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런 몰골이라니. 뭐, 뭐야? 은성, 은성이는? 제 손으로 죽인 여자의 허상을 찾는 초췌한 남자의 모습을 바라보며 강민은 천천히 입을 열었다. 당신의 이름은... 그래, '전태수'입니다. 지옥불같은 노을이 강민의 뒤로 서서히 깔리기 시작한 오후 6시. |

| 전태수 형사님. 같이 다니던 허상은은 어디로 갔지? |

| 28. 화약냄새 : 전태수에게 떠오르는 기억. 막연하지만 불안함을 불러온다. 전태수 루트 추리단서/Park 귀신의 집 내부 |

| 전태수 - 06. 기억 : 어떤 기억에 사로잡혀 있다. 화약냄새와 관련이 있는 듯. 전태수 루트 캐릭터 프로필/Park 귀신의 집 내부 |

| 허상은 - 05. 실종 : 수상쩍은 실종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태평하게 웃으며 나타났다. 전태수 루트 캐릭터 프로필/Park 귀신의 집 내부 |

| 12. 전기구이⑴ : 귀신의 집 설비실에서 배전반을 만지다 감전당했다.
Hint. 전기안전 수칙을 준수한다. 전태수 루트 배드엔딩/Park 설비실 |

| 95. 스틱 스위치 : 스틱 형태의 스위치를 조작해 설비실에 전원을 켜고 끌 수 있다. 장치를 조작할 때는 꺼 두는 게 안전할 것 같다. 물론 장치를 작동시키려면 켜 두어야 할 것이다. 전태수 루트 탈출힌트/Park 설비실 |

| 94. 보안문 설비 : 배전반 아래에 출구 보안문 설치에 대한 안내문이 있었다. 설비실을 조작해 나갈 방법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전태수 루트 탈출힌트/Park 설비실 |

| 27. 사라진 허상은 : 문에 매달린 해골을 내리는 동안 사라져 버렸다. 그 잠깐 사이에 어디로 간 걸까? 문을 열 힌트와 함께 허상은의 행방도 찾아보기로 했다. 전태수 루트 추리단서/Park 귀신의 집 내부 |

| 91. 두개골 모형 : 바닥에서 두개골 모형을 발견했다. 당장은 아무런 쓸모도 없어 보인다. 전태수 루트 탈출힌트/Park 귀신의 집 내부 |

| 90. 조명 수색 : 귀신의 집 내부가 너무 어둡다. 조명이 될 만한 것을 찾아보자. 전태수 루트 탈출힌트/Park 귀신의 집 내부 |

| 69. 지렛대 구성 : 겹친 문을 열기 위해 지렛대를 만든다. 필요한 물건은 주변 폐기물에서 찾는다. 전태수 루트 탈출힌트/Park 귀신의 집 앞 |

| 68. 빡빡한 걸쇠 : 녹슨 걸쇠는 힘으로 풀리지 않는다. 빡빡함을 줄이기 위해 윤활해 부드럽게 열 수는 없는지 알아보기로 했다. 전태수 루트 탈출힌트/Park 귀신의 집 앞 |

| 허상은 - 04. 갈구 : 구해준 전태수에게 파고들었다. 둘의 대화는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음을 암시하고 있다. 전태수 루트 캐릭터 프로필/Park 관람차 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