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e__Ro: 오늘 역사저널그날은 교과서에서 '김헌창의 난'으로만 기록되어있는 김헌창에 대해 참 세세하게 다루었다. 아마 처음인듯 싶은데, 성공하면 반정, 실패하면 쿠데타의 주모자였던 김헌창의 선택.. 혼란스러운 신라말의 상황을 그대로 보여… |

| 오늘 역사저널그날은 교과서에서 '김헌창의 난'으로만 기록되어있는 김헌창에 대해 참 세세하게 다루었다. 아마 처음인듯 싶은데, 성공하면 반정, 실패하면 쿠데타의 주모자였던 김헌창의 선택.. 혼란스러운 신라말의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인물. 역사저널그날 |

| history_theday: 김헌창은 국호를 장안長安이라 짓고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하며 신라를 전면 부정한다. 단순히 왕위를 노린 반란이 아닌 새로운 나라를 세운 것이다. 신라 절반 가까운 세력의 지지를 받은 김헌창의 난, 그 결말은? 1월1… |

| 김헌창은 국호를 장안長安이라 짓고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하며 신라를 전면 부정한다. 단순히 왕위를 노린 반란이 아닌 새로운 나라를 세운 것이다. 신라 절반 가까운 세력의 지지를 받은 김헌창의 난, 그 결말은? 1월10일 밤10:30 KBS1 역사저널그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