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winner79
****PpiT: 문재인 대선후보 슬로건 "사람이 먼저다" 글씨체도 고 신영복 교수의 '어깨동무체'
sotted
****ar_ly: 지금은 제목을 바꿨는데 뉴시스에선 신영복 선생의 부고를 올리며 선생을 '소주 처음처럼 글씨체 주인공'이라 적었다. 참 대단하다.
hebeye_21
****euroh: "뭔가를 깨닫는 삶은 견디기 쉬워요. 감옥에서 보면 나가는 날만 기다리는 단기수들이 더 괴로워했어요. 나 같은 무기수는 시간이 지난다고 빨리 나가는 게 아니니까 오히려 하루하루가 의미가 있었어요. 우리 삶도 그래야 해요."…
ejvcu
****a_org: 카라의 얼굴인 '더불어숨' 간판체를 만들어주셨던 신영복선생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 인간의 아픔과 슬픔을 어루만지시던 시대의 지성, 고 신영복 선생님을 추모합니다.
AhnSoepbr
****fg: 신영복 교수 부음에 잊었던 수많은 억울한 죽음이 수면으로 떠올랐다 참 많이도 죽였구나 나라의 동량이 될 인재가 권력에 미친 군인들 손에 가차 없이 죽어 나갔구나 오십 년이 지나 독재가 민주로 이름 바뀌어도 아직도 억울한 죽음이 …
wkdtka24
****n_Khan: 노무현 대통령 묘역 비석 받침 판에, 신영복 선생이 쓴 노무현 대통령의 황금어록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누구도 노무현의 죽음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 신영복 - https:…
bluedot7
****h: 신영복선생님! 더이상 가망이 없다는 소식을 듣고 8일전 하직인사 드리러 갔을 때 제게 말씀하셨죠. "걱정마세요. 더 건강해질께요" 그날 이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막상 비보를 접하니 억장이 무너집니다. 선생님!

신영복, 명복을 선생님의 빕니다 별세 감옥으로부터의 교수 선생님 고인의 시대의 사색 선생의

bears9188
****e131: < 신영복 선생님의 마지막 선물 > - 손 혜 원 - 1. 우리당명 ‘더불어민주당’은 공모를 통해나왔습니다 3200개후보안중에서1차심사로 122개,2차심사에서28개를 골랐습니다 3차심사에서최종5개를골…
Sungeun1977
****lepower21: 너무나 애통하게 우리시대의 참스승 신영복선생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 역사와 인간에 대한 예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부터 "나무가 나무에게 말했습니다.우리 더불어 숲이 되어 지키자"는 실존적 연대의 깨우침까지 우리모두는…
bears9188
****_Youngsun: <신영복선생님을 추모하며> 신영복선생님의 미소는 달빛비친 잔잔한 호수의평온함을 떠올리게한다.남아공 만델라대통령의 미소는 북극의 눈도 녹일것 같은 따스한 은은함을 지니고 있다. 이두분의 미소는 어떻게 그 긴 수감생활을…
bluedot7
****iamea: 신영복 선생님 별세. 통일혁명당 사건 연루 정도에 비하여 무기징역이라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면서, 그는 인간, 사회, 자연에 대한 고독한 성찰로 들어갔다. 그가 구축한 넓고 깊은 인문의 세계에 우리 모두는 빚지고 있다. 선생…
essqy
****rstand365: "멘토라는 게 대개 연배가 좀 많은 사람들의 경험과 가치를 전하는 건데, 지금 젊은 사람들이 앞으로 20~30년 후에 살아갈 세계에 대해서 20~30년 전의 경험을 기준으로 제시한다는 거 자체가 오히려 진보를 방해하…
bears9188
****e131: < 신영복 선생님의 마지막 선물 > - 손 혜 원 - 2. 국민대상 설문조사에서 1등한 당명은 ‘희망민주당’이었지만 우리당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라는 당명을 제안한 분은…
dondaeji
****24rest: 세월호 이후 강한 국가 기강을 만들고 국정과 국격을 개혁하겠다고 하는데, 전부 상층을 바꾸겠다는 얘깁니다. 그거 안 됩니다. 하부에 무게중심이 있어야 됩니다. 평형수로 하부를 가득 채워야 합니다. -신영복 http://t…

lord0812
****paper815: 신영복선생님 *빈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연동로 320 성공회대학교 학교성당 1월16일 토 오후 2시 조문 시작 *영결식: 1월18일 월 오전11시-오후 12시 30분 *발인: 1월18일 월 오후 3…
bears9188
****e131: < 신영복 선생님의 마지막 선물 > - 손 혜 원 - 3. 최종안을확정한 후,수상자명단을 정리하면서1등하신분이제출한설명을보고 저는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그분이내신‘더불어민주당’의 ‘더불어’는 신영복선생…
hoyzza
****ar_kim: 신영복교수 타계 소식 조선일보 단신처리, 동아일보 아예없음.
oth919
****rdis: 한 시대의 상처처럼 쓰라린 삶을 사셨으면서도 비단실을 뽑아내는 누에처럼 삶에 대한 고귀한 가르침을 주셨던 분의 조용한 죽음. 신영복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BornToRun1127
****on_twt: JS는 누군가의 죽음을 바라보는 시각이 한.결. 같으심. 1.신영복 선생님 별세 2.일본대사관 앞 분신하신 최현열님 3.파리테러의 희생자들. ****ongsok
bears9188
****e131: < 신영복 선생님의 마지막 선물 > - 손 혜 원 - 4. 저는 신영복선생님께 붓글씨도 배웠고 오랫동안여러인연으로가깝게 지내면서많은‘더불어’를접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의‘더불어’에서 신영복선생님을 떠…
ldy2659
****yeon777: 신영복 선생이 간첩사건 연루자라는 민원으로 이념과 상관없는 글씨, 2008년 개관당시 신영복 선생이 쓴 '대통령기록관' 정문 현판 글씨가 '종북체'라며 지난해 12월 현판마저 교체했던 수꼴단체들과 박근혜정부. https…
goodi1116
****iwha: 슬픔이 강물처럼 밀려옵니다. 신영복선생님.. 천국에선 아프지 마세요. 비가 내리면 함께비를 맞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선생님 말씀처럼요. 사랑합니다.
JejeholicKim
****e140: 마음이 좋다는 것은 마음이 착하다는 뜻입니다. 착하다는 것은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안다는 뜻입니다. 배려한다는 것은 그 사람과 자기가 맺고 있는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신영복 천상_명복을_빕니다
Jinyoung86
****aic: 이 글 한조각ᆢ 젊은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신영복 교수님 말 씀
silence97
****ibi: <신영복선생님으로부터의 사색>감옥안에 있으면 사람의 온기가 싫은 더운 여름보다 사람의 온기가 그리운 추운 겨울이 더 낫다.는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읽으며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늘 처음처럼, 늘 나중까지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삼…
ycfly
****ablue9: 우리가 일상이란 감옥에 갖혀 있을 때, 콘크리트를 뚫고 자라난 작은 풀 포기에서도 생명의 힘을 느꼈던 선생님. 감옥에서의 사색은 제 인생의 책 중 하나랍니다. 신영복 교수님 편히 잠드소서.
hoyzza
****24rest: 사랑은 삶속에서 서서히 경작되는 농작물입니다. -신영복- http://t.co/hRasV2eQKh
coldnoodles40
****styKorea: 간밤에 신영복 선생님이 별세하셨습니다. 몹시 슬픈 날입니다. 고인은 스물일곱의 나이에 사형수가 되었다가 무기징역으로 감형 받고 20년을 옥에서 살았던 양심수였습니다. 감옥이 없는 그곳에서는 자유롭길. https://t…
Gyu66
****tstep_0127: 신영복 선생님의 대통령기록관 현판글씨. 신영복의 글씨란 이유로 박근혜 정권에서 1년 전 교체 했습니다.
peoplepower21
너무나 애통하게 우리시대의 참스승 신영복선생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 역사와 인간에 대한 예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부터 "나무가 나무에게 말했습니다.우리 더불어 숲이 되어 지키자"는 실존적 연대의 깨우침까지 우리모두는 선생님의 제자였습니다..아,선생님!
hoyzza
****paper815: 신영복 선생님 저는 당신을 직접 뵌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제 젊은날의 동력은 당신의 글을 통해서였습니다. 당신께서 남기고 가신 깊은 사색과 통찰의 힘으로 국민과 더불어 숲이 되겠습니다.
songkis1
신영복님 이름을 말할 인격이 못되는것 같네요! 통합이라는 명목으로 아무하고 어울려도 되는가요?친노, 노무현정신을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시대 정신을 모르는 것이죠! 안찰스는 이미 국민보다 자신의 성공만 추구하는 못된 아집에 빠져있는데 님도 역시?
ch2000h
****yeon777: 박정희는 무고한 27세 육군중위, 신영복의 20년 인생을 감옥에 가두었지만 선생님은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라는 존엄한 가치를 선물하셨다. 박정희의 딸 박근혜 통치하에 떠나신게 원통하다. https…
equalitice
****1440: 고인의명복을빕니다 '감옥으로부터의사색'저자 신영복 성공회대교수님이 15일 세상을떠났습니다 "20년동안 감옥에계셨던거 억울하고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나라가 불행한데 제가 행복해서 뭐하겠습니까" https://…
Eneruna_2030
****nowdrop: 사람들이 살기는 겨울보다 여름이 낫다고 하지만 교도소의 우리들은 없이 살기는 더합니다만 차라리 겨울을 택합니다. 여름 징역은 자기의 바로 옆 사람을 증오하게 한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신영복_감옥으로부터의사색 고인의…
sunday0317
****oonpark: 우리 시대의 스승 신영복 선생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써 주신 "서울"이라는 글씨가 마치 북한산과 한강같이 준엄하고 유려합니다. 참 슬픕니다. 영면하소서!
lee91001
****ok: 신영복 선생님이 감옥 가신 게 1968년이다. 무기징역이었다. 그나마 박정희가 죽고 1988년이 되어서야 세상 빛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2016년 그분은 돌아가셨는데 당시 독재자의 딸은 이 나라의 대통령이다. 욕하고 싶다.
tribros001
****tweet: 속보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저자 신영복 교수 별세 / 신영복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가 15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75세.
leesungi77
****00: 한때는 홀로 청정한 낙락장송이 고결해보였으나 수많은 나무들이 합창하는 숲속에 늘 서 계셨고, 언제까지나 서 계실 신영복 선생님의 글로 인해, 사람만이 오직 희망인 그들과 어울려 행복을 나누며 누리며 살것이다. https://t.…
kenka8
****_hyo: "인간을 사랑할 수 있는 이 평범한 능력이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이다. 따라서 문화는 이러한 능력을 계발하여야하며 문명은 이를 손상함이 없어야한다" <엽서, 신영복>
shs91607177
****tapa: 2012년 이맘때 뉴스타파 이름을 처음 확정한 다음 신영복 선생께서 보내주신 제자 題字 입니다. 뉴스타파의 출발을 힘찬 붓글씨로 새겨주신 선생의 뜻을 잊지 않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ROW_L
****styKorea: 신영복 선생님은 명망 높은 서예가이기도 했습니다. 옥에서 익혀 경지에 달한 서예 솜씨로 삶과 세상에 대한 성찰을 담은 그림과 글씨를 많이 남겼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작품을 앰네스티에 기증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https…
kycmoon0507
****epjam: 참 올바르게, 자기 신념에 충실하게 사셨다 느꼈다.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셨고. 좋은 분들이 먼저 떠나실 때마다 억울한 생각이 든다. _감사합니다. 신영복 선생님.
ghdejr0219
****tstep_0127: 신영복 선생님의 글씨체를 로고로 사용한 처음처럼 소주. 두산에서 로고 사용료 1억원을 신영복 선생님께 드리려 했으나 거절하셔서 장학금으로 기부 하셨답니다.
kyungjay
****lroot: 신영복 선생님으로부터 "이 땅의 역사를, 사람사는 세상의 이치를, 땅위의 사람들"에 대해..깊이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 우리 모두 언젠가는 헤어집니다만 막상 이별앞에 서고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선생님..존경하고 …
62d39167b5d845d
****te: 노무현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라는 말씀을 봉하마을 묘역 묘비문에 적어주신 분이 신영복 선생님임. 모쪼록, 가시는 곳에서 반가운 만남 갖으시길 바라며, 고히 잠드시길.
qqqq20003
12월 28일 레미 킬미스터7, 12월 31일 나탈리 콜, 올해 01월 08일 백성희, 01월 10일 데이빗 보위, 01월 13일 알란 릭맨, 01월 15일 신영복. 새해 첫 달부터 카운트가 너무 빨리 갱신된다. 조금만 더 같이 있어 주세요, 제발.
equalitice
****uyawara: 노무현 대통령의 봉하묘역 강판에 새겨진 글씨도 고 신영복 교수의 작품이란 거 혹시 알고 계셨나요?
GraceWhiteRose
짧았던 연애시절에 남편이 내게 유일하게 빌려줬던 한 권의 책은 바로 신영복 선생님의 <엽서>. 선생님 편안히 잠드시길.
crueloveu
****ter_watc: 추모 투옥 20여년 동안 붓글씨체 바꿔 ‘민체, 어깨동무체’ 등으로 알려진 ‘현대한국의 추사 秋史 ’ 신영복 선생 “他界”.. 역저는 <더불어 숲>이었으니 “영원한 것은 초록이리요!”
jisumom7472
****stock1000: 여럿이 함께 가면 길은 뒤에 생겨났다...신영복
1kim3cho
****d534: 언약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펌 신영복
sk01092231486
****ris: 박근혜 정권은 신영복 선생님의 서체로 쓴 청와대의 현판까지 교체하는 짓을 했습니다. "간첩사건 연루자가 썼다"며 황당한 이념의 잣대를 들이댔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박정희는 남로당 관련자 아니었습니까?
hyensook
****7113: ▶◀신영복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nanunsiminida
****h: 궁극에 처하면 변화하고 변화하면 열립니다. 열려 있으면 오래 갑니다. 변화와 소통이 생명입니다. -신영복
a01099957800
****pace: 한밤에 깨니 신영복 선생님의 별세 소식이.. 더보고 싶고, 더듣고 싶고 더불고 싶은 사람은 일찍 떠나시는 모양입니다. 존재만으로도 따뜻해졌던 신영복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ONLY_ONE_LIA
****518: 수정 신영복 선생님 장례는 성공회대학 학교장으로 치뤄질 예정입니다. 빈소는 성공회 대학내 대학성당에서 오늘 16일 오후 1:00시 부터 열립니다. 17일까지 조문이 가능하며 영결식과 발인은 18일 오전11시에 엄수됩니다.
bauermode
****min: 고 신영복 교수가 써 주신 경남도민일보 사시 '약한자의 힘' 휘호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flora0929
****599: 신영복 교수님의 수감 중에 지인들에게 보냈던 서신. 자기 서체를 이룬, 내용마저도 아름다운 이런 편지를 받는 건 감동이겠지. 고이 잠드시길
vlfl2000
신영복교수님 가시는길. 슬프다.
artichokehouse
****_hyo: "입장의 동일함. 그것은 인간관계의 최고 형태이다" <엽서, 신영복>
jinsuk7637
****ozienne: "내가 교도소에서 자살하지 않은 이유는 '햇볕'때문이었다.길어야 2시간밖에 못쬐는 신문지 크기만한 햇볕을 무릎위에 받고 있을 때의 따스함은 살아있음의 어떤 절정이었다.겨울 독방의 햇볕은 자살하지 않고 살아가는 이유였고 …
ONLY_ONE_LIA
****osSound: 언젠가는 한송이 꽃으로 피어나기 위해서 우리는 강언덕에 올라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 신영복
Sungeun1977
****InYoung: 신영복 선생님, 맑고 곱게 그러나 단호하고 강인하게 우리시대를 지켜내셨던 분이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kr1941
****4: 추모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신영복 선생님의 글을 공유합니다.
ETinseon
리2 20대 후반의 지식청년 신영복은 감옥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생활을 시작하면서 여러 가지 충격적인 경험을 많이 하게 된다. 그냥 두면 다 잊어버릴 것 같은 이 경험을 어딘가 기록해둬야 한다는 생각이었는데,
soon3850
****h: 언약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신영복
ghdejr0219
****o_jjang: 신영복 선생님 영결식은 방송인 김제동씨의 사회로 진행되며, 가수 정태춘씨가 추모곡을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조사를 낭독하며, 진영종 성공회대 교수회의장, 윤미연 서울여대 초빙교수, 고민정 KBS아나운서, 탁현민 공연연출가…
flora0929
****uyawara: 처음으로 쇠가 만들어졌을 때 세상의 나무들이 두려움에 떨었다 그러자 어느 깨어있던 나무가 말했다 두려워 할 것 없다 우리들이 자루가 되어주지 않는 한 쇠는 결코 우리를 해칠 수 없는 법이다 ☞쇠귀 신영복 https…
yihee007
****yeon777: 신영복의 글씨는 '종북체'가 아니다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묘역 비석 붉은색 받침판에 신영복 교수가 쓴 노무현 대통령 어록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란 글귀가 새겨져 있습니다. https…
sunday0317
****s0927: "나는 인간이 그 개인이 이룩해 놓은 객관적 '달성'보다는 주관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지향'을 더 높이 사야 할 것이라고 믿는다. 왜냐하면 인간이란 부단히 성장하는 책임귀속적 존재이기 때문이다."항상 희망은 사람이었던 신영…
ghdejr0219
****uho: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시대의 큰 스승 신영복 선생님! 새 세상에서는 평안하소서… 선생님의 치열했던 '삶'과 '담론'들은 많은 사람들의 좌표가 될 것입니다. https://t…
Lion6137
신영복 선생님의 글이 얼마나 창의적이고 생산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분의 글이 이 땅의 수많은 약자들의 가슴에 촛불을 붙이고 용기의 온기를 불어넣은 것은 분명합니다.
jisumom7472
****urnal1987: 신영복 선생님은 PD저널에서 종이신문을 내던 시절 신년호 1면을 위해 서회도 기꺼이 내주셨는데요. 그 중 하나를 다시 꺼내봤습니다.
seojade
****hj: 강정 < 부 고 >신영복 선생님, 병환으로 2016년 1월 15일 밤 9시 30분에 타계! * 빈소: 구로구 연동로 320 성공회대학교 * 발인: 2016년1월18일 월
qnsaud
****_archive: 신영복 선생님이 75세로 영면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ungsilL
****d534: 신영복선생님 빈소구로구연동로 320 성공회대학교학교성당 2015년 1월16일 토 오후 2시 조문 시작 영결식 :1월18일 월 오전11시-오후 12시 30분 발인 :1월18일 월 오후3시 벽제승화원 https://…
blurrymidnight
****aedved: 젊은 사람들이라 신영복선생을 모를수도 있는데, 안그래도 황망해하고 계신 어르신들한테 그걸 물어봐야겠나 인터넷만 잠깐 뒤져도 될 걸. 일단 네이버 검색부터 하고 오시길. 책도 좀 읽으시고.
mjsocool
****21: 신영복교수 2011.12.2.봉하마을 방문 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대표에 설명을 듣고 계십니다~~,
track_09
****world: "역사의 장기성과 굴곡성을 생각하면, 가시적 성과나 목표달성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지 말고, 과정 자체를 아름답게, 자부심 있게, 그 자체를 즐거운 것으로 만드는 게 중요해요. 그래야 오래 버티니까" 이 시대에 우리가 새겨…
flora0929
****ris: 눈이 선하다고 문재인 대표를 좋아하셨던 신영복 선생님이 우리에게 "더불어"를 선물하시고 떠나셨다는 손혜원 홍보위원장의 글
Wool33
****phie92: 세상은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세상에 맞춰 살아가는 현명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바보같은 사람. 그러나 세상은 이와 같은 우직한 바보들에 의해 바뀌어 왔다. 이 신영복 선생님의 글귀가 얼마나 내 마음을 두드렸는지 모른다.
sos007164
****aenyeon: 이시대의 참된 지성 신영복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seunghyeon42
****orala: 근래에 죽음의 소식은 모두 아이폰을 통해 접했었는데.. 신영복 선생의 부고는 한밤중에 배달된 조간신문을 통해 듣게 되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진은 2003년 여름 신영복 선생의 연구실에서.. https://t…
snsenejd
오잉 신영복선생님 담론이 정말 마지막이 되어버렸넹.
khan_00theri
****tukus: 신영복 선생을 추모하는 사람들 중에, 고인이 살아 생전에 무엇을 주장하셨는가, 그 분이 우리에게 남긴 가르침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딱 부러지게 답변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몇%나 될까?
qqpp1029
****m1952: 대통령기록관은 신영복 선생의 글씨라고 현판은 교체하고 한국도로공사는 박정희의 글씨체를 모아 명함을 만들다. http://t.co/HgEfCbYbY9
lisaa_kang
신영복선생님 돌아가셨구나. 그분이 쓰신 감옥으로 부터의 편지를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는데. 그 책을 버린게 후회스럽다.
o51500733
****ris: 평소 신영복 선생님과 문재인 대표는 각별한 사이였습니다. 신영복 선생님은 지난 대선 때 직접 글을 선물하시며 문재인 후보를 격려하시기도 했습니다.
Justinahhh
****d534: "사람이 먼저다" 신영복 교수의 '어깨동무체'
ccokkio2354
****h: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신영복
ccokkio2354
****h: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입니다. 가르친다는 것은 다만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곳을 함께 바라보는 것입니다. -신영복
akihana_chan
****p117: 거짓말 같은 별세 소식. 저들은 건재한데 소중한 어른들은 이렇게 떠나신다. '신영복 교수의 마지막 강의'라고 하더니 담론 이 정말 마지막 책이 되어버렸다. 눈물을 참을 수가 없다.
dptmxpf2
****uor1: 그들은 신영복 선생을 빨갱이라고 부르고 감옥에 가두었다. 선생의 명복을 빈다.
sundaycaffe
****do: 1991년. 이 책을 샀다. 불투명한 종이로 표지를 싸주겠다는 서점 주인에게 이 책은 그냥 달라고 했다. 읽을 때마다 신영복 선생의 글씨를 보고 싶었다. 선생의 삶에 경의를 표하며.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https://t.co…
strongbug
신영복 교수님.... 아..... jyp 개구려. 알란 릭맨.... 목금토가 정신없이 가는구나.
Sungeun1977
****syoung: 교보에 왔다가 우연히 알게된다. 신영복님이 어제 돌아가셨구나. 교보가 고인에 대해 보이는 예의가 참 좋다
YSJ2828
****nne: 유은혜의원 의정보고서 뒷편에도 신영복 선생이 쓰신 것으로 추정되는 글이 써 있다. '언약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 나리.'
uniquekang
****yeon777: ****lbal '신영복체'...그리고 보니 '뉴스타파'도 신영복 선생님께서 써주신 글씨군요. 고 신영복 선생님이 쓰신 글씨에서는 사람과 사람의 냄새가 나는..'연대체'입니다.
AmnestyKorea
신영복 선생님은 명망 높은 서예가이기도 했습니다. 옥에서 익혀 경지에 달한 서예 솜씨로 삶과 세상에 대한 성찰을 담은 그림과 글씨를 많이 남겼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작품을 앰네스티에 기증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ehoh0425
****uyawara: 더불어민주당의 '더불어' 는 어제 별세한 신영복 교수의 '더불어' 였다고 손혜원 홍보위원장이 페북에서 밝혔네요. 박정희 군사독재치하에서 20년 넘게 억울하게 옥고를 치르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t.co…
I_like_ALTOIDS
신영복 선생을 추모하는데 누구신지 모름..
hotbody94z
****euroh: "엄청난 아픔이나 비극도 꼭 그만한 크기의 기쁨에 의해서만 극복되는 건 아니거든요. 작은 기쁨에 의해서도 충분히 견뎌져요. 사람의 정서라는 게 참 묘해서, 그렇게 살게 돼 있는 거지요." ―신영복
jsbaek100
****h: 가장 먼 여행은 머리에서 가슴까지라 합니다. 사상 cool head 이 애정 warm hea 으로 성숙하기까지의 여정입니다. .-신영복
ccokkio2354
****518: 신영복 선생님이 운명하셨습니다.
Kimnaedved
젊은 사람들이라 신영복선생을 모를수도 있는데, 안그래도 황망해하고 계신 어르신들한테 그걸 물어봐야겠나 인터넷만 잠깐 뒤져도 될 걸. 일단 네이버 검색부터 하고 오시길. 책도 좀 읽으시고.
ljy3226
****eryyy: 우리당명 속 "더불어"가 신영복선생님 "더불어함께"에서 온 것이라네요. 더불어민주당이 따뜻한 이름, 당신이 저희게 주신 마지막 선물, 소중히 간직하고 키워가겠습니다! 신영복선생님, 이승의 희노애락 버리고 편히 가소서! 당…
777sdc
몇일째 2차대전 남태평양 알본 페전 페선에 핀 수중 풀잎에서 영감을 얻은 그림속에 조선 대왕 님 전하들 수결을 그려 일본 기 누르고 통일의 영웅 산숭겸 캐릭터 아이큐 몬스터 그림 신영복 교수님 영전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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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색종암. 희귀피부암으로 오랫동안 햇볕을 보지 못하면 걸릴 수 있다는 병으로, 일반적으로 잘 걸리기 어렵다고...'캄캄한 밤하늘에 유난히 빛나는 별' 같았던 존경하는 신영복선생님이 바로 그 '흑색종암'으로 돌아가셨다. 내 가슴도 뻥 뚫려버렸다.
kenlee0903
****ris: 노무현 대통령 묘역에 있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라는 글귀 역시 신영복 선생님의 서체입니다.
minhosunnylove1
****e140: 당신이 비록 지금은 어둡고 좁은 골목길을 걷고 있다고 하더라도 나는 당신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발로 당신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 한 언젠가는 넓은 길, 넓은 바다를 만나리라 믿고 있습니다. …
pkr1941
****d534: 머리 좋은 것이 맘좋은 것만 못하고 맘 좋은 것이 손 좋은 것만 못하고 손 좋은 것이 발 좋은 것만 못한 법입니다. 관찰보단 애정 애정보단 실천적연대 실천적 연대보단 입장의 동일함이 중요합니다. - 신영복 https://…
loumi2015
****euroh: 신영복 선생님의 부음을 접했다. 거기서는 부디 평안하시길.
hajoobin
****y_of_pipi: '지식은 실천에서 나와 실천으로 돌아가야 참다운 것이라 믿습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odogo1
****la_531: ****lroot "산다는것은 수많은 처음을 만들어가는 끊임없는 시작입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책 <처음처럼>에 나오는 문구이자 안희정 도지사님의 책 제목이기도 하죠. 두분이 오랫동안 교류하신걸로 알고있어요. 삼가 고인…
swb9666
Retweeted 백찬홍 ****good : 신영복 선생이 별세하셨군요. 존경할 만한 스승이 거의 없는 시대에 별처럼 빛나며 많은 이들에게 정신의 좌표가 되신 선생님의 명복을 빌며 남기신 그 뜻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히 쉬십시요.
marysesa59
****imi: 우리 더불어 숲이 되어 지키자 ~~ 신영복 샘의 목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그 뜻을 꼭 받들겠습니다 삼가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AmnestyKorea
간밤에 신영복 선생님이 별세하셨습니다. 몹시 슬픈 날입니다. 고인은 스물일곱의 나이에 사형수가 되었다가 무기징역으로 감형 받고 20년을 옥에서 살았던 양심수였습니다. 감옥이 없는 그곳에서는 자유롭길.
swb9666
****good: 신영복 선생이 별세하셨군요. 존경할 만한 스승이 거의 없는 시대에 별처럼 빛나며 많은 이들에게 정신의 좌표가 되신 선생님의 명복을 빌며 남기신 그 뜻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히 쉬십시요.
J_Yonghoon
그냥 신영복빠돌이였고만.
J_Yonghoon
****ime: .****erosa8473 적어도 망자가 돌아가시고 두어시간 동안은 그렇지요, 그 분이 학살자나 독재자가 아니라면. 신영복 선생이 돌아가시자 마자 배울 것 없는 사람이란 소릴 들으실 만큼 큰 흠이 있는 분이시던가요? 노인네 …
jks_dosol
****heeJeon: 물은 낮은곳으로 흘러 바다가 됩니다 바다는 모든시내를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바다입니다 바다는 세상에서 가장 낮은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큰 물입니다 바다가 물을 모으는 비결은 자신을 가장 낮은곳에 두는데 있습…
ccokkio2354
****on: 신영복 교수님! 투병소식을 얼마전 듣고 찾아뵈려 했는데 이리 허망하게 가시다니 가슴이 찢어집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발로 내려가야한다고 깨달음을 주셨는데ᆢ부디 밝은빛을 따라 좋은 곳에서 영면하시길 기원합니다
jsbaek100
****h: 머리좋은 것이 마음좋은 것만 못하고 마음좋은 것이 손좋은 것만 못하고 손좋은 것이 발좋은 것만 못한 법입니다. -신영복
shs91607177
****h: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은 청년시절 나에게 큰 울림이 되었던 책이다. .시대의 큰스승 신영복선생이 처음 오셨던 곳으로 가셨다. 처음처럼.....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9876543ll
****mian_96: "연대는 우산을 주는 것이 아니라 비를 맞으며 같이 걷는 것"이라고, "관찰보다는 애정이, 애정보다는 실천적 연대가, 실천적 연대보다는 입장의 동일함이 더욱 중요하다"던 신영복 선생의 말씀에 빚진 게 많다. 편히 쉬시길…
EESlime
.****erosa8473 적어도 망자가 돌아가시고 두어시간 동안은 그렇지요, 그 분이 학살자나 독재자가 아니라면. 신영복 선생이 돌아가시자 마자 배울 것 없는 사람이란 소릴 들으실 만큼 큰 흠이 있는 분이시던가요? 노인네 말대로 존경받을 만한 분의
be_forethedawn
신영복 교수님이 떠나셨구나. 존경했던 또 한 분이 떠난다. 거기선 부디 건강히 계시길.
salomark
****hj: 강정 이른바 서품 금경축입니다. 신영복 선생의 영민에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고통받는 사람을 입으로 말하면서 긴 영어의 몸을 단 한 번도 면회하지 못했습니다. 헛살았다는 자책에 통회의 눈물을 흘립니다.
3336_3481
****ris: 신영복 선생님의 종교는 "역사"입니다. 문재인 대표에게 신영복 선생님이 직접 써주신 "사람이 먼저다"라는 글귀.... 반드시 정권교체를 통해 사람이 먼저인 세상으로 다가가서 선생님의 뜻을 실현해야 합니다. https://t.c…
julia_5959
****e140: 물은 낮은 곳으로 흘러 바다가 됩니다. 바다는 모든 시내를 받아 들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바다입니다. 바다는 세상에서 가장 낮은 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큰 물입니다. 바다가 물을 모으는 비결은 자신을 가장 낮은 곳에…
pawooly
****_opensky86: 인생의 큰 스승이었던 신영복 선생님을 추모합니다. 2
sook228
****books: 내가 있는 감방의 벽에, 누군가가 "청년은 다시 오지 않고 하루는 두 번 새벽이 없다"고 적어놓았다. 나는 이 때에 찌들은 낙서를 네게 전하고 싶다. -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중에서 우리 시대의 지성, 정신, 스승. 신…
junbh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은 청년시절 나에게 큰 울림이 되었던 책이다. .시대의 큰스승 신영복선생이 처음 오셨던 곳으로 가셨다. 처음처럼.....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birdycw1
****17: 고 신영복 선생님을 기리며 항상 인간다운 세상을 갈망하셨고 참된 지성인으로서의 삶을 안내해준 큰 스승님의 뜻을 따라... 덧없는 인생 바람따라 물결따라 살아가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Longlife_0
신영복 교수님 빈소 오늘부터 월요일까지 운영하고 월요일날 영결식 한다는데 하필 그날까지는 뭔 수를 써도 갈 수가 없네 아이고 내 팔자야
moonlover333
****tl1: 후배들에게 민폐끼칠까봐 자신의 병환도 밝히지 않은채 삶을 마감한 신영복선생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fassbinder2
****lwine: 고종석씨, 진즉에 온오프 양쪽으로 실망은 하고 있었지만, 소시적 기자 시절의 글을 무척 좋아해서 그거 하나만 가지고 팔로우하고 있었는데, 오늘 신영복 선생님 죽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갖추지 못한 언사를 보고 있자니 참을…
GYHJOO
****seon: 여태 읽은 글중에 이 사람처럼 글을 쓰고 싶다고 느낀 5편의 짧은 글은 1.신영복의 청구회추억 2.김영하의 귀족주의자K 오늘예감창간호 3.윤영수의 착한사람 문성현 4.유시민의 항소이유서 5.ize의 최지은기자 기사들
nicole_extra
****pa21: "언젠가 먼 훗날 나는 서오릉으로 봄철의 외로운 산책을 하고 싶다. 맑은 진달래 한 송이 가슴에 붙이고 천천히 걸어갔다가 천천히 걸어오고 싶다." 신영복 선생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편히 쉬시길.
runnerkbs
****rdream: 고 신영복 선생님 장례는 성공회대학교 학교장으로 치뤄집니다. 빈소는 성공회대학교 내 대학성당. 문상은 16일 토 오후 2시부터 가능합니다. 발인은 18일 오전11시. 저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17일 밤까지 빈소에 있을…
bono225
신영복교수님 글을 읽다 문뜩 이 나라를 이끌고 있는 이들을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머리를 흔들어 털게 된다
kimsd534
신영복선생님 빈소구로구연동로 320 성공회대학교학교성당 2015년 1월16일 토 오후 2시 조문 시작 영결식 :1월18일 월 오전11시-오후 12시 30분 발인 :1월18일 월 오후3시 벽제승화원
Soap_Dish_
****ee: 신영복 선생님의 화이부동 해석을 좋아했다. 선생님이 새롭게 해석하신 當無有用을 내 삶의 신조로 삼았던 때도 있었지만 그렇게 살지 못했다. 하지만 선생님은 화이부동하고 당무유용의 삶을 사셨다. 명복을 빈다. https://t.co…
scpttl1
후배들에게 민폐끼칠까봐 자신의 병환도 밝히지 않은채 삶을 마감한 신영복선생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unani74
****pace: 365+삼백스무이레째 간밤에 신영복 선생님의 별세 소식. 신년에 좋은 사람들의 별세 소식들이 이어지니 마음이 아픕니다. 부디 추운 겨울을 튼튼하게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flori7505
"****uyawara: 노무현 대통령의 봉하묘역 강판에 새겨진 글씨도 고 신영복 교수의 작품이란 거 혹시 알고 계셨나요? " .
runnerkbs
****55: 신영복님...안녕히...
lsc317
고 신영복 선생님을 기리며 항상 인간다운 세상을 갈망하셨고 참된 지성인으로서의 삶을 안내해준 큰 스승님의 뜻을 따라... 덧없는 인생 바람따라 물결따라 살아가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fassbinder2
****959: ****959 다시한번 데이비드 보위,알란 릭맨,신영복 선생님의 명복을.
v_prince
아아 신영복
kdi3024
"****oonpark: 우리 시대의 스승 신영복 선생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써 주신 "서울"이라는 글씨가 마치 북한산과 한강같이 준엄하고 유려합니다. 참 슬픕니다. 영면하소서! "
anks0413
시대의 지성 신영복교수님~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hhej13
정말 한시대가 지나가고 있음을 느낀다..시대를 이끌었던 분들이 다 사라지고 계시니까....신영복선생님 명복을 빕니다
irmtn1
****sky80808: ****tapa 슬픈 소식입니다. 군사 독재에 저항하다 20년 옥고를 치르신 신영복선생의 별세를 가슴 깊이 애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ayko2020
****oung4250: 내리는 빗줄기 창을 때리며 끝없이 전하고 있었건만 깨어 있어라 어떠한 모양과 형상도 없는것 다만 보이고 들리고 느껴질뿐 생은 찰라 순간만이 존재할 뿐 그 찰라 순간에 깨어 있는 자 영원히 살지니.. 존경하는 신영복 …
elliecn
또 이렇게 한 시대가 저무는가 싶다... 신영복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soonon1214
****hist: 고 신영복 선생은 물질적 성공과 실용 학문만을 추구하는 세태에서 인문학과 고전의 가치를 꿋꿋하게 지키며 신구 세대를 막론한 지성인 역할을 했다. 경제학을 전공한 고인은 그가 '대학생활'이라 부른 20년 옥살이를 하면서 동양 …
Nohnnnny
****ude_august: 신영복선생 별세 1보. 대학신입생때 읽은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기억한다. 감방의 여름엔 옆사람 체온을 증오하게 된다는 그 구절은 아직까지도 내 맘에 남아있다. 편히 쉬시길. 처음처럼을 마실때마다 당신을 기억하겠습니…
tirkfrhxm
****tukus 신영복선생님께서 뭘 가르치려하셨다 생각하시나요?
ReginaMJS
****amom0824 아자~~!!! 하늘에 계신 분들도 응원해 주시겠죠?? 오늘은 신영복 선생님을 위한 기도도 더불어~~♥
skcimpact
****rmoon: ■ 訃 告 신영복 선생님께서 병환으로 2016년 1월 15일 타계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빈소: 성공회대학교 *영결식, 발인: 1월18일 월 11시 *조문은 16일 토 오후 2시부터 가능합니다. 문의 …
anescho
신영복 선생님 부고소식에 어제부터 내내 먹먹하다. 선생의 책과 말씀들이 20대부터 내 정신적 토양이 되어왔는데...맘이 아프다. 또 이렇게 한분의 시대의 어른을 보내는게...
kwtfighting
****ry_Rosaria: '오늘은 다만 내일을 기다리는 날이다. 오늘은 어제의 내일이며 내일은 또 내일의 오늘일 뿐이다.' /신영복 다시 긴 사색의 세계로 떠나신 그 분의 명복을 빕니다.
kimtaenyeon
이시대의 참된 지성 신영복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seojuho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시대의 큰 스승 신영복 선생님! 새 세상에서는 평안하소서… 선생님의 치열했던 '삶'과 '담론'들은 많은 사람들의 좌표가 될 것입니다.
kangyulee
****iroquai: 가장 먼 여행은 머리에서 가슴까지라 합니다 그러나 또 하나의 여정이 남았습니다 신영복
goddls5
신영복 선생님의 소식을 이제야 접했다. 저 밑에서부터 슬픔이 올라오는구나. 감사하다는말 이외에 전해 드릴 말이 없다.....
Sungeun1977
****e140: 우리는 흔히 그 사람을 알기 위하여 그의 과거를 묻는 것에 못지 않게 그의 꿈에 대해 물어봅니다. 그의 꿈을 물어 그 사람을 들여다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영복
yhgmr0107
****ihong: 스승 또 한 분이 저 세상으로 떠나셨습니다. 신영복 선생님, 편히가세요. 선생님의 삶과 가르침을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영면하시길..... 저희는 나무들과 더불어, '더불어 숲'을 만들며 살아가겠습니다
yhgmr0107
****young1: 흰 눈이 내리는 아침, 신영복 교수님 부음을 듣다. 시대의 참 스승이셨던 선생님. 곤고한 세상을 살아가는 힘든 영혼들 위로하시려고 하얀 눈으로 오시네요. 선생님. 고마웠습니다. 힘들 때 늘 버팀목이 되어주셨습니다. 영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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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_Youngsun 박영선씨. 정봉주 감방 가기 전, 당신 행동도 그랬고, 혹시 지금의 신영복 선생 타계 상황도 당신은 정치적 도구로 이용하는 것 아닌가요?
minjuyawara
노무현 대통령의 봉하묘역 강판에 새겨진 글씨도 고 신영복 교수의 작품이란 거 혹시 알고 계셨나요?
Tulip_jeon
****5147: "소소한 기쁨이 때론 큰 아픔을 견디게 해줘요" - 신영복 -
readyornot0609
신영복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hannaya0326
****s_box: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고 일어서는 새싹처럼 우리는 하루가 저무는 겨울 저녁에도 마치 아침처럼 새봄처럼 처음처럼 <처음처럼, 신영복>
a52417403
****e140: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는 새싹처럼 우리는 하루가 저무는 겨울 저녁에도 마치 아침처럼, 새봄처럼, 그리고 처음처럼 언제나 새날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산다는 것은 수많은 처음을 만들어가는 끊임없는…
syh2945
****832: 💓 .. 참담한 심정으로 감옥으로 부터의 사색.저자 신영복 교수님의 부고를 접합니다!..!!! 2016년1월15일밤11시경 별세 부디 편안히 영면 하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 소추. 배상
S_lee_777
****24rest: 신영복선생님께서 1월15일 타계하셨습니다. 장례식은 성공회대학교 학교장으로 엄수됩니다. *빈소: 성공회대학교 1월16일 토 오후 2시 조문 시작 *영결식: 1월18일 월 11시~12시 30분 *발인: 1월1…
syh2945
****832: ****832 💓 .. 신영복 교수님의 편안한 안식을 빕니다!..!!! ☆.유 소추 배상
___cucu_
****99h 신영복 교수님도 오늘 돌아가심...
Cheongpunglu
****0810: ****uyawara 더불어가 신영복선생님의 더불어일 줄은 생각 못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시작만 보고 가셔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선생님의 아름다운 뜻을 잊지 않고 더불어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goldkangjin
****1607177: 신영복 선생님 명복을 빕니다. 경남 진주고 출신들이 가장 존경하는 선배님으로 받들고 계신 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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