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love2012: 김현미 "이대로면 박근혜정부가 끝날때 국민에게 700조의 빚을 떠넘기게 된다. 국민이 무슨 죄를져서 그런 빚을 안아야합니까? 누가 박근혜정부에게 그런 특권을 주었습니까?" |

| ****nlove2012: 김현미의원 "정부가 매년 4조가 넘는 누리과정을 지방교육청에 떠넘기면서 한푼의 예산도 늘려주지 않았습니다.
대통령 공약대로 누리과정을 중앙정부 예산으로 감당하거나, 지방교육청 예산을 늘려줘야 합니다" https:/… |

| ****nlove2012 김현미 의원이 지난 당의 내홍 과정에서 보여준 실망에 맞팔 취소하고 차단합니다. 일산에서 김현미 의원이 선전하길 바라나 당선되라는 덕담은 못하겠네요. 열심히 하시길...이만... |

| 김현미의원 "정부가 매년 4조가 넘는 누리과정을 지방교육청에 떠넘기면서 한푼의 예산도 늘려주지 않았습니다.
대통령 공약대로 누리과정을 중앙정부 예산으로 감당하거나, 지방교육청 예산을 늘려줘야 합니다" |

| ****nlove2012: 김현미 "지하경제 양성화라는 이름으로 빵집 동네 가맹점들에게 수억원대의 세금고지서를 무차별 투하. 부자감세는 철회하지 않고, 부족한 세금을 중산서민층에 떠넘긴 것.
빵집도 맘편히 못하게 하는 박근혜정부입니다" htt… |

| 김현미 "지하경제 양성화라는 이름으로 빵집 동네 가맹점들에게 수억원대의 세금고지서를 무차별 투하. 부자감세는 철회하지 않고, 부족한 세금을 중산서민층에 떠넘긴 것.
빵집도 맘편히 못하게 하는 박근혜정부입니다" |

| ****ho: 김현미 "요즘 지역에 다니면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어떻게 하실 거예요? 탈당하시나요?
전 이렇게 답합니다.
감격의 눈물이 제 것이었듯...진저리쳐지는 절망도 제 것입니다. 넘어진 땅에서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https://t.… |

| 김현미 "이대로면 박근혜정부가 끝날때 국민에게 700조의 빚을 떠넘기게 된다. 국민이 무슨 죄를져서 그런 빚을 안아야합니까? 누가 박근혜정부에게 그런 특권을 주었습니까?" |

| 더불어민주당 똑순이들!
이미경, 추미애, 박영선, 김상희, 김영주, 김현미, 유승희, 서영교, 유은혜, 전정희, 이언주,인재근, 박혜자,남인순, 김현, 배재정, 은수미, 진선미, 전순옥, 장하나, 임수경,한정애. 그리고 최민희 딱 부러집니다! |

| 김현미 "요즘 지역에 다니면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어떻게 하실 거예요? 탈당하시나요?
전 이렇게 답합니다.
감격의 눈물이 제 것이었듯...진저리쳐지는 절망도 제 것입니다. 넘어진 땅에서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

| ****361: 유일호후보자 한국조세재정연구원장으로 임기를 마친 후 감사원 주의 처분을 받았다. 김현미의원은 인사청문회에서 “유 후보자가 조세연구원장으로 재임하던 당시 조세연구원이 한 해 예산 규모의 사업을 깡통 사업으로 종결해 감사원 엄중 … |

| ****i7505: The민주의 사람들..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박원순 안희정 이재명 정봉주 한명숙 정청래 정세균 추미애 최문순 김경수 최재성 진성준 도종환 최민희 은수미 진선미 김광진 이목희 김용익 장하나 김현미 홍종학 김태년.. |

| 김현미 "최부총리가 42조원의 적자부채를 발행하는 것은 재정파탄이 아니라 재정궤멸 상태아닌가. 작년 국고채 발행 잔액이 200조원을 넘어섰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퇴임하는 2년 뒤에는 무려 300조원이 넘어간다" |

| 내가 사람보는 눈이 없는 것인지 김현미 의원....아쉽다.
시시비비를 가려야할 때 가만히 침묵했고
함께 싸워주고 등을 받춰주어야 할 때 나가라고 등을 떠밀었다.
가끔 혼자 좋아 그 속을 알고 싶은 사람이 있는 법 김현미의원이 그렇다. |

| ****m20ths 그럴분도 아니고.그럴일도 없을꺼같음.근데 지금이 아니라 사퇴하는 시기가 온다면.작년 내내 대표 한들고 사퇴연판장 돌린.박홍근 원혜영 김현미 우상호 같은 인간들 지역구는 근처도 가지 마셔야.딱 부산 경남만 10번 훑고.8석목표로 |

| The민주의 사람들..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박원순 안희정 이재명 정봉주 한명숙 정청래 정세균 추미애 최문순 김경수 최재성 진성준 도종환 최민희 은수미 진선미 김광진 이목희 김용익 장하나 김현미 홍종학 김태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