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엄마 잘못했어요 |

| ****_manse: 친구 교통사고 당해서 지금 입원중이라는데 교통사고 낸 사람이랑 합의 어떻게 봤냐했더니 교통사고 낸 사람이 자기네 엄마랰엄마차에 치여서 입원중인겈… |

| ****_mmma: 아웅다웅 ASL
는 루피와 에이스..! 그 사이에서 엄마같은 형 사보 보고싶다...^^... ? |

| 행사 가고싶은데 어제도 엄마가 나 비꼰거에 계속 울고 새벽에 잠들었는데 5시에 일어나서 나갈까말까 고민하다가 어제 생각나서 또 움 |

| 앗ㅅ 엄마 일어나셨ㄴ다 이따 바요 굿바이! |

| 엄마의 오토매틱 시스템이 그리운 핵심적인 이유는 역시 본인에게는 "공짜"라... 공짜라는 부분이 핵심임. 도우미를 쓴다거나 반찬을 사는 건 돈이 드니까 안 됨. 어디까지나 자연발생이어야 함 어차피 돈만 안 든다면 꼭 엄마밥이 아니어도 상관없다. |

| 스카이프 소리가 넘 커서 엄마가 중간에 깬거같아서 이어폰 꽂았는데 엄마 일어나버렷다 그래서 도와드리려던거 못도와쥼.... |

| 블소하기엔...컴앞에 엄마가 자고있어서 못건들겠다능 |

| 엄마가 뭘알아! 이미 집을 나갔다 |

| 절대 살빼는 거 여기에 국한할 문제가 아님 엄마부터 잘못됐고 언니들이 가담하기 시작한 걸 전혀 중재하지 못하면서 가족의 역할이 완전 엉망이 됌 셋째 위치라면 그냥 나머지 여자들 컴플렉스 푸는 용도...화가난다.. |

| 동상이몽 미친.. 엄마랑 자매들 정신병 있는 듯 |

| 근데 6시쯤 넘으면 엄마 일어나서 자는척하다가 맨날 잠듬그래서 오후애 인남 |

| ****fy26 울엄마는 후지와라 노 모코우가 아닙니다만... |

| 미.. 미안해... 엄마가 앞으로 잘할게... 잔소리도 덜할 테니까 부디 가출은...! |

| 무슨 가족이 그래? 형의 가족이지. 나랑 승호, 엄마 |

| ****_Myunga 하아 안ㄴ됩니다 기타가 넘 ㅂㅣ싸요.... 마틴이에요 마틴.... 엄마가 기타치셔서..흑흡..흑.. |

| 엄마가 저녁먹을때 깨워주겠지... |

| 맞아! 엄마는 하나도 해 준 게 없어! 울뛰 |

| 저거 뭐지 언젠가 사설 모의고사에 우투리 같긴한데 걔가 아빠를 죽이나 엄마를 죽이나 그런 묘사인 소설이 뜬 적이 있어서 풀던 우리 다 ???? 해버림 |

| ****vzon: 가끔 보면 집밥 지겹다고 엄마가 밥 차려준다면 짜장면 시켜달라고 하던 애들이 엄마랑 떨어져서 살면서 엄마 밥 그리워하더라고. 어떤 애들은 진짜 엄마의 정성을 그리워하는 게 아니라 엄마가 자동으로 차려주는 오토매틱 시스템을 그… |

| 나 엄마가 영화 채널에서 21년 된 영화 보고 있길래 나랑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줄 알고 엄마 저게 언제적 영호ㅏ야~ 이랬는데 나 태어나기 3년 전 영화 |

| ****ne_ 아구 그래도 다행이다 엄마한테는 잘 조근조근 말씀드리궁 |

| 엄마가 뭘 해줬는데! |

| 엄마가 뭘 잘못했니 동공지진 |

| ****rs0fSweet 어엄마 누님:엄마아니거등 |

| 물론 저 아이는 좀 다른 케이스가 될 수 밖에. 엄마가 패션계 파워피플중 하나고 외모도 준수해서. 내가 봤던 한국인 케이스는 부모님이 패션쪽에 직접적인 연결선이 있다고 할 수 없었고 재력도 저정도까지 아니었으며 본인의 외모도 그닥.. |

| ****_chanye 예진아 엄마다 안자니? |

| ****aphic_0 버스탔다 수수료 20프로뺀데 엄마 일어나면 혼날듯 |
![[♡] 체리걸즈 쵸로마누라 라포냥
@Rapo_0624 Rapo_0624](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0557859763884032/0n2ZuM7x_normal.jpg)
| 으으응엄마가 자래 자기싫다 자러갈게 뿅 |

| ****eee_2015: 엄마가 슬라이스치즈 일대일 행사해서 6묶음정도사옴... |

| 엄마랑 아빠 언제일어나냐 심심하다 최소 1시간남음
아침밥이라도 같이먹으며언~~ |

| 엄마 나 집 나갈래요 |

| ****ue 집이다 잠이안올뿐.. 자기도애매해 내계획운 일찍일어나목욕탕을가는건데 자지도못하고목욕바구니엄마차안에잇ㅅ어서 엄마올때까지목욕도못가 지금자면 못일어날거같애 아아열받아 |

| 엄마가 박근혜 |

| 엄마가 슬라이스치즈 일대일 행사해서 6묶음정도사옴... |

| 우리 아이들이 말을 안 들어요... 반항기인 걸까요...? 엄마는 슬픕니다... |

| ****2_: 엄마 쵸로마츠 사주세요.,..말 잘 들을게요,.../.... 바둥바둥 |

| 엄마보고싶다... |

| ****ray: 엄마가 고등학교가 즐겁지 않았냐고 물어보는데 회상하면 스트레스가... 원숭이 우리 남고 에 사람을 집어넣는 짓은 관뒀으면 좋겠다. 녀석들의 무서움은 결정적인 순간에는 인간이 된다는 점이다. |

| 이 사진 보고 잇스니 생각난다 나 우리 탐라 단복인 윤희네 맨투맨 업서짐. 그 차콜 색깔. 며칠 전에 입을랫는데 옷장 다 뒤져바도 안 나와서 넘 짜증이 낫다. 갠히 엄마한테 성질내고 먼가 미안해서 바로 사과햇다.. |

| ****og: 하지만 아빠는 식탁에 앉기전 반드시 손을 씻고 머리를 빗었고 엄마는 낡은 옷일지언정 깨끗이 빨아 반듯하게 다렸다. 그리고 포장마차로 다니면서도 도자기 인형을 깨뜨리지 않고 보관해 새집에 자리잡으면 제일 좋은 자리에 두었다. 삶… |

| ****hoongkeol: 어제 꿈에 엄마하고산비탈에 지은 나의새집으로 갔다.길쭉한 마당이 있는 소박한주택이었다.엄마가 집앞의 라면집 아줌마에게 동네가 조용하냐고 물었다.아줌마가 대답했다."그럼요.입냄새도 안나요" 입냄새도 안나게 조용하단게 … |

| 참 잘 맞아 엄마미소 |

| ****mee: 한국이나 중국이나 집에 엄마 없으면 집안 남자들 면 끓여 먹는 건 똑같구만...식탁에 절임 하나도 없어... |

| 네가 그렇게 되어도 난 놀라지 않을 거야. 돌아가면 우리 엄마한테 안부 꼭 전해 드려. 그렇게 해 줄래? |

| ****osso: 5.먼지 증발-사람이 부지런하게 살면 구석구석에도 먼지 같은 거 안 쌓여
6.간단한 국수-까짓거 면만 삶으면 되는 간단한 요리인데
하나 같이 저런 멍청이들의 '엄마'나 '아내'의 노동력이 드는 항목인데 그게 존나 자연적인 건… |
![[하구미 맘!]므옹
@mong6681_3 mong6681_3](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2767520227348480/8yXSnI-p_normal.png)
| 오늘아침은~~` 내가좋아하는~~엄마가만든 미!역!국! |

| ****ree: 첫전력...!!! 덜덜덜
약간 엄마와 아들같은 찬첸
#찬첸전력_82분
****leC_JR |

| 원룸 왔는데 보일러가 켜져 있네...^^ 엄마랑 저번에 짐 쌌을 때 분명 둘이 같이 확인하고 끄고 나왔는데...^^ 원룸 내놔서 방 보여준답시고 마음대로 보일러 켜놓은 것...?^^;;; 가스요금 내가 내는데?^^;;; |

| 꽃차를 엄마가 가져 오셔서 마셔봣어요~ 꽃향기가 아름다웠어요 쇼마오빠랑 마시면 좋을텐데! |

| 아, 엄마. 난 매일 엄마랑 같이 있고 싶어요. 하지만 엄마가 멀리 떠날 땐 날 데려가지 않아요. 그리고 돌아왔을 때에는 엄마 방문을 잠궈 버려요. 왜 엄마는 날 혼자 둬요? |

| ****ko_KaraM 잠시 동네 아주머니들이랑 커피 마시시던 엄마는 놀라서 난리 나시고 난 그렇게 많은 피를 처음 봐서 멍하니 있고. 그런데 웃긴 건 피만 닦고 인라인을 탔다는 거. 참 바보 같지... |

| ****acool: 이런 논쟁에 있어서 정말 기가 찬 것은 '내가 해 봤는데' 라고 하는 부류. 쌀 10키로 사서 엄마가 보내준 김치에 참치캔 곁들여서 한달을 버틴걸로 20만원이면 떡을 친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이 살림 운운하는것. 그건… |

| "엄마가 있는 곳에 가고 싶어 데려다줘 엄마가 있는 곳으로... 부탁이니까...!" |

| ****DZ 엄마가 아침잠이 없읍니다.......갠차나요. 저는 잠이 많아서 눈 감고 10분 있으면 10분도 안 돼서 자버리니가 |

| 엄마 약 잘드시고? |

| 엄마가 아빠랑이혼하려해서 앎 |

| 내일 나갈때 엄마랑 같이나가서 맛있는거 많이 먹고싶다.. 머쉬룸..모짜렐라..초밥..러브미..피자.. 먹고싶다... 그리고 베라... 꼭.. 갈꺼야 |

| ****know00: 사실 내 동생도 덕후임 원피스덕후 그런데 뫄뫄가 원피스는 알아서 아무말안함ㅁ...사보피규어질러도 엄마 암말안함ㅁ...부들부들 하이큐... |
![[데이터 말소] 카이
@kmaj7th kmaj7th](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1622532609212417/VfBve8xB_normal.jpg)
| 엄마한테 혼나겠다. 아예 클로저스까지 하고 나갈까. |

| 홈 로스팅에 조금 익숙해지고 나면, 여간한 까페에서 사먹은 콩보다 본인이 볶은 콩이 더 맛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렇다고 네가 로스터리까페를 창업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세상 모든 엄마들이 식당을 차리는 건 아니잖아? |

| 나도 그냥 포켓몬마스터나하고 살고싶다
사토시 봐라 얜 10년이 넘게 열살임
새 시즌마다 하는말이 넌 내꺼야
네 엄마 이 모자 마음에 들어요 그래봤자 그디자인 태초마을ㄱㄱㄱ언제 나오냐 진심 태초로돌아갈삘 |

| ****DZ 누워있읍니다..... 엄마가 거실에서 활동중이기때문에.... 빛을 낼 수 없습니더... |

| ****tory: 민주당에 호남출신 당대표감이 없는 건 친노때문이아니라 호남이 과잉보호하는 엄마처럼 오냐오냐했기 때문이다. 중앙정치에서 실패하고 호남에만 돌아가면 모두 살려주니 믿을 구석이 있는 호남정치인은 같은 실수를 반복해 리더로서 성공하… |

| 오늘 막 얘기하다가 자살 얘기가 나왔는데 엄마 말이 기껏 먹여주고 재워주고 키워준게 얼만데 고작 학업 스트레스 같은걸로 자살하냐고 한심하다고 그래서 진짜 눈물 꾹 참았어.. |

| ****hm621 지금컴ㅁ키면 엄마한테 등작스매시 맞을것 . . . . |

| 나는요! 나중에 엄마같은 사람이랑 결혼할 거예요! |

| ****cow_ bbbbbbbbbbbbb하도눌러서ㅓ 벗겨ㅕ지고........우으국윽ㄱ 게임하나하나 3천원씩 주고 사야해ㅐ서 엄마아빠한테 막 혽났눈ㄷㄷ에 |

| 엄마는 잘 계시겠지..? |

| ****sismine: 저번에 육둥이 키가 180대라는 추측 트윗을 봤는데 아마 정확하진 않은 것 같아요. 오소마츠군 시절에는 엄마=이야미=다용이었는데 지금은 엄마 키가 더 줄어들었거든요. 이야미나 다용이 성장했을 것 같진 않아서 https… |
![[멜다하성오너] 초콩님
@_chzhd_ _chzhd_](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0708732523614212/y9GD78dG_normal.jpg)
| ****144_ 벌써 가족관계 생각했어요! 첫째에 아래로는 남동생 하나 여동생 하나 있는데 아버지가 안 계서서 엄마 일하시는 것 돕고 동생들도 돌봐야해서 자기가 어른 역할을 할 수밖에 없었던... |

| ****ong 아낰콩님 짱역시 제주도민은 다들 마당에 귤나무 한그루씩키우는겁니가!?근데 며칠전에 엄마가 또 제주도에서 귤한박스 시켯기때문에 괜찬을것같습니닼맘만받앗슴다😘 |

| ****wara__sugar 난 엄마가 술을 못하셔서 할머니께 배우고 있지 |

| ****mumime: 2016 여전히 '육아휴직을 쓸 수 있느냐'의 문제로 고민하는 우리 입장에선 이조차 부러운 얘기지만,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선 '엄마가 육아에 전념할 수 있게' 보단 '엄마가 되었다고 뒤쳐지지 않게' 가 중요하단 생각이… |

| ****mumime: 유럽 중 독일의 출산율이 유독 낮은 이유가 '육아는 전통적으로 여자가 하는 것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2년간의 육아휴직, 아동수당, 육아에 지친 엄마를 위한 요양제도 등이 잘 갖춰져 있지만 만 2세 미만 보육시설이 부족하기 … |

| ****nHu ****34 ㅌㅌ어좋겓사 하지만 나도 오늘 엄마랑 밥먹기로햊지롱 |

| 맞아 나는 극장판때부터 알아봤지 너희 뽀뽀할라다가 아앗 이케나이! 세나상 카메라잇데스요! 해서 안한거잔아 엄마는 다 알아 후후훗~^^ |
![[커미션]돞/도피유/WHAN
@wjan_orz wjan_orz](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6665723796623360/DUN4gUAN_normal.png)
| 오랜만에 김치볶음밥이 먹고 싶어졌다. 김치볶음밥은 엄마표가 제일 맛있죠. 엄마 일언아면 해달라 해야겠다 ^^ 절대 제가 못한다거나 하기 귀찮다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

| 우리집에서 못 키우는것들 엄마때메
개, 고양이: 털 알러지있음
거북이, 금붕어,토끼: 냄새남
이구아나, 뱀: 징그러움
조류: 옛날에 닭한테쪼임 닭발 무서워함
햄스터: 밤되면 시끄럽고 나중에 지들끼리 잡아먹는다고 안됨
할 거 다한듯.... |

| ****tariro: 카메론이 제시한 정책 중의 하나가 "배우자 비자로 영국에 들어온 사람이 2년 반 안에 영어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 추방한다"는 것인데. 전에 그 한국 사시는 무슬림 생각나세요? 온 가족이 다 한국말하는데 '엄마'만 못한다던… |

| o_o맘 아빠 후드커플이벤트!!
아빠or엄마+아이티;;29.900won
그레이후드티로 엄마or아빠와 아이커플로 진행되는이벤트예용~^^쭈리원단으로이너웨어와함께코디하심되구요겨울까지 쭉~기본스타일에만적용
주문및문의는카스,톡:hahajang22 |

| …엄마가,지켜줄게……. |

| ****bean_TIU: 번역
너무 떨어지지 마라. 원래 엄마랑 집 보게 할 생각이었는데, 네가 하도 울어대며 떼를 써서 어쩔 수 없이 데리고 온 거다. 일이 끝날 때까지 얌전히 있어야 한다. 알겠지?
응! 저기 거북 보고 올래! https:… |

| 우리 엄마만 날 나폴레옹이라 부르는데. |

| 전 엄마가 그렇게먹다 죽을거랫는데... 하도쳐먹어서 |

| 엄마가 그러는데 옛날엔 안 그랬대. 사고로 다치기 전엔. #프랑켄슈타인 |

| 엄마 유전자가 섞여서 망했어.. |

| 나 진짜 넘 배고픈데 엄마한테 맞아죽을까봐 더 무섭다 |

| 엄마가 일어나면 목욕탕 가자구 햇는데. |

| 술 센 편인데! ...소주맥주 한정으로. 그러니까 엄마 와인좀 그만 보내줘요 나 진짜 못 마신다고 |

| 자는척하기귀찮아서 엄마랑 밥먹엇다 .. . 진통제도먹었다 주룩주룩 |

| 엄마 아빠가 웃는 걸 볼수만 있다면, |

| -초딩때
엄마 : 밥 좀 먹어
친구 : 밥 좀 먹어
-중딩때
엄마 : 밥 좀 먹어
친구 : 밥 좀 먹어
-고딩때
엄마 : 밥 좀 먹어
친구 : 너 그러다 쓰러져
-성인
엄마 : 너 그러다 쓰러져
할머니 : 너 그러다 쓰러져
친구 : 너 그러다 죽어 |
![묘네[みょね]
@yunhe1717 yunhe1717](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9879539682390016/T2O0yTn7_normal.png)
| ****ha_0605 그러쵸? 그럴줄알았어요 요망한것들!!! 엄마미소 |

| ****sooni 엄마가 폰사고 고3때 나 노트2쓰랬는데 사줄 가능성도 있을듯..쬐끔 제발 사줬으면나 노트5 사고싶단말야 그거 산 애랑 그거땜에 싸워서 |

| 나 악기할때 엄마랑 아빠가 존나 말렸는데 악기만 만지다가 공부 안하고 나이트클럽 반주 밴드나 할거냐고 하면서 |

| 엄마가 잠들었어요 오열 |

| ****ut__c: 아내가 눈짓으로 '같이 요리좀 하자'고 하니 남편이라는 인간은 "엄마 탄이엄마가 나 운전해서 힘든데 요리시켜요.찡찡"하고 일러바치고,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노려보자 아내는 "아뇨 제가 언제요~호호"하며 혼자 요리함.21세기에 … |

| 엄마는 슉아 히프몬스터 마음에든대 무심해보여서 귀엽대 |

| ****OK_HQ: 보쿠토:아카아시!!!내일 내 숙제가 뭐였지??!!
아카아시:영어 54~63페이지까지 본문 해석이잖아요.
부원들: 동급생이냐?!
보쿠토:아~맞다맞다!!고마워!!
아카아시:미루지말고 집가서 얼른 하세요.
보쿠토:당연하지!!
… |

| 알버트.. 엄마가 미안해.. 미안해. 제발.. 제발 현실을 받아들이고, 이 말도 안되는 모든 일들을 다 잊도록 하자.. 제발.. |

| 집에 파스타소스 다 떨어진거 같던데 엄마 한국 오면 코스트코 털러 가자고 졸라야지.. 😙 |
![[다이어트금식 7일째]쏘무/쏨(ソム)
@ssom1108 ssom1108](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3109103124566016/NWUJFyrc_normal.jpg)
| 엄마한ㄴ테 일주일만 한다 다시말해봐야지..............미치겟다.... |

| ****phant420 더 짜증나는게 자기들도 막 셋째가 안 바뀌어서 지쳤다는 ㄴ식으로 말하는거 충격요법은 저 가족들이 필요해보여요... 그 역할극같은거 해봤으면 좋겠능.. 셋째가 엄마랑 언니들한테 그 말투 똑같이 따라해주고 |

| 난 엄마가 미술시키려고 했는데 |

| ****em52: 문재인은 들었냐"내 아들 때리지마!!!!"엄마들의 애원이 들리지 않냐.그런데 의경 문병은 안하고 가해자 백기남 문병을 가냐.백기남이 의식이 없지만 어쨌던 가해자다.문재인의 의식은 백기남은 민주투사 의경은가해자 … |

| 엄마가 어릴 때는 날 자기처럼 체대를 보낼 생각이었는데
애가 어딜가면 사고만치고 돌아다니니까 포기하고 가만히있게 하는 법을 가르치려다가 그것도 실패함 |

| 영문학이 전공이고 저도 믿기 어렵지만 특기자 전형으로 들어갔습니다. 수능전날 엄마와 노래방에서 놀았다고 한 이유지요; 근데 사진 하면서 안겁니다만 취미를 하며 일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취미가 업이 되는 순간 고행이더군요. |

| ****em52: SBS 방송국 앞 상황...!! 김제동 하차 시키라고 어머협회 학부모 협회에서 농성중이다.띠발넘 갱상도 망신 시키지 말고 내 고향은 전북 김제라고 해라.저번에도 말했지만 엄마부대 화나게 했으니 장가 다갔다 t.… |

| ****mi_2000 엌귀여운강아지 아니에여..힘만 무식하게 쎄고..엄마나 제가 화장실갈때면 막 따라오는데 오빠랑아빠가 화장실갈때면 따라가라고해도 안가는..그런 변태에여.._ :3 」∠ _ |

| 손톱 너무 길어졌다고 엄마가 학교가기전에 자르랬는데 어떡하지 귀찮다 |

| 엄마ㅏ가 없어서 다행이다 치킨이 먹고싶다 |

| 꺅 화장실갔다가 이제 누울라구 했눈데 엄마 알람울림.. |

| ****d81 아 저도 먹으며 녀 크닝ㄹ날것같으넫.. 엄마한테 등짝맞을것같은데... |

| 남자로 살아서 여성기는 달렸지만 여자몸에 대한 성교육은 빈약하다보니 임신의 고통도 잘 모르고.. 얘 야망가로 학습했을듯 생리는 자기가 지금 하고있으니 아프단걸 알지..ㅉㅉ 들을 길은 엄마뿐인데 엄마도 평소 얘가 여자이기도 하다는거 까먹고 사실듯하니ㅉ |

| ****inaa 울엄마요...저보고 막..대지라고...태산만하다고... |

| 엄마코고는소리땨문에 영화에 집중ㅁ불가능 |

| 후욱...왜 아빠들은 딸바보가 되고, 엄마들은 아들바보가 되는지 알것같다... 카라마츠 같은 아들 한명만 키우고싶다 진짜....너무 치명적으로 귀여워진짜 볼때마다 엄마미소 저절로나와..카라마츠 먹여살리고싶다...부둥부둥..훅.. |

| ****l1972 ****n01322 ****kCmins201 ****i0702 부탁해요 엄마 김갑수 옥아 우리옥아 |

| ㄱㄱㄱㄱㄱ ㄱㄱㄱㄱ엄마 일어났엌ㄱㄱㄱㄱㄱㄱㄱㄱ 차마 이제 잔다고는 못말하겠어서 일어났다하니까 쫌만 더자라함 |

| 엄마가 깬...건가
..???? |
![[로플/G-15] 벨(❛ ֊ ❛„)
@belephant420 belephant420](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4600262384734209/88TrVwKd_normal.png)
| 진잨내가 동상이몽보면서 너무싫다고반응하니까 엄마는 중립적으로보라며아니중립적으로봐도 저 엄마랑 언니들이 잘못했자낰 |

| ****k0423: 알바하는데 꼬마여자애가 내 왼손 약지 반지를 계속 가지고 싶다 그러는거야 막 떼쓰니까 애 엄마가
안돼 저건 언니랑 언니의 소중한 사람을 위한 거야
이럼
그래...쵱캐 테마반지니까 소중한 사람을 위한거긴 하지..... |

| ****netop: 엉엉 돈짤알티는 해야되나봄 내일 첫차타야되서 씻고나왔는데 엄마가 용돈이라고 봉투에 십만원담아서 책상에올려놓으심 공식아이코닉신청하고 내일 굿즈도살수있다 |

| 엄마랑 동생이 나 빼고 밥먹음 ._. |

| 엄마아빠빼고 딴사람이 내가 죽으면 걱정하지는 않을거같아 별로... |

| 중반까지는 내가 죽게됐다니....너무 기뻐 이제 이 ㅆ 1발라라같은 세상과는 이별이겠지? 조금 거슬리는게많지만 그래두 좋았음
근데 갈ㄹ수록 막 답답해지고 내가 죽으면 나는 어떻게도 ㅣ지 엄마아빠는? 나 지옥가는거야? 싫어무서워 막ㄱ이러고 .. .. |

| 엄마 난 표수니라서 햄보캐 ´∀` |

| ****nngi 음 아마 아빠랑 동생은 한창 바빠서 나가계시지않을까 싶어서 저와 엄마만 있을거 같은 느낌이에요! 상황보고 그때 다시 멘션하겠습니다😌👍 |

| ****g_128 으으ㄱ....심장....무re.....,......가 온Dr.....고마ㅏ어 농엄마 힘내서 그리기 시작ㄱ한다 |

| 젠장 태호자식 혼자 나쁜척 껄렁한척은 다하면서 인간적이어갖고 이런 말이나 하고 있구 곽준 눈치나 보구 저번에도 이슬이 위로하는 역할 태호한테 떠맏겼는데 엄마얘기까지 하구... |

| *미안해요 엄마. 잊을 거에요. 또, 잊었어요. |

| 아 엄마아빠 이시간까지 안계셔서 좋‥ㄴ |

| ****tariro 뭐 제 엄친딸은 뉴욕에서 생활비 30만원으로 산다고 엄마가 저 갈구더라구요. 그런 환상종이 진짜 있기는 한 듯합니다 ; |

| ****ryuck_k: 이거 진짜 짱인듯
알티하고 저장한뒤로 그해여름2 사인반 당첨됐고고 엄마한테 30만원받음
그리고 어저 팬싸인회도 당첨돼서 갔다옴!! |

| ****gram
아. . .. 쩜ㅁ님왤케기엽지. ..? ㅌㅌㅌㅌ 엄마미소... ...아..아랏어요..그릴게요..^^...... ... .. |

| ****_chanye 엄마 |

| ****ong_0209 스가는 진심 얘는 걍 천사라는 말밖에 안나온다. 웃는게 개이쁘고 눈밑점이 섹시하다. 카라스노의 힐링계인듯 엄마라는 이미지를 가지고있고 세터로서의 실력도 충분하다. |

| 끙끙 앓고 있는 장남 보면서 우리 중에 젤 그게 여성기 안 어울리는 형한테 왜 달린 ? 걸까 엄마뱃속에서도 뭔 사고를 쳤길래 ? 하면서 나름 걱정하는 형제들..특히 카라랑 쵸로가 옆에서 열심히 도와줌..이치도 서툴지만 은근 도와주고 쥬시는 도움안됨.. |

| 지금 우리커뮤 답록 더빙해주는ㄱ데 넘 이뻐서 엄마미소남 |

| 내가밥을얼마나 안먹냐하면 고딩졸업하고 처음으로 세끼다먹어서 엄마랑동생이 감격함
그리고며칠전 아루종안굶었다고 엄마한테극딜당했지 |
![[반동결]자아 о゚д゚о
@Za_aH_ Za_aH_](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2015306953199616/NK82ueKp_normal.png)
| 엄마 깨시기 전에만 방 가면 된다 설거지하기 싫음 |
![[오늘수라생일]베기라스
@vegiras_UL vegiras_UL](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1876913602781185/WhifndE6_normal.jpg)
| 두시간만..두시간만 잘게요 엄마.. |

| 우리 부모님이랑 엄마 친구분들이, 내가 아포카리몬 더빙한 거 다 보셨음. |

| ****phant420 그니까여.. 엄마부터 문젠데 언니들 다같이 이리쪼고 저리쪼고 왜들 그러는지 저 같으면 진자 집 나가고싶을 거 같은... |
![[서코/D04]밀리하@마감시러
@milyha91 milyha91](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8414734891155456/dsxqylCn_normal.png)
| 마감하기 싫어서 낙서.. _ :3_ _ 레비아한테는 이쁘고 조은거만 보여주고싶다 엄마의 마음 |
![[환생] 마스
@Math_JKG Math_JKG](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3285653329543168/OOFxiFz5_normal.jpg)
| *빗방울이 뚝뚝뚝 떨어지는 날에는 잔뜩 찡그린 얼굴로~~~ 엄마 찾아 음메~ 아빠 찾아 으음메~ 울상을 짓다가~~~ |

| ****nwls1012 주방옆에 엄마침대라 깨실까봐 |

| ****e_p 알게쭙니다 😇😇😇😇플레엄마 ? !!! |

| ****_IMHYUNSIK 오빠저이제잠와서자야겠어요!몇시에일어날지..오빠시전에는일어나겠죠?오빠오늘뭐했어요?저는학원갔다가엄마랑찜닭먹고목욕탕갔어요!저는맛있었는데엄마가별로였다공..뭐개인입맛이니깐~오빠우리꿈에서꼭만나용!현식오빠잘자용~ 오늘하루도행복하세요♡ |

| ****o_HC_S 난 엄마는 필요없어서 말이야 애는 세명 키우는 것도 버겁다고 |
![[로플/G-15] 벨(❛ ֊ ❛„)
@belephant420 belephant420](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4600262384734209/88TrVwKd_normal.png)
| ****thisbird 저도 오늘편보고 엄청 스트레스받았어요엄마도 엄마대로 밉고 언니들 특히 너무한거같은...밖에서는 막말로 쪽주면서 안먹겠다고 참으면 옆에서 안먹냐고 약올리는거 진짜 하나만했으면 덜억울할텐데... |

| 쏘여니랑 엄마들이랑 행쇼♡ #ㅈㅌ |

| ****nwls1012 근데 주말엔 엄마가늦게기상하신다는 사실.. |

| 나 만약 아일 가졌다면, 어쩌실래? 세상이 당신 애라 믿겠지. 완벽한 당신 아내는 완벽한 엄마 될 거야, 그럼 넌 멍청한 아빨 연기해줘. |

| 결국엔 꼭 엄마가 개 뒤치닥거리를 하게 되잖냐! |

| 아 오네가이 신데렐라 들으니까 엄마미소가 절로난다 ? |

| 엄마는 너를 항상 응원하고 있단다! |

| 퐁당쇼콜라 만들고 싶어 엄마 오븐 사주세요 |

| ****o_HC_S 이게 바로.. 할멈이 엄마가 되는 매직인가.. |

| ……? 엄마? |

| 뻔하지. 엄마잖아. |
![[하구미 맘!]므옹
@mong6681_3 mong6681_3](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2767520227348480/8yXSnI-p_normal.png)
| 우아....엄마깨셧다...난항상 이때 현타가와... 주르륵... 아아 6시가다되가는구나!! |

| ㅏ부지라서다행ㅣㅑ...엄마엿음 아빠컴 ㅁㅗㅅ쓰게댈번 |

| 산이:엄마보고싶어어... |

| ****oung 아빠한테 오늘 집에 계셨가면 흠. 엄마보다 속상해할 것 같기도 하고
일곱시간짜리 청승이라 듣다가 잠드셨을지도^_ 아빠.. ZANI...?
모르겠다는 말을 백번은 한 듯
근데 진짜 모르겠다 |

| ****ou053: 미안엄마 거기서 X50해줘 |

| ****ou053: 엄마는 내가 이게임을 하는데 10만원 정도 썼다고 알고계신다 |

| ****UHO 그치.. 눈이니까 싸구려 쓰면 안된다더라 ... 근데 나 너무 게을러서 관리하기도 귀찮을거같고 저번에 체육대회 때매 샀는데 이틀만에 끼다가 화장실에서 떨어뜨려서 못찾았는데 일주일뒤에 거울에 붙어있는거 엄마가 발견해서 손으로 만졌는데 와 |

| ****0619 사니는 자기엄마를조와해요 그래서 매일엄마찾잖아요..어휴마마보이새기 |

| 엄마가 본진 보러가냐구해서 그냥 그렇다고했다.. 걔네는 사실 후쿠오카에 있어... |
![[2코일] 레이나~
@reina_ouo reina_ouo](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3138440720789504/M9WphZsQ_normal.png)
| ****_si: 이와쨩은 내 엄마에요? |

| 오늘 동상이몽에 나온 가족들. 그건 가족이라 불릴 수 없다. 우리 엄마는 아 나 오늘 좀 바보같았어. 이 소리 하면 난리 난다. 왜 내 딸 욕하냐고 나한테 뭐라 하신다. 저 가족이 말하는 널 위해 하는 소리야 이건 거짓말이다. 자기합리화지 그건. |

| ****len336
7. 파판 14
8. 우리 엄마
9. 턱이랑 허벅지
10. 우웅~~? |
![[동페 k24] 룽롸
@Rung_si Rung_si](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1350848576757760/MAR2tFbA_normal.jpg)
| 이와쨩은 내 엄마에요? |

| 엄마랑 자야지; |

| ****o_HC_S 용돈 많이 주는 엄마가 좋지 |

| 여서... 엄마는 성적에 관해서도 별말안함 오히려 잘했다고 해준다. 대학은 어딜가도 상관 없다고함 내가 하고싶은걸 할 수만 있다면 어디든 괜찮다고... 이렇게 날 믿어주고 밀어주는 엄마를 보면 참...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싶다고 생각함 |

| 우리 엄마가 너목보 노래를 듣고 우셨다.. 걱정말아요 그대 였는데 펑펑 우셨다.. 참고민이 많아지는 하루다 |

| ****o_HC_S 난 수염 난 엄마를 원치 않는다고 |

| 엄마...엄 마? 엄마, 일어나봐요, 일어나라고 엄마! |

| ****a4 태하엄마가 많이 좋아해요o ^-^ o |

| ****acle_choi: 토리엘: 아스리엘이 말썽을 피워서 혼내는데, 아스리엘이 울면서 "엄마 미워! 싫어!" 이러다가 이내 더 크게 울면서 "아냐아아 엄마 좋아아아 엄마 안미워어어"하는게 너무 귀여워서 왜 혼냈는지 잊어버렸다. |

| 삶이 무료하고 무의미한데 이런 말 하는 지수엄마가... 이해가 안되겠져... 근데... 근데 좋아하는 것 같은 묘사도 나오거......... 너무 반짝반짝하게 빛나서....... |

| 「딱히 엄마를 위해서는 아니지만, 1등이 되는 것은 좋다. 앞에 아무도 없는……나만의 세계를 볼 수 있으니까.」 |

| ****illthere102 엄마한테 들킬것같아서 컴만 꺼놨어요 몇시간후에 다시켜야 |

| ****vi7068: 난 이런 걸 바라지 않았어.
#undeale
염소 엄마 너무 안그려서 그려봤당... |

| 언냐 배 냄새 맡지 말라능. 엄마가 자꾸 빨라고 막 이케케케 한다능. |

| 폰질하다가 밖에 봤는데 엄마가 베란다에서 날 빤히 쳐다볼때 개무서움 |

| 『 엄마, 이제 안울어...... 아빠, 굉장해. 』 |

| ****_09060528 엄마한테 두세소리 들어서........배고파........어젠 김밥한줄?정도에 된장국에서 두부만빼먹어써..... |
![독거백수 : [릭❤노노]⎝(^ㅅ^)⎠
@n0n0_nn n0n0_nn](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4908509033463809/pCkIV69w_normal.jpg)
| 일본음식점 리뷰보는데....애기엄마...아.맞춤법 일부러 틀리는거 아닌거같은데..다틀리고...개념앖달까....좀...별로였는데 음식사진은 잘찍어서 그냥 다 정독함...말투보라 찾은것이 아니므로 |

| 5 엄마아빠한테도 인정받은 아재력 입맛... 뭐든 가리지않고 먹는다 |

| 엄마 얼굴도 까먹는 사람한테... |

| ****q0924: 삐약이48 쿠로켄 감사함다
삐약이네도 엄마쿠로네 |

| ****ineway: 아 엄마 김치볶음밥에 |

| 견환없는 동안 딸 키우던 후궁이 이제 친엄마가 왔으니까 여기서 살아야해 하면서 두고가려니까 딸내미가 엄마 나 이제 싫어졌어요? 저 사람 왜 불러왔어요? 내 억장이 무너진다 |

| 와 나진짜 집념쩐다 엄마를 혼자 모스크바에서 귀국하게 만들수는 없고 라이프치히까지 같이 가고 같이 한국가는게 젤 좋을거같아서 8월까지 무료취소되는 호텔 잡아버림..헤드 끝나면 1시인데 자전거 타고 오든지....😂😂😂😂😂죽고싶다.. |

| ****onsteroushk: 엄마 |

| ****heng: 네 엄마 계이 헉 내가 무슨 말을 #우리장르로_참신한_욕을_해보자 |

| ****153 그래서 맨날 엄마보고싶다하는거에요 끼워맞추기 |

| ****akella 밥: 밥이브라운 ㅈㅅ 바비브라운이라는 단어에 꽂혀따 이유는 조나 모름 화장품도 엄마꺼 섀도우 뺏어온 거 하나 밖에 없으면서 이런다 히히 백화점에서 마주칠 때 마다 보비부라운으로 읽는 재미도 이찌 dorai 아 밥 먹고 싶당 |

| 「창하 이모는 어릴 때부터 엄마를 예뻐하셔서 두 분 결혼을 제일 반대하셨나봐.」 |

| 제가 또 중얼거렸나요,엄마?아니면 제가 당신을 엄마라고 불러도 되긴 하나요? |

| 근데 저 옷과 가방과 ..명품을 두루고 지하철을 타는건 이치에 맞지 않음...특히 하이힐을 신고다니기위해선 밖에서 많이 걷지 않아야함..차가 있어야하지......엄마 나 차 언제사줌... |

| ****153: 딱히 지금이랑은 성격차없달까
머리는 염색안했으니까 검정?흑갈?
엄마한테응석부리기가 특기 마마보이 |

| 내 딸이 내가 엄마인 걸 부정하는 그 느낌 진짜 넘 애잔한거슈 내 마음이 와르르 무너지네 |
![[씨더라잇1회차]백현혁명
@kaka4042 kaka4042](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9120137287348224/LQ6NifYW_normal.jpg)
| ****whdeo_ 엄마가 깰까봐..😢😢😢😢 |

| 딱히 지금이랑은 성격차없달까
머리는 염색안했으니까 검정?흑갈?
엄마한테응석부리기가 특기 마마보이 |
![[시로 애미]Karo
@lovevlcbfjqm lovevlcbfjqm](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7696934123909120/sLlwVK-z_normal.png)
| ****03Flora
카샤는 엄마랑 햄뽂하게 살고있으니 안심안심 |

| ****nj: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헐리우드의 성별간 임금 차별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는 영화배우들 +제니퍼 로렌스 에게 "그 이슈는 지겹다. 시간이 남아돌면 불평이나 하고 있지 말고 우리 엄마처럼 예술을 해라. 그러면 덜 따분할 테니까."라고 … |

| 시그널 이어서 보고싶은데 엄마가 같이 보쟤........근데 시그널 왜이렇게 무서워요ㅛ????? 오줌지릴번 |

| 덕선는 엄마 아빠.. |
![[반휴트] 열일곱세나
@vividlyblown vividlyblown](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8929391099822080/b6cELFlP_normal.jpg)
| ****DUS 엄마카드☆ 내통장은 거지 |
![[WUG카페 2차 예약중*나나미]이신
@2sinnn_ 2sinnn_](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1237609608056832/GsZq0Hlw_normal.jpg)
| 후우우 선택지를 넓혀두자... 오전중에 지금 작업을 마무리 하고 오후에는 도트를 찍어보자.. 엄마랑 영화보고 데이트하기로 했는데 으음...으으으음 미안합니다! |

| 아 짠내 견환이 3년만에 궁으로 환궁해서 낳자마자 헤어져야했던 친딸이랑 만났는데 엄마 한번만 안아줘 했더니 친딸이 낯설다고 우리 엄마 아니라고견환 미소 풀리는게 너무 가슴아프다 |

| 지수 엄마랑 곽준이랑 면식 있는 거.... 둘이 대화하는것도 넘나 좋은것.......... 케미가 터진다구여...... 결국 태호가 하구.... 곽준 표정 너무 슬프구...... |

| ****chyanSS 근데 안잠! 해리포터 읽다가 엄마 자는것 같으면 노트북으로 컴붹 |

| 그거 엄마라 사준 거라고!! |

| 애들이 안즈를 보는 시선 너무웃겼는데
치아키:내 여자친구도 아니니까
호쿠토:할머니가 생각나
레오:엄마? |

| ****v_112 한번 마트가면 한주먹씩 챙겨와서 틈틈히 유용하게 쓰이는중 나더 배고프다목욕탕가거싶은데 엄마가 안일어나낟..자야되나봐.. |

| ****ock 이 목욕탕 간다 하고 모텔가고, 엄마가 없는 시간대엔 집 여기저기서 떡치고..그러다가 결국 들키는데 엄마는 당연히 쿠로를 버리고 새아빠를 선택하고, 쿠로는 새아빠가 자기를 버리지 않을 거라 생각했지만 버림받음. 돈은 다 엄마거니까. 집 |

| 에이치 엄마/아내 모임 같다고... ????????????????????????? |

| ****esi_0 엄마가 맨날 방청소하라고 먼지 많다고 하는거 계속 들어야 하고. 용이 없을 때는 한 달에 한 번 청소를 하던지 말던지 였다 , 엄마 기침할 때마다 신경곤두서고 알레르기성 비염이라는데 용이 털 때문에 그런다고 생각하시는 중 |

| a : 엄마가해준게뭐야!!!!!
b : 먹여주고! 재워주고!
a : 가출할거야!!!
b : 가라!!!
a : 퉤!!!!!!!!
ㅊ |

| ****foot_gy 아니 잠이 안 오는 걸 어찌합니까 엄마님 |

| ****EUL920320 이건 이무일 때부터 써온 아이디라 천일밖에 안됐지만 전에 쓰던 아이디는 훨씬 더 오래됐을텐데 그 아이디는 엄마가 쓰셔서 |

| 블레이끄...엄마가 내 자존감 공격해 흑흑 블레이끄... |

| 아니근데 진짜 엄마일하는 백화점 빵집에서 맨날 빵을 나눠줘서...받아오거든? 근데 우리가족중에 빵이잇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음..... 베란다에 진짜 빵이 정복하고잇고 심지어 식빵도 얻어오는데 안먹어..... |

| 앗ㅅ젠장 화장실가고싶은데 엄마아빠깰까봐 못가겟다 |

| 엄마가 이디스 날개 예쁘다고 해줬어요. 이디스 이제 못 날아요? 이디스 이제 필요 없어요? |

| '빛로''엄마의 정원''개과천선', 6·4 지방선거로 결방 |

| ****chyanSS 넹 엄마가 요즘 폰을 가져가네....? 왜지.....? |

| 아 이거 콘티 검토받고싶은데 원래 이런거 엄마갖다주고 엄마이거어떠냐고 물어보는데 이번엔 그짓을못하니갘 그렇다고 찍어서 보내기엔 너무많아져버렷다....... 젠...장...... |

| 그래서 아침 일찍 약속 있는 날에는 밤을 자주 샘. 엄마한테 부탁하기도 미안해서 ㅅ.. 엄마는 자꾸 밤샌다고 더 혼내지만 |

| 아 엄마 김치볶음밥에 |

| 김욱 십구 년 인생 처음으로 우리 친구 맞냐는 질문에 맞다고 대답해 준 애가 혜준이다 혜준이 옥수 은유 등등 동갑에게 틱틱댄 건 친구 사귀는 방법을 몰라서 엄마랑만 살아서 자기보다 나이 많은 여자 어른과 대화하는 방법은 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