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ora_Sistar: 스튜디오 씨티에서의 멋진 경험에 감동했습니다! 머라이어캐리와 애론곽 또한 오프닝 이벤트에 참석했습니다. 씨스타의 공연 즐거우셨나요? |

| 할미라 그런건지 요즘 노래들도 좋은건 많지만 90년대 막 팝에 입문했을 당시 듣던 노래들의 그 느낌을 못따라가는 거 같다. 노래의 수준 때문이라기보다는 아마 당시의 향수 때문일듯..
참고로 지금까지도 최애팝송은 머라이어캐리와 보이스투맨의 원 스윗데이. |

| 노래중에 Against all odds를 참 좋아하는데... 웃긴게 머라이어캐리 팬들은 웨스트라이프가 피쳐링이라그러고 웨라 팬들은 머라이어캐리가 피처링이라 그럼
근데 클라이막스 부분 보면 머라이어가 부르니깐 머라이어캐리 노래가 맞는듯 팬심 |

| ****ISER42 머라이어캐리 음역대 뛰어넘은 송파리 모르샘? 무슨 노래든지 과격해지는 사나이 |

| ****sskfk: ****niy_Metall 머라이어캐리 |

| ****niy_Metall 머라이어캐리 |

| 아 출퇴근 듣는음악에서 머라이어캐리 노래빼야는데 크리스마스 노래 2 개 아직도 듣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