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chawoo
최백호아저씨 참 멋있게 늙으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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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호씨의 라디오를듣고잇는 재일동포입니다 언제나좋은음악감사합니다 노래신청해도 될까요 임재범씨가 추노 드라마에서 부른노래인데 제목을 몰라요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부탁드려요
heimcc
걱정 말아라. 너의 세상은 아주 강하게 널 감싸 안고 있단다. 나는 안단다. 그대로인 것 같아도 아주 조금씩 넌 나아가고 있단다. 두손, 너에게 by 스웨덴세탁소 feat.최백호 요즘 나의 노동요.
gods_flower
노래 : 스웨덴세탁소 <두 손, 너에게 feat.최백호 > 올해는 좋은 곳도 많이 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훌륭한 작품들을 많이 봐서 '최고'를 가리기가 참 어려웠다 모든 것을 함께해준 사랑하는 그에게 감사와 깊은 애정을 🙇🏻
hahaman5
736572616c6565 최백호가 부릅니다. 낭만에 대하여
6b__d9
그가 지갑 깊숙한 곳에서 꺼낸 사진 한 장. 청년의 얼굴을 한 아버지였다. 이제는 아버지보다 더 나이 든 백발의 아들은, 지금도 삶이 굳고 마음이 엉킬 때마다 그에게 길을 묻는다. 그래서 최백호는 나이 듦이 두렵지 않다.
ssyorirama
누군가 최백호를 북산 농구선수라고 하기만 해봐 아쥐

최백호, 누구에게는 낭만에 남으로 부산에 바다로 두손 너에게 가면 어느날같은 흘러나오고 긴시간이고

manul1013
han_jung_ho: 봄날의 어느날같은 분위기. 누구에게는 긴시간이고 또 누구에게는 짧은시간인 요즘. 라디오에서는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가 흘러나오고...
_chawoo
나도 최백호행님이나 배철수행님 그렇게 멋있게 늙어지고 싶다
han_jung_ho
봄날의 어느날같은 분위기. 누구에게는 긴시간이고 또 누구에게는 짧은시간인 요즘. 라디오에서는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가 흘러나오고...
GodLight11
상남자같은 음악을 진짜좋아하는데 정차식과 최백호의 음악이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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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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