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국의 위안부 소녀상의 아픔을 올바로 기억하고 한일관계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우리의 아픈 기억. 위안부에 대한 한일간의 인식차이를 알아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 과거에 얽매여 있는 인식의 전환을 위해 객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

| ****io777: 박유하교수의 제국의위안부를 읽고있는데 판사놈이 34곳이나 삭제결정을 해서 책을 이지경으로 만들어놓았다 대한민국 답없다
트친님들 삭제된내용좀 올려주세요 |

| 박유하교수의 제국의위안부를 읽고있는데 판사놈이 34곳이나 삭제결정을 해서 책을 이지경으로 만들어놓았다 대한민국 답없다
트친님들 삭제된내용좀 올려주세요 |

| ****is2015: 박유하의 <제국의 위안부>는 문제가 된 부분 34곳을 지워낸 ‘삭제판’ 책이 팔린다. 임상수의 <그때 그 사람>은 박정희 관련된 부분이 삭제되어 검은 화면으로 상영되었다. 장정일은 소설의 선정성이 문제가 되어 실형을 살았… |

| "학자로서... " 운운하는 나쁜 ㄴ들~ <제국의 위안부>의 박유하, kbs이사장이라는 이인호. 학문을 한다는 말을 이렇게 수치스럽게 만들 수가 있다니... 고귀하신 신영복선생님이 가신 날, 엉뚱한 소회에 잠기다~~ |

| ****a_instagram: 분노 세종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박유하 교수를 파면 하라.
여러분! 박유하 교수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자발적 매춘부"라고 말하며, <제국의 위안부> 책을 만들어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했습니다 h… |

| ****gjiiii: 박유하 교수님의 "제국의 위안부"에 대한 학계?토론회?를 보면서 난 ..저 사람들이 책을 도대체 읽고 나온거 맞어??란 생각을 처음 부터 끝까지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입 거품 뿜으며 비분강계하는 모습이 웃스꽝스럽기까… |

| ****euxavecvous: ■ 승소 ‘일본군 위안부 성노예 ’ 피해자인 이옥선 할머니가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교수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9천만원 배상 판결을 받은 뒤 기뻐하고 있다 https://t.co… |

| 제국의 위안부 일부 삭제와 명훼 인정 건으로 올해 내 멘탈은 이미 너덜너덜해져 있는데... 헬 아시아..... |

| 박유하 교수님의 "제국의 위안부"에 대한 학계?토론회?를 보면서 난 ..저 사람들이 책을 도대체 읽고 나온거 맞어??란 생각을 처음 부터 끝까지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입 거품 뿜으며 비분강계하는 모습이 웃스꽝스럽기까지 했다 왜저래??.. |

| ****990 으음 좀 민감하려나..제국의 위안부! 난 이거 읽으면서 국가와 개인의 관계, 민족과 한 개인의 관계 등의 주제에 대해 생각해봐써 |

| ****hyun: 박유하교수의 제국의 위안부에 관해선 세 가지 차원이 있다.
하나, 이 책이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국가에 의해 법적으로 제재받고 저자를 처벌할 만한 내용인가?
둘, 이 책의 내용은 학문적으로 그 연구방법과 결론이 타당한가? |

| 박유하교수의 제국의 위안부에 관해선 세 가지 차원이 있다.
하나, 이 책이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국가에 의해 법적으로 제재받고 저자를 처벌할 만한 내용인가?
둘, 이 책의 내용은 학문적으로 그 연구방법과 결론이 타당한가? |

| ****sniper: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망언 판결.. 할머니들 9분에게 1분씩 1천만원.. 총 9천만원 배상하라! |

| ****eoul '제국의 위안부'를 쓴 박유하, 엄마부대 주옥순도 껴주삼! |

| ****4power: ■ 제목도 친일골수스러운 '제국의 위안부'를 쓴 박유하는 일부 불편한 얘기만 골라내 비난했다는데 20만명 소녀들이 끌려가서 집단성폭행을 당하고 18만명이 일본군 손에 숨졌다. 이러함에도 일본을 두둔하다니... 박유하가 왜… |

| ****news: ▶박 대통령 중국 역할 촉구 "사드 배치 검토"▶"노동 4법이라도" 우선 처리 호소▶북한 무인기 군사분계선 침범…경고사격 퇴각'▶제국의 위안부' 저자 9천만 원 배상 판결▶군 생활 중 부상…'축구 선수 … |

| "제국의 위안부"박유하 저자 일본 극우세력들의
좋와할 내용의 많이 들어있다 왜 한국인의면서
자기 동족을 팔아먹는 책내용 행위의다 9.000
만원 배상판결 위안부할머니에게 ~ |

| 박유하의 <제국의 위안부>는 문제가 된 부분 34곳을 지워낸 ‘삭제판’ 책이 팔린다. 임상수의 <그때 그 사람>은 박정희 관련된 부분이 삭제되어 검은 화면으로 상영되었다. 장정일은 소설의 선정성이 문제가 되어 실형을 살았다. 참 발전이 더딘 사회다. |

| ■ 제목도 친일골수스러운 '제국의 위안부'를 쓴 박유하는 일부 불편한 얘기만 골라내 비난했다는데 20만명 소녀들이 끌려가서 집단성폭행을 당하고 18만명이 일본군 손에 숨졌다. 이러함에도 일본을 두둔하다니... 박유하가 왜곡한 얘기가 패소의 원인이다. |

| <제국의 위안부> 읽어봐야겠음. |

| 흠... 하지만 여전히 제국의 위안부에 대한 판매 금지 처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 민사 소송으론 가처분 신청에 대한 효력이 거의 없을텐데... 이게 또 형사 소송으로 넘어가게 되면 진짜 개노답이 되는 것. |

| 박유하! 제국의 위안부 라는 책, 일제 강점기에 일본군들에게 스스로 위안부가 되어 생계유지를 했다는 내용에 대해 1심재판에서 패소했는데 요즘 위안부라며 반국가 활동을 하고 있는 리용수라는 할망구가 의심스럽고 나머지 할망들도 거의가 생계형 위안부로 보임 |

|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교수에게 9천만원 배상 판결때린 판사새끼.이 자슥은 정신대와 위안부의 차이는 구분할 줄 아는 새끼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