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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사진으로 유명한 배병우 작가,허영만 화백의 섬여행..이제는 좋은작품보다 매일매일 많은 작품을 담고 자연을 관조하신다고..철학이 담긴 우리네 밥상으로 든든한 한끼를 비워내고 쉬어가며 자연과 친구삼아 다니시는 모습이 참 정겹다.. |

| 배병우 사진작가 전시회가 샹보르성에서 열리고 있나보다. 근데 불어이름이 Bien-U 네...bien 좋은 이라는 불어 뜻을 살리기 위해 일부러 저렇게 쓰나보네;; 프랑스애들이 "병"을 "비앙" 비슷하게 발음해서 그러는 걸 수도 있고.. 특이하군.. |

| 배병우작가의 종묘사진=지붕쪽은 하늘이라 밝 고 아래는 땅을, 중간은 귀신들이 드나드는 곳이기에 어둡단다. 외국인도 극찬한 한국의 건축물이라 한다.그럼 하늘과 땅 사이엔 귀신들도 산다는거네.옛날 이야기 같음 |

| 섬으로 가자 - 맛의 방주 울릉도 보는데
배병우 선생님이랑 허영만 선생님 나오네!
허허 역시 마지막에 배병우 선생님 사진 나온다! 캬 |

| 나는 책을 보기 위해 서재를 만든 게 아니다. 이 안에서 즐겁게 놀고 맛있게 먹으려는 것이다. 만 리를 여행하고, 만권의 책을 읽어라 - 배병우, 사진작가 |

| 호텔 내에 미술관이 있다고 해서 찾아간 제주켄싱턴호텔. 프론트의 배병우의 소나무 이미지 빼고 벽에 걸린 작품이 하나같이 끔찍한 수준이라 시간만 아까왔음. 이랜드 계열 호텔이니 그 수준이 뭐.. |

| 허영만&배병우 두 작가 은근 슬쩍 스카프나 티셔츠 등으로 각자 스타일로 커플룩 맞춰 입는거 귀여움 아깐 둘이 화려한 스카프 하고 나오더니 지금은 핑크 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