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fox0 분기당 12.5만원. 창피해서 안받아요. 그돈으로 누리과정예산쓰라고 해야지 ****g_Wan |

| 누리과정 예산 편성 안됨->보육료가 올라 감당하기 힘든 사람들이 애를 안맡김->원아가 줄어 보육시설이 문을 닫음->애를 맡겨야되는 사람도 같이 망함 |

| 누리과정 예산 편성안됬다는 기사에 유치원 어린이집 원장 욕하는 사람들은 머릿속에 든 게 뇌가 아니고 뭘까. |

| ****15: 아직도 어린이집 구조적인 문제? 반드시
해결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인간이 없다.
누리누리과정 예산은 비본질.
고로.......20대도 깡통 될 듯.
본질을 외면하면? 싸움만 한다.
다툼 구디. |

| 아직도 어린이집 구조적인 문제? 반드시
해결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인간이 없다.
누리누리과정 예산은 비본질.
고로.......20대도 깡통 될 듯.
본질을 외면하면? 싸움만 한다.
다툼 구디. |

| 난 누리과정 도 아니고 표준교육 과정 애들하는데 왜 처우개선비 왜 맨날 늧으시는편.............. |

| 2016년 1월21일 경향신문 1면입니다.
-국회 잡겠다고...21세기에 '관제 서명운동'
-보육대란인데...'누리과정' 한마디도 안 한 대통령
-통신·공공요금 잘 내면 대학생도 신용등급 오른다 |

| ****ook: 국민만평-서민호 화백 누리과정 예산… 만평 |

| ****krgur 아무상관 없음. 누리과정에 직접 영향받은 세대가 30-40대라서... 어짜피 투표율. 응집력 높은 50-60-70대 이상 |

| ****ys0930: ****o ****20802011년 이명박 정부는 야권의 무상급식에 맞설 무기로 누리과정이라는 이름의 무상보육을 들고나왔다. 당시 정부는 "내년부터 만 5세 모든 아동이 어떤 교육기관에 다니든 똑같이 질 높은 교육을 … |

| 남한은 박근혜에게 2가지 큰 사기를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국가가 누리과정 하겠다고 공약했지만, 돈은 내 놓을 맘이 없다는게 첫째다. 두번째는 경제와 안보 위기를 말하면서, 거리 서명과 사드로 중국 위협하는 한가한 일을 하면서 큰 일났다고 떠든다 |

| ****riversnow: 누리과정 공약도 박근혜이고, 과정을 만든 것도 박근혜이며,
예산을 지원해온 것도 박근혜입니다.
집값 올리는 데 무려 120조나 퍼붓고 나서, 이젠 돈 없다고 자신이 만든 누리과정 지원비를 교육청에다 떠넘겨요?
무책임… |

| ****ch1972: 무었이 정의인가,전국의 좌파성향 교육감들은 누리과정 지원비는 대통령공약이기에 자신들은 책임없다며 한푼도 쓸수없다고,정부는 일정예산을 교부했으니 나머진 자체적으로 해결하라고,당장에 지원금이 끈겨 학부모 아이 교사 원장들이 … |
![The 쭌이아빠[푸젤]
@jjun2father jjun2father](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0178424502030336/KzuK2O1E_normal.jpg)
| 언론 누리과정 지원에 대해 아침부터 뻥치고 있습니다. |

| 누리과정 파탄난것만 봐도 새누리당 폭망해야하는데...
어떤 선택들을 할지... |

| 무었이 정의인가,전국의 좌파성향 교육감들은 누리과정 지원비는 대통령공약이기에 자신들은 책임없다며 한푼도 쓸수없다고,정부는 일정예산을 교부했으니 나머진 자체적으로 해결하라고,당장에 지원금이 끈겨 학부모 아이 교사 원장들이 곤경에 처했다.독립만 외칠건가, |

|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한 교육감이 있고 그렇지 않은 교육감이 있다.
자기들 받을 돈만 챙기고 누리과정예산은 빼버리는 놈들은 교육이 뭔지 모르는 놈들이고 그런 놈들을 찍어준 유권자는 교육자를 뽑는게 아니라 정치인을 뽑는 정치꾼들이다. |

| 학부모들이 누리과정 예산을 청와대에 직접 요구하지 않으면 받기 어려울 것 같다. 왜냐하면 청와대는 지자체 의회와 교육청에서 야권이 반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

| 나라가 잘되고 국민이 편안하면
배가 아파 어떻게든 훼방 놓을걸
궁리하는 집단이 있다 누리과정
예산 편성을 보면 서울 경기 전남북 만 전혀 안하고 있다
성남시장은 도비로 편성해준 예산도 집행 않는다 하니 이런
사람들과 같이 대한민국 에서
살아야 합니까 |

| 누리과정 대란인데 누구는 경제 서명받는데만 혈안이 되있으니 돌겄다. 아무리 국민이 모자른 사람들이라도 저런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았을리없어. |

| ****gogosan: 성남의 청년배당과 누리과정 예산 미편성은 더불어의 선거전략같다.
청년들에겐 표를 얻고 젊은 부부들에겐 정부를 공격하게 하는 전략같다.
선거가 눈 앞에 있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강행치 않았을 것같다.
청년배당을 수령하면서 … |

| 박근혜 찍은 자들과 유치원 연합회는
똑똑히 보세요. 누리과정 국가가
책임진다는 박근혜 대선 공약 증거 영상!
"0세부터 5세 보육은 국가가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

| 대선공약이엇던누리과정은 들먹이지도않고 자신들 총선에 유리한법 만 통과시키려는 정권과 누리당 꼼수의달인들 인정합니다 한마디로 잡힌물고기엔 더이상 떡밥을 주지않겟다는격 언제까지정권과 누리당에 잡힌 물고기가 되야합니까 |

| ****yung_Lee: <안할 일은 하고,해야될 일 안하는 남경필지사의 행동기준>
정부책임인 누리과정은 도민 빚지우며 혈세로 대신 내고,
성남시 복지는 정부청탁 받아 자치권 자해하며 방해하는 도지사.
자신과 당의 정치적 이익이 행동기준인듯. |

| ****onga: <경기도 유치원, 어린이집 보내는 부모님만 답해주세요.> 누리과정 관련해 뉴스의 중심에 선 다음 인물 중 가장 잘못된 입장에 서 있는 사람은 누구라고 보십니까? |

| 도대체 담배값 인상으로 추가 확보된 세금은 어디다 쓴거냐? 그 돈이면 누리과정 예산 펑크 안내도 되잖아.
무상급식.아니 의무급식하는 정책이 그렇게 못마땅해? |

| ****wan 요즘 이슈는 누리과정입니다. 김포 엄마들이 누리과정 예산삭감에 많이들 분노하고 있습니다. 교통편 늘리는 것 보다는 국공립놀이방 어린이집 유치원 증설이겠죠. 예산삭감에 같이 분노하고 그러면서 국공립시설 증설 공약을 하십시요. 그게 효과적 |

| 띠요옹 방금 연합뉴스 누리과정 시위에 아는 얼굴이 스쳐나간 기분...?아님 말고 |

| ****lee: 누리과정 편성하라고 도의회에 찾아온 경기도유치원연합회, 교육감과 더민주는 목소리가 들리는가? ****housekorea ****uridang ****news 성남시 분당 판교 |

| 유치원 원장들이 쓸때없는짓을 하고 있다. 교육청에가서 떠들게 아니라 청와대에가서 떠들어야 맞지 싶다. 누리과정을 100% 로 책임지겠단 사람한테 따져야지 불쌍한 교육감한테 따져야 무슨 소용이 있겠나? |

| 누리과정 예산편성전에 그동안 유치원원장이처먹은 교사 아이들간식비 폭로하면 그지역에서일못하게 원장년들끼리전화해서 교사집단따돌림하는거 남편 무직으로만들어탈세하는거 먼저밝혀서 어린이집 유치원원장들쇠고랑채우고 다시 해라 그년들은 인간이아닌인육들일뿐 |

| 국민만평-서민호 화백 누리과정 예산… 만평 |

| ****oon: 누리과정예산.아마이렇게 몇년 더끌고가면웬만한 유치원원장은 나가자빠지고 돈 많은 집 아아들만 다니는 유치원과 원생과학부모가 많은 걸 '감내'해야하는 유치원들만 살아남을듯. 이미 '좋은유치원'에 대한 선호는 존재하지만 저때부터는 … |

| 누리과정예산..... |

| 성남의 청년배당과 누리과정 예산 미편성은 더불어의 선거전략같다.
청년들에겐 표를 얻고 젊은 부부들에겐 정부를 공격하게 하는 전략같다.
선거가 눈 앞에 있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강행치 않았을 것같다.
청년배당을 수령하면서 욕하지 않는건 머리가 없다는것 |

| 서울경기지역 누리과정 때매 아주 개난리 난리난린데
충남은 안희정사마 그런거없다. 헤헤.
그니까 투표를 잘해야되.
남편이랑 이번에도 투표 꼭 하기로 약속했다. |

|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의
누리과정 예산 편성 거부는
영유아 부모의 등에 칼을 꽂은셈! |

| 탐라인에는 누리과정 문제 얘기는 뉴스외엔 그닥 없는 듯~
유치원 학부모들, 특히 서울 경기지역은 당장 코앞에 닥친 문제인 듯 한데~
나도 갑자기 내 일이 아니게 되서 약간 관심이 줄긴 했다. |

| 누리과정 공약도 박근혜이고, 과정을 만든 것도 박근혜이며,
예산을 지원해온 것도 박근혜입니다.
집값 올리는 데 무려 120조나 퍼붓고 나서, 이젠 돈 없다고 자신이 만든 누리과정 지원비를 교육청에다 떠넘겨요?
무책임과 뻔뻔함이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

| 교육감이 편성한 누리과정예산을 광역의회가 삭감하는 것이 말이되나? 오히려 법률의 규정
에 의한 의무적경비를 계상하지 않은 경우 전체예산의 의결을 거부해야 옳은 일이지 바르게 편성된 예산을 무슨 이유로 삭감했는지 정말 한심한 지방의회가 아닌가? |

| ****15: 국민만평-서민호 화백 누리과정 예산... |

| 국민만평-서민호 화백 누리과정 예산... |

| ****pos: 빨갱이들이 장악한 서울. 전라도에서 빨갱이 지자체장들의 박대통령 죽이기의 일환으로 누리과정예산을 집행하지않아 아이들 급식조차 못하는 상황.내가10년전에 예언했던상황이 그대로 벌어지고있다. 빨갱이들의 목적은 북한체제와 똑같은 현… |

| 누리과정예산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에서 부담하도록 법에 명시돼 있는데 교육감들
은 누리과정예산은 국가가 부담해야 한다
면서 예산편성을 거부한다. 선거직이라고 법률도 무시하는 것인가? 지방교육교부금
은 국세의 일부를 지방에 교부하는 것이니
국고나 다름없다 |

| 누리과정 예산 편성으로 정부와 교육청 야당 이 설전을 벌이는 동안 피해는 고스란히 학부모와 보육교사가 진다. 이참에 정치인들 확 물갈이 해버리고 싶다. 마음이 순수하고 책임감있는 사람이 나라를 다스려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