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엄마 어릴땐 공부밖에 몰랐다! |

| bm0405: 이런 돈들어온다는 사진 알티하셈 어제 아빠한테 인천간다고 5만원 받았고 오늘 고모가 6만원 주셨어!!!!그리고 엄마가 담주 서울가면 용돈준데 http://t.co/c7eCys4RJn |

| 연 끊은지 오래인 엄마란년이 제일 원망스럽다. 모성애 운운하지말아줬으면 |

| sjsjvita: 엄마: 게임 현실도 아닌데 뭔 만족을 얻고 하는거야
나: 아냐 내가 겜 하는 이유는 내 캐릭터가 귀엽기 때문이야
엄마: 너나 귀엽게 꾸며봐
나: 내가 귀여워서 뭐해
엄마: 니가 내 캐란 말야
나: |

| In_the_326 덜덜덜덜 .. 야나 엄마한테 담주에 서울가도되냐고햇다가 진짜 뺨맞을뻔 엄마의 표정이 잊혀지지 않어,, ☆ 친구가 됴럽페 가고 롯월이나 걍 가자면서 그랫는대 |

| 아 근데 형제로 보기엔 로덴이 검성팸이랑 닮은게 없구나? 검성 아빠는 금발벽안이구 엄마는 흑발 흑안.... 형제언급은 없었구 음... |

| 엄마가 바바리맨 보면 대학간다고 그러면서 덕선이 대학간다고 예언함 |

| amethyst040630 막내는 정작 놀러가고 외박하고 내가 엄마가 하래서 대학리스트뽑고 |

| crazy2UUUUUU psj27919 다나보고코는진짜해야겟다햇엉 엄마가나낳다가중간에쉬엇는뎆코에서멈췄대... |

| 2036_KINGDOM: 우리 엄마가 지하철 타면서 찍은 사진인데..
해가 구름에 가려져서 하늘이 바다처럼 보인다
보정x 리얼 있는 그대로 찍은 것 |

| siratsubaki we_are_daenamu2 내가 왜 너한테 유산을 줘요. 댁 시엄마한테 받어. |

| 엄마는 같이 영화보면 거의 무조건 주무시는 편이라 .. 비포 선라이즈같은거 보여드리면 안됨 |

| fum_ha 우리아빠가 엄마 엄청 사랑해서 엄마 아ㅅ이스크림이랑 떡볶이 먹고싶다 해서 사러나갔는데 아빠가 죠스집을 몰라서 안내해주다가 중앙동옴 |

| 아카이 슈이치-???
하네다 슈키치-아빠 성?
세라 마스미-엄마 성
세라는 엄마 성을 따랐고 오빠 중 한명은 아빠 성?을 따른다고 들었는데 ㄷ |

| _bkmoon: _bkmoon 오바마와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 대뜸 나랑 결혼해 줄래요? 라기에 생각해 보겠다 하고 밤 까는 엄마에게 나 결혼할 지 몰라. 오바마랑이라 하니 충격 먹은 엄마가 걔 결혼했잖아! 애들은 어쩌고에 아, 현타 와 … |

| monday_milo: 엄마가책상에있는 모브사이코들더니 이사람 이렇게 만화그려서 잘벌고 잘살까라고 했다...엄마....걱정안해도돼... 심하게 잘살고 계셔...내걱정이나해.... |

| 한 때는 엘레나에게 '내가 엄마와 아빠 대신이 되어주겠다'고 했었지. ……이제와 이미 늦었지만, 어머니는 뺄 것을 그랬다. |

| 낮에 엄마가 배 좀 깎으라고 하길래 엄마 혹시 배 버리고 싶넀더니 곧 엄마가 배를 깎았다 |

| dhrjsel the8_1107 엄마 둘이 무슨사이야...? |

| egg__egg_egg_: 엄마가 놀랄 일은 하지 말자 |

| YEOLPOT: 엄마가 차려준 밥상도 찍어서 자랑도 하구.. 누나랑 사이도 좋구.. 사랑이 넘쳐나는 가족이야 😭😭😭 |

| asang2580: 1년반정도 돈짤을 알티했고 엄마가 2천만원을 받음 |

| 2016-1-2 전체 대청소때 사진한번 찍어봄/ 포치안에서 솜을 끌어내니 종호가 딸려나왔음/ 엄마가 이럴때 찍어야된다고 하셔서 촬영함 |

| shinmilla: 보리는 내가 화장실에 갈 때마다 매번 이런 표정으로 달려와 나의 안위를 확인하곤 한다. 저 무서운 곳에! 엄마가!! 뭐 이런 마음인 건지. 정말 매일 매번. 한결같이. 뭐 메멘토니 너.. |

| 런던에 도착하자마자 주변 소음과 빛, 사람들 속에서 혼란스러워 하면서 여기 런던이이요? 여러번 묻던 모습도 불안한 토퍼가 느껴지고 1막 기찻길 엄만 외로웠어. 대사에 주저앉아 엄마를 보던 표정과 힘든 이야기가 언급 될 때 마다 신음하고 울던 모습 |

| 이와쨩은 우리 엄마에요? |
![←짱이쁜 내동생 보세요[늛]
@nlebo_ nlebo_](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1898094661783552/1TPI5i4C_normal.jpg)
| oes7232 ^^ ...?...???...???...?????? 노이해 하쿠토 걘 아무리봐도 평생 자웅동체 엄마에오 ㅈㄴ 하납이...하납이...빠카...... 세인아미안해 후쿠로미안해 |

| kyuzizi1 gshkn27 원하는대로 살았다는 의미여 엄마는 실패자 만드는 데 뭐 큰 데미지 업뜸 나 존내 긍정마인드인가봐 |

| 패딩턴보고 바로 그알보려는데 엄마가 역린틀었다...... |

| 90326_91007: 오늘~ 울 남편이랑^^ 아들램이랑~ 같이 나들이 갔다온 길.. 넘 추웠지만 따뜻한 두 남자덕에^^ 따뜻했던 하루~...점점 클수록 아빠 얼굴 닮아가는 울 아덜~ 엄마 섭섭해..~ |

| AHU2514: 방금 무지 어이털린 말을 들었는데요
제가 아이마스 마스터피스 보는데
엄마가 들어와서 뭐라하다
"유치원 생도 아니고 맨날 일본 그런거만 보냐"하고 나갔거든요
유치원 생이 아닌데 일본애니 아이돌물 본다
부탁드립니다 진짜 이… |

| youngeun12323 엄마...얘도이상해.... |

| 뀨아ㅏ아 오늘엄마랑 동생할머니집에 갔다가 자고온다 히히ㅣ o *゚▽゚* o 늦게까지놀아야지!!! 평소에도그럼 |

| KSM_A_HS 엄마한테 보내달라고 할꺼야 뱀.탕. |

| 엄마가 둥둥해보인대
티에 원피스 두개입음 |

| O_For_You_BT 내가 유능해서 니 목숨 아직 붙어있는거다!!! 엄마한테 감사해야지!!! |

| 2vonzwei 아앗 알겠습니다 작정...인가요 여튼 여섯시까진 들어와야 엄마한테 안 걸린다😊 |

| ytwo10 엌 윤윤짱은 내 엄마예요? 웅웅! 그런조건 생각하구 보고있는데 학원주변에는 글케많이없다...😂 |

| 엄마ㅏ랑 또싸웠어ㅓ 휴 |
![[메인트 확인해줘요]긴쵸가는 북문님
@yj9232 yj9232](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58623075697606656/OddOuTGW_normal.jpg)
| 왜 엄마랑 오빠는 나한테 안물어보고 자기들 맘대로 다 하나 |

| 사실 애플워치 사고싶어.. 살까?
엄마가 쓸 데 없는 소비는 자중하라고 하셨다. |

| Pyrexie_1219 ..못믿는다기 보다는.. 음.... 가방 끌어안으며 남자는 믿지 말라고 우리 엄마가.. |

| 티아나「어릴 때는 진지하게 축구공을 팬더의 알이라고 믿었어요. 그래서 엄마를 졸라서 새로 산 축구공을 따뜻하게 해 주려고 난로 위에 올려놓았더니 폭발했어요...」 |

| 파란 거로 하면 코하쿠랑 머리색 체인지겠네여 사실 파란 머리 류스케 아빠 머리색이고 삼겹살 머리는 엄마 머리색 |

| Bscom0000 난.. 점잖은 한량 낼건데...... 벌레꼬이는체질이라.. 그거로 엄마 죽이고 아버지한테 쫓겨나서 봄을 쫓아서 계속 걸어가는애 뭐임 |

| Love to find pics of me! not my pic 와인이랑 아이스크림
찰떡궁합!! 아이스크림베스킨라빈스아포카토초코나무숲레인보우샤베트엄마는외계인사랑에빠진딸기하프갤런icecreambaskinrobbinswinede… |

| 엄마 코낸내... |

| 생각해 보니 나도 이런 적 있다 언니랑 싸우다 언니가 내 발을 세게 밟고 나갔는데 진자 순간적으로 발이 퉁퉁 붓고 그 발로 바닥을 디딜 수가 없었다 그날이 하필 일요일이라서 병원도 못 가고 하루 종일 콩콩이 해서 다니고 엄마한테 시끄럽다고 욕먹었었는데 |

| Ming_jjing 엄마모른다고? |

| 그렇게 밑단 많이 접으면 다리 짧아보이지 않느냐던가, 너무 큰 사이즈의 옷은 이상해보이니까 그만 사리던지.. 나는 내 다리가 짧아보이는지 어떤지 물어보지 않았어요. 큰사이즈가 엄마눈에 예쁜지 어떤지도 말이에요. |
![[D.F. 6회 D5] 판귄
@Panguin0902 Panguin0902](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1154225980620801/o65wKyiI_normal.jpg)
| gallaxytrash 비아는 태어나자마자 엄마랑 아빠한테 버림받았다니까요...? |

| reborn2580: 세크룬 그리는데 엄마가 "어 괴물 코알라다" 하면서 지나갔다.... 괴물코알라 아니락ㄱ우요... |

| 엄마가 냉부해 틈 |

| 엄마가 이제 새해엔 남친좀 사겨서 데리고 오라고 했닼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서울에서 허튼짓거리 하고 댕기면 다리 몽댕이릉 뿌셔버리겠다 하던 분이 .... |

| 울엄마 잘놀고있다면서 사진보내면거 카톡왔어 지짜귀엽다ㅌㅌ 근데 거기 라바는 왜데리고다녀...? |

| 베푸는 영웅이 내게 좀 베풀어주면 좋겠다 엄마미소 |

| dd_0606: 두종대왕의 능력👍
근데 진짜 안믿을분들은 믿지마시고..
저 두종대왕 지폐 저장하고 5만원받고 엄마가 8만원어치 옷사줬어요..짱..👍
어서어서 두종대왕의 영광을 알리라!! |

| 아보카돜저 알티 옆에 엄마 있는데 겁나 껄껄거리면서 봄ㄱㄱ |

| pandeobi: 옆옆에 모녀가 앉아 계셨는데 종대 나올ㄸㅐ 딸분이
엑소래 엄마..엑소가 존레논 노랠 부른다고?;
하면서 팔짱끼고 종대 노래를 들으시더니 끝날 때 나보다 더 열심히 박수를 치셨닼우리 종대 노래 잘하조.. https://… |

| 딸이 엄마편만 들어 여차하면 애들끼리도 이산가족 만들게 생겼다고.. 그간 부부생활 스토리를 들어보니 내가 다 기가 빠지는데.
걍 서로의 욕심만 앞세우는듯. 대체 어른들이 아이들한테 무슨 짓들을 하고 있는건지. 둘다 한심하기 그지없다. |

| 엄마가 이상한 책 좀 그만 읽으라고 해서 최근에 읽은 책 목록 적어봄
1. 옛날에 내가 죽은 집
2. 살인의 해석
3. 아름다운 흉기
4.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5. 한국의 연쇄살인 |

| 오늘 빈혈이 너무 심해서 벽잡고있었는데 서서 조냐는 이야기를 들었다 상처 물뜨러가려다가 엄마 하는거 도와주는데 다 도와주고 컵가지러 가려는데 엄마가 '너 지금 화장실 가려고 했었잖아' 아니거든요 나는 무슨 존재냐... |

| pqddhkd12 다른 애들은 볼에다 하는데 레인만 우리엘 입술에 두번 쪽쪽해서 우리엘 겁나 당황하구야!! 하면서 씅도 부릴거같앗어요우리엘은..엄마가 예전부터 |

| 엄마 이야기는 왜 나와요? 난.. 엄마랑 다르다고요. |

| 아 진짜 세상에 엄마 주님.저 너무 무서워요 저
..저ㅓ... |

| 핫도그월드때문에 웃고있으니 엄마가 한심하다는듯 본다 미안,,, |

| Gom_soon: 엄마처럼 챗바퀴를 타고 싶었던 아가..
하지만 엄마에게 들키고 ?
강제 귀가조치 .... |

| Xia0_0: ksua9793 은쌀롱개꿀잼이었어요 엄마 저 진짜 삶의의미를 느꼈어여< |

| 엄마가 나 온다고 쿠크다스 다 까서 이렇게 통에 넣어뒀더라. 쵸크쵸크한 쵸코칩이랑.... |

| TETZn_ 아... 그러고보니 그거보내줄까 생각중인데.. 그, 엄마가 해초 쌀국수라고 완도멸치 우려서 만든 거 있거든? 뜨거운물만 부으면 간편하게 먹을수있는데 적당히 맛있고 가볍게 한끼 때우는데 좋거든? 생각있으면 보내줄게! |

| 2H_R_ 아라가ㅏ 엄마랑 사퍼하고있다고 했눈데ㅔ |

| VI_Angelic ....엄마. 인가요. 약간의 뜸과 함께 말을 이어 -남을 챙겨주는 점에서는 확실히 인간의 '엄마'라는 이미지겠군요. 저라면 아버지지만요. 희미한 웃음을 짓는다 |

| 88soooonee 감사합니다 파워뒷북이지만 그동안 쑥스러워서 말 못했었는데 순이님 정환택은 넘 기여워서 엄마미소와함께 잘읽구있어요 🙆 |

| ICE_Gang: gangback_ 왜없어... 살쪄서 엄마랑 같이 운적있는데 헤헤헤 |

| 딸기에 생크림 찍어먹으니까 작은엄마가 괴물보듯 쳐다봐써 |

| saku_maching 또 보니..라는 표정 '아니야 엄마 다른 콘서트야 다..다른...' |

| 엄마 왜 안자지 |

| 용감하게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이 아이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진 자둘이었다. 엄마도, 아빠도, 선생님도 너무 따듯한 사람들이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주어서, 사랑을 퍼주어서, 아빠를 보며 발작을 일으키며 아빠가 가르쳐준 대로 칼을 휘두르면서도 엄마를 |

| 여러분 모두의 엄마였지만 방금전에 그만뒀죠. |
![[열살]소연비성러 : 리운
@li_o0n li_o0n](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9764913691078656/uZbY0Nb3_normal.jpg)
| octo01ber 아 진짜?? 뭐야 둘다 이상한애네 앵두는 소매치기+일진으로 엄마랑 감옥 몇 번 갔다가 안하려고 이동네 왔는데 계속 엄마랑 쌍으로 남의 등 쳐먹고있는중 그러다가 앵두는 형순이 좋다고 저러고있고 엄마는 진애아빠한테.. |

| audley_ruby: 쵸로마츠의 여신감은 엄마에게 물려받은 게 아닐까 |

| 나 지금 데쟈뷰.... 이 .... 이ㅣ이이좀만 잇다가ㅏ 어떤타이밍에서 ... 엄마가 나한테 ... 성적표 얘기 하는데..? |

| 상속자들 다시보는뎈탄이가 흰코트 입고 비맞으면서 걸어가는 장면 엄마랑 같이볼때 엄마가 "어머어머 쟤는 쟤는 빨래를 어떻게하라구 저옷을 입고 비를맞아 비를!" 이말 볼때마다 생각나서 넘웃긴 |

| O131185: 동생: 엄마 이 영화 봤어?
엄마: 게이나오는 영화야
동생: 잘됐다 내 친구 게이 좋아하니까 알려줘야지
나: 뜨끔 |

| Monbebe07 엄마가이런거 누구한테 배웠냐하면 언니 라구 말할거야!!빼액!! |
![[커미션] 소례/아토
@dkxh01 dkxh01](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2858587815690240/e2s94hwh_normal.jpg)
| 6일 오후에 엄마랑 올라가서 평택에서 갈아타고 안성으로~~ |
![[마루 밑 마루]Euna
@E_close6 E_close6](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2292907517149185/aLg3_XTD_normal.jpg)
| Solcommu 아악 나 이런 디테일 정말 좋아해요 헉 엄마가 아니라 아빠가 찾으러 다녔다니 뭔가 더 찡해요 ㅅ... 아..아버님.. 다운이에 대한 지나친 기대는 자녀분의 스트레스를... 뭔??? 솔님:뭐하세요? 다운:뭐하냐? ..?¿ |

| thekoosTT 엄마가 저삿남 위까지 보일거같다곸 |

| 엄마가 컴끄래..... 박ㄱ살 |

| 흐엑 알림창 퍽팔 일단 씻구 와서 다 확인할게용 아니면 엄마한테 혼나..12시 전에 씻어야돼..신데렐라도 아니고 |

| loveofspica ...얘이상해 엄마.... |

| DGD_Clare 그런거구나, 그런거구나! 나도 우리 엄마한테 의지가 되었으면 좋겠네! 도움도 된다면 줄 수 있다구!! 마주 웃어 |

| twittingsunny: 10.좀 잘 버는 친척 아랫사람한테 '그래, 그럼 어머님께는 한 달에 얼마씩 드리는 거야?' 같은 소리 좀 제발 좀 금지. 아니 왜..걔가 천을 벌건 억을 벌건 왜 님한테 그런 소릴 들어야 하는데 어련히 알아서 잘 … |

| 아 정말..? 닉 엄마 정말 수염안나는 스타일이었어...? |

| 그러나 엄마는 나의 옷에 대하여 부정적인 평가도 그대로 이야기한다. 엄마 나름 필터링 한거일 수 있겠지만, 여기서 포인트는 내가 묻지도 않았는데 내 옷에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내게 말하는것. 이거 무례합니다. 안된다고 생각해요.. |

| 역시 우리 아들....엄마들이 듣고 시퍼하는 말 골라서 하지?? 흐흡 |

| dope901 구러면 일단 도전해보께요! 아들도 잘먹는다니까 엄마두 머거봐야겠서요 불끈 |
![[동결] 열공 모드 ✿ 피치크러쉬 ✿
@crushpich crushpich](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1784474686767105/Yln1UoI7_normal.jpg)
| 엄마한테 교재비 58500원 결제ㅔ해달라구햇다.......엄ㅁ마가 왤캐비싸냐구햇ㅅ다....지송함다....이번ㄴ주에만 문제집ㅂ가격으로 8마넌썻ㅈ네 |
![[로망스 E13/14] 슝
@shoong_c shoong_c](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1396596664213505/VceyWdhv_normal.jpg)
| 야식먹는데 자꾸 엄마가 잔소리한다ㅁ 넘나 슬픈 자꾸 돼지취급해 꿀꿀 |

| 이쁜 울엄마 :3 |

| Paradise_of_YOU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만들어 엄마껄ㅈ로😄 |

| youth0529 저는 그게 엄마 뺨까지 때릴 일인가 싶었어요. 그게 그렇게 잘못한 일인가..? 앵무새 키우는 건데.. 깃털알레르기라도 있으신가?? 보는 동안 초콜릿 못 먹도록 한 것도 장로 아닐까 싶었고요 정말 애한테 뭔 짓이야 |

| BTS_twt: 엄마, 나 http://t.co/h6PB65cNbS |

| 놀다가 이제 들어왔는데 엄마가 내 방 불 켜두고 거실에서 주무시고 계시니까 일찍 들어올걸 하는 후회가 든다. |

| Butter_x_x: Butter_x_x 엄마 힘든거아는데 땡깡부려서 미안해요,, 꼬옥,, |

| 형, 고마워…. 나는 엄마를 죽이지 않았어…!! |

| Butter_x_x: Butter_x_x 엄마가 미안해 요즘 너무 바빠서 경수가 서운해 할꺼라고 생각을 못했어 다음부턴 일찍 데리러올께 |

| phone_qudtls 와아아아아아 한복이다아아아아아아....초로 찡 엄마옷 뺏어 입었구나 치마네 |

| 안방에있던아빠가 거실에있던엄마를 부르는데 엄마아빠보는채널이달라서 따로있음
아빠: 야!!!!야야야ㅏㅏ 11번틀어봐
엄마: 채널을돌림 말같지도않는소리하지마!!
티비에는 현관이더러우면 이혼한다는이야기가나오고있었음 |

| TheSun_96: 돈짤을 마구잡이로 알티하세욘
동생이 저 렌즈껴야 예쁘다고 ... 엄마한테 언니 렌즈사줘어!!! 하고 난리쳐서 엄마가 렌즈 사라고 5만원 던져주셨어요'v' ~♡ |

| FavoriteHoya 엄마님 홀...포카칩.. 먹방 끝내고픈데 매운거 먹었더니 아스크림 먹고 싶어요... 전 히든싱어 왕중왕전 보는 |

| 카스는 이제 부모님들의 세계가 됬지...
어머 엄마^^*~반가워요~ |

| 다리베고 누워 엄마쳐다 보는 시월이 |

| O_For_You_BT 니가 튀어봤자 슝 엄마 손 슉 안이지!!!!!!!!!! 퍽 |

| Rien0716 나나나 엄마닮아서 술 쎈가바 1도 안취햌 |

| 그럼 엄마 그만둘래요. 아무말 |

| EOn_cos: 거실에서 갑자기 엄마가 "안된다!!! 니 녹는다!!!!" 라고 외치시길래 나가보니 겨울왕국 방송중이었음 올라프가 in summer를 부르고있었닼ㅌㅌㅌㅌㅌ |

| spencerreid1009: sjsjvita 엄마 미안...내 새끼는 현질을 처발라서 이렇게나 예쁘게 키워놓고 엄마 새끼는 현질을 해도 이 정도라서.. |

| Kiss_M_Darling: 이와쨩은 우리 엄마예요? |

| 엄마 안주무신다......내가 먼저 잘듯.. |

| o0o_o0o9 아진짜 개조아해요 오죽하면 엄마가 평상시하고 운동할때 모습 갭 적응안되신다고 평상시 이치마츠..
운동 같이할사람이없어서..안하지.. 같이 잘 맞으면 몸살날때까지해요... 운동최고 너무재밌다 ... |

| latteS2iori 우리 엄마가 변태랑은 놀지말랬엉..... 도망 |

| beastdw 오빠 너무 보고싶어요... 오열 오늘 엄마랑 외출했는데, 차에서 그곳에서를 틀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너희 오빠들 안보이니까 보고싶네, 하시더라구요. 우리 오빠들 지금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데!😭 이래저래 슬펐습니다..★ 항상 |

| zzang_riko: 우리 아빠가 좀 자기는 소파에 누웠음서 남 시키고 엄마 위하는 척 좀 쩌는 분인데 방금 동생한테
아빠: 이가 엄마 요리 좀 도와줘봐~
동생: 아빠가 하면 되잖아
아빠: 아빤 그런 거 못해~
동생: 그럼 입이라도 조용… |

| 아 근데 졸라 졸리다 근데 엄마가 떡볶이해준데 |

| 엄마가 술에 대해서 내내 얘기하면ㄴ서 웬만하면 마시지 말라고 하면서 내 츄하이를 가져가서 마시면서 맛있는데? 이거 그냥 탄산인데¿ 그러길래 엄마 마시라고 줬어 |

| 나는 엄마 옷이나 화장에 대하여 이래서 예쁘고 이 조합 좋고 이런 핏이 잘어울린다고 이야기한다. 만약 엄마가 "~~한거 이상해? 어때?" 혹은 "이거랑 저거랑 어느게 더 예뻐?" 라고 먼저 물어보시면 그에 대한 내 생각을 말해드림. |
![[밍나~페달올나잇] 성인리틀
@zkcmfk1682 zkcmfk1682](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8431072690966528/QQWFbEuy_normal.jpg)
| 여담이지만 나루코가 남은 레이스 중 어딘가에서 스지랑 다시 스프린트 대결을 하고 이겨서 스프린터를 돌려받고 그 기쁨에 골 너머에서 소리지르고 있는 거 상상만 해도 넘 엄마미소..는 그냥 같이 소리지를 것 같아 |

| caffen_000 글쿠나..막내분이랑 둘째분 같은 방 쓴다고 했죠 라떼님처럼 독방이면 그런거 눈치 안 보고 막 붙였을텐데! 저희 오빠는 그냥 저 포기한 것 같아요^^...엄마가 이젠 앨범 택배도 받아줍니다.....특강 언제 끝나세요?? |

| mozzimozzi7 이런 식으로 나갔기 때문에... 게다가 구두약속으로 한 건 다 안 지킨 건 엄마아빠쪽이라곸 왜 말 제대로 안 듣냐는데 퍽이나 듣고싶겠다... |

| 엄마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신 목도리^^
작년에 제가 한국에 갔을때 게스트하우스에 놓고 온 것을 기억해 주신 듯...
아주 따뜻하고 예쁜 색깔이 넘 맘에 들어요~
엄마 고맙습니다!! |
![[표지 커미션]행복한 비오
@_AbC__V _AbC__V](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2845585913729025/uOjL8jMt_normal.jpg)
| 원래 엄마랑 북새통갈랬는데 낼 불가마간ㄴ대... |

| bright_hong: glium drhong21 표창원은 어려서부터 워낙 거짓말을 잘한다고 엄마가 증언했다 |

| 나는, 혼자서 런던으로 갔어요. 나는 혼자서, 엄마를 찾았고, 혼자서 책을 썼어요. 라고 이야기하면서 그 꾹꾹 눌러놓았던 감정을 팡 터트리면서 성장한 제 모습을 선생님을 통해 바라보는 그 표정이 너무 좋아서 진짜 컷콜 때까지 줄줄 울었던 것 같다. |

| 엄마가 빨리 꿈나라로 꺼지라고 오자마자 저녁 감기약을 줬다 갑자기 내가 사라지면 아 이새끼 약취해서 자네.. 하면 될듯 |

| 이고 이제 안파나바...오늘 없더랏....밍찌..파티셰....
엄마가 그만시끄럽게 하고 자랩... |

| Juwon_casper
처음 뵙겠습니다. 일본 엄마 mygirl입니다. 괜찮다면 사이 좋게 지내주세요.
이름은 MICA입니다 ๑^ ^๑ / |

| it_JlN 난 그때 우리오빠 잘생겼다고 엄마한테 외쳤어 한번 더 하자 👻💝 |

| 엄마가 가고 나니 배고픈데 뭐 먹지.. 이게 다시 시작됨 |

| 너무 사랑스러운 거 아니니 엄마 심장도 좀 지켜주ㅓ우으 |

| DO_NEMO 아니야 넷째해 딸부자엄마하지 모 |

| 늼들 낼 엄마랑 셜록 보러가는데 그거 잼써요? |

| 엄마 귤쥐 배 또 아파졌데요 귤쥐 죽을ㄹ라 그래요 |

| YDJL1016 얔엄마가 새해 첫날부터 욕먹으면 일년 내내 욕먹는데 |

| 눈뜨자마자 김밥 쳐먹는다고 엄마가 막 이게 사람이 가능한 일이냐고 하는ㄷ데 어카지 나 사람아닌가봐 |

| O_For_You_BT 엄마라고 잘 불렀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 그치 사랑스러운 아들? 그렇게 엄마가 밉니? 손듬 |

| 저거 해서 엄마드리면되게좋아할텐데 |

| 우리 엄마가 나 못생긴건 아닌데 예쁜것도 아니라고 그랬다니까요..............진짜 울엄마 완전 솔직한 사람이라니까여..... |

| gae_jeong8 뿌에ㅔ 근데 정화나 그거 아니 ㄴㅏ 엄마가 줘서 몇 모금 마셨는데 내가 제일 멀쩡하지 !!!!??!! |

| 토리엘...염소엄마.... |

| delight_173 아카아시랑 스가면...좋은 엄마 둘.... |

| NeptunePm9 허억 이분너무 위험하신분이다 카인 이ㅣ엄마품에 숨어ㅅ!!!! 팔벌림 |

| 뒤적뒤적 로이스 초콜릿을 꺼내니 엄마가 출출하면 라면이나 끓여먹지? 살찔꺼야 라고 하심. 엄마..? |

| ryuyijeuel 잌ㄱ좋은 생각이네요 그겈ㄱㄱㄱ후셴 아빠엄마 얼굴 기억하니...? |

| 지금 아빠는 주무시고 오빠는 방에 있고 나랑 엄마는 암것도 안하고 있는데 누가 우리집 자제좀 해달라고 신고했대 어이없어 집에서 숨쉬고 앉아있는데 뭘 자제하라는것? |

| …엄마가,지켜줄게……. |

| To_goblin 이나이에 벌써 엄마.. |

| 욕조 잇으면 스트레스 없이 살텐데 어! 엄마 듣고이써ㅓ요? 아빠..? 욕조가 필요해요 근데 그럼 화장실에서 하루종일 안나올듯 |
![[럼장금]럼
@LIME_ONE0 LIME_ONE0](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3261865787432960/g0q8j2mN_normal.jpg)
| wlwdudl 아 울엄마가 돈온가고 싶으면 너 울집에 데꼬와래ㅐㅐ |
![←짱이쁜 내동생 보세요[늛]
@nlebo_ nlebo_](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1898094661783552/1TPI5i4C_normal.jpg)
| 엄마한테웨글애 |

| 아아아ㅏㅏ아ㅏㅏ 엄마랑 옷얘기 할 때 자꾸 끊임없이 부딪히는 이유!!!!!!! |

| B___ADR 어...어어!? 동공폭팔직전 엄마 어도러블이 내 머리 쓰다듬었어!!! 아...아뇨!! 저 긴장안했는뎨여!! 혀꼬임 |

| MoonJellyfishes 아씨 그게 사랑스러운 아들한테 할 소리ㅣ야??? 엄마 진짜 시러! 미워8ㅁ8!!!! 빼앵 |

| 몰랐네8ㅅ8 F고ㅁ 담달에 만나쟝... 엄마 기다리는거 잘 해^^... |

| 엄마한테 왜 구러냐 |

| universe_ho 엄마는 희야가 땡깡부리는 게 더 싫을 테니까... 희야 고집 무지 세거든. |

| mozzimozzi7 대학교 온 다음의 나는 엄마가 게임 그만 안 하면 게임기 버린다 ->새로 하나 사지 뭐 큰다수 / 만화책 그만 봐 버린다 <- 새로 사지 뭐 / 그렇게 쓸데없는 데 돈 쓰면 용돈 없앤다<-할아버지 찬스 + 식비를 줄인다 |

| stethoscopie 왜 내가 흐뭇할까. 엄마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예쁜 사람들 ^-^ |

| 엄마가 다이어트하라고 운동하라고....
진짜 압박준닼
알겠어...일케 큰거사주면 운동할수밖에없잖아...😢 |

| 시간이 많이 늦었네요.. 이만 자야할 것 같아요. 더 늦게 자면 엄마한테 혼나니까. 안녕히 주무세요. |

| <혁> 거짓말 탐지기 시작 엄마.. 아빠.. 130125 MBC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 |

| 트이타보고 웃었더니
아빠; 그런거보고웃으면안대고 여기! 사람들사이 에서 웃어야지!!
나;이게더웃긴걸어째??
아빠;그럼 아빠가 웃겨줄게 주섬주섬
나;아니...아빠는 가만히 있는게 더 웃겨요...
엄마; 빵 |

| Ming_jjing 엄마가 어? 잘해야지 |

| 엄마랑 네이처 갔다가 간만에 겟 해온 씽이 등신대 고딩때 받은 등신대는 ㄷㅐ구 집에 고히 모셔두고 있는뎁,, |
![앨론 [대운동회J14b/디페I4a]
@ellonnim ellonnim](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0608111783067648/XJ1FapUr_normal.jpg)
| 침대에서 뒹굴고 있었는데 엄마랑 동생이 심야 영화로 셜록 보러 간대서 쫓아나옴 |

| 치킨 드셨구나... 엄마미소 |

| Rhcdlvtkfkd 마자! 아직 앤데 부모님이 사준 앵무새 못키우게하고 엄마 뺨까지 때렸으니.. |

| 응팔 안 보다가 아까 엄마가 보길래 잠깐 봤는데 박ㅂㄱ하는지 알았다 캐릭터도 캐릭턴데 택이같은 타입조아함 걍... 화면에 빛이남... |
![[커미션]이치요메 버섯마녀
@jey0113 jey0113](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3244702758391808/_thqtkOJ_normal.jpg)
| suicoranee: 엄마한테 중국어 학원엘 다니겠다고 했더니 '그쪽 기업으로 눈 돌리는거니?' 하고 반색을 하신다. 나는 트위터가 망하면 웨이보를 하려 한다고 말하지 못하고 어색한 미소만 지었다. |

| chan0211_svt 응응 난 딥디나올꺼생각해서 지굼 엄마한테 돋 뜯고있다... |

| s_erica_ww *평범한 테이블. 엄마 살려줘, 보고 싶어요 밀리, 이제 안녕 다들 사랑했어 등등.. 마지막 인사가 적혀 있다* |

| 왜 우리 엄마는 나만 뚱뚱하게 낳았을까 |

| ryeong9: 감사합니다^^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를 매일 들어주시고 참여해주셔서 가능했습니다. 청취자 여러분들 고마워요~ 우리 피디님들 작가님들 고생 많았어요. 슈퍼주니어 멤버들, 헨리, 조미형 늘 고맙고 사랑해♡ 매일 듣는 엄마 아빠… |

| 엄마가 마리텔 트러써,, |

| 아싸 엄마가 내일 수육해주신댕 |

| 엄마한테 삽화그려넣는 직업을 갖고싶다고말했는데ㅈ사실 그림도 공부도 포기하기싫어서 걱정된다.. |

| waterbird_ 그래서 님 취하면 난 새새 집에 못 보내 내가 새새 핸드폰으로 너네 엄마한테 안녕하세요 저 중학교때 이리로 전학간 새새 친구 모라인데요^^ 이러면서 전화 걸어서 우리집에ㅓ 재울거니 신중히 선택하시길 |

| sakuraya_DGVC 엄마같은 그런 말 뭐야 빵터짐 |

| ling_ping_: 엄마와 아빠의 차이
4승화로 해봤다 |

| cote_a_cote_ sparklem2000 승차니는 울 때 엄마맘 길바닥에서 질질짜고 |

| jinaeun0210 아 저희엄마랑 히든싱어보다가 보미랑 하영이보고 한얘기에요 엄마가 애들 얼굴안다고.. |

| 엄마 개웃 |

| kayvs_1013 기모띠 엄마가 알콜쓰렉이라 내가 아빠랑 같이 마시지오 |

| kdhdh629489 헉 너도? 좋아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 그럼 맘 놓고 편히 질러야겠다 엄마에게 싸맞는다 |

| 아까 퍼스트 어벤져 보다가 끝나서
생스터 나오는 마지막 군대 보고 있었는데
아빠 "이건 무슨 영화야?"
엄마 "캡틴 아메리카 과거 이야기인가봐"
.....마지막 군대 배경 로마시대인데 ㅅa |

| hbw_z 끄덕 지금도 엄마귤 하나를 저승으로 보내주고 오는 길이에요 호호 뷰님도 같이먹어요 |

| 덕선이 엄마됬네 |

| '아니라면, 그 아기네 엄마나 아빠의 이름을 따서 짓고 싶어요. 솔직히.. '
'내일, 물어본다던가. ' |

| 2H_R_ 헤에ㅔ 엄마 사퍼하자나 |

| Wolf_Sunan: BangDuckE
세하 : 우리 엄마가 너 참 귀엽다고 하더라
슬비 : 어머님 감사합니다!!
세하 : 뭐라고?
슬비 : 닥쳐 혼잣말이니깐 |

| lightolz: 우리 엄마 짱 귀여워 😳 |

| DGD_KYO 네~ 당연하죠~ 엄마니까 마음껏 의지하고 필요할때 불러주세요 라는거에요! 방긋웃는다 |

| Baby_JM1013 절대... 말하지마... 나 것땜에 엄마랑 일주일 싸웟어 |

| 울 엄마랑 나랑 웃음포인트가 넘 달라,,, 모가재밋다고 웃는지몰겟다 |

| 그리거 그때 내가 주문전화 했었는데 중자는 생각을 못하고소자는 넘 적겠지?하고 대자를 시켰다가 4일동안 탕수육을 먹었다. 엄마는 4일동안 고기반찬 안해서 좋다고했지만 계산했던 언니한테는 눈치좀 보였디.. |

| ttjskepdl 엄마한테 혼나기싫어서 애교부리는구만 |

| mozzimozzi7 엄마 아빠가 얼르고 뺨치고를 하도 해서 엄마 아빠 말은 일단 의심하고 계약서를 작성해야 분이 풀리는데 이건 작성도 안 한 구두약속이잖아...뭘 근거로 믿지 |

| meganeQ_Q: 엄마가 응팔 진주엄마 다른 출연작 뭐 있냐고 물어보는데 순간 정용화랑 트위터 메인,, 이라고 대답할뻔 |
![[꽁꽁] 셉팀님의 블로
@blo__ssom blo__ssom](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0400523254575105/CChP0Sd3_normal.png)
| 우리 엄마는 아빠가 되도 최고 "멋지다" |

| Pe_koe__ 헤헤 힘내 그때는 어쩔 수 없이 심란하더라구 나는 그때 엄마랑 마찰도 심해서 더 힘들었어 그래도 지나면 괜찮으니까 잘 시간을 넘겼음 좋겠다! 그리구 축전 너무 고마워! 회지 받으면 바로 보낼게! |

| nnn20120 엄마버리고 흑... |
![[우리멮온같이가요]연비
@yon0243_ yon0243_](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9207143191404544/-QWsmIKI_normal.jpg)
| 아 엄마가 가지말라하면 어떡하지 |

| nemo4528
나 : 아빠 나 올해 일본가는거 포기할테니까 직구 딱한번만 더하면 안돼?
아빠 : 아나 또 쓸데없는거 사제
나 : 내 삭막한 인생의 유일한 단비같은 존재야...! 로우는 말이야
아빠 : 엄마랑 상의해
이제 엄마라는 최종보스가...★ |

| rosarium___ 흐흐. 여행 계획이 훨씬 편해졌겠네. 엄마 걱정 안 하셔? |

| ㅅ..선우엄마? |

| Jamong_Quaz ㅌㅌㅌㅌㅌ아나 저 저거 엄마아빠 주무셔서 휴대폰ㄴ 라이트 키고 그린거란말야.... 수치사 |

| xiu_right90 오호 엄마생신챙겨드리면서 같이사야겠어요 따끈따끈,,,,하진않은거같아요
민석의나이까지 제가 다먹은 기분 |

| 우리 엄마 박유천 영상 ㅏ볼때마다 너무 행복한 덕후의 표정을 짓고있다곸아 엄맠
박유천 영상 열심히 발굴하겠습니다..... |

| wh_Saxifrage 아니고등 아 오늘 겁나 짱어랜만에 쿠션했다가 엄마가 봤어 우르먹 선크림을 바르고 다녀야하나 선크림 모 쓰지 |
![[1-8] 우봉
@woob59 woob59](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6135181737037828/Zw5fYg5o_normal.jpg)
| blue_ssoba for_218 안..안대... 엄마가 돈이 엄서... 돈이 읍..읍.륵흐구후규휴규규휴규 |

| ruho0609 앜아 루호님 그림 진짜 귀여워욬♥♥♥ 보자마자 엄마미소 제가 저런 이미지였군욬 |

| orynim
그래요엄마1! 붕붕 |

| nintama_CPP: 야마다 선생님 : 리키치가 어릴 적, 좋아하는 과자를 먹고 있을 때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라고 물었을 때 조금 생각하더니 과자를 반으로 깨더니「어느 쪽이 맛있어요?」라고 나에게 물었다. 아들에게 한 방 먹어버렸다. |

| 실ㄹ친들끼리 호칭
약-약새기, 본명
카현-엄마,카현아, 본명
해은-해은, 본명
베은-박베은, 본명
이은지-이은지
렌디-렌디,무의식답정너,이 본명 , 본명 ,할아버지 |

| burn_wf 네, 앞으로 엄마 많이 안아줄게요. |

| 그런 간단한 스토리.. 흐릿 15세라 엄마하고 같이 보려했는데 엄마가 보기 싫어하셔서 못봤어요;-; |

| 기찻길을 조립하는 내내 엄마의 이야기에 굳어버리기도 하고, 그러다 울먹이기도 하고 끝내 주저앉아 엉엉 울던 트리토퍼때문에 1막 마지막에 정신 없이 울었다. 2막은 2막대로 가슴이 벅차올라서... 종일 울고. 지하철을 타러 갈 때, 아빠의 말에 반응하면 |

| 액정에 손 베였는데 넘 아푸다 ㅁ 힝 엄마 미워 |

| 알라딘에서 받은 다이어리 베트맨 은 내가 쓰고 흰색 데일리는 한달 유럽여행가는 울 이모 드렸고 또 생길 흰색 데일리 하나는 울 엄마 드린다.
책 얼마치 샀다고?!?!?!?! 미치년ㄴ아.... |

| NOPI_bear 너무 헛다리라……….앞에 가는 사람 붙잡으면서 엄마!!! 이랫는데 쌩판 첨보는 아줌마일 때의 기분임 |
![[꽁꽁] 셉팀님의 블로
@blo__ssom blo__ssom](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0400523254575105/CChP0Sd3_normal.png)
| 우리 엄마보세요
★최고존엄★ |

| abisgeil: 흑인이고 엄마가의사 아빠가 주부인 닥 맥스터핀스랑, 히스패닉에 입양아인데도 자기가 왕이 되면 소피아 1세네요! 라고 말할수 있는 프린세스 소피아, 서부배경인데도 보안관이 여자인 보안관 칼리의 서부모험.. 국내 아동프로가 놓치… |

| Yooon_M42 숯 먹으면 죽는다고 엄마가 그랬어. 고개를 가로저으며 뒷걸음질 |

| 요금이 나가던 안나가던 난 문자와 카톡을보내겟다 엄마 오빠 큰방에서 담배펴여 |

| Eunha__su 신지상이 남긴 usb에 있는 동엉상 일부러 강만후 엄마에게 넘기고, 주세훈이 집 나오고, 사월이가 제 아빠 알고 찾아갔는데 지혜때문에 말 안하고 싸우는 내용 다 듣고 또 오혜상때문에 주기황이랑 오월이 사이 멀어지고 |

| Tive_0423 아.......ㄱ....... 사실나도 난 엄마한테 털렼ㅅ다.....ㅂ.. |

| pase_he 어머 감사해여~~~~~ 저 짱구엄마팔려구여 |

| ni__t: 사이퍼즈를 모르는 엄마에게 캐릭터들의 이미지를 물어보았다 드니스가 너무 예쁘다는 말이 끊이질 않았다 http://t.co/390gNjp9FH |

| persona197: 니트 마왕 잭 아틀라스
담백한 인큐버스 후도 유세이
엄마 전령 까마귀 크로우 호건
만족병자 네크로맨서 키류 쿄스케
도S 장미의 마녀 이자요이 아키
같은 느낌의 꽁냥꽁냥 개그물이 보고 싶다 |
![[유성우/알6] 난까
@sonankka sonankka](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2597797313523713/23I7ezTB_normal.jpg)
| 엄마!! 나 최고등급 먹었어...!! |

| MoonJellyfishes 엄마가 먼저 때렸잖아88!!!! 리히스:좀 가라... |
![[1-8] 우봉
@woob59 woob59](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6135181737037828/Zw5fYg5o_normal.jpg)
| for_218 blue_ssoba 아카끼리 꽁냥꽁냥 대는 거 귀얍네요. 좋아요 엄마로써 이 결혼 추진합시다 허락을 넘어섰어 얼른 추진해부러여!!!! |

| 아까 포장시작하느라 류준열분 멘션 보내주신 분들께 답장을 못했는데 꾸기님이 프사 하시면 부모님 놀래실고라고 하셨는데 아니나 다를까 하자마자 엄마가 너 프사 누구냐고 난맄 |

| PBH_HSAH 음.., 내 편을 만들려구...? 아들은 엄마 편이래! |

| 야간 아르바이트는 벌이가 꽤 좋았다. 엄마는 아무 말 안하셨지만 내켜하지않으신다는 것 정도는 알고있다. |

| wngus2001 내가 다 보고 큰방 들어와서 엄마보고 박보검 술담배랑욕안한대! 이랬는데 아빠가 그거 듣고 자신도 원래 안했는데 하게된거라면서 뭐 변명같은 소릴하는거 처럼 들렸는데 지가 물을잘못탄거 |

| 저번에 엄마가 밥하기싫다고 시켜먹자했을때 피자를 신나게 외쳤지만 단칼에 거절을당하고....그럼 뭐먹고싶냐고 물었더니 피자말고암거나 라는 대답을 들어서 정말 넘....넘나 절망스러웠던..근데 그러고 시킨 탕수육이 넘 환상적으로 맛있었어서 기분좋았음 |

| yuipe98 엄마한테 머리채 잡히기전에 ㅁ발리 서울로 날라야해 |

| laecommu yuzu_c_ _XXX_NO_ 안녕 엄마... 하아빠 아들이야. ??? |

| VAG_KIM: ? : 오늘 가게 다녀왔는데
진솔 : 정말요? 엄마 있었어요? 저랑 닮았나요
? : 그분이 어머니가 맞는진 모르겠는데
진솔 : 키 크고 머리 풀고 앞머리 없고 ~
? :
진솔 : 엄마 맞네
? : 맛있던데? 담에 또… |

| tangkle_ss 아 그거 엄마 하는거 신기해서 우와 이거모야? 이러니까 엄마가 계정만들어줘서 했었는데 초1때 때려침 |

| 에스텔 은 는 그룹 내에서 리드보컬 입니다. 또한 그룹에서 엄마 을 를 맡고 있습니다. 성격은 은근히 무서운 편입니다. 에스텔 은 는 머글들이 아육대 나와서 운동 잘하던 애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에스텔 이 가 속한 그룹은 소속사빨이다라는 말을 |

| 으어오어 우동 묵고싶으 엄마가 나 술마신건 모르는 것 같은딬 |

| Liam_M_Turner 손님이니까 선물을 들고 오는거지이. 편지 외에도 무언가 더 해주고 싶을테니까, 다들. 말하고 보니 정말 엄마 근성이네. 저도 초콜릿을 집어 입에 넣으며 그건 그렇고 어떻게 지냈어. 마음은, 좀 행복해? |

| 새해 언제나 엄마가 주는 꽃잎떡.
어렴풋이 복숭아색 떡이 보여 조금 달콤한 우엉이 끼여 있는 헤이안 시대부터 있는 전통적인 예쁜 과자.. ✲ |

| HappycitySejong 행복도시홍보영상감상평 아이엄마라 그런지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행복도시 세종! 탐나고 탐나요1 2016년 세종으로 가자고 ^^ 신랑 꼬셔볼래욧! 행복도시~~ 탐나요!!! : |

| yo_syen ㅂ언ㄴ니한테 미안해서 반신인데 큐 엉엉울음 엄마 낼 아침에 일어나시면 업무용 넷북 엄마 바짓가랑이 붙잡아보고 급한멘션 보낼ㄹㄹ게요 |

| 홍홍 엄마컴고쳤ㅅ다니까 낼 겜해야지
맞다 나 리퀘받아놨었ㅅ지
버려 ? |
![[마법부/2] 크렘 렌디블
@Creme_2_RAC Creme_2_RAC](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2941969027346432/CJr_HfiB_normal.jpg)
| 엄마 나 여기 들어와서 3번 낚시질 당하고 마음이 많이 아파...집에 갈래... |

| 나 고등학교 친구들은 다 부모님 관계가 안좋아서
나도 안좋긴 하지만
진짜 5명 전부 부모님 사정이 안좋아서 서로 얘기할때 엄마 아빠 얘기하는거 자제함.....
착한아이들......
하지만 가끔 너희 성격 짜증나 ? |

| O_For_You_BT 어디 이 엄마한테 개기래? ^ㅁ^ |

| Masa_Sama_18 마사님 진짜 저보다 더 엄마같잖아욬 |

| tvxqfrom1226: 오늘 저녁 9시30분에 우리 이쁜 냥이가 파보바이러스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크리스마스날 선물처럼 왔다가 정만 듬뿍주고 갔습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서 다시는 너무나도 일찍 엄마랑 헤어지지않았으면 1/3 |

| 우리 엄마 짱 귀여워 😳 |

| minminhyuk1129 웅!저번에 엄마때매 못해서 이번엔 하려궁😉 |

| xoHBxo: 돈짤 다알티하세요 대표적으로 저 사진 알티 하시구 저장하세요 저장한지 3일만에 엄마가 통장으로 10마넌 쏴줌 |

| 엄마아빠는 끝나고 ㄴㅏㅅㅓ 이게뭔 내용인가 뭔 영화를 이렇게 정신없게 만들었녜 이해합니다 제가 죄인입니다 |

| anodetoyouu 저는 곧 말똥이와 캔디큥과 됴램이의 엄마가 될거예요 |

| 썸탈때 중딩이었구요?와 씨 엄마가 화낼만한 부분이구요? |

| 울엄마응쌍팔보면서 옛날생각나신다구 좌하시넹 |

| 짱구엄마이름아시는븐 |

| 엄마는 대체 왜 어디서 저런 김치를 계속 얻어오는 지 모르겠다.
집 망가지는 데 일등공신 |

| Adora__123 저거 예전에 잠금화면 했다가 뒤에서 몰래봤나봐 엄마가 너야?이럼 |

| ilkansan12 오레오 먹으러 엄마가 오레오 |

| "엄마! 이것봐. 우리집 앞에 동생이 있어! 매일 기도했더니, 동생 가져다 주셨어!"
암전되어 보이지 않는 시야. 앳된 소녀의 목소리가 멀다. 누구야. 라고 묻기도 전, 소녀가 떠드는 음성이 점차 사라진다. "남동생..." "누나..." |

| 엄마 잔소리가 너무 심해...내가 외동이라 그런가? |

| Gopda__ 맞아여!! 맞아여! 어떻게 아이 엄마가 그러케 얘쁠수가 있죠 그건 사기급이에요 |

| 아이고...엄마.... |

| 엄마에게 코팩을 해드리고 팩 떼어낼 때까지 잠깐 주무시라 하고, 딸도 팩을 하고 옆에 누웠다. 얼굴가게 코팩이 짱짱입니다. |
![[올해성인] 록 (ಢധಢ)
@mistletoe_R mistletoe_R](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9890952035516416/wdFL1eXt_normal.jpg)
| heota1129 엄마 ? |

| 엄마아빠언제오지???배고파뒤질걱타다 |

| 제일 맛있는 건 우리 집 난 줄기에 맺히는 꿀 같은 액체였다. 엄마 몰래 찍어먹고 그랬음. |

| instiz 엄맠 |

| kimyerim_net: 우래기도 새해복 마니마니 받구💕💕 올 한해 건강하기만 해!! 나머진 엄마가 다해준다!!! 치맛바람 팔락팔락 |

| 밥 먹으면서 하다가 술 좀 마셧늣네 엄마랑 이야기한다고 그냥 디지게 냅둬벌임.. |

| MoonJellyfishes 아 엄마;;;;; 절 좀 내버ㅓ려두세요 |

| junmyeon_jjang 초등학생때라 난이거잡아서 진짜 어떻게 해먹을생각이었는데 엄마아빠가 놔주래서 놔주고 쿠무룩...... |
![[마법부/2] 크렘 렌디블
@Creme_2_RAC Creme_2_RAC](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2941969027346432/CJr_HfiB_normal.jpg)
| 그냥 집에 가고싶어...보고싶어요 엄마... |

| huumpme: 딸기죽게만드는 울엄마♡ |

| DGD_Clare 야호! 엄마 멋져!! 막 의지해도 되는거지?? 든든하다 든든해! |
![[진] 유하진
@JIN_CMB JIN_CMB](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2566396400668673/98Y6QtY-_normal.jpg)
| 찬 형님 엄마...!! |

| reach_mysoul: 누가 노크하길래 엄마인 줄 알고 왜? 왜? 했는데 대답 없이 또 힘없는 똑똑.. 똑똑똑.. 이런 노크만 하길래 아이 왜냐니까? 하고 열었는데 호치였어............. 소름. 이제 고양이가 노크를 하고 들어오네 … |

| 내방 닝겐적으로 존예😶 방치운 기념으로 엄마가 티테이블 들어가면 이쁘겠다고 넣어줬는데 결국 그냥 데코용도로 남겨두기로 함 차는 못 마셔두 바라만봐두 배부른것 V_V♡ |

| 금수저 흙수저 작작 말했음 좋겠다
엄마아빠를 왜 급을 나누냐 아 진짜 싫어 장난으로 해두 정도가 있지 아 너무 싫오 |

| 엄마랑 아빠랑 얘기하는데 아빠가 사냥하고 내려와서 밥먹지 그래서 사냥 ....?... 사냥?????? 동공지진 이랫는데 산행이었음... |

| O_For_You_BT 넌 목숨이 사라져도 엄마 손 못벗어나, 아들. 라히샤:망 |

| 3rd__BS ㅌㅌㅌ엄마성이라서 그른가 ㅁ |

| Wale_MG 엄마...........!! |

| 오게레츠타나카 책 ㅅㅣ킴ㄱㄱㄱㄱㄱ엄마아이디파워ㄱㄱ미움받을용기랑 같이 시켰으니 안걸리겠지..?제목도 괜찮아서 .. 사랑이란 바보가 되는것이다 |

| chanyeol_beach 아휴 넘 부러운 걸 울 아들램이 반만 닮아씀 좋겠네~~ 그래두 속은 따뜻해 울 아들램 엄마가 쏴랑해~~♡ |

| VI_Undine 그런 이유에서라면 언제든지 찾아와요, 아끼지 않고 드릴테니까요.
뭔가 엄마같아졌어요, 나. |

| gom_innini 우리는 내가 오빠들한테 편하게 야야 니 있냐 이러는데 옛날에는 엄마가 엄청 뭐라 했는데 지금은 오빠한테 그게 뭐야 하고 마심 우리엄마 나 포기함??? |

| ChnJeWook_ 나는 그때 신종플루 걸려가지고 방에서 이불 덮어쓰고 혼자 그거 보면서 울고 있었는데 엄마가 들어오셔서 나 잠시 보고 티비 보시더니 엄청 웃고 가셨어요. |

| _0412S 새찬님!!!!!!!!!!!!!!!!!! 엄마 내 고추 짱이지 |

| 원래 칭찬은 맨날듣고십은거야!!!!! 엄마: 받을짓을해 이년아!!! |

| 엄마:컴퓨터왜안꺼져아직도
나:업데이트중인데 23/...221
엄마:포기해라걍 |

| 아나 시밥 엄마가 향수 세트 사서 나한테 잔뜩 뿌렸는데 남성용 샀서 ㅁㅌ아나ㅏ ㄴ향 개쩔어 |

| chung0_0 8눈을 깜빡임..엄마함테 틱장애냐는 소리 들을정도롴 |

| chyacha1234 ><엄마 저 풍선 사쥬떼여🎈🎈 |

| hiroyuki2538: 우리집 정수기는 지코나온다~
엄마! 우리집은? |

| ㅓ오 졸업여행으루 애들이랑 펜션잡고 대성리놀러갈라했는데 진짜첨엔 완전순조로웠는데 쌤이갑자기안맞으셔서 파토각이다,,,.엄마한텐 친구집에서잔ㄷㅏ구 구라칠건데개떨린다 덜덕ㄷ덜 |

| 우리집 정수기는 지코나온다~
엄마! 우리집은? |

| WLOUISPAT 나는엄마랑 쇼핑을 가야지. |

| do3ob5969 옆에서 엄마가 막 더 강하게! 강하게! 라면서 불러주거 그래가지거 싸가지업게 ? 썻어옄 |
![[메온] 맛살
@jinjinp2 jinjinp2](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2783353028743170/Imzcj1A0_normal.png)
| 엄마 내가 강남역에서 내린데 길 잃으면 어떡해 |

| 남자때문에 춤 배운다는 거에 삐져서 틱틱대면 좋겠다!
게이브: 춤 싫다지 않았냐? 갑자기 뭔 바람이 불어선?
나탈리: ..남친 발 밟으면 안되잖아
게이브:
나탈리: 왜
게이브: 하.. 키워봤자 부질없어
나탈리: 엄마! 오빠 미쳤나봐! |

| Kissyoudougie 흑........ 울엄마는 마루 티비로 1988보고 아빠는 큰 방에서 다른거 보고 있어여... 짜증..... |

| 아넘 기엽당 울엄마 |

| 엄마 내 이상형은 배구하는 사람인데요^^ |

| 진짜 독립하면 엄마하고만 연락하면서 지낼꺼야 |

| hbw_z 괜찮아요..! 제가 이 엄마귤들을 먹어치워서 자식들과 재회하게 할거니까 괜찮답니다..!!! ? |

| Tive_0423 아 어제 엄마랑 말했었음 외삼촌네 갔었는데 외삼촌이 홍대나오셨거든.. 근데 엄마가 니가 외삼촌이냐고 왜갑자기 미술타령이녜 듣고보니까 또 뭔가 엄마말도 맞는거같ㅐ... 근데 미술다고싶으ㅓ |

| hairband0619 집에 두는것도 일이다 엄마 몰래 |

| lavang_12 올해는 꼭...!! 근데 얼마전에 엄마께서 철학관에 다녀오셨는데 난 25살까지는 절대 연애하면 안된대..주륵 😂 |

| ....엄마.. |

| 울엄마 보면 기절할 컨셉 졸업사진... |

| 엄마가 족자봉보고 나보고 배구가 그렇게 좋냐고했다... |

| BangDuckE
세하 : 우리 엄마가 너 참 귀엽다고 하더라
슬비 : 어머님 감사합니다!!
세하 : 뭐라고?
슬비 : 닥쳐 혼잣말이니깐 |

| ㅓ엄마 주글것같아어ㅗ |

| 한 자세로 모니터나 핸드폰만 보고있으면 몸이 딱딱하게 굳어버린다구요~자, 이 엄마처럼 스트레칭 해봐요! 영차, 영차! 햐하하하! 기분좋지? 죽어라!! 교룡열화참!! |

| dambae_jyo 네 저도 좀전에 네이버 이미지 검색을 해보았습니다만 엄마가 중국에서 사오신 소화제 라고 기억하고 계시더라고요. 맛은 어릴 때 먹었던 정로환이랑 비슷하긴 한데 인데요. 제가 내일 만 하루 트위터에 안보이면 신고좀요. |

| aktehdtks: ... 30먹었다고 계란탕에 계란후라이에 간장계란비빔밥을 해놓고 나가셨네 엄마랑 싸워야되나 … |

| 엄마 아빠랑 늦은 신년회
엄마의 야심찬 오디주
순간 못 알아볼 뻔 엄마 아빠 미얀~~~
신년회오디주2016엄마아빠미안알아볼뻔 |
![[마법부/2] 크렘 렌디블
@Creme_2_RAC Creme_2_RAC](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2941969027346432/CJr_HfiB_normal.jpg)
| ANA_1_RAC: LG_T_RAC Eg_3_RAC 몸이 뜨거워요 엄마 |

| autumnchestnut 더보고싶은데 엄마가 응팔보자고 돌려버림,,,, |

| 엄마가 이시간에 무언갈 굽는다 |

| 뚜뚜찜질방갈준비다했는데 엄마준비다안되심 lightbbbbbbbbb Amu_HYUN_1023 |

| 카자마대의 할로윈 볼때마다 엄마미소... 데굴데굴 |

| chayeon8590 웅웅 내가 주물러도 계속 아파서 엄마가 주물러줬어 |

| 16에 혼인해서 18에 신행한 우리 엄마는 그렇게 일찍 시집살이를 시작한 걸 크게 억울해 하셔서 하나 있는 딸을 24살이 되도록 혼인시키지 않았는데, 정작, 혼인시킨 그날 그간 참아 온 지난 몇년간 초조하고 불안했다고 국민학교 5학년인 내게 고백. |

| 어디서 만든 자료인지는 모르겠으나...
올해의 신조어 순위랍시고 만든건가본데
9위 맘충
"자기 자식밖에 모르는 무개념 엄마"
10위 한남충
"한국 남성을 벌레로 취급하여 비하하는 표현"
??
???? |
![[정령/1] 아와
@ANA_1_RAC ANA_1_RAC](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1106717682212864/lur4z8Um_normal.jpg)
| LG_T_RAC Eg_3_RAC 몸이 뜨거워요 엄마 |

| HELLOJADOOYA 다음 주 주말에 엄마 만남. 엄마 식겁한다에 한 표. |

| sainT_jk_: 이혼한다니,엄마는 왜 큰엄마들이랑 달라?
으 분노가 차오른다 |

| Yooon_M42 엄마가 탄거먹으면 암걸린다고했어. 고개를 가로저었다 |

| 방학동안 엄마랑 같이자서 폰을 늦게까지 만질수가없다 아....😡 |

| 오빠 머리색 백발이지? 엄마한테 저색 해달라고 하니까 탈색해야된다고 안해준대 내일도 계속 말해봐여지.. |

| 4Rinks_karen 응 ~오늘 사실 일 끝나고 엄마랑 뮤지컬 보고왔어!^^ |

| Rien0716 창조주랑 마시고이서!!!!엄마가줘써 한캔다마셔따? 자랑 |

| 엄마 호흡 살랭 ㅍ |

| needunow_ 제가 그래서 늘 정정 해주느라 야단입니다....
너 내 동생이라 하는 말 아니라 진짜 별로니까 엄마말듣고 착각하지말라고 |

| 엄마원식이가너무귀여워요 그릇을 내던지고싶어요.. |

| plutodrizzle611 엄마가..긴코....웨이브...눈큼..... 긴코...긴코... |

| Eve_DRev ㄱ..그게.. 조금 머뭇머뭇거리다가 ...엄마..한테..사랑..받고싶어서... 갈수록 목소리가 기어들어가 |

| chanchan_1202 가고싶은데 엄마가 너무 멀다고 가지말래내일은 집수니해야지 |

| 으아... 호야 엄마 생겼다 |

| wooppong 엄마에겐 현금빵 |

| B1ight_b 오옹...! 나 좋아하는 거여? 엄마나!! ??_ |

| DGD_KYO 좋아요~ 제가 여기있을동안에 쿄아가씨 엄마가 되어드릴께요~ |

| 4__for: 4__for 67. 이거 그거 아니냐 임신소식에 즐거워하는 아빠/마냥 못웃는 엄마/진짜 아빠 |

| tnfufud 엄마닮았겠죠.?????? |

| 아 오늘은 엄마폰아니고 구시ㄱ공기ㅂ계이므로 갑자기 사라지면 와이파이가 끊긴 것이다 |

| 0929_kong 뭐람 엄마미소 내가 다 지어지는 건데 광대는 내가 아픈데 왜 콩이가 |

| 덕질로 오래전부터 알게된 언니들이랑 올해의 목표는 연애라고 했는데 과연.......... 우리는 내년안에 누군가가 청접장을 돌려야한다고 했는데..... 덕질로 알던 친구는 벌써 애엄마됨... |

| 무쪄어 오늘은 엄마옆에서 자야지 |

| universe_ho 여행 간다고 엄마한테 칭얼거리니까 좋은 숙소 잡아줬어. |

| crucial_71: 쿠로오그리는데 엄마가 잘생겼대
엄마...쿠로오는 ....몬생겼는데... |

| Smile_SNSD 큰엄마랑 할머니가 보셔섵ㅌㅌㅌ아 저 막 박세영배우님인가 그분보면서 왜 내가 좋아하는배우님은 다 악녀인것인가 하거있었는뎉ㅌ |

| 난 엄마나 아빠중 누가 좋냐고하면 엄마라고 할거야 왜냐면 아빠는 이제 없으시거든 |

| 아니 그러면 왜 울 아부지 집에 동네 사람들 티비 보러 모여 들었고.. 엄마는 왜 어릴 적에 바나나가 뭔지 몰랏던 거람.... 검정고무신 마냥.. |

| one5ahyeah 거기 영화에서 엄마가 창고드갔다가 문닫기고 불다꺼지고 흐어너우누어ㅓ어 박수 짝짝 아으으으 무서워 예고편 봐봐 나와 |

| Kaidan_Fox: 빨간 망토의 이야기.
어째서 엄마는 혼자 보내는 심부름에 온통 초록색인 숲에서 눈에 잘 띄는 빨간색 옷을 입혔을까나? 숲에는 낯선 사냥꾼 아저씨도 무서운 늑대도 많은데 말이야. |

| chose_M: 엄마 나 영화 보다 기절하면 우째 |

| 엄마두 술 시러해 |

| 엄마기여워 |

| 밖에 널어놨는데 엄마가 애기들 춥다며 안에 들여놓음 |

| 다친부분은 저정도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나한테 약 주신 약사분이 절대로 손에 물 닿으면 안된다고 하는데
지금 엄마가 설겆이하라고 독촉하네요
그럼 전 20000 |

| _life_less 엄마쪽 외뫀에욬 애설정이좀..음..좁밥으로짜다보니 ㅅa |

| hbw_z 뷰님이 드셨던 귤들은... 사실 이 엄마귤들의 사랑스런 자식들이었답니다...... |

| ebsdkt 아세상에 듄님..듄님덕분ㄴ에..오늘 근 몇시간동안 메말랐던 제 얼굴에.. 저절로 엄마미소가 0 왤케..귀여우신거에요..천사분 ;~;!!! 히히 감사해요.. 듄님힘든거안볼려고 힘내야겠어요 ♥ 짱감동받은 !! |

| Oikawa_hs 앗싀... 멀라.. 절대 엄마와 삼촌은 아니ㅣ야... 그리고난멍청이도아ㅏ니야! ! ! ! 😢😢😢 우린도모다찌자ㅏ나 토오루: 아닌데? |

| g_e__HQ: 가장 잘생긴 부원은 누구? ~카라스노~
다이치: 역시 카게야마지.
스가: 카게야마가 잘생겼긴 하지
타나카: 그쵸 말만 안 하면 젤 잘생겼어요
카게야마: 이런적처음이라당황
히나타: 엄마는 내가 제일 잘생겼다고 했는데..!… |

| basyura1 배우님도 이쁜데 오월이가 넘 이뿜
저런 곱슬이 양갈래 땋았는데 애엄마가 저리 이뿐건 사기임 |

| tokyo_seoul_mom 가족사진이 담긴 연하장이 일본 문화 ? 인가봐요~~
예전에 그저 아이친구 엄마들에게 받긴했는대...나중에 사진들이 있어서 그냥 버리기도 곤란하고 가지고 있기도 그렇고 했던 기억이나네여^^ |

| exo_HyunLove_98 엄마가 안가.......안가 |

| ORE_Migong ㄴ멀라 50부작이래서 오늘 35회랫서 ㄷㄷㄷㄷ 아 진짜 진행 개답답임 엄마랑나랑 매주말마다 암걸려 |

| Vtamin_ 아악 사랑한다아악! 요거 울 엄마아빠 결혼기념일 히히 |

| EL_DRev 헤헤..물론..많이 심심하기도하고..엄마랑 아빠도 이젠 못보고..테디가 혼자 남는게 좀..그렇지만.... 시무룩 |

| yp_todosae0715: 우리딸 너무 안 꾸며서 엄마가 못 참겠어
어서 백화점 가자. 엄마가 오늘 다 사줄게. |

| 미친 저거 개오랜만이다ㅏ 엄마가 맨날 심부름시키던거였던거같은데 |

| sdffgo1
v1
이번년에 들어온 애들중 하나가 노엘네엄마같다. 순간 주스마시고 위장잠입한건가 싶었다. 아무튼간에 쟤 무서워 피해다녀야게ㅆㅅㅈ쎄ㅏ지ㅏ그ㅏ 무언가 급히 휘갈겨썼다 |

| 나 어릴때 엄마한테 ㄷ발견하고 엄ㅁ마~! ! 비타민씨 먹어두되~?? 했다가 엄마를 폭소시켰더랬지... |

| ANKAEGA_JOA 류해지인 양심리스 도둑놈! 숲가락질
류해진: 아 엄마쫌; |

| 인도산 카레. / 강낭콩. / 청포도. / 붉은 장미. / 스페인 후추. / 레몬도. / 아버진 가셨니? / 집에 계세요, 대신 모든 재산을 보냈죠. / 그 애 혼자 갔어? / 아뇨, 엄마와 함께. 2014 |

| _fireworm 혼마는 잔소리 하다 "아가씬 유별나게 고집이 세네. 엄마가 속상해하지도 않아?" -> 이 말 내뱉고 '아차' 싶고. |

| 엄마언제오아 |

| twittingsunny: 그랬더니 그 집 딸이 나를 잡으며 '어른이 좋아서 그러시는데 좋게 들어~' 란다. '언니..아무리 언니 엄마지만 볼 때 마다 저러는 거 단속 좀 하세요' 이러고 나와버렸다. 옛날 같으면 울 아빠가 야단을 쳤을텐데 아… |

| always_likebin 마졐아 나 막 욕하면서봣서..엄마랑함껳 |

| HW_C_Heuk_Yeom 엄마 바보 |

| oddkwht: 엄마 안뇽? 째니 왔어ㅓㅓ |

| 왜 엄마는 캔디 누나를 싫어하세요? 그런 생각을 왜 했니? |

| 결국 엄마가 귤 다섯개를 모조리 내 입에 꾸겨넣었다 |

| MinuteRune xmdlddu yurae__ 드씨에서 엄마가 혼내기 전에 착한아이로 있는다는 거 보고 크면서 그렇게 될지도..하고 생각했어요 게다가 마야가 길러준다면 ...미와 정말 매력적인 소녀로 성장할것같아요. |

| 내 딸내미....엄마가 못나게 만들어서 미안해... |

| 엄마한테 쿠라모치 프로필 술술말했더니
스토커수준을 뛰어넘었대..
....아니거든....기억력쓸때없는곳에 썼지만 ..괜찮을껄? |

| kokoschka728 Lilac_for_M + 귀여운 거에 엄청 약하다. 어릴 때 병아리 같은 거 오백원 주고 사오다가 엄마한테 맨날 혼남. ++ 남자고 여자고 맞춤법 틀리는 거 질색인데 이민우 띄어쓰기 고쳐주는 재미 꿀잼핵잼. |

| 이 시간에 소프트 중요 아이스크림이랑 감자튀김먹고싶다고 징징대서 엄마랑 동생이랑 맥도날드간다 우훗 |

| O_For_You_BT 저런, 엄마 아들이라 여기까지만 처맞고 산다는 생각은 안하는구나, 아들아. 차분 |

| gring_0830 님 나같은 친구있었음발앙이엇슬걸 나어렸을때 친구만나면 맨날 동문서답했음 친구:바비놀이하자! 나:콩순이를 하는게미래 가정사에 더좋을꺼야.이렇게 엄마가 나 애새끼주제에 의미없게 철학적인말 많이햇댓슴 |

| neurumother 성경이랑 엄마 부라자 사이에서 고민할정도로 |

| 여긴 어디지? 엄마가 드디어 날 암살하는데 성공한건가.. |

| Tani7744 홬장실저희두 냄새는 나지만....꿋꿋하게 참는 주인님....엄마.... ... |

| 왕좌의 게임...용엄마 짱 멋있어줍니다~ 우와....여자라면 용엄마지!!!!!! |

| 근데 우리 정국이 아가야 이렇게 귀엽고 순수하게 오래오래 남아.. 술은 너무 쓰다고 말하는정국이 너무 귀여워서 어쩌냐 누나는 너보다 1살만 많은데도 엄마느낌이것같아야 |

| avocado_gang: medici7 제가 그만 딸처럼 생각한다시길래 엄마인줄 알고,.. |

| 언니 엄마둘에게 까이는 마일은 쭈그리가 됩니나 |

| 나 자고있었는데 엄마아빠 둘이 기분좋았는지 나보고 자기들이랑 술마시자곸
마시다가 방금 방들어왔뎌 |

| Cola_Onedoo L_LuRan 엄마는 루란 |

| D_Dom_B 배우님도 이쁜건 맞는데 오월이 캐릭터 자체가 너무 이쁜듯
곱슬머리에 땋은 양갈래가 잘 어울리는 애엄마라니 |

| 09_ato 그러면 엄마? 엄마 괜찮네. 키득이며 근데 이제 엄마,아들 할 사이에 존댓말은 너무 사치지,편히 대해줘. |

| 아이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2살이나3살, 많아봤자 4살로 보였는데 그 나이에도 엄마의 말과 보이는 것 사이의 모순을 생각할 수있나? 없었으면 좋겠다. |

| bobmu95 잌 나진짜 간장게장 좋아하는데 유치원때 엄마가 뭐먹고싶냐고 물어보면 간장게장먹구싶다 했었다 그치~~~~??? |

| db1198 L_LuRan 아므?아빠? 엄마는?히헤헤 |

| KRoo1016 헿 엄마가 나보고 술꾼이랰 |

| 나도 그알보고싶은데엄마는 다른거봐서후엥 |

| 뭐야 아이작에서 엄마 브라 엄청 좋은 아이템이잖아 |

| 미래 내 아들 : 엄마 왜 내 이름은 찬열이야 ? |

| 아 짜증나 엄마한테 그렇다고 빽빽거릴수도 없고 |

| imas_AzureP WatlerReineWelt 하마아니에요우리 토리엘 엄마 하마 아니야 |

| 조울증도 아니고 술 써서 싫다는 말 하나 보고 갑자기 행복해졋서 졍국아 엄마 이렇게 나약한 사람이야 |

| fufuchi_fung ;;;;;;;;;oh... 우리집 오면 특별히 엄마깽가리로 머리꺠줌 |
![[대박나세요] 후부
@gn_nn1076 gn_nn1076](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2550267426951169/3-moRT6G_normal.png)
| 얼릉...뭐라도 해야지............취직이든 알바든....엄마가 갑자기 요즘 공무원 시험 보라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꺼내고 있어서... |

| Jgora11 받아봐라 받아봐라아 내가 엄마한테 선수 쳐놓을거야아!!! 빼애애애애액!! |

| 님들 저 오늘 엄마한테 오마넌빌렷눈데 다쓰고 육처넌남음
오늘한일=선입음예약 |

| 엄마는 남자를 계속 눈으로 쫓았다. 적어도 나는 그 엄마가 매우 당황한 것처럼 보였다. 그 남자가 무단횡단을 하는 동안만이라도 아이가 눈을 돌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도 역시 그 남자를 보고있었다. |

| ICE_Gang 그알 보고 있어요??..무섭다오늘은...엄마랑 자야지..😨 |

| MoonJellyfishes ^ㅁ^ .... 그걷 그래 하ㅏ하 아 엄마 아들인데 때릴거에오 88? 우에 엄마 아들인데에에ㅔㅔ? |

| 엄마있는뎅.. |

| needunow_ 우리 엄마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잘 생겼다 했어 |

| KONIAE 앜마자마자 우리딸ㄴ 어렸을때뷰터 잘먹었어!!! 니가어케아라;
엄마는 다 알고 있찌 움하하하 |

| Yamaguchi_for_D 우와~이불 엄청 상쾌하겠다 그럼!으음 첼로 레슨 다녀오구 밥먹었어!오늘 엄마가 짜장면 먹자구 하셔서😆..가족이랑 먹었지~너는?밥 맛있게 먹었어?? |

| 오늘 트이터에서 뭔가 마니했는데 열심히 산 기분이 들지 않는다 역시 열심히 살았다는 건 엄마가 알아줄 수 있는 선에서 이뤄지는 것이어야,, |

| NEWDONGJIN: 산책하다 엄마한테 애맡겨놓고 쥬스사러 들어오니까 남의 영업집 문 앞을 점거 하셨따... 알바님... 과일갈기 8282.. |

| 우리 엄마 최고 귀엽다... |

| MYNAME_KYong
세용 엄마 아빠가있는 부산❓🤔🤔🤔 |

| christiecccho3 신 1학년들 까지만 들었어요...! 코슈의 방배정이 조금 아쉬웠네요 성장하는 애들을 보며 제가 다 엄마미소가 지어지는 것입니다.... |

| AlainNolan: 미혼이 아니라 비혼이며 이혼이 아니라 절혼입니다. 시집은 보내지는 게 아니고 내가 마음 내키면 가도 되고 안 가도 됩니다. 지 엄마땜에 쪼는 남편은 말 그대로 남의 편이니 굳이 그 말 들을 필요 없슴다 |

| hairband0619 오오오 엄마랑 둘이서 마시다니.. 나도 가족이랑 마시고 싶어.. |

| 1000피스... 하 돌아버리겠다. 원피스 덕인 우리 엄마, 동생, 나 다 합세해도 6시간 째 제자리 걸음... |

| I_silentminoriT 실제로 너부리 엄마 오로라는 출산 후 세계여행을 떠납니다. |

| 엄마 쫌 하나신거같애... 엄마 죄송해요..미역국 같이 먹어야하는데...저녁때라도 같이 먹을수있으려나.... |

| nironiro02 다시보니 우리집 코가네 어ㅐㄹ케 못났놐 엄마가 미안해..... |

| 혐 결국 엄마가 알려준 비상약을 꺼내먹었는데 이게 정로환이 아니라면 나는 내일 응급차에 몸을 실어야 할지도 -_- 건 그렇고 몸에 살쪘다고 손에 살이 찌니..? |

| hateehatee_ho 엄마 너무무서워요 |
![SSR [お婆ちゃん子] 아체/あーちぇ
@Hh_PeSnE Hh_PeSnE](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0365350400073728/g6vjva_7_normal.png)
| 엄마 왜 안오심 ㄴ |

| Hello7teen 아까 저녁으로 스파게티먹으려 시도했다가 소스 부족해서 버리고 대충 먹었어 엄마랑 |

| 뭘 어케하면 몸이 좋아지려는지 모르겠다.
엄마는 이게 다 급하게 살이 찐 탓이라는데.. 틀린말 같지는 않음.. |

| GUY_GIH 우리 엄마아빠는 안 그런데..이상하게 형들하고 누나만.. |

| ICE_Gang 나는 거실에만 나가면 엄마가 나보고 돼지 나온다고 그래요😂 |

| sailer_jn 헐 엄마.. 정말루? 나 잠만 저거 내 실친들 많아서 저거 걸리면 ㅈ대 |

| 다리를 뻗고 땅에 딛기 전, 그 순간, 아이와 엄마가 나를 쳐다봤다. 우연이였을거고 우연이였겠지만 그 1초도 안되는 순간 양심이 요동쳤다. 너무 부끄러웠다. 너무 부끄러워서 아닌 척 서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무단횡단을 했다. |
![[마동결]
@madong0336 madong0336](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54989995413889024/TZ7QZ8LY_normal.png)
| 왜이러냐면 혹시 엄마가 찾아와서 내 트위터 볼까봐 그지같은 내용들 다 덮으려고 요즘 드는 생각들 막... 동결은 장식임? |

| 나도 존잘님 연성 사고싶다고...아 ㅈㅗㄴ나
1월 10일까지 엄마몬 방학이어서 집에 조낸 쳐박혀 있어야 한다고...
이게 뭐하는 ㅈ1랄인지 난 지금 1도 이해가 안가고 부정적분과 원순열이 날 미치게 만든다 |

| bachim0303: 이거 아빠가 아기괴롭히다가 엄마한테 혼나는건데 너무귀엽잖아 |

| 엄마는 술먹으며 티비 해주는 응팔 보면서 스포당하고 있음아니 왜 차례대로 안보고 스포당하고 있냐고하니까 나 본방보는데?이러고 이쒘아니야 재방이야...절레절레 쟤 둘이 사귀나 헐!!!이럼절레절레 |

| octopus0916 개유치하게 팅굼 엄마한테도 문자로 엄청 길게 얘가 내 알을 다썻다니 뭐라니 그렇게 와서 엄마가 전화해서 어떻게 하면 되는데 이러고 걔가 그냥 진심으로 사과해주세요 이래가지고 현금오천원 지고 걔한테 가서 미안하다하고 돈주고옴; |

| ?? 잠만 정구가 너 어저께 성인 됏는데 언제 누구와 어디서 어떻게 왜 술을 마셧는지 엄마에게 말해보렴 |

| crayon0321: 나 엄마는 외계인 하면 그 얘기밖에 안떠오름 외국 베라가서 엄마는 외계인 시키려고 "마이맘 이즈 에일리언!"하니까 점원이 "와우~"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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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아기가 십센치의 쓰담쓰담을 좋아한다. 차에 타서 뽀로로 노래를 요청한 후 나한테 거절당하면 '빰빠밤' 노래 틀어달라고 함. 엊그제는 십센치 히트곡 몇 개를 쭉 틀어주자 가만히 듣더니 "엄마 빰빠밤 노래 듣고 그다음에 음메소 노래 틀어주세요" 라고. |

| btob0321melody 지금 아빠가 골뱅이무침만드시구있당 사실 난 졸려서 자고싶은데 엄마가 사진찓어노라했어.. |

| GNH_WH 응. 뛰다 넘어지진 말구.. 걱정가득 엄마표정 마주 엄지착 |

| 스케줄끝나고 술마셧나?처음처럼 참이슬 순하리 뭐마셧을까 우리엄만 처음처럼만 마시던데 뜬금엄마취향공개 |

| 내딸금사월 작은엄마의 참조설명과 함께 오늘 하루밧는데 내용 다알것엌재밋네 |

| PogingAlois: XiuminBeybe pogingharris ainsleykimm 내, 사랑해요 엄마 |

| surini_s 꺄아아아 엄마랑 데이트한다니!!!🙆🙆 |

| melting_into_u 아니 강해지자! 사실엄마자는데 무서워서 엄마옆에누워서보는중 |

| 저녁 먹구.... 엄마랑.. 같이.. 나가기로 했는데.... 할무니 전화오셔서 통화가 길어지길래.. 혼자 나가려했는데... 통화 내용이 안좋았는지 갑자기 불똥이 나한테 튀어서8ㅅ8 혼나구 나갔다 들어왔더니 아직도 집 분위기 살벌하구... |

| 가위바위보 하는 데 엄마가 다가오셔서
내 머리를 몇 번 만지더니
"내가 머리 땋아줄게" 하시며
머리를 땋아주신다.
20년만에 엄마가 땋아주는 머리
눈물이 나서 울었다 |

| 엄마 : 아직도 그때 낸 앨범이 네이버 뮤직에 있어
나 : …그럼 그 수익은 누구에게 가?
아빠 : 몰라 밴드 리더 |

| 엌 메스라하니까 갑자기 생각남.. 엄마가 그..실....박음질된 실? 을 뜯는데 뭐 칼날같은걸로 뜯길래 그게뭐야 하니까 메스라함 왜 그거로 뜯어..?하니까 사람 자르는 칼이니까 실도 잘뜯어진대 ... 응???????? |

| insider_kr 에이, 내가 뭐 애두 아니구! 안 넘어ㅈ, 엄마! |

| dddd13467 엄마가 너 무슨 대인기피증있냐고 앞으로 매달 세번째주마다 강제로 밖에 데려나간대서 화나서요...... |

| star36571 난 못 하니까 너 오면 엄마한테 해달라그러자 ? |

| Haesya_ 엄마랑소리지르고난리났음광히미쳨 |

| 엄마 불러서 애 또 울어;;; 하면 아빠가 나 눈치줘서 엄마가 애 진정 시키는 동안 주변 슈퍼로 셔틀하러 가거나 내가 어찌 다 해야함 |

| LHS_CM 크아ㅏ아ㅏㅏㅏㅏ!!!!엄마가 베란다문을 열었어 크아아아ㅏㅏ!!! |

| Pinararuru ㄱㄱㄱ남잔지 여잔ㄴ지도 모르면서!!!ㅅ그치ㅣ만 기욥다 바버같아... 히잉 봉구 엄마한테 멱살잡ㅂ힘 어쩌죠...? |

| 엄마랑 같이 다니는 아들 참 귀엽네여. |

| 엄마 비웃으심 뭘 코딱지를 돈주고 사냬 |

| HyunSeoil_DRev 그.. 아리안나를 찌르려고 했던거 말이야.. 그런 짓을 해서라도 엄마를 보고 싶었던거야? |

| 엄마한테 1혼남
+ 아빠한테 1혼남 |

| 갑쟉이 내 손금이 내천자라서 이건 무슨 의미냐구 엄마가 물어보길래 인터넷에 쳐봤는데 두뇌선과 생명선이 분리되어서 독립적인 특징을 보인대,,,! 창의적이지만 때론 눈치도 업대 <<ㄱㄹ |

| Sin_G__ 움.....저희가족이 이혼을 했다보니깐 뚜렷하게 나오더라구여.... 이혼이란게 좋는게 아니지만 ... 전 엄마랑 아빠랑 이혼한거 잘 그랬다고 보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