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unwoo12345: 가끔 볼 때는 괜찮아도 자주 만나면 기대와 다르고
멀리서 볼 때는 좋은데 가까이서 겪어보면 그만 못합니다.
그러나 내 실망보다 그의 실망이 더 크다는 것도 기억해야
합니다.
조정민 목사 |

| 진짜가 있어서 가짜가 있고, 가짜가 많을수록 진짜는 값집니다. 때로 분별이 안 되는 까닭은 주위에 가짜가 너무 많기 때문이고, 사실은 나도 가짜기 때문입니다. -조정민 목사 |

| xonjang: 진짜가 있어서 가짜가 있고, 가짜가 많을수록 진짜는 값집니다. 때로 분별이 안 되는 까닭은 주위에 가짜가 너무 많기 때문이고, 사실은 나도 가짜기 때문입니다. -조정민 목사 무등산에서 |

| 진짜가 있어서 가짜가 있고, 가짜가 많을수록 진짜는 값집니다. 때로 분별이 안 되는 까닭은 주위에 가짜가 너무 많기 때문이고, 사실은 나도 가짜기 때문입니다. -조정민 목사 무등산에서 |

| 기쁨은 내면의 깊은 곳에서 솟아오르는 신뢰감입니다. 조건에 흔들리는 것은 기쁨이 아니라 쾌락입니다. 사람이 선물이다.조정민 |

| 해 아래 새로운 것은 없지만 날마다 새로워질 수 있다. 조정민목사님~^^ |

| 실수는 내가 노력하고 있다는 증거이고 비난은 내가 비위를 맞추고 있지 않다는 증거이고 고난은 내가 안주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이다. 조정민목사님~^^ |

| 대개, 귀하면 찾고 흔하면 외면합니다.
흔한 것도 사랑이고 귀한 것도 사랑입니다
-조정민목사님 따라하기- |

| Retweeted 조정민 ChungMinCho :
해 아래 새로운 것은 없지만, 날마다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해피 뉴이어! |

| 하루하루가 힘들다면
지금 높은 곳을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편안하고 쉬운 매일 매일이라면
골짜기로 향한 걸음이다.
때로 평지를 만나지만
평지를 오래 걷는 인생은 없다.
-조정민,사람이 선물이다 |

|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함부로 대하면서
낯선 사람들에게 정중한 것은 작은 위선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신에게 깍듯하면서
눈에 보이는 사람을 하대하는 것은 큰 위선입니다.
조정민 목사 |

| "ChungMinCho: 인생의 진실은 인생이 나로부터 시작되지 않았다는 것이고, 인생의 비극은 인생이 나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착각 속에 사는 것입니다."
조정민 님의 생각. |

| Retweeted 조정민 ChungMinCho :
인생의 진실은 인생이 나로부터 시작되지 않았다는 것이고, 인생의 비극은 인생이 나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착각 속에 사는 것입니다. |

| 베이직교회 담임목사:조정민목사 아침 새벽 예배 김덕수목사님과 김형중목사님께서 전해주시는 생명의 삶 큐티말씀은 참 은혜가 된다. 인터넷으로 잘 드리고 있슴. 감사! |

| 사람이 약해지는 까닭은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으려 하기 때문이고, 사람이 강해지는 까닭은 자기 자신에게 이미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 조정민 목사 |

| yunwoo12345: 힘 있는 사람은 문제의 가지를 꺾고
똑똑한 사람은 문제의 싹을 자르고
지혜로운 사람은 문제의 뿌리를 뽑습니다.
조정민 목사 |

| 가끔 볼 때는 괜찮아도 자주 만나면 기대와 다르고
멀리서 볼 때는 좋은데 가까이서 겪어보면 그만 못합니다.
그러나 내 실망보다 그의 실망이 더 크다는 것도 기억해야
합니다.
조정민 목사 |

| Retweeted 조정민 ChungMinCho :
실수는 내가 노력하고 있다는 증거이고, 비난은 내가 비위를 맞추고 있지 않다는 증거이고, 고난은 내가 안주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

| Retweeted 조정민 ChungMinCho :
사랑은 판단을 멈추는 데서 시작되고 권리를 포기하는 데서 완성됩니다. |

| 어 지금봤는데 조정민님 나랑 같은 인이어 아니 이어폰 쓰시네 |

| 하루하루가 힘들다면 지금 높은 곳을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편안하고 쉬운 매일 매일이라면 골짜기로 향한 걸음이다.때로 평지를 만나지만 평지를 오래 걷는 인생은 없다. -조정민, ‘사람이 선물이다’에서 |

| balgeunsun: 남의 허물을 발견하는 것은 작은 능력이지만, 그 허물을 참아주는 것은 큰 능력입니다. 그리고 그 허물을 가려주는 것은 비할 수 없이 큰 능력입니다. -조정민- |

| balgeunsun: 나 자신이 부끄러우면… 이것 저것 많은 것을 자랑합니다. 내가 하는 일이 부끄러우면… 이 사람 저 사람 많은 사람을 험담합니다.-조정민- |

| 트로트가수 조정민 복면ㄱㅏ왕에서 생전 처음보는데 뭐트로트의차세계여왕 그런건 모르겠는데 고소영은 진짜 닮았다...;; 눈이 닮은거같 |

| SujuFor_ELFindo: SNS DONGHAE INSTAGRAM leedonghae: 성탄예배 끝나고 조정민 목사님과 아름다우신 사모님과 ^^ 항상 기도해주신 목사님 감... |

| DrArrhythmia: “스물에는 세상을 바꾸겠다고 돌을 들었고, 서른에는 남편을 바꾸어놓겠다고 눈초리를 들었고, 마흔에는 아이를 바꾸어놓고 말겠다고 매를 들었고, 쉰이 가까워진 지금, 바꾸어야 할 사람이 바로 ‘나’임을 깨닫고 들었던 것을… |

| 4년차 엑소 빅스 AOA EXID, 2년차 레드벨벳 갓세븐 마마무 러블리즈 조정민이 그 뒤를 잇는다. 트와이스, 여자친구, 라붐, 몬스타엑스, 업텐션은 올해 데뷔했다. |

| 지난 25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성탄특집에서는 올 한 해 활동한 총 16팀의 가수가 출연했다. 최연장자는 1986년생 트로트 가수 조정민. 아이돌 중에는 씨엔블루 정용화와 인피니트 김성규가 1989년생으로 가장 ‘큰 형’이 된다. |

| Retweeted 조정민 ChungMinCho :
훈련에서 더 많은 땀을 흘릴수록 실전에서 더 적게 피를 흘리고, 내 안에서 내 욕심과 더 많이 싸울수록 내 밖에서 다른 사람들의 욕심과 더 적게 싸웁니다. |

| 참으면 끝까지 참아야 하고 견디면 끝까지 견뎌야 한다. 관계는 그래야 지켜지고 꿈은 그래야 이루어진다. 조정민목사님~^^ |

| 생각나는 대로 생각하며 사는 사람은 생각해야 할 것을 생각하고 사는 사람에게 일생 휘둘린다. 조정민목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