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침이 돼도 뭘 그릴 맘이 들지 않으니 당분간은 이럴거라고 생각하고 알티충이나 돼야지 오늘은 영화보고 외식한대근데 영화카드 잃어버렸어 엄마한테 혼나겠다 |

| _Lynche 엄마도 좀 커지고 싶다... 너무 쪼그마한 낯을 많이 했어, 이제 모델 좀 해 볼까. 남자도 탐난다, 하하. 오구오구, 나도 우리 아들 너무나도 좋아요.♡ 말도 예쁘고, 응? 사랑스러워, 정말. 그럼 엄마는 너무 고맙죠, 아가? |

| 엄마아뿌지가 동생이 아프니까 나에게 무관심하다 컴퓨터하기 졷다 |

| 새해 첫날부터 엄마와 다툼......달라질건 없었어... |
![[1월 6일 방학] 햇반
@Hatban_Co Hatban_Co](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KRoo1016 엄마랑 엄마 친구가 보자고 강제로 끌고갔ㅁㄴㄴ유..... |

| 322_luv_105
밍주 엄마되는 사람인디 밍주 건들면 명치 |

| 엄마가 보도블럭이 울퉁불퉁한곳 걷다가 넘어져서 발목골절됐는데 전치 5주나와서 깁스함 미치겠 |

| 친구가 우리 집 온다고 사온 것들 😋
엄마가 귤 모르고 한박스 더 사와서 집에 귤만 3박스다.. |

| 이제 스케쥴은 어디서 확인해야하는거지?
엄마 잃은 미운오리새끼 같다. |

| 엄마가 택배 찾아놓으랬는데 경비실이 비었음.. |

| garden_0817 앜괜찮아...난 엄마랑 그런거 잘 봐^&^* |

| dok_lang ACKPING 오열한다 나도 순대... 만두.. 옛적 엄마아빠 손잡고 차이나타운에 갔을 때 신기한 만두를 사먹은 적이 있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동그란 만두를 한입 베어물었더니 터져나오는 육즙이 이하생략 순대만두먹고십다 |

| 난 엄마가 정말로 행복해진다면 무엇이든 할 거야. 하지만 엄마의 가장 큰 행복은 도대체 뭘까? |

| 아니면 사키가 " 엄마! 알려주면 안 돼?" 하고 애교부려도 "아빠가 말했듯이 그건 엄마랑 아빠만의 비밀이야." 라고 말했으면 좋겠다 |

| 응 엄마예요 엄마 |

| 은성이엄마 넘이쁨...옷 핵취향...나중에그려봐야지...타블렛연결시키면...
0.7미터 앞에 있는데... 응... 파판해야해 |

| 아빠가 아니면 엄마예요? |

| 엄마가 자꾸 냥냥이 무거워졌다고 하는데 아니애오 냥냥이 가벼워오 냥냥이 안뚠뚠해오 |

| Ryuho_P3 죽어요... 죽을거야... 아빠는 사이버수사.. 엄마는 형사.. 저 죽어요.. 분명 범죄같은거 저질렀다가는 즉석에서 죽어요.. 해탈한 얼굴이 되었다 |

| ……난, 이렇게 부르는게… *그녀는 볼을 긁적였다* …좋아해. 그러니까……애칭이. 엄마는 날 항상, 튜비라고 불렀거든. 그래서, 나도 그렇게 부르기로 했어. |
![[G] 사소 마사미
@masami_law masami_law](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3150675480477697/jVJFdq4f_normal.png)
| Chiyo_law 나도 슬슬 장가가고 싶은데~ 뭐어, 자동차랑 결혼해버릴까. 워커홀릭이니 말이지. 끄덕이고 에헹, 그리고 걱정정도야 돈드는거 아니니까, 또 필요하면 말해. 얼마든지 엄마처럼 잔소리해줄게. |

| 웃기시네 정상적인 애기라면 그 때 우에에엥 엄마랑 아빠는 나 어떻게 낳았어> |

| 아아아아니 어떻게 저렇게 예쁠수가 있음 거다 배구할때도 빛나는 엄마같은 마음 크 사이코오브사이코다요!!! |

| 사실 여행은 보고 먹으러 가는 거니까 숙소에 돈을 덜 써도 된다 그렇지만 침대에 빈대는 있어선 안돼<이게 내 지론인데 엄마는 좋은 곳을 가야 한다고 하고. . . |

| CEnBS 엄마 |

| ..저 지금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같은 질문을 받았는데요... 심각 |

| 생리하는거 왜 말하면 안 되는지 궁금해서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엄마도 이유는 모르는지 아무 말 안 했지만 아무튼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했다. |

| 우리 엄마가 나 말 안들을 때마다 하는 말이 있다
ㅁ:니 같은 가시나 때문에 우리나라 발전이 없는 거다
ㄴ:엄마 나 그러니까 결혼 안 할래...
ㅁ:문디 가시나 니 때문에 우리나라 통일이 안되는거다
ㄴ: |

| Zenos_Alpha ...아기 같네, 너. 엄마에게서 떨어지기 싫어하는. 가만 품에 안긴 채 머리를 천천히 쓸어주었다. 별 다른 걸 하지 않아도, 이렇게 안고만 있어도 저절로 얼굴이 달아올라서. 네 어깨에 기대며 중얼거린다. ...으응, 좋아. |

| 오늘 처음 내가 떡국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엄마가 끓인게 맛있어서 먹은거였지. 아무나가 끓인 떡국은 우선 떡을 건져먹지 않는다. |

| Tesho_ ...들었어...내가 못간거...엄마가 안보내준거.... 울먹 |

| 나 자는데 엄마가 깨우면서 바다가자 바다! 이러길래 뭔 헛소리야 잘거야 엄마혼자가 이랬는데 진짜 엄마 바다감 |

| 내가 아삭아삭 김치를 먹으면, 자주 엄마가 이 말을 하더라.
"니 먹는 소리가 더 맛있다, 야!" |

| 이젠 쌤 얼굴도 못보겠어 엄마아빠 얼굴도 못보겠어
걍 죽어도될까요 |

| 어제 미사시간에 흐느적거리다 엄마한테 혼남 :3c |

| 울엄마 응쌍팔 보고 너무 재밌다고 응쌍팔에 관한거 다 찾아보면ㄴ서 공부했ㄷㅐㅌㅌㅌㅌㅌㅌㅌ |

| DanKuuuu9898 뭔가 뒷바라지하는 엄마같애 |

| 엄마는 네가 무척이나 자랑스럽단다! |

| 방금 엄마가 카프리썬 사왔는데 아빠가 마지막 글자를 빼먹고 계속 카프리라고 하셔서 웃음 참느라 죽는줄 |

| LimeeS2vely Lilly__EE 아 .... 나교통비만엄마한테달라고할ㄲㅏ교통비왕복오만원ㄱㄱ |

| 오빠 멜론 계정으로 오빠, 나, 엄마가 다 돌려 쓰고 있었는데 내가 자취방에서 스트리밍으로 자주 듣다가 본가에 와서 처음으로 멜론 들어가려니 다른 접속환경이라고 로그인 잠금 걸어놨대서 못듣고 있다. 멜론 쓸데없이 일하네. 군대간 놈 전화 언제오냐 |

| 그 때 카노가 쨘 하고 나타나서 "그건 엄마랑 아빠만의 비밀이야-!" |

| 「너, 후회할걸.」
「헤에, 너 드디어 장가가기로 했구나.」
「농담 아냐.」
「…그럼 너네 엄마냐?」
「넌 내 마누라나 엄마가 아니면 예의 차릴 생각이 안들어?」 |
![하쿠레이 레이무 [博麗 靈夢]
@Hakurei_Otoko Hakurei_Otoko](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2932415833088000/LSZ3vx8R_normal.jpg)
| devils_creator " 그런가 ... 처음 깨달았네. 그런데 그 인형사 당신 아들 ... 아니 당신한테는 딸이겠지. 그 인형사는 친 딸 아닌가 ? 그 인형사도 당신한테 엄마라고 할 것 같은데, 이 쪽처럼 " |

| 아빠 어디가' 준수 엄마, 최은애 늘씬한 몸매로 매력 |

| 이틀동안쉬지않고 먹는듕...엄마가뭘이리마니 사두신건지 끝이나지않음🙃 |

| 엄마가 조카 과격하게 다루는거 보면 나랑 동생이 엄마 과실로 인한 부상 없이 큰 게 신기하다. |

| 아싸 엄마 아육대하는날에 여행간다 |

| 엄마가 차 끓여ㅕ줬는ㄷ데 넘 뜨겁ㅂ다 |

| SEN2__B 사실 엄마가 갑자기 들어와서 ,,너무 놀래썯^^ |

| 원본들인데..엄마폰에서는 진짜 봄내음 풀풀나게 보이는데 ..다시찍어야겟다 |
![엘다기[반흍]
@elchicken04_08 elchicken04_08](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0791290536112128/h5jzXaXb_normal.jpg)
| dongl2_story 엄마가 이십대가 제일 예쁘다 그래써!! 그니까언니도 갱장히 이쁘게찌..// |

| ZELO__S2 너무 튀어서 엄마한테 혼날까봐 걱정이다... |

| gafl248 엄마가 아침에 배안고파? 하면서 깨워서 놀래따요 |

| 혹시 몰라! 사키가 "엄마! 엄마! 엄마 이름이 카노 츠보미이기 전에 뭐였어?" 이렇게 물어볼지도! |

| 엄마가 머리카락 자르자고 밖에 나가자시는데 이불 밖은 위험해서 안나간다고 함.. 추웡.. |

| 그래도 엄마는 나를 사랑하는 구나.
사람은 수치를 알아야 한다. 부모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식은 정말 안되는 인간이라는 것을. |

| ggewggew_01 엄마랑 꼭 끌어안고 잠든 준이가 새벽에 잠에서 깨 화장실을 가다가 슬쩍 환이가 있는 자기 방 문을 열어봄. 근데 침대에 있어야 할 환이가 없어졌음. 확 잠이 달아난 준이가 벌컥 문을 열고 방안을 둘러봐도 환이가 없음. 곧장 |

| 엄마 혈계가 보고싶어여 만화책을 사야겠다 |

| 새해 꼭두새벽부터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 아빠 엄마 돌아가면서 시집가란 소리 듣는중이다 |

| 엄마아빠 열폭함 |

| _Lynche 아, 왜 가슴이 아프지? 엄마 확 고준희로 낯을 바꿀까? 엄마 키가 너무 작지? 아무리 생각해도... 하아... 우울한데, 너무 예쁘다. ♡ |

| 엄마 친구 형 장례식 가셨다
50대에 돌아가셨는데 만약 내가 빨리 죽는다면 30년 전후로 죽을테니 열심히 살기로 했다.
그러니 애니를 보자 |

| 171x167 ㄱ네루님이랑 놀이공원가면 저 진짴바이킹 하나타고 저는 자여처럼 넉다운 되버려섴엄마한테 회전목마타자고ㄱ회전목마타고 헤헤헤 하면서.... 슬픈눈 전 자여랑 손잡고 회전목마타야지.... |

| 0406_151210 엄마랑진짜크게싸우고아빠랑얘기안햇거든 .. |

| switch001213 스위치 님의 한 문장만으로 엄마미소 지어버린... 흐뭇 |

| wjdthdus9s 엄마심장 여러번 놀래킬랔 |

| autumn_comm 귀여우셔 저는 엄마가 여기저기 깨 넣는걸 좋아하셔서 익숙해요 |

| 빨래개면서 장얼의 새해복 듣고있는데 엄마가 지나가면서 노래냐? 이러고감 |

| 옛날에는 ㅏ핸드폰 바꿔달라고 엄청땡깡부려서바꿧는데 요즘 걍 폰보다 컴쓰고 폰 ㅆㅂ 꾸져이러고 계속쓰고잇다보니까 이제 엄마가 제발 바꾸라고함< |

| ㄱㄱㄱㄱㄱㄱㄱ엄마는 얼마나 당황스러우실깤ㄱㄱㄱㄱㄱㄱ힘들게 낳아놨더니 애들이 다 그림그리다가 으아아앜!!! 하고 타블렛 던지면서 죽고싶다!!!하고 소리지르고 나는 왜 못 그리는거얔!!!하고 하루에 몇번씩이나 난리치닠ㄱㄱㄱ한두명도 아니곸 |

| 엄마가 김치부침개 해준다는 이 한마디에 이렇게나 행복합니다 |

| CHANYEOL5404 엄마밥정말좋죠😁😁 |

| 아 엄마 언제나가나...방탈출하고시픈데... |

| 엄마ㅏ가 글케 겜이랑 그림이 좋으면 학교나 뭐 그런 비전을 가져오라는데 내가 전문대 가고싶다하면 안 보내줄꺼면서 씨읶씨읶
아니 내가 뭔말을 하는거다냐 여튼 |

| 엄마한테 붕대 붙이는 pvc 반창고 사달라고 부탁했더니 석고붕대를 사왔다. 내가 이럴 줄 알고 엄마한테 내 반창고 틑어지는 것도 보여주고 상품명과 용도를 카톡으로 보냈는데 어떻게 된 일이냐고 하자, 핸드폰을 놓고 갔다고. 내 지략으로는 안되는 분. |

| 엄마 나 심장이 아파 엉어어엉엉엉엉 |

| 엄마 아기곰이 나 계속 먹으려고 그래 |

| Nazuna_ATM 아 진짜 귀여워 카나타!!!! 벽뚫음 저 지금 막 엄마미소 나와요고3 남고생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건지??? |

| 코타츠 엄마에게 살까 하고 물어봐야지....:3 |

| 드디어 엄마랑 아빠가 내가 아프다는걸 알아챈듯하다... |

| 잠시 엄마 옷 빌려 입었는데....엄마 취향이...???!!!! |

| _Lynche 내가 맞추자고 할 순 없지만, 맞추게 된다면 꼭 껴줄게요. 근데 아가, 엄마 키가 너무 작잖아...? |

| 엄마폰 삼송 으로 찍고 내폰 엘쥐 으로 보내니깐 색이 너무 달라.. |

| HS_HKRY1106 아들이 곤충채집후 표본을 엄마 선물!하면서 줄수도.. |

| HQ_TOTTORI 응!!! 점심 먹었어! 오늘은 엄마께 졸라서 카레라이스 싸왔어! 지금 연습중이야!!! |
![[왕자교체/체1]씃파
@vkfmtTmtvk vkfmtTmtvk](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65618498916225024/aJ-WE0s8_normal.png)
| vkfmtTmtvk 아 이것도 기억난다 목동인가 잠실인가 디즈니아이스링크 공연갔다가 또 탈주미아되서 우는데 외국인직원들이 우루루와서 굉장히 걱정해주길래 쥬스얻어먹고 또 탈주해서는 엄마찾았어요 이거 지금보니 민폐잖아 죄송합니다 |

| aday0705 그러고 싶은데 나도...엄마랑 싸워서 나가기 싫엉 |

| 엄마랑 가요대제전 보고있어 |

| 내가 귤 좋아한다니 지금 엄마가 맘껏 먹으라고 작은 크기 귤을 3개째 사와서 너무 고통 받음. 심지어 귤은 나만 먹음 |

| 유희왕 보고있는데 엄마가 장롱저리하다 유희왕 카드를 발견했따 |

| 옆에 엄마 품에 안긴 애기가 꼼지락대면서 발로 나를 찬다.. 이런 귀여운 비매너는 용서하는 것이다. 돌도 안 지난 듯 |

| eers317 흑흑흑흑흑...얘들ㄹ아 엄마가 힘낼ㄹ게.. 모모카이 맘 |

| 아 밖에 나가려고했는데 저녁에 엄마랑같이 마트가야해 |

| 호두 놀라고 던졌는데 엄마가 놀앜 |

| 어제 코끼리조개 손질하는 영상 봤는데 갑자기 그거 생각난다 좀...약간...엄마가 노크해서 황급히 끔 |

| 엄마가게 장사도와주다가 할인가로 나혼자 옷 25만원쯤판......이정도면 울엄마 알바비 올려줘야 되는거 아닙니까??? |

| 엄마랑 아빠랑 왜 성이 다를까요? 빨리 루스필드 가족이 됐으면 좋겠어요. |

| 아 엄마... 속쓰려서 결국 점심 거른다 아악 카르나... |

| 우리 엄마 청소 중독인 것 같다. |

| ggewggew_01 에 연고를 바르고 밴드를 붙여줌. 상처들에 연고가 닿을때마다 작게 움찔거리던 환이를 따라 자기도 인상을 찌푸리던 준이. 엄마 손에 이끌려 다시 방을 나가면서도 뒤를 돌아 계속 환이를 바라봄. 출장가신 아빠를 대신해 안방에서 |

| letters_____to 인정.. 완전 인정. 진짜 낯 바꾸고 조금 지나고 다시 보면 다른 임관 예쁜 사진이 눈에 들어오고 또 바꾸고 무한 반복 여사님은 엄마인데..? 애인이랑은 디엠만 해.. |

| 보류조..아들 둘 키우는 엄마같애 |

| 젠장 엄마왔어요 |

| 식스센스랑 유주얼서스펙트 디 아더스의 스포일러를 다 엄마한테 당했는데 ..... 사실 내가 먼저 물어본 것도 있었다.....하지만 대답하지 말았어야지 엄마:?? |

| 옷에 검댕묻은거 엄마한테 혼나겟다
난ㄴ 따뜻함을 위해 일햇어요.. |

| Taeha4 태하엄마가 많이 좋아해요o ^-^ o |

| 내가 제일이상했던 프란스어 예문
인터뷰어: 아이가 16명이라는게 사실인가요?
엄마 :네 물론이예요 우리집은 아이가 많아요 아이들 전부를 사랑하구요
인터뷰어 : 제가 잘못말씀드렸네요 13명이군요! 왜 지적을 않으셨죠?
엄마: 아이가 너무많아서 까먹었어요 |

| 있잖아, 아빠는 엄마를 가장 좋아해~...! |

| 엄마ㅏ!! I'M CRYING NOW |

| 달력 오기 전 엄마
엄마: 올해도 달력 사면 죽인다 진짜
한개 옴
엄마: 하나는 봐줄게
두개 옴
엄마: 그만 사랬지
세개
엄마: 이 이후로 달력 더 오면 진짜 가만 안둔다
달력 오고 나서 엄마
엄마: 어머 소주잔 예쁘다 내꺼
나: |

| 맛있겠다고 엄마랑 동생한테 뺏겼다는게 슬픔 |

| _Hirin 1기부터 찬찬히 보시면 쥐콩알만큼씩 나얼겁니다.. 엄마미소 |

| 왜 에그 갖고 나가 엄마 나 오늘 밤ㅁ에 커뮤잇ㅅ느네 |

| 엄마한테뭐가 숨길게있다구 그러니 * |

| Witch_s_potion 난 메가박스에서 3시 55분영화보러 가는데 엄마가 코앞에서 길을 잘못들어가서 한참 돌아가게 생김.....내가 권선구를 가는건지 용인을 가는건지.....;;;; |

| JDUSqwey 흑흑 엄마의 몸뚱아리가 밤새 넘 거칠게 침대 위를 휘젓느라 아이들이 다 널부러지고 말아씁니댜 흑흑 죄많은 엄마의 맘은 찢어져요~~~ |

| 어머님의 순식간 처리에 난 무슨 애 비명소리가 영화에서 원래 나온건가 싶었는데 분명 엄마였어 엄마.. |

| 여덟 살 때 엄마한테 혼나서 엄마가 나가라고 나를 쫓아낸 적이 있다. 나가라길래 나가서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는데, 한시간쯤 뒤에 엄마가 내가 놀이터에 있는 걸 어찌 알았는지 와선 멀쩡히 잘 놀고 있는 나를 보고 더 화를 내며 집에 데려갔다. |

| 저분 넘 부럽다.. 난 대체 왜 다스베이더가 누군지 유딩때부터 알고있었던건가 이게 다 엄마때문이야 |

| chang3966 엄마께무러바바 |

| 엄마.. 나 밥 먹고 싶어.. |

| zhoqor027 ㅏ이구 잘춘다! 엄마미소! 귀여운 대형멍뭉이 하나 소형멍뭉이 셋..! ? 그그런가 그럼 당황해 정화야!! ??? |

| Iellais 엄마랑 동생 와서 일어났는뎈 12시쯤 되겠거니~ 하고 시계 보니까 3시 반이어서 순간 벙쪘어욬 |

| 다행히 반딧불도 없었구 어떤 애기가 초반에 어어엄마악!!! 우렁차게 하자마자 애기 어머님께서 애를 덜렁 들고 나가셧다...... |

| 연이 겁내 씩씩하게 아 시러! 엄마 형은 이거 볼래! 함서 자기 읽고 싶은 책 끌고오게찌 그럼서 엉덩이로 환이 밀쳐낼 것 같구...소녀대장부 김연.. 환이 유리감성이라 8ㅁ8...!하구 비련의 여주인공마냥 자빠져 이쓰면 연이 한숨 푹 쉬면서 일어나! |

| chokomi131 겨울점퍼.... 엄마가 거지새끼냐고 하도 옷 좀 사라해서 보러 나갈꾼데 귀차나......... 화장도 다햇눈데 귀차나.... |

| 아 엄마 마트간줄 알았는데서울이요? 얼탱없음 |

| 나-비밀인데...
오빠-?
나-나수학 전교에서 뒤에서 3등했너
오빠-엄마!!!!!
나-잠ㄲ
오빠-엄마 아련이!!!!! |

| keybom_923 오오 그렇네요..! 엄마미소 |

| 엄마 제가 죽을때 마리도 생각났지만 제일 처음으로 생각난건 엄마에요.저도 이제 엄마를 뒤따라 가는걸까요…그때 봤던 엄마의 표정 너무 슬퍼보여서 눈물이 나올거 같았어요… |

| 자갈치 시장에 가서 장을 봐 와 반찬을 쉴새없이 만드는 엄마. 옆에서 설겆이만 해도 난 피곤하다. 겨울 휴가 9일차. |

| 엄마가 해준 토마토끓인거 먹고싶네 |

| 4_yourspring 저도 엄마랑 봤는댘 웃다가 침흘릴뻔ㅌ |

| valuablepp 그쵸 아 진짜 엄마 미소 지어져요222유마 대사...왤케 좋죠o<-< 휴 빨리 다음화 봐야겠어요!! |

| O4I2SH 엄마가 나를위해서 왔어 그리고 구봉산에 다시가지 |

| 나그때부터일한다고 엄마한테말했는데 개꿀이노 |

| 엄빠는 말다툼하시면 꼭 나를끼우는데 나를 대화에는 절대안끼워주신다
엄마: 몽아 안그러니?
아빠: 어니 야 몽아 저거봐봐라 저기 그거같나??!
엄마: 아니 뭐라는거야 저게어딜봐서
아빠: 뭐가 내말이맞다!!
나: 짜식 |

| 엄마가 하라는 대로 따라가면 제 미래가 창창하게 열린다는 거 알아요. |

| dhewaspretty 똑똑하다 저못맞춘거 발디님은 다맞추셨어요!!!! 멧돼지를 마당쥐...? 하고있었.... 바보 엄마가 그래도 낭만있다고 위로해주시네영...... |

| jesuswise1114 ㄱ네 맞습니다 절대아니에옼저 영어 짱ㅁ못해옼ㄱ엄마만 잘하시는......... |

| Heimish_exo 오는데 얼마나 걸려...? 머리만 그냥 감아두고... 엄마 나감과 동시에 나와... |

| junghwantaekrps 엄마가 넘 평화롭게 말해서 진짠가...? 하는 표정 하면 정환이는 이때다 하고 앉아버림. 그러면 애기는 아빠 뜨거 아빠! 하는데 웃으면서 애기 안놔주는 정환이. 한참 버둥버둥 거리다가 택이가 팔 뻗으면 엄마..하고 와서 |

| 921CHEN_ 소주잔 보고
엄마: 이거 뭐야? 소주잔이야?
나: 응 달력 사니까 줬어
엄마: 어머 귀엽다~ 두개니까 하나 엄마 줘라! 너 둘중에 누구 좋아해?
나: 다 좋아하는데? 내꺼야!
엄마: 아 됐어 머리 묶은애 귀엽네 이거 가져가야지 |

| 자고 일어나떠니 울집 아가들의 최후☆ 엄마가 잠버릇이 고약해서 미아냉.... |

| 내동생 생각하면 참 특이해...
엄마: 컴퓨터 쓰지마라. 비번걸어둠
어린 나: 추욱... 비번풀어보려다가 귀찮아서 안함
어린 동생: 돈을모아넷북을산다 NEW! |

| 엄마가자꾸 나보고 오늘따라 못생겼다고 극딜하다가 방문닫히던거에 맞앗ㅅㄷ다고
|

| 오늘은 일2ㅣㄱ 자야지 엄마한테 욕들어먹었어
사람 취급을 안해줌 |

| 나 반동결 풀고 이제 덕질 맘껏 할랬더니 엄마가 같이 살면서 눈치보여서 덕질 못하겠다 엉엉 1월 2월은 강제로 휴덕하게 생겼네 카페 나가서 덕질해야지 |

| 내일 일정 택1
1. 엄마 : 같이 외가에 당일치기로 다녀온다. 백김치 가져와야댐 최소 하루
2. 아빠 : 같이 거실 청소한다. 거실 유리창에 테이프칠 했던 거 다 닦을 생각이신 듯 최소 하루
그리고 나 : 둘 다 싫어.. |

| btob_allabbu 아까9시에 일어나서 아침밥먹고 잠깐 누웠는데 지금 일어남 엄마가 안깨웤 |

| LM01120114 ㄴ주르으륻...엄마 나가구 쥰비해야죄누데 엄마 5시에 ㄴㅏ각.... |

| 응답 엄마가 틀어놔서 잠시 보는데 보라 전남친?이 보라한테 큰소리내고 막말하는거 보니까 숨막힌다 토할것같은... 너무너무 끔찍 |

| 엄마한테 빨간 목도리 보고 빨간 목ㄱ도리는 영웅으ㅏ 색이니까 사달라고했더니 거절당함 |

| NJH_HSAH 헤헤, 엄마는 내 옆에 꼭 붙어있어! 꼬옥 |

| 엄마가 ^~^ 라는 이모티콘을 썼다. |

| 막 뛰어댕기구 해도 팔팔할 듯. 택이가 애들 볼 때는 먼가 좀 더 정적이게찌 애들 둘 옆에 끼고 책 읽어주는 감성적인 옴마. 애들 책 고르는데 걸리는 시간만 해도 한참일 듯. 엄마 형은 이거 보구 시퍼! 하면서 보고싶은 책 끌고 오는 환이. |

| 엄마랑 동생 올려보냈다... 폭풍 같은 2박 3일 |

| 아 엄마한테 투정부린게 진짜 언제냐 못부리는 게 넘나 힘들다 가족한테 넘 지쳐 |

| 시밯 영화관인데 동생들이랑 엄마들은 ? 화장실갔고 남사친이랑 지금 뭐하는거져 |
![[셜록 스포주의/뮤트해주세요] 백이
@qordl_102 qordl_102](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야호 오늘만 해도 세번 본다..!!!!!!!! 헉 한번은 엄마랑 같이 보니까 포스터가 4개네!!^0^!!!!!! |

| 엄마: 너는 달력이 세개면서 왜 다 1월이냐
나: 1월이니까 1월로 해놓지
엄마: 달력이 세개면 하나는 1월! 다른거 넘기면서 하나는 2월! 어머 얘 잘생겼다 또 딴거 넘기면서 하나는 3월! 이러면 사진도 다르고! 사람도 다르... 다 똑같네? |

| 님들 이거 엄마 오기 전에 숨겨애되는데 좋은 아이디어 없나요 아 나 망햇다 |

| b_bnim 미친 얘 하나봐 엄마 나 어덕ㄱ해살수없어 |

| bbixx0501 엄마한테 받으면ㄴ 삼만이천원?? |

| 엄마가 라면 해주셨다! 먹고 와야징~! |

| 이런데서 뭐하고 있니? 혹시 엄마 찾고있니?
어라? 왜 그래? 추워? 괜찮아? |

| 엄마 나 미소녀 피규어 사죠.. |

| hyunggum 엄마 오타났네^^,, 몽이두~ |

| Howcant_ 저 엄마랑 보고 자지러지는줄 알았어요 |

| 으엑 엄마 팔에 힘줄이요 저 주거요 |

| cyphers8 헉 방금 엄마가 제 그림 섹시는 개뿔 거지같다고...하고 가셨...... 마상 감사해요...♥♥♥ 아니에요 첼님 그림채 진짜 매력잇서요 저랑 손을 바꾸쟈 아무말 전 첼님이 부러운걸...♥ 선 쓰시는 것도 부드럽구! |
![홍챠[4Lv]
@words_up words_up](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내가 무섭다고 자기가 한 잘못을 꼭 비밀로 해달라고 엄마한테 말하지만, 엄만 나한테 다 말하고 어떻게 좀 해보라고 한단다...그냥 내가 모르는척 해주는 거야.. |

| ggewggew_01 응?
아까 형아 팔에서 피났잖아. 다리에 멍도 있었어.
준이 말을 듣고 급하게 다시 방으로 들어간 준이엄마가 살짝 이불을 들춰 환이 팔다리를 보곤 한숨을 쉼. 다시 빠르게 밖에서 구급상자를 가져와 환이 몸 여기저기 나있는 상처들 |

| 엄마나갔다!!!!!!!!!!!!!! |

| TWIX_FOR_JISOO 엄마한테 빼앗겼어욤.......... |

| CY_GIH 얼른 먹고싶어, 엄마. 배고파아 -. 옆에서 말을 해 |

| 뭐 사왔어?
만두.
한우?
...
이건 우리 오빠와 엄마의 대화.
|

| AHU2514 헐 우리엄만줄 막 은혼 보는데 우리엄마도 유치원생이냐 만화나 보게? 이러는데
엄마 이 만화 19금 이야😆😆😆 |

| yuooooook 이제먹어볼ㄹ라거... 옹기상이 추천해준 딸기맛 엄마가먹엇오 |

| 0rang_b 맞아. 엄마가 맨날 뭐라 하는데. |

| Vgle_vgle1230 엄마가 어제밤에 래먹자 했는데 어제 너무늦어소 오늘 해먹어써 난 안만들고 엄마랑 동생이 만들어찌 |

| 아 그저께 치킨 놓치는 꿈을 꿔가지고 어제부터 치킨 먹고 싶다~ 치킨 먹고 싶오오~ 노래를 불렸는데 엄마가 방금 치킨을 시켜줬따
헤헹 치킨 먹는다! 치킨 먹는다!! 나 치킨 먹는다!!! |

| 핵심은 더 깊숙한 곳에
내가 태어난 까닭에 이르러
아빠와 엄마의 만남부터
더 말하자면 그 핏줄부터
그리고 마지막에 도착하는 장소는
우주의 시작
그 확률
【기적 奇跡 】 |

| 엄마의 권유로 문재인 팬카페이 가입한 3시 33분 |

| 88_oioi 그럼 모해.... 엄마한테 빼앗겼는데.......... |

| 엄마가전호ㅓ안받는데 어떡하냐 |

| 저녁에 머하지....으음.....엄마 돈.........용돈..... 거지새끼 |

| 본가에 내려오면 엄마랑 노느라 늘 바빠줍니다.... 지금은 씻고 치장하고 아울렛가는중 으어 다녀오면 일해야지 |

| Tsukishima_36 큰일이야..나...이데 엄마한테 죽을거야..8ㅁ8... |

| Sig_ma88 라면. 엄마, 아빠 잠깐 나가셨거든. |

| 오, 맙소사― 당신을 놀라게 했구려. 이리 와요, 사랑하는 귀여운 나의 아내. 나의 아기 엄마. 내가 누구더라? 자, 말해봐요. 말해보라구. 날 잡아요. 그리고 말해보라구. 그래, 그래! 낭군 아니면 누구겠어? 그래. 스탄치― 만치! 뿌피― 삐삐. |

| 안성이라도 구냥 혼자 나와서 살고시프다,, 서울집오니까 엄마잔소리 넘 심해.... 밖에나가고픈 욕구 상승,,,,. 근데 난 누워있고싶고,, |

| 88losh 방금 엄마한테 뺏ㅅ겼어요 |

| 다는 융기가 아무리봐도 어린 아이인것. ㅁ융기의 얘기를 듣고 융기를 자신이 ㅌ키우기로 함. 밖에서 크던 융기릉 엄마가 데려온것처럼. 윤기도 자신이 반인반수인걸 알고ㅗ도 피하지않는 여자가 엄마같고 좋아서 잘따름. |

| 엄마가 고무장갑이래서 고무장갑으로 보이기 시작한 사람이다
안본 눈 삽니다 가격 재시해주세요................ |

| denprotal__ 나 놀러갈때는
나 : 나 나갔다올게 ㅂㅂ
엄마 : 엄마방에 누워서 티비보면서 다녀와 |

| 아..엄마갔다 이제씻고나가쟈 |

| sceneofDOPARK 오오오오 저도 오늘 엄마밥 머거쏘요 미역국 오예~~~ 😊😊😊 |

| 아 엄마몰래 강아지 데려오면어떻게될까 |

| 아 큰일났다. 빅구리 왔나봐,,, 엄마가 받았을라나? 어떡하지 어떡하지 |

| 엄마가 그렇게 좋으면 가서 살라고 하던데 엄마도 진심이고 나도 진심이면 오늘부터 시집인 것이다 |

| 한번은 엄마랑 화장실에 갔는데 그 피에로는 날 발견하자마자 길쭉한ㄴ나무발에서 내려와 내쪽으로 전력질주함 덜ㄹ덜 여자화장실이었는데도 안까지 들어와서 나한테뭐라말하는데 알아들을수가없엇다 엄마는 화장실칸안으로 들어가버려서 엄마한테ㅔ살려달라구햇는데 |

| rainbowidYu 저히 엄마가 거짓말은 하지두 말라구 했단마리에여!!! ㅁ!!! 빼액ㄱ |

| 철아 너는 엄마, 아빠의 몫까지 오래 살아야만 한다 부디 아빠, 엄마의 몫까지… 1 여정의 서사곡 |
![[어는중 60%] 마감해야하는 윤녈
@youa241434 youa241434](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Nstar_0630 나도 팔로우한 분들 과늠하며 살아가고 있어 물론 엄마몰래...!! |

| 내가 요새 잘 안먹어서 영양 챙긴답시고 먹는게 포도즙이랑 사과즙인데
엄마 : 자 포도즙
나 : 이거 포도즙 아냐
엄마 : 포장지 바뀜
나 :
사실 칡즙 |

| ganbaraa ....엄마랑 닮았다는 소리는 들어봤어. |

| Haekjonzal ㅌ아 부러ㅓㅂ다 나 엄마가 맨날 일찍 일어나서 공부하래 개빡쳐 |

| ㅏ...엄마... 세상엔 귀여운 여우랑 귀여운 재규어가 존재해요,, |

| 머리카락 웃긴게 안쪽은 곱슬 덜하면서 바깥만 엄청 곱슬거림
엄마가 머리카락이랑 좀 사이 좋게 지내 이랬는데 어떻게 사이좋게 지낼 수 있겠어오? 안쪽만 예쁜 웨이브고 바깥은 아프로 펌이면 그게 뭐야, 나랑 싸우자는거지 <- 화심이 톤 |

| G_imwooseon 전 파마..엄마따라왔다 충동적으로 한안시켜줄줄알았눈데 시캬주시는.. 감격 |

| ssspsy02 헐헐헐헐헐헐헐헐세상에 세상에 헐 엄마애 세상에 미구님 사랑햐요 으아아ㅏ유너무이뻐요 일케 좋은 알티이벤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아ㅏ아아아아아이!!! 가보로삼아야지!!!!😂😂😂😂😂😂♡♡♡♡♡ |

| jesuswise1114 넨......?! 엄마가 영어 잘하셔서 엄청 빡세게 했어오...... 사실 시험문제가 개가 뒷다리로 풀어도 될만큼 쉬웠던.... |

| 3시 30분. ..엄마는 지금쯤 뭘 하고 계실까? |

| 아 근데 완전 어제 재수 옴붙었음..
쪼리? 끈 떨어지고 엄마 선글라스 내가 가지고 있다가 잃어버리고.. |

| 326_PLANET 얘는 뛰다가 누나간다 엄마간다 하고 가는척하면 쫓아옴 |
![←너츠님 레온;;도른;;] 독랑
@dok_lang dok_lang](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M1Nu_o4o8 ACKPING 옛적 아빠와 함께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갈 때에, 엄마가 나무 젓가락에 순대 한 덩이를 푹 찍어서 준 적이 있었지.... 처음엔 그 비주얼에 비위가 상했지만 그 때 먹은 그 순대처럼 맛있는 순대가 없어..... |

| Melting_DJ 그럼, 그럼. 엄마를 좋아해야지 누구 좋아할려고. |

| MYNAME_KYong 오빠우리 그만괴롭혀여😭😭 엄마항테 이를거야 |

| Chikakella 저도 이번엔 엄마가 까무라치게 놀라실꺼같아요8ㅅ8 오늘부터 조금먹고 운동해야지 |

| 네가 우리 엄마를 못봐서 그래. |

| rodien_ 농담이면 진자노잼농담이네요.. 흑흑 로딘밈이 내엄마엿으면.. ㅈㄴ |

| jiho8027 근데 나 떡코사서 엄마가 허락할지몽르겠음 더 싼거있나 찾아보게.. |

| 더 자세한ㄱ건 좀 글코 암튼 그동안 엄마가 얼마나 내 자존감을 깎아먹고있었는지 알수있었다 |

| 엄마 어디가서 맞고 오는것보다 때리는게 낫지? 죽빵 |

| tenut0_0 집가여... 하... 엄마가 바다보고싶데서 안동에서 바다 둘러보면서 가는데 겁나 집에갈 기미가 안보인다....... 합작마무리 해야되는데... 오늘밤새야될듯.... |

| _klov3r 집에서는 엄마랑 아빠랑동생만알고 다른사람몰라요 포카 현이나왔음하는데 안나왔다니까 시디하나더사주셨죠.. |

| 엄마는...바빴잖아요. |

| kkuljam_ 기찻길씬에서 엄마가 토퍼때문에 부딪히고 갈등생기는게 자둘하니까 잘보여서 오열.... 해선시오반도 좋다 한밤개 보세여... |

| 난 이모님이란 표현을 너무 싫어해서 진짜로 우리 이모 엄마의 언니 말고는 불러본 적이 없는데 친구들 애들이 나를 이모라고 하는 것도 좀 불편하지만, 그래 뭐 우리 친하고 자매같으니까 이모일 수도 있다치고 , 이모라 부르지못해 분노에 가득찬 리뷰어들에게 |

| 방금 엄마가 옆옆집으로 놀러갔는데 아무리생각 해도 우리집은 반대인거 같아
방금
나: 엄마 폰 챙겼어? 아까 커피 가져야된다면서 커피챙겨 고구마 찐거 가져가 나 이제 안먹어 커피마시면서 먹어 꼬물이 대려가게 ? 알썽 잘 놀다와요
엄마: |
![[윙ㄱ ㅏㄹ디언레비오싸] 18윤조
@joy_yoonjo_lee joy_yoonjo_lee](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1133426607456256/9UgcEvjY_normal.jpg)
| 으어 호주에 있는 친구가 한국에서 담배 사달라구해서 일단 구했는데 어떡해야지 엄마한테 안들킬까여 흐어 |

| 엄마 : 스파오옆에 가게 들어갔다옴 여기가 방금 거기지?
나 : 아니 여긴 스파오 엑소가 광고해
엄마 : 들어가보자
나 : ? |

| 엄마 일진 아새끼들이 내 머리채 잡았어 경찰서 좀 가도 돼? |

| 세상에 짱구엄마 몸무게가 60이야
나보다 몸무게 안나가는데 뚱뚱하단소리들으면서살음 |

| 엄마가 내방 청소하다가 네가 만든 팔찌를 쓰레기통에 넣었어...... 머리감고 나오다가 아니라고 빼라그랬더니 쓰레기맞다고 안경끼고오래....... |

| JINNY_0401x1016 엄마 영상보면서 또 괜히 울컥 했네요 좋은시간되세요!!!^^ |

| 아침에 하도 못깨서 미쿠의 폿핏포를 알람해놓앗더니 지나가던 엄마가 토끼눈으로 바라봄 |

| 레고스토어에서 엄마아버지를 조르는 꼬맹이들 사이로 원하는 걸 턱 집어들고 유유히 계산대로 향할 때 어른이 돼서 참 좋다고 생각하곤 한다. _ 오늘은 Wall E! |

| 엄마. 엄마아... |

| 엄마친구분이 "애들이 다 존대를 쓰네~ 가르친거야?" 하셔서 엄마가 "그냥 자연스럽게 쓰더라구~^^" 하셨는데 그걸 들은 동생의 과거회상
초등학생 동생: 엄마, 다른애들은 부모님에게 반말쓰던데 써도 돼요?
엄마: 반말쓰면...호적 파버릴거야.
동생: |

| 엄마 학교 급식 맛 없어 전학갈래 |

| andofuu 그니까여 좀전에 화장실 간다고 엄마 영상은 못봤어여 |
![[바된쟈기♥]줖새연성주세요 히아렌♄
@ice9887 ice9887](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shn3821 우으으... 뭐더라... 특이한거였는데 엄마가알려줬는데 기억이안나네.. 뭔가쫀득한거였는데..?? |

| 엄마가 청소해라고 협박하고 나감 |

| 엄마랑 휘슬러 브랜드 대전 들어왔는데 오늘 조리기구 지를 기세다... |

| 난 내가 머리 올리는거 별로 안 좋아한다고 그렇게나 말했는데 엄마한테 정신병자 취급받음.성격 개더럽다고.아니 이게 왜... |

| 「나도 각오를 다질 수 있도록……, 오늘은 곁에 있어주면 좋겠어. 엄마한테도 제대로 말했고, 나는 소파에서 잘게. 맹세코 손대지 않아.네가 내 편으로 있어준다는걸 믿고싶으니까……여기 있어줘.」- 신 |

| 울 엄마 컴퓨터로 하는거 잘 못해서 도와줬더니 사만원이나 주셔쩌 |

| GMH_A_HS 엄마 무서워 고래가 펭귄 패네!!! |

| 우리 엄마는 저거 손 저렇게 안돼서 우성 열성이 있는데 우성이라서? 저거 안되는디 내가 손 저렇게 하면 싫어하는디 코벌렁도 못하고 눈썹도 못움직이고 혀도 못말아 |

| 좋겠어... 엄마 이름이 꽃봉오리였으니 아가 이름은 사키 꽃이 피어나다 로 하자! |

| 엄마가 어제 바다사진 찍ㄱ은거 보내줬는데 존예.....더 신기한건 보정 하나도 안ㄴ하구 기본 카메라로 찍었다고..... |

| 테루시마 담배도 엄마 거 훔쳐 피우고 이랬을 수도 있겠다 음 맞아 뭔가....만약에 편부모가정이라고 한다면 아버지가 아니라 어머니가 키운 애 같은 인상이라서 |

| 아 제랄 나 진짜 셜록 또 보고싶은데 내 주위ㅣ에 엄마랑 동생 빼고 전부 셜록 안 봄 |

| WhenTheyCried 차라리 그만두고 만다. 애는 똑똑하고 착한데 그놈의 엄마가 진짜 애를 아침부터 독서실 보내는 별꼴을 하느라 시간도 지맘대로 바꾸네 |

| ryoko_wtm 끄덕끄덕 물론이죠. uu 음- 별건 없는데.. 좋아하는 건 엄마랑 모두들, 그리고 센베.. 싫어하는 건 여장이랑 다치는 거, 깜짝 놀라는 거예요! |

| 카노랑 키도는 하얗고 찬 겨울에 결혼해서 잠깐동안 신혼 즐기다가 아가 가졌음 좋겠다........ 3~4월에 태어났으면 좋겠어 봄! 엄마는 겨울에 태어나서 꽃봉오리였고 아빠는 봄이랑 여름 중간에 태어났으니까 아가는 꽃들 막 피어나는 봄에 태어날으면 |
![[부산갑니다]꾸꾸님
@kkukku_jd kkukku_jd](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엄마츠지가 내 얜캐래 |

| 사실 내가 고삼일때 겨울에 학원 다녀온 밤 11시부터 계단에서 새벽 한시에 아빠 들어올때까지 품고 있던 고양이.. 그날 진짜 너무 추워서 밖에 내보낼 수가 없었음 집에는 엄마랑 언니 있어서 들여보내지도 못하고 |

| .....엄마가 온리전 광고지를 쭈욱훑어보더니 뭔가를 집었더니 살짝보니까 BL에다가 웨딩포지션이였다.. |

| 아 저거엄마가 한국명작이라고 햏ㄴ던ㄱㄲㄱㄲㄱ큐 |

| 나 : 어머 집에 맥주있더라 잘먹을게
엄마 : 이년이진짜 |

| dorizi11 될듯!엄마한테는 아직 안물어뫘지만! |

| LCL_ggin 엄마나 이걸못봤네 |
![[한32a] 쥐@D-11
@Gniwa_ Gniwa_](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엄마가 나한테 곰이래...... 아직도 자다 깸 |

| niiina721 엉엉 맞아요엄마 편지 나오는 부분에서 진짜... |

| banana_jbyoung 영재야 엄마가 이러구산다 흑흑흑흑.. 이틀연속쉰다고 어색한..그런... |

| LCH_CMB 형 잘 자요...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 가면... 음산한 목소리 |

| AJwith_Now 꺄 ! 🙈 받아주신다니 기분 매우 좋습니당. ..나이가 먹은 만큼 미역국 또 먹고 좋죠 뭐 ! ? 엄마님 어제는 잘 보내셨어요? 떡국 드셨습니까아ㅏ !! |

| 할렐루야!!!!!!!!!!!!!!!엄마아빠 운동간다!!!!!!!!!!!1 |
![[해피뉴이어]현울
@hyun_space hyun_space](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gyflsdk1 엄빠가 절대로 가면안된데... 에효 시기도 딱 엄마랑 싸운때라소... |

| 엄마 누가 내 얘기해! |

| 하지만 엄마가 운동하라고 째려본다... 쥴쥴 |

| g_dholic 해피가 역시 갑이져 죤ㄴ나 꿀떨어지면서 엄마미소 짓게되느뉴 |

| 엄마..아빠...언제와...이곳은 너무 추워요 |

| 아까 마트 배달와서 엄마한테 칭찬받을 생각으로 정리하다가 겨란 6개 깨트림..... 빅스명수인가...ㅅ..... 여튼 수습하다 엄마한테 걸려서 쳐맞을줄 알았는데 안맞았당 잘했다고 함.... 비언어적 표현 |

| 엄마 아파서 집안일 첫째언니랑 내가 한다...그중에서도 언니가 제일 고생한다 |

| LEO_ATM_1269 아라시가 너무 예쁘더라고요... 나이츠 엄마라며 |

| 드라마 엄마에서 김석훈 캐릭터 진짜 개답답 속 좁은 개샣ㅗㅗ |

| 내 뇌속에서는 후가쿠아저씨 부인 얼빠라서 둘다 엄마 판박이라 행복하셨을듯 |

| 엄마랑 같이 집에 들어가는데 현관에서 물 밞고 자빠졌던게 아직도 생각나는군 |

| hoonba92 난 엄마아빠랑 내부자들 보기 애매해서 히말라야 봤었는데ㄱ정우 잘생겨써.. |

| 엄마가 태워다준대서 시간만 보는데 가깝다^/^
10km도 안됨.. 우리집근처는 태워다드림
근데 나 늦게일어나면 지각가능성 |

| 소녀시대.... 파파라치...... 엄마가 이거보고 고무장갑꼈대... 그 소리 듣고나니 ㄹ 고무장갑으로 보인다. 안 본 눈 삽니다..... |

| 엄마 놋북 사 주세요...... |

| sessacvip 전 엄마께 그날 부탁드리고 나갔는데 까먹으신.....하.... |

| ggewggew_01 준이엄마 품에서 잠든 환이. 준이엄마가 환이를 안고 준이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눕힘. 졸졸 따라 들어온 준이를 데리고 나와 방 문을 닫은 준이엄마가 무릎을 굽혀 준이와 눈높이를 맞추고 말함. 오늘부터 진환이 형아가 우리집에서 |

| 엄마... 이번엔 나의 패배야. |
![[잉여라이프]VoNa★
@_VoNa_VoNa_ _VoNa_VoNa_](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taback ㅌㅌㅌㅌ울엄마는 떡국 안해 내가 밖에서 사먹었어 |

| 엄마 배를 따끈하게 해주는 달뽀롱 |

| 엄마스물 두 살이 내 심장을 |

| TV조선 특보 구원파 신도 3명 체포…'김엄마'가 구원파... |

| Je_vous_amie 저 아침에 자다 일어난 거면서 방금 또 잠들었다 이제 깼어요...8ㅁ8 엄마 심부름으로 마트에 계란 사러 갔다가 또 근처 호수공원으로 놀러가요💕 계란하니까 생각났는데 써니사이드업 이름 넘 예쁘지 않아요? |

| White_RuShi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엄마 우비가 울어 이르기 |

| 국어는 얼마전에 엄마가 수능 비문학 국어문제집 사주시길래 풀어봤는데 정답률은 80% 정도 되는데 문제는 시간이 주어진 시간의 1.5배가 필요해 |

| 티비에서 엠비씨 가요뭐시기 해주는데 엄마랑 동생이 레드벨벳 나온다고 나를 불러줬다 ㅅ... 고마워 슴덕슴덕 |

| 졸려서 커피사고싶은데 엄마 카드를 이런거 사는데 쓰고싶진않고 현금은 천사백원밖에없어 음ㅁ믐 |

| hawntaros_jojo 지쳐서.... 모르겠어요... 그냥 자책밖에 못하겠어요... 전 진심으로 부정적인 마인드 뿐이라... 옛날에 아빠가 전 안낳으려다가 엄마가 낳자고해서 낳은건데 그냥 그때 저 없애고 제가 태어나지 않았더라면...싶기만해요.. |

| 웬만한 건 다 정환택 육아로 치환되어 보이는 건 진작에 알았지만 내가 풀던 썰까지 그럴 일인가...정환이가 맨날 형이~ 형은~ 이러니까 정환택 2세들 똑같이 따라하는 거 보고싶지.. 택이한테 엄마 형은 이거 먹구 시퍼. 아니아니 형은 저거!하는 쌍디 |

| 방금 엄마가 되도록이면 전자레인지 쓰지말래서 내가 왜?라고 되물었더니 미국에서 전자레인지에 데운 혈액을 수혈받은 환자가 즉사했다고...
전자레인지에 데운걸 수혈해준게 잘못된 거 아니야? |

| 오프레
마리「놀이터에서 어린애들이 놀고 있는 걸 보고 있었는데,
"엄마, 엄마는 왜 그렇게 가슴이 커?”
“어른이라서 그렇단다.”
“에, 하지만 어른인데도 작은 사람이 있는데...”
라는 대화를 하면서 내 쪽을 바라봤다. 이 쪽 보지 마..」 |
![[망할 돈이 없구나] 나나 님
@vongola02 vongola02](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2868787276730368/oImKn0Z5_normal.jpg)
| 왜 나는 일카를 못 가는가?
1. 통금 5시인데 오전 타임 밖에 안 되는데 2시간 거리. 엄마는 절대 허락 안해줌. 1시간도 멀다고 뭐라뭐라 하는데.
2. 그냥 본인 금전적으로 불가능.
3. 가ㄱ봤자 퇴장 될 듯. |

| osomatsu_for_y 크...윽...........아맞다 저 오늘 엄마집가서 월요일 쯤에나 아빠집 올 거라서 저거 완성 무진장 오래걸릴거 같아여 |

| colorfulmy_life 응응.!아직 서울까지 가서 어디서 자야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엄마가 걱정하셔서..인천이나 경기도에 살았으면 걱정안하셨겠지만 지방이라서 |

| 엄마 옷 위에서 폭풍그루밍 |

| kydlaeti99 엄마품같은.. 꺼져;; |

| 롱코트 샀지롱 엄마가 오버핏이라서 뚱뚱해보인다고 했지만 난 원래 뚱뚱하니까 그냥 삼 8ㅅ8
무릎 바로 위까지 오지롱 신난다 |

| 단무지 싸고 나니 생각난건데 작년 말일에 1인용 단무지를 싸려고 엄마한테 물어보니 24개 싸라더라
그래서 분명 24개를 세고 시작했는데 다 싸놓고 보닉가 엄마가 왠지 많아보인대..
그럴리가 없다고 제대로 세고 쌌는데? 하고 보니가
8x5개였다
|

| Love_STRICK 아....아 그거주까?? 알았어 아라써 엄마가 열심히 쓰께...!!!!! 지하철 타고가면서 쓰께..!! 딸랑딸랑딸랑딸랑딸랑딸랑 필사젓 |

| ETinseon 모든걸 떠나서 엄마 나이 생각해서 하나로 만족하라고 전하고 싶네요. |

| 엄마는 날 용서해주실까? |

| _youjati_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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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I-02b]헷을
@hz1225 hz1225](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chchbobokkky ...엄마가 아니꼽게본다 |

| 엔님의 하윤이 만들고 있었는데 엄마가 지나가시면서 보시고 이쁘네 하셨다. :3c |

| 헤헤헤..엄마가 염색해준다 하하하하핳 |

| 애들이 엄마얼굴 너무 붕어빵으로 찍어놓음..엄마쪽이 오히려 정통혈통이었다던가 망상해본다.. |

| 이모 고양이 아파가지고 슬퍼져서 엄마한테 언니 나보다 먼저 죽으면 안돼 이라고 있음 |

| 왜 난ㄴ어제 부라더 두병을 사는 엄마를 안막았는ㄴㄷ가 |

| 이 중에 리얼 양아치짓 할 수 있는 건 테루시마뿐인것같은데 테루시마마저 집에 가서는 평범하게 엄마한테 등짝 맞는 애일 것 같다고 아 아프다고!!/뭘 잘했다고 소리를 질러 이놈자식이 철썩철썩 |

| silvernara_HSAH ...! 와, 기뻐라. 엄마는 어디 안가요. |

| 스타워즈는 같은 자리 예매했다가 4자리로 취소했다가 다시 같은 자리 예매했던 반복이... 아.. 진짜.. 엄마 보러 간다고 했으면 끝까지 가던가.... |
![숮 [치즈 라면]
@tnwjddlwlfhd tnwjddlwlfhd](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엄마한테 치즈조각케익먹고싶다고햇는데 큰걸로사왓다..ㄷㄷㄷ..다못먹는데 |

| N_AMU__ 신리멸!! 굴러간당 아 그런데 R 뭔가 흐릿한 얼굴로 한숨 쉬면서도 이것저것 챙겨줄 것 같아요 엄마처럼 |

| 엄마한테 부탁해서 다음달만 멜론 150했음 ㅅ 노래 잔뜩 다운 받아야지 |

| GeniusWater 진ㅉㅑ 할 수 있읓거가튼데,, 우리동네도 아직 주면 누냐주께여 일단 갈 때마다 엄마꺼 내꺼 두개씩 사닏깐,,,,, 껄껄 |

| 옷 단정히 입으라 하는 대사 만으로 촛대 엄마 속성은 좀 약하지 않나? 생각이 안드는 것도 아니었지만 이번 신년 인사 촛대 대사로 얘 엄마 속성 맞다로 확신 해 버렀다. 평소보다 살짝 높은 톤의 잔소리 좋았어...//// |

| 새해맞이로 동생들이랑 보드카 한 병을 작살내고 끙끙거리며 일어났더니 엄마가 작작 먹으라고 했다.. 숙취가 무서워서 청포도 소주는 두 잔만 마셨는데;ㅅ; |

| CheCoRong 엄마아앙 체코언니가 나 혼내쪄!!!!! 이르기 |

| 근데 내가 저렇게 말하면 엄마든 아빠한테든 혼난다
보수적인 집안이라 겁나 짜증난다 |

| ..엄마.. 아빠..... |

| 울 엄마 너무나도 피규어덕후인 것스누피 피규어 얘기했더니 어제부터 갖고싶다고 내적갈등을 겪으신 후 오늘 ㄴㅐ가 또 저거 지금쯤이면 다 팔렸을거라고 했더니 집에서 그나마 가까운 이태원 맥에 전화해서 몇 개 남았냐고 물어보신 후 지금 사러가심 |

| 우리가족만 그런가 엄마 아빠 나 서로 자기가 운전하겠다고 난리침 |

| ggewggew_01 마당에 남겨진 환이가 제 엄마가 나간 쪽을 향해 엉엉 울자 준이엄마가 뛰어가 달래줌. 서럽게 우는 환이를 안아 든 준이엄마가 능숙하게 집 안으로 들어감. 어쩔 줄을 모르던 준이는 멀뚱멀뚱 서서 환이만 바라봄. 울다가 지쳐서 |

| 난 꿈이 예체능인데 엄마가 그냥 일단 공부나 열심히 하래 |

| mara_nim 통조림 갖다주는데도 뭐라고 계속 해서.... 엄마... 헝 결국 별로 먹지도않은 |

| 집도착 십분전인데 엄마한테 혼날거 같기도 하구 |

| 택이 만들어진 싸이코면 좋겠다. 택이는 아버지 안 좋아함. 왜냐면 5살때 엄마가 아빠때문에 다른 조직에게 살해당했고 엄마가 죽었는데도 눈 깜짝 안하는 아버지가 어린나이에 너무 충격이었기 때문에. 게다가 아버지는 조직일로 바쁘니까 택이는 부하들 손에 자 |
![여러분 프락시니 오세요[미티]
@2bul_love 2bul_love](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atto_46 난 다섯시에 시작해서 열두시까지 마신 적이 있지 그리고 그날 막차를 놓쳤지 언니랑 엄마한테 욕 디지게 쳐먹고 언니 집가서 잤지 |

| 그냥 갖고시퍼서 헤드셋사고싶다 이랬더니 엄마가 계속 헤드셋왜사 쓰지마 귀안좋아져 이래서 허구한날 이어폰끼다가중이염생기는거보다훨낫지 이랬는데 계속 헤드셋안좋다고 사지말라해서
왜저래 싶었다.그래서 생각해보다가 .... |

| 엄마가 우울증 걸릴 것 같다면서 왜 내 욕을 한지는 모르겠지만 내 얘길 다 해놔서 요즘 나 보는 사람들마다 나한테 공부하라고,,, 저 공부는 과목 전교권 찍고 놨자나요,,,, 이거 하려고 마지막에 그렇게 끝냈는데 이제와서 나보고 머라하면,, |

| gangster_Jang 가수가 아닌 팔불출 개린이 엄마로 마주하겠졍
본인도 그걸 원하겠지만 팬들 중에 아닌 분들도 없진 않았을거같기도 |

| 집에서 샤이니 풍선 흔들면서 다니니까 엄마가 색 예쁘다고 해줬다😊😊 |

| 엄마집..... 두달만인가? |

| Hodu_maru_o3o 맞아 그거 예전에 엄마가 회사에서 가져와서 마셔봤는데 죠낸맛없어... 차라리 사이다를 마실거야 |

| N_R_U_I 엄마가 각티슈사자마자 내방에 뒀었다 |

| 큭큭 다솜엄마~오늘 도시락은 무슨 반찬이냐? |

| g91110 ㅌ나 지금 시내나가서 엄마 다이어리 사주고 집드갈라햇는데..드가기전에 봅시다그럼! 립안들고나와서 초췌하니까 감안해주기 |

| 가르마 이쁘게 잡아놨는데 엄마가 머리말려준다고 다 헤집어놓음 |

| 물가상승한만큼 울엄마 월급도 좀 올려줘라.. |
![[H3/성 뭉고병원] 졘 리밍
@Liming_YHW Liming_YHW](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8561306929029120/n-X7WJ53_normal.jpg)
| HAdelbe_YHW 하하, 본인입으로 먼저 그러셔놓고?
아뇨.. 별일은 없는데.. 어-, 불편해요.. 실수하면 바로 엄마 아빠한테 이를지도 모르고.. 제 손을 만지작거린다 걱정 끼쳐드리는 건 싫잖아요? |

| CHiakTweet 아니면 엄마뒤져서 곡소리내는건가.. 불쌍하다 |

| "이치고, 전부터 오른쪽 턴이 어렵다고 말했으니 오히려 개인레슨이라 잘 된걸지도."
"아오이는 가끔 엄마같은 얼굴을 하네."
"뭔가 열렬히 도와주고싶어져." 40 |

| 아 엄마 안나와 |

| junghwantaekrps 찜질방 같이 있는 사우나가겠지... 가서 돈내고 수건 받고 남탕 들어와서 애기 손 잡고 락카 찾아가는데 엄마아빠말고 다른 사람 빨개벗고 다니는거 이렇게 많은 사람 보는게 처음이라 눈 휘둥그래해진 애기 보면서 |

| 엄마오기전에공부하는척해야하는데할게없음 |

| Love_STRICK 아...아이구...!!! 아이구 내새끼이이 안절부절 그...근데 엄마가... 빌런 그거 하기가 지금은 쪼끔... 힘들어서 구래... 그래,다른 연성은? 다름건 안되겓니....??????? 딸랑딸랑딸랑 필사적 |

| 사랑해 엄마~xxhyoyeon89 ♡ |

| yamacouver Elliott_mom 헛 밴쿠버도 그렇군요 아이고 꼬맹이는 제대로 한 건데 엄마가 모르고 그만 |

| slump_lee 엄마 뱃속에서 먼저 생겼다고 보는 것. |

| kuki_9__10 6시에 엄마호출 두근두근 |

| V___v_v_v___V 아녀아녀 걍 계란만 먹을때두 많아이번엔 엄마가 귀찮아서 고기사다놓은것 뿐이여 |

| 자지새끼들...미러링도 몰라 맨스플레인도 몰라 근데 또 말은 하고싶어하고 등킨도낫츠들 진심 왜사냐 엄마손파이로 태어나서 내 배나 불려주지 띨띨이들 아어 진짜 |

| NJH_HSAH 음, 그래! 희맘이 그러고 싶다면 그래야지! 하마터면 엄마를 잃을 뻔했네! |

| 헐 엄마한테 뭐 ㄷ들킨거같기도,,,,,,,,,
세종계정 서치하다가 메인사진 애들 뻡버하는거 본거가타 십탱ㅣ....; |

| 아야 엄마가 젤 정상인임 |

| 후후후훗
엄마가 몰래 숨겨놓은 롤케이크를 가져왔어요
저랑 같이 먹어요! |

| 집밖으로 나가는거 진짜 귀찮다... 연휴 3일째.. 겨우 잠실갔다오는데 그것도 귀찮아서 엄마 출근하는 차 얻어타고 돌아올때도 아빠가 집가는길에 데려감.. |

| 엄마가 먹을 걸 잔뜩 해 두셨네 |

| Bangg_0331 아닠너무웃곀안웃곀...?..ㄴ진짜고기뱉어서엄마한테등짝맞으뜨그... |

| 엄마 : 니 이거 뭐고
나 : 달력
엄마 : 이걸 돈주고 사나
나 : 응
엄마 : 왜?
나 : 엄마는 내 얼굴 들어간 달력 살거야, 안살거야?
엄마 : 사야지 내새낀데
나 : 바로 그거야!
엄마 : |

| 엄마가 모바일 홈쇼핑 구매 할 줄 몰라서 나한테 대신 구매해달라고 부탁할 때 너무 귀엽다. 이런 이유 저런 이유로 이거 꼭 사야만 해~ 라고 구구절절 설명함 귀여움 |

| 오늘 지저스 주사맞고 치료하는데
엄말 바라보는 눈빛: 엄마 나 아파여 8ㅅ8
날 바라보는 눈빛: 니놈새끼가 날 병원에 데려왔겠다
이눔시끼가 |

| fxxksxxdrama 울엄마랑 동생은 툭하면 입안 헐고 혓바늘 돋던데 나도 약간의 가족력인갘큐 |

| exoyuri0408 미래의.내 애기들아 미안해 엄마 유전자가 미안해 아빠 유전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미안햌 |

|
아엄마가 올때보다 살 많이쪘댘 |

| 응팔에 나오는 라미란 보면 우리엄마같음 울엄마 짱짱 |

| 루이스 너무 쏘 스윗하다.. 루이스... 아.. 루이스... 엘리도 있으니 루이스는 딸이 있으면 더 잘해주겠지...? 아.. 엄마.. 루이스..... |

| 나는바뿌니간엄마가보면놀래,,, |

| 친구들이랑 오늘 술마시먄서 파티핳라고 사온 케이큰데...엄마가 당연히 나 알바하고 받아온줄 알고 먹어버림.................
이걸 짜증내지도 못하고 엄마가 일부라 먹은것도 아니고...참... |

| 엄마가 나 보자마자 살 빠졌다고 어머어머 이러는데 지금이 제일 낫다고
아이고 어머니 |

| rrook_ 택아 엄마가 많이 사랑훼... |

| 내방만들어준다고 도배랑 이것저것알아보고있다 ㅅ학학학학학학핫학핫핫학 엄마 도배는피료없어 내가 포스터로 도재할ㄴ거야 학학학핫핫학학 |

| ……굉장해, 보다, 굉장한……엄마, 천재, 구나. |

| 우리 엄마가 나한테 작별인사 하러 오셔서 뭐라고 하셨는지 알아? 이번에는 12번 구역에서 승자가 나올지도 모르겠다고 하시더라. 그 말을 듣고, 내가 아니라 너에 대해서 얘기하신 거라는 걸 난 알았다고! |

| bsy5700 술 사 먹는다고 엄마가 돈 안주고 |

| 카게야마 아침연습 하러 학교 갈때쯤 부모님 일어나셔서 아침밥은 전날 만들어놓음 애 배웅하면서 엄마/아빠 오늘 늦으니까 밥 데워서 먹어! 하고 카게야마는 응 응 이런 식으로 대꾸하고 집 나서는 광경 카게야마 부모님한테 말 짧을 거 같음 |

| 추격자랑 극비수사 보면서 김윤석 너무 잘생겼다고하니까 엄마가 그건아니다 라고햇다..왜..?왜...??????
진짜 왜...??????? |

| 도서관 귀찮아...버스타고 가야해...... 엄마 나 도서관 갈게 이따 깨워줘!! 하고 언나 곁에 누워 한시간 잠. 엄마가 깨워도 계속 자고....걍 사고 안 앍은 책 읽을래 |

| 자 그럼 즐거운 런치타임 족발이 어딨더라.. 엄마! 엄마! 족발 어딨어! |

| 세상 쪠일루 죠아하는 우리 아퐈 그리고 엄마하! |

| 누가 뭐라든 뚜렷하고 올바른 생각을 갖고있다는건 나머지 최애들이랑 비슷한데 뭐랄까 즈라는 열혈바보라기 보다는 그냥 천성이 바보,,,? 약간 나른한 느낌도 나고 성숙하고 엄마같고 그렇다 |

| 울엄마인줄..... |

| SEJELKON 몰라...방금엄마와따 |

| 친구 집 왔는데 친구 엄마랑 친구랑 분위기가 험악하다 살려줘 제발 |

| Mas_Querade_ polly7795 noogeunga15 엄마나가면 바로가겟심ㅁ 나 메시아전신파야해 |

| 나 : 햄 데려와도 돼?
엄마 : 오래사는애 데려와
나 : |
![[단리얼 흑막합작 열어줘] 아유즈
@jyn5749_owns jyn5749_owns](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5931433920139265/10yCg_jL_normal.png)
| hayannoonkkoth 헉엄마야외모는 엄마닮고 성격은 아빠닮고...좋네요 으악악 안돼요 아빠한테 막말은 안돼 그럼 엄마가 혼낼거예요 허엉 넘 사랑스러워 어쩜좋아 |
![[커미션] 앤캐 앓는 세시쨔마
@sesesi_ sesesi_](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음...엄마ㅏ아빠동생 다 시장갔는데.. |

| 울 엄마 넘 긔엽다 이로케 해조 .. |

| Love_STRICK 아이고... 이구 우래기 왜 이럴까 0;;;!!!! 엄마가 머 주면 그거 줄래??? 응?? 딸랑ㄱ이를 흔든다 |
![[]그리마츠[]
@gree_dong gree_dong](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네..네가 엄마가 되는거야..? 뭐하는 애니??? |

| ggewggew_01 환이네 초록대문 앞에 쭈그려 앉아 기다리다 해가 저물면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가길 반복함. 그렇게 며칠이 더 지나다가 어느날 저녁 준이네 집에 환이네 아줌마가 찾아옴. 엄마들끼리 뭐라뭐하 얘기를 하는데 분위기가 심각함. |

| 응팔보느라 정신없으신 엄마아빠게 토스트와 커피 해드리기 미션을 썩쎾쓰 |

| 엄마한테 문화상품권 5000원 짜리 네 장 받았다. 신년 선물. |

| 아..엄마가신발빰... |

| 마저 울 엄마두 나 첫생리때 케잌사죠써 |

| 아싸 엄마가 황남빵 사옴 개이득 |

| q1_somnium 해리포터 AU로 눈떠보니 해리포터 세계여서 당황하는 야치가 보고싶다. 마법발현이 늦어서 맨날 엄마한테 주눅들어있다가 편지와서 흥분하는 야치 보고싶다 |

| hk1047__ mulgo_mum Jsso_dada ra_yuan 엄마는외계인 |

| 엄마 머리 그 그거같지 않나? 그그...그.. 아프로디테인가.... |

| 엄마가 밥 사오신다는데 뭐 먹을까용 |
![종인왕자의공주[메인트윗 확인]
@Only__kai88 Only__kai88](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payforsm_exo 클렌징!이랑 엄마 심부름!!! |

| 0_kuel ㄱㄱ조금씩 읽고있는데 절로 엄마미소 지어지는ㄱ최고예요!! |

| 우리집 와인 창고에 영어로 ONE이라는 와인이 있는데, 그게 엄마가 나 태어나던 해에 직접 담그신거야. < 상속자들 E03, 김원 > |

| 호시님이 엄마 불러주면 그자리에서 탈수증으로 실려간다 |

| charming_pika 어휴... 의지가 아주 활활;;; 지 엄마 엄청 무서운데.. 제가 다 떨림요 |

| 니니랑 세우 엄마랑 카몽왔지..😉😳👍🏻 |

| 2시 50분에 일어났더니 엄마가 일찍 일어났다고 한다... 오레 다이죠부까나... |

| ...윽, 저 바보아버지. 또 저러네. 도대체 엄마는 왜 아빠랑 결혼한거지? |

| *나를 숨겨 줘, 날 보호해 줘, 엄마같이 날 안아 줘. 당신이 내 딸은 아니잖아? 내 작은 나비, 내 딸 낸시 닐. |
![[타이치/박찬아 오너]하얀눈꽃
@hayannoonkkoth hayannoonkkoth](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1641491144392704/L8GOo0ol_normal.jpg)
| 뭘..그린거지?.. 타이로루 2세...딸.. 외모는 엄마 빼닮았는데 성격은 아빠 판박이라서 귀여운얼굴로 독설할거 같아요... 아빠한테 막말해줬ㅅ으먼..
jyn5749_owns |

| 아 엄마오기전에 설거지해야한다구.,,,,,,, |

| 오셨다네~오셨어요!! 열자마자 엄마,,,아,,아모,,아니 누나미소 흐뭇연발 springbreeze16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시고뽐이와함께 우리모두 행복합시다!! |

| ..싫어요, 엄마.. 나는 죽어도 좋아. 전하 옆에서 죽겠어요. ..아시잖아요.. 내게는 비욘이 생명인 것을.. 비이 |

| 나 캡쳐에 담님이 헤세릴 로그 보고 엄마........ 하는 거 있다 |

| marys2180 뉴나 엄마가 가지말라고 하셔어트케 계속 말해도 안된댜 |

| Fiyaddo_SO2 엄마가 지금 많이 아프시기도 하고 엄마도 문자나 전화로 연락해도 걱정된다구 안 된대여ㅁ.... |

| POMx2_0917 나가서 바깥공기좀 마시쟈.. 나 엄마랑 나가기루해떠 |

| 윽 엄마가 떡국에 굴 넣었어... |

| jiniee_h 엘지 지쓰리 캣식스.. 돈 모아둔 거 있긴한데 사실 그거 엄마생신선물 사려고 모아둔거라 막 쓰기가 좀 그래 이번주 금요일 엄마 생신 아마 통장에 27만원 정도 있을텐데.. |

| 시우 - 어릴 때는 진지하게 축구공이 드래곤의 알이라고 믿었다. 그래서 엄마를 졸라 새로 산 축구공을 따뜻하게 해 주려고 난로 위에 올려 놓았더니 폭발했다. |

| 엄마가 할아버지 뵐려고 할머니랑 계속 통화중인데 뭔가 분위기가 쎄해... 임종 준비하시나봐.. 흐릿... |

| dwand0 도미닉ㄱ이 어때서 요!!!!!!!헉ㄱ 생각만으로도 넘좋네요 이게바로..딸을 시집보내는 엄마의..마음..? 아니다 그럼 발렌티는 왜, 반했니? 이러면서 슬쩍웃고 !!! |

| 아빠가 사인받으라하고엄마가 셀카찍으래
일하고있는데 뭔서리야...
피곤하게 매달리는거 아니란말이다 |

| Stratus_Cumulu 엄마가 자래.... |

| 엄마 6만원언제줄거야? 나 살거개많아 ㅌㅗ장에 10만우ㅏㄴ뿜이락우,, |

| 엄마말론 한국에 없는 디자인까지 다 있다고 그랬는데 가방이 진짜 뭔가 다 단단하게 생겨서 신기하고 웃겼서여 |

| SUH_LSD2 뭘 걱정하고 그래? 엄마 앞에서 총이나 쏠 애는 아냐. |

| DN_rang ㅁㅁㅊ벌서반년,, 그때넘 허둥지둥하게 ? 만나서 이쯤이면 서로 새 모습 갱신시켜야 할것입니다,, 현실은 싸퍼출석하러 집갑니다 ... ... 탐라에서 만나는거로 치면 엄마보다 자주봄ㅌ 엌 |

| 첫째 땐 엄마가 이세탄에서 수건부터 비누, 오일까지 다 챙겨줬는데, 셋째는 나홀로 이온에서 쇼핑. 달라도 참 다르지만, 됐다, 충분해. |

| Dear__9 엄마가 그냥 표나중에쓰래 메가박스에서 보기로함 |

| cuj904 저 진짜 레알 빡쳐섴 정초부터 어머니께 막 "아 엄마! 불 나갔어! 한전에 전화해서 다 죽여버릴랑께" 했어욬 돌이켜 생각해보니 어머님께 참 죄송스러븜.. |

| 아리아: 빨리 엄마 죽여야하는데;; |

| 전에 서코갈때 소소하게 사온 회지랑 카드텍 엄마가 다 버린적이있어서 그뒤로는 못사게됨....뭐랄까 트라우마랄까....😂 |

| bliss_0124 나살도심하게터서 엄마가 걱정이래 왜이러냐면서.. |

| 오늘 토요일인거 자고일어나서 밖에서 엄마목소리 들려서 알아챔집에 틀어 박혀서 안나가니까 요일감각 1도없음 |

| 금발민호에 윙크까지 오빠가 나 죽여요 엉엉 엄마 |

| 지젤: 달, 걀을 깬 아이, 와... 혼내는, 엄마의 그림에... 맞는 대사를, 말풍선에 넣으라는. 문제가 있었어... 「이 달걀 한 개 가치만도 못한 놈이! 죽어! 죽어서 갚으라고!!」「잘못했어요……」 라고 썼는데, 점수, 못 받았, 어... |
![[모나카]케키
@u_u0A u_u0A](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mosi_lin 아나 ㅌ엄마옆에서 빵터쟈ㅛ넼 |

| owl10owl 정말 잘 되었네요~.. 애들이 아프면서 크는게 당연한건데도..그때마다 너무 힘들죠~특히 일하는 엄마한테는요..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

| 엄마소는 얼룩소~ 엄마 닮았네~ |

| 전교 20등에코박고죽3으려는 동생이나 성적안나왔다고 과외쌤붙이려고 하는 엄마나 세계 기밀 프로잭트에 참ㄱ한 플레이어나.....다 거기서거기지머 |

| 아 엄마 있ㅅ었네.. 쳇ㅅ |
![baegikai [배기]
@baegikai baegikai](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milkyhun94 울엄마랑 똑같은말하시넼 |

| 엄마 레온이가 측은하게쳐다봐요 엉엉엉 |

| rjhprince0 엄마가.... 만화를 싫어하셔서 |

| Chyoromacheu matsu_oso_0 아주마 아이여!! 쬬로 엄마여!! |

| sanbiyang_HM 으음.. 좋은 말이지? 나 아직 2학년이고 엄마 품이라고 하기엔~ 끄응... 귀여운 것도 아니고 말이야? |

| ggewggew_01 그래? 오늘은 형아가 무슨 일이 있었나보다. 내일 엄마가 형아네 아줌마 만나면 물어봐줄게. 배는 안고파?
나 배고파.. 밥줘.
그리고 그 다음날도 그 다음다음날도 집에서 나오질 않는 환이. 준이는 환이가 언제 나올지 모르니 계속 |

| SMH_WH ...없어. ...가족, 우리 둘 뿐. ... 가만히 있다 한숨을 쉬었다. ...그 사람들. ...나랑, 엄마. 싫어해. ...남이야. ...가족, 아니고. ...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눈을 굴렸다. ... |

| 우아아아ㅏㅏ오빠랑엄마가집에서절대안나가ㅏㅏㅏㅏ |

| iu_tama 아빠는 소득이 있고 엄마는 없는데 엄마만 추가하면되는건가염!? 여기서 형제자매는 하지말라햇으니 안하면 되겠..져? |
![제레미[히로]
@JL__bell JL__bell](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JL__bell 7. 얘가 쓰고 있었던 안경은 아빠가 제작해서 쓰고다니던 것. 명칭은 천리안, 아빠의 유품이다. 평범한 안경이 아님. 젦은 이것을 통해 저주의 정체와 엄마의 생김새, 자신이 태어난 과정 등을 앎. 현재 엘리엇에게 소유권을 넘겨주었다 |

| kimsi1226 돈은 행복을 살수없지만 돈으로 장난없는 초-행복은 살수있ㅅ읍니닼 아 내가 엄마한테 행복의방이야기해줬더니 넌 꼭 치대가라고그랬ㅅ음 |

| 라하형은 요리를 못 할 뿐이지 엄마에 자질이 있어. 그냥 그렇다고. |

| ba__bo__ .. 드거 엄마랑 봐도 될ㄹ가요?... 야한거 안나오ㅓ욬??? |

| 잎새
엄마가 그런학교가서 이단믿을바ㅏ에 조로아스터교를 믿으래 |

| 아사히네 집에서는 거의 매달 아사히 너 머리 안 자르니? 하는 말 나올 것 같다 아빠엄마할머니 가족 모두가 아사히에게 그 말을 함 그러나 아사히는 꿋꿋하게 기르고 있다 아사히가 가족 상대로 고집 부리는 몇 안 되는 것들 중 하나: 수염과...머리.. |

| rehetafog 뭐 저희 엄마라면... 어 어떻게 알았어?! 사실 엄마랑 우리 딸은 천사야! 하는 반응이 돌아올 것 같지만.. |

| 검둥이가 목줄 벗어던지고 철망 아래로 바짝 기어 울타리 안쪽으로 들어갔는데 갑자기 고양이 하악~ 소리가 들려서 보니 엄마와 아기 둘 길냥가족이 사는 곳이었어. |

| 좋아 나도 이따가 귤 오븐에 넣어봐야지
엄마한테 등짝 맞는거 아냐..?? |

| 엄마 심부름으로 자전거 타고 시장에 왔다가 조방 앞을 지나는데 향긋한 낙곱새 냄새에 페달을 멈췄다. |

| ReVelmocha 난엄마가카드줘서ㅌ사러감다 |

| 부산앞바다 반댓말은 부산엄마다 |

| rogoon07 풀려나고 메이커들은 가가가 자기들을 버렸다고 생각하구요 맷은...엄마한테 죽으라고 했는데 자길 생각해주는사람은 엄마밖에없다는 생각에 돌아왔더니 엄마가 자살시도했어서 살린다고 뱀파이어만들고...아 그 대머리에 바주인인사람이랑 가가가 |

| 엄마는 햇님같은 사람이었다. |

| manul1013 니네엄마한테 쓰는거야 하고 툭던지고 쪼꼬미즈 일동 조용....구러다가 찜니아가가 북그러워하믄서 지미가 엄마 샤란한다고 해따고서듀새오 하니까 꾸기랑 태태두 저두여 나두요하고 또 윰기선짼님 귀찬케해쓰면 조케따 |

| 아이고내새끼 엄마가미ㅏ안해 부모님도죽여놓고 기억도잃게만ㄷㄹ었는데 내능력이모자라서 니애인도 못만ㄴ들어주는구나 |

| B_sin_xx_12 헐 정신나간 엄마한ㄴ테 약좀 사달라하지... |

| 대한민국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영어교육의 모든것~ 애스크윤에서 물어보세요 |

| jsy991014 그래서 못치고 걍 나와서 엄마랑 고뇌에빠졌어,, |

| 오늘 꼭 머리두 잘라야지8ㅅ8 엄마가 좋아할 것 내 머리채 잡는 거 아니냐 |

| 더 누워있다간 엄마한테 쳐맞을거같은데 |

| 엄마아빠 데이트갔고 동생 놀러나갔다 나에게는 포키와 초콜릿과 쑥떡이 있고 침대와 전기장판 펜이 있다
이것이 바로 낙원 |

| KAIlight_0114 으아 안대 엉엉 이따 저녁에 엄마한테 이모집 어디있냐구 물어보까.. |

| haiyn0510 지금 이 부모들때문에 학폭위 다시열어야 되겠다고 엄마가 전화하시면서 말하는데 한숨쉬고... 경찰이 부모를 교육시켜야한다고학교짱이라는데누군지 예상가서 미치겠다 |

| iu_tama 기부하는 곳은 하나밖에 없구 부양가족은 ... 아빠엄마동생인가여? 종교는.. 아빠가 다 떼셨을거고 흐..흐음.. |

| 키차이... 토모에와 미츠타다는 30센티. 오빠와 엄마와 아빠의 중간쯤으로 불러주고 싶다 |

| 5959sao lambox7 언니들 저 열일곱이잖아요~~~~~~ 수위 부탁드려요 엄마 아빠 몰래 볼게요^~^* |

| Andes_cnt 낼 어 시강날걸ㄹ 수영 나 못다녀 엄마가 대학ㄱ붙고 하래 ._. |

| 추워 죽겠는데 엄마가 자꾸 심부름 시킹 힁.... |

| 엄마가 저녁에 피자 혼자 먹으래.... |

| 여보세요, 아름다운 누님이란다. 엄마는 네 말을 못알아듣겠다면서 슈퍼에 갔어. |

| 빠숭물품을 정리하라는 엄마의 성화에 알겠다하고 저번 엕박을 봤는데 니엘오빠 겨를 보았다... 예상치 못한 행복... |

| 아 미친 엄마가 내 방 문 열어놔서 노린재 들어왔음 |

| 엄마가 나가서 좀 놀라는데 뭐하고놀 ㅏ |

| 영상찍어 올린건 민경인데 왜 자꾸 핼신을 찾는겨.. 엄마미소로 보다가 화남..😡 |

| 나두 엄마랑 아빠처럼 서로 첫눈에 반해서...
할아버지 반대 무릅쓰고 야반도주까지 해서 결혼할만큼 운명적인 사랑을 하고 싶었는데... |

| lvlz_farmer 그거 한때 엄마는 이계인,,,이라고 막 우스갯소리로 하고 그랬는ㄷ...아니에여 여튼 베스킨 조아해오! |

| 아파서 안나가고 안먹고있었는데
기름진거 .....주셨어 엄마가 |

| Nick_na_me 표지며 전프레며 다 예쁘게 뽑혀서 왔어요////// 넘쳐나는 존잘님들의 은총에 내용도 알차고 넘 좋았습니다^///^ 보는 내내 엄마미소..! 멤버분들 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

| 최애 마법사 될거같음 자꾸 생각나아 ecg눈물나아엄마..마법사.. |

| 짱구엄마가 불쌍한 이유 하나 더 찾았다
짱구엄마가 메인인 에피는 짱구엄마가 게으르고 레스토랑이나 카페에서 남흉보고 아무튼 부정적인것망 나오는데 짱구아빠가 메인인 에피는 대부분 힘들게 일하는 가장이 이쁜여자에게 눈 돌리는게 나니가 와루이 |

| wowwh 어제 엄마가게 가려다가 왠지 올 것 같아서 안갔는데 왔었네^^어머니랑 식사 맛나게 하고 간것 같아서 좋드라~나두 솔직히 보고싶긴 했지만... 새해 첫날이니까~ 어머니랑 조용히 보내는게 낫지않았을까 싶었어^^ 아... 울 왕댜 보구싶다 |

| S2_0704_S2 내가직영점 씨씨티비 비밀번호가지고있으니까영상떠서 바로 경찰에 업무방해죄로 신고했는데 아져씨 신분확인도중에
청소년성희롱으로 전과3범이더라
여자애충격받을까봐 아직말못함
애가진짜손도덜덜떨어서 병원같이왔는데
엄마한텐 말하지말랜다 |

| 신기한게 외할머니도 박하사탕 엄청 좋아하셨었는데 엄마는 커피사탕 좋아하네.. |

| 가끔 엄마가 보고싶긴 해! |

| __FLFO 전 강동원 보러 갔다가 박소담 연기에 장난 없다고 느꼈어여ㄷㄷㄷㄷㄷ 며칠 동안 엄마랑 같이 잤어여... 무서웡 |

| zzzzzzz유난히 손이 자주 트길래 엄마한테 보여줬더니 주부습진이래 |

| okqwerq 엄마의 마음♡ |

| cenon13th 저런....나도 새벽 ㄴㅔ시쯤 자긴 했는데 엄마가 어김없이 아홉시에 깨움 |

| ggewggew_01 어리둥절한 준이엄마. 놀다 넘어져 피가 나고 멍이 들어도 환이랑만 놀고오면 싱글벙글이던 준이였는데.
진환이 형아랑 놀고왔는데 왜 이렇게 축 쳐져있을까~? 형아랑 싸웠니?
아니. 오늘 형아랑 안놀았어. 형아가 안나왔어. |

| 엄마 말이 맞아요 아빠 |

| BTS_DDOBAK 석찌니 먹는모습 짱예뻐.. 저절로 엄마미소 하하 |

| 싱난다 커피는 마시고 싶은데 커피 내리기 넘 귀찮아서 기어나갔더니 아침에 엄마가 커피 내렸나봄\0ㅁ0/!! 히히 식었지만 맛있다 |

| 심술쟁이 인상파~~빼꼼이
넌 정말 인상파 어쩔고야~
엄마좀 그만괴롭히렴 |
![[오이카게/게2] 수량조사중 팥 ✏
@faust_orange faust_orange](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둘이 붙어만있어도 행복한 엄마마음이랄찌,,😊 |
![[아셴리베] 라므
@AshIERameus AshIERameus](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엄마랑 쇼핑옴. 둘다 체력거지라 힘들다 |

| 엄마아빠동생이 나 두고 회먹으러 갔다 |

| 나:요새 상처가나도 잘 안낫네
엄마:어디 다쳤어?
나:아니 며칠전에 기본서읽다가 종이에 손 베였는데 아직도 아프네
엄마:면역력 떨어졌나보구만.. 니도 늙었어 이제 ㅉㅉㅉㅉ...
나: 엄마한테 직격맞고 눈물사 |

| rehetafog 엄마! 사실 우리 가족들인 내 귀여움이 너무 커서 쫒겨난 천사들이지?! 하고 물어보셔요 진지 |

| _le_lee 앗 지금 엄마랑 나갈거라 저녁즈음에 마비 들어갈거 같아! |

| 누가 엄마 손은 약손 스프 배는 똥배 해주면 좋겠다 |

| jiniee_h 모르겠다.. 아 그만큼 돈 들어가면 엄마가 안해줄텐데... 나 요새 엄마랑 사이안좋아서 말도 안함. 한 3일 4일 됐나 그래.... 나 갤쓰리 공기계있는데 그걸로 바꾸는 건 아니게찌... |

| 며칠전 혼자 딸 고등학생 딸 둘을 키우는 누님과 술한잔 하는데. 딸들이 엄마 걱정해서 하고 싶은 걸. 참는다는 이야기를 하셨다. 형편이 넉넉하지 못해 대학 진학 보단 취업이나 다른 쪽으로 생각한다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엄마로써 가슴 아프다며 |

| 엄마밥 샤릉해 집 샤릉해 류실이 맘 알거 같아 |

| ygy0306 나도 그건그래엄마는잘신경안쓰는데 아빠가 이제 다컸는데 뭘 인형가지고노냐고... |

| Hara__HM 하라도 엄-청 귀엽고 또.. 따뜻해요..!! 엄마 품 같아 방긋 |

| 엄마-! 다녀왔어! |

| 내가 8살 때 아빠가 나를 케이프 타운으로 초대했어요. 물론 엄마는 펄펄 뛰었죠. 하지만 결국 나를 보내줬어요. 내가 상상하기도 힘들었던 이 아버지란 존재를 너무 만나고싶어했으니까. |

| 아렌델에서의 엘사가 좋아 안나가 좋아는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급인 것 같다... |
![[웨딩온지2]ㅁㅁ
@mamalyn_az mamalyn_az](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_shannon_sky88 아햏힣 이제그려주는궈야엄마? |

| 제이미네 엄마는 검은색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

| 오늘 많이 먹어서... 배부르다. . 새우튀김. 수수부꾸미. 메밀전병.... 이제 집갈준비중... 근데 엄마는 어시장에서 해어나오질 모태..... 물고기 지겨웤 |

| jucy_for_andy 배 먹구있어?? 나는 귤!! 엄마가 귤 두박스나 사왔다!! |

| 아침까지만 해도 엄마가 우리 딸이 나이가 몇 살인데 인형이라며 뭐라했는데 이젠 엄마가 들고있다. |

| 요즘 향초선물을 많이 받는데, 향이 맘에 안들면 그냥 화장실에 두고 샤워하고 나서 화장실에 피우면 된다고 한다.. 그럼 습기가 금방 날아가서 화장실도 뽀송뽀송해지고 방에는 내가 좋아하는 향 피우면 된다구... 엄마가 꿀팁 줌.. |

| 만화 같은거 보면 여동생 나오는건 모르겠는데, 누나가 나오는건 조금 현실적인듯. 누나는 내 엄마와 다름없어!! 졸라 뭐 먹고 싶다고 징징대는 모습이 정말 비슷하다고. ^^..... |

| lovablemyjin 막내오빠들한텐 서슴없이 뽀뽀하고 안고 진짜 엄마미소 짓고 저렇게 진이오빠한테도 우쭈쭈하는 표정은 정말 |

| zjsxlsb 우리 엄마는 내 인형들한테그러는데 |

| 엑소팬인 친구에게 방탄 엄마 아빠 고르라고 하니까
타팬에게도 이렇게 보이나보다 신기 |

| 26418dff2cd2473 우리 죠셉은 뭘 해도 이뻐여..
먹여주고 안아주고싶은...마치 엄마와 같은 심정이랄까..? 아르르님:히익;; |

| ILL_Garden_1004 아니최소 19일이랑 26일엔 나만나야댐 내가지금 그럴라고 엄마한테 얼마나 잘보이는중인데 |
![[메인트윗RT]뚜씨걸
@skybluegirl25 skybluegirl25](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didskdud1023 Aㅏ... 야자빼면 엄마가알아?? |

| 져아 이제 자유다 케이크보다 치킨이 먹고싶은데 엄마가 허락인해줄것가튼~0~ |

| 근데 왠지 엄마 가지고 싸우지 않을까. |

| 엄마가 병원가랬는데 쨌더니 후폭풍이 지금오네 뿌우 |

| 엄마가 갑자기 "너희들끼리 해외여행 가볼래?" 라길래내가 "일본!!" 했더니 엄마가 여름방학에 언니랑 가보래 와 엄마 |

| 엄마가 머리에 에센스 발라서 괜히 떡진머리처럼됨 시ㅣ발진자 |

| 5ppa5ppa5ppa 저는 엄마는 외계인 좋아해오 이 와중에 취향 이야깈 |

| 돌이켜보니 울 엄마 긍정왕 |

| 밥먹고약먹고다시들어와서누웠다 아프긴 내가아픈데 지겨워하긴 엄마나동생이 하는거 진짜 너무..싫어.. |

| Renyuelia 바디 구경하는데 진짜 넘 댕글댕글 귀여워서 엄마미소밖에 안나온다 진짜 아...밍숭맹숭하고 매끈한 바디 진짜 초귀여워...팔다리 짧은것도 졸라귀여어..... |
![[대운동회/G6] 주인
@juin_td juin_td](http://pbs.twimg.com/profile_images/588516428220764160/myzuXdNs_normal.png)
| MIYUKI_OPPA 같구.. 엄마미소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도 문짝 부수고 들어갔으면 문짝으로 이츠키를 팼을 것 같거든요? 메이는 츤과 데레의 조합이 9:1 다까라.. 메이: 아니라고 둘이 말로 투닥대는 걸 보니 제가 다 마음이 훈훈해지면서.. |

| CHANYEOL5404 음.. 오랜만에 엄마밥을 먹었구요...콘치즈랑 뭘 하나 더 먹었는데 이것만 기억이나네용 |

| HJchic 후 맨날 병원 가야되서 힘들어요 안갈 수도 없고... 엄마 내일 부산 내려가시는데 그럼 진짜 제가 맨날 보러가야...-<-< |

| 엄마가 겨울이라서 돈 못 버는거 알고있지?
알고 있다고요... |

| 엄마용시 |

| meguru_meguru_ 파라노이아를 잔뜩 끌어안고 아무 것도 하지 않아야 안전하다는 느낌을 주는 모든 것들이 싫네욘. 내 엄마가 날 걱정하며 조언해주는 경우에나 한숨 쉬면서 선의로 받아들일까 말까 한 그런 얘기들. |

| 엄마가 앗쨩 보더니 얘 이쁘다라며 할머니한테도 보여줬어 |

| 승현이 좋아서 깨방정을 떠니 한나가 어느새 방에서 나와서 물컵에 물을 따라 마시고 있었다.
“엄마, 오빠 구라 치는 거야. 쟤 하나도 안 아플걸? 똥구멍 찢어진 게 뭐 자랑이라고….”
너무 표현이 직설적인가...? |

| punia9558 " 어.. 진짜입니까!? 어 적혀있네!? 엄마 뒤에 휴대폰 번호 적혀있네? 나 바보인가 바보!!!" " 뒤에 적혀있어? 찬고 바보네 " 이랬어여!
엄마가 인정한 바보다!!! |

| dondon2_ 웜마......워엄마......... 쩌네여 왜지 왜 신기하짘 |

| 내가 빵 잔뜩 떡 세가지 우유 두병 쇠고기야채죽을 사들고 엄빠께 갔더니 놀라신다. 아빠가 이게 뭐냐고, 엄마는 얘 생리입덧 한다고... 그와중에 짜장면도 먹고싶더라 헤헤레헤 |

| 질풍노도의 엄마아들 자기 좋아하는 여자애들이 줄섰대 학교쫓아가서 애들한테 정신차리라고 하고싶다 |

| 엄마랑 동생이 골라서 새로 사준 돕바가 너무 따뜻해서 행복하다...... |

| SangmiatPR 아 엄마가 하신말씀이란다 너무 걱정이 많으셔 |
![baegikai [배기]
@baegikai baegikai](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milkyhun94 울엄마한테 말하면 이상하게 쳐다볼거가타.. |

| 응가 명사
어린아이의 말로, 똥이나 똥을 누는 일을 이르는 말.
엄마, 응가 했어. |

| 엄마가 기차비 준다고 했으니깐 아이큥북 사야하나 |

| 엄마ㅍ퓨하이큐가너무재밓ㅅ어ㅏ |

| "알아. 나도 잘 알아. 나도 엄마와 아빠를 사랑하고 얼마나 날 소중히 여기는지 알기에 자신을 함부로 하면 안 된다는 걸 알아. 그러니 틀린 거야. 모두 소중하고 꼭 지켜야 하니까, 그 때문이라도 난 당장 가야 할 곳이 있어!" |

| 초카와이
아 엄마 행복하다 |

| 나 근데 빠순장에 딱 드래콘볼 들어있는 7장 개봉 3장 총 10장만 넣어놨는데 앨범... 하도 많아서 엄마가 뭐가 늘었는지도 모르더라 ㅣ.... 나머진 쇼핑백 뒤에 쌓아놓음 |

| 내 동생 친구 이름이 요한이길래
나: 고 씨야?
남동: 아니 이 씨
나: 아쉽다
엄마: 그렇네
남동: 어쨌든 계속 요한이란 친구 얘기를 계속함
나: 중 씨여도 재밌었겠다!
남:
엄마: 그렇네
동생이 얘기를 그만하니까
엄마: 계속 해 봐 뭔데 |

| mypasspoNOred 몰ㄹ라샹.... 친구 엄마가 옆에서 갖고가라고 한거라 거절할수도없ㅅ고... |

| cho__hong마자옄근데 저도 보면서 그러게 엄마인가... 하면서 오이카와 부러워나도 이와쨩 마마 이와쨩..손잡아줘...나 힘들때 곁에있어조 침대에서도 같이자줰 |

| 우리 엄마ㅂ가 세상에 이상한 남자들은 많지만 좋은 남자도 많으니 좋은 남자를 찾다보니 2D에 정착했다. |

| rogoon07 상실하구요. 그약쟁이 언니는 맷네 엄마가 밀어서 죽은거고 그호텔에선 죽은사람들이 못떠나고 유령상태인데 목적 대체로 살인 을 하면 자유롭게돌아다닐수있는상태구요 가가메이커는 가가가 좋아하던 배우 커플인데 둘이 돌연가가앞에서 사라졌다가 |

| 시리우스 엄마된거같음 |

| qkokok1 sfpe9716 kakake23 아니라고아니라 곸그게 아녀 나 오늘 엄마랑 간절곶 간다고 |

| Erine0503 울 엄마아빠 어제 친구들한테 놀러가쟈고 그렇게 전화를 하더니
나 한테 말도 안하고 국만 끓여놓고 놀러가써.... 😕☹️ |

| 내가 영화 재탕하는 거 1도 이해 못하는 엄마가 유일하게 재탕하는 영화: 철남3 |

| 엄마: 지금 뭐하니?
나: 셜록보고있었어
엄마: 영화봤다고?
나: 아니 드라마
엄마: 누가 널 고삼으로 보겠니
나: 으에에애ㅣ이ㅣ이
엄마: 봐라 봐 여섯시에 퇴근해 끊어
뿌듯 |
![[반동결]요나(Yona)
@Yona_030 Yona_030](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1130071185162240/sGuz6X3m_normal.jpg)
| o_nion_ 그럴땐 곽티슈를 주면서 엄마미소를 지으며 끄덕끄덕- |

| 오늘 영호ㅓ 보고 집에가서 제이드 그리고 파판하고 컴션 러프 짤라캤는데 엄마가 집에 가자마자 청소하쟤 울음 |

| exoyuri0408 근데 엄마가 조카보면서 참으랰이모와 뉴나는 다른것이여 엄마 |

| 어제 와단이 보러갔는데 닭들이 아랫집 닭들이랑 엄청 크게 울면서 얘기함그래서 엄마한테 뭔얘기하는거냐니까 새해복많이 받으라고 말하는거라심그럼 올해 기념으로 잡아먹히겠다!! 이러냐니까 올해만 잘넘기자!! 이러는거라곸 |

| 김밥이 그립듯 엄마가 그리우면 / 속이 정말 아플 것이다 / 그럴 것이다 - 이근화, 「김밥에 관한 시」,『차가운 잠』, 문학과 지성사 2012 |

| 솔지기 엄마오면 치킨시켜달ㄹ라해야하는데 |

| 휴대폰 뒷편에 휴대폰 번호 있는줄도 모르고 부모님한테 "엄마 나 휴대폰 번호 모르는데 그쪽으로 간 번호 알려줘 ㅅ!" 이랬는데 선임분이 "휴대폰 뒤에 번호 적혀있는데 ?" |

| 엄마보고싶당 |

| uau_nique 사실 오늘... 생일 선물로 타블렛 아빠가 시켜주신게 왔는데 시험 점수가 개판이라고 엄마가 뺐어갔어요! 그래서 공부 며칠 열심히 하면 만지게 해 주신대서... 조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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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명 초경했을때 아빠가 꽃다발 사다주고 엄마가 먹고 싶은거 말하라고 해서 고기 먹엇는데, 그때 아빠가 사다준 꽃다발 생긴게 아직도 기억난다
무튼 그래서 생리가 좋은건줄 알았는데 슈발 다 떠나서 생리통 으아아아 개 아파 |

| hihi_daniel 좋은걸로 먹이고픈게 엄마의 마음이죠 오늘 푹자게 원없이놀라고 나둬요 |

| 혜진이가 오늘 엄마에게 쏜거! |

| _Lynche 편한 대로 불러요. 나도 만나 보고 싶었어요. 엄마가 아들을 너무 사랑하길래, 누군지 궁금했었죠. 하하. |

| junghwantaekrps 주말 아침에 느즈막히 일어난 정환이가 침대에서 눈 껌뻑껌벅 하다가 거실에서 일찍일어난 애기 밥 먹이고 있던 택이한테 환이엄마 우리 목욕이나 갈까. 하는 거... 택이 애 낳고 한번도 목욕 못간 택이는 그 말듣고 |
![[클라라]자살열차 냥쿠루
@NORUinNAM NORUinNAM](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yb200y 겸사겸사..엄마 병문안 겸 친척들보고 할머니 생신행사+지인만나기까지 |
![[원고] 새 알바를 물어올 홀시트랑
@Holctr Holctr](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0780555374338050/_0X2hkKK_normal.png)
| HOZZA_R 걔네얘기는 아녔지만 .. 안쓰럽죠 그둘은... 개만이 주김 우현이? 신년인사 받아조요 나 멘션이으려다가 엄마한테 컴쓴다구 혼났서 |

| Pmurmur_ 엄마랑 둘이 보는데 홧병 나 디질거 같아...큰아들 물벼락 맞는거 볼려고 참고 보는중... |

| 하 진짴 엄마 내 얼굴 보더니 고칠데가 많댘 |
![[덕질하고싶다아아어!!!!]쵸이
@_choy1118 _choy1118](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아...공부할라고 했는데 엄마랑 싸워서 하기 싫타..... 핑계 |

| ~주기적 엄마 자랑 타임~
오늘의 메뉴: 계란말이구이 초밥 |

| BTS_twt 떡국 먹고 싶은데 엄마가 안해줘영 좀따 본방에서 봐요👋 |
![[커미션 1/2] 콜렛님
@Colet_Coletto Colet_Coletto](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트위터에서 저래봐야 엄마는 볼 생각이 없을걸... '저거 죄 다 유치원생 그런 사람들이야' 이런 말을 하겠지 |

| 난 지금 어느 한복점에 앉아잇다...... 근데 시야에 울 엄마랑 언니가 보이지 않는다....... 날 버리고 간 건 아니겟지.....? |

| ilhong0923 그런거죠! 비리잡아서 겨우빼냈더니 이미 그 남자에게 부려먹혀서 음지의 일을 하고 있었다거나... 그래서 멘붕하지만 엄마에겐 비밀로하자하고.. 엄마가 맨날우니까 경찰은 속상해할거같은.. |

| beyek 그엄마의 그딸...? 예상을 1도 빗나가지 않음 --; 승진했다고 밥 사주고 이런건 없겠지 오히려 쏘라할듯 |
![디안[아이로베유 잉꼬부부 아내님]
@Robinnpine Robinnpine](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46509479178080257/olKFfxON_normal.jpg)
| dorak0218 머지 아버지사진도 찍으셨어 12월에 서코 갔었는데 요즘엔 애기들이랑 엄마아빠가 손잡고 오기도 하더라구요...☆ |

| exoyuri0408 그치?? 막 뉴나뉴나 이러면 나 죽을지도 몰렄누나가 다해줄게엄마 우리.한명만 입양하자큐 |

| 엄마 올때츄러스 |

| ggewggew_01 그땐 환이가 장H 생기기 전 엄마랑 누나랑 환이랑 셋이서 살던 환이는 집안에 남자가 저 혼자라 옆집에 온 준이가 너무 반가웠고 좋았음. 사실 동네애들이 항상 환이를 아빠없는새끼라 욕하고 따돌림. 그래서 늘 혼자였던 환이도 |
![26[이육]
@dra_homu26 dra_homu26](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Dokpull 헉 저는 셜덕 친구들이 없... 헝흡 그래서 엄마랑 언니를 데려갈건데 큰일났네요 아 입꼬리가 씰룩거리는걸 어떻게 참아야할지... |

| jyleee46071 엄마 눈치보여 ....^^ |

| 엄마꺼어 카시가없었어미안해 harm_u_u |

| 엄마아, 저도 떡국 먹고 싶어요. 나이는 떡국을 먹어야 먹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떡국, 떡구욱. 두 그릇 먹구 나이 두 살 먹을래요. 네? |

| 엄마가 나보고 조울증 걸렸냐고하신다 루하님 조울증? |

| haeun_ovo 엄마=카현 |

| WhiteD_FP 점심 먹었고? 아, 엄마같다. 그는 작게 중얼이곤 입을 다문다. |

| HS_HKRY1106 아빠 못생겼어!!엄마 못생겼어!!너도 너도!!내가 제일이뻐!!! 근데 진짜야..이뻐... |

| 느어엉 몸담그고싶다 엄마한ㄴ테 목욕탕가자구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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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in_326114 아 이제 엄마옴 으어 추워 나 바디 필로우 사고싶어 |

| Seitrap_Fo_Tra_ 엄마 정신차리고... 내가 잘할게 고마워 |

| suholic_jy 엄마 공부가 덕질하는데 방해돼요~!~!~~! ㅈㄴ |

| need_peter 엄마랑 아빠가........... 기대 |

| cm0an 아빠 오는거 맞단다... 또 바람맞힐까봐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오고잇데 이따 밤에 니네집 들리던지 낼 들리던지 함 |

| 엄마가 넨도 어케팔았냐고 물어보는데 트위터라할수가없어서 페북이라함 |

| 엄마있으니까...
담배피우고 시퍼 |

| 엄마아빠가 모처럼 영화보자고 했으나 미임파도 재미없다고 한 분들이라서 셜록 혼자 보기로 햇다 |

| Emma_HY_Choi 근데 엄마가 아리요시 산보 7시간 연속방송에 빠지셨어요... 지금 세시간 달렸습니다.... 슬슬 지겨워 지네요 |

| in_nwa 그치근데 엄마는 목베다놓은거같다고 징그럽댘 |

| 0qpalzm0 헐 옥자님 저 이거 탐라에 올라와서 이제서야 봤는데ㅛ요.....정말.ㄹ.....오랜만에 보는 옥자님 연성은 최고야....항상 밥이 옆에 있어주고 제일 걱정해주는 맘비니 넘나 조쿠요...마지막 사귀잔 말에 엄마미소 나왔습니다 .. 주책 |

| 엄마가 고스프레 하면 맨날 그딴데 돈쓰지말라고 할때마다
그럼 나가서 술먹고 꼬라지는데 쓸까? 한다...쩝 |

| 0406_151210 은 사실 엄마가 동태없어서 대구 사오심 |

| 엄마가 딱 세판하시더니 상대 둘 올인시켜놓고 천만원 벌어주고 가셨다........ |

| 4__for 67. 이거 그거 아니냐 임신소식에 즐거워하는 아빠/마냥 못웃는 엄마/진짜 아빠 |

| 하....4-5살짜리 남자애 셋 키우는 엄마의 느낌이다... 이틀 본가 다녀왔더니 집이 엉망 대청소하다가 급 탈진하겠네 아놔 이노므 냥이놈들이!!! |

| 우리키라...춥지 엄마가 팬티만들어줄게 |

| 사우디는 여성운전 금지 법률과 인구밀도가 적어서 차 없이 못 산다는 현실이 겹쳐서 건강한 성인여성인 엄마를 제치고 초딩남자애가 운전을 하는 충격과 공포의… |

| 이고바 우리아들 얼굴이 완저니 브이라인 됏자나 흑흑.. 원래는 진짜 똔똔한 똔구리 얼굴이었는데.... 엄마가 미아내 맛있는거 마니 사주께.. |

| 엄마가 교통비랑 밥값은 대준대서 다행..밥굶자 |

| 2756step 우리집 맨날 싸우는뎅 언니랑나랑 싸우거 아빠랑엄마랑 싸우겈 |

| coconut_127 저도듣자마자빵터져서 굴ㄹ러다녔는뎈엄마가그런저를보더니하나도안웃기다고ㅌㅌㅌ |

| 엄마가 아빠랑 히말라야를 보고오라고 하셨는데 순간 정색함 |

| ㅅㅣ바..엄마...어떡해..앤오님...커밋ㄴ |

| tpgns_0412 와..나어제 엄마한테 춘천가자고그랬다가 속초에서 빠꾸당하고 서울왓는데...... |

| 근데 다맞춘다 해도 어디다 두지... 이렇게 큰걸 걸어두면 엄마랑 아빠가 뭐라 생각할까 |

| 그 회지인가 픽십인가에 다들 리바이 찾을때 엘빈 뒤에가서 병장님~ 하고 부르다가 어? 없네? 하는거보고 문옆인가? 하튼 방안에 떡하니 서있던 리바이가 왜 다들 거기서 날 찾는거냐는거 있었는뎈 엄마미소 |

| HEIFORU_ 아 엄ㅁㅏ....아 고마워요 고마워요 미안해요 우어아아ㅏㅏ아 나도 많이 사랑해오 요즘 일 많아서 스트레스받ㄱ았는데 다풀렸어요 유우 |

| 이렇게 놓고싶은데 엄마한테 싸다구 각이겠지...? |

| 엄마가 용돈 안 주고 놀러갔ㅅ어...., |

| 아앗 그러고보니 나 초경때 받은 금반지 잃어..버렸는데........엄마미안.. |

| Sanong_00 엄마아빠 있어서 목소리를 키울수가없다 |

| 돈털리고나니 엄마랑 할머니가 갑자기 돈꿔달래서 당황ㄱㄱ 할머니한테 남아잇던 만원빌려주고 엄마한테없다하니 엄마가 좀 아껴쓰랜다 아니 존잘님들 천국에서 어떻게 아껴써요..... |

| 엄마아빠는 잘 계실까... 내가 이렇게 지내고 있다고는 상상도 못하시겠지. |

| nagi_6w6_ 네네! 엄마가 장조림 해주신거 우걱우걱 고기만 먹었어요! 나기님은 점심 드셨어요? ●´v` ノ" |

| 동생새끼가 바이러스 깔았는데 엄마는 어베스트 지우고 V3 깔고 광고는 뜨는데 바이러스가 발견되지 않았다는데 어쩌라고 왜 내가 고쳐야돼 사퍼 좀 하자 제발 |

| boo_jonzal 내일 가도됨? 엄마랑 싸웠어 ㅅa 는 일방적으로 혼남 |

| HORANG_25 엄마손약손 |

| 근데나이거... .....엄마알면 한 3일을우려먹..아니야찾아야해 |

| 내가 엄마를 화나게 해? 잠깐, 잠깐, 기다려봐 |

| Lozic_X 저녁에 엄마에게 말해봐야지. |
![✨[네와님 다이스키♡]메밀✨
@Raiel_raiel Raiel_raiel](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newanewa1235 으아...그래도 머지않아 내릴것같으니 조금더 참아보려구용..정작 엄마랑 동생은 아무말도 없는... 밀무룩 |

| jingkerbell_X3X 아아아.. 난 만 15살이다!! 엄마에게 잘해야지 그래야 샤이니 콘서트를... |

| Ale_GraTo 벨 : 그러다 건강 해쳐요. 오후에 다니엘이 없으면 아이도 서운할테고요. 아이 위주의 엄마 마인드 |

| 몰라 엄마 그 뭐냐 홍삼살돈벌었어 엄마 홍상사줘야지 |

| 엄마.. 울먺 |

| rlagksya0927 애니루 덕질하구나서 보니까 막 누구는 이런역활이고 이런것두 잘알겟구 우리애들이 저렇게 경기하는구나.... 엄마미소 하구.. |

| tweetfriends_kr 네 엄마! |

| 내 앞에 있던 꼬마 남자애가
꼬마:엄마 저 사람 왜 저렇게 키커?
엄마:응..?모르겠는데?
...누구한테 한말인지는 모르겠는데 나한테 한거라면 미안 꼬마야 누나 굽신어서 그래... |

| 엄마가 내 9ㄹ범 마우스 받침대로 해놔써히유나빠써 |

| 뭔가 어렸을 때부터 느끼는 거지만 난 받아들이기 힘든 정보 수학이라든지 악보 보는 법 등등 를 아예 뇌에서 차단해버리는 습관이 있는...글 혼자 뗀 애가 음표를 못 구분하고 계속 같은 부분을 틀리니 엄마는 첨에 애가 일부러 이러는 줄 알았다고.. |

| __FirstStep 앜 엄맠 으응 그럼 지환이가 아빠... 천,지환: ?????? 열받음 |

| 울언니 해외에서 일하는데 부럽다... 막 골프치고 여행 다니고.... 엄마가 위험하니까 한국 오라 했는데 해외에서 잘 다녀 |

| 지우개어디갔지 버렸나 엄마가... |

| hoholalalla 고맙습니다. '엄마 말 잘 들으라'는 말은 역시 자식은 반응이 없고 엄마 한강이가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 |

| 그러고보니 오늘 꿈에 덕선이 나옴... 둘이서 강남구청 어느 골목가서 잉어빵 사먹었다 어엉.... 나 자는 동안 엄마가 1988 보고있어서 그런가....?? |

| 악 배구보다가 엄마가 런닝맨으로 돌렸어 |

| 엄마, 이사 하자! 파이팅! |

| 집에 마른 수건이 없어... 엄마 어제 빨래 널었나보오...★ |

| 엄마친구 가지않네,,,,😭,,,, |
![26[이육]
@dra_homu26 dra_homu26](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유령신부.. 셜존이 엄청난 팬픽이라고 들었 아 엄마랑 보면 안될것같은뎈 |

| 오늘 저녁에 가자구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춥다구 낮에 가쟤...난 오늘 저녁에 가야합니다만... |

| 우응 엄마 목소리때문에 골머리 울려... |

| 3_point_14_ 언이는 애인이구 례는 엄마같은 ? 신뢰도라 그런거 아닐까욬 보듬 |

| ㅏㅌ응쌍팔 재밌다 모르는 단어 나와서 쥬단학이라던가 엄마한테 물어보면 엄마가 다 알랴줌 |

| banita_jar ㅁ...!!!! 카프엄마는 나올수없잖아요...!! 죽었는데...!! 마상 |

| 나이거사꺼야엄마제발버리지말아줘 |

| UNDER_THE_OH_SO 엄마 내꿈은 시큐에요 |

| Seitrap_Fo_Tra_ 엄마미워 나집나갈래 |

| cho__hong 솔직히 이렇게 좋아질줄이야!!!!!!!!!!!! 처음에 오이카와가 정발본이랑 원작 비교한 말투,이와쨩은 우리엄마예요? 우리엄마라도 돼냐? 보고 어떤게 진짜야..하고 찾아봣는데 나의 엄마가 돼 줘 이와쨔아아앙!!! |

| 그림자 선지자... 엄마가 만들어준 자리야. 나를 위해서. 그러니까 놓지 않을게요 |

| 아빠보러 간다고 엄마가 볼터치도 해줘써!!! 꽃단장 훼빗이 |
![26[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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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지 유령신부가 셜록영드 다 보고 보는게 좋다는 얘기가 있다... 흡 난 다 봤지만 엄마랑 보러가서.. 난.. 다른사람이 스포당하는거 싫은데..... |

| Aimaim_CM 에.. 보구싶어요..? 미구엘하고... 프레도하구... 카프 엄마두 잠시 불러올까 저승에서 데려옴 ? |

| baby_ttu 엄마같앜ㄱㄲ웅웅!!!그럴게 |

| 1103mh_ 울엄마두 .. |

| 어어엉엉엉엉엉엉어유4월 계정생성하고 처음으로 그림ㅁ이벤 당첨됏어엄마아 |

| KYUNGPARK1992 너 보고시픈데 엄마델러가야해서 오늘은..😭 |
![✨[네와님 다이스키♡]메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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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anewa1235 차가 기우뚱거리다보니 그런것같아요근데 저만타고있는게 아니라 엄마랑 동생두 있어서...8.8 |

| Ane_777 흑 엄마가 넘 격하게 피를 뽑아서 |

| 헉 하이큐 애들이 엄마랑 애기처럼 싸우는거 보고싶다 엄마가 히나타 옷 사왔는데 히나타가 막 짜증부리면서 이런 티셔츠 싫다구 했잖아~ 막 저번에 옆집 일곱살 애랑 같은 티셔츠라고 놀림받았다구~ / 어머 얘가 예쁘기만 한데! <-이런대화 |

| 근데 엄마는 1도모른대.. |

| 아까 집왔는데 엄마가 폰 안줌왜그러세요 |

| HieEyoRe 시러 엄마는 밗스쨕짯 노리를 개속할거어 지속가능한 똘짓 |

| 엄마언제와오.. 뉸_뉸 |

| 8_16AM ...ㄷㄷㄷㄷ 난 통학인데도 멀어서 6시 기상... 엄마 이사가자 ? |

| miri_cosplay 음료수여서 괜찮대 엄마 속ㄱ쓰려요 |

| mamalyn_az
엄마한테 올려달라고 부타케 |

| 엄마 나 우울하대 |

| 그런 가방이 왜 필요해? 가게 점원이 누구였게? 네 엄마 |

| 엄마랑 얘기하다가 결국 낼 서울가기루 키키😆😆 |

| infi710 kyungshitamtam 울 엄마가 그랬어 외퀴들이랑은 상대하는게 아니래 ! |

| 짱구보는데 진짜 하늘나라에서 애기가 엄마아빠 보고서 간다는 상상 넘나 예쁜것 |

| bbokung 후추패고 나도패고 언니엄마아빠 다팸귀여워 |

| 평소에 엄마한테 애교부리고 그러는데
목소리 생각하니까 좀... 징글럽다. |

| 서울가서 돈쓰고 엄마 닥스에서 지갑사주고,,,, 나 옷사고 시즌그린팅사고 염색하니까,,, 월급다썼고요....? 1월이제시작이고.... 나 텅장이구요... 피지화보집 2월에 나와주실게요.... |
![[벼리♡/공일언니내꼬]규탄이마니아파
@kyutan0428 kyutan0428](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yogut0609 ㅃㄹ붙히고싶은데 엄마가안된뎅ㅅ |

| Chikakella 저는 일학기때만 열심히하고 지금은.... 누워서 숨쉬기만.. 이런모습으로 엄마만나면 혼날텐데 |

| 오늘부터 학교에 간다
작은 엄마와 함께 |

| lovein_326114 ㄴㄴ 삼덕 가기로.. 엄마가 3시꺼 못타 삼덕에 4시꺼 있대.. |

| eileen_hl 아이린님이 주신 기프티콘 어제 썻어요 감사해요♡♡ 깜빡하고 인증샷을 못찍은...😢 선착이었나?? 여튼 오늘의커피 그것도 한잔더 받아서 엄마랑 나눠마셨어여 정말 잘마셨어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 감사해여!!💕 |

| 티라미슈 먹는데 진ㄴ짜.....레알 초코가루가 개 다크라서 써서죽는줄ㄹ 허엉 엄마랑 이모가 먹음 |

| 엄마는 너무 마음이 아포요,, |

| 애들 엄마가 죽은 뒤로 당신이 12번째 가정교사요 |

| 엄마랑 누나 데리고 미사리에 점심먹고 차한잔! 그리고 이제 집으로.... |

| 엄마 미안 내가 다 먹을듯해.. |

| 난 일단 엄마한테 가서 아는게 있는지 물어볼게. 숨겨진 동생이 있는지도. 있었으면 좋겠다~ |

| miri_cosplay 지금 엄마가 주고 있잖아 |

| nnnnull 그 엄마 나랑 닮았어 ?? |

| lovelysuho_0522 거지임 이번달 엄마가게 월급 운전면허학원으로 탕진함 |

| 엄마가 어제 맥주를 따르며 술 마시면 뇌세포 죽는다고 먹지 말라햇다 |

| 나혼자가면 뭐든 안재밌겠냐.........엄마가 같이 가서 뭘해야할지 모르겠음 |

| tdtd0410 이대쪽에 있는거야!!
울엄마 가게닫.. 오프챤 보고싶어 와라와라 |

| 엄마 코트 입고 나왔다.. |

| XD_BOMB 오 다행 ^^ 나도 엄마 마트들린다고... 3시10분이보장 |

| 난 생리 첫 날에 아빠가 노란색장미 부케를 들고 엄마는 케이크를 사왔는데.. 이게 당연한 게 아니구나.. |

| kjdxyhn1000 돈이엄써 ㄱ내일 엄마한테무러보까? |

|
아커뮤..로그받은거 넘 기쁘다*엄마미소* |

| 아빠 유빅
엄마 은앙
첫째 은괴
둘째 지괴
그리고 새로 태어난 셋째 뉴괴 |

| 이 와중에 민호우 엄마 미소 |

| 19금딱지 언제 다 떼냨
엄마 오기전에 해야되는데...... |

| need_peter 엄마랑 아빠가 만들어 주지 않을까?? |

| 기간틱OTN부르다가 엄마한테 시끄럽다고 혼났다.... 시무룩 |

| CY_GIH 응, 작게 하품하고는 눈을 부비며 청연엄마덕에 잠 잘오네. |

| 울 마덜이랑 빠덜이랑 키차이 30조금 더 나는데 엄마머리 아빠 겨드랑이에 쏙들어감 |

| 엄마 맨날 나보고
너는 어떻게 니동생보다 더 드럽냐 라고 하시는데
여자는 남자보다 깨끗해야 하는 것입니까,,,?
남자는 여자보다 더러워도 되는 것입니까,,?
그 말을 들을 때마다 소녀 억울해뒤질것같습니다,,
저도 더러울수도 있는것,,, |

| 국슙은 친화력 쩌는 스타일도 아니어서 엄마들이랑 어울리지도 못하고 둘이서만 멀뚱멀뚱 줄 끝에 서있는데 한 달 뒤에 애 데리고 온 친화력 끝판왕 뷔짐 부부랑 친해지고 나서부턴 엄마들이랑도 친해짐 |

| 아가, 엄마는 널 정말 사랑한단다. |

| sjly_v 헛!!나 어제엄마랑 싸우는뎅 엄마가 그냥 외가댁가서 혼자살라고하는데 드는생각 이러면..나 애들보러오기 힘든데.. 미쳤나봨 |

| 내가 왜 이제 밀하냐고 승질내니까 엄마가 가기 싫으면 가지 말래. 안 가려고 옷 안 갈아입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엄마가 옷 다 입었녜. 아니 뭐죠 이 상황? |
![[방온전/1-4] 닥망 원고해
@Dac_mang Dac_mang](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치킨먹는데
엄마: 여기 맛이 좀 변했다
아빠: 그치 좀 맛없는데
동생: 맞아 이상한디
나: 우적우적 어리둥절 |

| 발병이 난 딸과 피부병이 난 아들과 그걸 지켜보는 엄마아아ㅏ아 면목이 없습니다 |

| _Lynche 에이, 아니야. 엄마가 더 고마워, 엄청나게. |

| cho__hong 너도 메시까봐...집중폭격을 받을걸....여튼 엄마를 모시고 아니메이트에 가서 너의 취향을 다 까발릴것이니 그리 알고계시게 난 너 오른손이 사다줄려고 했는데.... |

| 왜냐하면 나한테도 엄마는 애증의 존재이기 때문에 |

| 엄마..... |

| 엄마가 코슷코가재서 씻어야훼 하핫 |

| 16년간을 엄마가 안계시면 당장 안방으로 오지 못할까! 땡깡 피우던 우리집 막둥이가 없으니 정말 내 방에서 안나가게 되네.
당장 안방으로 와서 누워라. 내 친히 니옆에 누워주맛!라고 땡깡을 피워야 안방으로 건너가는데 이젠 정말 없네.
내 옆에 없어. |

| 샤워 매일 하면 되는거 아니냐는 트윗을 지나가다 봤는데 그게 불만이시면 정정하죠 ㅅa 매일 하긴 하는데 엄마가 시켜서 하는거고 아침에는 귀찮고 바쁘다고 양치 안하고 나가려는 적도 몇번 있었습니다 다 알지도 못하면서 그거면 된거 아니냐 그러는데 |

| 며칠 전에 엄마 생신이었는데 그날 내가 막 잘못한 거만 생각나가지고. 할머니가 전에도 우리 잘 때 얼른 자라고 토닥여 주시면서 엄마한테 잘 하라고 하셨는데 맨날 잘못함 |

| 엄마가 청소를 하고 나시면 피규어 자리가 바뀌는데 지금 시로 넨도가 손을 뻗어서 아처 머리위에 얹고 있어서 진짜 웃긴데 엄마가 핸드폰 들구 가셔서 사진을 못찍어..아 이거 진짜 웃긴데... 원래는 세이버 팔에 얹어놨었음 |

| runawalker 엄마는 기억 못 할 거 같은데 안심인가 아닌가... |

| 엄마 오늘 아침 연예뉴스에서 봤다며 넌지시 조심스럽게 말해주넹 |

| 아 그리고 뻘글인데 막 가끔씩 엄마나 친척들이 오면 아직도 코스하냐구 돈많이깨지지않냐 그러는데 취미생활없이 그냥 집에 박혀있는것보단 낫다고 생각함 진심 이거아니었으면 히키코모리였을듯 |

| gguggugga19 언니들: 당황 ?????
나: 울먹 응 엄마 왜?
엄마:?! 봉개야 너 왜 울먹여 뭔일있어?
나: 엄마 나 지금 삥뜯기고있어.
언니들: 핵당황 야 저거 뺏어,뺏어!!
나: 피하면서 여기 oo건물 뒤!! |

| 엄마한테 교육받는거.. 여자가 남자 기를 세워 줘야 한다. 남자 하는일에 브레이크 걸지 말라는 식으로 배우는게 약간 혼란스럽다. |
![[검사] 도미
@close_domineK close_domineK](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yamma_DJ 원래 깨끗하게 사는데....! 그런데 요 며칠은 엄마랑 자서 방을 안 치웠어요 으으 쌤 보고싶다 |

| cheuru_ ㅌㅌㅌ.......... 정말 그 딸에 그 엄마라는 느김의 오너 |

| 또라이...드라마 엄마 보는데 홧병난다 |

| MX_KHYJ 엄마가 방 올때마다 한심하게 봐 |

| 매년 어버이날에 케이크 만들어서 엄마아빠한테 꽃이랑 주는데 저 케이크 잘 만들죠 호호 신랑 안세워져서 엄청 애썼ㄴᆞㄴ데,,, 이게 벌써 작년이야 |

| 엄마가 산 니트가 ㄴㅓ무 예뻐서 뺏어입고 안벗는중인데 됴링님 오늘 저녁 못먹는 부분? |

| bittersweet0526 아니내가살건대??그냥우리집에두면엄마가내다버릴거가트니까언니집에좀놔두고볼래 |

| 엄마가 보고있다 |

| youtata234 조심스래 엄마한테 보여주러 간다 |
![[메온갑니다 10일 마감] 마감별
@demo0441 demo0441](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은월 생일 축하 밑도끝도없이 하고 있다... 엄마가 이상한 눈으로 보신다.... 엄마.. 제 예쁜이에요.. 생일이에요.. 축하해조요... |

| 친오빠한테 슬쩍 찔러봤더니 역시 반응이 너 엄마닮아서 귀가 너무 얇다/저정도 증상은 없는게 이상한거다/니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말고 대안을 찾으면된다 이군... |

| 엄마.... 나보고 스웨터를 뜨라고......? 그 커다란 걸...... |

| DKSDO 벨트매고 엄마한테 전화도 하고 지금 넘 똥줄타서 얼굴 개촌병 |

| _mogiri 이걸로는 전체 화면을 볼 수 업다는 내용이래 모질니한테 물어보고 생각나서 엄마한테 물어봤서 |

| gguggugga19 ㅈㄴ 반복하면서 그쪽에 위협적인 분위기를 내기 시작했을때 그때당시의 슬라이드폰으로 엄마한테 전화가옴. 나는 ㅈㄴ 무서웠지만 엄마 전화는 받아야겠지..? 싶어서 대화도중에 상대 눈 똑바로 보면서 통화를시작함 |

| _Ashley_Toy 그렇구만. 나는 성년의 날때 엄마랑 돌아다니다가 고른게 그건뎈 매장에선 비싸니 향만 맡아보고 정해서 집에 와서 인터넷으로 주문했다우 |

| 아……죄송해요, 아빠, 엄마. |

| 이 때다 엄마 화장실 갔으니 게임할래 |

| 서울에 오랜만에 올라온 엄마는 지하철 역 안에 있는 비둘기가 신기했나보다 지하철을 타고 잠시 문열린 상태로 대기하던찰나 스크린도어 앞에 비둘기를 보았다 엄마가 생각나고 비둘기가 지하철을 타면 어떻게 될까 망상해 보았다 |

| HieEyoRe 아직도 내가 니 엄마로 버이니...? ◀ ? ? ??? ? ? ??^ ? |

| 엄마가 애들에게 괴상한 모자를 만들어 씌우고 자랑.. |

| 엄마 벽에 똥칠할때까지 같이사는거 니 알제? 커서 배신하면 안된데이! 그렇다고 니 또 똥칠한다고 버리는거 아니가? |

| CetteNuit_ ㄱㄱ 나 린아언니 디게 나한테 롤?모델인 느낌이야 ,,, 대다네 자기가 원하는 대학 간거도 글쿠,,,, 엄청 밝게 큰듯한 느낌이라서 부러워 ㅁ.. 난 엄마랑 트러블 넘 나서 흐윽.,, |

| Tatara_karakasa 조금... 이유를 그 엄마인지 녀석들한테 물어봐. |

| hoholalalla 입금자 '한강이중성화'로 조금 입금했습니다. 한강이에게 "아기들과 언니랑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아깽이들에게 "엄마 말 잘 들어라."고 해주세요. ^^;; 한강이들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 star36571 와 나 그거 있었으면마일리지개쩔듯,,,하도 서울 많이 가니까 엄마가 넌 서울에서 살고 전주는 놀러오는거녴ㅌㅌㅌㅌ |

| 호텔 어디로 잡아야하지엄마랑 가니까 무조건 교통 편한 곳으로 해야하는데 행사장이 은근 구석에 있는 것 같드 |

| 글쓰다가 엄마가 문 벌컥열고 들어오심.
나: 엄청크게 놀라다가 창을 다급하게 내림 ...왜여...?
엄마:무슨 글을 쓰길래 뭘 그렇게 놀래.
나:
엄마:너 이상한거 쓰지.
나: |

| 그림그리고싶은데 엄마가 너무 바빠서 일도와려야니까 그릴숙없어 울음울음울음😂😂😂😂 |

| 그 양반은 택이 아부지에오. 택이는 집안에서 일하던 애 하나 잘못 건드려 낳은 첩자식인데 어릴 때 애 엄마와 같이 죽인 줄 알았는데 살아있는 것. 요즘 돌아다니는 사당패에 양반이름을 한 놈이 있대 이름이 익숙해. 불러놓고 보니 역시 그놈이 맞는 거라. |

| ohohwowo 동생 초1 엄마몰래하는것 |

| 엄마한테 구봉산 안갔냐구 물어보니까 뭔 구봉산이랰그치.....엄마한텐 그렇겠지... |

| pkadslk 지금은 엄마아빠랑 외식하러왔옹 헤헤 기분이가 매우좋다아 '♡' |

| ㅅ; 엄마 말대로 피부과 가봐야겠다 안씻는게 아닌데 뾰루지가 잘 안사라져 대찬 빡침... |

| spon_os 나갔더닠엄마갘엄마갘그냥영원히자버리지 왜일어났냐곸 |

| 애기 둘이서 막 오아아아ㅏㅏㅓㅓㅓㅓ 소리치고 뛰어놀다가 엄마품 가는거보니까 귀엽닼 |

| D_thouvenin 낼 엄마 계시지..? |

| CY_GIH 엄마 최고! 신나는 듯 웃으면서 보고만 있어. |

| _Lynche 혹시 엄마랑 아빠 되나여 |

| ksm72895 응 엄마가 예매를 했더라고 봤는데 음.... 음.... 내용...음...... 난 아직도 잘 이해가 안감 |

| 어렸을땐 도통 웃지 않았다고 했는데, 하하. 엄마가 가끔 날 보면 참 신기하다고 그러셔~. |

| kurimm_ 오자마자 보인 호칭이 엄마라니… 응, 불렀니? 이번엔 조금 늦어버렸네. |

| mnn_aot 엄마가 먹을 걸로 장난치는거 아니랬는데... |

| 전에 깜박하고 안낸 교육급여 신청서를 발견했다. 마음 속에 묻기로 했다. 엄마미안해 |

| akyznpz 탐라보다가 자주 보이는 폰지님 아이들의모습이 너무 이뻐서 엄마미소가떠나질않습니다 |

| lovein_326114 .. 차 겁나 막힘 난둘째치고 엄마 못올듯 |

| 처음 금발로 탈색하고 집에갔을때 엄마아빠가 그렇게까지 밝게 할줄 몰랐다고 기겁하시길래 맘에 안드시나... 시무룩 싶었다만.... 오늘 사진찍을때 우리 딸이 머리가 노래서 제일 눈에 띄어 하고 웃으시는거 보니 그냥저냥 괜찮으신 듯 하다 ㅌ |

| bbuyosoda ㅁ=ㅁ 엄마의레시피 |

| need_peter 피터꼬옥 엄마랑 아빠랑 놀게 피터는 누나랑 놀러 나가자 |

| 2ecf644832aa410 놉 엄마한테끌려옴 근데 짜증나 |

| dmsqls1133 호구님!!!! 이웃집캇쨩2 잘봤어욤!!!! 보면서 엄마미소... |

| 헉 마자 전에 조선마술사 보려고 롯데마트 갓었는데 엄마 카드 뭐 하ㅏ느라 기다리고 있었는데 무슨 화보잡지??라고 해야하나 암튼 얇은거 하나 있었는데 거기 강아지 두마리가한마리는 엄청 동글동글하고 한마리는 약간 삼각형.. |

| CY_GIH 그래 청연엄마. 다정하네.. |

| 엄마 일가고 아빠 약속잇다고 나가기전에 나한테 꼬옥 밥먹으라햇는데 일어나기도 귀찮ㅌ다 |

| 엄마가 타코야끼 사오셔서 먹었는데 매운맛이랑 치즈맛 반반이라길래...매운맛도 먹어봤는데 처움엔 오 매콤하네! 하고 있었는데 그게 하나먹었는데도 갈수록 매워서 당황함 |

| 엄마 : 뭘 어서와
저말에 터짐 |

| 이시키 삼박사일 못봤더니 그새 또 까먹은것처럼 서먹하게 굴고 있다 가슴 팡팡 엄마는 너만 생각하고 있었는뒈!!!!!! |

| 엄마 생신맞이 식사대접 중인데 내가 더 많이 먹고있는 것 같은 건 함정👻 일산 바이킹스 |

| rnwnsghl_1001 아냐아냐 내가 성격이 엄마앞에서는 스케일 큰 거짓말을 못하는... |

| H_BOB1224 엄마랑 막내가 아는척 하면 엄마한텐 기억력 진짜 좋다고 하고 막내한텐 공부안하고 영드봤냐고 혼내 |

| 올만에 가족끼리 롯백간다....... 엄마 옷 하나만.... |

| heaventomorrow 그러니까요.. 평생 엄마 우쭈쭈만 받고 싶은 분들.. |

| 후니 저거보고잇으니 그거생각난닼
예전... 신랑이랑 번지점프하러가쟈고
내딴에 진짜 상겁쟁이주제에 호기롭게
걍 한번 쿨하게 뛰면되지 !라고
갓엇는데 끌려가다싶이
막상 올라가는 도중에부터
갑자기서러워섴
엄마 엄맠 |

| 나비가 넘 조용히 앉아있어서 엄마가 죽은 줄 아셨다. |
![[벌칙: 웨딩드레스]연애하는 토도마츠
@something_todo something_todo](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reading_choro 체엣. 안 할거야~! 알바로도 살아갈 수 있는걸. 엄마아빠의 등골을 빼먹을거야~ |

| CetteNuit_ 나두 보고시퍼 한국가서 언니 보고시펏는ㄴ뎅 엄마가 안보내조쏘....... |

| 으아엄마가 일벌리시려는거 시르다으아앙 장롱옮기기 시러어어어엉 |

| 엄마랑 아빠가 얼레리 꼴레리. |

| s20eo 사진 한 장이 나왔다. 나이오비와 엘리가 찍혀져 있다.행복해 보이는걸. 누가 찍은 거지? 쪽지 대신 사진 뒷편에 운세가 삐뚤빼뚤하게 적혀 있다. 엘리는 엄마 보고시픈데 누구 보구싶은 사람없어? |

| 12dozenflowers 엄마가..... 뜨거운 물로 녹이라고........ 오열 |

| 내가 렛잇고 렛잇고 이러고 있는데 엄마가 벌컥화내면서 네비끄라고? 이러셨 네비꺼 네비껔 |

| 홍대주변에 어머님들 할거 뭐있나요... 우리 엄마 나 됴럽페가면 할게 없어... 8ㅅ8 |

| cr__jim 엄마ㅁ 저 안그래도 팔로하신거 보고 체리짐님? 진짜 체리짐님? 아니야 꿈이야 뭐 어쩌다 손이 미끄러지신 거 아닐까 생각하고 있었어요 아이구 감사합니다 조용히 관음하려구 팔로만 해두고 있었는데 딱걸렸구 먼산.. 맞팔 감사해요😭😭 |

| dawn_BBH 새해니까 집에갔음 좋겠네여...배켠아 엄마 아빠사랑 담뿍 받고왔으면 |
![←너츠님 레온;;도른;;] 독랑
@dok_lang dok_lang](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엄마 규현이 올해로 31..... |

| 아 김용사랑 맞짱뜨러 갈럇는데 엄마가 집에 바로 오래.. |

| 오늘 엄마랑 데이트했는데 있어서 사옴
듀얼리스트는.. 지나칠수없어... ㅈㄴ |

| 롯데몰에서 엄마 기다리는즁인데 으으으 산거 빨리 펼쳐서 보고싶은데에에 사람이 넘 마나 |

| 어떤 애기가 말을 정말 예쁘게 하길래 엄마미소로 쳐다봤는데 애기가 날 보면서 웃어주더니 언니 안녕! 해줬다 행복해서 죽을 거 같다 |

| 엄마: 어휴 너무 애기 오징어라 작아서 이걸 어따 써
아줌마: 부드러우라고 그만큼만 키우는거에요😁
나: |

| yeonin25 niel_beat 그니까요😢엄마가 나보고 제발 뭐라도좀하래 |

| dr1127412 아그렇게말씀하시니 육아에찌든애엄마된기분이한껏듭니닼 |

| 내꺼 휴대폰 충전중이라 엄마꺼 쓰는중 |

| 내 새끼는 못 먹는게 없구나... 엄마는 지갑만 벌리고 있으면 되지? .^ |

| 엄마가 이불바꿔준다고 백화점 침구류코너에있는데 보기만해도 잠온다 |

| 개우낌ㄴㄹ 아빠랑엄마가 남방텐트 내방에 놓을거 고르는데 핑크가 어울리지라고 아빠가했더니 엄마가 아니 쟨 남자야 파란색계열사줘 이랬ㅆ다 |

| rlaaledmadb 적이ㅣ 괴롭히ㅣ는게 무섭잖아여!!!!! 쓴ㄱ거 먹이면 어머니의 나무로 가서 엄마한ㄴ테 징징대ㅐ고막 ???? |

| _05O6B 하필 시험기간이야..엄마 절대 허락 안해쥴텐듸.. |

| 가요대제전지금봤는ㄴ데 애들왤케잔망터지냐..?...???슈ㅣ바....진기보다엄마미소지었는ㄴ데 엄마가보고 온유만ㄴ보몀웃음이나오냐구그랬다... |

| 발시려요...... 엄마보고싶어요..... 숙제하기싫어요......... 한국으로 순간이동하고싶다 |

| CY_GIH 눈을 깜빡이다 푸스스 웃고는 우리 엄마 생각난다. |

| 우럼마 1988에 열아홉이었어 그러니깐 응팔을 봐보겠다 엄마 어떻게 살았는지 봐야지 |

| CY_GIH 청연엄마. 네 옆으로 가서 기웃거려 나 호박이랑 양파도 싫어. |

| 엄마 갑자기 왜 변함 푸마 가방이랑 슈프림 매장도 갈 거구 내가 가진 돈 엔화로 다 바꿔서 반탄 일본 앨범도 사고 하레 ,,,, |

| gdy76753044 여 딸 엄마 그려주는ㄴ고야??^^ |

| 그래...엄마랑 왜 싸웠지 나...후아바ㅓㄴ어량 |

| EXOT_T 나두 돈 없어서 엄마한테 며칠을 졸랐어 |

| 레드존 개오져따. 근데 엄마한테 뒤질거같아서 사지는못해다 |

| 엄마 왜 요즘 빈병 수집해? |

| 그리고 엄마한테 걍 담주에 공연하는거 말함ㅅ! |

| BTS_twt 엄마 나 홉오빠한테 뽀뽀 받은거야😭♥♥ |

| 아맞아 내친구 성인됐다고 담배 사서 아빠드린다고 삼ㄱ 근데 문제는ㄱ 술먹고 까먹어서 옷속에있다가 엄마가 보고 오해함 |

| burn_wf 엄마말은 그래도 잘듣는 다이 존좋!!!!!!! 테마리는 이노가 막 하소연하고 그래두 언니니까 좀 찡찡 ?? 거리면 웃으면서 너두 너무 그렇게 힘빼지말라고 위로하고 다이는 내가 잘 타이를테니까..하면서 토닥토닥해줬으면..!!! |

| 아 나 엄마한테 걸릴까봐 빡빳 지웠지만 아직 남아잇서...... 나도 갈래......ㅍ |

| 저도 생리가 부끄러운건지 잘 모르겠던데... 생리 시작했을때 엄마께서 축하한다며 케이크 사주셔서 다같이 먹었습니다 |

| 엄마가 십분째 속옷가게에서 움직이질 않아..... 나.... 눈.... 어디다 둬야하는........ 아.......... |

| ㅌ시밸ㅌㅌㅌㅌ나 미생 해백위주로 강대리님 앓았더니 엄마 이제서야 미생 보고 "오민석이 주인공 아니었나" 함ㅌ글애야 미안햌 |

| 빅터생일파티보고싶다앙리가 빅터 옆에서 엄마미소로 웃고있고 룽게가 쥴랴보고 선물주라고 밀어주고 쥴랴 : 빅터..! 널위해 뇌모양 수를 놓았어..!0//0 뒤에서 숙부님이째려보고|ㅅ"ㅍ
엘렌이 내 새끼잘컸다고 안아주면 빅터 몸서리칠듯...남동생이란.. |

| 내가 저기 가서 사진 찍은거 엄마폰에 잇을텐데ㅂㄷㅂㄷ |

| D_for_SI ....옷 사러? 그런 건 엄마랑 가던가 해라. 무심 ...무슨 브랜드 좋아하는데? 가보자, 일단. |

| 본가에 있을 땐 늘 모델하우스같은 집에서 살았다. 아무 로고가 없는 수건만 사용하고 꼭 있어야 되는 가구와 물건만 있는 잘 정돈된 집. 직장에 다니면서도 집에 먼지 쌓일 겨를을 허용하지 않는 엄마 성격 때문인데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곤 했다. |

| haean99 얼만데? 나근데 카드는 못 서 엄마한테 카드로 밥만 먹는다그래서 |

| gmarketstory 엄마와 치킨집에서 술게임을 한다... |

| 엄마가 날 급하게 부르더니 불꺼줘...라고 하셨는데 난 분명 외동인데 오빠를 둔 여동생의 기분을 알수있을거같았다... |

| 내가 엄마 아빠의 그 작은 습관이나 차이도 모를까 |

| wnfgodfid ..엄마가 병원에계셔서... |

| ahj6140 엄마:코매로 |

| ssssseungA 울집 청자몽청 담갔어 엄마가 |
![[히온테/스푼5]원고우유/ミルク
@decem_1216 decem_1216](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2084795782791168/kIAoHoLv_normal.jpg)
| decem_1216 엄마가 내가 실기에서 뒤쳐지는 건 이미 알고 있었기ㅣ에.. |

| Aru_SoC 코노미 엄마.. |

| 방에서 4승이랑 놀고있는데 엄마 집에옴 |

| 엄마 갑자기 할머니랑 삘받아서 저기 갔으면 좋겠다 가서 나대신이라도 봐줘 그리고 싸인이라도 재벌 엄마 엄마 |
![[히온테/스푼5]원고우유/ミルク
@decem_1216 decem_1216](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2084795782791168/kIAoHoLv_normal.jpg)
| 엄마한테 성적ㄱ얘기 했는데 생각보다ㅏ괜찬ㄹ았다.....훌쩍 |

| Cbeokyu 엄마옴 ;;;; |

| Cotton_Mellow 엄마한테 전화할거야 |

| 엄마나 아빠나 20년을 봤는데 싸운것도 모를까 |
![[인생에 현타가 온]요슈아
@Kaya_sko Kaya_sko](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1785785499140096/yYJIR_n__normal.jpg)
| 꽃보다 청춘을 보며
엄마 : 조정석은 누가 데려갈까...
나 : 거미랑 사귀는데
엄마 : 뭔 개소리야 오늘 아침 특종으로 장동민이랑 사귄다고 보도하던데
나 : 엄마 그건 나비........
엄마 : |

| 엄마 기분 좋을 때:내가 공부할때
엄마 기분 나쁠 때:내가 공부 안할때
인것 같음.... |

| 지금일어났는데 엄마한테맞을까바못나가겠다.. |

| _rias4128 헐 꿀님 좋은 낮입니다 헐 아뇨 꿀님 때문이 아니라 저 또 야상 벗다가 끊어먹어서 저 이제 응치 잘함 응치 F랭에서 E랭으로 오른 듯 헉 저 오늘 새해 처음으로 외출했는데 이틀 밖에 안 됐지만 엄마가 팔찌 예쁘다고 칭찬해주셨어요 |

| gildong_19 ㄱ넷 이제 썰풀어주세요! 😸 이웃집 아저씨 륜엽이... 최고다... 의ㅣ재는 아마살아잇으면... 엄마랑 같이 살고 잇겟조.. 델밴드 재희가 붙여준거 ㄴ귀여운것이다. 륜엽이 손에도델밴드붙여주고십어요. 요리해줘 륜엽아😭 |

| 자취 처음 엄마의 걱정과는 다르게 나는 나름 괜찮은 식사를 한다 |

| 나 쥬시오시니까 이미 쥬시맘인건가? 이미 모든 마츠들의 엄마였던건가? |

| 1Sonyh7902 kayofe_ 엄마.. |

| my_dyo_exo 난 엄마가 보내줄거 알고 ㅏㄴ건데 갑자기 안보내주신다니까 너무 놀라서 엉엉 울어써,,, |

| 엄마: 이거 어린 오징어라
나: 불쌍해.... 냠냠
엄마: 부드러워
나: |

| 아만다 세인트 제임스는 엄마로서는 최악이었지만 노래하나는 끝내줬어요. |

| 엄마한테 다음에 충전할때 오늘 나간 돈 빼고 해달라해야징...그 돈 나주고 |

| 런닝맨 못보겠다..런닝머신 위에서 너무 엄마미소 나와서 누가 볼까 창피함... |

| gafl248 나도 어제 엽서에다각 엄마한테 편지써조따 ,,계속 째려조닥아 갑자기 다정해진 엄니 ,,,, |

| Iam_not_ddong 그 ㄴㅏㄹ이 쓰레기 가져가는 날이였는데, 엄마가 마감시간에 딱 맞춰서 버렸고, 난 1시간 뒤에 깨닫고 뛰쳐나갔지만, 이미 다 가져가고 없었다는 전설...... ㅁㅊ년임 자살할뻔했어.. |
![[병신년 복학생]치릿
@dlcl2727 dlcl2727](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Gimdokk 흑..흑흑 이제 알바도 있고 엄마랑 형도 있고 친구도 많이 생겼으니까 해피라이프만 즐기면 좋겠네요 흑흑 |

| 집에 엄마가 없으니까 이꼬라지가 되는구나ㅏ..
라이픞 이즈 곹옹 |

| "나 윤정희 늬들 엄마 하려고 태어난 거 아니야."
우연히 보게 된 드라마가 가슴 아프다. 부모는 자식에게, 자식은 부모에게 너무 많은 책임을 강요한다. 그 과정에서 개인의 삶은 버려진다. 결국 저 드라마에서처럼 악으로 튀어나오고, 나도 살고 싶다고. |

| 엄마랑 데이트와서 귀걸이사셩 |

| cara_exo_exol_ 울엄마는,,,, |

| Houjuu_Nue_kr 엄마랑 너무 오래 떨어져 있어서 그런걸까? 아기들은 잘 모르겠어~ 어려워~ |

| 엄마가 밥먹는다고 라면을 끓이기 시작했다 |

| yellyang0723 아직 천안이고 엄마가 수영갔다가 집간다고해서 |

| noop_kee 엄마분이 눈썰미가 좋으시네요 |

| 엄마한테 셜록영화 보러가자고 했는데 거절당했다 시무룩 |

| 방금 아부지랑 통화
아부지:아들 새해 목표는 정했나?
나:아직예, 아부지는 정했습니까?
아부지:그럼 올해는 목표를 같은 걸로 하자
나:뭘로예?
아부지:힘을 모아서 엄마를 이기는 기다! 집에서 배달도 시키묵고! 길에서 어묵도 마음껏 사묵고! 하는기다! |

| 헝 엄마가 나 시즌그리팅 깜찍선믈로 사오셨어 엄마 감사해요 |

| 내일 이용언니 만날 때 치마입을라햇는데 엄마한테 여주는 더춥다구 빠꾸먹었다 |

| redrum1035 헉 저두 완전 그래요,,,, 완전 자식 떠나보내는 엄마 기분 돼버려요 ,,,,saf때 보러갈 수 있었는데, 그것드 못봤서요,,,,, |

| nurguleee zotb_0914 러비 갈때 맞춰서 가야겤ㅅ다 혼자간다카면 엄마가 절대 안된다 할껴 |

| 엄마가 폰사놨다니 난 나가자마자 폰쓰면 되겟군ㄴ 히히히히흐희히 |

| 갈가마귀 보여주고 내 남친이라고 했을 때 반응들
아부지: 나이는 중요치 않지만 네가 하면 죽일 것이다
어무니: 눈이 너무 무섭다, 30대면 너무 늙었다
옆집 애기: 징그러워 엄마!!언니 남친이래!! 나:으아아ㅏ
친구:30대 관심없어 남자는 40대부터다 |

| 우리집은 냉장고 홈바 바로 옆에 전자레인지가 있는데 방금 엄마가 냉동실에서 떡을 꺼낸후 홈바에다가 집어넣고 볼일을 보고 온 후 전자레인지를 열어보고서는 어리둥절해함 |

| NJH_HSAH ....!! 유성아빠...! 낯간지러움 아, 안돼.. 엄마는 입에 붙었지만 아빠는 어색해.. |

| 배고파... 내가 밥 모자랄거같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엄마... 안모자라다며... 그냥 나가면 어뜨케... 라면먹기싫단말입니다.. |

| Gyu_ccoon
내 앞자리 반친구! 내가 자면 밥먹으러 가자고 막 흔들어깨우고 이동이람서 챙길 엄마st. 전에 내가 발로 의자 탁탁치다가 실수로 꼬리차서 일주일내내 시종노릇도 했음.. 근데 요즘 후배랑 연애한다고 나 두고 밥먹으러 간다😢힝 |

| 엄마가 씻으러 들어갔다! 포토샵..! |

| 아 물론 엄마만 |
![집을 외치는[백스탭/sirostap]
@baek_stapf_2d baek_stapf_2d](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짱구엄마 졸예다임 머리만 바꾸면 졸예인데뇨 |

| 얘네는 항상 자격지심 속에 살고 있는 것인가 어떻게 애가 노래를 하는데 엄마 쟤 우리 비하발언 해써 ㅅ 할 수가 있지 |

| 우리 엄마가 젋은 시절 생리통을 시작하면 일단 구토부터 시작했기 때문에......주기적으로 그러니 살찔일이 없었다던...ㅅ..
그것보단 덜 심해서 다행이야.. |

| 엄마 화장품 가게 간다고 |

| 고모들 또 말 안예쁘게 할거 벌써부터 생각드니까 휴... 진짜 짜증난다 또 엄마 은근히 디스하면 겁나 정색해야지 아니 살아온 세월이 몇인데 아직까지 그러는거지 나이도 많으면서 철이 왤케 없어.. |

| 2015.1231. 밤.
사위 오면 준다고 모셔 놓은 유럽 가서 사오신 와인을 내가 다 홀짝홀짝. 울엄마아부지 미래 사위님 얼른 나타나서 마셔달라 |

| Eung_nim 아니 근데 엄마아빠가 미국에 계시는데 집은 왜 빌라 위에 컨테이너?로 집짓구 살어... |

| 흑 저거 짱구엄마 트랜스폼 팠는데 |
![[생일 D-2]키나
@ghsxodlf100 ghsxodlf100](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9955553733312512/Y5NgK5Vd_normal.jpg)
| 엄마가안깨웠으면...으 다시꿈이어꾸고싶어서 잣다가 두시에일남ㅌㄲㄱ |

| dooly_816 엄마나!!! 둘리님 저 이제야 멘션 봤어요ㅁ 흙흙 저도 못뵈서 넘 아쉬워요 올해는 꼭 자주 뵐수 있기를!!!+_+ 제가 찾아갑니당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

| ㄱ내친구랑 같이있었느넫 그 놀이터에 가니까 애기들이 막 놀다가 갑자기 허공보면서 막 누군가랑대화하는것처럼...그래서 막 오싹했었는데 뭐지..?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애기가 미끄럼틀타다가 뒤돌아보면서 내 뒤에 쳐다보면서 엄마? 이러는데 |

| 엄마찬스를 쓰면 집이 깨끗해지고 냉장고가빵빵학 채워지는 마법이 일어나는데 그 만큼의 덕담을 주구잔창 들어야한다는 압박이;; |

| 장학금 들어와서 통장에 79만원 있었는데 엄마가 통장 돈쓴내역 다읽고 다보내라고 함...... |
![[원고] 새 알바를 물어올 홀시트랑
@Holctr Holctr](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0780555374338050/_0X2hkKK_normal.png)
| HOZZA_R 아니오....잠깐 강원도 갈일있어서 갔다와써요 원래 내일 엄마랑 같이 올라올랬는데 그놈의 알바때메 혼자 먼저 올라와쓰니다 |

| 걍 버스 놓치고 가져올걸....또륵.....엄마한테 ㄷㅏㄹ라고 하기엔 양심이,,, |

| 울 엄마가 쫑알쫑알 했던잔소리 또하구 그래서 대화도 잘 안해요 |

| 초능력자 코멘터리 보면 고soo씨랑 첫 베드씬을 연기한 배우님이 초인이 엄마로 나오고 초인이가 죽였던 사장님이 예전에 챔치랑 찍은 드라마에서 할아버지로 나왔다 이런 얘기 하는데 마치 더쿠들이 크로스오버하는 것 같아서 웃겼음 |

| all_for_xing 엄마한테물어보니까 엄마가 강아지치약이라고..거품도안나고 되게달길래.. |
![[뽀뿌님찬양]김더덕
@Kim_theDuck Kim_theDuck](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엄마보고싶다! |

| SV7_BOO 헐... 미친.... 아 너무 예쁜데 왜 나는 아풋대때 승관이가 나한테 직접준 햄버거 봉지 보물1호였는데 엄마가 맘대로 책상정리하다가 버림.. 심지어 쓰레기봉지도 밖에다 내다버림... |

| 휴 밥 먹고 왔다 엄마가 만든 장조림은 최고다 흑.. |

| 꼬물꼬물 만드는거 짱 좋아하고 엄마가 공예의 신 유전자를 약간 나눠줬는지 어렸을때부터 카드지갑이나 인형이나 파우치 만들어서 갖고 댕겼다... 근데 오비츠 옷 만들고 그런거 보니까 취저 당해버림 |

| miyabom923 잘때가 제일예쁘구유? 엄마마음 |

| 알고보니 엄마가 용돈 오만원을 넣어줘ㅛ다 |

| 생선가시 바르기 기차나서 맨밥먹는즁.. 엄마 다른반찬해조.. |
![[필모봇 과늠하는] 콩블리
@xvz1234 xvz1234](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2597715566571520/c1hD66FN_normal.jpg)
| Agatho_vely 많이 피곤하신가보다 그래도 덕택에 ? 일찍 잘수 있다면 피곤이 풀릴지두 슬슬 점심 먹어야 되는데 엄마가 바쁘셔서 괜히 옆에서 덜그럭 대는거 안 내키네여ㅅ;;;; |

| 테루시마한테 초등학생 여동생이 있는 꿈을 꿨다. 테루시마가 배구 부활동하고 늦게 오니까 자기는 엄마아빠 계시는 미국으로 돌아가겠다고 하는... 테루시마는 당황해서 가지말라고 오빠가 이거저거 다 해준다고 막 그러니까 여동생은 뭐 생각해볼게~하는 그런 꿈 |

| 엄마 어딨는지 알아? |

| 엄마표👩💕
가래떡 뻥!🍪..😽😋 |

| 00_071 반은 내가하고 반은 엄마가 했어! 그래도 써는 것까진 내가 했어... |

| 엄마가 닭볶음탕 간이 안맞다면서 마법의 가루를 꺼냈다 |

| linenxusleex 엌 멘션이 오기가 무섭게 엄마가 눈을 떳네옹 핳 엄마 다시 눈감음... 컄양캳컄 그룰까요 노래 쵸콤만 틀구 엄마한테 혼나까 |

| 왜 내가 찾을땐 안나오고 엄마가 찾을땐 3초만에 나오냐
왜 내가 병딸땐 안따지고 엄마가 딸땐 3초만에 따지냐!?
왜 내가 할땐 안되고 엄마가 할땐 3초만에 되냐 !??!! 짜증 |

| 을 잘 보여주는 것도 앤서니 브라운다운 매력. 이번에 같이 읽다가 빵 터진 장면은 이거. 골디락스의 수상한 침입을 눈치챈 아빠곰이 엄마한테 "위층에 올라가 보자. 당신이 앞장서" 라고 하는 장면에서 누가 이거 |

| 보정하다가 창문에 햇빛이 딱 들어와서 눈부셔 홍빈이가 눈부셔 했더니 엄마랑 동생이 빵터졌다 근대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뎁쇼?! |

| 엄마가 돌아가신지도 벌써 10년....아빠는 재혼을 하셨어요. |

| lifeforchen 맞어,, 아 엄마아빠가 곧 회 사오겟지,, |

| pchehui3 곧 엄마 사위될지도 모르는 남자야 인사해 u//u |

| 음 그리고 전체적으로 모팻이랑 마크가 시즌 3으로 상처받은 내 맘을 이루만져 주려는 느낌이 낭낭했음 약간... 팬들한테 바치는 헌정 영화 st랄까 ㅌ 다음 주말에 엄마랑 2 차 찍어야겠다 ^0^ / |

| 내가 기억력 안좋으니까
언니 : 니 기억속에는 도대체 뭐 들어있냐
엄마 : 내 나이되면 비참해지겠네
그 이후 치매얘기중+내 미래 걱정 중...
왜 나를 이렇게 만들어 |

| _h_406 나 엄마덕분에 머리크기랑 목 길이는 사수했엌엄마가 일본사람들 특유의 외모에서 좀 벗어난듯?특히 코가 서양인같어 너무 커 엄마 얼굴 작은거 감쟈해오! 벗 동생..머리 큰걸로 동네에서 애기때부터 유명 아빠닮음 |

| __kleins 저 월급이 10일날...☆ 아니근데 오늘 이 사단이 나서 엄마가 어디가면 매우매우 난리칠것같아요 |

| mozzy216 보내는 사람 민윤기에서 진짜 심쿵했구요♡♡ 우리 엄마갘"이걸 남자가 보낸거야? 윤기 남자애 아니야?" 이랬옼 |

| 오늘 만나는 애들 주려고 파베초콜릿! 엄마 직장분들 것도 챙겼다!는 내일 만나는 애들 것까지는 너무 힘들어서 포기. 후후 좋은 커버춰를 썼지ㅅ* |

| qjwrhcrod 킂.... 엄마가 보쟤서..... 핵노잼이라고 어필하고와야겠어요 |

| Vmind_M 좋겟당!!! 지금 엄마가 설명중이양 |

| 와-아! 엄마다아! 있지 놀자! |
![[동결] 단
@SYRI24_ SYRI24_](http://abs.twimg.com/sticky/default_profile_images/default_profile_4_normal.png)
| 오랜만에 엄마랑 시내와서 책도 사고 다이어리도 사고 이제 늦은 점심 먹으러 옴ㅁ |

| 엄마가 이슈라 짱귀엽다구 해줘써 |

| 흠..생리했을때 우리집은 축하해준건 아니였지..엄마가 생리통이 심했고 대물림인지 나도 심해서 생리..?! 히익! 고통의 시작?! 이런 느낌.....?
생리통으로 온집안의 동정을 받고 있지...ㅅ.. |

| gae_jeong8 엄마가 목이랑 코감기약이라캤으니까... 목감기니까 먹어도 되겠지 뭐.. |

| 그래서..아빠는 아들보다 아내를 사랑했고 아들을 싫어하기 시작햇다 너때문에 내아내가! ㄱ음..음그리고 엄마는 아들을 사랑했다.. 괜찮다고..웃으라고.. |

| 엄마가 베네딕틐좋아하는뎈
자꾸 셜록을 꼭봐야한다몈 |

| 그래서 우리 엄마는 내가 덕후모임가는거 이해해쥼
교회에서도 그러잖아? |

| 어제 엄마가 나더러 빨리 장가 가라고 했다 |

| 엄마가 남동생한테 유난떠는거 넘 짜증난다. 유난떠는거야 그러려니하는데 나한테까지 가족의 소중함이나 가족애를 강조하며 자꾸 함께하길 바람.. |

| JTS_040722 걔도 그게 본명 아니잖아. 걔네 엄마가 부르는 이름은 따로 있었을텐데 네가 붙여주는 이름 아냐? |

| 어제 친구녀석이 모처럼 가족들과 같이 모여 한가하게 티비 보다가 최지우가 나오는 광고중에 중학생딸에게 '니 엄마 최지우랑 동갑이다..이영애보단 무려 4살 어리지' 라고 말했다가 와이프에게 너야말로 거울좀 보고 그딴소리 하라고 2시간동안 맞았다고 함 |

| 엄마최애 미카사 |

| 노아르는, 내 엄마랑 살짝 닮았어. 같은 암흑이라 그런가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