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324: 오버사이즈 클러치 판매합니다.. 수납공간 넉넉하고 접어서 들었을때 핏이 예뻐요.. 너무 아끼는 건데 엄마가 분리수거하래서 내놓습니다 |

| ****GPARK1992 ...진짜 문제적남자 엄마한테 빌어서 오늘처음 보게되었는데말이죠시간을 잘못알아서 지금 틀었어요 이 너무 슬픈일이다있나.. 이핑계로 다음주에도 봐야지.. |

| 보통 엄마가 없을 때 집안일을 하라고 한다. 나한테 집안일을 시키면 여자라서 해야하는 거냐고 물었던 적이 있다. 다행히 집안 남자들이 겉으로는 남녀평등이라 "아빠는 일하고 남동생은 고등학생이라 공부하잖니. 일 안하는 네가 해." |

| 엄마 제가 죽을때 마리도 생각났지만 제일 처음으로 생각난건 엄마에요.저도 이제 엄마를 뒤따라 가는걸까요…그때 봤던 엄마의 표정 너무 슬퍼보여서 눈물이 나올거 같았어요… |

| ****terz: 울엄마 |

| ****nit 응 로그야 엄마 변태야..........흐흑........... 조아서 운다 |

| ****_1005: 160124 인천 팬사인회
차니엄마♡.♡ |

| ****twt 잘 없는데 이렇게 기회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데뷔때 부터 팬으로써 내가수가 멋지게 성장하고 많은분들께 사랑을 받는다는게 뿌듯하네요 자식자랑하는 엄마같아 |

| ****lein 울아버지도 한 외모하시는데 울엄마 남자외모 볼꺼 없다 가족부양잘하는게 최고다하곤 뒤돌아서 우리신랑 모내미라 합니다. 쳇 사업해서 속썩이고 lmf때 힘들게한거 다 잊었나봄요 |

| ****02dud 아빠가 화가 남^!^ 그래서 막 때리고 그러는 데 현우가 왜 그러냐고 나도 친구 사귀고 싶다면서 소리지르고 잠이 듬. 아 엄마는 그게 짜증나서 도망침. 현우는 엄마가 떠난 걸 어렴풋이 알고 있고 어느 날부터 현우 친구들이 한명씩 |

| ****o_001: ****andle 미인 엄마💗니콜의 신곡 일러스트입니다.😘✨🎶몹시기다려집니다❤️❤️
#NICOLE #니콜 |

| ****_aurore: 딸아
네가 걷는 네 앞길이 곱기만 하지 않더라도 꽃길로 삼아 걷고 꽃길로 만들어라
강영란, 엄마와 딸 바람의 길을 걷다
#캘리그라피 |

| ****otto: 손 풀겸 라지큐!
히나타 성우를 여자라고 생각하는 엄마를 확신시키기 위해 최대한 남자다운 목소리를 내보는 아유무 |

| "엄마..." 그래 어머니는 아들을 보고 그저 울 뿐이었음. "...미안해요." 그 한마디를 하고 그래는 입을 다물었음. 그래는 삶의 의욕을 완전히 잃은 것 같았음. 사실, 이젠 아기가 어찌돼도 상관 없었음. 밥도 거부하는 그래. |
![스프리♥[메인트윗 봐주세요]
@dlrkgus131 dlrkgus131](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6166699578527744/8UETy2B2_normal.jpg)
| ****_tantan_: 웃긴건 정국이 사행시 음 띄우는데 A! 하는데 말문 막히니까 팬들이 막 애플! 아미! 영어단어 외쳐주니까 결국 "아미!" 하는데 팬들 오오오~ 다들 엄마의 마음으로 외쳤다 |

| ****l19_am8 네 엄마😍 |

| ****mmm56 ^^엄마아빠가 힘냇나봐요^^ |

| ****ushijima ...네. 선생님...이라니 우시지마 군은 우리 엄마예요?? 방학이니까 이정도즈음은 괜찮잖..ㅏ... 우긴다 |

| ****uDH 흐이ㅣ유나 톡은 엄마가 검사해가지고 나가구또 언제 폰검사할지모르겠담..이폰도 엄마몰래 가져온거.....😂 |

| ****00: 육아스트레스 엄청 남. 엄마 욕하지 말고 제발 영유아 보육료 예산 늘리고 어린이집 유치원 교사 월급 최소 두배로 올리길. 인류는 결코 엄마 혼자 집에서 애를 키워서 지속된적이 없어요. 마을이웃, 친척, 대가족 등의 시스템과 유모… |

| 엄마가 이탈리여행갔다가 가져온 빵인데 짭짤하니 맛있다 유럽여행은 뭔가 ㄷㅏ르긴한가봄. 난 동남아밖에 안가봤는데 이번에 엄마가 여행선물로 과자나 빵 잼을 잔뜩 들고왔고 이탈리아갔다왔다고 올리브유랑 파스타 |

| "...리하르트,넌 정말..끝까지 날 '엄마'라고는 불러주지 않는구나.난 '어머니'보다 '엄마'가 더 좋은데..뭐 그건,아우나도 마찬가지였지만..아..계모 전설 따위 완성하고 싶지 않았는데...아들아,그 사람에게는 돌아가지 마렴." |
![[대운동회H-13A]가온
@GAonE__0818 GAonE__0818](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5043846770630656/her3fioa_normal.png)
| ****aku_couple: 첫만남
여친:엄마가 함 만나보래서 왔는데요 저는 하루종일 겜이랑 트위터하고 매일 매일 존잘님 부스 열리는 날만 기다리는 슈퍼 오타쿠라 그쪽이랑 연애 못할꺼같네요 그럼 이만
남친:젠카이노
여친:러브라이브
남친… |

| ****kuro: 겁장판 지금 약간 그거같아...공부하려고 책 폈는데 갑자기 엄마가 공부해야지'ㅅ 9 하고 지나가서 결과적으로 하는건 똑같은데 괜히 억울해지는 그런 기분... |

| 응 엄마 조만간 재완이랑 한번 놀러갈게요~ |

| ****rinn 나도 전에 늦잠자느라 학원빠졌는데 그 이후로 엄마가 눈에 불을키고 깨움..😂😂😂😂😂😂 |

| 우리는, 엄마 곁으로 돌아가고싶어 |

| 엄마, 머리 곱슬곱슬해졌어... 비오는 날에 머리가 곱슬곱슬해지는 건 마미탓이 아니다, 뭐! 유치원에 곱슬곱슬한 거 마미뿐이란 말야, 이 머리 싫어... |

| 이제야 정신이 72% 쯤 돌아온 거 같네. 그래 가도 되겠어.
농잠 아냐, 이제 곧 아빠가 올 거야. 아침에 엄마 데리러 병원으로 갔어.
너 여기 있다 괜히 피 본다. #자트 |

| ****aS2Chicken 네 엄마만 알어 |

| ****eems: DJ의 막내아들 김홍걸이 더민당 입당했다는 뉴스를 보던 엄마가, 저 막내는 아부지 망신 좀 그만 시키지 대체 이희호 여사는 안 말리고 뭐 하냐며 혀를 차다가 갑자기 날 바라보시고는 "하긴 너라고 내 말 듣냐" 하시며 체념. |

| ****n0094: 언니랑 나는 동생덕후인데.. 한번은 동생이 사춘기라 방문을 쾅!!!!! 하고 세게 닫았을때
나- 헐 언니 쟤 봤음?
언니- 헐 ...
나- 무생물한테 화내는것봐..
언니- 가족한테 화풀이할만도 한데..
나- 귀여워
언니… |

| ****lemon49 맞슴다 다이스가각이져..아빠가다친모습을 본 엄마의 표정.. |

| ****eol_ 부럽... 난 엄마랑 약속한게있어서 |

| ****amoo 그래 이거지… 토닥토닥 잘 지냈니? 엄마 말은 잘 들었고?! |

| ****luck0613 ..헐...저돈뎈미안엄마... |

| 다행이 엄마가 잡아주셨다... 휴 |
![[합작] 레이니안 [마감]
@TKN_Utile TKN_Utile](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63173382746214401/Hx7XkXau_normal.jpg)
| ****be_4_Utile 예쁘게 해서 먹어야한다고 엄마가 그랬어! 그래서 혼자 있을 때도, 혼자 먹을 때도 그릇에 예쁘게 담아서 먹는 거야:D |

| ****_1106 헐 시루니믄 분명 천재인게 틀림업써 #시루님_천재전력 아 근데 저 엄마쪽으로 놑북 펼처놔따가 내용보고 후다닥 돌려써요.... |

| 엄마한테 욕먹는게 차라리 일상이라 그냥..
아.. |

| ****RGN: #HappyMothersDay 사랑해요 엄마 하트뿅 |

| ****hcrush3 역시이 엄마 다됫네요 현토끼엄마 다됫어! 애기들 대리고 장은 언제가요?? |

| ****e_: ****e_ 해비메탈의 쿵쿵하는 음이 뱃속에서 듣던 엄마 심장소리랑 비슷해서 좋아한다고 한다 |

| ****han_nim 엄마모습과 핵 반대되는 그 모습이 너무 좋단말입니다8-8...! |

| ****EOP ****h_on_Yong 살짝 우리 세트의 엄마급..? |

| ****lee_ 음 난 영화보고 울엄마는 만화 봤다는데 만화가 좀 많이 잔인하나봐ㅌ엄마 말하는거 보니까..영화는 그냥 그랬어. 걍 일본 특유의 미친 감성임! |

| ****ibb_ 흥 저도 엄마가 씨유에서 과자랑 쪼꼬우유 사왔거든여!!!!!!!!!!! |

| ****beast_ys ㄱㄱㄱㄱㄱ난 보면 재밌는디 엄마가 스포츠싫어함 |

| ****lt_KJY 따뜻하게 있고 싶은데 엄마가 보일러를 안 트시... 우울 |

| ****mh_ 원본임 개잼👍 이래서 엄마에게 욕쳐먹는다는걸 알았어 |

| 택시탓다 졸리다 배터리 충전 간신히 조금 해서 13 캐리어 숨겨야한다 졸리다 엄마 무섭다 졸리다 |

| 낼여섯시에일어니애한ㄴ대 그건 누가정한거야? 엄마가 그러래 |

| ****ichi: 코난 김전일 쟤네 둘... 왜 탐정들은 삿대질이 특기임? 사람 보고 삿대질 하면 안된다는 것 엄마한테 안 배웠니? |

| ****anghoC: 추우시죠. 지금 소녀상 곁에는 청춘들이 얼어붙고 있고요. 팽목항이 먼 섬 동거차도에는 바람이 되고픈 엄마, 아빠들이 부서져 내리고 있습니다. 따스함이 그립습니다. 바로 당신의 관심입니다. |

| ****zzan 쒸익,,,엄마 잘때까지 기다려야죠.... 눈물 |

| ****umm 크...엄마력 그것도 너무 좋죠.. 스가상 그냥 다 좋아효 |

| 아 막...엄마미소나오고 그르네... |

| 엄마가내운동화안신었으면좋겠다. |

| 엄마하곸ㄱㄱㄱㄱㄱㄱㄱㄱㄲㄱ아빸ㄱㄱㄱㄱㄱㄱㄱ하고ㄱㄱㄱㄱㄱㄱ수맥찾는다곸ㄱㄱㄱㄱㄱㄱㄱ
이상한옷걸이펴놓은거같은걸로막돌아다닌다곸ㄱㄱㄱㄱㄱㄱㄱㄲㄱㄱㄱ
뭐하는거얔ㄱㄱㄱ진짴ㄱㄱㄱㄱㄱ |

| 13 엄마는 정말 고양이를 엄청 싫어하세요. 어릴 때 기억때문인데 그것때문에 고양이 키우기 위해서 10년을 힘썼고 지금은 올리를 엄청 예뻐하세요역시 고두러의 실물파워란 |

| 그리핀도르. 엄마와 아빠도 거기 계셨었어. 내가 들어가지 못하면 엄마 아빠가 뭐라고 하실까. 난 래번클로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내가 슬리데린에 들어간다고 생각해 봐. 그래, 그 사람이 들어갔던 기숙사야. |

| ****N9 받은 커피우유 냉장고에 따로 넣어놧더니 엄마가 치사하댓음 보숭이가 젤 크다~! |

| ****EIT_JM: 160124 FM #방탄소년단 #JIMIN #지민 ****twt 엄마 장난감 사줘 |

| ****thsdpwl 낼옴...엄마가 입금늦게했엉 |

| 엄마랑아빠 진짜 화남 |

| ****o 난 엄마가 나가려면 11시넘어서나가라곸...2시쯤도착할듯..☆ |

| ****717: 흐앙바지이거엄마가버리래구멍낫다구 오빠들자지넣으려구구멍냈는데 팔로우/리트읫❤ |
![[가온 양도 구다사이]물풀
@leeshee1107 leeshee1107](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3813856733302784/6MsARmn4_normal.jpg)
| ****hee1107 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만난 친구는 지금까지도 만나며 개씡나게 놀고있고 초1 같은반 친구들과 엄마들끼리는 아직까지도 모임을 하며 논다. 3학년때 처음으로 수리탐구 대회를 해봤는데 점수는 처참하게 64점을 맞았다. 그 뒤로 수학 |

| #근로저스_2학기_트친소
아륜 엄마 웃어입니다~!! ><★ |

| ****marGirl_EN: 오늘의 #영어 : It's freezing today! 오늘 너무 추워!
- 여긴 폭설로 난리고, 한국은 한파가 절정인가보네요 😭 지구 엄마가 아픈가봐요 🌎 |

| ****um20: 대한민국이 "장시간 노동으로 저녁을 잃고 가사와 육아를 엄마의 몫으로 돌리는 사회"를 지속한다면 저출산 문제에 대한 해결은 요원해 보인다. |

| ****l19_am8 아이젛아😘😘 언니가 ㅏ니라 엄마네여 엄마😍😍 |

| 엄마가 한국에서 원하는거 택배로 시켜준다는데
난 도쿄구울 14권까지 시키고 싶다고....말할 수가 없어 |

| ****94 저희집은 아닐거같아여특히 엄마가...동물들을 무서워하셔유 |

| 엄마한테 선물받은 클렌져 엄청신기하닷 저 동그란구슬을 물에녹여서 쓰는건데 완전좋다 |

| 엄마한테 소금과설탕이만났습니다
안녕하세염 반가습니당~했는데빵터지셨으 |
![하제 [상태이상 : 마감]
@tomorrow1943 tomorrow1943](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7806444477939712/Cikk8zPs_normal.jpg)
| 목요일에 서울대병원에서 씨티+수면내시경 하는데 엄마가 끝나고 학원 가랬다. 저번에 수면내시경 했을 때도 세 시간은 잤는데... 엄마... |

| ****zzan 쒸익,,,엄마가 노트북하고이써여우에엥,, |

| 엄마 요리 솜씨는 좋지만 어렸을때부터 먹어왔기 때문에 맛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그게 기준이 되어서 그 이하면 맛없는 음식이 될뿐 |

| ****han_nim 그냥 하이큐에서도 막 그냥 엄마가 막 아이고.. 차마말을잇지못하는 |

| 엄마가환기한다고창문열어서 패딩입고잇는중 |

| 오늘 하루종일 핏기 없는 생얼로 있었더니 엄마가 적응 안 된다고 했다... |

| ****GPARK1992 오빠 엄마아빠랑 같이 뇌섹남 보는데 오빠 계속 문제 맞추구 진짜 넘나 뿌듯해욥..💗💗👍👍👍 |

| ****ueday 벅찬 눈물일까? 라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그렇게 생각하실 줄 몰랐어요 엄마의 마음이란 |

| ****vzon: 가끔 보면 집밥 지겹다고 엄마가 밥 차려준다면 짜장면 시켜달라고 하던 애들이 엄마랑 떨어져서 살면서 엄마 밥 그리워하더라고. 어떤 애들은 진짜 엄마의 정성을 그리워하는 게 아니라 엄마가 자동으로 차려주는 오토매틱 시스템을 그… |
![[암살온/공4] 빈님
@vinyard0920 vinyard0920](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0810896059215872/dWrJ3-93_normal.jpg)
| ****l_CPP: 피스톨: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야?
안옥윤:엄마
피스톨:엄마 빼고
안옥윤:미츠코
피스톨:가족 빼고
안옥윤:마담
피스톨:남자 중에
안옥윤:김구선생님
피스톨:젊은이 중에
안옥윤:상옥, 덕삼 동지
피스톨:
ICH_L… |

| 자기도 걱정되고 우리 준환이도 준환이가 엄마없이 처음 보내는 시간이잖아 우리 애기 벌써 보고싶어서 그렇지 하니까 구배우가 뽀뽀해주면서 우리 각시 어쩌면 좋냐고 이래서 갈 수 있겠어? 했는데.. 2주 후 갈 때는 엄마 갈게! |

| ****y___ 엄마아**** |

| 주저앉아 웅크러든다. ...아저씨 잘못, 했어요 악-!!! 아저씨 흐...흐윽 왜 그러시는, 아. 악, 아! 아파요 누, 누구 없어..요 흐으으.... 아파요, 엄마 엄마아. 살 살려주세요 아무도, 억 억 |

| ****335 ㅂㅅ엄마자서 일단물어나보겟음 엄마자서 일단물어나ㅓ겟음 엄마자서 일단물어나보겟음 엄마자서 일단물어나보겟음 넘마자서 일단물어나버겟음~~ |

| 엄마와 나는 짐승을 좋아해서 예전부터 개, 고양이, 다람쥐, 기타 등등을 많이 키웠다. 반면에 마눌리언은 짐승이라면 질색을 한다. 힘들다. |

| 흐앙바지이거엄마가버리래구멍낫다구 오빠들자지넣으려구구멍냈는데 팔로우/리트읫❤ |

| 내마들 왜봤지.. 사실 난 정보오석을 좋아했다.. 초딩때 엄마보는 드라마 같이봣는데 그땐 저엉보석이 막 착하고 잘 생긴 오빠였는데.. 언제부턴가 골드키위 찍더니 다음순간 조필연이 되었다 |

| 엄마가 뭐 살거있냐고해서 주저없이 외장하드 사달랬더니 사주셨다....! |

| ****sd: 하이큐- 각 학교별 엄마들의 모임 |

| 모든 사람이 고문당하거나 차별받지 않아야 하는게 당연하며 무고한 사람은 무죄로 판결받는게 마땅하게 된게 몇십년이나 된것인가...멀리 갈필요도 없이 우리 엄마아빠가 성인이 되어 겪은 사회도 삼청교육대인데 |

| 현재 뱁새 안무를 본 아미들 반응.jpg
엄마..나 인생 헛되게 살진 않았나봐요...진짜 숨 멎는줄 알앗어 이 위험한 남자드라 |

| 어제부터 피자피자 노래 불렀는데 아까 엄마 친구분께서 피자 원쁠원 하길래 샀다고 한 판 주셔땈 도ㅁㅣ노 피자..☆ 넘나 맛있었어...ㅗㅗ |

| ****COS2 마음이 편안해지네. 엄마? |

| ****ogynie_: 1. 시스 헤테로 남자들이 애인, 아내, 누이, 엄마를 자신들의 소유물 정도로 여기는 오만은 정말 소름 끼치는데, 내가 아는 사람은 자기 애인을 성추행한 남자의 멱살을 잡고 "니 여자친구한테 똑같이 해줄까?"라고 말했다… |

| ****_n_passion_ 소민배우님 엄마의 사랑이 가득하게 느껴져서😭😭 |

| 새벽에 피방가면 엄마한테 전화안와서 좋은데 아침에 너무 졸리다.. 아침 7ㅛㅣ에 자고 6시에 일어나는.. |

| ****andWoo92: 160116 #블락비 일본 라이브투어 오사카 showdown H 미리보기 💕
#박경 #parkkyung ****GPARK1992 문남보는 저희엄마가 우리딸이 좋아하는 가수 똑똑하다구 자랑하시는데 뿌듯🙈 https:… |

| ****LoLoL 집에선 이시간에 뭐 먹으려면 엄마허락이 필요한...... |

| ****baeng: ****baeng 알티되니까 덧붙이는데 파인트 하나는 엄마는 외계인이고 다른 하나만 3가지맛 골라서 만원에 살 수 있는거에요 22일부터 24일까지랬으니 내일이 마지막임 그리고 이 행사 자주함 |

| 엄마가 전국적으로 학교가 내일 개학이니 너도 학교를 가라 하시는데 아니 아니라고 아닌데 왜자꾸 학교 보내시려고 |

| 엄마................. |

| ****144 다성공해야지 진짜 잘되야되는데 엄마가 돈도 다내야되고 |

| 뭐지 저 오늘 생일인가봐요 생일인듯 엄마.... 5월생임 ??????????? |

| ****acool 유니콘의 뿔을 갈아 만든, 갖가지 맛을 내는 그것을 말씀하시는 건가여 오직 숙련된 엄마들만이 잡을수 있다는 그 동물의... |

| ****uinas: ****ncaving 부끄러워서가 아니라...
"당신이 어렸을 때 전국 1등이었다면서요?"
-> "그랬으면 좋겠지만 실은 아닙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지만 엄마가 정직하게 살랬어"
뭐 이런 느낌 아닐까요... |

| ****0321 내 손 와장창......캘리 돈 짱 많이 든다구여ㅕ...엄마가 맨날 그거 글쓰는거에 얼마를 쓰는거냐고 하는데....엄마 미안해ㅐ....이런딸이라서...엉엉 |

| 하... 차에서 백현이 액자 가져가야하는데
엄마랑 아빠랑 같이 차타고 들어가야하는데
어카냐..... 오늘은 데꼬가야할텐데
뭐라 둘러대지.... |

| 방금
오빠:야 수면바지 바꿔입자
나:? 왜
오빠:니 거 느낌 궁금해
나:
엄마:바꿔 입지 마
오빠:왜여
엄마:남자가 여자 거 입으면 꼬추 떨어져
오빠:헐
나: |

| 그렇게 엄마도 투피엠을 보았닼 엄마가 쿠니 피부 어쩜 그리 희녜 |

| ****io_m0728 아니 이거 사투린가요...? 저 어젠가 버꾸같은 림 보고싶다 했다가 이 말도 아시는 분이 없고.. 무튼 집안퉁수는 집안에만 박혀 뒹굴거리는 사람 그런 뜻임다! 엄마 으이구 집안퉁수야 나가서 일 좀 해 등짝 이런 뉘앙스!! |

| ****oid_0530: 아무도 안그리길래 내가그렷음
사라다 어른된거보고싶다
엄마처럼 어중간한 긴단발이었음좋겠네 |

| 열라 웃기는게 블로그에 죽을테니 엄마한테 돈주라고 하는건 웬 미친아줌마한테 냉큼 갖다바치더니, 진짜로 돈달라는건 6년이 넘도록 10원한푼 안주는건 어이가없다. 몰라서 하는짓이 아니라는것도 웃기고, 난 모르니 속이터질거같고. |

| ****dan 난 걔 엄마 아냐 싸늘 |

| ****l1628: 엄마:손에든거 뭐냐? 칼?
나:아아니 그림!
엄마:무슨그림?
나:캐릭터!
엄마:무슨캐릭터? 고양이?
나:아니 게임캐릭터… 남자!
엄마:남자 누구, 네가 좋아하는 캐릭터야?
나;응…
엄마:아이고 예울이 시집 다 갔네 어떤 남… |

| ****d8051 그래서 엄마벨소리는 어디서든 잘들어 |

| 초집중해서 휴지몽차서 콧구멍 후비고있었눈데 엄마... 가.. 어... 아찔 |

| 엄마!!!!!! 못볼꺼 봣어 8ㅅ8
쌀겨자까님 알티를 왜하신거에요!!! |

| 나는 또 욕먹어도 그냥 넘어가는편이라서
엄마가 자각 못하고 또 뭐라함
나는 그래서 빼애애액 안들려 시전
엄마는 날 노답이라 생각함 |

| ****ling_person 엄마한테 토스됩니다......... |

| 김가수가 슈돌 촬영하는 구배우도 걱정되는데 아이 낳고 48시간 떨어지는 게 처음이라 아이 방에 가서 준환아 엄마 다녀올게~ 하고 자고 있는 아가 배에 뽀뽀하고 일어나는데 자기도 모르게 눈물 뚝뚝 구배우가 우리 각시 왜 우냐고 토닥토닥 |

| 근데 또 고3이 뭘 해도 재미있을 나이라 엄마몰래 학원 한두번 짼적 있었음.. 영화도 혼자가서 두번인가 몰래보고 만화카페 가서 내인생최고의 3시간을 보내고 오기도하곸 |

| 배고프다고 하니가 엄마가 라면 뜷여준대!!! |
![[연금/2] 헤레이스 크로우
@HaraceC_2_RAC HaraceC_2_RAC](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1257766149619712/Fup5gmWr_normal.jpg)
| 얘 과거 개 별거 없는데 진지한 척함 그냥 엄마 주겼어여 평범하게 약으로! |
![[바보엄마] 김영주
@Foolmom_youngju Foolmom_youngju](http://pbs.twimg.com/profile_images/3306677310/5b8fa0312315c9991d894c17ba9d377f_normal.jpeg)
| #바보엄마 1회 #김영주 #김현주 닻별아.. 엄마 마감만 시키고 올 테니까 그때 다시 얘기하자. 응? |
![[20/100] 얘 돌발본 쓰러 감
@gkfnzk2021 gkfnzk2021](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4036987309838336/9UMnoR_p_normal.png)
| 폰으로 미연시 하는데 여주가 너무 내 취향이라 다른 남정네에게 보내고 싶지 않다 엄마의 마음인가 |
![[카라갠봇구해요..] 행실님
@wlgid1962 wlgid1962](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6633715594739712/_MgDVinm_normal.jpg)
| 빨리 머리 어캐 층을 내던가해야지 아니면 큰엄마가 날 죽일지도 몰라 |

| 맥클모어는 걍 엄마한테 효도나 해라 아 이미 했겠군 |

| ****petal 엄마버전도 들을래ㅣ!!! |

| 남았을 거고 그 후로 경찰에 대한 불신뿐만 아니라 혼자 남겨져서 아예 정신세계 자체가 뒤틀려버린 택이가 보고 싶었다.. 엄마한테 온갖 도구들로 맨날 맞으면서 엄마가 날 왜 때리는 지 모르겠고 내가 맞아야 하는 이유도 모르겠는데 그게 온전한 엄마의 잘못 |

| 우리 엄마 완전 단호박인것 같음방금 동생이 방학동안 엄청 먹어대고 뺀질거렸지만 볼살이 빠진것 같음을 열심히 어필했는데 말이 끝나기도 전에 "아니, 전혀" |

| ****g_ms 아!! 아!! 이러면서 다음주되면 또 엄마랑 앉아서 금사월 틀으라고 하겠지 |

| 엄마 행복하자 아프지말고 |

| "시켜줘 그럼" "뭘요?" "이지훈.....엄마." 껄껄 지후선배 넘나뤼 멋졌다눙~^^* |
![[31일/디페/O18] rebecca
@immortalrebecca immortalrebecca](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9873330619322368/PyiD1QBB_normal.jpg)
| 정비가 정왕 계속 뭐 먹이는 거 넘 웃김 정왕은 계속 엄마만 보면 쳐묵처묵 |

| ****pwjdS2 진짜 잘어울려서엄마 미소 지어져요 코하루가 너무 순진하니까 카케루가 막 어쩔 줄 몰라해요 |

| 미친 꽃남 엄마 너무한다 |

| ****aruswalks 그린티1말고 엄마는외계인으로 가장 |

| 첫콘때 처음이라 일찍가서 구경하는데 뒷문으로 남자들이 막 차 내려서 드가는거야 그래 헠 투피엠? 하면서 보다가 아닌가.. 아냐.. 했는데 투피엠이여서 놀람 넘나 좋움 큐 엄마가 데려다줬는데 저거 투피엠 맞다곸 |

| 엄마가 쌀에 곰팡이난건 박박 씻어서 머그면 된다구 하셧서 0! 그래서 밥먹을수 잇서 |

| 폰을....가져가서...쪽? 세상에.......엄마.... |

| 내일 눈 펑펑 내려서 아빠랑 엄마 출근안하고 나도 학교안가고 싶다.
이시간에 밖에서 일하는건 미친짓인데... 아빠 괜찮으시려나.. |

| 짜게 쫀 장조림을 먹다가... 엄마가 바쁜 집의 집밥은 사먹는 밥보다 맛없는 게 순리에 맞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애초 자원봉사에 상품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서 왈가왈부하는 게 치사해. |

| ****N: 초등학생이 된 아들. 엄마생각해주는건 아들뿐입니다
1시 정각 알티수가 짝수면 아들은 중2병에 걸리고
알티수가 홀수면 사춘기 없이 자란 훈훈 고등학생이 됩니다.
#소년키우기 |

| ****y_ovo 잉...안녕하세요 기여운 루리 참 조아했어요...8ㅁ8이사나<<엄마애오오... |

| ****in ****__azza 아이고 엄마 joke haahahaah. |

| ****rang: ****rang ****alueblume
1. 아야언니
2. 되게 위압감이 막.. 응.. 무서웠다..
3. 너무 좋아! 엄마 같아!
4. 뭐 좋아하세요?
5. 추위 조심하세요
6.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 |
![[메인트윗확인바람] 외로운 너구리
@dlfghk528 dlfghk528](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7635301473189889/0E2NHa_u_normal.jpg)
| ****ikai 비싸서 엄마허락해서 간신히 산 울 싸가지... |
![[긴수/실3B]현님의 시체이다
@xkzkgusrls_ xkzkgusrls_](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1137517546901504/F0j8vfLf_normal.jpg)
| 엄마가 밥값을 입금해주지 않은지 어언 6일째가 다가온다 |

| ****wabakaa: 실제로 엄마가 옆에서 "쟤 죽었니?" 라고 ㅍ함 |

| ****kstegg ****dpf1 앗 우든이가 엄마이름만 지적한줄알고 난독했다 ㅅ;; >머쓱 나의 난독이라니.. |

| ****_Rpa
"어..엄마!♡ 잘부탁하니.아니 잘부탁해요!♡" |

| ****721 전 오지도 않을거같고 온다고해도 살 돈이없고 있다고해도 엄마께서 이번이 마지막이야!라고 쐐기박으셨고 |
![[1-8] 우봉
@woob59 woob59](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6135181737037828/Zw5fYg5o_normal.jpg)
| ****PMqb ****ktae12 괜찮아 자웅동체야... 아빠엄마 몫 다 해줄 수 잇서 흑흑규흐규휴 |

| 청춘이란 단어가 왜 무섭냐면 언젠가는 사라지니까 너무 무서워 우리 엄마도 아빠도 젊을 적이 있었어 이제는 그냥 지연이 엄마 아빠가 됐잖아 이젠 노후를 준비 한다고 나는 엄마가 됐을 때 엄마의 죽음을 준비 하겠지 그건 지금 부터 준비해도 마음 아픈 건데 |

| ****ll_sw 맞아요 예를 들어서 함수 웬아임얼론 노래 들어만 봐도 본인만 아는 사랑이여서 사실을 막 말하면 엄마아빠는 니가 잘못본거겠지, 친구들이 정신차리라고 하는 노래 가사가 나오는거보면확실히 느낌이 딱딱다른... |

| ****aS2Chicken 엄마는 괜찮은ㄷㅔ 아빠 |

| 제가 또 중얼거렸나요,엄마?아니면 제가 당신을 엄마라고 불러도 되긴 하나요? |

| 그래, 내일은 엄마의 기일이구나. 내일 둘이서 성묘하러 가자꾸나. |

| ****epiah: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나라는 존재가 사라지고 자식이나 엄마같은 이름으로 본인이 원치 않는다 해도 불려지게 된다면. 그게 폭력인지조차 모르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고. 내가 이상한가? 나는 대학 소속이나 한국인이나 여성이기 … |

| ****luie: 데리고있는 어려서 수녀원에맡겨져 자라고 교육받은 19살짜리 모델사진과
유명 배우겸 모델인 엄마와 같이있는 사진인데
엄마완 가끔 같이식사하는
사이처럼 보내고
오히려 기르고 가르친 고참수녀님을 엄마처럼 대한다 https://t… |

| 여튼 이런 엄마도 손석희 서른 몇 살때 대학 운동권인줄 알았더니 삼십대더라 하는 사진 얘기 하니가 손석희 동안이라고 말하더라 엄마조차. 따지고보면 문재인도 동안인데 동안 비결 물으니 그런거없대 이럴수가 |

| 도넛좋아하는 소년가장ㄴ 엄마는 계시지만 그런걸로 ??? |

| 아덜,,, 엄마 연골 쓸데업으니가 엄마 연골 가져가 |

| 아ㅈㄴ 밥제대로안처먹엇ㅅ더니 혓바늘나고 입다까지고 슈ㅏ발... 엄마가 독감걸려서왔더니 언니년빼고 다같이 감기로 누웟더니 아악..나른해져버렷 |

| 엄마폰으로 몰래 들어왔당 |

| ****iok: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 가면 아기 정국이 혼자 남아 애미가 마음이 아파서 아파트 뿌신다 |

| ****arco: 엄마들에게 자신을 위해 살아라, 꿈을 포기하지 말라고들 하는데, 니네 애기 안 키워 봤지? 한 순간이라도 떼 놓으면 죽을 수도 있는 게 애기야... 엄마들에게 뭐뭐 해라 하지 말고 육아 족쇄만 딱 분담시키면 자아는 각자 알아… |

| ****duk4288 엄마한테...엄마 나엑소보러가 이러고 밤새러가는애 저요....그럼엄마전화도안해 근뎈친구집에서 자는건안됨...엑소보러가서 외박하는건됨.... |

| ****rjin 왜 엄마가머라하시냐 |

| 자신은 아들을 만지지도, 안지도 못하는데 아들은 샌디를 안아주기도 하는 모습을 보는 엄마의 심정 |

| ****dpf1 왜 뭐 왜 ㅅa ㅅ-3 근뎈아들이름보다 엄마이름에 반응하다닠 |

| 그리고 짠내형준이는 마지막에 나좀 봐달라고 제발 한번만 봐달라고 그러던거랑 엄마 보고 엄마 앞에서도 차에서도 막 우는 형준이랑 죠이한테 너한테 버림받은 나는!! 하는거랑 울면서 아프다고 안기는거.. 사실 더있는데 짠내 형준이 걍 사랑이에여 |
![[대운동회/M22] 플이었던 무언가
@ple_kuro ple_kuro](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9158205360959488/fWq2IK2c_normal.jpg)
| 겁장판 지금 약간 그거같아...공부하려고 책 폈는데 갑자기 엄마가 공부해야지'ㅅ 9 하고 지나가서 결과적으로 하는건 똑같은데 괜히 억울해지는 그런 기분... |
![[우리 쵸로가 너무 예뻐 뒤진]율
@rkdudrla99 rkdudrla99](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5903580365074433/WTzPJCA2_normal.jpg)
| ****kyuni 내일엄마눈치ㅣ보인다 어떡하지 응ㄱㄱ 그래 내일ㄹ내일ㄹ… "… |

| ****nonestar 하.. 저희 엄마가 제 상처 사진 올린 거 보고 엄청 웃으시네요. 같이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다쳤을 땐 울기까지 하셨는데 이젠 웃으시니 뭔가
씁쓸합니다.. |

| ****13 엄마한테 안산에서 택시탄가고 해야지 |

| 엄마가 오상진좋아ㅏ해서 상진이가 풀었는데 왜 쟤 경오빠 가 자꾸 쭈서먹어! 이러ㅓ면서 나랑싸우고있닼ㄱㄱㄱㄱㄱㄱㄱ |

| 엄마 친구 중에 굉장히 애교있고 약간은 부담스러운 말투를 가지고 계신 분이 있는데 말꼬리에 물결이 붙는 말투? 엄마 동료분이 그분말투가 '레즈비언 같다'라고 했다며 방금 엄마가 나에게 웃으며 말해주었다. |

| ****Ha_maze 앜전 돈이 없어서 엄마가 사주신 거라... 눈치가 보였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

| ****_exo 또한 난 내마음을 엄마한테 말한적없다. 말해봤자 뻔하기 때문에 난 나혼자 삭히고 나혼자 풀고 나혼자 울고 혼자서 해결하려고 했다.뭘 사고싶어도 내가 버스탈거 아껴서 걸어가고 했는데 욕을 먹은건 언제나 나다.우울하네.. |

| 사람 비꼬는거 되게 잘함
특히 나
휴우.... 난 진짜 웬만한 디스는 다 넘어가는편인데 엄마가 자꾸 뭐라하니까 나도 반심에 엄마디스하는데 엄마는 또 자기한테 그러니까 나한테 그래 이게 반복
오늘로서야 결론이 났다. 나는 아마 엄마를 싫어하는거같다 |
![[사슬넴]ㅅrSuㄹi....★
@MPD_chain_u MPD_chain_u](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8636595184865280/3urqlCEC_normal.jpg)
| 엄마가 조아라 소설 추천해달라고 해서 사과박스에서 야설 외전 올리는 소설을 장난으로 추천했더니 재미있게보신다....?
장르 : 은혼 |

| ****4844 하.. 그날 엄마한테 찡찡댔다가 2차로 혼났다죠 |

| ****561 안녕하세요..!동갑내기 이싸나<<엄마예요...😭 |

| 엄마한테 라떼 타주려다 실패해서 |

| ****752_ 엄마엉엉엉 |

| ****__MD ****2 ...하긴. 형은 엄마 눈치 받으면서도 고기로 고기를 쌈 싸먹는.. 정신나간 인간이니까. 이해해. 응. 충분히 이해하고 말고. 이해 할 수 있어. |

| 담요 옷을 사서 엄마가 하루종일 입고 다니신다 |

| ****y_gorogoro 엄마아빠가 드신다시길래 저도 하나....... 근데 진짜 겁나 맵네요............. |

| ****gu 엄마니까? |

| ****ids 아맞아요 진짜 저희 엄마 그 임티 쓰시는 |

| 스트레스받는다 .. 첫째를 어디로보내야할지 모르겠다 엄마한테도 물어봤는데 어려울것같다하고 또 잘 모르는 사람한테 보내려니 불안하고 |

| ****identVSKim: 다까끼 마사오가 1박 한 울릉도에다가 12억 들여서 기념화 사업한다라... 제대로 할라믄 1박 한 작은 엄마들 수백명도 일일이 찾아서 12억씩 들여서 다 기념해야제? |

| ****_0408 이와쨩은 우리 엄마예요 그런거 같아요헣어 오이카와 진짜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

| ****k_6798 아이들이 엄마 볼생각이..눈을..앞을가리네.. |

| 혜자셰르엄마♡ |

| 엄마가 용돈으로 생일선물준다했을때 진짜 속상해서 울었음< |

| 엄마가 돈을 보내주지 않았다 나는 집에 가지 못한다 그래서 기뻐야 하는데 왜 이렇게 불안할까 |

| ****omysunday: 현우가 담배피는 거 보면 뭐.. 역시 한국일진이얌,,, 하겠는데 아이솔은 절대용납못할거같음 쓰읍 엄마가 담뱊피면 키안큰댓지!! |

| ****ard_0915 당첨되게 기도해죠 그럼꽁티켓이라구 엄마가보내줄지도,,,, 김칫국 |

| 엄마들어옴 ^^* |

| 아 미치겠네
쪽~
엄마남편도 애도 다 필요없어
나 주거쏘 |

| 감성과 재능은 별개. 라는 것을 나와 엄마를 보며 절실히 깨닫고 있다. 와- 진짜 욕하고 싶다. |

| ****Yul_HC_J 안아주네..? 율이 좋은 사람이야...나쁜.사..람아냐..좋아...착해.그래.좋아.착해..엄마같다... |

| 자연스럽게 엄마랑 하이큐를 보는 일상 |

| ****0807V 아냐 죄인아냐!! 어떻게든 알아야 치료를 할 수 있는거라서 그렇게 하나하나 알아가는 과정이 꼭 엄마아빠 없이 혼자 지키는 깨끗한 집에 누가 구둣발로 처들어오는 기분일거같아 털어놓으면서 점점 텅 비어버리고!! |

| 엄마 |

| ****oooooooc: 난 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난 런던에 혼자 갔거든요? 중략 난 엄마를 찾았어요. 난 용감했어요! 그리고 난 책을 썼어요. 🌚 |

| ****ur_twit: 애 엄마 까고 고등학생이라도 윤리 의식이 많은 건 아닌가보다~ 그러면서 고등학생 후려치기하고 있는데 남대생인 애빠에 대한건 맨 마지막에 앵커가 애아빠는 대체 뭘 하고 있었대요? 이 한 마디 빼곤 없음 여러분의 양… |

| 엄마 돌아와서 이젠 밤새 컴퓨터하기 좀 그런데 |

| 아 그래서 엄마는 크리스탈을 좋아라하고 난 뭐...레드라이트 백금발이 크리스탈인 줄은 몰랐는데...예쁘다고 생각했긴 함 아니 다 예뻐 포월? 뮤비 오늘 처음 제대로 봤는데 좋아엠버 |

| 옙!엄마님은 특별히 안애정해!!장난이고 많이많이 애정하요♥ -☞☜ |

| ****fkdgo 나 이제 집감 엄마화나심..? |

| ****a_COS2 첫째는 엄마 외모를 따라가고 아빠 성격을 가진다고들 하던데. 음, 그럼 파이샤의 외모에 르웰린의 성격인가? 차분한 파이셸로라, 상상이 안 가는데. |

| 부캐 프리스트가 1인던전 하나 도는것도 힘들고 오래걸려서 헉헉거린게 엊그젠데... 이젠 템도 어느정도 맞췄구 공속도 괜찮고 스킬도 거의 마스터했고 카데보도 익숙해지는 중이다.. 넘ㅁ 대견하다..이것이 엄마으 ㅣ마음인가 ? |

| ****us1127 항상 넌왜니생각만하냐 엄마아빠아픈데 넌 아무생각도없구나..하는식으로 애기를해솔직히나는 엄마아빠앞에서도 친구앞에서도 이러이러해서 힘들다애기할수가없는거야 그이후로부터 아무랑도 속마음애기를잘안하게됫어.. 지금은쫌 삘받아서 |

| ****2man 네네!!다팠어요!!! 근데 엄마가..거실에 계시기에 으음 정시는 놓치겠네요 |
![[장녹수 엄마(?)녹스댁] 디
@Erstekonig Erstekonig](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1016818459168768/45rtDN_U_normal.jpg)
| ****ilRP 아맞다 주그새오 접는법 상세히알려주세요 녹스엄마 |

| 누드집 어렸을 때 부끄럽고 ? 남사스러워서 ? 엄마한테 사달라고 못했는데 이제와서 살 생각 하니 ............ 7마넌...... 고통 ..... 살까 _ |

| 엄마한테 보여주면서 울부짖었어.,...,. 쵹 소리..,. 차뇨루으아아앙어우웅아우우우앙앙아ㅏ아우우우누웅앙아우우우 # |

| ****1988
택이 손 꼭 잡고 집까지 데려다줬음 좋겠다
잘 들어가 택아
손흔드는 정환이 향해 자꾸 뒤 돌아보던 택이 들어가라는듯 손짓하는 정환이 보고 후다닥 집에 들어가겠지
택이 집에 들어가서 엄마한테 변명하고 방안에 들어가는데 폰 울릴거같다 |

| 클러버 지욘은 감당못하겠다 OGZ
센스에 튕겨나갈거같아 엄마얏... |

| 집에 있는 과자가 너뮤 먹고싶은데 엄마가 먹지말라고 했다 |

| 우리 엄마는 천국 사세요. 천국, 중국. 꼭 이웃나라 같네. |

| 근데 엄마도 어떻게든 입학 전에 나를 여행을 시켜줘야 된다는 압박을 주변에서 많이 받는지 다음주에 여행을 갈 거 같다 우리집 워낙 출발할때까지 모르지만.. 엄마가 자꾸 터무니없는 조건 걸면서 호텔 예약하라고 해서 내가 확 짜증부림 |

| 엄마가 탱귤이 걱정된다고 핫팩이라도 사서 넣어야지않겠냐고 막 그랬는데 안그래도 누가 핫팩을 넣어놨음.... 천산가 탱귤이 사랑받는구나 |

| ****1ve_ ****nu_a 엄마가 왜 그때 11층과 2층 중에서 11층을 고집했는지.. |

| ****613 울엄마가 케이쨩이 젤 잘생겼다고 말하는데 믿을수가..............아니 나두 그렇게 생각해😀 김케이할아버지가 누구보다 더 잘생겼습니다😀 |

| ****ng_babygirl: 아무리 좋은 남자친구도 때때로 '남자는 커도 애야' 라는 발언을 하고 티비드라마를 보던 엄마는 '여자의 적은 여자라니까' 라고 작게 중얼거리신다 이런환경에서 정말 더이상 살고싶지 않다 일일히 설명해봤자 세상 부정… |

| ****_00 웅 나 지금 이모댁이어갖구 도로서울갔다가집우로굴러갈느낌적인느김.. 나자는사이에할아버지가엄마한테며칠잇다간닥고전화하셧ㄷ다구함 |

| ****ajaeng2 1차 벽돌이랑 2차 벽돌 쌓아서 가운데에 잼 발라서 엄마 드려,,, 그리구 등짝으 ㄹ두배로,,, |

| ****me_akaashi 하~나도!! 전~혀!! 세상에서 제일 따뜻하고!!! 제일 아늑한 품이지!!!! 아, 엄마품 있다. 아쉽지만 두번째.. 목덜미에 쪽 |

| 160116 #블락비 일본 라이브투어 오사카 showdown H 미리보기 💕
#박경 #parkkyung ****GPARK1992 문남보는 저희엄마가 우리딸이 좋아하는 가수 똑똑하다구 자랑하시는데 뿌듯🙈 |

| 오후 3시만 지나도 '오늘 하루 다 갔네!' 하며 허탈함을 느끼는 엄마를 자주 보았다. 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아. |

| ****aBwannaB: ****madal 같은 97년생 아들을 둔 엄마로서 영화보는 내내 울기도 많이 울었지만 영화보고 나오면서 느껴지는 감정은 "분노"와 "미안함"이었습니다.. |

| 매번 생일날마다엄마가 별로 안좋은얘길 꺼내지만 그래도 내 생일이잖아! |

| 금사월 난리났나보군.. 내일 엄마가 재방보고 욕하겠군 |

| ****uckduk 아 그렇구나 고생이네, 겨울이면 좀 심해지는거 같던데. 엄마가 그렇거든.. 발이라도 따뜻하게 하구. |

| ****hcrush3 으앙 대박 귀여워요!!!!!!! 진짜 현토끼맘같아요 엄마같애!! 만든게 더 이쁠거같은 느낌이 뙇!! |

| 밎힌 엄마 |

| ****is_ 엄마가 이러나따 |
![[달덩이]누이 ヌイ
@minato_nui minato_nui](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0204373792649217/jfk2-EHq_normal.jpg)
| ****0202_ ****2 핑크!!전 핑크바르면 엄마 루즈 바른 것 같슴다..... |

| ****offee_ 아니여 저 안산이랑 좀 가깝구 엄마친구분 거기살아서 자주가서 설렌....... |
![[시험끝날때까지어정쩡한반동결]퐁야
@pong_ya_ek_pong pong_ya_ek_pong](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6425072106582016/_TAGN7O2_normal.jpg)
| 마미갘하지마렠
마미갘미친엄마가 하지말랰 |

| ****aizumi_Q 아야!! 아야!! 왜 때려요 엄마!! 흑흑, 집 나와버릴 거야. 맛키이이이~!! |
![[합작합시다] 갓쫑
@songyan14 songyan14](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7596751134445568/-gBxQ5RD_normal.jpg)
| ****asm_kor: 엄마한테 그냥 농담했던 건데 갑자기 삶의 조언을 1시간 째 듣게 될 때 |

| 아진짜뻥웃어버려서엄마가무슨일인지확인하러옴< |

| 엄마가 섬그늘에~ 구울따아러 가면~ |

| 엄마랑 2월엔 그냥 공부하자그랬는데 수련회다녀오고 커뮤뛰면서 영어랑 포토샵 일러스트나 배워야겠다 그리고프로연성꾼이되는거야 컾연성 자캐연성 커뮤스텝 ? |

| 그렇다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스물이었고 어른이라는 칭호를 받게 되었다 이제 너도 어른이잖니? 하고 물어도 나는 아이에요 라고 답하게 된다 빨리 자라고 싶다 빨리 자라서 어른이 되어 이제 그만 도망치고 싶다 그래도 엄마는 그런다 어른인척 그만 하렴 |

| ****_jjang 진짜 공처가였을꺼같아여.페인전때 저승에서 이제 네엄마한테 가야겠다 이러는거 보면..
오비토는 자타공인..린에대한 사랑보면.. 진짜 사랑하는사람한테 모든거 다줄 스타일이라 오비토 사랑방싣도 탐 조아요..애처가 |

| ****lights 엄마께서 고치긴 했엉 날씨가 미친 게 아닐까 싶어...😒 |

| ****DDI_UR 안돼... 엄마가 일요일에 나가지말래도검온이 마지막이였어쿳소.. |

| 아낰내가 물을 좀 가리는데 집에 항상 마시던 물이 없어서 물 못먹고 있으니까 엄마가 대접에 물 끌ㄹ여서 보리차 티백 넣어쥼뭔데 웃기냐쓰니까 안웃김 정색 |
![[블온/블1]블루아
@jykm123 jykm123](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2457468337762304/wOVB3UNS_normal.png)
| ****m_nim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 가면 아기는 혼자남아 형지금우리집에 아무도없어 |

| 엄마는 완전 막낸데 너무 오구오구자라서
윤리도 질서도 없어서 약간 무례하고
제일 같이 있고 한심한 나를 무시하기 좋아한다. |

| 엄마가 방구를 뿡뿡뀐다
엄마가 고구마를 먹고있다
오늘은 엄마랑 자지 말아야겠다 |

| ****_Rpa
"으음!♡ 엄마!♡"
꼬옥안는다 |

| ****osuga 저 엄마한테 계속 문자와서 8시 기차 그냥 6시 50분꺼루 땡겨탔어요!! 그래서 지금 집임니다!!!!! |

| ****ley99 어.... 도서관이 아니라 제 방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제가 산 존잘님들 회지들입니다..... 전, 전 어떡하죠? 엄마일까.... 다른 가족일까.... 두렵습니다... |

| ****nggari
걔 이름도.,.,그뭐냐...자기엄마가 넷째태어나면 붙이려던이름임 ㅌ |

| ****tl 구냥 비행기 사주면 안대~? 베베
미쳣어.. 미쳣어요 증말 크킄 근데 엄마미소 짓다가 약속하면 가도 돼~? 하면 그때부터 급울상이 되는 저.... |

| 내가 엄마한테 제일 감사하는 부분은 내가 하려는 일을 믿어주고 지지해주는 것.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타인의 꿈을 짓밟고 깨부순다는 걸 깨달았다. |
![[닌늪 • 하4] 수량조사중이예요!
@la_pomme0_0 la_pomme0_0](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0681780035162113/0Z9Dbmzx_normal.jpg)
| ****vely ㄹㄹ 오늘은 엄마랑 동생 둘 다 축구때문에 흥분해서 둘이 얘기하느라 아직 안자도 된다구 ㅅ |

| 딸아
네가 걷는 네 앞길이 곱기만 하지 않더라도 꽃길로 삼아 걷고 꽃길로 만들어라
강영란, 엄마와 딸 바람의 길을 걷다
#캘리그라피 |

| ****hae 모닝빵.. 어렸을 때 엄마가 한 박스 사놓고 그것만 먹여서.. 허..헣..😊 |

| ****irella 내가 엄마를 닮아서 그래 |

| 엄마 옆에서 보는 거라 흥남을 표현도 못하고 몸만 들썩들썩 |

| 아 엄마가 드럽게 귀찮게해 |

| ****_exo 아니야 이어갈래 엄마 앞에서 힘들다고 엉엉 운적이 없다. 난 이런데 엄만 왜그렇냐고 그런 분위기를 잡으면 무조건 나만 잘못했다 그런다.엄마는 나의 입장을 생각해 준적이 없다라고 밖에 내가 결론 내릴수 있다. |

| 내일 엄마 배웅해드리려면 7시 반에는 깨야 한다 고로 잔다 나 좋은밤! |

| 가온님은 광광 우러따...엄마가 벨 포스터 뜯고 벽에 붙여놓은 이나즈마 다 뗐다...스쿠알로님 등신대는 내가 어떻게든 지켰는데....그것도 무사하지 않을거가따... |

| 아무도 안그리길래 내가그렷음
사라다 어른된거보고싶다
엄마처럼 어중간한 긴단발이었음좋겠네 |

| 우애ㅣ엄마 |

| 한밤개 관대 중에 제일 좋았던 답변이 소민엄마 답변!! 내가 남긴 질문이라 더 좋음♡ |

| ****nze1122 엄마 얘 무서우워ㅛ유우 |

| 세탁기 얼어서 엄마가 손빨래하고있는데
엄마의 성격이 점점 거칠어진다
젠장... 제발 날좀 풀려라 엄마 기분도 풀리게 |

| ****orathegreat: ****orathegreat 이거 어느 분이 하신 말대로 엄마들이 어떻게 아이 놔두고 여행을 갈 수 있느냐고 손가락질하는 태도랑 일맥상통한다. 한국은 유독 모 아니면 도 식으로 무조건적인 희생을 특히 여성들에… |

| ****a_Re 누..가...누가....치즈님 아니ㅣ랄까바!!!!흑...저 아침ㅔ 엄마가 식빵사왔길래 식빵에 초콜렛이랑 모짜렐라 녹여 먹었는데 존맛...흑흑 |

| ****y__92 안나가면...나는 엄마에게 쥬글지몰라...8ㅅ8 자취면 몰래 하루쯤 안갔을텐데...!!!덴장!!!! |

| 엄마가 화장실거울 녹스니까 물기닦으라하는데 탐라에서본게 떠올라서 훗,습기따위에게지는 나약한거울따위 내 얼굴을 비출 자격이없다!라고할까하다 관뒀다..◑◑ |

| ****ddung 엄마 옆에서 자야되서 무리 |

| 아직 엄마 음설은 안떴느냐 |

| '빛로''엄마의 정원''개과천선', 6·4 지방선거로 결방 |

| ****23 야알바그거엄마가더알아보라는디 정보좀 |

| ****912v 집밖에 나가면 무서운 사람들이 가득하단다 엄마가 좋은사람들은 집으로 불러줄게 |

| ****2xing: 엄마 사랑해여 |

| ****er_0321 오 엄마가 천사시네😇 |

| ****yang: 나도 잘 모르겠어 엄마 |
![계옮중..[과자연합 민트초코]규꼬미♥
@KYU_ONLY_IFNT KYU_ONLY_IFNT](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8735757872173057/2A1oTmPO_normal.jpg)
| ****eunsu: 대박 돈알티 오늘 겁나했는데 돈받음 엄마한테 엄마..나 차대절해야하는데 돈이없네..걸어서 서울가야겠다 이러면서 한숨 엄청 쉬었는데 엄마가 사만원줌 엄마 사랑해요♡ https://t.… |

| 아엄마가 핸드폰 바꿔준다는데 뭐가좋을까오 |

| ****Im_A_Crab 엄마한테 뭐라고 하냐고! 가 젤웃김 |

| ****08 엄마가 그러면 이해하는데 아빠가 그러면 배틀..😩😩 |

| 엄마랑 얘기해야 돼 무선 통신은 |

| ****y07 사진 엄마가 연사로 찍어놓음 |

| ****_BR 짜식들 넘나 귀여워... 엄마미소 |

| ****rang ****alueblume
1. 아야언니
2. 되게 위압감이 막.. 응.. 무서웠다..
3. 너무 좋아! 엄마 같아!
4. 뭐 좋아하세요?
5. 추위 조심하세요
6.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 |

| ****m027 ****olob 아하 맞아요 필립!!!! 맞아요 필립!!!!!헤헤헤 우헤헷ㅅ헤헤 엄마미소 |

| ****eon97 알바할 생각없음2킁 로플ㄹ입장료가 더 쌀거같으니까 팬미팅을 엄마한테 끝어달ㄹ라구래ㅅ |

| ****legee 야 나 그럼 담주 주말에 해조도 대??????????? 짐 엄마 눈치 개보임 미안쓰 |

| ****asun: 어릴 때 엉덩이에 종기나면 엄마가 항상 종기부위에 촛농을 떨어뜨려줬다. 그게 뜨거우면서도 묘하게 개운한 기분이었는데... 난 다른집에서도 쓰는 비법인줄 알았지 특이하다는 생각을 안하고 살았었다. 그런데 어느날 친구들이 듣더니… |
![[신란영업사원]슬/トナ
@SRSR_54 SRSR_54](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0375061778403328/CfxVdZZL_normal.jpg)
| 아직 덜그렸는데엄마왔다.. |

| ****aku_couple: 여친:아서쓰!!!!!!!!!!!!!!!!엄마가 서리한 함부로 뽑지 말라 그랬지!!!!!!!
남친:창문 열고 소리치지마....
남친:추워....
서울 |

| 엄마가 하늘에 있다는것과 과거의 가디언들이 "너희 엄마는 《성공》하실거야" 라 하는것, 별자리 수와 나머지 여백을 채우지 못한 여백은 이런 느낌을 준다 |

| ****hite_ 헤헤헤헤헤 엄마 로터넣어죠 하는 말ㄹ이 안귀여움 |
![[재현아지] 낰
@ha_jae_hyeon ha_jae_hyeon](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7276720718626816/6iycgdl-_normal.jpg)
| ****he_ 엄마가.. 바른 청년이라는데요 웃음 꾹 참다가 계단 몇 칸 못 내려가고 허리 앞으로 숙이면서 웃는다. 누나 말에 의하면 별로 걱정도 안되는데 없는 걱정까지 싹 없애주셨다고 하던데요. |

| 시하줄리아가 운명에 저항하는 느낌을 확실히 주고. 시하까뜨도 따뜻하고 괜찮은 인간으로서 괴물과 비슷하다는 느낌보다는 괴물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누나나 엄마같은 느낌을 주는 것과는 대조적. 그래서 안까뜨의 산다는 건은 아주 휘몰이가 장난이 아닌. |

| April 30 2005, 우리의 아이는 환상이 되었어. 우리는 그 환상의 생명을 츠쿠시라 이름지었어. 그날은 붉은 달이 아름답게 타오르는 밤이었어. 아름답게. 너의 아빠와 엄마의 노래. |

| ****cdeng 엄마얏!!!! 전력에 진민이!!!!! 노천탕 진민 넘 예쁘네요 열 많은 지니오빠는 더워하는 것 같고 끙끙 미누오빠는인스타에서처럼 해피해피 해보이는 것이 제 기분이 다 좋아집니닷! 넘 귀여워요 진챠! ❤️💕❤️💕 |

| ****ajaeng2 zzzzzzzzzzzz거대 바나나 구워서 짜른 거 같당,,,,, 난 저러면 엄마한테 등짝 얻어맞음 |

| ****que_COS2 후후. 반응 보면 완전 초보 엄마니까. 하지만 지금 분위기에 조언해주면 와앙- 하고 잡아먹을지도 몰라. 아이한테 안 좋아. 참자. |

| ****dazzlingsea: 더치페이 집값반반하자면 화색돌며 개념녀라 칭찬하다가도 공동명의 가사육아분담 얘기 꺼내면 짜식는 남자들을 많이 볼 수 있음... 그래도 애는 엄마가 기르는게 좋지 하면서 말끝 흐리고 이화는 여잔데 너무 자기주장이 … |

| 아 엄마보고싶다 |

| ****dacheese: ...엄마 나 오늘부터 춤배울래
이제 떼창 ㄴㄴ 떼춤입니다 |

| 아나킨 엄마 너무 불쌍하다 |

| ****os: 카게히... 엄마스가....
#트레이싱한_그림으로_영업해보자 |

| ****ae_: 야쿠엄마는 오늘도 여전히 힘들다. |

| ****p_on_C 허억 안녕하세여~~레이새기 엄마되는 사람입니다 졸라
허억 반가워요 |

| 내가 쌤한테 엄마가 들으면 더 화낼 거 같아서 내가 말하겠다 하고 말하려했는데 무서워서 말을 못함 근데 아무일도 없었움 |

| ****us1127 아니진짜...속상해가지고,,,제일속상한건 엄빠가둘다작년에 크게아프셨다 근데나는맏딸이니까 엄마가다애기해줬단말이야 아무한테도애기하지말래..일부로 눈물도안흘렸어흘리면괜히더속상해하실까봐 혼자있을때만 울엇어 근데 내가뭘잘못할때마다 |

| 세살 터울인 형이 실종됐는데 엄마가 범인이라는 심증이 여러가지 있어서 직접 경찰서 찾아가 아무리 경찰들 붙잡고 다시 찾아봐달라고 울며불며 얘기해봐도 알았다 알았다 말만하면서 이미 수사 끝난 사건이니 아무도 거들떠도 안 봐줬을 거다. 형 실종은 미제로 |

| ****_PokeD 울적 엄마... 조금만 참으면 원래대로 돌아올수 있어..! |
![[앙콘13일양도해주세요ㅠㅠ]호시분초
@hoshi_sun0 hoshi_sun0](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8581800407445504/Qw-UXSQ4_normal.png)
| ****GGYU 꺄ㅑ 우리밍규 엄마닮았구나 >▽< 밍규야 마망 내일 입금하러가!! 우리 얼른만나자 아가♥0♥ |

| ****an_COS2 ... 다른 건 다 됐고, 애가 엄마만 안닮으면 좋을 것 같아. 난 저런 엄마는 되지 말아야지. |

| ****th1127: 엄마 세후니 학교갔따 오께~ |

| 일본에서 산 딸기빵이랑 바나나 쿠키 맛있었냐고 엄마한테 으스대려고 전화했다가 직장 그만두고 쉴거라고 사실대로 말하고, 날 믿는다는 엄마 목소리 듣고 눈물이 펑펑.. 엄마 걱정하지 않게 잘하자! 난 젊고, 난 얼마든지 할 수 있으니까! 화이팅♡ |

| 아 엄마.........지져쓰... |

| ****irella 그래서 엄마한테 부탁했쥐 요 |

| 엄마 우리 계라니가 털모자 썻어 박수 쳐줘 |

| ****sabal_ 아니 자고 일어낫더니 이럼 무슨 꼭 운동한거 마냥 엄마가 이럴땐 더 자극 주면서 풀라고 해서 불타는 허벅지 30번하고 쓰러져잇는중이야 |

| 그래. 그런 거랑 비슷한거지 네 엄마가 러셀 비슬리라는 것만 빼면 |

| 엄마: 방금 끝냈다면서 또그리냐
나: 오늘은 죽는날이야
엄마: 죽어
나: |

| ****rain03 사실 저 엄마오리가 좀 강해가지구 아성명대 팔 거 같긴한데 드라마 자체가 제 취향일지는 잘 모르겠어요 명가네 이야기는 존잼인데 그 외의 것들이앗 안그래도 루성이 중국 국민커플이라고 하더라고옄 |

| ****_Gwang: 내안의 이르키르는 이런느낌...
미르키는 잘못먹여 실패하고 카르트는 엄마에게 빼았겨서
키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엄청 챙기는칸지이.. |

| ****ix71141 사실 엄마가 사왔지만 코쓱 저는 고래샀어요 핏타님은 뭐샀어오? 0 |

| 친구한테도 물어봐야지😳 엄마되고 공연도 제대로 못 보러 다닌다는 친구 마지막 뮤지컬이 초연 샤큐리라서 넘나 부러운 것 |

| ****ddung 쉬벌 엄마가 자래 |

| 허얼 율래 아고로 우리애라고 불럿다 넘 조은것가타
석율아저씨가 맨날 그냥 그래그래 하다가 그래 학교상담 가게 됏는데 <우리 애가 잘못했다고요?> 하면서 화내는거,,, 사건은 그래 엄마아빠 없다고 놀리는 애들이랑 몸싸움 한 건데 샘은 무시하면서 그래탓 |

| ****_fea 엄마미소 안먹어도 배부를거같고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겠죠 |

| ****_939432 맞아하 엄마한테 젤 맞는거 사주지만... |

| ****nty: 10년 후 츠나가 애들 뒷처리 하는거 너무 익숙해져서 수호자들이 난리 피우면 가서 "아이고 우리애들이 또 무슨 짓을 저질렀나요~ 죄송합니다~"하는 말투 썼음 좋겠다. 완벽한 엄마 포지션 |

| 진짜 경오빠 넘나 똑똑해 엄마랑 보는데 내가 너무 뿌듯하다 |

| 엄마가 파마하라는데.....엨....머리 안그래도 숱 적은데....파마하면 더 상하는거 아닌감....
머리카락 색소도 빠져서 거의 갈색이구먼... |

| ****ip0321 어엉... 그래서 시험접수하고 엄마랑 나랑 땅침... 엄마: 안타까움 |

| 엄맠 |

| 큰언니랑 마블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불꺼져서 "엄마!!!!!!꺄아아악!!!!!!!!엄마!!!!!!!!!"
18살과 22살이 함께 엄마를 힘차게 찾음 |

| ****HILI17 착한생각 엄마생각 슬픈생각... .. |

| ****_9488: 이거 알티하고 엄마한테 15만원 받았어요...;;;;;;싱기.....유니버셜이랑 호텔비 내고도 오만원 남았네여;;존좋 |

| ****O2 쇼르의 자비 천원을 내고 엄마한테 2천원을 받는다 죤 |

| ****heaist 흑지야엄마에 대한 푸념 들으면서 자기 엄마 얘기도 할거 같아요. 원래는 자기 얘기 전혀 안하지만 약에 취했으니 컨트롤이 안되지 않을까 둘이 어머니란 존재를 그리워?하고 그랬으면..!! |

| 오늘은 하루종일 모짜르트 소나타만 쳤다. 밤까지 쳤다. 엄마가 설거지하시면서 시끄럽다고하셨다. 그런데 듣고나서 이상하다고하신다. 명랑한데 왜 슬프냐고하신다. 밀회 6회 中 어린 선재의 일기 中 |
![츳키기다리는 슈키[シュキ]
@suoki2220 suoki2220](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6494406979878912/VZ-EBIqJ_normal.jpg)
| ****i2220 쳇배추자씩. 사실연성습관따위없어 근데 굳이 말하자면 그리려고하면 엄마가들어오고 그리려하면 카톡울리고. 그러다보니 그리기전에 휴대폰은 꺼두고 방문을 잠그지흐흐흐 |

| ****Uhu82 그러다 나중에 혁은이 핸드폰 구경하다가 봤으면 변함없이 크고 있어서? 이러귴엄마 아빠 두 분다 바쁘셔서 동생들 간식이랑 밥 준비물 모든걸 다 챙겨줍니다 참고로 태율이 나름 요리 잘하는편이에요..아마 |

| 결국 내가 선택한 답은 소유권 주장이었다. 이 폰은 내가 샀고 요금도 내가 낸다. 너는 폰을 빌려쓰는 입장이다. 고로 성인이 되어 니 스스로 번 돈으로 폰을 쓰기 전까진 엄마의 규칙에 따라야 한다라고 입이 댓발 나왔지만 반발하지는 않더라. 참나 |

| ****_teng 엄마 계란 늘러붙었쪙... |

| 실제로 엄마가 옆에서 "쟤 죽었니?" 라고 ㅍ함 |

| 근데 엄마 중간에 깨서 화장실 오시면 어쩌지 |

| ****omme0_0 헉ㄹ; 이누보쿠 정주행각이다;내일 물어보려면 일찍 일어나야겠ㅅ다;;;;일단 일찍 일어남으로써 엄마의 기분을 업시켜줘야함ㄹ |

| ****starlight 우리 엄만데? |

| 아빠미소를 짓는 버거맨을 보며 엄마미소를 짓는 음흉한 나 |

| ****k____ 엄마신장을 판다는줄 알았는데
순간 오줌 찔끔 흘린듯 |

| 엄마한테 배고프다했더니 물 마시고 잠이나 자래.. 쟈갑다 쟈가워.., 진자 딸천재임 |

| ****r__swee__: 엄마 가방은 안대,,?후니 공부할때 쓸껀데~ |

| ****ornsmelll ㅈ.. 마리망 보고싶은데 오늘 엄마랑 같이 잠ㅌㅌ 이잉으이ㅣ 마리망 뭐 나왔는지 보고싶어 크윽.. |

| 엄마가 일본어 전공했거든
심지어 고려대 대학원 석사도 있음 |

| ****epiah: 어제 미국친구랑 얘기하다 나온건데, 왜 한국인들은 아이가 태어나면 남녀 할 거 없이 자기 이름을 포기하고 xx엄마, xx아빠로 자기를 지칭하거나 주변에서 그렇게 불러도 방치하는걸까. 일본도 가족주의 심한 나라 중 하난데 애… |

| ****eongyj 네? 쉐르가 뭘 했다고... 엄마말 믿고 절제한 쉐르인데.!!! 왠지 이제야 쉐르를 마음껏 굴릴수 있을것 같았는데.. 엔딩.... |

| ****c_Hwan ㅁ환펭의 엄마펭 ㅅ 세뇌! |

| 데이지가 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은 일단 울엄마 아부지 빼고 하느님 뿌처님도 빼공 암튼 제일 사랑스럽고 싫어할래야 싫어할 수 없는 사람은 바로
나!!! 룰루~~♥ |

| ****_djfh_g 들킴 이사람ㅁ이 돈계산ㄴ할려구 그래찌...! 나 20마넌 밖에없는데..6마넌 교통비루 깨지고... 4만원 팬싸루 깨지고..10마넌으로 로플,밥 다해결해야하구..로플입장료는 엄마한테 굽신해야해.. 알바할 생각이 없음 |

| 현우가 담배피는 거 보면 뭐.. 역시 한국일진이얌,,, 하겠는데 아이솔은 절대용납못할거같음 쓰읍 엄마가 담뱊피면 키안큰댓지!! |

| ****shello_COS2 반은 혼신의 연기를 한 파이셸로에게 칭찬. 반은 이런 엄마를 둬서 힘내야하는 아이를 위한 애도. |

| 마모루첫인상.... 츤데레엄ㅁㅏ.. |

| ****1895 왜 엄마는 악마의 사전을 읽고 있었던걸까.... |

| 졍국이는 나갈수 있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바라며 시간을 물어보지만 엄마는 원하는 대답을 해주지 않을거란다 희희 그래서 맨날 집에 갇혀있었으면... |

| 엄마 고딩때 나보다 머리짧고...치마입고 댕겼든데..그 사진속에서 여고 입학한 미래의 내가 보였다. |

| ****jong940114 ㄱㅅ.... 그리고엄마는동생편^^ 더억울 |

| ****dan ㅌㅌ네!!! 아빠가 교통사고로 엄마 혼자 3남매 생활+병원비+수술비감당안되서 결국 그렇게 죽었다는 이유였답니다
|

| 저 엄마는 외ㅣ계인 짱조아함 '^'!! |

| ****9ong: 옥탑방 단칸방에서 엄마랑 둘이 사는 택이 맨날 엄마한테 얼굴만 뺀 온몸 성한 데 없이 맞고 정환이한테 오는 거 보고 싶다 |

| ****_o 맛있는거해서 엄마랑 아빠랑 동생 먹게하고싶퍼~ 라는 부분이 매우 귀여우심ㅁ |

| 벽이 엄마 마니 바빠요? 누가 눈치없게 이렇게 물어보면 또 울라고그라면서 안...빠...빠여...! 하면 케이넌이 머리쓰다듬어주고 질문자한테 한숨쉬면서 쨍려볼것 아쪼끄만 통통한 손 |

| ****O___ 그러면 잘리고 고소먹을듯 안녕 투이타 안녕 엄마 |

| 엄마 나 오자마자 쇼핑 엄청 시켜 |

| 공항 폐쇄라는디... 엄마 원래 오늘 오기로 했는데 내일도 못오신다고 |

| 조카1가 힌디어를 배우고 있다길래 엄마를 써 보라니까 사진 가운데 수직위치아래에서 위방향 처럼 썼다. 힌디어는 한 단어라는 뜻으로 마지막에 선을 긋는다나. |

| ****l08 아니 이러니까 엄마의 신장을 판다는 것 같잖아... |

| 아 이거 엄마 주민으로 만든 아이디네..가관이다.. |

| ****_Rpa
"으음..♡ 엄마라고 부를까..언니라고 부를까..♡" |

| 작년에 엄마랑 영화보러 가는 길에 차 안에서 전도연 얘기를 했는데 엄마가 전도연을 좋아하는 사람이어서 너무 행복했다 |

| 파판 하는데 엄마 들어오셔서 그만 하라고 화 내시길래 얼마나 했다고.. 라고 생각했는데 엄마 나가자마자 게임 이용시간이 8시간 경과했습니다 라고 떴다 |

| 엄마는 왜 키스앤크라이에서 봤던 크리스탈을 소녀시대로 생각하고 걸스데이 달링 뮤비를 보더니 어 이거 소녀시대지 여기에 그 보석 이름 같은 애 있지 않니 이래서 나로 하여금 티파니 제시카 등등을 말하다가 크...하길래 크리스탈? 까지 가게 만들까 |

| 너무추워!!! 집까지 텔레포트하고싶다 엄마 나 얼어죽어 |

| ****tsu 엄마엄마 저는 너무 기뻐요 한강에박힘 |

| 목요일에 엄마가 2만원을 나에게 준다
목요일에 엄마가 2만원을 나에게 준다
목요일에 엄마가 2만원을 나에게 준다 #탐라에_세번_외치면_이루어진다 |

| ****_btob 응응 엄마가 허락하셨는데.. 티켓팅에 성공만 하면 갈거야!! 너는?? |

| ****robiotics 그런 경우
예쁜 여자들이 나 못생겼다고 안좋아한다, 외모로 사람차별한다 빽빽 ... 그리고 못생긴 여자를 차별하죠. 이게 다 엄마들 때문입니다. |

| ****l08 엄마 신장 팔고 올게요 전 토끼의 뽀뽀를 받으러 호주에 가야겠슴니다... |

| 아 엄마 진짜 싫다 휴 |

| ㅁㅊ엄마친구분이 핸드폰 받침대 만들어서 주셨는데 안쓴다고 내꺼 됐는데 이거 뭔데 웃기지 ㅣㅌㅌㅌ |

| ****_YYS 엄ㅁ마라 아니야 누나는조아하지 엄마랑 티비같이보니까능... |

| ****wt 전기장판 틀어도 금방 싣음엄마가 아침에 와서 다시 켜줌 |

| 아 지금 넘 충격적인건 낼 엄마 수술한담서 가족중 아무도 나한테 안알혀준거임 |
![[천연기념물 제202호]유루미✿
@swsxmt swsxmt](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9060749554102272/KoZehOZH_normal.jpg)
| ****g422: 보로스유충을 다크매터 3간부가 업어키우는 이야기 2편
글로리버스는 3간부 내에서 바보 / 게르간슈프는 엄마 포지션을 맡고있엇음 좋겟다 |

| ****shka 전 미남, 엄마는 인상좋은 훈남 취향이라.양립이 불가하지요. |

| ****oo__: 다 큰 남자애가 발음하는 엄마라는 말이 어쩐지 서글프게 들렸다.
죽은 엄마여서 그럴 터였다.
엄마라는 말이 원래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다.
-김이설, 환영 |

| 피규어 선반만들어주신거보면 말 다한것같다 엄마 항상 고마워요 그리고 이제 시작이에요😣😣 |

| ****ma_Hea 이건..응, 가족 사진이네.. 헤헤, 자주 생각하고.. 이렇게 보니깐 좋은 것 같다니깐. 음, 엄마랑 아버지가 살아 계셨었다면 저랬겠지! 보루토랑 나, 엄청 닮았지? 😁 |

| ****anet_xo 미칭 부러워 난 1월달에 용돈 못받아허,, 엄마가 안쥰대 흑흑,, 근데 2월도 안줄삘 ㅅ |

| 아줌마랑 가자 엄마가 왜 저래요? 계속 운전이나 해 통에 얼마나 있었지? |

| ****i90 하로콘 엠씨에서 풀렸나봐여 우에무 엄마 35 야나밍 엄마 34 |

| ****chute: ****chute 이젠 글러차별 드립까짘쟤 지금 엄마가 밥먹으란다고 갔음ㅆㅂ애새끼갘 |
![매너어/불곰[62]
@mannerer62 mannerer62](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0907121211158528/sl5TEsjB_normal.jpg)
| ****ur_thedew 저희엄마는담주까지언ㄷ제기다리냐고 폭발하셔소ㅓ룐 |

| ****dan 저는 뭐냐...생활고에 시달리던 엄마가 걔랑 동생들 가스중독으로 죽이고 엄마는 자살하는 ~동반자살엔딩~ |

| 엄마아빠 사랑 |

| ****Rae: 미호엄마와
#うずまきナルト生誕祭2015 |

| ****ji_sehun_ ㅁㅊ엄마 ㅂㅂ..?ㅁㅊ 우리도임 우리엄마그래서 졸라억울한게 동생편졸라듬... |

| PC 멜론으로 준호 one 앨범 듣고 있는데 엄마랑 동생이랑 막 신나서 리듬타면서 춤춰,,,, |

| 울엄마아빠는 결혼을 빨리 해서
아이들도 일찍 낳았다. 내가 크면서 딱 내 머리속에 각인되었던 울엄마아빠의 나이는 34,38살. 이유는 모르겠지만 우리엄마아빠를 생각하면 딱 그 나이가 생각났었다. 커오면서 쭉. |

| 사실이럴때느끼는거지만 정말 우리엄마가 엄마라 감사한........ 난 사는거 자랑하는걸 좋아해서 동네방네자랑하는데 엄마도 같이 이쁘다고 좋아라해주시니까 기안죽고 내덕질열심히할수잇ㅅ다 |

| ****y07 엄마갘꿍시렁 거리면소 찍어줘쎀 |

| 아 나 지금 엄마한텐 항상 10시쯤에 잔다고하고 몰폰으로 1시에자는데 심심해서 스탠드키고 이벵염...ㅍㅅㅍ 머 우체국이 집근처니까..😁 |

| ****hyunee0506 져두 아까 보다가 엄마오셔가지구 막 이불아래에 숨겨놓곸 하 심장떨려여,, |

| ****_dream: ****_dream 나 사이 엄만데 사이죽엇다,, |

| ****d8051 엄마가 너무어이없어서 웃고감쳇 |

| 그..나...엄마한테 치여 죽더라도 벽하나를 민석이로 도배할래.... |

| ****omme0_0 요새 동생이랑같이자긴하는디내일 동생 깨면 동생이랑 엄마한테 물어봐야ㅑ겠다 ㄱㅊ으먄 우리집에서 자고가셈 |

| 하.. 미안하다 이자크진짜...미안해 네 엄마가미안해... |

| 내 자캐는 엄마아빠가 없거나 온전히 받고 자랐는데도 그 모양 그 꼴이다 인성쓰레기들
#부모의_사랑을_온전히_받고_자랄_수_있었다면_자캐는 |

| ****VVVVVVV 사실 나도 울 동생이랑 말 안한다 집에서 서로 폰만 만지구.. 엄마한테 뭐시켜달라할때만 잘맞음ㅌ |

| 내가 왜 페북을 안하는데...엄마가 사찰다닌다고...트위터만이 내 공간... |

| ****lodeer 꺄아아아 살아남았어 엄마 내가 해냈어 |

| ****_103 지야가 자기 과거는 말할수 있는 것들만 말하고 대신 엄마에 대한 푸념을 잔뜩 할거 같아요 엄마바라기 지야 ...... |

| 엄마: 벌컥 푸가떨어지면뭔지알아? !
나: ?
엄마: 쿵! 하고떨어졋어!!!
나: ..?
엄마: ▽✨
나: ...........쿵푸?
엄마: ㅁㅏ자!! 문닫고나감 |

| ****42 여강휘랑 하무열이랑은 또 다름 여강휘는 동네 오빠같은 느낌이라면 하무열은 엄마보다 한 살 어린데 아직 결혼 못하고 장난 잘 치는 엄마 후배 아저씨 느낌 여강휘는 겨울에 생각나서 목도리 주고 싶은데 하무열은 용돈 주면서 놀릴것 같은 아저씨 |

| ****me_aks: 부적 엄마 보고싶다는 말에 혼나서 집 나간 아카시로...
#적우_전력_60분 ****hiRight_60m |

| ****onoha 하루종일 빵..;. 저녁은 엄마가 닭도리탕 해준대서 기대하고있었는데 어째서인지 짜장면이 배달와서 짜장면 두젓가락. 그리고 아까 또 빵... 그래도 이정도면 3끼 다 챙겨써.. |

| ****ujinworld 그런 엄마아빠가 할머니할아버지가 되고 어..내가 만들어드린거네.. 내 나이가 예전 엄마의 그것보다 많아진 지금..이제 늙어가시는 모습이 눈에 띈다는 게 참 슬프다. |

| 밖에선 소심of소심이라 착하다고 얘기 많이 듣는데 사실 완전 나쁜넘임다... 욕심많아서 엄마한테 옛~날에 한 소리 들음. |
![[재현아지] 낰
@ha_jae_hyeon ha_jae_hyeon](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7276720718626816/6iycgdl-_normal.jpg)
| ****he_ 목도리 둘러주고 맑은 국도 있을 거에요 웬만한 국 다 팔 걸요? 기억을 더듬으며 얘기하더니 지갑이랑 핸드폰 챙기고 엄마한테 문자 보낼까 하다가 전화하고. 쌤 손 잡으면서 연락 직접 못 드려서 죄송해요. 쌤이 연락한 것도 알게됩니다!! |

| ****12365
추가로 양호쌤 엄마이기도합니다.
빠르게 만든 밍나의 양호쌤 |
![[신란영업사원]슬/トナ
@SRSR_54 SRSR_54](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0375061778403328/CfxVdZZL_normal.jpg)
| ****r0722 소비러는 여기서엄마미소 |

| 아니뭔이렇게 자연스럽ㄱㅔ 물어보나했어 엄마 내가 뭐하고다니는건지 아는건가요 정말 아는건가요 내가 뭐에돈을쓰는지는 알고있지만 밖에서 뭘 하고다니는지 알고있다는건가요 |

| ****osuga 엄마 한테 허락 맡았눈데 내일 아빠한테 닦일가봐료 아 진짜 무서뤄 아 |

| 엄마는 매년 토정비결? 보고오는데 매년 나는 배우자복있다는 얘기만 아줔 |

| ****ku02 흑흑흑 대학교 성적도 써야하는데 평점이 너무 처참해서....n년전의 나를 찾아가 멱살이라도 잡고 싶어욬 덕질하러 일문과 간 새기가 왜 공부를 안해?! 짱구엄마 엉덩이 스매시 |

| 경오빠 문제맞힐때 기뻐서 나도모르게 오악 꺄아아ㅏㄹ핳하핰ㅌㅌㅌ 이렇게 웃으니까 엄마가 아이고 헠정아.. 이러신다 하 쪽팔려 |

| 헐엄마가 졸업기념으루 떡보끼코트사준대 |

| ****ong09 엄마양! 손을 받아들인당 //척✋✊ |

| ****l_alswn 진짜?? 진짜웃겨 울엄마 내가 샤이니보고 그 민호인가 잘생겻냐?? 이러고 물어봐 |

| 우메다에서 미도스지선 타고 난바로 이동. 오는 길에 좀 돌아와서 카라아게랑 타코야키. 타코야키 한 집만 맛있었음. 다른 한 집은 엄마가 문어가 싱싱하다는데 별로... |

| ****sg687040 맞아요!!! 세상 흉흉하니...혹시 몰라서 엄마한테 연락해서 집에 올거 있냐니까 그런것도 없고! 코와 |
![[반동결]Kaninbeil
@kaninbeil kaninbeil](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45162375209857024/0cq3_Rom_normal.jpg)
| 아..뭐랄까..웃긴 트윗보고 웃다가 갈비뼈 마지막쪽부분이 찔리듯 아픈..엄마한테 와달라거 소리칠뻔..;
지금은 덜 아픈데 목까지 이어져서 아프다 |

| ****a_ ****Utile 원래 다 그런거 아닌가요???222 저도 오빠랑 엄마 때문에 보기 시작한게... 여기까지 왔네요 침착 |

| 시간땡겨서 케톅스 타길 잘했지 껄껄 집에 와서 엄마가 왜케 늦게 왔냐고 머라하더라 더 늦었으면 큰일날뻔ㅅ |

| ****o__: 언니 남자친구 : 게임채팅으로 어머니 못찾아뵈고 이런데서뵙게되어 죄송합니다...
엄마 : 그래 웃긴데서 만나는구나
|
![[동결아님]홍재민(꿀쨈)
@hjm4606 hjm4606](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1769255918931968/CveK6X6i_normal.jpg)
| 돈모아서 자기를 위해 쓰는 사람 부럽다. 난 등록비로 쭉쭉 빠져나가는데.
엄마 : 그럼 학교를 남을 위해 다니니? |

| ****l_70 헐수술 잘 되실꺼야걱정하지마루 나 2월11일! 오늘 갑자기 정해서 배랑 숙소랑 다 예약해놓고 구냥 엄마아빠한테 통보햇써,,, |

| ****er_9597 .....어어ㅓ엄마... 그러는게 오디써요.. 그거슨 마치 용돈 줬다 뺐는 그런 무자비한......😢😢 왕 이쁜 그림 그려두고 존잘님 안해준다 그럼....... 노노해요...노노노.. 댓츠 노노..😢😢😢 |

| 낼 엄마 도와드리러 나가야해.. |

| ****ing1226 하나는 엄마는 외계인으루 해야하나바 헤헤 |

| ****04 방이거든 원래 저 컴퓨터 티비 호환대는데 엄마가 돈 많이든다고 설치할땨 안함.. |

| 경희대가 서울인 거 모르는 건 아니겠지 엄마!? |

| ****lwine: ****smm 동의합니다! 표현도 사랑의 한 방식이라 주장해 봅니다. 표현이 서툴면 그건 그냥 서툰거임. '알아서 이해해줘'는 엄마한테나 하라고 하셈. |

| ****seung 엄마가 그날 공부는 안하니..?그래서 정리하구 잘거야하는데 그때부터 엄청긴장해서 거의 새벽4시에잠들었어 |

| ****_sinsuke ...엄마.. 토닥토닥 |

| ****ye 엄마가 작은캔 하나 사왓더라 |

| 귀신바람.....
으히히흐~~~~~
건우가 저소리 듣기 싫댄다.
그래서 엄만 괜찮은데~
하니깨~.요녀석이
엄마 그럼 나가서 밖에서
귀신바람이랑 얘기해요~ 근다~
농담이라고 짐 하는 거냐~? |

| ****Lagoon 네...제가 연애&결혼 안 해도 엄마미소 짓고 살 것 같아욬 |

| ****try_side_ 예......? ...??? .........??
하 야나밍보다 야나밍 엄마와 더 가까운 나이라니.....! |

| 나는 을 치면 무조건 현실 웃음으로 가버린다워낙 잘 웃다보니까 그냥 엄마웃음이든 아빠웃음이든 낄ㄹ낄릭ㄹㄹ낄 거리는 웃음이든 어떤 형태로든 웃고있어즐ㄹㄹ거운 인생 |
![[01.25~02.03 여행] 브혼
@petit_kouha petit_kouha](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0300406157565952/WE7KnWEV_normal.jpg)
| ****ming20 님....존잼......첨엔 꼬깨가 모때무네 재밌다그로지?하고 엄마 보는거 같이 봤는데미친 오월이가나왔는데 담주에 드라마를 못보다니 참을수없어 |

| 어제 오늘 왼블...결혼식피로연때 꽁냥대는 앙커플 시강쩔었음 꽁냥꽁냥 엄마미소로 봄 |

| 아니 엄마ㅏ말고.... 인간님 어딧어 |

| 마지막에 오월이 넘나 소름이어써 뻔히 나올거 알앗는데!!!! 소름!!!드디어나왔다고 엄마흔들고 난리침 |

| ****que_COS2 전직 보육원 종사자랍니다. 분유는 뭐가 좋은질 모르겠네. 우리는 전부 후원받은 걸 썼거든. 기운찬 엄마의 아이니까 분유도 좋은 걸 먹여야 나중에 크게 될 거야. |

| 쿠로엄마............ |

| 엄마....... |

| ****rrow1943 2222222 적분 못한다고 엄마가 나 가래.......... |

| 막둥이 : 내가 엄마한테 부탁해서 하나 만들어달라 해써
나리 : 주인님 최고에여 뺘아악~!!뺙뺙!!
막둥이 : 시끄러어.... |

| 엄마 귤먹고잇서서 생각난다 병원갔을때 너가준 귤4개 기차에서 참 맛있었어 |

| 팔로 아니신분이 탐라에 막 떠돌아댕겨..엄마.. |

| 메이플->서든->롤->스타
순대로 체계적인 폐인 단계를 나는 밟고있다....
아니, 밟히고 있다. 어무니에게... 엄마 미앙해 쥴쥴 |

| ****goodbye: 하루에 평균 100번은 '엄마!'소리를 듣는 것 같다. |

| ****dma77 ㅈ졸라 논리적이야....사실 우리엄마한테 말하는것도 문제야 엄마는 내가 보충수업을 듣길 바라셔 젠장 너무짜즌나 으으 구도숙제해야지 일찍자고싶은데 |

| ****7113: 그래서 엄마에게 그 사람들한테 이렇게 얘기하라고
'내는 이번에 1번 안찍을기다..
1번찍으면 딸래미 사위 짤린다칸다
내자식들 밥숟가락 떼고 손녀 급식도 뺏는 1번 안찍을끼다.' .라고
그랬더니 아시겠다고...그 징도는 말씀… |

| ****ulcos 당연요 ..... 소휼카타 반 넋놓고 봤숩니다 ........ 흑ㄱ흑긓흑흑 엄마 나 넘행벅해 .......... |

| ****_kyung ****ean56 나 아침마다 삼김먹을라고 학원갈땤엄마가 주무시느라 아침밥 같은거 집에 없슴니다..하...그래서 굶는건 넘배고파서 요즘 삼김 종류별로먹어보고이쎀 |

| 사실 언니랑엄마싸워서 깼음 이번엔 언니잘못99퍼다 |

| 개나 고양이 키우고 싶은데 엄마가 망나니 셋에 나와 형제들 동물까지 있으면 우리 집 난리 바가지 난다고 안 된다 그랬음.. |

| 아놔 나 초딩 한자 거의 아는데 효도 효자만 몰라서 엄마가 째려봄 |

| 낼 출근 안한다~원장님이 전화오셨어. 안와도 된다고! 등원하는 애들 없냐니까, 대부분 엄마들 일하는 곳들도 쉬라고 했다고~ 진짜 왠열이니........내가 눈 때문에 일도 안가보고....... |

| ****ng1013 안 돼. 엄마가 안 된다구 그랬찌! 노잼 |

| 아아ㅓㅓ아어가가가 문남보고시퍼거ㅓ유루유휴엄마티비그만보러고 |

| 엄마 나 마스페스갈레에ㅔㅔ에에에에ㅔㅔ |

| ****HEN_ 저게 사기면 그건 제가 아크릴 액자를 멤버별로 사겟습니다,, 을 치려고 했는데 엄마랑 대화하다가 엄마한테 말해야 할걸 여기다가... |

| ****ketstory #응팔콘서트_나_좀_데려가_주라주
딱 응팔세대이신 어머니와 함께 가서 세대차이도 이해하고 배우분들도 뵙고싶어요 엄마께서 혜영님 준열님 정말뵙고싶어하셨고 저는 네분다 뵙고싶구요.. 엄마와 함께 팬질 ? 할기회가 생겼으면합니다 |

| 근데 엄마가 난리 칠거야 백발염색하명 |

| ****onnet: 160122 엄마....
#BTS #RM ****twt |

| ****GER_with_R 그건아직 안나왔구 그그 사월이 엄마랑 만나구 끝났써! |

| ****ease_x
우앵 엄마 안주것녴아 진짜 구ㅏ여워다니같은 남동생 있었으면 평생을 둥기둥기하고 막 엄쳥 예뻐해줬을텐데●<-< |

| ****n___ 엄마! 엄마 엄마! 와락 |

| ****kkomul 울 엄마한테 안 통한다 전해라 |

| ****mk6673 너 진짜.....엄마 |

| ****i_limi 저는 아 왜 그 토네이도 모양있는과자! 그거사와요 엄마!하면 사다주세요 |

| 엄마오리 심한 과라서 치인 극의 치인 배우 그 자체가 늘 내 안의 베스트가 되는 타입.. 이후 좋은 배우가 아무리 올라와도 밀어내기가 힘들고.. |

| 우리집 더워서 엄마가 창문열고 환기시켰는데 27도 그대로다....왜 한거지..? |

| ****_nation: 석찌오빠 답은 야생화였고 한번 불러달라케서 불러주심8ㅅ8 다부르고 앉으러 가는데 정꾸가 엄마 석찌오빠 커버곡 을 부르기 시작함엄~마~🎵 |

| ****_930112 아 마지막 오월이 때문에 엄마랑 열심히 웃었어... |

| 엄마, 여기엔 깊은 사연이... 현빈, 너 |

| ****204 ⊙∇ ⊙ 삿탕아삿탕아 엄마는외계인을 내어놓으렴 그렇지 않으면 구워먹으리 |

| 엄마 김종인이 유혹해요 |

| ****_0313 찾았ㄷ닼엄마껄로차장옽쇼파밑에카펫아래에깔려있었ㄷ다.. |

| ****0918N 아 정말 ? 타팬 ? 누구 ?! 울아빠는 산들이구 엄마는 나를 따라서 바로 랄까 |

| 근데 둘다 제대로 사랑받고 자라본 적 없으니 이게 뭔지 모르는거 남자애는 남자애대로 여자애엄마한테 몸 계속 팔고 여자애는 여자애대로 그거 대신 계산하고 |

| 우리 엄마가 자기 앨범을 보더니 중얼거렸다
"아니 어떻게 이렇게 못생길수가 있지?" |

| ****lady09 난엄마가미안해서해준댑,,쩝,, |

| 엄마 앤오님이 앤캐님들 괴롭혀 오열 |
![[commission] 팡콩
@no_4349 no_4349](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5498043970420736/KWa9etc7_normal.jpg)
| ㄲ삐야아아악 엄마가 컴코드밟앗어 삐야아아아아아아아아악 |

| ****shello_COS2 애엄마가 기운이 없으면 어쩌냐. |

| 엄마 시방 이게뭐래 |

| ****lein 엌 딸들이 아빠 미모 못 따라간다22222 제 아빠 정말 눈 크고 이목구비 주차 잘되있고 그런데 저는....;;;;; 그 얼굴에 넘어간 울 엄마 평생 고생했다는 것까지 닮았네요 |

| 얘들아 소리지르지마;; 엄마몰래보는중이라고 |

| 아 누가 중얼거려서 잠시 식겁했는데 울엄마 기도소리였다,,, 무셥쟈냐 |

| 내방 겁나 깨끗해졌닼이틀 외박했더니,,,엄마가,,전부 치웠어,,구론데,,,,내 굿즈 몇개가 쓰레기통에서 발견되고 ?
어머니,,😢 어머니,,,,,,
근데 엄마가 나 부르더니 저거 팬하는거 방좀 치우면서 하라곸 |

| 엄마세상에 |

| ****ot__5678 울컥 엄마가 보거 시퍼여 |

| ****ia: 김갑수랑 고두심 나오는 드라마 짜증.. 평생 개고생만 하고 산 고두심은 암에 걸려서 죽게 되는데 남편/아들새끼는 한결같이 아내/엄마한테 징징대면서 부려쳐먹으려고 하고... 뭐가 됐든 한국 여성들에게 결혼같은 거 절대 하지 말라는… |

| ****NieVe ****rfollowzomb ****lio ㄴ 엄마!!! |
![[커억ㄱ뒤짐]이킴퐁
@P_ooooong P_ooooong](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90194808074174464/dRlMfPZ1_normal.jpg)
| ㅁㅊ내까뮤벌ㄹ레엄마가거실청소하다 버리심 |

| 엄마가 계셔서 호모소설을 못쓰니 그림그리자 |

| ****12 오늘보일러를틀어봤어요...
안틀어도괜찮았는데 엄마가.. |

| 엄마가 바꿔주신댔지만 최대한 버텨서 내가살수있기를.. |
![[야간경비]hosino kakela
@lusy02093076 lusy02093076](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67686934299344896/sykLcPQY_normal.jpg)
| 유메노 카케라 제 본명입니다. 셰렐 루시는 친구들이 지어준 단순한 별명이죠 엄마가 일본인이시고 아빠가 미국인이십니다.#lusy |

| ****rang ****_9410
1. 디디엄마
2. 잘 맞고 착해
3. 욕쟁이
4. 치맥 곱창 막창 고기 갈비
5. 사랑해
6. 욕 줄여 볼 생각은 없어? |

| 오늘 옥상 문여니까 나무가 뛰쳐나갔다가 바람에 밀려서 옆으로 굴렀다는 얘기를 아까 엄마에게 들었다 |

| 요즘은 가업을 잇는 일을 쉽게 선택하지 않는다. 아이들에게 아빠, 엄마가 하는 일을 하고 싶으냐고 묻는다면, 선뜻 대답하지 않을 것이다. 아마도 대다수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 할 것이다. |

| ****ecosmic 와 토끼 넘 고단수이네요 똑똑하닼 힘내요 아가토끼의 엄마쨘! |

| 네 엄마, 후 ~
네 딸, 후 ~ #왔다장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