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창 프랑스 노동운동을 논문주제로 팔 때는 cgt란 단어만 봐도 애증과 아련한 감정이 들었는데 이제는 '모로코'가 그렇다.. 그리고 두 주제에서 겹치는 인물인 클레망소와 조레스는 더더욱 그렇고... |

| ****eau_Margaux: 물레이 하산이라고, 모로코 왕자인데 손에 키스하는걸 그렇게 싫어한답니다 |

| AZ 알크마르의 모로코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무니르 엘 함다우이가 카타르의 움살랄로 이적하였습니다. |

| 2월 17일 히혼 원정 스페인 북서부
2월 20일 라스팔마스 원정 모로코 옆에 있는 섬
2월 23일 아스날 원정 런던
미친거 아냐? |

| 뭐지 근데 저 모로코 왕자 왠지 잘생겼을 것 같아 |

| 올해의 휴가를 위한 항공권을 구매했다. 언제부터 가고싶던 모로코! 8일이나 휴가를 낼 계획인데도 도시간 이동 거리가 길어 결코 짧지 않다. 젊으니까 나중에 또 가면 되지 뭐. 괜찮아. |

| 모로코 왕자가 손등 키스를 거부하는 이유가 , 손에 입맞추는 전통은 계급제도를 상징하는 봉건제의 산물이라서 거부한다고 얼핏 읽었음.. 노예화된 사람들의 복속을 강조하고 주인계급은 신격화 하는 행위라서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