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ffelEffy
잉글리쉬 페이션트는 좀 밑도 끝도 없이 감성적이다. 싫어 그 짧은 시간 내에 저런 시랑 별로 믿기지도 않고 랄프 파인즈 역이 좀 강압적이고 제멋대로라 밥맛
2shyblue
<잉글리쉬 페이션트> 다시 봐도 가슴을 적신다. 기억과 영혼, 사랑과 약속에 관한 격정의 서사. 섬세한 연기와 연출, 각색과 음악까지 훌륭한데, 오스카용 영화로 저평가된 면이 있다.대한극장의 70mm 스크린에서 사막의 풍광에 압도당했던 기억이 스쳐간다
macmoy1
잉글리쉬 페이션트를 보고 더 불행해졌다.
bretjang21
ebs 앤소니 밍겔라 감독의 잉글리쉬 페이션트.. 아~ 보고싶은 쩝
EiffelEffy
잉글리쉬 페이션트....음 난 넘 싫닼이 영화가 아카데미를 휩쓸었다니 ...
sunshineonhill
<잉글리쉬 페이션트> on ebs. 음악도, 광활한 사막도 아름답고.. 특히 킵이 한나에게 교회의 벽화를 보여 주기 위해 줄을 당겨주는 장면은 언제봐도 인상적이다.
verde0102
어느덧 잉글리쉬페이션트 몰입해서 보고 있는 것

잉글리쉬 페이션트, 처음 콜린 세계의명화 고전영화극장 낮2시15분 일요시네마 토밤11시 러브레터 혹성탈출1968 파인즈 축제

wjdwjddla2310
야~나 '잉글리쉬 페이션트' 여러 번 봤는데,여주 남편이 콜린 퍼스였단 걸 오늘 처음 앎.
dpdlwns_04
****oJ 크리사와보단 미사와가 좀 더 한순간에 불타고 사라지는 사랑에 어울린다는 느낌이라 헤헤..론님도 잉글리쉬 페이션트 보셔용!
suyounmartha
13번에서 잉글리쉬 페이션트를 한다. 콜린 퍼스는 이때만 해도 부인과 주인공이 바람을 폈는데 왠지 모르게 악역 같은 비중없는 롤이었고, 랄프 파인즈가 웬만한 시대극에 나오던 때였나. 요새는 시대극을 누가 독식하고 있나.. 베니?
mysecondflow
영화 잉글리쉬 페이션트를 보고 한참을 울었던 시절이 있었지... 지금도 그런 감성이 내게 남아 있을까 모르겠지만 이제 거추장스러운 허울이 뭔지 알 것 같은 느낌이기는 해...
Lois_sora
미칠듯한 사랑...잉글리쉬 페이션트
ryuoh0604
****asky 잉글리쉬 페이션트 보세요 지금 티비에서 해줘요
gungadin_74
잉글리쉬페이션트가 96년 작품이었구나 20년이나 되었네 랄프파인즈의 푸른눈에 홀딱 빠졌던게 엊그제 같은데, 중년의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봤던것 같은데 이제 내가 한참 위인거같으다 크리스틴씨를 보니 비터문도 생각나고 정말 까마득하다

sinotlwkr
아 미친 잉글리쉬 페이션트가 먼가햇는데 지금 울 엄빠가 ebs에서 보고있는 영화제목임
xiusim_326m
다음 실검 1위 잉글리쉬 페이션트임
_O412O114
잉글리쉬 페이션트가 일윈데 어디서 일위한거지?...
openurreyes
잉글리쉬 페이션트 상영 당시 랄프 파인즈 보고 그냥 영국 아저씨 그 이상 별 감흥이 없었는데 얼마전 007 스펙터에 이마가 넓어진 M을 보고 지금 잉글리쉬 페이션트를 다시 보니 완전 쎄끈한 미남으로 보이네 역시 젊은건 좋은것
2luvsong
잉글리쉬 페이션트 정말 좋아했던 영화
my_Cinecube
잉글리쉬 페이션트한다
mrs_cold_zin
****y_tangerine: 여러분 잉글리쉬페이션트 꼭 봐라..
Rael0520
웃느라 손이 흔들렸닼잉글리쉬 페이션트
msbunibun
잉글리쉬 페이션트!
GYHJOO
****841: 처음 볼 땐 시큰둥했다가 볼수록 좋아지는 영화들이 있는데 나에겐 <잉글리쉬 페이션트>가. 콜린 퍼스를 여기서 처음 봤던가.
braverygin
잉글리쉬 페이션트에 노튼나오는줄 알았는데 볼드모트 나오는거였어
kjuly737
이젠 기억이 가물가물한.. 그러나 무지 좋아했었던..영화. EBS <잉글리쉬 페이션트>
geumzza
아부지랑 잉글리쉬 페이션트 보는데 아부지 이거 명작이라고 넘 흥분 귀가 따따갑아💦💦
pXrhkkUd485jpkI
****ovie: 진정한 국가는 우리예요 그걸 정하는 건 지도에 그어진 국경도 권력자의 이름도 아니에요. <잉글리쉬 페이션트 1996 >
poe1841
처음 볼 땐 시큰둥했다가 볼수록 좋아지는 영화들이 있는데 나에겐 <잉글리쉬 페이션트>가. 콜린 퍼스를 여기서 처음 봤던가.
duck_main
지금 ebs 에 잉글리쉬 페이션트 시작했는데.. 콜린 퍼스 나오는거구나...조연이긴 하지만.....
Totoro_Girl
EBS 세계의명화 오늘밤 11:05 <잉글리쉬 페이션트> 어릴적 굉장히 인상적으로 본 영화!!!
humanmute
****elEffy: 오늘 EBS에서 잉글리쉬 페이션트!!!!!
EiffelEffy
오늘 EBS에서 잉글리쉬 페이션트!!!!!
DKFWYDLRJS
피아노나 위트니스같은거 좋아하는데 여기서 내취향이 보이는것 같음 카사블랑카도 꽤 좋아했는데 이상하게 잉글리쉬 페이션트는 눈에 안들어오고.. 내기준으로는 둘다 비슷비슷했던거 같은데
karenSH_2
잉글리쉬 페이션트를.... 므흣
joely_tangerine
여러분 잉글리쉬페이션트 꼭 봐라..
ebsmovie
진정한 국가는 우리예요 그걸 정하는 건 지도에 그어진 국경도 권력자의 이름도 아니에요. <잉글리쉬 페이션트 1996 >
qwrwrqrqw
담주에 ebs에서 잉글리쉬 페이션트 해주네... 젊은 레이프 파인즈 넘 섹시하구요...
eechu
'잉글리쉬 페이션트' 분명 극장에서 봤는데 내용 하나도 기억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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