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_saigo ****yweevil ****r ****117 노블레스오블리주모릅니까 예? 주먹휘둘ㄹ |

| 노블레스 오블리주 |

| 라우라 디자인이 이렇게 취향 스트라이크고 노블레스 오블리주 여검사인데 놀랍게도 아무 생각도 들지 않는다...섬궤 여캐 중에서는 그래도 호감도 상위권이긴 한데 |

| 손바닥 반쯤 가릴만큼 내려오는 소매길이 귀여운 남자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

| ****ssu1 꼭 정치하셔서 보수 우파도 백성들 등쳐먹는 세력이 아니라 노블레스 오블리주 민족주의 그리고 백성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가슴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진정한 보수죠. |

| ****uv_ 불쌍하네. 까까라도 사주고 싶어지네. 귀족의 의무를 다해야지. 노블레스 오블리주처럼. 난 빈곤층 아이들을 많이 도와준다고. 너도 도와줘? |

| 지금 한국을 보면 재벌가를 위해 살아가는 부품이라는 생각밖에 안 든다. 마치 사육당하는 느낌. 노블레스오블리주는 개나 주라지. 한 20년만 지나면 귀족 생길 기세. |
![[대운동회/F12a] Argent
@argentpolee argentpolee](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1071793155604481/MDT52her_normal.jpg)
| ****_lac 명예직...! 슬프다 챔피언! 그냥 노블레스 오블리주 마냥......금수저들이 하는 그런 직업인가요.근데 직업이나 출신성분 보면 전부 한가락 하니까....! |

| ****g__Ahyang 노블레스 오블리주 를 보여주시게나! |

| ****os: 명예와 윤리가 결국 국가 경쟁력의 기본이다. 그것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만든다. |

| "후원의 밤" 행사에서 만난 규순이네
노블레스오블리주를 철저히 실행하는
기부왕 규 x 봉사를 조아해서 행사 자원봉사해서 산타루 변신한 봉사왕 순 |

| 진찌 시즈마랑관계에서도 노블레스오블리주터진다고 하.... |

| ****gyu11 개웃기ㅣ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철저히 지킨듯 |

| ****oSong 구우우...구우우욱....하지만....내 멘탈은ㄴ갈리지....그것이..노블레스...오블리주인가... |

| 노블레스 오블리주... |

| ****yeah_TO 뭐야. 돈 많은 사람들은 기부해야만 하는 도덕적인 의무가 있다구요. 노블레스 오블리주 몰라요? |

| ****l 조선에도 있었던 노블레스 오블리주 |

| 명예와 윤리가 결국 국가 경쟁력의 기본이다. 그것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만든다. |

| ****LOVEU ...노블레스 오블리주라고 하는 회장님의 숭고한 뜻에 따라. 입꼬리를 비틀어올렸다. |
![[에코가 예뻐요]고3구모
@Gumo_9897 Gumo_9897](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6135225051529216/FwIv8NZD_normal.jpg)
| ****ls 노블레스..오블리주..,.... 이거아님2 시리우스는 그냥 먹자마자 뱉고선 "세상에 트롤이 만들어도 이것보단 잘만들겠다"하면서 직구독설할거같ㅌ아요.... |

| 아네키넷사도 상귀죠 과연 노블레스 오블리주.. |

| ****river365 진보의 가치도 존중하지만 아직, 우리는보수의 가치도 확립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
법치 도덕성 노블레스 오블리주 , 총선에서 보수의 가치를 세워주세요
. '낡은 진보론'에 시원한 옆차기를 부탁합니다. |

| ****p_r 꿈에서도 야근하고 싶어요? 시켜줄까? ...맞아요. 잘 기억하고 있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 도덕적 의무를 행하는 것이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정의입니다. ...난 내가 별로 높은 사람이라고 생각 안 하는데 말이지. 어쨌단, 조기퇴근. |

| ****oyoon 눈을 동그랗게 뜨고 후원할 아이요? 와, 저 지금 꿈 꾸고 있는 거 아니죠? 꿈에서까지 야근할 리는 없는데…. 저번에 말씀하신 그 노블레스 오블리주인건가요? 대단하시네요. |

| 안철수 신당이 포지션을 잘해주길 바란다.
보수로 위장한 꼴통기득권 세력인 새누리를
인수분해하고 보수지지층을 흡수하여 최소한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보수정당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게 안철수 신당의 존재이유가 될 것이다. |

| 죽은 눈을 하고서 입꼬리를 끌어올린다.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과 익숙하지 않은 만남. 억지 웃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물론이고 주님에 대한 경외심, 이웃에 대한 사랑 그 무엇도. 없었다. |

| 노블레스 오블리주. 회장님이 언제나 제게 요구하시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