127: 신영복 선생님의 대통령기록관 현판글씨.
신영복의 글씨란 이유로 박근혜 정권에서 1년 전 교체 했습니다. |

| 너무나 애통하게 우리시대의 참스승 신영복선생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 역사와 인간에 대한 예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부터 "나무가 나무에게 말했습니다.우리 더불어 숲이 되어 지키자"는 실존적 연대의 깨우침까지 우리모두는 선생님의 제자였습니다..아,선생님! |

| ****paper815: 신영복 선생님
저는 당신을 직접 뵌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제 젊은날의 동력은 당신의 글을 통해서였습니다.
당신께서 남기고 가신 깊은 사색과 통찰의 힘으로
국민과 더불어 숲이 되겠습니다. |

| 신영복님 이름을 말할 인격이 못되는것 같네요! 통합이라는 명목으로 아무하고 어울려도 되는가요?친노, 노무현정신을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시대 정신을 모르는 것이죠! 안찰스는 이미 국민보다 자신의 성공만 추구하는 못된 아집에 빠져있는데 님도 역시? |

| ****yeon777: 박정희는 무고한 27세 육군중위, 신영복의 20년 인생을 감옥에 가두었지만 선생님은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라는 존엄한 가치를 선물하셨다. 박정희의 딸 박근혜 통치하에 떠나신게 원통하다. https… |

| ****1440: 고인의명복을빕니다
'감옥으로부터의사색'저자 신영복 성공회대교수님이 15일 세상을떠났습니다
"20년동안 감옥에계셨던거 억울하고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나라가 불행한데 제가 행복해서 뭐하겠습니까"
https://… |

| ****nowdrop: 사람들이 살기는 겨울보다 여름이 낫다고 하지만 교도소의 우리들은 없이 살기는 더합니다만 차라리 겨울을 택합니다. 여름 징역은 자기의 바로 옆 사람을 증오하게 한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신영복_감옥으로부터의사색
고인의… |

| ****oonpark: 우리 시대의 스승 신영복 선생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써 주신 "서울"이라는 글씨가 마치 북한산과 한강같이 준엄하고 유려합니다. 참 슬픕니다. 영면하소서! |

| ****ok: 신영복 선생님이 감옥 가신 게 1968년이다. 무기징역이었다. 그나마 박정희가 죽고 1988년이 되어서야 세상 빛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2016년 그분은 돌아가셨는데 당시 독재자의 딸은 이 나라의 대통령이다. 욕하고 싶다. |

| ****tweet: 속보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저자 신영복 교수 별세 / 신영복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가 15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75세. |

| ****00: 한때는 홀로 청정한 낙락장송이 고결해보였으나 수많은 나무들이 합창하는 숲속에 늘 서 계셨고, 언제까지나 서 계실 신영복 선생님의 글로 인해, 사람만이 오직 희망인 그들과 어울려 행복을 나누며 누리며 살것이다. https://t.… |

| ****_hyo: "인간을 사랑할 수 있는 이 평범한 능력이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이다. 따라서 문화는 이러한 능력을 계발하여야하며 문명은 이를 손상함이 없어야한다" <엽서, 신영복> |

| ****tapa: 2012년 이맘때 뉴스타파 이름을 처음 확정한 다음 신영복 선생께서 보내주신 제자 題字 입니다.
뉴스타파의 출발을 힘찬 붓글씨로 새겨주신 선생의 뜻을 잊지 않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디페Z24]CROW
@CROW_L CROW_L](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1701701909286912/7DZPAiGe_normal.jpg)
| ****styKorea: 신영복 선생님은 명망 높은 서예가이기도 했습니다. 옥에서 익혀 경지에 달한 서예 솜씨로 삶과 세상에 대한 성찰을 담은 그림과 글씨를 많이 남겼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작품을 앰네스티에 기증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https… |

| ****epjam: 참 올바르게, 자기 신념에 충실하게 사셨다 느꼈다.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셨고.
좋은 분들이 먼저 떠나실 때마다 억울한 생각이 든다.
_감사합니다. 신영복 선생님. |

| ****tstep_0127: 신영복 선생님의 글씨체를 로고로 사용한 처음처럼 소주.
두산에서 로고 사용료 1억원을 신영복 선생님께 드리려 했으나 거절하셔서 장학금으로 기부 하셨답니다. |

| ****lroot: 신영복 선생님으로부터 "이 땅의 역사를, 사람사는 세상의 이치를, 땅위의 사람들"에 대해..깊이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 우리 모두 언젠가는 헤어집니다만 막상 이별앞에 서고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선생님..존경하고 … |

| ****te: 노무현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라는 말씀을 봉하마을 묘역 묘비문에 적어주신 분이 신영복 선생님임. 모쪼록, 가시는 곳에서 반가운 만남 갖으시길 바라며, 고히 잠드시길. |

| 12월 28일 레미 킬미스터7, 12월 31일 나탈리 콜, 올해 01월 08일 백성희, 01월 10일 데이빗 보위, 01월 13일 알란 릭맨, 01월 15일 신영복.
새해 첫 달부터 카운트가 너무 빨리 갱신된다. 조금만 더 같이 있어 주세요, 제발. |

| ****uyawara: 노무현 대통령의 봉하묘역 강판에 새겨진 글씨도 고 신영복 교수의 작품이란 거 혹시 알고 계셨나요? |

| 짧았던 연애시절에 남편이 내게 유일하게 빌려줬던 한 권의 책은 바로 신영복 선생님의 <엽서>. 선생님 편안히 잠드시길. |

| ****ter_watc: 추모 투옥 20여년 동안 붓글씨체 바꿔 ‘민체, 어깨동무체’ 등으로 알려진 ‘현대한국의 추사 秋史 ’ 신영복 선생 “他界”.. 역저는 <더불어 숲>이었으니 “영원한 것은 초록이리요!” |

| ****stock1000: 여럿이 함께 가면 길은 뒤에 생겨났다...신영복 |

| ****d534: 언약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펌 신영복 |

| ****ris: 박근혜 정권은 신영복 선생님의 서체로 쓴 청와대의 현판까지 교체하는 짓을 했습니다. "간첩사건 연루자가 썼다"며 황당한 이념의 잣대를 들이댔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박정희는 남로당 관련자 아니었습니까? |

| ****7113: ▶◀신영복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

| ****h: 궁극에 처하면 변화하고 변화하면 열립니다. 열려 있으면 오래 갑니다. 변화와 소통이 생명입니다. -신영복 |

| ****pace: 한밤에 깨니 신영복 선생님의 별세 소식이.. 더보고 싶고, 더듣고 싶고 더불고 싶은 사람은 일찍 떠나시는 모양입니다. 존재만으로도 따뜻해졌던 신영복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

| ****518: 수정 신영복 선생님 장례는 성공회대학 학교장으로 치뤄질 예정입니다. 빈소는 성공회 대학내 대학성당에서 오늘 16일 오후 1:00시 부터 열립니다. 17일까지 조문이 가능하며 영결식과 발인은 18일 오전11시에 엄수됩니다. |

| ****min: 고 신영복 교수가 써 주신 경남도민일보 사시 '약한자의 힘' 휘호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599: 신영복 교수님의 수감 중에 지인들에게 보냈던 서신. 자기 서체를 이룬, 내용마저도 아름다운 이런 편지를 받는 건 감동이겠지.
고이 잠드시길 |

| 신영복교수님 가시는길.
슬프다. |

| ****_hyo: "입장의 동일함. 그것은 인간관계의 최고 형태이다" <엽서, 신영복> |

| ****ozienne: "내가 교도소에서 자살하지 않은 이유는 '햇볕'때문이었다.길어야 2시간밖에 못쬐는 신문지 크기만한 햇볕을 무릎위에 받고 있을 때의 따스함은 살아있음의 어떤 절정이었다.겨울 독방의 햇볕은 자살하지 않고 살아가는 이유였고 … |

| ****osSound: 언젠가는 한송이 꽃으로 피어나기 위해서 우리는 강언덕에 올라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 신영복 |

| ****InYoung: 신영복 선생님, 맑고 곱게 그러나 단호하고 강인하게 우리시대를 지켜내셨던 분이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4: 추모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신영복 선생님의 글을 공유합니다. |

| 리2 20대 후반의 지식청년 신영복은 감옥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생활을 시작하면서 여러 가지 충격적인 경험을 많이 하게 된다. 그냥 두면 다 잊어버릴 것 같은 이 경험을 어딘가 기록해둬야 한다는 생각이었는데, |

| ****h: 언약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신영복 |

| ****o_jjang: 신영복 선생님 영결식은 방송인 김제동씨의 사회로 진행되며, 가수 정태춘씨가 추모곡을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조사를 낭독하며, 진영종 성공회대 교수회의장, 윤미연 서울여대 초빙교수, 고민정 KBS아나운서, 탁현민 공연연출가… |

| ****uyawara: 처음으로 쇠가 만들어졌을 때
세상의 나무들이 두려움에 떨었다
그러자 어느 깨어있던 나무가 말했다
두려워 할 것 없다
우리들이 자루가 되어주지 않는 한
쇠는 결코 우리를 해칠 수 없는 법이다
☞쇠귀 신영복 https… |

| ****yeon777: 신영복의 글씨는 '종북체'가 아니다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묘역 비석 붉은색 받침판에 신영복 교수가 쓴 노무현 대통령 어록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란 글귀가 새겨져 있습니다. https… |

| ****s0927: "나는 인간이 그 개인이 이룩해 놓은 객관적 '달성'보다는 주관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지향'을 더 높이 사야 할 것이라고 믿는다. 왜냐하면 인간이란 부단히 성장하는 책임귀속적 존재이기 때문이다."항상 희망은 사람이었던 신영… |

| ****uho: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시대의 큰 스승 신영복 선생님! 새 세상에서는 평안하소서… 선생님의 치열했던 '삶'과 '담론'들은 많은 사람들의 좌표가 될 것입니다. https://t… |

| 신영복 선생님의 글이 얼마나 창의적이고 생산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분의 글이 이 땅의 수많은 약자들의 가슴에 촛불을 붙이고 용기의 온기를 불어넣은 것은 분명합니다. |

| ****urnal1987: 신영복 선생님은 PD저널에서 종이신문을 내던 시절 신년호 1면을 위해 서회도 기꺼이 내주셨는데요. 그 중 하나를 다시 꺼내봤습니다. |

| ****hj: 강정 < 부 고 >신영복 선생님, 병환으로 2016년 1월 15일 밤 9시 30분에 타계! * 빈소: 구로구 연동로 320 성공회대학교 * 발인: 2016년1월18일 월 |

| ****_archive: 신영복 선생님이 75세로 영면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d534: 신영복선생님 빈소구로구연동로 320 성공회대학교학교성당 2015년 1월16일 토 오후 2시 조문 시작
영결식 :1월18일 월 오전11시-오후 12시 30분
발인 :1월18일 월 오후3시 벽제승화원 https://… |

| ****aedved: 젊은 사람들이라 신영복선생을 모를수도 있는데, 안그래도 황망해하고 계신 어르신들한테 그걸 물어봐야겠나 인터넷만 잠깐 뒤져도 될 걸. 일단 네이버 검색부터 하고 오시길. 책도 좀 읽으시고. |

| ****21: 신영복교수
2011.12.2.봉하마을 방문
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대표에 설명을 듣고 계십니다~~, |

| ****world: "역사의 장기성과 굴곡성을 생각하면, 가시적 성과나 목표달성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지 말고, 과정 자체를 아름답게, 자부심 있게, 그 자체를 즐거운 것으로 만드는 게 중요해요. 그래야 오래 버티니까"
이 시대에 우리가 새겨… |

| ****ris: 눈이 선하다고 문재인 대표를 좋아하셨던 신영복 선생님이 우리에게 "더불어"를 선물하시고 떠나셨다는 손혜원 홍보위원장의 글
|

| ****phie92: 세상은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세상에 맞춰 살아가는 현명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바보같은 사람. 그러나 세상은 이와 같은 우직한 바보들에 의해 바뀌어 왔다. 이 신영복 선생님의 글귀가 얼마나 내 마음을 두드렸는지 모른다. |

| ****aenyeon: 이시대의 참된 지성 신영복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

| ****orala: 근래에 죽음의 소식은 모두 아이폰을 통해 접했었는데.. 신영복 선생의 부고는 한밤중에 배달된 조간신문을 통해 듣게 되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진은 2003년 여름 신영복 선생의 연구실에서.. https://t… |

| 오잉 신영복선생님 담론이 정말 마지막이 되어버렸넹. |

| ****tukus: 신영복 선생을 추모하는 사람들 중에,
고인이 살아 생전에 무엇을 주장하셨는가, 그 분이 우리에게 남긴 가르침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딱 부러지게 답변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몇%나 될까? |

| ****m1952: 대통령기록관은 신영복 선생의 글씨라고 현판은 교체하고 한국도로공사는 박정희의 글씨체를 모아 명함을 만들다. http://t.co/HgEfCbYbY9 |

| 신영복선생님 돌아가셨구나. 그분이 쓰신 감옥으로 부터의 편지를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는데. 그 책을 버린게 후회스럽다. |

| ****ris: 평소 신영복 선생님과 문재인 대표는 각별한 사이였습니다. 신영복 선생님은 지난 대선 때 직접 글을 선물하시며 문재인 후보를 격려하시기도 했습니다. |

| ****d534: "사람이 먼저다" 신영복 교수의 '어깨동무체' |

| ****h: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신영복 |

| ****h: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입니다. 가르친다는 것은 다만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곳을 함께 바라보는 것입니다. -신영복 |

| ****p117: 거짓말 같은 별세 소식. 저들은 건재한데 소중한 어른들은 이렇게 떠나신다. '신영복 교수의 마지막 강의'라고 하더니 담론 이 정말 마지막 책이 되어버렸다. 눈물을 참을 수가 없다. |

| ****uor1: 그들은 신영복 선생을 빨갱이라고 부르고 감옥에 가두었다. 선생의 명복을 빈다. |

| ****do: 1991년. 이 책을 샀다. 불투명한 종이로 표지를 싸주겠다는 서점 주인에게 이 책은 그냥 달라고 했다. 읽을 때마다 신영복 선생의 글씨를 보고 싶었다. 선생의 삶에 경의를 표하며.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https://t.co… |

| 신영복 교수님.... 아.....
jyp 개구려.
알란 릭맨....
목금토가 정신없이 가는구나. |

| ****syoung: 교보에 왔다가 우연히 알게된다. 신영복님이 어제 돌아가셨구나. 교보가 고인에 대해 보이는 예의가 참 좋다 |

| ****nne: 유은혜의원 의정보고서 뒷편에도 신영복 선생이 쓰신 것으로 추정되는 글이 써 있다. '언약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 나리.' |

| ****yeon777: ****lbal '신영복체'...그리고 보니 '뉴스타파'도 신영복 선생님께서 써주신 글씨군요. 고 신영복 선생님이 쓰신 글씨에서는 사람과 사람의 냄새가 나는..'연대체'입니다. |

| 신영복 선생님은 명망 높은 서예가이기도 했습니다. 옥에서 익혀 경지에 달한 서예 솜씨로 삶과 세상에 대한 성찰을 담은 그림과 글씨를 많이 남겼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작품을 앰네스티에 기증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

| ****uyawara: 더불어민주당의 '더불어' 는 어제 별세한 신영복 교수의 '더불어' 였다고 손혜원 홍보위원장이 페북에서 밝혔네요.
박정희 군사독재치하에서 20년 넘게 억울하게 옥고를 치르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t.co… |

| 신영복 선생을 추모하는데 누구신지 모름.. |

| ****euroh: "엄청난 아픔이나 비극도 꼭 그만한 크기의 기쁨에 의해서만 극복되는 건 아니거든요. 작은 기쁨에 의해서도 충분히 견뎌져요. 사람의 정서라는 게 참 묘해서, 그렇게 살게 돼 있는 거지요." ―신영복 |

| ****h: 가장 먼 여행은 머리에서 가슴까지라 합니다.
사상 cool head 이 애정 warm hea 으로 성숙하기까지의 여정입니다.
.-신영복 |

| ****518: 신영복 선생님이 운명하셨습니다. |

| 젊은 사람들이라 신영복선생을 모를수도 있는데, 안그래도 황망해하고 계신 어르신들한테 그걸 물어봐야겠나 인터넷만 잠깐 뒤져도 될 걸. 일단 네이버 검색부터 하고 오시길. 책도 좀 읽으시고. |

| ****eryyy: 우리당명 속 "더불어"가 신영복선생님 "더불어함께"에서 온 것이라네요. 더불어민주당이 따뜻한 이름, 당신이 저희게 주신 마지막 선물, 소중히 간직하고 키워가겠습니다! 신영복선생님, 이승의 희노애락 버리고 편히 가소서! 당… |

| 몇일째 2차대전 남태평양 알본 페전 페선에 핀 수중 풀잎에서 영감을 얻은 그림속에 조선 대왕 님 전하들 수결을 그려 일본 기 누르고 통일의 영웅 산숭겸 캐릭터 아이큐 몬스터 그림 신영복 교수님 영전에 올립니다 |

| 흑색종암. 희귀피부암으로 오랫동안 햇볕을 보지 못하면 걸릴 수 있다는 병으로, 일반적으로 잘 걸리기 어렵다고...'캄캄한 밤하늘에 유난히 빛나는 별' 같았던 존경하는 신영복선생님이 바로 그 '흑색종암'으로 돌아가셨다. 내 가슴도 뻥 뚫려버렸다. |

| ****ris: 노무현 대통령 묘역에 있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라는 글귀 역시 신영복 선생님의 서체입니다. |

| ****e140: 당신이 비록 지금은
어둡고 좁은 골목길을
걷고 있다고 하더라도
나는 당신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발로 당신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 한 언젠가는
넓은 길, 넓은 바다를
만나리라 믿고 있습니다.
… |

| ****d534: 머리 좋은 것이 맘좋은 것만 못하고
맘 좋은 것이 손 좋은 것만 못하고
손 좋은 것이 발 좋은 것만 못한 법입니다.
관찰보단 애정 애정보단 실천적연대
실천적 연대보단 입장의 동일함이 중요합니다.
- 신영복 https://… |

| ****euroh: 신영복 선생님의 부음을 접했다. 거기서는 부디 평안하시길. |

| ****y_of_pipi: '지식은 실천에서 나와 실천으로 돌아가야 참다운 것이라 믿습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

| ****la_531: ****lroot "산다는것은 수많은 처음을 만들어가는 끊임없는 시작입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책 <처음처럼>에 나오는 문구이자 안희정 도지사님의 책 제목이기도 하죠. 두분이 오랫동안 교류하신걸로 알고있어요. 삼가 고인… |

| Retweeted 백찬홍 ****good :
신영복 선생이 별세하셨군요. 존경할 만한 스승이 거의 없는 시대에 별처럼 빛나며 많은 이들에게 정신의 좌표가 되신 선생님의 명복을 빌며 남기신 그 뜻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히 쉬십시요. |

| ****imi: 우리 더불어 숲이 되어 지키자 ~~
신영복 샘의 목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그 뜻을 꼭 받들겠습니다
삼가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

| 간밤에 신영복 선생님이 별세하셨습니다. 몹시 슬픈 날입니다. 고인은 스물일곱의 나이에 사형수가 되었다가 무기징역으로 감형 받고 20년을 옥에서 살았던 양심수였습니다. 감옥이 없는 그곳에서는 자유롭길. |

| ****good: 신영복 선생이 별세하셨군요. 존경할 만한 스승이 거의 없는 시대에 별처럼 빛나며 많은 이들에게 정신의 좌표가 되신 선생님의 명복을 빌며 남기신 그 뜻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히 쉬십시요. |

| 그냥 신영복빠돌이였고만. |

| ****ime: .****erosa8473 적어도 망자가 돌아가시고 두어시간 동안은 그렇지요, 그 분이 학살자나 독재자가 아니라면. 신영복 선생이 돌아가시자 마자 배울 것 없는 사람이란 소릴 들으실 만큼 큰 흠이 있는 분이시던가요? 노인네 … |

| ****heeJeon: 물은 낮은곳으로 흘러 바다가 됩니다 바다는 모든시내를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바다입니다 바다는 세상에서 가장 낮은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큰 물입니다 바다가 물을 모으는 비결은 자신을 가장 낮은곳에 두는데 있습… |

| ****on: 신영복 교수님! 투병소식을 얼마전 듣고 찾아뵈려 했는데 이리 허망하게 가시다니 가슴이 찢어집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발로 내려가야한다고 깨달음을 주셨는데ᆢ부디 밝은빛을 따라 좋은 곳에서 영면하시길 기원합니다 |

| ****h: 머리좋은 것이 마음좋은 것만 못하고 마음좋은 것이 손좋은 것만 못하고 손좋은 것이 발좋은 것만 못한 법입니다. -신영복 |

| ****h: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은 청년시절 나에게 큰 울림이 되었던 책이다. .시대의 큰스승 신영복선생이 처음 오셨던 곳으로 가셨다.
처음처럼.....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 ****mian_96: "연대는 우산을 주는 것이 아니라 비를 맞으며 같이 걷는 것"이라고, "관찰보다는 애정이, 애정보다는 실천적 연대가, 실천적 연대보다는 입장의 동일함이 더욱 중요하다"던 신영복 선생의 말씀에 빚진 게 많다. 편히 쉬시길… |

| .****erosa8473 적어도 망자가 돌아가시고 두어시간 동안은 그렇지요, 그 분이 학살자나 독재자가 아니라면. 신영복 선생이 돌아가시자 마자 배울 것 없는 사람이란 소릴 들으실 만큼 큰 흠이 있는 분이시던가요? 노인네 말대로 존경받을 만한 분의 |

| 신영복 교수님이 떠나셨구나. 존경했던 또 한 분이 떠난다. 거기선 부디 건강히 계시길. |

| ****hj: 강정 이른바 서품 금경축입니다. 신영복 선생의 영민에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고통받는 사람을 입으로 말하면서 긴 영어의 몸을 단 한 번도 면회하지 못했습니다. 헛살았다는 자책에 통회의 눈물을 흘립니다. |

| ****ris: 신영복 선생님의 종교는 "역사"입니다. 문재인 대표에게 신영복 선생님이 직접 써주신 "사람이 먼저다"라는 글귀.... 반드시 정권교체를 통해 사람이 먼저인 세상으로 다가가서 선생님의 뜻을 실현해야 합니다. https://t.c… |

| ****e140: 물은 낮은 곳으로 흘러 바다가 됩니다. 바다는 모든 시내를 받아 들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바다입니다. 바다는 세상에서 가장 낮은 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큰 물입니다. 바다가 물을 모으는 비결은 자신을 가장 낮은 곳에… |

| ****_opensky86: 인생의 큰 스승이었던 신영복 선생님을 추모합니다. 2 |

| ****books: 내가 있는 감방의 벽에, 누군가가
"청년은 다시 오지 않고
하루는 두 번 새벽이 없다"고 적어놓았다.
나는 이 때에 찌들은 낙서를 네게 전하고 싶다.
-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중에서
우리 시대의 지성, 정신, 스승.
신… |

|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은 청년시절 나에게 큰 울림이 되었던 책이다. .시대의 큰스승 신영복선생이 처음 오셨던 곳으로 가셨다.
처음처럼.....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 ****17: 고 신영복 선생님을 기리며
항상 인간다운 세상을 갈망하셨고 참된 지성인으로서의 삶을 안내해준 큰 스승님의 뜻을 따라... 덧없는 인생 바람따라 물결따라 살아가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신영복 교수님 빈소 오늘부터 월요일까지 운영하고 월요일날 영결식 한다는데 하필 그날까지는 뭔 수를 써도 갈 수가 없네 아이고 내 팔자야 |

| ****tl1: 후배들에게 민폐끼칠까봐 자신의 병환도 밝히지 않은채 삶을 마감한 신영복선생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lwine: 고종석씨, 진즉에 온오프 양쪽으로 실망은 하고 있었지만, 소시적 기자 시절의 글을 무척 좋아해서 그거 하나만 가지고 팔로우하고 있었는데, 오늘 신영복 선생님 죽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갖추지 못한 언사를 보고 있자니 참을… |

| ****seon: 여태 읽은 글중에 이 사람처럼 글을 쓰고 싶다고 느낀 5편의 짧은 글은 1.신영복의 청구회추억 2.김영하의 귀족주의자K 오늘예감창간호 3.윤영수의 착한사람 문성현 4.유시민의 항소이유서 5.ize의 최지은기자 기사들 |

| ****pa21: "언젠가 먼 훗날 나는 서오릉으로 봄철의 외로운 산책을 하고 싶다. 맑은 진달래 한 송이 가슴에 붙이고 천천히 걸어갔다가 천천히 걸어오고 싶다." 신영복 선생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편히 쉬시길. |

| ****rdream: 고 신영복 선생님 장례는 성공회대학교 학교장으로 치뤄집니다. 빈소는 성공회대학교 내 대학성당. 문상은 16일 토 오후 2시부터 가능합니다. 발인은 18일 오전11시. 저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17일 밤까지 빈소에 있을… |

| 신영복교수님 글을 읽다
문뜩 이 나라를 이끌고 있는
이들을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머리를 흔들어 털게 된다 |

| 신영복선생님 빈소구로구연동로 320 성공회대학교학교성당 2015년 1월16일 토 오후 2시 조문 시작
영결식 :1월18일 월 오전11시-오후 12시 30분
발인 :1월18일 월 오후3시 벽제승화원 |

| ****ee: 신영복 선생님의 화이부동 해석을 좋아했다.
선생님이 새롭게 해석하신 當無有用을 내 삶의 신조로 삼았던 때도 있었지만 그렇게 살지 못했다. 하지만 선생님은 화이부동하고 당무유용의 삶을 사셨다. 명복을 빈다. https://t.co… |

| 후배들에게 민폐끼칠까봐 자신의 병환도 밝히지 않은채 삶을 마감한 신영복선생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pace: 365+삼백스무이레째 간밤에 신영복 선생님의 별세 소식. 신년에 좋은 사람들의 별세 소식들이 이어지니 마음이 아픕니다. 부디 추운 겨울을 튼튼하게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

| "****uyawara: 노무현 대통령의 봉하묘역 강판에 새겨진 글씨도 고 신영복 교수의 작품이란 거 혹시 알고 계셨나요? " . |

| ****55: 신영복님...안녕히... |

| 고 신영복 선생님을 기리며
항상 인간다운 세상을 갈망하셨고 참된 지성인으로서의 삶을 안내해준 큰 스승님의 뜻을 따라... 덧없는 인생 바람따라 물결따라 살아가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959: ****959 다시한번 데이비드 보위,알란 릭맨,신영복 선생님의 명복을. |

| 아아 신영복 |

| "****oonpark: 우리 시대의 스승 신영복 선생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써 주신 "서울"이라는 글씨가 마치 북한산과 한강같이 준엄하고 유려합니다. 참 슬픕니다. 영면하소서! " |

| 시대의 지성 신영복교수님~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정말 한시대가 지나가고 있음을 느낀다..시대를 이끌었던 분들이 다 사라지고 계시니까....신영복선생님 명복을 빕니다 |

| ****sky80808: ****tapa 슬픈 소식입니다. 군사 독재에 저항하다 20년 옥고를 치르신 신영복선생의 별세를 가슴 깊이 애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oung4250: 내리는 빗줄기 창을 때리며
끝없이 전하고 있었건만
깨어 있어라
어떠한 모양과 형상도 없는것
다만 보이고 들리고 느껴질뿐
생은 찰라
순간만이 존재할 뿐
그 찰라 순간에 깨어 있는 자
영원히 살지니..
존경하는 신영복 … |

| 또 이렇게 한 시대가 저무는가 싶다...
신영복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

| ****hist: 고 신영복 선생은 물질적 성공과 실용 학문만을 추구하는 세태에서 인문학과 고전의 가치를 꿋꿋하게 지키며 신구 세대를 막론한 지성인 역할을 했다. 경제학을 전공한 고인은 그가 '대학생활'이라 부른 20년 옥살이를 하면서 동양 … |

| ****ude_august: 신영복선생 별세 1보. 대학신입생때 읽은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기억한다. 감방의 여름엔 옆사람 체온을 증오하게 된다는 그 구절은 아직까지도 내 맘에 남아있다. 편히 쉬시길. 처음처럼을 마실때마다 당신을 기억하겠습니… |

| ****tukus 신영복선생님께서 뭘 가르치려하셨다 생각하시나요? |

| ****amom0824 아자~~!!! 하늘에 계신 분들도 응원해 주시겠죠?? 오늘은 신영복 선생님을 위한 기도도 더불어~~♥ |

| ****rmoon: ■ 訃 告
신영복 선생님께서 병환으로
2016년 1월 15일 타계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빈소: 성공회대학교
*영결식, 발인: 1월18일 월 11시
*조문은 16일 토 오후 2시부터 가능합니다.
문의
… |

| 신영복 선생님 부고소식에 어제부터 내내 먹먹하다. 선생의 책과 말씀들이 20대부터 내 정신적 토양이 되어왔는데...맘이 아프다. 또 이렇게 한분의 시대의 어른을 보내는게... |

| ****ry_Rosaria: '오늘은 다만
내일을 기다리는 날이다.
오늘은 어제의 내일이며
내일은 또
내일의 오늘일 뿐이다.'
/신영복
다시 긴 사색의 세계로
떠나신 그 분의 명복을 빕니다. |

| 이시대의 참된 지성 신영복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

|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시대의 큰 스승 신영복 선생님! 새 세상에서는 평안하소서… 선생님의 치열했던 '삶'과 '담론'들은 많은 사람들의 좌표가 될 것입니다. |

| ****iroquai: 가장 먼 여행은 머리에서 가슴까지라 합니다 그러나 또 하나의 여정이 남았습니다
신영복 |

| 신영복 선생님의 소식을 이제야 접했다. 저 밑에서부터 슬픔이 올라오는구나. 감사하다는말 이외에 전해 드릴 말이 없다..... |

| ****e140: 우리는 흔히
그 사람을 알기 위하여
그의 과거를 묻는 것에 못지 않게
그의 꿈에 대해 물어봅니다.
그의 꿈을 물어
그 사람을 들여다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영복 |

| ****ihong: 스승 또 한 분이 저 세상으로 떠나셨습니다. 신영복 선생님, 편히가세요. 선생님의 삶과 가르침을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영면하시길.....
저희는 나무들과 더불어, '더불어 숲'을 만들며 살아가겠습니다 |

| ****young1: 흰 눈이 내리는 아침, 신영복 교수님 부음을 듣다. 시대의 참 스승이셨던 선생님. 곤고한 세상을 살아가는 힘든 영혼들 위로하시려고 하얀 눈으로 오시네요. 선생님. 고마웠습니다. 힘들 때 늘 버팀목이 되어주셨습니다. 영면하… |

| ****body: ****_Youngsun 박영선씨. 정봉주 감방 가기 전, 당신 행동도 그랬고, 혹시 지금의 신영복 선생 타계 상황도 당신은 정치적 도구로 이용하는 것 아닌가요? |

| 노무현 대통령의 봉하묘역 강판에 새겨진 글씨도 고 신영복 교수의 작품이란 거 혹시 알고 계셨나요? |

| ****5147: "소소한 기쁨이 때론 큰 아픔을 견디게 해줘요"
- 신영복 - |

| 신영복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

| ****s_box: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고 일어서는
새싹처럼
우리는 하루가 저무는
겨울 저녁에도 마치
아침처럼
새봄처럼
처음처럼
<처음처럼, 신영복> |

| ****e140: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는 새싹처럼 우리는 하루가 저무는 겨울 저녁에도 마치 아침처럼, 새봄처럼, 그리고 처음처럼 언제나 새날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산다는 것은 수많은 처음을 만들어가는 끊임없는… |

| ****832: 💓
..
참담한 심정으로
감옥으로 부터의 사색.저자
신영복 교수님의 부고를
접합니다!..!!!
2016년1월15일밤11시경 별세
부디 편안히 영면 하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 소추. 배상 |

| ****24rest: 신영복선생님께서 1월15일 타계하셨습니다.
장례식은 성공회대학교 학교장으로 엄수됩니다.
*빈소: 성공회대학교 1월16일 토 오후 2시 조문 시작
*영결식: 1월18일 월 11시~12시 30분
*발인: 1월1… |

| ****832: ****832
💓
..
신영복 교수님의
편안한 안식을 빕니다!..!!!
☆.유 소추 배상 |

| ****99h 신영복 교수님도 오늘 돌아가심... |

| ****0810: ****uyawara 더불어가 신영복선생님의 더불어일 줄은 생각 못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시작만 보고 가셔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선생님의 아름다운 뜻을 잊지 않고 더불어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1607177: 신영복 선생님
명복을 빕니다.
경남 진주고 출신들이
가장 존경하는 선배님으로
받들고 계신 분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