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854: 도도맘 김미나 씨가 ‘총재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조금 더 안정이 되면 다시 뵐수 있기를 바란다’는 문자메시지를 받은 지 하루도 안돼서 이런 악재 보도를 접하니 사람일은 한치 앞을 모르겠다. |

| ****8854: 어제 도도맘으로부터 ‘총재님,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신년인사와 그간의 소식을 전해와 ‘대변인 영입’의 불씨를 살렸는데, 40대 남성에게 '강제추행·폭행'을 당했다는 보도에 당황스럽다. |

| 도도맘 뭔데 자꾸 기사뜨냐 일반인이 추행하고 폭행혐의로 고소할수도 있지 저게 기사감이야 ? 누군데 자꾸떠 ? |

| 난 도도맘 기사를 보고싶지 않다
누굴 고소하거나 말거나
그러거나 말거나 |

| 솔직히 도도맘 바람피고 이혼한거 아닌가????? 왜 이리당당하신지... |

| 도도맘그녀의 차분한 패션감각과 아름다운 외모는 현직 여성 블로거 중에서도 으뜸가는 군계일학.
거기에 상위 1%의 부유층은 아니지만, 평균이상의 재력으로 의식주 전반에 걸쳐 트렌드를 주도했다. '상위 1%의 부유층은 아니지만'<--밑줄 쫙 |

| 도도맘은 심심하면 남자문제. 애엄마가 도대체 처신을 어떻게 하고 다니길래 허구한 날 남자문제냐. 처녀인줄 아나? 피해자래. 아, 그래? 가해자인 줄 알았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