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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경북고 추억의 스타
서영무 임신근 남우식 황규봉 이선희
배대웅 천보성 구영석...... |

| 고 황규봉님의 명복을 빕니다.. |

| ****gdoll 고 서영무 감독, 남우식, 황규봉이 지금 프로야구의 근간이 되는 고교야구의 한 기둥을 만들었는데,,,,쓸쓸히 가셨네요,,,,, |

| ****gdoll 저는 이 경기를 아직도 기억하는데,,,,대학과 실업이 함께 할수있었던 백호기 대회 1차전에 하필 대학최강과 실업최강 대결,,,,황규봉선수 조문기사라 이렇게 볼수도 있었지만, 그때의 하일라이트는 최동원과 김재박의 대결이였죠,,, |

| 1977년 당시 연세대는 대학야구 4관왕이었고, 한국화장품은 실업야구 정상이었다. 선발은 연세대 1학년 최동원과 한국화장품 에이스 황규봉. 결과는 6-4로 이긴 황규봉의 판정승으로 끝났다. 이 경기 뒤 각 신문은 “최동원이 황규봉에 무릎을 꿇었다”고 |

| 라이온즈 원년 에이스 황규봉님이 돌아가셨네.
명복을 빕니다.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황규봉 에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