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Yong: 8회 연속 올림픽 출전. K리그가 키운 선수들이 만든 결과라는 사실이 더 뿌듯합니다. 주장 연제민과 좌우 풀백 심상민-이슬찬, MF 박용우와 이창민, 결승골과 쐐기골의 주인공 권창훈-문창진, 그리고 김현. 3월부터 K리그에… |

| 8회 연속 올림픽 출전. K리그가 키운 선수들이 만든 결과라는 사실이 더 뿌듯합니다. 주장 연제민과 좌우 풀백 심상민-이슬찬, MF 박용우와 이창민, 결승골과 쐐기골의 주인공 권창훈-문창진, 그리고 김현. 3월부터 K리그에서도 이들을 볼 수 있습니다. |

| 심상민 스로인 진짜 진수만큼 멀리 던지는거 같닼벌크업 더 하면 장난 아닐거 같은데 |

| ****sujin 박용우 심상민이 못해서 좀 그랬고만. 요녀석이 해주네 |

| 마지막에 심상민 맞은거 같긴 한데? |

| 심상민 체력 바닥났나 오늘 너무 대충하는데 |

| ****_kkoma 심상민 왜자꾸 볼컨트롤연습하냐.. |

| 캬 심상민 어그로 ㅆㅆㅅㅌㅊ |

| 심상민 드리블자제좀 |

| 송주훈 ,박용우 ,심상민 미치겠다 시야도 좁고 미스도 많고 |

| 심상민 저 새끼는 왜 자꾸 볼터치 저따구로 하는거야 |

| 심상민/이슬찬은 수비의 업무보단 공격쪽에 방점을 두고 틈만나면 크로스올려댈듯 |

| 오늘 박용우가 전술의 핵심이래잖아 ; 용우는 이미 서울에서 3백에 대한 이해가 되어있음 심상민도 마찬가지고....박용우, 심상민을 주목하자 |

| 그러면 5-4-1도 가눙하겠댜....
심상민 - 이창민이 윙백으로 들어가고, 류승우 - 권창훈이 윙으로 들어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