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genWin
halo1440: 고인의명복을빕니다 '감옥으로부터의사색'저자 신영복 성공회대교수님이 15일 세상을떠났습니다 "20년동안 감옥에계셨던거 억울하고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나라가 불행한데 제가 행복해서 뭐하겠습니까" https://…
torch_haru
newstapa: 2012년 이맘때 뉴스타파 이름을 처음 확정한 다음 신영복 선생께서 보내주신 제자 題字 입니다. 뉴스타파의 출발을 힘찬 붓글씨로 새겨주신 선생의 뜻을 잊지 않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onykang_ty
patriamea: 신영복 선생님 별세. 통일혁명당 사건 연루 정도에 비하여 무기징역이라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면서, 그는 인간, 사회, 자연에 대한 고독한 성찰로 들어갔다. 그가 구축한 넓고 깊은 인문의 세계에 우리 모두는 빚지고 있다. 선생…
warpeace8
photo_jjang: 부고 고 신영복 선생님 장례는 성공회대학교 학교장으로 치뤄집니다. 빈소는 성공회대학교 내 대학성당. 문상은 16일 토 오후 2시부터 성공회대학교에서 가능합니다. 발인은 18일 월 오전 11시. https://t.…
tomorrow05
steelroot: 신영복 선생님으로부터 "이 땅의 역사를, 사람사는 세상의 이치를, 땅위의 사람들"에 대해..깊이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 우리 모두 언젠가는 헤어집니다만 막상 이별앞에 서고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선생님..존경하고 …
TREASURE_JYJ
wonsoonpark: 우리 시대의 스승 신영복 선생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써 주신 "서울"이라는 글씨가 마치 북한산과 한강같이 준엄하고 유려합니다. 참 슬픕니다. 영면하소서!
robinfabric
hisfaceone: 신영복선생님. 일상의 사색을 꿈꾸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영원히 평안하세요. 슬픕니다.

신영복, 명복을 빕니다 별세 사색 선생님의 선생님 감옥으로부터의 교수 고인의 더불어 뉴스

peh3131
actormoon: ■ 訃 告 신영복 선생님께서 병환으로 2016년 1월 15일 타계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빈소: 성공회대학교 *영결식, 발인: 1월18일 월 11시 *조문은 16일 토 오후 2시부터 가능합니다. 문의 …
celineyoon
erewhonb: 신영복 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이생의 감옥에서 깊은 사색과 성찰을 얻으셨으니, 이제 이생의 감옥에서 벗어나 깊고 고요한 평온에 드시기를. 명복을 빕니다.
younsin_exit6
widerstand365: "멘토라는 게 대개 연배가 좀 많은 사람들의 경험과 가치를 전하는 건데, 지금 젊은 사람들이 앞으로 20~30년 후에 살아갈 세계에 대해서 20~30년 전의 경험을 기준으로 제시한다는 거 자체가 오히려 진보를 방해하…
eehnujnah
Cerisier_B: 고종석이 신영복 선생님께 배운 게 없다고 선언한 건 무례함과 별개로 맞는 말이다. 신영복 선생님은 한 학기 수업동안 삶에서 타인과 공감하고 연대하는 방법을 아름다운 언어로 알려주신 분이고 그런 분에게 고종석같은 인간이 뭘…
passion_0813
minjuyawara: 처음으로 쇠가 만들어졌을 때 세상의 나무들이 두려움에 떨었다 그러자 어느 깨어있던 나무가 말했다 두려워 할 것 없다 우리들이 자루가 되어주지 않는 한 쇠는 결코 우리를 해칠 수 없는 법이다 ☞쇠귀 신영복 https…
Isoljeongnamkim
신영복 교수님 고마웠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soney7799
신영복 교수님의 명복을 빈다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학자라서 더욱 충격적이다

mrk0111mrk
tak0518: 수정 신영복 선생님 장례는 성공회대학 학교장으로 치뤄질 예정입니다. 빈소는 성공회 대학내 대학성당에서 오늘 16일 오후 1:00시 부터 열립니다. 17일까지 조문이 가능하며 영결식과 발인은 18일 오전11시에 엄수됩니다.
sykim0523
tak0518: 12월 취소된 신영복선생님의 마지막강의 부산공연이 아쉽다. 정치적이라서 안된다는 근엄한 불가사유가 익숙해 질무렵 이제는 정치적으로 편향된 사람, 편향된 연출자라서 안된다는 말 앞에서 한참을 생각했다. 편향되지 않은 정치적입장이…
J_junk31
stella_531: steelroot "산다는것은 수많은 처음을 만들어가는 끊임없는 시작입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책 <처음처럼>에 나오는 문구이자 안희정 도지사님의 책 제목이기도 하죠. 두분이 오랫동안 교류하신걸로 알고있어요. 삼가 고인…
jskim723
skybears: 신영복선생님께서 눈이 선하다고 문재인 대표를 좋아하셨구나.
33rw0tCEVB8DUTc
KwangYong: 신영복 선생님께서 먼 길을 떠나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yeoncre
tak0518: 신영복 선생님이 운명하셨습니다.
monica6124
ASeoyeon777: 박정희는 무고한 27세 육군중위, 신영복의 20년 인생을 감옥에 가두었지만 선생님은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라는 존엄한 가치를 선물하셨다. 박정희의 딸 박근혜 통치하에 떠나신게 원통하다. https…
yeoncre
hcroh: 신영복선생님! 더이상 가망이 없다는 소식을 듣고 8일전 하직인사 드리러 갔을 때 제게 말씀하셨죠. "걱정마세요. 더 건강해질께요" 그날 이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막상 비보를 접하니 억장이 무너집니다. 선생님!
robinfabric
septuor1: 그들은 신영복 선생을 빨갱이라고 부르고 감옥에 가두었다. 선생의 명복을 빈다.
janekim92374744
BristolBrian: - 20년동안 감옥에 계셨던 거 억울하거나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나라가 불행한데 제가 행복해서 뭐하겠습니까" 신영복
maewha
신영복 교수가 돌아가시다니 ! 신문에 나는 별세 소식에 이렇게 슬픈 건 첨이다.
zerotrue
kimhs0927: "나는 인간이 그 개인이 이룩해 놓은 객관적 '달성'보다는 주관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지향'을 더 높이 사야 할 것이라고 믿는다. 왜냐하면 인간이란 부단히 성장하는 책임귀속적 존재이기 때문이다."항상 희망은 사람이었던 신영…
uni_all
leesongheeil: 신영복 선생이 남긴 서화 중 '석과불식'. 되새김의 교훈. "역경에 처했을 때 우리가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이 잎사귀를 떨고 서는 일입니다. 그리고 앙상하게 드러난 가지를 직시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
umenoba
ASeoyeon777: 신영복의 글씨는 '종북체'가 아니다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묘역 비석 붉은색 받침판에 신영복 교수가 쓴 노무현 대통령 어록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란 글귀가 새겨져 있습니다. https…
33rw0tCEVB8DUTc
hanitweet: 속보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저자 신영복 교수 별세 / 신영복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가 15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75세.
33rw0tCEVB8DUTc
PpPpPpiT: 문재인 대선후보 슬로건 "사람이 먼저다" 글씨체도 고 신영복 교수의 '어깨동무체'
sohyuniyo
hcroh: 언약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신영복
paandaeso17
hanjinlim: 나는 당신이 언젠가 이곳에 서서 강물의 끝과 바다의 시작을 바라보기 바랍니다..그동안 우리의 국토와 역사의 뒤안길을 걸어왔던 나의 작은 발길도 생각하면 바다로 향하는 강물의 여정이었는지도 모릅니다.-신영복 <나무야 나무야>…
gisuckk
iamtheonesks: 사람은 죽어서도 글씨로 함께 산다. 노무현 대통령이 계신곳에 신영복 선생님의 글씨가 벗하듯이 함께 같이 한다. 좋은 사람들은 우리 마음속에 죽어도 같이 산다.
DubioReo
The_Minju2016: 손혜원 페북< 신영복 선생님의 마지막 선물 >
bjhmugooly
ASeoyeon777: 신영복 선생이 간첩사건 연루자라는 민원으로 이념과 상관없는 글씨, 2008년 개관당시 신영복 선생이 쓴 '대통령기록관' 정문 현판 글씨가 '종북체'라며 지난해 12월 현판마저 교체했던 수꼴단체들과 박근혜정부. https…
woofollkr77
sydbris: 박근혜 정권은 신영복 선생님의 서체로 쓴 청와대의 현판까지 교체하는 짓을 했습니다. "간첩사건 연루자가 썼다"며 황당한 이념의 잣대를 들이댔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박정희는 남로당 관련자 아니었습니까?
sohyuniyo
hcroh: 궁극에 처하면 변화하고 변화하면 열립니다. 열려 있으면 오래 갑니다. 변화와 소통이 생명입니다. -신영복
hyunkwankoh
wafers_1: 더불어 민주당 응모하신 분이 신영복 선생님의 '더불어'에서 얻은 생각이라 설명했다고...
moonluna77
ekara_org: 카라의 얼굴인 '더불어숨' 간판체를 만들어주셨던 신영복선생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 인간의 아픔과 슬픔을 어루만지시던 시대의 지성, 고 신영복 선생님을 추모합니다.
evilkin_0604
djaak2002: 이 나라의 큰지식인이신 신영복교수님께서 오늘 영면하셨습니다. 교수님이 우리에게 남긴 말씀과 그 뜻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실천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vauljames
widerstand365: "사랑은 장미가 아니라 함께 된 안개꽃입니다.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신영복 1941.8.23 ~ 2016.1.15
kko1111
ASeoyeon777: nodolbal '신영복체'...그리고 보니 '뉴스타파'도 신영복 선생님께서 써주신 글씨군요. 고 신영복 선생님이 쓰신 글씨에서는 사람과 사람의 냄새가 나는..'연대체'입니다.
peacebwithyou
flaneuroh: "엄청난 아픔이나 비극도 꼭 그만한 크기의 기쁨에 의해서만 극복되는 건 아니거든요. 작은 기쁨에 의해서도 충분히 견뎌져요. 사람의 정서라는 게 참 묘해서, 그렇게 살게 돼 있는 거지요." ―신영복
dream20ths
minjuyawara: 더불어민주당의 '더불어' 는 어제 별세한 신영복 교수의 '더불어' 였다고 손혜원 홍보위원장이 페북에서 밝혔네요. 박정희 군사독재치하에서 20년 넘게 억울하게 옥고를 치르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t.co…
kobell3068
moonsemanse 바이크가 아니라 안심요. 신영복 교수님이 돌아가셨어요.슬픈아침이에요.
yinginhe
munjhj: 강정 이른바 서품 금경축입니다. 신영복 선생의 영민에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고통받는 사람을 입으로 말하면서 긴 영어의 몸을 단 한 번도 면회하지 못했습니다. 헛살았다는 자책에 통회의 눈물을 흘립니다.
wkdbdu
srcordis: 한 시대의 상처처럼 쓰라린 삶을 사셨으면서도 비단실을 뽑아내는 누에처럼 삶에 대한 고귀한 가르침을 주셨던 분의 조용한 죽음. 신영복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onlyouj
신영복선생님, 감옥없는 저 세상에서 아이같은 그 모습 그대로 편히 쉬세요.
vauljames
kskfn: 죽어야할 살인마 전두환,노태우같은 것들은 빨리 안죽고 선한 사람들은 왜이리 빨리가나요? 신영복 선생님 부디 병마의 고통에서 벗어나 편히 쉬소서 도화선
lazysnowdark
royalwine: 고종석씨, 진즉에 온오프 양쪽으로 실망은 하고 있었지만, 소시적 기자 시절의 글을 무척 좋아해서 그거 하나만 가지고 팔로우하고 있었는데, 오늘 신영복 선생님 죽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갖추지 못한 언사를 보고 있자니 참을…
33rw0tCEVB8DUTc
bluepaper815: 신영복 선생님 저는 당신을 직접 뵌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제 젊은날의 동력은 당신의 글을 통해서였습니다. 당신께서 남기고 가신 깊은 사색과 통찰의 힘으로 국민과 더불어 숲이 되겠습니다.
woofollkr77
NoWisdomTeeth: 신영복 선생님의 뉴스타파!
zoolover80
어린 저에게 독서하는 습관을 주시고세상 보는 관점을 바꿔주신 신영복 선생님. 명복을 빕니다
bombayMD
sunghong33: 항상 우리의 가슴속에 계실 것입니다... 더불어 민주당...그리운 그분의 비문 글씨... 신영복... 우리의 마음에 간직합니다.
kkgsb
gojk88: 신영복 선생님 어깨동무 글씨체.. 지난 대선 문재인 후보의 '사람이 먼저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꼭 사람이 먼저인 세상 만들겠습니다.
msm201401
ktopgang: "나무가 나무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더불어 숲이되어 지키자" 신영복 더불어 숲 ...더불어민주당 명 더불어는 고신영복선생께서 제안하신거라고 합니다.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좋은 결과 만들어 냅시다. https://t…
moon_sepal73
done0074: moonriver365 조급해 않으시길... 신영복 선생님이 남겨주신 말씀에 깊이 감사하며 명복을 빕니다.
Jong_Hyun_C
어제 신영복 교수로 인해 눈물짓던 기억이 떠오르며 고종석에 대한 분노도 다시 떠오른다..
myowmei
아, 신영복 교수님이 돌아가셨구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aihnba
ela3599: 신영복 교수님의 수감 중에 지인들에게 보냈던 서신. 자기 서체를 이룬, 내용마저도 아름다운 이런 편지를 받는 건 감동이겠지. 고이 잠드시길
halo1440
고인의명복을빕니다 '감옥으로부터의사색'저자 신영복 성공회대교수님이 15일 세상을떠났습니다 "20년동안 감옥에계셨던거 억울하고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나라가 불행한데 제가 행복해서 뭐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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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onsarang: 진정한 지식인 진보의 사상가 신영복교수님 승천 소식을 읽네요 교수님의 삶에서 우주의 절대시간을 알게되었고 진보의 합리성을 배웠습니다. 절대시간에는 늦고 빠름이 없으며 한국의 떼진보는 사이비이고 진보는 합리성 속에 있음을…
paandaeso17
jour00: 아...신영복 선생님... 가만히 그 분의 글과 더불어 그 분의 마음을 떠올린다.. 그 혹독한 삶 한가운데서 햇빛 한 장으로 생명의 양지를 삼아 무척 행복하셨다하니... 부디 편히 영면하소서...
stella_531
steelroot "산다는것은 수많은 처음을 만들어가는 끊임없는 시작입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책 <처음처럼>에 나오는 문구이자 안희정 도지사님의 책 제목이기도 하죠. 두분이 오랫동안 교류하신걸로 알고있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youngcd112
Park_Youngsun: <신영복선생님을 추모하며>선생님은 제게 붓글씨 두편을 써주셨습니다. "상선약수" 그리고 또하나 "언약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그후 상선약수는 좌우명이 되었고 언약과 만남은 선생님의 그리움이되었습니…
iron_heel
데이빗 보위가 가고, 알란 릭맨이 가고 신영복 선생님께서도 가고.... 그만 좀 가시면 안되나..... Remember0416 JeSuisSewol SouthKorea_Uprising PrayforKorea 🎗
mrk0111mrk
hanee131: < 신영복 선생님의 마지막 선물 > - 손 혜 원 - 3. 최종안을확정한 후,수상자명단을 정리하면서1등하신분이제출한설명을보고 저는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그분이내신‘더불어민주당’의 ‘더불어’는 신영복선생…
vauljames
007bark: 신영복선생님 장례식은 성공회대학교 학교장으로 엄수됩니다. 빈 소 : 성공회대학교 1월16일 토 오후 2시 조문 시작 영결식: 1월18일 월 11시~12시 30분 발 인 : 1월18일 월 오후3시 벽제승화원
Nowonsarang
진정한 지식인 진보의 사상가 신영복교수님 승천 소식을 읽네요 교수님의 삶에서 우주의 절대시간을 알게되었고 진보의 합리성을 배웠습니다. 절대시간에는 늦고 빠름이 없으며 한국의 떼진보는 사이비이고 진보는 합리성 속에 있음을 강조하셨죠. 삼가명복을 빕니다
zoolover80
hcroh: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신영복
eossong
etgbok: 신영복 선생님이 감옥 가신 게 1968년이다. 무기징역이었다. 그나마 박정희가 죽고 1988년이 되어서야 세상 빛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2016년 그분은 돌아가셨는데 당시 독재자의 딸은 이 나라의 대통령이다. 욕하고 싶다.
heynumi
Sinenmul: 바로 30분 전에, 아름다운 별 하나가 멀리 사라졌다.... 신영복 선생님. 향년 75세
poskang777
MiMi5630: 봉하마을 찾으신 신영복 교수님 그 곳에서 회포를 푸시겠네요. .
kangoknam
labordream: 고 신영복 선생님 장례는 성공회대학교 학교장으로 치뤄집니다. 빈소는 성공회대학교 내 대학성당. 문상은 16일 토 오후 2시부터 가능합니다. 발인은 18일 오전11시. 저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17일 밤까지 빈소에 있을…
yunseok68
labordream <신영복> 오~ 인간사 깊이 들어가 있던, 사람 중에 하나가 오십억년 후에 우주에 떠돌겠구나.
HEEWONRYU
kbsminjung: 신영복선생님에 대한 글을 밤새 썼지만 끝내 지우고 말았습니다.그 분에 대한 마음을 단번에 써내려가는 게 쉽지 않았고, 아직 마음 속에선 선생님을 보내드리지 못해서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과의 인연을, 제게 주신 깨우침의 순…
ywmoon888
terraic: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묘비아래 쓰여진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 입니나ᆢ 그 글씨가 신영복 선생님의 글씨다. 스스로 쇠귀라 부르셨던ᆢ
loveon21
신영복 선생님이 돌아가셨다는 뉴스를 읽고는 새벽잠을 깨서 여태 울고 있다. 한 학기 강의를 들은 게 개인적인 인연이 전부이지만 그분을 인생의 스승으로 여기었다. 아, 눈물 나.
taedo4626
hcroh: 머리좋은 것이 마음좋은 것만 못하고 마음좋은 것이 손좋은 것만 못하고 손좋은 것이 발좋은 것만 못한 법입니다. -신영복
leeseonho
생로병사가 세상 이치라지만 막상 그 상황에 처하고 보면 슬프고 안타까운 건 어쩔 수가 없다. 애석한 일이다. '청구회 추억' 신영복 선생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ohyuniyo
munjhj: 강정 < 부 고 >신영복 선생님, 병환으로 2016년 1월 15일 밤 9시 30분에 타계! * 빈소: 구로구 연동로 320 성공회대학교 * 발인: 2016년1월18일 월
1987et
ickjong: 이번주에만 데이빗 보위, 앨런 릭맨, 신영복 교수님. 어제 친구와 잠시 얘기했던 것처럼 내가 스스로 선택하고 좋아하고 바라보기 시작했던 한 시대가 천천히 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kobell3068
wonsoonpark 신영복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monjisori
aacacc666: 신영복 선생님ᆞᆞ영면하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rewhonb
신영복 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이생의 감옥에서 깊은 사색과 성찰을 얻으셨으니, 이제 이생의 감옥에서 벗어나 깊고 고요한 평온에 드시기를. 명복을 빕니다.
8kwang77
신영복 선생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eroaro
terraic: 고 신영복 선생님은 독재정권하에서 모진고초를 당하고 투옥되신 뒤에 감옥에서 많은 서간을 보내셨고 그 글들을 모아낸 책이 감옥으로 부터의 사색이었다. 그의 인간에 대한 따뜻한고찰과 실천적 연대에의 강조는 잊혀지지않을 우리시대의 …
yuptogun
film_archive: 신영복 선생님이 75세로 영면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flighttodenmark
flighttodenmark 신영복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진정한 어른이셨습니다. 감사했습니다.
JKP2708
ilike140: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사랑은 장미가 아니라 함께 핀 안개꽃입니다. _신영복 via iamtheonesks . . http://t.co/BcgbJ1VdcA
gmlflql
jk_space: 365+삼백스무이레째 간밤에 신영복 선생님의 별세 소식. 신년에 좋은 사람들의 별세 소식들이 이어지니 마음이 아픕니다. 부디 추운 겨울을 튼튼하게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monjisori
ASeoyeon777: 재작년 언론자유를 위해 싸운 삶50년, 끝까지 언론인었던 고 성유보 선생님 타계 소식에 가슴이 아렸는데 이제 또 신영복 선생님의 별세 소식에 소주 한잔이 간절하다. 박정희 독재정권에 희생되신 분들은 먼길을 떠나시는데 귀…
macropass
sydbris: 신영복 선생님은 독야청청한 것만으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없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진보인사들 중 그런 사람 많지요. 그래서 제안하신 것이 <더불어 숲>입니다. 그 영향으로 <더불어민주당>이라는 당명이 만들어진 거지요.
done0074
moonriver365 조급해 않으시길... 신영복 선생님이 남겨주신 말씀에 깊이 감사하며 명복을 빕니다.
hatstone121
신영복 선생을 빨갱이라 하던 놈들아, 이 분이 정녕 빨갱이였다면 빨갱이야 말로 이 나라의 등불이며 희망이다. 나도 기꺼이 빨갱이로 살고 싶다.
bcome1234
신영복 선생님 쯔위 세월호 검색어가 마음을 짓누른다
bluesky80808
newstapa 슬픈 소식입니다. 군사 독재에 저항하다 20년 옥고를 치르신 신영복선생의 별세를 가슴 깊이 애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KP2708
iamtheonesks: 밥을 먼저 먹은 나는 식탁에서 아이들이 밥을 먹는것을 기다려준다. 마침 신영복님의 이 구절이 나와 읽어 주었다. 그러니, 밥을 먹거라 딸들아~~ 그 결실이 지금 밥이 되어 네 몸으로 가서 결실을 맺도록~^^ http:…
woofollkr77
wonsoonpark 아름다운산과 맑은강이 어우러진곳에 기대어사는 우리들 삶또한 아름다워야하지않을까요 신영복선생님과 함께 행복했었지요 선생님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0909An
상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젊은시절 우연히 접한 "감옥으로 부터 사색'에서 많은 위안과 깊은 성찰을 배웠습니다. 신영복 교수님에 평화로운 영면과 존경을 받침니다.
sadska
신영복선생님 영면하소서!
Justice_human_
tweeter_watc: 추모 투옥 20여년 동안 붓글씨체 바꿔 ‘민체, 어깨동무체’ 등으로 알려진 ‘현대한국의 추사 秋史 ’ 신영복 선생 “他界”.. 역저는 <더불어 숲>이었으니 “영원한 것은 초록이리요!”
fhc2020ab2020
80년대 초, 대전교도소에서 1년정도 같은방 동료로, 그리고 스승으로 모셨던 신영복 선생님께서 영원히 감옥이 없는곳으로 가셨습니다. 오늘 그분이 주신 서예 한 점을 다시 봅니다. "샘터찬물". 많이 그리울겁니다. 영면하소서.
skybears
Dokaijija: 신영복 선생님 좋은 곳에 가시기를...
ch25ho70
yikim1952: 명복을 빕니다. 슬프네요 <속보>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 별세
monjisori
ASeoyeon777: 작년 여름 7월 초쯤 서울 블루스퀘어, 신영복 선생님의 마지막 강의 '담론' 북콘서트에 가려다 갑자기 가게 일이 생겨 못간게 너무나 후회스럽다. 암투병중이시라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https:…
S_Pacificus
woochick: 27세 신영복은 육사 경제학강사, 중위교관이었고 남산에 끌려가 <간첩>이 되어 사형을 선고받았다. 20년 후 풀려난 것은 기적이었다. "육군교도소 사형수 중 다섯 명이 사형 집행되었고 한 사람은 타살되었습니다. 나도 물론 …
zard2
joydvzon: 내가 지금까지 소주라면 꼭 처음처럼을 마셔 온 이유가 딱히 신영복 선생님 때문만은 아니었다. 앞으로는 신영복 선생님 때문일 것이다.
JKP2708
iamtheonesks: 잎을 버려야 합니다.환상과 거품을 거둬내고 나무의 뼈대를 직시해야 합니다.그 잎으로 뿌리를 키워야합니다.뿌리를 키우는 일.그것이 숲으로 가는 우리들의 몫입니다.역경의 상황을 희망의 상황으로 가는 길입니다_신영복 htt…
flighttodenmark
flighttodenmark 신영복 선생께서 재수씨에게 보낸 엽서도 내 마음을 울렸다. 재수씨에게 꼬박꼬박 경어와 존경, 가족으로서 보내는 지지와 사랑을 표현하는 그 글에서, 아직 가져보지도 못했던 나의 남편의 가족이 이러했으면...싶었다.
JJsalesperson
flaneuroh: "뭔가를 깨닫는 삶은 견디기 쉬워요. 감옥에서 보면 나가는 날만 기다리는 단기수들이 더 괴로워했어요. 나 같은 무기수는 시간이 지난다고 빨리 나가는 게 아니니까 오히려 하루하루가 의미가 있었어요. 우리 삶도 그래야 해요."…
dal0310
결국 강의를 모시지도, 들어보지도 못하고...그래도 영양식 같은 글을 남겨주신 것에 감사한다. 신영복 선생님, 영면하시길.
kijooko
sydbris: 평소 신영복 선생님과 문재인 대표는 각별한 사이였습니다. 신영복 선생님은 지난 대선 때 직접 글을 선물하시며 문재인 후보를 격려하시기도 했습니다.
skybears
신영복선생님께서 눈이 선하다고 문재인 대표를 좋아하셨구나.
odeok
신영복선생님,,,,아침부터 너무 안타까운 소식이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flighttodenmark
신영복 선생님의 청구회 이야기를 읽으며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지금은 어른이 되었을 청구회 아이들이 한때나마 선생과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느꼈을 사랑과 빛이 마치 나에게도 쏟아지는 듯한 느낌. 그 아이들이 지금 어디서건 행복하기만을...
hsoo1207
cafenoir_me: 고 신영복선생님_ 선생님에게 항상 많이 배웠습니다. 앞으로는 항상 선생님을 더 많이 떠올리며 생각하겠습니다. 다음 세상에서도 선생님으로 뵙고 싶습니다
Hajung_Choi
신영복 선생님은 그림도 정말 잘 그리시는구나. 어찌 이 속세에 저렇게 맑은 영혼을 가진 분이 계실까. 존경스럽다.
lee_0810
minjuyawara 더불어가 신영복선생님의 더불어일 줄은 생각 못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시작만 보고 가셔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선생님의 아름다운 뜻을 잊지 않고 더불어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Davan_Khan
oonote: 신영복 "우리의 현대사에서 광주와 노무현은 시대를 가르는 아이콘이다. 누구도 광주의 비극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이 없듯이 누구도 노무현의 죽음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신영복의 변방을 찾아서, 봉하마을편 중에 삼가 고인…
Ryu_Story
newpay_2016: 신영복의 <새로운 시작> '산다는 것은 수많은 처음을 만들어 가는 끝임없이 시작입니다.' 삼가 신영복선생의 명복을 빕니다.
azzingsnhee
sydbris: 눈이 선하다고 문재인 대표를 좋아하셨던 신영복 선생님이 우리에게 "더불어"를 선물하시고 떠나셨다는 손혜원 홍보위원장의 글
jysuin
sydbris: 노무현 대통령 묘역에 있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라는 글귀 역시 신영복 선생님의 서체입니다.
azzingsnhee
sydbris: 신영복 선생님의 종교는 "역사"입니다. 문재인 대표에게 신영복 선생님이 직접 써주신 "사람이 먼저다"라는 글귀.... 반드시 정권교체를 통해 사람이 먼저인 세상으로 다가가서 선생님의 뜻을 실현해야 합니다. https://t.c…
vectorius
신영복 선생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겨, 삶 속에서 더불어 함께 실천하겠습니다.
azzingsnhee
oonote: 노무현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라는 말씀을 봉하마을 묘역 묘비문에 적어주신 분이 신영복 선생님임. 모쪼록, 가시는 곳에서 반가운 만남 갖으시길 바라며, 고히 잠드시길.
justinadoitnow
aacacc666: aacacc666 각성을 호소하고 있다. 변방과 중심은 결코 공간적 의미가 아니다.낡은 것에 대한 냉철한 각성과 그것으로부터의 과감한 결별이 변방성의 핵심이다. 신영복, 변방을 찾아서 2012
korea0063
congchan65: 세상의 감옥으로부터 영원의 출구를 여셨던 시대의 스승. 감히 성명조차 입에 담기 부끄러워 당신이 쓰시며 울었던 책 두어권 먼지를 닦아냅니다. 신영복. 신영복. 아.. 고귀한 성명으로 영면하소서.
suejeannie2
flaneuroh: 신영복 선생님의 부음을 접했다. 거기서는 부디 평안하시길.
ywmoon888
terraic: 이 글 한조각ᆢ 젊은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신영복 교수님 말 씀
cty9318711
sydbris: 신영복 선생님은 박정희 독재정권으로 인해 억울한 옥살이를 20년 동안 하셨습니다. 청춘을 온통 감옥에서 보내셨지요. 덕분에 평생 혼자 사셨습니다.
sunghong33
항상 우리의 가슴속에 계실 것입니다... 더불어 민주당...그리운 그분의 비문 글씨... 신영복... 우리의 마음에 간직합니다.
HeHeeya2828
jk_space: 한밤에 깨니 신영복 선생님의 별세 소식이.. 더보고 싶고, 더듣고 싶고 더불고 싶은 사람은 일찍 떠나시는 모양입니다. 존재만으로도 따뜻해졌던 신영복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4Jade5210
hanee131: < 신영복 선생님의 마지막 선물 > - 손 혜 원 - 1. 우리당명 ‘더불어민주당’은 공모를 통해나왔습니다 3200개후보안중에서1차심사로 122개,2차심사에서28개를 골랐습니다 3차심사에서최종5개를골…
Iida_20171220
anzinne: 유은혜의원 의정보고서 뒷편에도 신영복 선생이 쓰신 것으로 추정되는 글이 써 있다. '언약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 나리.'
steelroot
신영복 선생님으로부터 "이 땅의 역사를, 사람사는 세상의 이치를, 땅위의 사람들"에 대해..깊이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 우리 모두 언젠가는 헤어집니다만 막상 이별앞에 서고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선생님..존경하고 사랑합니다.
_positive_kim
jindolism: 故신영복 선생님 빈소 및 영결식 안내 빈소 : 성공회대 대학성당 기간 : - 1/16 토 14:00~22:00 - 1/17 일 08:00~22:00 - 1/18 월 08:00~11:00 영결식 : - 1/18 월 11:…
shillaboth
고종석은 신영복 선생님에게 배운 것이 없을 뿐만 아니라 그냥 배운 것이 없어 보인다.
woorimodoo
tree24rest: 신영복선생님께서 1월15일 타계하셨습니다. 장례식은 성공회대학교 학교장으로 엄수됩니다. *빈소: 성공회대학교 1월16일 토 오후 2시 조문 시작 *영결식: 1월18일 월 11시~12시 30분 *발인: 1월1…
justinadoitnow
photo_jjang: 모두가 '참이슬'을 마시던 시절 난 '처음처럼'만을 고집했다. 신영복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jjinpd
Dolbegae79: 아이돌 나무의 나이테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나무는 겨울에도 자란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겨울에 자란 부분일수록 여름에 자란 부분보다 훨씬 단단하다는 사실입니다. 신영복,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speculm
책읽기도 공부도 좋아하지 않는데, 무언가를 찾겠다고 나섰던 것은 이 분 때문이었다.차분하게 돌아보며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글을 쓸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었다. 신영복 선생님 평안하시길. 좋은 사람은 빨리 죽고, 나쁜 사람은 더럽게 안 죽는다.
happystingray
ASeoyeon777: 박정희정권의 희생양, 신영복 선생님이 감옥에서 20년을 보내면서 쓴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읽고 충격받은 내용이 '문신'이다. 문신은 위협적이나 본질적으로는 슬픈 그림, 험한세상 바닥인생들이 자신을 지키기위해 자기몸뚱…
ikdeok
drmaengyi: 신영복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sooyuenCho
joydvzon: 신영복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많은 이들의 정신적 지주들이 세상을 떠나는 건 가슴 깊이 아픈 일이군요.
YS1285
widerstand365: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다. 가르친다는 것은 다만 희망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곳을 함께 바라보는 것이다." 신영복 1941.8.23 ~ 2016.…
The_Minju2016
손혜원 페북< 신영복 선생님의 마지막 선물 >
ypCZopMY6iU6yC7
iamtheonesks: 천 개의 손 신영복
BriseAJ
bigstarsam: ★ 세상이란 관조의 대상이 아니라 실천의 대상이다.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신영복... 편히 쉬세요.
jager0217
yikim1952: 대통령기록관은 신영복 선생의 글씨라고 현판은 교체하고 한국도로공사는 박정희의 글씨체를 모아 명함을 만들다. http://t.co/HgEfCbYbY9
mukato23
sherpa21: "언젠가 먼 훗날 나는 서오릉으로 봄철의 외로운 산책을 하고 싶다. 맑은 진달래 한 송이 가슴에 붙이고 천천히 걸어갔다가 천천히 걸어오고 싶다." 신영복 선생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편히 쉬시길.
BeSmileJYJ
신영복 선생님. 이 나라의 바른말 하는 어른이 또 한 분 가셨다. 슬프다.
eookjoon
tearzzazang: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으며 함께 걸어가는 공감과 연대의 확인이라 생각됩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은 위대한 유산으로 남을것입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hyeongjoongc
악몽으로 시달린 밤을 보내고 눈을 떠 보니 아침이 되었다. 일어 나서 이부자리를 개고, 습관적으로 타임라인을 열었다. 신영복 교수님께서 별세하셨다는 글을 읽었다. 악몽의 연속이다.
aretelim
제 삶에 큰 스승이셨던 신영복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편안히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lacostelady
Kvin_1: 신영복 선생님의 글씨 한 점으로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들 진정한 자유를 얻는 2016년이 되기를... "自由 ; 참된 자유는 자기의 이유를 갖는 것입니다." - 쇠귀 신영복 -
dhskabwk123
Park_Youngsun: <신영복선생님을 추모하며>만델라 특유의 미소를 보고 있자면 이분이 어떻게 27년간 옥살이를 했는지 전혀 가늠이 가지 않는다.오랜수감 생활을 바탕으로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을 쓴 신영복 선생에게도 이와같은 평온함을 느…
007bark
신영복선생님 장례식은 성공회대학교 학교장으로 엄수됩니다. 빈 소 : 성공회대학교 1월16일 토 오후 2시 조문 시작 영결식: 1월18일 월 11시~12시 30분 발 인 : 1월18일 월 오후3시 벽제승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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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 교수님마저...
cosmosrun
sydbris: 깊은 겨울밤, 큰별이 떨어졌습니다. 신영복 선생님과 문재인 대표, 그리고 김경수 비서관이 봉하마을에서 대화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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