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학자로서... " 운운하는 나쁜 ㄴ들~ <제국의 위안부>의 박유하, kbs이사장이라는 이인호. 학문을 한다는 말을 이렇게 수치스럽게 만들 수가 있다니... 고귀하신 신영복선생님이 가신 날, 엉뚱한 소회에 잠기다~~ |

| ****up446: ****river365
<시대를 아우르던 큰별이 지다.. 신영복 교수 명언>
"젊은이들이 작은 숲을 만들기를 바란다. 작은 숲들이 소통하면서 서로 위로하고 약속할 수 있는 숲들의 연대를 만드는 게 필요하다" https:/… |

| ****h: 성공회대학교에 마련된 신영복선생님 빈소에 조문하고 나오는 길에 만난 청년 신영복입니다. 선생님의 뜻과 정신은 낡은 역사의 한 페이지가 아니라 우리가 가야 할 진보의 미래입니다. |

| ****1440: 고인의명복을빕니다
'감옥으로부터의사색'저자 신영복 성공회대교수님이 15일 세상을떠났습니다
"20년동안 감옥에계셨던거 억울하고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나라가 불행한데 제가 행복해서 뭐하겠습니까"
https://… |

| ****yunhee0331: ****h 의원님께서 최근 신영복선생님 글을 많이 트윗에 올리셨는데....갑자기 왜 그러실까 싶었었는데....이유를 이제야 알겠습니다...가슴아프네요... |

| ****kwangon: 신영복선생님께서 먼 길 떠나셨습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영원히 <아침처럼, 새봄처럼, 처음처럼> 사시는 곳으로 가셨습니다.
<신문지 크기만 한 햇볕을 무릎 위에 받고 있을 때의 따스함으로> 자살의 유혹을 이겨내신 감옥… |

| ****tstep_0127: 신영복 선생님의 대통령기록관 현판글씨.
신영복의 글씨란 이유로 박근혜 정권에서 1년 전 교체 했습니다. |

| ****7600: ****yeon777 ****405 누가 신영복선생의 글씨를 가지고 '종북체'라 했는진 모르겠지만
얼마나 구질구질하고 덜 떨어진 인간이면 글씨 가지고도 빨갱이장사를 할까요?
글씨체 가지고도 못 된짓 하는 나라!
악마들의 … |

| ****euxavecvous: ■<신영복 선생님 별세>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성공회대학교 대학성당에서 故 신영복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를 향해 장례위원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

| ****88: 신영복 선생님 어깨동무 글씨체..
지난 대선 문재인 후보의 '사람이 먼저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꼭 사람이 먼저인 세상 만들겠습니다. |

| ****009: 정치권, 신영복 교수 별세 '애도 행렬'…"아쉬운 이별"☞ 골수 좌파놈 하나 죽은걸 갖고 더민주 야당놈들 온갖 미사여구로 극찬을 한다!!유유상종 동병상련 이겠지? |

| ****js21: 제 의식과 감성을 고요히도 맹렬히도 두드렸던 신영복선생님! 언젠가 경기 후, 축구는 머리 가슴 발을 맘껏 다닐 수 있어 좋다 하셨습니다ᆞ 들었던 처음처럼 떨리는 손으로 적고 다시 마음에 담습니다ᆞ편히 쉬소서 https://t… |

| ****euxavecvous: ■<박원순·노회찬, 신영복 선생님 조문>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성공회대학교 대학성당에 차려진 고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의 빈소를 조문한 뒤 이동하고 있다 |

| ****467: 통혁당 사건, 권력욕이 낳은 시대의 비극이다.
20년을 넘게 옥고를 치르고서도 신념을 지킨
신영복 선생께서 모진 나라를 떠나셨다.
죽은 영혼에게도 양심이 있다면 일어나 정중히
마중하시라! 그것이 도리입니다. https://t.… |

| ****uvzya: -신영복 선생과는 특별한 인연있나.
"작년성공회대 강연을 했었는데 그때 일부러 와주셔서 강연도 직접 들으시고 직접 쓰신 책을 서명해 저한테 주셨다.그 때만 해도 굉장히 건강해보이셨는데 갑자기.. 돌아가셔서 안타깝다. 덕담… |

| ****yeon777: 박정희는 무고한 27세 육군중위, 신영복의 20년 인생을 감옥에 가두었지만 선생님은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라는 존엄한 가치를 선물하셨다. 박정희의 딸 박근혜 통치하에 떠나신게 원통하다. https… |

| ****te: 노무현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라는 말씀을 봉하마을 묘역 묘비문에 적어주신 분이 신영복 선생님임. 모쪼록, 가시는 곳에서 반가운 만남 갖으시길 바라며, 고히 잠드시길. |

| ****h: 신영복선생님! 더이상 가망이 없다는 소식을 듣고 8일전 하직인사 드리러 갔을 때 제게 말씀하셨죠. "걱정마세요. 더 건강해질께요" 그날 이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막상 비보를 접하니 억장이 무너집니다. 선생님! |

| ****k2002: 이 나라의 큰지식인이신 신영복교수님께서 오늘 영면하셨습니다.
교수님이 우리에게 남긴 말씀과 그 뜻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실천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ibi: <신영복선생님으로부터의 사색>감옥안에 있으면 사람의 온기가 싫은 더운 여름보다 사람의 온기가 그리운 추운 겨울이 더 낫다.는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읽으며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늘 처음처럼, 늘 나중까지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삼… |

| ****o_jjang: 신영복 선생님 영결식은 방송인 김제동씨의 사회로 진행되며, 가수 정태춘씨가 추모곡을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조사를 낭독하며, 진영종 성공회대 교수회의장, 윤미연 서울여대 초빙교수, 고민정 KBS아나운서, 탁현민 공연연출가… |

| ****te: 명복을 빈다면서 "신영복 선생님 책에서 배운바 가 거의 없다"라는 황당 짤이 보이던데, 선생님은 물론 정상적인 작가들의 집필 목적은 계몽이 아닌 공감. 책속에서 발견하고 자기꺼로 만드는 건 전적으로 독자의 능력. 자신의 무능을 … |

| ****rstand365: "멘토라는 게 대개 연배가 좀 많은 사람들의 경험과 가치를 전하는 건데, 지금 젊은 사람들이 앞으로 20~30년 후에 살아갈 세계에 대해서 20~30년 전의 경험을 기준으로 제시한다는 거 자체가 오히려 진보를 방해하… |

| ****sumi: 언제 뵌게 마지막이었나 기억을 더듬다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안경 넘어 맑은 그 눈망울이 그리워 가슴이 아립니다. 신영복선생님 고히 잠드소서, 오늘 밤 마지막 인사 드리러 가겠습니다. 더민주 은수미 |

| ****_Youngsun: <신영복선생님을추모하며>일껏 붓을가누어 조신해 그은획이 그만 비뚤어버린때 저는 우선 그부근의 다른획의위치나 모양을바꾸어서 그실패를구하려합니다/유홍준전문화재청장은 서도관계론을 신영복선생의 최고의작품이라칭합니다 http… |

| 「담론」을 읽기 시작했는데...
신영복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

| ****h: 머리좋은 것이 마음좋은 것만 못하고 마음좋은 것이 손좋은 것만 못하고 손좋은 것이 발좋은 것만 못한 법입니다. -신영복 |

| 고인이 되신 신영복 교수님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을 기리는 기사에도 댓글부대들이 출동해서 개짓을 하고있더군요...
정상적인 사람들이 힘을 모아 대한민국을 정상적인 나라로 만들어놓겠습니다.
대한민국은... 할 수 있습니다... |

| ****b: 고인의 죽음마저 마케팅으로 삼는 비열한 세력이 친노다. 이미 노무현을 그리고 얼마 전 김영삼을 그렇게 써먹었고 오늘 신영복 교수의 죽음을 또 그렇게 이용해 먹고 있다. 처음처럼! |

| 아이고 신영복 교수님... |

| ****euroh: "엄청난 아픔이나 비극도 꼭 그만한 크기의 기쁨에 의해서만 극복되는 건 아니거든요. 작은 기쁨에 의해서도 충분히 견뎌져요. 사람의 정서라는 게 참 묘해서, 그렇게 살게 돼 있는 거지요." ―신영복 |

| ****h: 언약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신영복 |
![[달대표+hanee]
@hanee131 hanee131](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3519920135536641/yGdxrDsZ_normal.jpg)
| ****imi: 우리 더불어 숲이 되어 지키자 ~~
신영복 샘의 목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그 뜻을 꼭 받들겠습니다
삼가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

| ****rdream: 고 신영복 선생님 추도예배와 추모의 밤 행사가 열립니다. |

| ****yeon777: 신영복의 글씨는 '종북체'가 아니다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묘역 비석 붉은색 받침판에 신영복 교수가 쓴 노무현 대통령 어록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란 글귀가 새겨져 있습니다. https… |

| ****h: 궁극에 처하면 변화하고 변화하면 열립니다. 열려 있으면 오래 갑니다. 변화와 소통이 생명입니다. -신영복 |

| ****uor1: 그들은 신영복 선생을 빨갱이라고 부르고 감옥에 가두었다. 선생의 명복을 빈다. |

| ****ris: 신영복 선생님의 종교는 "역사"입니다. 문재인 대표에게 신영복 선생님이 직접 써주신 "사람이 먼저다"라는 글귀.... 반드시 정권교체를 통해 사람이 먼저인 세상으로 다가가서 선생님의 뜻을 실현해야 합니다. https://t.c… |

| 나도 신영복선생을 잘모른다....왜 조문 튓글이 많이 올라오는지..내 저녁 삶을 풍족하게 해준 처음처럼은 안다....또 한가지는 조문 정치한다고 희롱???하는 고작가 맘은 모르지만...그런 조문 정치도 할 수 없는 딱 한사람았을 것 같다...안철수 |

| ****te: 신영복 "우리의 현대사에서 광주와 노무현은 시대를 가르는 아이콘이다. 누구도 광주의 비극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이 없듯이 누구도 노무현의 죽음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신영복의 변방을 찾아서, 봉하마을편 중에 삼가 고인… |

| ****_1: 신영복 선생님의 글씨 한 점으로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들 진정한 자유를 얻는 2016년이 되기를...
"自由 ; 참된 자유는 자기의 이유를 갖는 것입니다." - 쇠귀 신영복 - |

| ****fg: 신영복 교수 부음에
잊었던 수많은 억울한
죽음이 수면으로 떠올랐다
참 많이도 죽였구나
나라의 동량이 될 인재가
권력에 미친 군인들 손에
가차 없이 죽어 나갔구나
오십 년이 지나 독재가
민주로 이름 바뀌어도
아직도 억울한 죽음이
… |

| ****pa21: "언젠가 먼 훗날 나는 서오릉으로 봄철의 외로운 산책을 하고 싶다. 맑은 진달래 한 송이 가슴에 붙이고 천천히 걸어갔다가 천천히 걸어오고 싶다." 신영복 선생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편히 쉬시길. |

| ****h: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신영복 |

| ****rep: 고향 동무 임의진이 강진에 세웠던 남녘교회. 현판을 신영복 선생님이 써주셨다.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

| <신영복선생님 조문다녀왔습니다.>여럿이 함께, 더불어 숲.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 그 의미가 더 빛나는 글씨 앞에 서니 더욱 숙연해 집니다. 진보와 보수를 뛰어넘는 이 땅의 지성이셨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

| ****d534: 신영복선생님 빈소구로구연동로 320 성공회대학교학교성당 2015년 1월16일 토 오후 2시 조문 시작
영결식 :1월18일 월 오전11시-오후 12시 30분
발인 :1월18일 월 오후3시 벽제승화원 https://… |

| ****7113: ▶◀신영복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

| ****lroot: 신영복 선생님으로부터 "이 땅의 역사를, 사람사는 세상의 이치를, 땅위의 사람들"에 대해..깊이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 우리 모두 언젠가는 헤어집니다만 막상 이별앞에 서고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선생님..존경하고 … |

| ****2: ****2 다시 한번 정정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신영복 선생님의 응모작이 아닙니다. '더불어' 글자만 따왔다는 얘기로 이해하면 될 듯요 |

| ****ris: 눈이 선하다고 문재인 대표를 좋아하셨던 신영복 선생님이 우리에게 "더불어"를 선물하시고 떠나셨다는 손혜원 홍보위원장의 글
|

| ****heonesks: 사람은 죽어서도 글씨로 함께 산다.
노무현 대통령이 계신곳에 신영복 선생님의 글씨가 벗하듯이 함께 같이 한다.
좋은 사람들은 우리 마음속에 죽어도 같이 산다. |

| ****h: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밝고 일어서는 새싹처럼 우리는 하루가 저무는 저녁 무렵에도 아침처럼 새봄처럼 처음처럼 다시 새날을 시작하고 있다 -신영복 |

| ****euxavecvous: <신영복 선생님 조문 행렬>, 끝없이 이어져 있다..
■문재인 대표→ “신영복 선생님은 대선패배에 누구보다 아파하고, 다 함께 정권교체 꼭 해내자고 격려했다” |

| ****paper815: 신영복선생님
*빈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연동로 320 성공회대학교 학교성당 1월16일 토 오후 2시 조문 시작
*영결식: 1월18일 월 오전11시-오후 12시 30분
*발인: 1월18일 월 오후 3… |

| ****uyawara: 노무현 대통령의 봉하묘역 강판에 새겨진 글씨도 고 신영복 교수의 작품이란 거 혹시 알고 계셨나요? |

| ****e7: 신영복선생님 빈소에 조문객이 끝이없다. 비슷한 시간에 백기완 정청래 유시민 이인영 장기표 유홍준등이 다녀갔다. 선생님 가르침을 잊지 않겠습니다. |

| ****uho: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시대의 큰 스승 신영복 선생님! 새 세상에서는 평안하소서… 선생님의 치열했던 '삶'과 '담론'들은 많은 사람들의 좌표가 될 것입니다. https://t… |

| ****rmoon: ■ 訃 告
신영복 선생님께서 병환으로
2016년 1월 15일 타계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빈소: 성공회대학교
*영결식, 발인: 1월18일 월 11시
*조문은 16일 토 오후 2시부터 가능합니다.
문의
… |

| ****ris: 독야청청 나무 한 그루가 아니라 <더불어 숲>을 이루라는 신영복 선생님의 높은 뜻을 되새기며 오늘 하루만큼은 박영선 욕도 자제 중....
<내일 박영선 욕 트윗.... 1000개 날릴 거야.> |

| 신영복선생님 빈소에 조문객이 끝이없다. 비슷한 시간에 백기완 정청래 유시민 이인영 장기표 유홍준등이 다녀갔다. 선생님 가르침을 잊지 않겠습니다. |

| ****eryyy: 우리당명 속 "더불어"가 신영복선생님 "더불어함께"에서 온 것이라네요. 더불어민주당이 따뜻한 이름, 당신이 저희게 주신 마지막 선물, 소중히 간직하고 키워가겠습니다! 신영복선생님, 이승의 희노애락 버리고 편히 가소서! 당… |

| ****99172: 고 신영복 선생의글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힘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r3: 북악정 용금옥도 신영복선생님 간판으로 |

| 교보문고에 신영복 선생님 책 있는가 해서 갔다가 인간들 많아서 학을 떼고 그냥 버스탔다. 실수였어 오프라인 서점에 들른 거는ᆢ |

| ****oonpark: 우리 시대의 스승 신영복 선생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써 주신 "서울"이라는 글씨가 마치 북한산과 한강같이 준엄하고 유려합니다. 참 슬픕니다. 영면하소서! |

| ****euxavecvous: ■<이재정 경기교육감, 신영복 선생님 조문>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성공회대학교 대학성당에 차려진 고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의 빈소를 조문한 뒤 발걸음을 돌리고 있다 https:/… |

| ****iwha: 슬픔이 강물처럼 밀려옵니다.
신영복선생님.. 천국에선 아프지 마세요.
비가 내리면 함께비를 맞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선생님 말씀처럼요. 사랑합니다. |

| ****lepower21: 너무나 애통하게 우리시대의 참스승 신영복선생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 역사와 인간에 대한 예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부터 "나무가 나무에게 말했습니다.우리 더불어 숲이 되어 지키자"는 실존적 연대의 깨우침까지 우리모두는… |

| ****min: 고 신영복 교수가 써 주신 경남도민일보 사시 '약한자의 힘' 휘호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cks: 멀쩡했던 청춘을 감옥에서 20년 .... 그리고 난 지금 광주. 음악으로 세상을 바꾸려했던 내 청춘도 한풀꺽이게만들었던 현실 그랬던 난 오래전 신영복선생님으부터 얻은 깨달음 하나로 다시 힘을냅니다 음악으로 사람들의 마음을바꾸면… |

| 북악정 용금옥도 신영복선생님 간판으로 |

| 신영복선생님께서 먼 길 떠나셨습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영원히 <아침처럼, 새봄처럼, 처음처럼> 사시는 곳으로 가셨습니다.
<신문지 크기만 한 햇볕을 무릎 위에 받고 있을 때의 따스함으로> 자살의 유혹을 이겨내신 감옥이 없는 곳으로 가셨습니다. |

| ****ar_ly: 지금은 제목을 바꿨는데 뉴시스에선 신영복 선생의 부고를 올리며 선생을 '소주 처음처럼 글씨체 주인공'이라 적었다. 참 대단하다. |

| ****a_org: 카라의 얼굴인 '더불어숨' 간판체를 만들어주셨던 신영복선생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 인간의 아픔과 슬픔을 어루만지시던 시대의 지성, 고 신영복 선생님을 추모합니다. |

| "상대방으로 하여금 정치적 진실을 받아들이게 하려면 끊임없는 반복이 필요하다. 같은 것을 반복해서 들으면 자신도 모르게 그것을 진리와 연관시킨다." 대니얼 오코넬 선생의 저 충고에 따라 맹목적으로 신영복 띄우기에 열 올리고 계신 친노세력들.. |

| ****h: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입니다. 가르친다는 것은 다만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곳을 함께 바라보는 것입니다. -신영복 |

| ****_opensky86: 인생의 큰 스승이었던 신영복 선생님을 추모합니다. |

| ****tstep_0127: 신영복 선생님의 글씨체를 로고로 사용한 처음처럼 소주.
두산에서 로고 사용료 1억원을 신영복 선생님께 드리려 했으나 거절하셔서 장학금으로 기부 하셨답니다. |

| ****e_ystkyrk: 위대한 스승 신영복선생님의 글들입니다.. |

| ****ry_Rosaria: '오늘은 다만
내일을 기다리는 날이다.
오늘은 어제의 내일이며
내일은 또
내일의 오늘일 뿐이다.'
/신영복
다시 긴 사색의 세계로
떠나신 그 분의 명복을 빕니다. |

| ****river365 처음에는 당명이 어색했는데 지금은 그 어느곳에도 잘 어울리는 정말 좋은 당명입니다. 이땅의 민주주의의 완전한 정착을 위해 신영복 선생님의 뜻이 담긴 더불어 민주당이 총선에 승리하기 위해 지금처럼 꿋꿋하게 나아가주세요. |

| ****tweet: 속보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저자 신영복 교수 별세 / 신영복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가 15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75세. |

| 참 잘했어요~
"****m1952: 대통령기록관은 신영복 선생의 글씨라고 현판은 교체하고 한국도로공사는 박정희의 글씨체를 모아 명함을 만들다. " |

| ****d534: "사람이 먼저다" 신영복 교수의 '어깨동무체' |

| ****river365
<시대를 아우르던 큰별이 지다.. 신영복 교수 명언>
"젊은이들이 작은 숲을 만들기를 바란다. 작은 숲들이 소통하면서 서로 위로하고 약속할 수 있는 숲들의 연대를 만드는 게 필요하다" |

| ****hj: 강정 이른바 서품 금경축입니다. 신영복 선생의 영민에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고통받는 사람을 입으로 말하면서 긴 영어의 몸을 단 한 번도 면회하지 못했습니다. 헛살았다는 자책에 통회의 눈물을 흘립니다. |

| ****ssy1: ****yeon777신영복 선생님 작품이 훨씬 품위있구만,.. |

| ****15: ****river365 신영복 선생의 정신과 민의를 정치에 잘반영해서 국민을 위한 강단있는 정치력으로 하고싶은말 하시면서 강력하게 싸워나가세요. |

| 독야청청 나무 한 그루가 아니라 <더불어 숲>을 이루라는 신영복 선생님의 높은 뜻을 되새기며 오늘 하루만큼은 박영선 욕도 자제 중....
<내일 박영선 욕 트윗.... 1000개 날릴 거야.> |

| 통혁당 사건, 권력욕이 낳은 시대의 비극이다.
20년을 넘게 옥고를 치르고서도 신념을 지킨
신영복 선생께서 모진 나라를 떠나셨다.
죽은 영혼에게도 양심이 있다면 일어나 정중히
마중하시라! 그것이 도리입니다. |

| ****styKorea: 간밤에 신영복 선생님이 별세하셨습니다. 몹시 슬픈 날입니다. 고인은 스물일곱의 나이에 사형수가 되었다가 무기징역으로 감형 받고 20년을 옥에서 살았던 양심수였습니다. 감옥이 없는 그곳에서는 자유롭길. https://t… |

| 신영복 교수님께서 남기고 가신
모든 것들이 땅의 가슴을 따뜻하게
어루만지고 새힘을 준다.
얼마나 아름답게 사셨는지,어두운 죽음의 공기는 찾을 수 없고
깊은 평화와 빛이 찬란하다.
눈물어리는 덕의 미소만이 가득하다.
기림도 행복하고 온화하다. |

| ****2: ****mise72 아..맞습니다. 지금 다시 읽어보니 응모자의 더불어민주당은 신영복 작품이 아닌 글에서 따왔다는 얘기 같네요.
ㅈㅅ..
정정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응모자는 신영복 선생님이 아니네요. |

| <신영복선생님을추모하며>일껏 붓을가누어 조신해 그은획이 그만 비뚤어버린때 저는 우선 그부근의 다른획의위치나 모양을바꾸어서 그실패를구하려합니다/유홍준전문화재청장은 서도관계론을 신영복선생의 최고의작품이라칭합니다 |

| 한상진 망언만 생각하면 얼굴이 화끈거린다.
특히 박정희의 탄압으로 20년 감옥살이 하신 신영복선생님 영전에. . .그동네 재수 옴붙었어. |

| ****s0927: "나는 인간이 그 개인이 이룩해 놓은 객관적 '달성'보다는 주관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지향'을 더 높이 사야 할 것이라고 믿는다. 왜냐하면 인간이란 부단히 성장하는 책임귀속적 존재이기 때문이다."항상 희망은 사람이었던 신영… |

| ****o6300: ****river365 ****anet 신영복 쌤께서 좀더 오랫동안함께 하셨다면 우리 대표님께 힘이 되셨을텐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world: "역사의 장기성과 굴곡성을 생각하면, 가시적 성과나 목표달성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지 말고, 과정 자체를 아름답게, 자부심 있게, 그 자체를 즐거운 것으로 만드는 게 중요해요. 그래야 오래 버티니까"
이 시대에 우리가 새겨… |

| ****river365 더불어민주당에 신영복 선생님의 뜻이 기려 있네요. 위에서라도 좋은 세상 구경하실 수 있게 열심히 뛰시자구요. |

| ****roposal00: 최근 신영복 선생님의 글중 가장 감명깊게 읽었던 부분인데, "중심부는 변방의 자유로움과 창조성이 없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반드시 무너지게 되어 있다. 인류문명의 중심은 부단히 변방에서 변방으로 옮겨왔다." 이 통찰력 … |

| ****ris: 평소 신영복 선생님과 문재인 대표는 각별한 사이였습니다. 신영복 선생님은 지난 대선 때 직접 글을 선물하시며 문재인 후보를 격려하시기도 했습니다. |

| ****ris: 더불어민주당 강선아 부대변인
신영복 선생님은 강산이 두 번 변하는 20년 세월동안 불굴의 의지로 한 평 좁은 감옥 안에서 끝없는 사색과 공부를 했고, 출소 이후 돌아가실 때까지 글과 강의로 젊은이들에게 큰 가르침을 주셨다. |

| ****in1219: ****river365 사람의 가치를 남겨주신 신영복 선생님의 명복을 함께 빕니다. |

| ****ie__: 신영복 선생님 떠나셨다고... 좋은 어른들이 이렇게 한 분씩 우리곁을 떠나시니 황망하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river365 신영복 선생의 정신과 민의를 정치에 잘반영해서 국민을 위한 강단있는 정치력으로 하고싶은말 하시면서 강력하게 싸워나가세요. |

| 더불어민주당 당명이 신영복 선생님의 더불어 숲에서 착안된거라고 |

| ****yeon777 ****405 누가 신영복선생의 글씨를 가지고 '종북체'라 했는진 모르겠지만
얼마나 구질구질하고 덜 떨어진 인간이면 글씨 가지고도 빨갱이장사를 할까요?
글씨체 가지고도 못 된짓 하는 나라!
악마들의 전성시대 - <핼조선> |

| -신영복 선생과는 특별한 인연있나.
"작년성공회대 강연을 했었는데 그때 일부러 와주셔서 강연도 직접 들으시고 직접 쓰신 책을 서명해 저한테 주셨다.그 때만 해도 굉장히 건강해보이셨는데 갑자기.. 돌아가셔서 안타깝다. 덕담도 많이 해주셨다 _ 안철수 |

| ****_hyo: "입장의 동일함. 그것은 인간관계의 최고 형태이다" <엽서, 신영복> |

| ****good: "인생의 가장 먼 여행은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여행이라고 합니다"... 삶의 좌표가 될만한 고 신영복 선생의 글. |

| ****yeon777: 작년 여름 7월 초쯤 서울 블루스퀘어, 신영복 선생님의 마지막 강의 '담론' 북콘서트에 가려다 갑자기 가게 일이 생겨 못간게 너무나 후회스럽다. 암투병중이시라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https:… |

| ****lwine: 고종석씨, 진즉에 온오프 양쪽으로 실망은 하고 있었지만, 소시적 기자 시절의 글을 무척 좋아해서 그거 하나만 가지고 팔로우하고 있었는데, 오늘 신영복 선생님 죽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갖추지 못한 언사를 보고 있자니 참을… |

| ****: 무고한 이의 20년을 빼앗았지만 도려 그는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내어놨지요.. 신영복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

| ****yeon777: ****lbal '신영복체'...그리고 보니 '뉴스타파'도 신영복 선생님께서 써주신 글씨군요. 고 신영복 선생님이 쓰신 글씨에서는 사람과 사람의 냄새가 나는..'연대체'입니다. |

| 우리당 당명 공모때 '더불어민주당' 제안자는 공존과 연대를 강조한 신영복 선생의《더불어 숲》의 정신을 본받자는 취지라고 밝혔습니다. 선생님은 떠나셔도 선생님의 정신이 우리당 당명 속에 살아 있습니다. 정신을 거두지 않는 좋은 세상으로 편히 떠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