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_Youngsun MBC 출신은 이제 정치권에서 그만보자. 박영선 신경민 박광온 노웅래 면면이 화려한 기회주의자들 거기에 최명길까지 들어오고 싶다고? 역겹다. 니들 5 합쳐도 이상호 기자의 발끝에도 못미친다. |

| ****ne_suh: 국회뉴스 누구는 19대에 무엇을 했나..저런거 왜하지?
프로필과 이력소개 수준.
19대에 무엇을 했냐니까.부인이 최명길이고 일본에서 태어났고 말투는 서울말씨래.아오..
집어쳐. |

| 국회뉴스 누구는 19대에 무엇을 했나..저런거 왜하지?
프로필과 이력소개 수준.
19대에 무엇을 했냐니까.부인이 최명길이고 일본에서 태어났고 말투는 서울말씨래.아오..
집어쳐. |

| ****0919: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딸
고 이민아 목사 이분은 김한길 의원
본처 입니다, 두사람 사이의 유일한
혈육이 이유없이 25세에 사망
이민아 씨는 다들 알고 있다시피
학자로써 소설가로써 목회자로써
삶을 살았습니다, 최명길 씨 는… |

| ****UN: 예전에 지금의 노빠 ? 들에게 욕을 많이 먹고있는 김한길씨의 소설중 "여자의 남자"라는 소설이 있었는데 김한길씨가 이소설로 지고 완전 유명해졋었지요.
물론 예전부터 이어령씨 따님하고 결혼은 했었지만 최명길씨와 재혼하면서 더 유명… |

| 1642년 인조20
3월 최명길이 영의정에 오름
11월 청, 최명길을 구류, 임경업 금교 金郊 에서 도망감 |

| 예전에 지금의 노빠 ? 들에게 욕을 많이 먹고있는 김한길씨의 소설중 "여자의 남자"라는 소설이 있었는데 김한길씨가 이소설로 지고 완전 유명해졋었지요.
물론 예전부터 이어령씨 따님하고 결혼은 했었지만 최명길씨와 재혼하면서 더 유명해졋죠.." |

| 미래의 선택 나름 재밌었는데 윤은혜 미래모습이 최명길 난 미래에서 왔어! |

| 1643년 인조21
1월 통신사 윤순지, 조경 등 462명을 일본에 보냄
4월 최명길과 김상현이 석방됨 |

| 1633년 인조11
1월 척화의 교를 내리고 후금의 침략에 대비함
2월 최명길, 후구과의 화의 폐기를 반대함 |

| ****gggg: 이렇게 된 이상 국민의당 컨퍼런스라도 갈거야..가서 한상진 강의듣고 감동하고 망길이굿즈만지고 최명길 사인받을거야 |

| 이렇게 된 이상 국민의당 컨퍼런스라도 갈거야..가서 한상진 강의듣고 감동하고 망길이굿즈만지고 최명길 사인받을거야 |

| ****e_dame32: 박영선이 나간다면 강래구도 나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박범계는 현역이니 stay할 확률이 높고. 유성을 준비중인 최명길도 나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

| 박영선이 나간다면 강래구도 나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박범계는 현역이니 stay할 확률이 높고. 유성을 준비중인 최명길도 나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

| ****8290: 최명길이 청과의 화친을 주장하지 않았다면
지금쯤 조선반도는 조선성이 되어 있었을 것
인조반정의 주력 역적질을 한 것은
최명길의 과오지만
수많은 백성을 사지에서 구하고
조선 명맥을 잇게 한 것은 최명길 덕분
공과라는 말은 이… |

| 최명길이 청과의 화친을 주장하지 않았다면
지금쯤 조선반도는 조선성이 되어 있었을 것
인조반정의 주력 역적질을 한 것은
최명길의 과오지만
수많은 백성을 사지에서 구하고
조선 명맥을 잇게 한 것은 최명길 덕분
공과라는 말은 이럴 때 쓰야 하지 않을까? |

| 무조건 되놈들과 싸우자던 김상헌은 영원히 기려지고 명나라와 청나라 사이 실리 외교 추구하다가 심양에 끌려간 최명길은 외면받았던 조선.. 위안부 문제를 보면서 지금 대한민국이랑 다를게 뭔가라는 생각만 든다 |

| ****enfo_kr 대전 유성 최명길 예비후보의 북콘서트 전의 포스터와 보도로는 김종인 박사, 박영선 의원, 이상돈 교수와 함께 하는 것으로 홍보 되었는데, 정작 김종인 현 선대위원장은 12일 북콘서트에 참석하지 못한 것 같다. |

| 최명길은 욕먹기 싫다면서 저런건 꾸준히 리튓함 |

| "예, 그것이 스승인 호조판서 최명길 대감을 만나러 사가에 갔습니다. 전갈을 지금 보냈으니 바로 입궐할 것입니다." -삼총사 7회 中 |

| ****_Youngsun: 박영선 의원실 오늘 대전에서 박범계 의원의<정공법>,전MBC유럽지사장 최명길 유성구 예비후보의<미운 정치, 예쁜 정치>북콘서트가 열렸습니다. 꿈꾸는 대전의 미래를 열 두 사람의 이야기에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ht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