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북한軍 '서열1위' 황병서, 김정은 옆에서 무릎 꿇고 대화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
이희호 찾아간 야당서열 0위도 무릅 꿇고 절까지 절까지 하든데. |

| 북한軍 ´서열1위´ 황병서, 김정은 옆에서 무릎 꿇고 대화! 죽음 앞에서는 장사없다. 이런 최악의 공포 정치는 김일성도, 정일이도, 스타린도, 히틀러도 못했다. 이 자는 남한에 대한 도발에 공포심을적극 악용할 공산이크다. 이 것이 심히 우려 스럽다! |

| 국정원은 수억 달러 들여서 이스라엘 모사드와 미국 CIA 등과 협조해서 북한의 핵 과학자 관리, 군인, 모두 포섭하라. 그럼 북한 핵은 남한이 관리하는거다. 여차하면 정권 교체도 하라. 김정은 빼고 다 매수하라. 김원홍 황병서까지. |

| chongjuhigh: 5.18당시황장엽, 김덕홍, 황병서, 최룡해, 김영철, 김격식, 리영호, 오극렬, 김영춘, 박재경, 김일철, 현철해, 연형묵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사람들도 광주에 왔고, 이번에 탈북한 박승원도 광주에 왔습니다. … |

| 5.18당시황장엽, 김덕홍, 황병서, 최룡해, 김영철, 김격식, 리영호, 오극렬, 김영춘, 박재경, 김일철, 현철해, 연형묵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사람들도 광주에 왔고, 이번에 탈북한 박승원도 광주에 왔습니다. 지만원 |

| 대북 확성기 문제를 피도 안 흘리고 해결했다며 '8.25합의'를 '8.25대첩'이라 부르고, 당시 북측 대표였던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과 김양건 비서에게 '공화국 영웅 칭호'를 수여한 북한 정권이 대북 확성기 방송을 무시하고 갈 것이라 보기는 어렵다. |

| kopinekr: 만약에 김양건이 자연사가 아니라면, 핵실험 반대와, 지난 8 .25 합의서에 들어간 ‘비정상적인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이란 문구 때문일 것이다. 황병서는 군출신이라, 협상문구에 대한 책임은 외교통인 김양건이 몽땅 … |

| 만약에 김양건이 자연사가 아니라면, 핵실험 반대와, 지난 8 .25 합의서에 들어간 ‘비정상적인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이란 문구 때문일 것이다. 황병서는 군출신이라, 협상문구에 대한 책임은 외교통인 김양건이 몽땅 뒤집어 쓸 수 밖에 없다. |

| kopinekr: 8. 25 대북확성기 철거 회담 때, 황병서와 김양건이 대표로 왔었다. 김정은의 핵실험 강행에, 김양건은 대북확성기 재개를 우려하면서 아마도 반대했을 것이다. 그는 외교통이므로,,, 물론 황병서는 꿀먹었겠지,, 김양건의 죽음… |

| 8. 25 대북확성기 철거 회담 때, 황병서와 김양건이 대표로 왔었다. 김정은의 핵실험 강행에, 김양건은 대북확성기 재개를 우려하면서 아마도 반대했을 것이다. 그는 외교통이므로,,, 물론 황병서는 꿀먹었겠지,, 김양건의 죽음에 의혹이 드는 대목이다. |

| djtex365 똥돼지 새끼 3마리 황병서,최룡해,김양건이 내려 왔을 때..대통령 이하 국무총리,여당대표 국가안보실장이..영접하고 만날려 안달을 했다.3마리 똥돼지들을 못내려오게 했어야 했다..박근혜의 대북접근은 실패로 결판나는 순간이다. |

| 정부 "북 황병서, 당 군사위 부위원장에도 올랐을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