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킬방원이라고도 불리는 이방원을 앞으로 어떻게 연기해나갈지 기대됨.. 하지만; 정몽주 죽기전까지는 걍 얌전히 있을듯.. 육룡은.. 왕자의난까진 안나오겠지?? 역사적으로 보면 태종도 한번쯤 있었어야할 왕은 왕인데... |

| 오늘 <육룡이 나르샤> 숨죽이고 시청. 유아인이 연기하는 이방원 완벽하다. 그의 좌절, 분노, 변화, 눈물..극을 보는 내내 나도 같이 이방원이 되어 공감했다. 1차 왕자의 난 서막이 이방원 내면에서 완성. |

| 1차 왕자의 난은 세자 자리를 이복동생에게 빼앗긴 이방원이 일으킨 난으로 정적이었던 정도전과 이복동생인 이방석을 제거한 사건입니다. |

| 고려말에 조선왕조 기초를 다졌네.. 왜 공양왕이 비중있게 나오나 했더니.... 그나저나 이방원 왕위에 오르는 내용까진 못가겠다. 왕자의 난을 몇번치르고.. 너무 먼 이야기네 아쉽다 육룡이나르샤 |

| 26-4.요동 정벌을 계획하여 명나라 태조 주원장과 갈등하던 중, 이방원이 정변을 일으킨 뒤 1398년 8월 제1차 왕자의 난 때 이방원의 군사들에게 살해되었다. |

| 스포하자면 나중에 조선세우고 왕자의난일어난 막 지들끼리 싸워서 다뒈짖하고 이방원이 정도전 죽여버리고 하륜이 좋은관직은 다해쳐먹음 이방지가 자기 제자인 강채윤한테 모든 무술을 익히게하고 둘이서 왕을 죽이려고하는데 |

| 이방원이 유아인인 이상 1차 왕자의 난과 2차 왕자의 난 까지 다 보여줘서 피범벅 한번 봅시다. 선죽교로는 약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