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끝난뒤의 먹먹함,, 독립영화관_두만강 |

| 두만강. 화면이 참 좋다. |

| kbs_indiefilm: 독립영화관 지금 KBS1TV! 그 해 겨울, 희망도 절망도 소리 없이 얼었습니다.
그러나 겨울은 가고 기어코 봄은 옵니다. -장률 감독 <두만강> 방영 중. |

| heurumi 강 건너서 온 사람들이 밥 먹는 장면, 너무 마음 아프다.
두만강 |

| kbs_indiefilm: 두만강을 사이에 두고 굶주림과 가난의 편견으로 가로막힌 조선족 동포와 탈북 주민들. 그들은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미친 듯이 증오합니다. 하지만 그곳에는 열두살, 까까머리 소년들도 살고 있습니다. -장률 감독 htt… |

| 졸려서 자려고 했는데 <두만강>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

| unholy_mountain 두만강 증맬 보고싶으누영화.. |

| Mat3_AHN: 장률 진짜 두만강만 빼고 쭉 두 글자 제목이구나... 망종 당시 풍경 경계 이리... 경주... |

| 두만강,망종 매우 좋아함 |

| 두만강.
네가 이 동네에서 제일 잘 생겼다며?
그저 그렇구나.
멋져 |

| yeojy: 두만강 감독 장률, 2009 http://t.co/9VBTW0fVbo |

| 두만강을 사이에 두고 굶주림과 가난의 편견으로 가로막힌 조선족 동포와 탈북 주민들. 그들은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미친 듯이 증오합니다. 하지만 그곳에는 열두살, 까까머리 소년들도 살고 있습니다. -장률 감독 |

| 독립영화관 지금 KBS1TV! 그 해 겨울, 희망도 절망도 소리 없이 얼었습니다.
그러나 겨울은 가고 기어코 봄은 옵니다. -장률 감독 <두만강> 방영 중. |

| kbs_indiefilm: 독립영화관 KBS1TV 오늘밤 12시40분! 정진은 창호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두만강을 건넌다. 장률 감독의 영화 <두만강>이 방영됩니다. |

| Reservoir_fox_: 집에 있는 사람들은 당장 KBS1 틀어서 <두만강> 봐라 |

| 집에 있는 사람들은 당장 KBS1 틀어서 <두만강> 봐라 |

| 정신줄 잡고 독립영화관 을 보려고 마음 딱 먹었는데..장률 감독의 두만강..봤던 영화네..매번 못 본 영화만 하더니, 하필 오늘따라..;; |

| 좀 피곤하지만. 독립영화 두만강은 보고 자기로.
시작한다. |

| 아.. 두만강 이제 하겠다 35분인줄 알고 기다렸는데 안해서 걱정을;; |

| 파고 시즌1 끝냈다. 두만강 봐야겠다. |

| gusvjar: 장률, 두만강. |

| huun: 내가 왜 장률을 몰랐지? 아니 잊고 있었다. 아니다 몰랐다. 그의「이리」를 봤으면서도 감독이 여성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서둘러 그의 작품「두만강」을 찾아본다. 아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눈물 나오는 영화다. http://t.co… |

| _theHappily 두만강 푸른 물에 노젓는 박찬봄을 보올수는 없겟짐안,,, |

| 닉넴도 이렇게 된 바에야 두만강에서 헤엄치다 떡치는 구면이들이 보고싶군 |

| 코리안 디아스포라를 침묵과 긴호흡을 통해 차갑게 직시할 수 있는 당대감독으로 이만한 분도 없다.... <망종>을 본지 벌써 십년인가. 장률 <두만강> |

| 두만강을 처음 관람하던 날. 마지막에서 나는, 말을 잃고 말았다. 두번째 관람에서는 눈을 감을 수 없었다. 오늘 두만강을 본다면 잠을 못 이룰듯 싶다. |

| kujoh_jotaro kujoh_jorin joeseph_joestar 두만강..!? 두만강? 부..북한이라고!? |

| kujoh_jotaro RealBucheon kujoh_jorin 두만강이라고? 어디 있냐 그건. |

| RealBucheon kujoh_jorin joeseph_joestar 함북멧새, 두만강 아래에서만 분포하고 있는 새다... 이 녀석 설마...!! |

| 힝 두만강 보구시픈데.. |

| 독립영화관 KBS1TV 오늘밤 12시40분! 정진은 창호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두만강을 건넌다. 장률 감독의 영화 <두만강>이 방영됩니다. |

| _R_AN: 보니앤클라이드 넷플릭스 덕에 좋은 화질로 이제야 봤는데 처음엔 이 두사람 너무 사랑스럽다가 예상은 했다만 엔딩이 너무 충격적이라 지금 좀 멍한 상태다 이대로 두만강까지 보면 최고 멍할 듯 |

| Reservoir_fox_: <두만강> 보고 울다가 자야지... |

| 1587년 선조20
9월 이순신, 경흥 녹둔도에 침입한 여진족을 격퇴함
11월 복병사 이일, 두만강 이북의 여진 소굴을 소탕함 |

| _R_AN 나 두만강 보고 일주일동안 멍멍 |

| Hajung_Choi: 헉 두만강이 독립영화관에서 방영한다니 보려고 미뤄뒀던건데 오늘 또 잠 못자나...새벽 12시반에 상영예정...내일 출근인데... |

| 보니앤클라이드 넷플릭스 덕에 좋은 화질로 이제야 봤는데 처음엔 이 두사람 너무 사랑스럽다가 예상은 했다만 엔딩이 너무 충격적이라 지금 좀 멍한 상태다 이대로 두만강까지 보면 최고 멍할 듯 |

| csangsangmadang: 정정 장률 감독의 <두만강>은 오늘이 아닌 내일 화요일 늦은밤 12시 35분에 방영됩니다. 화요일밤엔 언제나 KBS1 독립영화관. |

| 헉 두만강이 독립영화관에서 방영한다니 보려고 미뤄뒀던건데 오늘 또 잠 못자나...새벽 12시반에 상영예정...내일 출근인데... |

| 두만강. 극장에서 봤으니 오늘은 남들 부러워하지 않고 잘 수 있겠군. |

| indiestory1998: 절망 속 발견하는 어렴풋한 희망. 두만강에서 싹트는 소년들의 가슴 아픈 우정 <두만강> 감독 장률 이 KBS독립영화관에서 방영됩니다. 1월 12일,화요일에서 수요일로 넘어가는 밤 12시35분 KBS 1TV! htt… |

| kbs_indiefilm: "탈북자들과 조선족 동포 사이의 유대와 증오, 모국에 대한 애정과 혐오, 그리고 인간의 조건에 관해 시종 건조하게, 그러나 힘있게 묘사한다. 무엇 때문에 두만강을 건너는지, 또는 건너지 못하는지 설명하지 않지만 비극… |

| kbs_indiefilm: "영화의 클라이맥스를 설명하는 것은 아직 영화를 보지 않은 관객에게 실례다. 나는 <두만강>의 절정부에서 울고 싶은데 울 수 없는, 꺽꺽대고 목에서 막히는 슬픔을 느꼈다. 그들의 삶이 포괄하는 이 땅의 비극에 대해 … |

| "탈북자들과 조선족 동포 사이의 유대와 증오, 모국에 대한 애정과 혐오, 그리고 인간의 조건에 관해 시종 건조하게, 그러나 힘있게 묘사한다. 무엇 때문에 두만강을 건너는지, 또는 건너지 못하는지 설명하지 않지만 비극이 움트고 있음을 드러낸다." -문석 |

| "영화의 클라이맥스를 설명하는 것은 아직 영화를 보지 않은 관객에게 실례다. 나는 <두만강>의 절정부에서 울고 싶은데 울 수 없는, 꺽꺽대고 목에서 막히는 슬픔을 느꼈다. 그들의 삶이 포괄하는 이 땅의 비극에 대해 갖는 공포였다." -김영진,<두만강> |

| 독립영화관 KBS1TV 화요일에서 수요일로 넘어가는 밤 12시40분! 정진은 창호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두만강을 건넌다. 많은 아우성과 슬픔과 분노를 눌러 담은, 장률 감독의 영화 <두만강> |

| <두만강> 보고 울다가 자야지... |

| 정정 장률 감독의 <두만강>은 오늘이 아닌 내일 화요일 늦은밤 12시 35분에 방영됩니다. 화요일밤엔 언제나 KBS1 독립영화관. |

| 헐 두만강 대박 |

| dolparinq: 중국인이 총한자루 없이
약2천만명이 걸어서 두만강을
넘어 북으로 들어가면 ᆢ
들어가서 안나오면 ᆢ북한땅 입니까
중국땅 입니까
다시말해 중국은 북한을 이미 자신들의
땅이라고 생각 합니다 영토욕이죠
근데 좌파들은 중국에 우호적… |

| 중국인이 총한자루 없이
약2천만명이 걸어서 두만강을
넘어 북으로 들어가면 ᆢ
들어가서 안나오면 ᆢ북한땅 입니까
중국땅 입니까
다시말해 중국은 북한을 이미 자신들의
땅이라고 생각 합니다 영토욕이죠
근데 좌파들은 중국에 우호적 입니다
왜? ? ? |

| 이번에도 중국이 대북제재를 안취하고 입버릇처럼 그저 6자회담 운운한다면 우리는 중국을 적국으로 지정해야한다. 또한 미국은 압로캉과 두만강 다리들을 폭파하여 중부간 물자조달을 찬단시켜야한다. |

| 우와 두만강 하네!!!!! |

| 당대의 슬픔이 침묵으로 흐르는 곳. 영화 두만강에서 보여주는 장률감독의 공간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방식에 서글프고 부끄러움을 느낌 |

| 절망 속 발견하는 어렴풋한 희망. 두만강에서 싹트는 소년들의 가슴 아픈 우정 <두만강> 감독 장률 이 KBS독립영화관에서 방영됩니다. 1월 12일,화요일에서 수요일로 넘어가는 밤 12시35분 KBS 1TV! |

| 다니고,,오히려,,두만강.등..끝.땅.시작땅,군인.교수들.따라다녀../그러면,왜,안가나,카는,동작도,,거기와,똑같이해../그러니,지강헌이.골수국방.이런애.는,안건드렸어야,,되,를,케줘.../그건,,너거집,한국방에..얘들이,없다는게.,문제야,,다. |

| 어째서 '파주에 가면 어쨌든 서울보단 나을 거야' 같은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다. 두만강 건너편 북간도, 그 월강 금지구역으로 향하던 조선인들의 헛된 희망 같은 게 막 떠오르고... |

| 2d02f453bd7a411 MD_Luke DrPyo 방법은...님이 일단 방구끼고...확성기 한 세트 가지고 월북을 하세요...그 다음 방구끼고...두만강 가서 중국애들 꼬시세요 확성기로...다 민족국가 이루세요... 그다음 방구 끼고 ok? |

| 눈물 젖은 두만강은 박헌영을 기린 노래라고 알고 있는데.. 저렇게 왜곡하나? |

| sacred_hero2: 두만강 인근의 여진족들의 준동과 건주위의 움직임은 조선에 큰 위협이었다.남해안에 처박혀 물러가지 않는 적군과 더불어서,조선은 자칫 양면전을 감수해야할 운명에 처해질 수도 있었다.성상은 말했다."옴과 치질이 동시에 걸린… |

| 1500년 연산군6
1월 압록강과 두만강 일대에 장성을 쌓고 지도를 제작함
6월 음란한 남녀에 대해 사형시키는 법을 정함
11월 유구국에서 대장경을 보내줄 것을 요구함 |

| 백두산석마도진
두만강수음마무
남아이십미평국
후세수칭대장부
~
백두산 돌은 칼갈아 없애고
두만강 물은 말먹여 없앤다
남아 이십세에 나라를 평정하지 못하면
후세에 그누가 대장부라 칭하랴~!
출격대장부 옛어른의 뜻
감개무량하니 이것이 민족혼이다~!
송운🌹 |

| ja3120lsok: ★중국은우리에게필요
악이다~중국은북한정권이
궤멸되는것도통일되는것도
절대원하지도안고막을
것이다~이유는간단하다
두만강을사이두고국경을
맞댄북한을완충지대로
이용하기위해서다☞우방
이라는어리석은환상은
버려야한다★ https://t.… |

| ★중국은우리에게필요
악이다~중국은북한정권이
궤멸되는것도통일되는것도
절대원하지도안고막을
것이다~이유는간단하다
두만강을사이두고국경을
맞댄북한을완충지대로
이용하기위해서다☞우방
이라는어리석은환상은
버려야한다★ |

| imhp1123 jennyjoh2903 탈북자들이 맨발로 건너는, 강 같지도 않은 압록강, 두만강이 우리 민족의 한계였을 리가~ 철륵과 부여 등이 고구려의 신하였다는 기록이 있음에도 철륵과 부여를 뺀 고구려 본토만 조그맣게 그려놓은 것이 국사교과서 |

| 그...북한을 강...두만강?사이에 두고 바로 볼 수 있는곳인데 북한 사람 많이 봤다고 다들 가난하게 산다더라... |

| 구원 救援 이란/ 컴컴한 신념보다 종교보다/ 별이/ 꽃이/ 기어이 가을 단풍이 아주 많이 맡아온 것을 알고 싶다// 한반도 북쪽 끝 두만강 상류 무산/ 첩첩산중/ 거기 사람은 없고/ 홍단수/ 단풍 가득하였다 -고은, 단풍 |

| rb_nerin 저기저 두만강건너 가뿌렸쓰여 |

| 압록강, 두만강은 커녕 대동강 이남도 자력으로 쉽게 안되니까 지금 이 모냥 이 상태로 반세기 지난 거 아니냐?? |

| 김치들 맴이야 통일이 된다면 한민족,한겨례고, 압록강, 두만강까지 태극기 꽂고 온전히 인마이포켓 해야된다는 게 대부분의 희망사항일테지만…냉철하게 생각해보면 그건 판타지임. 자기들 힘으로 독립도 못하고, 존만한 땅의 절반도 자기들 힘으론 지키지도못하는데 |

| ddsaida 두만강가자.... 아 중국요리랑 양꼬치랑 칭ㅁ따오먹고싶다.. |

| minmoonyeon 북이 핵실험을 하고 있는 차제에 625이야기 하고 있는 민족문제 연구소- 박원순과 김광진 같은 넘이 연루된 조직 즉시 해체 시켜야 합니다. 낙동강 전투를 이기고 두만강까지 밀고간 영웅을 |

| neung1an: 현 시점에서 북핵은 명백하게 이 대목을 웅변하구 있다. 1. 중국군은 절대로 압록강-두만강을 넘어오지 마라. 2. 북한은 더 이상 중국의 '동북4성'이 아니다. |

| "몇 일전에 두만강이 얼기 시작했는데, 종자로 키우던 백구가 탈북을 해서 중국으로 가버렸단다. 그 놈도 말 못하는 짐승이지만, 생각은 있는가봐. 배고픔을 달래러 조국을 떠나간 강아지들이 우리 백구뿐이 아니단다." |

| 현 시점에서 북핵은 명백하게 이 대목을 웅변하구 있다. 1. 중국군은 절대로 압록강-두만강을 넘어오지 마라. 2. 북한은 더 이상 중국의 '동북4성'이 아니다. |

| 중앙도서관 소장 한 61-77 고지도 및 규장각 소장 고 4709-89-2 고지도 에 의하면 두만강 북쪽 700리에 있는 것으로 표기되어 있다. |

| 지금까지는 고려의 동북 경계는 함경남도 정도로 배워 왔으나 고려사와 고지도는 두만강 북쪽 700리 임을 나타내고 있다. |

| 그러므로 그들이 말하는 정계비는 두만강 이북에 있다는 뜻이다. |

| 내가 북한 1차 핵실험때부터 지속적으로 주장하는 바는 핵공격 비용을 한국이 내주고, 현재 휴전선 이북과 압록강-두만강 선 남쪽을 싹 구워버리고 애초에 그 구간엔 사람이 산 적 없다는 식으로 잊어버리고 새출발하자는거임.
이번에도 마찬가지 의견이고. |

| 길이 마음의 눈을 덮어줄
검은 날개는 없느냐
두만강 너 우리의 강아
북간도로 간다는 강원도치와 마주앉은
나는 울 줄을 몰라 외롭다
이용악/두만강 너 우리의 강아 |

| 벙두
벙긋벙긋
두만강 너머 마오쩌둥 |

| 진중권 교수는 “민노당의 주사파는 김정일, 김일성 초상화 앞에서 묵념하고 회의한다" "배고픈 탈북자가 두만강을 건너다 익사했다는 소식에 주사파는 '남한에도 여름에 익사 사고가 있지 않느냐'며 반문하는 정신 나간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다. |

| ysjpassion 황성옛터. 두만강. |

| butthisisnotme 가랑잎 타고 두만강도 건널 수 있을까? |

| 낙성대 두만강 - 한국화되긴 했지만 상당히 중국적인 음식들을 판매하는 주점형 중국식당. 자리에서 바로 잡아 요리하는 향어 요리와 저렴한 버전의 전가복을 포함 수십 가지의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고량주와 함께 하는 밤을 보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