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o1440: 박근혜가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로 내세운 유일호는 10억대 자산가면서 부인의 전 재산이 15만원이랍니다.부인 빚 1억 변재 피하려고 재산을 자기 명의로 해놔서 그렇다는군요 박근혜 주변엔 온통 불럄품 투성이네요 https://t… |

| kyunghyang: 1월 9일 경향신문 1면입니다.
- 국내용으로 서두른 '확성기'... 국조 공조엔 '걸림돌'
- 10억대 자산가 유일호 부인 전 재산이 '고작 15만원'
- '응답하라 1988'... 위로받는 2016 https://t… |

| 집많은 유일호 후보자를 보니, 그 나이때의 사람들이 부동산에 불안한 희망을 버리 못하는게 이해가 된다. 주택시장의 헤게모니를 가진 6,70대는 땅값만 오르면 다른건 다 상관없다. 사소한 ? 불법행위도 넘어갈수있는건 그들 모두가 공범이기 때문이다. |

| 경제부총리 후보 유일호? 국제적 감각이 부족하다 |

|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한때 집이 경매로 넘어가고 예금이 전액 차압당하는 수모를 겪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

| bkfire1004: 내일부터 유일호 경제부총리 후보 청문회를 합니다. 처의 빚을 남편이 갚을 의무는 없으나, 자기재산이 뚜렷한데, 외면하는건 이상하지요. 연대보증의 피해자라고 강조할뿐 연대보증제도에 대해선 말이없지요. 개선할 호기입니다. |

| Bawerk: 다른 건 모르겠고 유일호 경제 부총리 후보자 해명이 “부인의 빚을 갚아주기는커녕 돈이 없어 유 후보자 본인 빚도 못 갚고 있다”는 것이라는데 자기 집안 살림도 이리 건사 못하는 사람이 나라 살림은 어찌 책임지겠다는 것인지 어처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