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4OO114: 변백현 슈팅스타
도경수 엄마는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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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we_Lee: 애들도 돈 두배로 버는게 더 좋다는 거 더 잘알아.. 아이에게 엄마의 사랑^^을 먹이고 싶은가? 절대 망하지 말고 계속해서 연봉 7천 이상씩 벌 자신 있냐고 물으면 화내겠지? 근데 니 자식이 그렇게 물을 거에요.. 그럴자신 … |

| 너의엄마는 지금 지옥에서 성기를빨고잇다 |

| avocado_gang: 너무너무 재밌는데 매일 같이 읽어주다 같이 쓰러져 잠드는 삶… 아이는 권투게에 숨 넘어가게 좋아했다. "엄마. 그니까, 권투게는 독이 없는데 독을 쓴단 말이지?" 네에 네에… |

| Blossome0410 엄마가 차려줫는데 반찬이 다 짠 반찬.. |

| lee_mobydick: 예시3 취존 잘되던 어느 모녀
엄마: 얘 네가 좋아하는 애지. 그... 뭐였지... 너의 '최'...'애'? <단어를 힘겹게 기억해 내셨다
딸: 끄덕끄덕끄덕
엄마: 엄마가 네 남친 하나 사줄까?
딸: 8m8* .… |

| 엄마한테 오늘 꿈꿨는데 귀신 꿈꿧다구 말하려니까 엄마가 귀싱꿍꼬또??하구 웃었다...진짠데..... |

| 이와쨩은 팀에서 엄마를 맡구있잖아여. 무서운엄마이긴한데 뒤에서 자식들 커가는모습보면서 훈훈하게 미소짓고 애들이 그거보고 엄ㅁ~~마~~ 이러면 정색하고 뭐. 이럴꺼같은 엄마라고 .. 이와쨩 ,, ♡ ㅈㄴ |

| 2_Jay: 방송에 독심술사가 나와서 다른 사람 마음을 읽는건 '방송사에서 검증 한 건 아니다'라고 자막으로 안내하면서 아빠가 좋다고 말하는 아이에게 '사실 엄마라고 말하고 싶지만'이란 말풍선을 붙이는 건 검증 된 독심술이라 자막 안 넣어도 … |

| Lowe_Lee: 다른 친구같은 경우엔 아빠가 잘나가는 사업가였는데 엄마 일 그만두게 하시고는 얼마 못가 사업 쫄딱 말아드심... 아무리 어릴때라도 애들이 '아빠가 엄마 일 그만두게만 안 했어도 그렇게 허덕이면서 안 살았을텐데'라고 생각함. |

| Lowe_Lee: 친구네 부모님은 엄마가 대기업 은행 다니셨는데 아빠 때문에 엄마가 직장 그만두고 전업주부. 아빠는 박봉으로 일하시다 정년... 엄마 친구는 부장까지 올라갔다 퇴직하셨다고. 친구는 아빠가 엄마 일 그만두게만 안했어도 이렇게 … |

| 아 근데 잠깐 화장품 사용 안 하면 파데니 뭐니 굳어서 어차피 못 쓰는거 아냐??? 으응 엄마???? |

| kkkx77: assassa123 suddenlly 정의화 망종에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에 삿대질,국민 졸로 본 맛을 봐야할 망종,콱~ |

| 825js 고춧가루+마늘, 된장/고추장…이것들이 있으면 어떻게해도 한국느낌이 납니닼ㄱㄱ 근데 엄마가 요리하시는거 보고 느낀건데 뭐든지 김치넣으면 한식되요… |

| 동생이 막둥베베 재고 성공해서 오늘 내기준 아침에 왔는데 엄마가 누구한테 온 건지 보지도 않고 동생한테 니네 언니꺼냐? 물었다,, 전 티켓만 시킵니다 어머니 |

| Lowe_Lee: 하는 순간이 꼭 온다고 그리고 그 때쯤이면 엄마가 타의적으로 그만둔 거란 것도 다 이해하는 나이다 아이들이 모를 것 같나... 보통 엄마가 원래부터 전업주부인 부모세대라면 흔치 않은 얘기겠지만 요즘은? 앞… |

| ...보스가, 우리 엄마에요. |

| Lowe_Lee: 이 질문은 곧 '아빠 월급도 개박봉이고 옆집 철수는 새 아이패드 샀다는데 난 사고싶은 것도 못 사서 짜증나 죽겠다'란 소리임... 엄마가 원래 전업주부였으면 모를까 직장 다니다 그만둔 거 아는 집 애들은 분명히 '엄마가 계속… |

| cpitem_b: o0o_143 사진 한 장이 나왔다. 나이오비와 엘리가 찍혀져 있다.행복해 보이는걸. 누가 찍은 거지? 쪽지 대신 사진 뒷편에 운세가 삐뚤빼뚤하게 적혀 있다. 엘리는 엄마 보고시픈데 누구 보구싶은 사람없어? |

| Lowe_Lee: '엄마가 예전엔 일을 했다'라는 걸 집안 일급기밀로 하지 않는 이상 보통 아이들은 엄마가 옛날엔 직장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음. 아이들은 어른들 생각보다도 더 속물적이고 직관적인 현실주의자인데, 언젠가 이 소리가 나온다. '왜… |

| 99_2_5D: 진짜 슬펐다 여초에서 과거로 돌아가면 부모님한테 하고싶은말이 죄다 "엄마 아빠랑 결혼하지말고 나도 낳지마", "엄마 인생 살아" 보면서 너무 고통스러웠고 눈물났는데 거기에 대한 남초 반응: 어지간히도 살기싫은가보다암울한 인… |

| 와 진짜미치겠다 일주일동안 엄마한테 무시하고 말안걸고 이런느낌 어떻겠습니까 ^^ 내가먼저말걸려도 안좋은표정으로 대답해주고 ... 기분지옥같은답답하고 우울한다 ㅈㄴ |

| exoBH__0506: 이벤트 첨 해봄니다.. 엑소 에리 니마들 아이스크림 드세오.. 수팅스타 엄마는 외계인 먹어두 대고 에리니마가 먹고픈 걸루.. 알티 해주시면 돼여 경수 생일날 새벽 경수시에 뎀 드리겠서요 |
![[부언온/주-5]소비형 스이미르
@SuimiR_BD SuimiR_BD](http://pbs.twimg.com/profile_images/552119471150608384/NdKptyZx_normal.png)
| 10zhen: 하.....엄마 유희왕이 막 노멀퍼줘 |

| dkellscon 나 지짜 요리 못 하나봐 엉엉 우리 엄마는 팍 팍 써는데 나는 소심하게 썰다가 엄마처럼 파워풀하게 했다가 피 봤ㅈㅏㄱㄱㄱ |

| 어 설득력 있는데~~~~
선영엄마랑 봉황당이 합쳐서 선우랑 택이 한가족이 되는거고 선우는 보라랑 결혼해서 다같이 친척이 되니까 혜리 남편은 정환이일거임!!!
아 제발... 다음주까지 못기다리겠어 |

| 크흐흐흐 이제 엄마한테 등짝 스매싱 맞을 일만 남았구나 !! ^0^!! |

| skarol_exo ㄱㄹ..... 제발 잘 해줘 굔수야 엄마의 마음 |

| 나 드디어 밖에 나간다 입금할 수 릿는 기횐데 차질이 생김 엄마랑 같이 나감;; 걸리면 뚜들겨맞겠지 |

| otadu2: 이러는데도 귀여워서 다들 아빠미소 엄마미소 |

| 방금 누워서 애들 사진 보다가 으흐흐 끼에엑...~~~ 이러니까 엄마가 아 포효 좀 하지마....;;; 이러면서 날 제지시켰다 |

| J01DH03J 희희엄마랑싸웟다엄마가덕질작작해대랭짲응 |

| 김형제는 사랑.... 😍
나 김씨랑 결혼할랭.....
이름 후보는 네개나 있짘
엄마 내이름은 왜 종대야? 와장창 |
![[통판중!]인장이 이쁜 나비님
@nabi_nim nabi_nim](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5159507765280768/tIqsl0Kq_normal.png)
| nabi_nim 안쪽을 보게됐는데 큰오빠가 굉장히 즐거운 표정으로 소리지르는 사람 팔을 반대로 꺾고 웬 봉같은걸로 마구 내려치는모습이었다. 방 안엔 고문도구같은게 가득했는데 내가 그거 보고 멍하니 서있으니 엄마가 와서 날 큰방으로 데려갔다 |

| iwi0206_17 엄마아프시다고? |

| oM_mmomm_Mo: 대학다닐때 키즈까페에서 알바하는데 피터팬이라고 애기들 들어가서 노는 공간이있다. 거긴 사람많을때는 구석져서 잘 못보는공간인데 거기서 초등학생 삼학년정도 남자아이가 여자유치원생 옷벗기고 만지고있었음 경찰오고 여자애기엄마는… |

| eyelidles 나쁜짓을 많이 해서? 못되게 군데 으허엉... 사실 쥰은 엄마하고도 그런 관계였던지라 서로 증오하면서도 못 벗어나는 리플리가 못되게 굴면 싸우겠지만 정말 가버릴까봐 더 붙어있으려고 할 것 같아요.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인간이라 |

| gkvm1997 10steppin 엄마가 너온다고 좋아하겟네^ㅅ^~💕 |

| yoji0802: 어제 어버이연합 할배들을 핵미소로 멘붕시켰던 효녀연합 홍승희 양이 이제 엄마부대를 향해 소녀부대로 맞섭니다. “역사는 거래할 수 없습니다. 불법 한일밀약 중단하세요” |

| exsunee: 엄마는 외계인이 진리라고 싸늘 소근 |

| Erkki_duduck 엄마가벌써정해부럿어요,,,,, |

| 장난스런키스 한국판 미쳔는가,,, 남주 엄마 빼고 다 별로야 |
![[병신년 중딩]호요
@HOYO_0418 HOYO_0418](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2761172026691584/U8ZpqDn4_normal.jpg)
| 따뜻한 걸 먹고 싶다고 했더니 엄마가 녹차라떼 시켜줬다 처음 먹어보는데 미묘해 |

| 아 엄맠ㄱㄱㄱ꼬맹이때 엄마한테 선물한 그림 보여주고있엌기ㄱㄱ ㄱㄱㄱ ㄱㄱㄱ동생새기는 내 흑역사보고 쳐웃잖앜ㄱㄱㄱㄱ엄맠ㄱㄱ |

| 애초에 우리집은 엄마 카드로 옷을 사는 게 아니라 본인이 평소에 받는 용돈 안에서 개인 옷도 다 사는 그런 암묵적인 룰이 있다. 엄마아빠가 스스로 선물이랍시고 사준다고 먼저 말을 꺼내지 않는 이상 나는 중학생 때부터 항상 그래왔다. |

| fun_eprit: 결국 그런 역지사지 끝에 나오는 절규가 "엄마 차라리 나 낳지마... 엄마 인생을 살아"라는 말 아닌가. |

| fun_eprit: 이건 꼭 애낳지 않아도, 당장 엄마의 전쟁만 봐도 느낄 수 있는 사실 아닌가. |

| rkwlrang 나름 할 것 다했는데 엄마한테 혼났습니다.. 정왕 억울하다고 합니다. 빨리 매장소 주세요 ? |

| fun_eprit: 나도 애낳고 항상 생각한다. 애도 예쁘고 좋지만 이 애가 없었다면 또 다른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결국 애를 임신하고 낳고 기르는 모든 과정이 엄마의 책임, 그리고 엄마의 발목을 붙잡고 있지 않은가? |

| o0o_143 사진 한 장이 나왔다. 나이오비와 엘리가 찍혀져 있다.행복해 보이는걸. 누가 찍은 거지? 쪽지 대신 사진 뒷편에 운세가 삐뚤빼뚤하게 적혀 있다. 엘리는 엄마 보고시픈데 누구 보구싶은 사람없어? |

| LIFEISKEN 나 이거살라다가 엄마가 결국 안사줌... 우울 |
![휴지더쿠피꾸[마빡쿠쿠]
@jyleejudy jyleejudy](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8387819258109952/72p6sVaK_normal.jpg)
| yesternigth 크크크크재밌겠다 나도담에 엄마한테그래안짘 |

| meteor_nabe: 집에 돌아왔는데 아들내미가 침대에서 코오- 자고있는걸보고 이불을 덮어주는 엄마의 기분이 이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

| 오늘 엄마랑 대판 싸워가지고 방구석에잇는데 우울하게 그와중에잇싱아프다구 |

| 엄마랑 아침부터 같이 치인트를 앓앗다 |

| 엄마 나간다!!! 사퍼할ㄲ까 |

| 아 방청소하고 이와짱 걸어놓고싶은데 엄마한테 등짝맞을거같음 |

| 엄마가 고구마 튀김 해준데서 고구마 썰다가 피 봤다 엉엉 |

| 루가딘 남매의 부모님은 아빠는 커르타스 출신의 엘레젠, 엄마는 울다하 출신의 모험가 라라펠인데 광적인 종교풍속으로 인해 성전이고 모국이고 회의감을 느낀 엘레젠이 초카와이하고 자유분방한 라라펠을 만나서 커르타스를 떠나고 우연히 만난 전쟁고아를 입양하는 |

| deskmm 젤첨에 나왔던캐 아닌ㄴ가 아나 애들 이름 외우는거 너무 어려웠는데 엄마 보여주면서 계속 이름 말해주다가 이ㅁ 익혀버림ㄲㄲㄲ |

| chibi_morae: 본인이기를 포기하고 엄마가 되어달라는 게 어떻게 큰 부탁이 아닐 수 있는지? |

| 우리밀로 만든 청정 채식면을 끓이고 있다. Feat. 엄마가 직접 빚은 고기 대신 두부와 오신채 대신 쑥갓 등 여러 야채가 들어간 망두. |

| 엄마한테 전화와서 오빠 놀러갔나봐! 했더니 어제 군대 돌아갔다곸ㄲ |

| 엄마한테 혼나는데 이상한 핀트에서 뭐라 하시길래 되려 내가 빡쳐서 화내벌임 밖에서 술 마신것때문에 화난거면 이해 하겠는데... |

| ....와 나 그러곱니 진짜 불효자식이네엄마가 나 크면 화장시킬거라고 뭔가 영어로 써진 고급 화장품 이런거 가지고 계셨는데... 친구라고 쓰고 재미삼아 놀러온 애둘이 할 거 없으니까 그거 꺼내다가 내 얼굴에 이상하게 떡칠하고 가고 그랬었음... |

| 과외 끝나고 엄마랑 삼자대면함
고삼의 압박감 |

| 운동좀 해라.. 엄마랑 헬스 등록할까? 엄마 |

| life_0r_death: 엄마께 덕질을 이해시키기로 결심
나: 엄마 내가 맛있는 거 먹으면 어때?
엄마: 좋지
나: 좋은 옷 입으면?
엄마: 예쁘지
나: 어디서 1등 하면?
엄마: 행복하지
나: 그렇다면 엄마는 내 덕질 중인 거야
엄마: … |

| Dreaming_with_ 글럿어요 보고 엄마가 왜샀ㅅ녜요... |

| 레이코……. 내 외할머니는 결혼하지 않고 아이를 낳았대. 내 엄마는 아버지를 몰라. |

| 엄마는 내가 온지 200일로 적령을 사주셨어 그걸본 내 동생은..? 어라? 신율아? 너 잠만 안색이.. 우왓! Parfum |

| 53.잠깐.잠깐 기다려봐..엄마라니? 누구엄마? -어머니. 우리들 낳으신 분. 여기는 내 형, 마이크로프트야. 다시 살좀 찌셨나봐? -사실대로 말하면, 좀 빠졌다구. S01E01 |

| 땅분 엄마한테 초무자는 무진이라 했던 사람이랑 척대홍이랑 같이 변복하고 도성 빠져나갔던 아저씨랑 닮은 것 같아서 ???????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춘길시인듯... |

| 43:정왕-엄마랑 책사가 날 따돌리고 뭔가 긴밀하게 이야기하고 뭔가 있는 것 같은데 나한테 안 알려준다 ´ • ‧̫ • ` |

| 0mium: ts야쿠스가 언프리티 랩스타낙서 .....
그냥 스가만 그리고 싶었는데 엄마포지션인 야쿠도 넣고 싶어져서 넣었슴다8//8
천사같은 얼굴들로 욕하고 꾸금랩하고^^..큽 |

| 엄마:네가 엄청 아파 보이던데 집에서 잘 쉬고 있냐고 지금은 괜찮냐고
나:?!!! 그래서???
엄마:뫄뫄 안 아프다고 영화 보러 갔다고 이야기했지.
...연기를 너무 잘했었다... |

| 월세 28 -> 과외비
폰 요금 20
최희망 5
김희연 3 -> 과외비
사만원 남음 과외비 다희 쓸꼬
엄마 25마넌 보내주면 폰 요금
최희망
싱가폴 100 받으면
20눈이 수술비
5마넌 눈이 3차 접종
5마넌 다희 생활비
70 싱가폴 |

| 헙 ㅅ 엄마때문에 탈락했다 ㅅ |

| bidue_matsu 여기에 저장해놓ㅈㅏ
쵸로마츠 결벽증 설정 진짜 우주최고다 막 커튼이나 옷이나 담배때문에 누래지거나 담뱃재 바닥에 떨어진다고 집에서 담배 못피우게 했음 좋겠다 엄마한테도 피해가니까,, 쵸로마츠 인성 더러우니까 ? 오소조차 담배는 |

| paper0bag 귀여워털날린다고 엄마가 싫어하셔서 못키우는데 이런거 볼때마다 고양이 키우고 싶어요 |

| bidulgi_999999 추억의 김밥이 떠오른다.... 지금은 흔히 먹을 수 있는 음식이지만 왠지 옛날에 소풍가서 먹었던 추억의 그 맛은 아니란 말이지.. 구구쨘은 도시락에 한가득 담아갔던 엄마표 도시락이 떠오른다..★ 치즈 가득 넣어주세여★ |

| 아녜젠 팀장님같을때 집안 다 부셔버려..... 엄마: 이년이? |

| Nekoma_CPP: 야쿠「어느 날, 쿠로오의 도시락통에 쿠로오의 어머니께 보내는 편지를 몰래 적어 넣었다. '엄마, 도시락 고마워. 하지만 요즘 내가 좋아하는 생선이 없어서 아쉬워…' 다음날 '생선 들어있었어?'하고 물었더니 '어떻게 알았냐… |

| bbbtsdd 맞아귀여워잇진올라올때마다 넘나도 엄마미소😊😊 |

| 엄마ㅏ미아뉴 흐이ㅔ으에ㅔ |

| 15daysofrain 영주엄마 넘나 사랑하고요 정열파파 앞에선 한없이 애기되는 경게 |

| egyo0719 걔네였다면 분명히 크리처가 엄마가 뭐야? 했을 때 엄마는 생리라는 아주 ㅈ같은 걸 참고 견뎌서 널 낳아준 개쩌는 분이니까 효도해라 이랬을 거야... 아 너무 상상이 잘 가는데 마른세수 |

| bangtan0916 울엄마천사... |

| 헐 콘서트에서 싱포유아 맞아...오늘 싱가폴 단콘이였지맘찢..꼭 가고싶었는데 시험망해서 못감...엄마가 같이 가자고했는데 시험 잘보면...진짜 해외콘가고싶어.... |

| 병원에서
허리랑 배랑 거리가 4cm 허리랑 등이랑 거리가 8cm
당장 운동 하라고 해서 엄마가 수영 끊어가지고 강제 연행 |

| jeonghanAH_1004: 151114 수원 동행콘서트 정한 정한 세븐틴 pledis_17
엄마...미쳤나봐 미친게 분명해 미치지 않고서야 사람이 이렇게 섹시해?
미쳤잖아..미모가..얼굴이..!! |

| 엄마가 자꾸 같이 내부자들 보러가자는데 가 말어 이거 말이 워낙 많아서 괜히 무섭다궄큐 |
![[메인트윗봐주세요!] 에뇨
@cys3000__ cys3000__](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7789706201927680/pYcQ8UZJ_normal.jpg)
| Nekoma_CPP: 쿠로오「어릴 때 켄마에게 별사탕을 주며 엄마가 충치가 생기는 것을 염려해 '하루 세개 이상 먹으면 쿠로오의 머리가 폭발해,'라고 말씀하셨다. 그 뒤에 '맛있어서 여섯 개 먹어버렸어…'라고 펑펑 울며 내 머리가 폭발하지 않… |

| 1004sea 아무도없슬줄 알았는데 분작분적해서 주춤했어욤.. 엄마사는거 본적있어서 다행이었어 병풍될뻔 |

| 엄마 구립 도시관 가신다길래 프랑켄슈타인 보이면 빌려다 달라고 했는데.....
어머니 왈 "다른 건 다 빌려가서 없더라ㅅ" |

| won_ss 엄마 아파? 하면서 울망울망 하겠지. 그럼 택이가 쇼파에 앉아서 아들 머리 쓰다듬어주고 아빠한테 전화 좀 해줄래? 하겠지, 그럼 아들이 자기 목에 걸린 핸드폰으로 정환이한테 전화걸면서 택이 보는데 고통에 일그러지는 얼굴 보고 놀라서 |

| 엄마 어딨어? 엄마!... |

| 8. 수능날 매우 잘먹었음 아침에 엄마가 갖다준 미역국 식판에 부어서 말아먹고 점심은 미역국 소세지반찬 후식은 메추리알 한시간에 로쉐한알씩 매우매우 잘먹고 잘망함. 사실 시험날 미역국 안먹으면 못볼거 같은 징크스 있어서 중학생때까진 항상먹었어요 |
![[디페/O13b 위탁] R.N
@Renoenn_ Renoenn_](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43848392951635968/PrnEw5hE_normal.jpg)
| 참 내일 엄마랑 보는거 2층 5열 6열 예매했는데 괜찮으려나.... 6열 중블은 꿀이었는데 음.... |

| Ichiyomesang 이따 보여드리고 엄마의 메세지를 전해주게따 |

| 엄마가 딸기 씻으라는 걸 땅콩 씻으라고 잘못 말해서 뽱 땅콩 |

| 엄마가이거사와쏘 |

| 엄마의 부재가 적지 않게 영향을 끼쳤다고 보니까 어미새 따라다니는 것마냥 덕선이 좋아하던 택이는 집중도가 높은만큼 거기에 브레이크가 걸렸을 때의 충격도 비례해서 크겠지 겨우 몇 년 만에 이제 좀 마음 편히 눈 마주치며 이야기 할 수 있게된 택이에게 |

| 너는 지금 잘 지내고있을까…엄마는 잘 지내고있는데… |

| 야자 땡땡이는 딱 한 번 쳐 봤는데 모 공포영화가 개봉했을 때 그게 너무 보고 싶었다 집에는 사실대로 말했지만 학교에선 아프다고 핑계를 댔다 그런데 영화 다 보고 노래방까지 갔다오니
엄마:뫄뫄야 너 담임선생님께 전화왔었어
나:???? 왜??? |

| SBS_MTV 더쇼 GOT7 유겸아 엄마는 힘들지 않아.. |
![[♥컴션 잠시 닫은]팬토
@PAN_TO_ PAN_TO_](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2174153240100864/G_lobDU2_normal.png)
| rongsum 엄ㅁㅏ가 ㅈ강인하게 크라고 약을 못먹게해욧
ㄱㅌ
ㄱㄷㄱㄷㄱㄷㄴ하.....인ㄴ생 제 면역체로 이겨내라는 것.... 면역:호에에엥 밥ㅂ먹으면 좀 낫겟조... |

| nomodem: SBS 엄마의 전쟁
1.남편과 시부모가 합세해 육아분담을 질색하며 워킹맘들을 갈군다.
2.자기들이 불쌍하고 애엄마가 너무한다며 시청자에게 하소연한다.
3.제작진은 그 남편에게 동조한다.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여성들이… |

| 아이의미래당 이제부터는 가정교육를 아빠가 주도해야한다.엄마가 보기에 다소 냉혹할 수도 있는 아빠의 가르침은 아이에게 사회를 가르칠것이며 시련을 이겨내는 인내심과 저항성을 키워줄 것이다.아빠는 아이를 성인으로만든다 |

| 뜬금없이 엄마가 내방에 들어와서 입에 쑥떡을 우겨넣어주고 나갔다... 근데 왜 떡 안에 비닐이 있는걸까... 쩝쩝... |

| DSH_YS_H2_19 ...진짜 엄마 같아. 중얼 |

| weang_next_door: 우리 차가 후진을 하다 말고 자꾸 시동이 꺼진다
나 : 왜 차가 후진을 못 해
엄마 : 후진 차라서
나 : |

| KANGHAN_Red 아, 뭐.. 그렇죠. 아무래도 공부하기에는 수도권이 좋으니까. 작게 중얼거리다 그제야 생각난듯 텁, 제입을 막아. 엄마가 혼자산다고 말하지말랬는데애... |

| 엄마가 장보랄때 사면 개이득 |

| 0mium 맞아요 엄마라인 쵝오... |

| cell_ToLove 요즘 엄마들은 인식이 바껴서인지 애들한테 갖고싶은 화장품 있으면 말해달라고 하더라 아무래도 애들쓸거니 질좋은거 사주고 싶겠지 |

| 알았어, 엄마- 지금 독!서실 간다니까아~ |

| btob2mh 어제 핫질 영상 막 오빠들이 알탕먹구싶다고 막 이걸보시고 식사는 알탕으로 하라구 막 그랬었는데 난 알탕을안먹어사...근데 지금 밥먹으러왔는데 엄마가 알탕먹는당🙌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

| hyoun2020 엄마랑 올땐 십분 십오분 걸리는데 오분만에옴 |

| 난 귀엽기보단 무서운데;; 그냥 엄마아빠가 윽윽 쓰러지는건 넘어가도 자기 입에 ㄷㄷ |

| 엄마 오열 땅침 |

| 케이트여사 엄마모습들 이뻐서 계속 보게됨 |

| maythnya: ไอติม Baskin Robbins ราที่แบคโด้กิน 🍦🍧
แบค - 슈팅스타 Shooting Star
โด้ - 엄마는 외계인 My Mom is an Alien |

| mo4zzi 엄마꺼로 엄마도 많이보고 나도 맨날 볼때 ☆엄카☆들구 가니까 브이아이피가 돼있었어 |

| bts_2ho: 정국맘님 스티커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너무 귀엽구 앙증맞지말이어요하나하나 전부 사랑스러워서 엄마미소 절로 나오구 한시도 눈을 못떼고 있습니다스티커 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IDI_DJ2 https://t.c… |

| 엄마와 아빠는 항상 따뜻한 시선으로 날 지켜보고 한 없는 사랑으로 날 아끼는데 난 그걸 당연하다는듯이 여기고 그런 사실을 잊곤해. 참 어리석지? |

| ㄱ엄마가 나한테 심부름으로 군만두 사오라고 했는데 만두 파시는 할머니가 너무 오랜만에 뵈고 반가워서 거기에 몰두해버려 군만두 말고 찐만두 사갔는데 엄마가 왜 군만두 안 사와!!! 이랬엍ㅌ |

| 5doro 우리 엄마 나한테 용돈줘 그이야기도 해드러야.... |

| baek_mom ㅅ 진자 진지하게 엄마 들어올 때 박스 안에서 맞이할까 봐 |

| Ichiyomesang 이따 울엄마 집 오면 이트윗내용 그대로 보여줘아지 |

| 어제> 점심 야채호빵1 렌지 저녁 야채호빵1 밥솥 하고 거의 자정쯤에 야식으로 깻잎김밥한줄 조금 안되게 먹음 엄마가사왓길래 |

| yapyap88 우리학교도 그래써 근데 내가 승질머리가 더러워서 ... 난 심지어 선생님 앞에서도 똥배짱 부리는 성질머리인것...☆ 우리 엄마아빠가 이년 승질머리는 아무도 못 꺾을거라고 욕한 적도 잇읍니다 |

| ccodama_ 엄마가 나빴네!! 버럭 이렇게 열심히 기특하게 사는 딸이 또 어딨다고!! |

| __Full_bloom 나 엄마가 아이라인 문신했는데.... 나한테 추천을 안해주는 걸 보면 아픈 거겠지 침착 |

| septuor1: 어떤 비평가가 잡지에 좋은 시의 기준에 관해 길게 썼다. 요약하자면 지가 이해하면 좋은 시고 저한테 이해 안 되거나 낯설면 나쁜 시다. 그는 분명 동성애는 지 취미에 안 맞으니 나쁜 거고 페미니스트들은 지 엄마와 다르니 나쁜… |

| 엄마...인거야? 후부키엄마.
-난죠 마유 |

| 배고프고 배고프고 배고프다 좀있다 도서관 들렸다가 아이스크림 머거야지 지금은 쿠앤크가 먹고시프니까 엄마는외계인이랑 슈팅스타머거야지 두가지맛은안되나.... 세가지맛부터인가.... |

| 하.....엄마 유희왕이 막 노멀퍼줘 |

| 저 의사 사려고 하면 엄마가 장판에 자국 난다고 싫어하심... |

| 난 내키작다고엄마가말해도 때리는사람... |

| 듀사 레오의 어머니 : 너, 애인같은 거 사귈 수 없는거니?
레오 : 엄마가 내 나이면 나같은 거랑 사귀고싶겠어?
듀사 : 그건 그렇네.
레오 : 라고 하던데 납득하지마요!! 유감이지만 당신 아들입니다!!! |

| auster86: 집 앞 어린이집,
오늘이 첫날인 듯한 엄마와 애기의 대화.
엄마 : 이제 너 혼자 있는거야 할수 있지?
애기 : 웅! 씩씩
엄마 : 엄마는 이~~~~따 올거야 괜찮지?
애기 : 웅!!
엄마 : .. 진짜 괜찮아?
… |

| 헐 엄마 벨소리 종대가 부른 사랑했지만임 헐 |

| 김광석거리🎸 여기가야된다니까 엄마가 얘 준수랑 뭔가 연관있어서 가는거라곸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

| 엄마가 나 죽었나 살았나 깨우러 오다니... |

| Pluto_609 응......지금 뭐 먹으면 엄마한테 백퍼 까임큐 |

| elaland: 스브스 엄마의 전쟁 관련 페북 게시물에 누가 남자들도 깨닫고 변화하는 데 시간을 줘야 한다고 하니까 거기 달린 댓글이 사이다
"무리지어 사냥하던 때부터 지금까지 몇만 년의 시간을 기다려주었습니다" |

| 아..쌍둥이랑 이모랑 엄마랑 할모니는 케이티엑스타고간다..나도 케이티엑스타고싶은데 시붕탱 내가 가면 동생도 탄다그러고 그럼 사촌동생도 탄다그래서 난 삼촌차로 결정됫다 |

| 이번에 엄마가 사온 고구마는 영 맛이 없다 단맛이 안나 |

| 아 엄마 친구가 자꾸 남자소개시켜주려는데 개짱시름 저 얼굴본다구요 돈많은거필요없고 얼굴본다고 |

| 맞아 엄마가 일을다시시작하시고 아빠랑있는시간이 늘어났는데 밖으로 나가신게아니라 같이 밥해먹고 같이 집안일하고 같이 tv보고 하면서 엄마보다 사이좋아짐 |

| 오늘의 말씀은 싱글맘들의 피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자식이 더-럽게 잘못 클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엄마...! 베어더뮤지컬 |

| A_rirang_oso: 방금 있었던일.
나 : 엄마는? 침대에 누워서
언니 : 엄마방에.
언니 : 엄마방에 지금 엄마랑. 한 마리 있어.
나 : 한마리?!?!?!!! 강아지 고양이인줄알고 이불에서 기어나와 후다닥 뛰어감
방에 있던… |
![[ 사보텐더-라라스텔다 ] rast.
@conailrast conailrast](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3333181865463808/uCBvCt26_normal.jpg)
| 마트에서 장보고 계산대에 차키두고 나옴. 아진짜 엄마 놀랬잖어 |

| 아미치겠다ㅌㅌㅌㅌㅌ엄마 목도리 심심해서 해줬는데 아악ㅌㅌㅌ너므귀여워서 할말을맇언ㅆ오 |
![[왜 살아요]루빈
@miso5811 miso5811](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3519984803262464/vuebvuSj_normal.jpg)
| oM_mmomm_Mo: hiraihey 애기엄마만 미칠노릇이죠 초등학생이라고 뭐 처벌받았겠어요 사람죽이고 사기쳐도 솜방망이처분이 허다한 헬조선에 |

| dd22ee22dd: 하다못해 미연시도 대화횟수가 쌓여야 호감도가 쌓이는데 주말에 놀아달라고하면 피곤하다고 하고 뭐 좀 물어보려고 하면 엄마한테 물어보라는 아빠한테 애가 애착이 얼만큼 있겠냐... 그래놓고 자기는 돈만 벌어오는 기계라느니 가족… |

| gs03137 헉ㄱ나도 며칠전에 엄마 비비 바르고 나갔다가 얼굴에 두드러기낫ㅅ서......😂😂 다른 학교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우리학교 분위기가 되게 그랬던것같아... 안하면 무시하고.... |

| 엄마가 숨긴거 ㅏ니라며!!!!! |

| hiji0708 8ㅁ8 엄마라인...아카아시도 그리려고했지만 기운이 빠져서 실패....▽ 엄마라인 짱짱 조아요... |

| 아 미친 냉동 람부탄 꺼내먹는다고 엄마한태 말한다는걸 부랄탄이라고 함 개씨ㅣㅂㄹ랔ㅌ 혀를자르자 |

| srcordis: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이 난다. 죽음으로 사람을 잃어본 사람만이 가지는 '후회'란 게 있다. 자식 보낸 부모의 마음이 따로 존재하듯 엄마, 아빠와 일찍 헤어진 심정 말이다. |

| 현재상황
엄마 : 이거 너 입으면 예쁠 것같은데!
나 : 응, 내 최애가 입으면 예쁠것같다! |

| srcordis: 눈부시게 푸르렀다가 찬연하게 꽃피우다가 어느 날 툭 낙엽이 발이 걸리는 계절이 수시로 반복되는 것처럼 내게도 엄마와 아버지와의 기억이 푸르렀다가 꽃피우다가 ... 어느 날 너무도 쓸쓸하게 내 발이 툭 걸리는 때가 반복된다. |

| imz0329 하ㅏ 귀요미와 귀요미의 만남....☆ 3미터의 카와이함과 162의 카와이함..... 엄마미소 |

| 엄마;;; 엄청 춥다며;;;;; |

| 넥 엄마와딸 할인이 언제지... |

| 나는 엄마가 키보드를 뽑아가면 화상키보드로, 마우스를 뽑아가면 키보드만으로 게임르 해따.. 어릴 때 많이 아팠었는데 그걸 이용해서 결석하고 열 펄펄 나는데 혼자 메이플처함..... |

| 사실합정베라였었는데 모든분들 엄마는외계인드시고계셨고.....ㅁ |

| Tanukitaku 아빠는 회원가입에 뭔 인증절차가 이렇게 많냐고 썽내고 엄마는 할줄모른다고 그러지 결국 보다못해 내게 폰이 넘어왔는데 카카오로 한번에 연동해서 가입하는데에 5초도 안걸렸고............... |
![[ 사보텐더-라라스텔다 ] rast.
@conailrast conailrast](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3333181865463808/uCBvCt26_normal.jpg)
| 아유 미치겠다. 엄마 |

| 아... 그렇군ㄴ여 엄마가 두고갓군... |

| 자주는 아니지만 아침으로 들기름+노른자 쉒잇해서 먹는데, 흰자만 먹는 엄마가 노른자 남겨 놓은 걸로 먹었다가 비려서 토할 뻔. 역시 날계란은 신선함이지. |

| 아 추어,,방 치우기 너무 귀찮다,,,울 엄마 삘받앗나봐,,전부터 계속ㄱ 치우고잇어., |

| blo__ssom 모모:엊그제 엄마인거 확인했잖아 초롱이랑 확인했잖아 |

| 결국 엄마랑 머발본다
|

| BEATandSOUND: แบคฮยอนกินไอศกรีม Baskin Robbins รส 슈팅스타 Shooting Star ส่วนของคยองซูรส 엄마는 외계인 แม่ฉันเป็นเอเลี่ยน |

| 엄마 머리자른다고해서 같이가자더니 염색한대 이렇게 속이다니 .... |

| 내가 한 달 키웠던 아들이 엄마가 이틀 보고 갔는데 고양이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졌었음... 애가 워낙 애교쟁이기도 했는데 냥이를 어케 시러할수가 .. 요물은 요물임.. 이쁜것둘.. |

| 내가 여기 저기서 까이고 다녔더니 엄마가 오늘도 까였냐고 디스를 하기 시작했다. 엄마한테 당분간 비밀이다. 눈치까기 전까진 말하지 말아야지. |
![[바보엄마] 김영주
@Foolmom_youngju Foolmom_youngju](http://pbs.twimg.com/profile_images/3306677310/5b8fa0312315c9991d894c17ba9d377f_normal.jpeg)
| 바보엄마 1회 김영주 김현주 박닻별! 너 엄마랑 얘기좀 해! |

| himin_0326: 1. 경수 언더독 남주 더빙
2. 이씽 위장염
3. 싱카폴콘 불공평해 한다는 소문
4. 경수 엄마는외계인 백현 슈팅스타😂😂 |

| 아악 엄마가 공부시키려한다 수능 끝났다고!!! |

| 실은 엄마가 어제 수술 하셨다. 다행이 무사히 수술은 끝나셨다..! : 며칠 간 입원을 하시는데 외국인이랑 2인실을 같이 쓰게 되었다. 오늘도 쌍둥이로 보이는 아들 둘이랑 남편이 병문안을 오셨는데, 본론을 말하자면 쌍둥이가 너무 귀엽다 |

| 엄마ㅏ생신선물ㄹ뭐ㅛㅏ지... |
![[님들 제 인장봐♥]핲토
@lldc1203 lldc1203](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4747393481326592/dMOzRRhw_normal.png)
| tjdtkd1997 헐 자이언트데이게코 겁나 기여운뎈엄마가 사지말라네요... :3...
이놈은 매력따위 없슴니다..끄흑... |

| 엄마가 키우는 남자가 집에 없다 그의 이어폰은 내것보다 좋다 지금부터 이어폰을 털러간다 돌아오기전에 귀신같이 가져다놓을것이다 크킄....!!!! |

| 제육볶음 등갈비김치찜 고추장삼겹살 부대찌개 비빔냉면 수육국밥 아빠라면 아빠새우볶음밥 엄마김치볶음밥 엄마김밥 동생계란프라이 먹고싶다 |

| kyuzizi: 아니다 올린김에 4주년이니까 네징 맞춰야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왜 애가 벗고있죠 엄마?! http://t.co/BojckRJd8s |

| hbk8832 아빠 미안 하지만 엄마가 더 좋았어....
그리고 커서는 이답이 아빠한테 상처라는걸 인지한고 둘다! 아님 물어본사람 엄마가물어보면엄마 아빠가물어보면아빠 이 좋다고 햤다!! |

| I_F_N_T_926 나는 엄마한테 한번만 해달라고 부탁해야지........ 코트 못사니까.... 이거라도 해야징.... |

| canyoucallmered 이런 식으로 사랑스러운 옷 좋아하는데 엄마는 안 사줌....내가 사입으면 짧다고 뭐라고 하고... 하긴 짧긴 하지만.... ? |

| _acttl 웅앸맞아!!! 살라고여!!! 엄마한테 파는곳있냐고 물어봤더니 역시모른데여 지금 탐방나갈게여 .. 근데 어때여 걍 사면되나요??? ??? |

| 헐 엄마가 니가 그림도 그릴 수 있냬~!! 와장창 |

| 엄마는 동생이랑 딸기도 먹고 과자도 먹고 맥반석 오징어도 먹엇으먼서 기억을 못하나버다 난 한입도 안 먹엇는데 |

| 0mium 어머 엄마라인 엄마라인들 넘 섹시신거 아닌가욥스가상이랑 야쿠상 넘 취적이예요... |

| HUMANEJH: 제보 SBS 그것이알고싶다 에서는, '엄마부대 봉사단' '탈북엄마회' '학부모엄마회' 등으로 알려진, 단체에 대해 잘 알고 계신 엄마, 아빠, 형, 누나, 동생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2-2113-5500 / hum… |

| 아 가족들 지금 나가는군! 이라고해봣자 엄마랑 남동생이지만..
이제 여동생을 어떻게ㅔ 제거하느냐가.. <이사람급기야 |

| 오늘도목폴라맨투맨 입엇는데 엄마가 예뿌다고 엄마것도 사라해서 카키색으로 사고 옷안에 받쳐입을거 목폴라티 사써 검은색으루~ |

| mk_taiji: 이뿌니들과스누피친구들
엄마친구가스티커붙여줬다고좋아하네 |

| sa__1422 잘 모르겠슴다 엄마랑 같이 간데라 가격은 아직 몰라여ㅁ 그냥 사람이 많아서 그런걸수도 |

| Nekoma_CPP: 쿠로오「발렌타인 때, 신발장에 편지가 들어 있었다. 어쩌다 그걸 본 리에프가 '쿠로오 씨 신발장에 편지 있어옄' 하고 떠벌리고 다녀서 방과후에 모두 모여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편지를 열었더니 '우산 잃어버린 것 같으니… |

| verdure_J 전화도 내친구들은 엄마-나밖이야 응웅아라써-" 근데 난 엄마전화가오면"어.아니.어.아라따"...딸아님;아들들도이렇게안하는데 킄....근데모..우리엄마도뭐..."어데고 어 알았다" 이게다야..다른집엄마들은 안그래.. |

| 아 진짜 엄마 때문에 웃겨서 죽을것같아 |

| ML_dreaming qkrzbd98 qnlfkdsla_ Shnaizyr 액운 걸으셨지만 저는 던지기 두개가 다 미스떠서 망했습니다 엄마가 그만하래 2개나 만들었는디 |

| 엄마한테.외박 허락땃는데 귀님집에 가까 |

| 내일 엄마몰래 엄마꺼로 멜론아이디 하나더 만들고 할머니 멜론아이디랑 엄마 멜론이이디랑 언니꺼 내꺼 실시간투표하고 내폰이랑 엄마폰으로 문투해야지 |

| Tanukitaku 우리집은 인터넷쇼핑은 아빠랑 나만 할줄알고, 모바일결제는 압도적으로 나밖에 못하는데, 채널돌리다가 엄마맘에쏙드는 퍼베스트를 발견한거... 엄마랑 아빠랑 둘이 홈쇼핑앱으로 회원가입부터 씨름하다가 원하는 컬러랑 사이즈 놓쳐서 |
![[카노스 사랑해] 하서유월
@yoo_dtek yoo_dtek](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5263516475916288/4CR7UwqR_normal.jpg)
| 엄마 이제 타겟 듣고계심타치아가레 유우샤와~ |

| shrewd1803 샤브가 시집 안보낼거예요!! 엄마마음 ? |

| Nekoma_CPP: 켄마「쿠로랑 같이 전철을 타고 있었는데 어린 아이가 계속 울어서 그 엄마가 '너 자꾸 울면 저 무서운 형아한테 혼난다?'라고 했다. 그런데 쿠로가 '에~ 안 혼낼건데~' 라고 해서 전철 안 사람들이 동시에 뿜었다」 |

| histopian: “내 딸이 위안부였어도 지금처럼 한 번 더 희생하라고 할 것” 엄마부대 대표
“친일청산과 남북평화통일을 앞당기는 일에 제 자식들이 목숨 걸고 동참한다 해도 막지 않을 것” 고 장준하 선생 부인
이건 정치성향의 차이가 아… |

| 3시 30분. ..엄마는 지금쯤 뭘 하고 계실까? |

| rvlvt_joohyun 어머 배엄마 ㅅ gumawoyong :3 |

| 엄마가 그리는걸로 풀라는데 아타시 그림 포기한지 오래다에요? |

| blo__ssom 엄마 진짜 너무 하다 |

| madearrock: 규동님의 알렉스와의 동거 기록들 엄청 재밌게 보고있는데 얼마전에야 아 나도 어릴때 토끼 키웠었지 하는 기억이 났다 진짜 깜짝 놀랐음 나는 계속 강아지 키우자고 졸랐는데 엄마가 다른 생물체 극혐 안됐음 몇년 꾸준히 개 … |

| 괜찮았었는데... 휴지따우 준비안해도 됐었는데... 참을만 했었는데... 오늘 기차씬 뭐지? 눈물콧물 난리나서 혼났네! 엄마가 외로웠다고 할때부터 더 힘들어하는 크리스토퍼, 넘넘 안쓰러워~ . |

| 5_multiply_D: 트와일라잇 초월번역
엄마는 머했다.
피닉스의 기온은 머했다.
나는 뭐했다.
나는 뭐했다. |

| hecksane 대체 작가들이 뭘 노린거죠 뭔 생각이었던건짘 분이 챙겨주다 엄마 막 돌아가시게 하고 나 참 저런 민감한 부분은 찾아보는게 정상인데.. |

| Iamrago 이쪽은 아니지만, 전에도 저런 식의 말 때문에 너무 화가났던 적이 있어서....
동료 부친 빈소에 다녀와서는 자기 sns에 나는 엄마 아빠 살아계셔서 감사하다고 쓴 사람 때문에 정말 황당했었는데.. 연예인이고 정말 친한 동료였으면서.. |

| 우리 귀요미.,., 다른곳에 보내줄게 .... 엄마가미안 |

| dd22ee22dd: 애착관계는 사람의 영유아기에 형성되는데 저런 인간들이 이런 시기에 육아에 신경쓸리 없고, 애가 제일 비글 같은 시기인 유소년기에 보통 아빠 놀자/아빠 피곤해, 아빠 이거 뭐야?/엄마한테 물어봐가 몇년간 반복되고... |

| 엄마 거실에 찬송가 틀어놓구 청소하시는데....... 아까부터 똑같은 노래 계속 나오자나여...................... |

| IyE_dinil_B 디닐씨는... 팔을 힐끗 본다 팔힘이 좋으시네요, 엄마 살려줘 |

| 나 애완돌 추천받음 키웟다가 엄마한테 등짝맞겟다 |

| DSH_YS_H2_19 칭얼이듯. 아, 엄마. 5분만... |

| 이전에 엄마가 '그래도' 결혼은 해라, 살다보면 결혼만의 장점도 있다, 하시길래 엄마는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 스물세살의 본인을 만나면 꼭 결혼하라고 조언할거냐고 물었을때 고민하다 고민하다 도로 삼킨 엄마의 대답을 생각하면 가끔 후회가된다 |

| 엄마는...바빴잖아요. |

| won_ss 그렇게 아들도 택이 잘 따르고 엄마라고 부를 때 쯤 택이 산달도 다 되겠지. 그날 아침도 정환이 택이 볼에 입맞춰주고 출근하고 일 하러 간 사이에 택이 진통 오겠지. 지난번 출산때랑 똑같은 통증에 택이 어쩔 줄 몰라하는데 아들이 옆에서 |

| 내일 나는 엄마몰래 엄마꺼로 멜론 아이디를 하나더 생성하고 엄마몰래 문자투표와 실시간투펴해야지 언니꺼로도 해야짛 |

| luxmiaa: 아침부페에서 큰소리로 "엄마~ &₩%$"하고 돌아다니는 애가 있어서 '음... 우리애같은 한국애가 또있군'했는데 그냥 우리애였다 |

| somethingnewii ...엄마가 반찬 또 갖다주라구 하셨거든요. |

| 나도 엄마딸인데;;;다른 딸은 엄마 이거먹어볼래?하고묻는다는 나는 엄마를쳐다보며 " 우물우물 주까"그럼엄마는 뭔가싶어 보다"어어어 경상도의아니라는음 "우리대화왜이래..? |

| calla7695 오른거죠. 애들 위주로만 하다보면 엄마는 곯아요. |

| 엄마가 나 후드집업 사준거 이걸로 갚은거라치자 야 |

| svt_carat_17 엄마가 가지 말래 |

| xokmxk 마자요 민뿌 언니랑 저는 커플인데 언니는 ㅅ 반성 좀 하시고요~ 진짜 오늘 엄마 일 끝나고 오시면 함 물어볼게요 ♡ |

| hongsi_o: ...엄마한테 오이가 많으면 좋아 라고 할려햇는ㄴ데 오이이와가 많으면 좋아 라고 해벌엿다 엄마: ??????? |

| 엄마 이걸로 새해선물 퉁치자 ? 무슨 새해부터 불안하게 뭐 당첨이많이되냐........나중에당첨안시켜줄라구... |

| 소지로 - … 코나타, 엄마가 없어서 쓸쓸하니?
코나타 - 별로 그렇지는 않아. 아빠 혼자서 두 사람 수준으로, 지금은 유타카도 있고.
소지로 - 그러냐?… |

| txthodu: 엄마는 |

| 디지몬 캐릭터송이었ㄴㅏ 크리스마스 기념 뭐시기 노래에서 제로투 디지몬들이 엄마가산타한테 키스했어였나 그노래 좋은데 ...또듣고싶음 |
![[동페L11]린나
@B__lin B__lin](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69770769090547712/fy60NGEs_normal.jpg)
| 훌쩍 엄마 엄마딸 지금 쩜오디 게이망가 콘티짜는데요훌쩍 |

| 엄마가 거짓말하는 사람은 나쁘댔어요! |

| 엄마랑 누나랑 지갑구경 가방구경하면 할 게 없어지는 나... 훈남 구경이라도 하고 싶은데 잘 안보이내..... |

| 5_2_2_ 오늘 엄마도 집에 없었는데 진작 알려주지 엄마는....8ㅅ.... |

| appetite_: 필리핀의 코피노 아빠 찾는 사이트 들어갔다 억장이 무너졌네. 서른 살 머리 기르고 잔뜩 멋부린 애기 아빠 성국이 어디갔니? 사진 속 엄마 눈물 쏟아지는 모습에 코가 찡하다... |

| 이 치마 입고싶다 근데 엄마는 치마 안사줌 |
![[무생각]울료
@chaser_wulryo chaser_wulryo](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4684529391407104/aoH1If88_normal.jpg)
| kom_gom 알아들었으면 재미있게 놀기나 해 트위터만 하는거 데이트 하시는분에게도 실례일수도 있다고? 모처럼 데이트하는건데 트위터하면서 보내는건 아깝잖아? 그러니까 요령껏 재미있게 놀아 엄마 빙의 |
![[동페L11]린나
@B__lin B__lin](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69770769090547712/fy60NGEs_normal.jpg)
| 아ㅏ미친 육성으로 최부제님 귀여우ㅝ를 외쳣더니 엄마가 이젠 쩜오디ㅣ파냐며 흘ㄹ겨보고 지나가심... |

| 지긋지긋하다 일이 좋다고 이 나라 저 나라를 돌아다니고 살면서 집에 있는 아내와 딸들이 어떻게 무슨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을지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던 아빠를 평생 우릴 위해서 살아온 사람처럼 포장하고 변호하는 엄마와 언니, 여전한 아빠도 물론 |

| 엄마 없으니까 좋다... 흐뭇 |

| boruto_hea 기대할게. 아참.. 오늘 엄마한테 보여줄 때는 분신들.. 옷을 입힌 채로 보여주렴.. 어..완성이 될 때까지는 어느 정도는 비밀이니까 말이지..😅 |

| 헉 트아ㅏ아뜨아ㅏ인ㄱᆞ 엄마 우엉ᆞ잉ᆞ어잉ᆞ잉ᆢ어떡해 너무 예뻥 엄마 악ㅗ리야!!!!!!!!!!!?!!!!?!?.!/^;-:-:-'-'~!~'~^오리야!!?!!!!!-!♡:-!--!♡!♡!-!-! |

| 0326XD0112 몰라..어떤건 되고 어떤건 안댐 엄마가 한ㄴ도걸어놧나바!! |

| ghdfutla 소오쟝 이제 아기고양이 아니랄찌 빅사이즈 거묘의 조짐근육질에 뚠뚠해졌음 ㅅ 사진은 엄마 내가 문닫아줄게 ? 짤 |

| 와중에 인터때 엄마가 랜덤뽑기 성공하셨다 |

| okjungwater gydhvh 당한 이들이 잘못이라는 엄마부대와 당신이 뭐가 다름? |

| won7230 비엔나 커피마시면서 케이크를 행복하게 퍼 먹는 큐를 보며 엄마미소 폭발하고.... |

| zlekflzhd 네.. 살면서 학원 한번 안다녀봐서 제가 하는 모든것은 독학입니다.. 흑흑.. 어릴때 엄마가 피아노학원 보내준다고 했었는데 제가 찡찡대면서 절대 안간다고 했었다고 합니다.. 왜그랬어 프리즘 |

| lkmlove_48 나는 가까워서 많이가긴하는데 엄마가 비싸서 잘안사조..아빠랑 둘이 외식하면 몰래 사먹엌 |

| wjsdydahdis 엄마가쓰레기라서 자신의 자식이 남한테 놀림받을걸ㄹ생각하면 아.. |

| uytppuwq ㄱ어쩔 수 없네^^ 은조 밥줄라면 평생 같이 가야겠다 하루에 한번은 꼭 만나야겠다~~^^
은조 연락없으면 야, 왜 먹으러 안와. 이러고 은조집찾아갈꺼야^^ 엄마가 된 것같다 |

| FML_Choromatsu 와아이~!!!! 엄마웃음같아~~!!! 와앙이/~!!!!! |
![[대운동회/I15b] Jamong
@173_176 173_176](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2720046804746240/6C6YeJZe_normal.png)
| 난 엄마아빠한테 결혼안할거라구 못박앗느뎅ㅅ 엄마두 말할때 너 결혼하면 어캐~ 이러긴 하는데 한번 안한다면 안하는새끼라서 데헷 아니면 양남만나라고 함한국인은 아니라며,, |

| 완벽하게 클린이라 진짜 좋았다! 기찻길 깔 때 엄만 너무 외로웠어. 할때 트리토퍼는 신음하면서 울먹이는데 늘토퍼는 멈칫하고는 엄마한테 손 내미려하고.. 오열 |

| yooon_sol 엄마찾는거보니 누님 안일어나서....? 아닐까... |

| 소지로 - 그런데, 왜 갑자기 카나타 이야기를 꺼내?
코나타 - 난 엄마에 대해 잘 모르니까. |

| Shu_Shu90 아니 엄마한테 담달ㄴ돈 미리 받겠다 했는데 엄마가 무시했어 저번달에 이번달 용돈 땡겼어서 이번들이 나 돈 업ㄱ더ㄴ |

| 언제부터였을까요?
엄마는 내가 아직도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데
무럭무럭 자라나던 생각은
생장점을 멈춘 지 오래에요
발육의 깊이-김보라/어른 |

| jun_beom_ 의외로 험한 입에 놀랐던 때였는지, 아파 사경을 헤매던 내 손을 정신차릴 때까지 잡아주던 때였는지. 정신이 들자 내가 니 엄마입니까, 하며 철썩 아프지 않게 뺨을 내치던 때였는지. ..이때 반한거면 정말 답이 없는 기분이니까 |

| jinbbangS2 겅부안하고이짓하고잇슴니닼 엄마몰래👍 고3이대숩니까😖🙌 |

| vksxlgowjreks12 그 맨날 대정령가면 쓰거나 모모가면 쓰거나 초롱이 스타킹쓰거나..... 근데 초롱이 스타킹 엄마가 청소하러 와서 버려버렸어요 |

| 엄마한테들키면 죽음임 감춘다 |

| 엄마가 와인 사오셔서 살짝 입만대봤는데
개마ㅅ없다 |

| 엄마는 줄곧 이치고에게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었어 |

| 갑자기 엄마친구 온다고 해서 엄마 뛰어댕긴다.... |

| 엄마 화장대를 자세히 본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향수가 가득하다 내가 왜 향에 민감한가 했더니 엄마 닮아서였나 세상에 니치에 꽂혀서 시향할 생각도 안했던 라이선스 향수들이 너무 좋다 아 행복하다 |

| 눈부시게 푸르렀다가 찬연하게 꽃피우다가 어느 날 툭 낙엽이 발이 걸리는 계절이 수시로 반복되는 것처럼 내게도 엄마와 아버지와의 기억이 푸르렀다가 꽃피우다가 ... 어느 날 너무도 쓸쓸하게 내 발이 툭 걸리는 때가 반복된다. |

| _chzhd_ 엄마 시점으로 본인 아래로 남동생이 하나 있다. 이 집은 유학가기 전에 가족 다같이 살던 집이었다. 엄마는 어릴 적에 돌아가셔서 안 계셨음. 돈이 부족하지는 않았던 집안이라 아버지가 동생과 자신 모두 유학을 보냈었는데 동생은 다시 |

| Ti_E_CraftShop 중2때 미술이 하고싶어서 처음으로 엄마한테 학원보내달라고 해서 미술학원에 갔습니다! 같은 학원에서 대입까지 했지만 예고입시는 생각도 안한게 함정이네요. |

| 엄마한테 빙수먹고 싶다니깤 내가 사오면 먹는다곸 으앙 살까 |
![[1/22 반동결] 한 유
@chl10232 chl10232](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50271598138671104/efmtZtra_normal.jpg)
| ㄹ근데 점심으로 엄마가 피자 시켜줌 매우 행복 먹고싶었는데 피자 |

| chaser_wulryo 네ㅔ 엄마ㅏ 울료:😐 |

| 좀있다 이 녀석 제 엄마 집에 데려다 줄거지? 호모같은 faggy 런던에서 쓰는 편지 |

| hecksane 저정도 수준의 맹세를 쓸때면 그 전에 한번쯤 찾아봐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직 한참 남았는데 막 자기 엄마를........ 와 평민 여자애 사과 받아주겠다고 돌아가신 엄마 거는것도 웃겼는데 심지어 살아계셔요 |

|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이 난다. 죽음으로 사람을 잃어본 사람만이 가지는 '후회'란 게 있다. 자식 보낸 부모의 마음이 따로 존재하듯 엄마, 아빠와 일찍 헤어진 심정 말이다. |
![S스타풀나시S[커미션]
@Star_Nasy Star_Nasy](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0403431866023938/ovXXuFe4_normal.jpg)
| 엄마가 책 고르거 계신다 기다려야겠다 |

| 나 꿈에서 팬더마우스 소중하게 쥐고 다녓는데 애가 갑자기 몸이 뻣뻣하게 굳더니 죽어버렷다....너무 놀라고 충격적이여서 바닥에 떨어트렸는데 엄마!!!얘 죽었어!!!!!!!!하자마자 빨딱 일어나서 뽈뽈뽈하고 가버렸다.......... |

| Hisai_HA 그치? 그래도 기숙사라 좋네~ 집에서 이러고 있었다면 분명 엄마가 잔소리했을거야! |

| t0mat0__: 사나 표정 진짜 엄마같아 |

| 김공갔을때 ㄹ 무작정간거라 겁나게혼났던..
친구랑 놀려고 만났다가 친구데리고 급하게갔숨
공항에서 한라봉때문에 몰래온거 엄마한테 걸리것같다카니깐 그자리에서 ㅁ빨리먹으라고 하던 우리 이모랑 혲이고모..
복오싶닥 |

| histopian: “한국이 더 강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위안부 할머니들이 희생해 달라” 엄마부대 등
"반도의 영광을 위해 정신대에 나가라"던 70여 년 전의 '여성지도자'들과 똑같네요. 일제강점 피해자가 여전히 피해자인 건, 이들이 여전… |

| 엄마 일본가서 놀러왔다고 사진보냈는데 왠 럽라애들이ㅣ |

| yeoneun_2 그거 예빈인가 어떤 애기한테 막 엄마가 모르는 아저씨가 과자 준다고 하면 어떠케요!!! 이거 같아 |

| mumm_rabc 여기서 이긴 애들도 데뷔했어요 얘네는 위너라는 그룹인데 엄마가 위너보다 아이콘이 더 인기 많다고 함 객관적인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고... |

| 살려달라고 눈가리면ㄴ 엄마가 손잡는다곸 |

| DN_univversse DN_Oreo 1!!!! 그렇구나 다무님 아빠에 레오님 엄마... 좋은데? |

| 우리 엄마는 내가 화장하는거 싫어하는데 이유는 학생답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냥 피부 안 좋아진다고.... |

| 장래희망:바비 얼빠
꿈을 이뤘어요 엄마 |

| yes_u_are_ 칭구분들 마니 사귀라닠 모래님 울 엄마냐고~~!!~!!!!!! 가슴뭉클,,, |

| sukdola: 너그덜_모르는_아재의_문화를_알려주마
엄마 컴퓨터할래. |

| okjungwater: 혹한의 언 바다를 바라보며 아직도 울고 있는 엄마가 있다. |

| 옷장 정리하다가 이런게나왔다.
누구꺼냐... 엄마 혹시 나더러 이거 입으라고 가져온ㄴ거야....? |

| 깨어있으면 엄마가 그런 말 해도 그냥 허허 하고 대답을 안해버리는데 잠결에 막 참견말라고 짜증을 |

| Jaywani_ 엄마아빠 없었으면 콧물 흘릴뻔 |

| ...엄마한테 오이가 많으면 좋아 라고 할려햇는ㄴ데 오이이와가 많으면 좋아 라고 해벌엿다 엄마: ??????? |
![[카노스 사랑해] 하서유월
@yoo_dtek yoo_dtek](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5263516475916288/4CR7UwqR_normal.jpg)
| 및친엄마가 타케루랑 이오리가 부르는 징글벨 듣고계셬 |

| mumm_rabc 이거 하던 당시에 나름 유명했는데 엄마아빠가 노래하고 춤추는거 보는거 좋아해서 이 프로 되게 열심히 챙겨봤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안봤는데 알기는 알고있음 |

| 애들 앉혀놓고 엄마 영화끝나고 올테니 나가지 말고 기다리라고 신심당부를 하는데 옆에 계신 아저씨가 애들 데리고 자기가 나오겠다고 고맙긴 하다만 못믿겠다;; |

| 키무라 나츠키의 공식 정실 부인 ? 중 한 명인 아베 나나 안의 사람 미야케 마리에 통칭 마리엣띠 또는 엄마 가 나츠키의 메이드복을 보고 놀라는 모습이다 |

| K948861 감사합니다 지금 엄마가 제폰으로 깨구잇는대 모르갯다하셔섴 역시,, 트식인,,체고,,, 엄지척 |

| footwipenogonim 엄마, 얘 죽었잖아 전에. 어케 여기있어? 하니까 엄마가 그러게말이다 라고했고, 그 즉시 애가 갑자기 가시 사이에서 피를 줄줄 흘리기 시작했다... 진짜 넘.. 죽을까바 무서워서 엉엉 울면서 계속 지혈했는데 안멈추고 난리 |

| 잠결에 엄마가 방학이니 매니큐어는 좀 지우고 다니라는 말에 내맘이야~~! 예쁘니까 하는거야~~~! 하고 승질부린 것 같다 |
![S스타풀나시S[커미션]
@Star_Nasy Star_Nasy](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0403431866023938/ovXXuFe4_normal.jpg)
| 도서관 갑니다 엄마가 책 좀 빌려오라고 했음 |

| 최근 들어 어떤 엄마는 절대로 자기 아들을 포기하지 말아달라고 다시 연락이 왔는데 저는 의욕있는 학생을 포기한 적이 없습니다... 단 한번도 없음.. |

| 아 봐바아아ㅏㄱ!!!!!!!!! 엄마가 쓰는 폼클 쓰면 나 트러블난다고!!!!!!!!!!!!!
아아ㅏ아아ㅏ아ㅏ아ㅏㅏ앙악!!!!!!!!!!!!!! |

| 0017AA: 내친구네는 엄마도 코미케참가하던 오타쿠라길래 헐 엄마가오타쿠라니 잼겟다~ 하고 부러워했는데 친구가 "팔로워중에 엄마로 추정되는 계정이 있어서 블락했더니 문자로 '헛수고다' 라고 보내왔어...부계정 더있는거같아..." 이러는걸 보… |

| 아무리 뒤집어서 때리고 흔들어도 안빠져엄마ㅏ내만두 |

| 이쯤 사는데...엄마가 제발 아침에 일어나고 밥 좀 먹으라고...그러는...스.....내일부터는 정말 그렇게 살아야지 |

| 지금 사촌일하는데 어떤애와서 걔 화장품 다발라보고 립스틱뭉개고 노트북만지고 핸드크림 다짜서쓰고 그러는대 엄마는 보고만잇엇다함... 나있을때왔으면좋앗을템데 |

| 애기엄마들이 나를 부르는 호칭이 언니에서 이모로 바뀌었고 3살 어린 후배는 나보고 아줌마라 부른다 쇠자로 주리를 틀어서 과제방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 |

| 2_jang_: 엄: 뭐해
나: 마감 그림그리는중
엄: 뭐해
나: 학원 그림그리는중
엄: 뭐해
나: 숙제 그림그리는중
엄: 뭐해
나: 놀아 그림그리는중
엄: 뭐해
나: 휴식 그림그리는중
엄마 : ...? |

| 94_KAI_88: 50. 150611 핑크색 머리에 핑크색 니트를 입고 나타나버린 날. 엄마아 솜사탕이 걸어다녀💕 http://t.co/ii6ehQZqhm |

| alsrud11181 엄마는저멀리.. |

| 근데 엄마들은 내가 '그만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라고 말하면 수긍하고 바로 끊음. |

| JHTAEK88: 집 나간 엄마가 오늘은 돌아왔을까 하는 마음에 문 앞에서 엄마 부르면서 문 열어 달라고 하는 택이.
엄마 택이 왔어요 문 열어 주세요. |

| indigo_sugaboy 헐헐 저도 딘 노래 엄청 좋아하는데😭😭 어제 유스케 나온 거 엄마가 보시고 쟨 얼굴도 잘생겼는데 노래도 잘 한다고 그랬어욬 |

| 코나타 - 아빠가 홀딱 반한 건 알겠는데, 엄마는 왜 결혼한 걸까?
소지로 - '네가 날 봐주지 않으니까, 내가 이렇게 미연시나 좋아하는 남자가 된 거야!' 이렇게 말했더니만 비교적 쉽게. |

| onlyJYJ_kana 밥잘먹구 지내용! 나는 엄마가게 돕고있어유8ㅅ8 |
![[한여름] 링닌
@meron0113 meron0113](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4410741663731713/GcKr_XfA_normal.png)
| 나엽떡먹고싶어엄마가 안좋아해서 안시켜주는데..내돈으로 주문하기엔 너무 비싸다수 |

| svt_studio: 970406_com: 150807 컬투쇼 공개방송 세븐틴 민규 pledis_17 아 엄마...... 민규가 너무 잘생겨써여................ |

| 좋았어 이제 나중에 자취해서 외롭고 엄마가 되고 싶으면 동물을 키워야 겠ㄷ다 |

| 엄마 나 이앨범 좋아
그냥 오래됐지만 앨범을 사는것도 좋을것 같은 |

| 시험끝나고집에서 시험을망쳤ㅅㅓ~~집에가기시렀서ㅓ~~~<이노래부르니까엄마한테 엄청나게혼났다 |
![[성덕]요조레오
@ahns5279 ahns5279](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4387505202806784/F6dF_rfP_normal.jpg)
| yuribnkwon 나도 못놀것같아오 엄마가 안된대오 |

| Shu_Shu90 둘이 합해봤자 이만우ㅏㄴ 밖에 안하네 엄마한테 돈 빌려봅래 |

| 엄마가 어제부터 쭉 아파서 종일 누워있었는데 꼬까옷 입고 이렇게 재롱부리는 우리 밤미노 우리 밤비 엄마가 많이 사랑해 다 나으면 우리애기 꼬까옷 만들어줄게 |

| 코나타 - 저기, 아빠. 엄마는 말야, 키도 작고 아빠랑 소꿉친구고, 무슨 미연시 캐릭터 같잖아?
소지로 - 그렇지? 카나타는 어렸을 때부터 어찌나 귀여웠는지. |
![[통판중!]인장이 이쁜 나비님
@nabi_nim nabi_nim](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5159507765280768/tIqsl0Kq_normal.png)
| nabi_nim 엄마는 그 조차도 밥을 먹으려고 하지 않으셨다. 그리고 후에 일이 생긴것은 언니 둘중 한명이 그동안 조금씩 지급되던 돈을 모두 큰오빠에게 주며 자긴 이 집에서 나가겠다고 한 일이었다. 돈 액수는 상당히 컸다. 큰오빠는 돈을받고 |

| 오늘은 미친듯한 악몽을 꿨다... 태풍이가 있었는데 손님이 애를 때려서 코가 부었다. 애를 진정시키는 도중 손가락을 물렸고, 손 표피가 줄줄 풀려서 뜯어졌다. 그리고 내가 품에 안고있다가 무심코, 진실떠올려서 엄마한테 ' 엄마,얘 죽었잖아 ' 라고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