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riseraden
Lowe_Lee: 맞벌이는 하되 육아랑 집안일은 아내 몫...? 이 경우는 더 최악이지 왜냐면 아이들은 아빠가 별로 무쓸모하다는 걸 알게 되거든. 엄마가 돈버는데 심지어 자길 돌봐주고 밥도 준대 그럼 아빠가 왜 필요해.. 그래놓고 외로운 가장…
siroyamone
_3SATO_: 앜 방금엄마갘 내 가슴마우스 패드를 보면서 '저 가시나는 가슴이 왜이리 작노?' 라면서 마우스 패드만지는데 갑자가 아빠가 '여보 가슴보다 작겠어?'라고 말했다갘 싸움났엌엌…
hiriseraden
Lowe_Lee: 이유 중 하나가 돈 벌어서 일거다. 아이가 아무리 어려도 돈 좋은줄은 알음. 그래서 집안일을 맡고 자기 키우는 엄마는 은근 무시하고 아빠를 숭상하는 가부장적 집안들도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맞벌이 부부가 늘어…
mega00_GG
JasonS2me: 방금 외출하려는데 엄마: 치마 짧네. 밤에 추우니까 니삭스라도 신어 나: 그럼 검빨이나 줄무늬는 너무 오타쿠같으니까 제일 무난한 걸루 줘 엄마: 오타쿠가 오타쿠 아닌 척 나: " 뒤돌아서는데 캡아 가방 엄…
tysk_00
search_jyushi 쥬시으앙>< 쥬시덕분에 너무좋아서 엄마미소생글생글!!! 나도쥬시항상곁에있엉즈ㅟ서 너무너무쇼나를행뵈하게해주는사람!!: ♡😉 쥬시랑 계ㅣ속같이있어야지 꼬옥
ARMY_486
ygwd0309 헐 나도...엄마가 나 화장한거보다가 아침에 부운얼굴보면 너는 화장하고살아야겠다고..
STAY_Wme
내돈도 아니고 엄마아빠가 사오라고했다 개꿀ㄹ

엄마, 아빠 있다 아빠가 택이 애가 슈팅스타 자기 아빠랑 어느 사진 다른

meat_teacher
GODGYOON: 코믹마트 마치 초등학교때 성격 드러워서 애들한테 미움받는 친구가 엄마한테 생일파티 크게 해달라고 졸라서 생일파티 거창하게 열어봤는데 아무도 안 놀러오는 느낌임
last_SME
엄마가 눈독들이고있음
poh_95
24_nim 안아줘도 되냐고 물을 때부터 전 눈물흘렸으니까요....흐으윽 꼬오오옥 충분히 마마예요! 정말 엄마같아 따뜻해...포근포근 0
jkdLED
Lowe_Lee: 주변에서 엄마보다 아빠랑 더 친한 친구들 보면 일단 이런 경우도 드물음... 열의 아홉이 집안일 분담 하시거나 적어도 육아 아기랑 놀아주기 에 시간을 정말 많이 보내신 분들이다.
ianpride114
fun_eprit: 엄마 나 낳지마 가 "그래도 부모님이 사랑해서 낳은 건데!"라는 반박이 들어올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sayakdrinking
FmRuphin 헉 남자공포증이라니 그런데도 아이도루를 한다니 세상에 넘 기특하네요 엄마시선
BUTAN_YS_H2_19
DSH_YS_H2_19 세희 엄마.. 중얼이며 끄덕였다.

bonnie0112
94OO114: 변백현 슈팅스타 도경수 엄마는외계인 변백현 슈팅스타 도경수 엄마는외계인 변백현 슈팅스타 도경수 엄마는외계인 변백현 슈팅스타 도경수 엄마는외계인
One_Bloom_1
Lowe_Lee: 애들도 돈 두배로 버는게 더 좋다는 거 더 잘알아.. 아이에게 엄마의 사랑^^을 먹이고 싶은가? 절대 망하지 말고 계속해서 연봉 7천 이상씩 벌 자신 있냐고 물으면 화내겠지? 근데 니 자식이 그렇게 물을 거에요.. 그럴자신 …
bongwhang_sibi
너의엄마는 지금 지옥에서 성기를빨고잇다
queenlydia7
avocado_gang: 너무너무 재밌는데 매일 같이 읽어주다 같이 쓰러져 잠드는 삶… 아이는 권투게에 숨 넘어가게 좋아했다. "엄마. 그니까, 권투게는 독이 없는데 독을 쓴단 말이지?" 네에 네에…
dlfghk528
Blossome0410 엄마가 차려줫는데 반찬이 다 짠 반찬..
rnehrwnsl
lee_mobydick: 예시3 취존 잘되던 어느 모녀 엄마: 얘 네가 좋아하는 애지. 그... 뭐였지... 너의 '최'...'애'? <단어를 힘겹게 기억해 내셨다 딸: 끄덕끄덕끄덕 엄마: 엄마가 네 남친 하나 사줄까? 딸: 8m8* .…
mmong_s2
엄마한테 오늘 꿈꿨는데 귀신 꿈꿧다구 말하려니까 엄마가 귀싱꿍꼬또??하구 웃었다...진짠데.....
BENUMBB
이와쨩은 팀에서 엄마를 맡구있잖아여. 무서운엄마이긴한데 뒤에서 자식들 커가는모습보면서 훈훈하게 미소짓고 애들이 그거보고 엄ㅁ~~마~~ 이러면 정색하고 뭐. 이럴꺼같은 엄마라고 .. 이와쨩 ,, ♡ ㅈㄴ
ex_bona
2_Jay: 방송에 독심술사가 나와서 다른 사람 마음을 읽는건 '방송사에서 검증 한 건 아니다'라고 자막으로 안내하면서 아빠가 좋다고 말하는 아이에게 '사실 엄마라고 말하고 싶지만'이란 말풍선을 붙이는 건 검증 된 독심술이라 자막 안 넣어도 …
One_Bloom_1
Lowe_Lee: 다른 친구같은 경우엔 아빠가 잘나가는 사업가였는데 엄마 일 그만두게 하시고는 얼마 못가 사업 쫄딱 말아드심... 아무리 어릴때라도 애들이 '아빠가 엄마 일 그만두게만 안 했어도 그렇게 허덕이면서 안 살았을텐데'라고 생각함.
oatmeal119
Lowe_Lee: 친구네 부모님은 엄마가 대기업 은행 다니셨는데 아빠 때문에 엄마가 직장 그만두고 전업주부. 아빠는 박봉으로 일하시다 정년... 엄마 친구는 부장까지 올라갔다 퇴직하셨다고. 친구는 아빠가 엄마 일 그만두게만 안했어도 이렇게 …
DG_wedgame
아 근데 잠깐 화장품 사용 안 하면 파데니 뭐니 굳어서 어차피 못 쓰는거 아냐??? 으응 엄마????
pyunsunlye
kkkx77: assassa123 suddenlly 정의화 망종에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에 삿대질,국민 졸로 본 맛을 봐야할 망종,콱~
MoppetKr
825js 고춧가루+마늘, 된장/고추장…이것들이 있으면 어떻게해도 한국느낌이 납니닼ㄱㄱ 근데 엄마가 요리하시는거 보고 느낀건데 뭐든지 김치넣으면 한식되요…
LSJHS_0613
동생이 막둥베베 재고 성공해서 오늘 내기준 아침에 왔는데 엄마가 누구한테 온 건지 보지도 않고 동생한테 니네 언니꺼냐? 물었다,, 전 티켓만 시킵니다 어머니
One_Bloom_1
Lowe_Lee: 하는 순간이 꼭 온다고 그리고 그 때쯤이면 엄마가 타의적으로 그만둔 거란 것도 다 이해하는 나이다 아이들이 모를 것 같나... 보통 엄마가 원래부터 전업주부인 부모세대라면 흔치 않은 얘기겠지만 요즘은? 앞…
seha_kr
...보스가, 우리 엄마에요.
One_Bloom_1
Lowe_Lee: 이 질문은 곧 '아빠 월급도 개박봉이고 옆집 철수는 새 아이패드 샀다는데 난 사고싶은 것도 못 사서 짜증나 죽겠다'란 소리임... 엄마가 원래 전업주부였으면 모를까 직장 다니다 그만둔 거 아는 집 애들은 분명히 '엄마가 계속…
o0o_143
cpitem_b: o0o_143 사진 한 장이 나왔다. 나이오비와 엘리가 찍혀져 있다.행복해 보이는걸. 누가 찍은 거지? 쪽지 대신 사진 뒷편에 운세가 삐뚤빼뚤하게 적혀 있다. 엘리는 엄마 보고시픈데 누구 보구싶은 사람없어?
One_Bloom_1
Lowe_Lee: '엄마가 예전엔 일을 했다'라는 걸 집안 일급기밀로 하지 않는 이상 보통 아이들은 엄마가 옛날엔 직장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음. 아이들은 어른들 생각보다도 더 속물적이고 직관적인 현실주의자인데, 언젠가 이 소리가 나온다. '왜…
li_limit_Peng
99_2_5D: 진짜 슬펐다 여초에서 과거로 돌아가면 부모님한테 하고싶은말이 죄다 "엄마 아빠랑 결혼하지말고 나도 낳지마", "엄마 인생 살아" 보면서 너무 고통스러웠고 눈물났는데 거기에 대한 남초 반응: 어지간히도 살기싫은가보다암울한 인…
yayaryu
와 진짜미치겠다 일주일동안 엄마한테 무시하고 말안걸고 이런느낌 어떻겠습니까 ^^ 내가먼저말걸려도 안좋은표정으로 대답해주고 ... 기분지옥같은답답하고 우울한다 ㅈㄴ
ac987ade4e824f1
exoBH__0506: 이벤트 첨 해봄니다.. 엑소 에리 니마들 아이스크림 드세오.. 수팅스타 엄마는 외계인 먹어두 대고 에리니마가 먹고픈 걸루.. 알티 해주시면 돼여 경수 생일날 새벽 경수시에 뎀 드리겠서요
SuimiR_BD
10zhen: 하.....엄마 유희왕이 막 노멀퍼줘
YGeee_
dkellscon 나 지짜 요리 못 하나봐 엉엉 우리 엄마는 팍 팍 써는데 나는 소심하게 썰다가 엄마처럼 파워풀하게 했다가 피 봤ㅈㅏㄱㄱㄱ
apinkGK
어 설득력 있는데~~~~ 선영엄마랑 봉황당이 합쳐서 선우랑 택이 한가족이 되는거고 선우는 보라랑 결혼해서 다같이 친척이 되니까 혜리 남편은 정환이일거임!!! 아 제발... 다음주까지 못기다리겠어
angeleuni
크흐흐흐 이제 엄마한테 등짝 스매싱 맞을 일만 남았구나 !! ^0^!!
Miraram_exol_
skarol_exo ㄱㄹ..... 제발 잘 해줘 굔수야 엄마의 마음
Unwavering_you
나 드디어 밖에 나간다 입금할 수 릿는 기횐데 차질이 생김 엄마랑 같이 나감;; 걸리면 뚜들겨맞겠지
hr85266073
otadu2: 이러는데도 귀여워서 다들 아빠미소 엄마미소
Vientagers
방금 누워서 애들 사진 보다가 으흐흐 끼에엑...~~~ 이러니까 엄마가 아 포효 좀 하지마....;;; 이러면서 날 제지시켰다
psr0712
J01DH03J 희희엄마랑싸웟다엄마가덕질작작해대랭짲응
kimjongdaiS2
김형제는 사랑.... 😍 나 김씨랑 결혼할랭..... 이름 후보는 네개나 있짘 엄마 내이름은 왜 종대야? 와장창
nabi_nim
nabi_nim 안쪽을 보게됐는데 큰오빠가 굉장히 즐거운 표정으로 소리지르는 사람 팔을 반대로 꺾고 웬 봉같은걸로 마구 내려치는모습이었다. 방 안엔 고문도구같은게 가득했는데 내가 그거 보고 멍하니 서있으니 엄마가 와서 날 큰방으로 데려갔다
leesujeong1228
iwi0206_17 엄마아프시다고?
assliked
oM_mmomm_Mo: 대학다닐때 키즈까페에서 알바하는데 피터팬이라고 애기들 들어가서 노는 공간이있다. 거긴 사람많을때는 구석져서 잘 못보는공간인데 거기서 초등학생 삼학년정도 남자아이가 여자유치원생 옷벗기고 만지고있었음 경찰오고 여자애기엄마는…
murmur_fainting
eyelidles 나쁜짓을 많이 해서? 못되게 군데 으허엉... 사실 쥰은 엄마하고도 그런 관계였던지라 서로 증오하면서도 못 벗어나는 리플리가 못되게 굴면 싸우겠지만 정말 가버릴까봐 더 붙어있으려고 할 것 같아요.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인간이라
gkvm1997
gkvm1997 10steppin 엄마가 너온다고 좋아하겟네^ㅅ^~💕
keyser2600
yoji0802: 어제 어버이연합 할배들을 핵미소로 멘붕시켰던 효녀연합 홍승희 양이 이제 엄마부대를 향해 소녀부대로 맞섭니다. “역사는 거래할 수 없습니다. 불법 한일밀약 중단하세요”
lUMHHTtONgzPgua
exsunee: 엄마는 외계인이 진리라고 싸늘 소근
yunelovelove
Erkki_duduck 엄마가벌써정해부럿어요,,,,,
506Bxs
장난스런키스 한국판 미쳔는가,,, 남주 엄마 빼고 다 별로야
HOYO_0418
따뜻한 걸 먹고 싶다고 했더니 엄마가 녹차라떼 시켜줬다 처음 먹어보는데 미묘해
Yeoun_0326
아 엄맠ㄱㄱㄱ꼬맹이때 엄마한테 선물한 그림 보여주고있엌기ㄱㄱ ㄱㄱㄱ ㄱㄱㄱ동생새기는 내 흑역사보고 쳐웃잖앜ㄱㄱㄱㄱ엄맠ㄱㄱ
Maze_saniwa
애초에 우리집은 엄마 카드로 옷을 사는 게 아니라 본인이 평소에 받는 용돈 안에서 개인 옷도 다 사는 그런 암묵적인 룰이 있다. 엄마아빠가 스스로 선물이랍시고 사준다고 먼저 말을 꺼내지 않는 이상 나는 중학생 때부터 항상 그래왔다.
Le_Ma_GnoliA
fun_eprit: 결국 그런 역지사지 끝에 나오는 절규가 "엄마 차라리 나 낳지마... 엄마 인생을 살아"라는 말 아닌가.
Le_Ma_GnoliA
fun_eprit: 이건 꼭 애낳지 않아도, 당장 엄마의 전쟁만 봐도 느낄 수 있는 사실 아닌가.
ij_rang
rkwlrang 나름 할 것 다했는데 엄마한테 혼났습니다.. 정왕 억울하다고 합니다. 빨리 매장소 주세요 ?
Le_Ma_GnoliA
fun_eprit: 나도 애낳고 항상 생각한다. 애도 예쁘고 좋지만 이 애가 없었다면 또 다른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결국 애를 임신하고 낳고 기르는 모든 과정이 엄마의 책임, 그리고 엄마의 발목을 붙잡고 있지 않은가?
cpitem_b
o0o_143 사진 한 장이 나왔다. 나이오비와 엘리가 찍혀져 있다.행복해 보이는걸. 누가 찍은 거지? 쪽지 대신 사진 뒷편에 운세가 삐뚤빼뚤하게 적혀 있다. 엘리는 엄마 보고시픈데 누구 보구싶은 사람없어?
S2x0406
LIFEISKEN 나 이거살라다가 엄마가 결국 안사줌... 우울
jyleejudy
yesternigth 크크크크재밌겠다 나도담에 엄마한테그래안짘
tntwk38
meteor_nabe: 집에 돌아왔는데 아들내미가 침대에서 코오- 자고있는걸보고 이불을 덮어주는 엄마의 기분이 이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5O6BoBohu
오늘 엄마랑 대판 싸워가지고 방구석에잇는데 우울하게 그와중에잇싱아프다구
sasa0349
엄마랑 아침부터 같이 치인트를 앓앗다
kinet43
엄마 나간다!!! 사퍼할ㄲ까
181x158
아 방청소하고 이와짱 걸어놓고싶은데 엄마한테 등짝맞을거같음
YGeee_
엄마가 고구마 튀김 해준데서 고구마 썰다가 피 봤다 엉엉
Cookie_Zzang
루가딘 남매의 부모님은 아빠는 커르타스 출신의 엘레젠, 엄마는 울다하 출신의 모험가 라라펠인데 광적인 종교풍속으로 인해 성전이고 모국이고 회의감을 느낀 엘레젠이 초카와이하고 자유분방한 라라펠을 만나서 커르타스를 떠나고 우연히 만난 전쟁고아를 입양하는
u_tu_t
deskmm 젤첨에 나왔던캐 아닌ㄴ가 아나 애들 이름 외우는거 너무 어려웠는데 엄마 보여주면서 계속 이름 말해주다가 이ㅁ 익혀버림ㄲㄲㄲ
bbuqqu2
chibi_morae: 본인이기를 포기하고 엄마가 되어달라는 게 어떻게 큰 부탁이 아닐 수 있는지?
hui4ren2
우리밀로 만든 청정 채식면을 끓이고 있다. Feat. 엄마가 직접 빚은 고기 대신 두부와 오신채 대신 쑥갓 등 여러 야채가 들어간 망두.
joannnn48
엄마한테 전화와서 오빠 놀러갔나봐! 했더니 어제 군대 돌아갔다곸ㄲ
Nemta_
엄마한테 혼나는데 이상한 핀트에서 뭐라 하시길래 되려 내가 빡쳐서 화내벌임 밖에서 술 마신것때문에 화난거면 이해 하겠는데...
DG_wedgame
....와 나 그러곱니 진짜 불효자식이네엄마가 나 크면 화장시킬거라고 뭔가 영어로 써진 고급 화장품 이런거 가지고 계셨는데... 친구라고 쓰고 재미삼아 놀러온 애둘이 할 거 없으니까 그거 꺼내다가 내 얼굴에 이상하게 떡칠하고 가고 그랬었음...
ldahyun422
과외 끝나고 엄마랑 삼자대면함 고삼의 압박감
yourmother_bot
운동좀 해라.. 엄마랑 헬스 등록할까? 엄마
missKrys1024
life_0r_death: 엄마께 덕질을 이해시키기로 결심 나: 엄마 내가 맛있는 거 먹으면 어때? 엄마: 좋지 나: 좋은 옷 입으면? 엄마: 예쁘지 나: 어디서 1등 하면? 엄마: 행복하지 나: 그렇다면 엄마는 내 덕질 중인 거야 엄마: …
__momoling
Dreaming_with_ 글럿어요 보고 엄마가 왜샀ㅅ녜요...
natsume_krbot
레이코……. 내 외할머니는 결혼하지 않고 아이를 낳았대. 내 엄마는 아버지를 몰라.
ES_Parfum
엄마는 내가 온지 200일로 적령을 사주셨어 그걸본 내 동생은..? 어라? 신율아? 너 잠만 안색이.. 우왓! Parfum
shlines_bot
53.잠깐.잠깐 기다려봐..엄마라니? 누구엄마? -어머니. 우리들 낳으신 분. 여기는 내 형, 마이크로프트야. 다시 살좀 찌셨나봐? -사실대로 말하면, 좀 빠졌다구. S01E01
umi_dim
땅분 엄마한테 초무자는 무진이라 했던 사람이랑 척대홍이랑 같이 변복하고 도성 빠져나갔던 아저씨랑 닮은 것 같아서 ???????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춘길시인듯...
ij_rang
43:정왕-엄마랑 책사가 날 따돌리고 뭔가 긴밀하게 이야기하고 뭔가 있는 것 같은데 나한테 안 알려준다 ´ • ‧̫ • `
Hi_doraji
0mium: ts야쿠스가 언프리티 랩스타낙서 ..... 그냥 스가만 그리고 싶었는데 엄마포지션인 야쿠도 넣고 싶어져서 넣었슴다8//8 천사같은 얼굴들로 욕하고 꾸금랩하고^^..큽
mob_yiret
엄마:네가 엄청 아파 보이던데 집에서 잘 쉬고 있냐고 지금은 괜찮냐고 나:?!!! 그래서??? 엄마:뫄뫄 안 아프다고 영화 보러 갔다고 이야기했지. ...연기를 너무 잘했었다...
blvdlvbd
월세 28 -> 과외비 폰 요금 20 최희망 5 김희연 3 -> 과외비 사만원 남음 과외비 다희 쓸꼬 엄마 25마넌 보내주면 폰 요금 최희망 싱가폴 100 받으면 20눈이 수술비 5마넌 눈이 3차 접종 5마넌 다희 생활비 70 싱가폴
gooroo1010
헙 ㅅ 엄마때문에 탈락했다 ㅅ
bidue_matsu
bidue_matsu 여기에 저장해놓ㅈㅏ 쵸로마츠 결벽증 설정 진짜 우주최고다 막 커튼이나 옷이나 담배때문에 누래지거나 담뱃재 바닥에 떨어진다고 집에서 담배 못피우게 했음 좋겠다 엄마한테도 피해가니까,, 쵸로마츠 인성 더러우니까 ? 오소조차 담배는
qwertee08
paper0bag 귀여워털날린다고 엄마가 싫어하셔서 못키우는데 이런거 볼때마다 고양이 키우고 싶어요
spiel1212
bidulgi_999999 추억의 김밥이 떠오른다.... 지금은 흔히 먹을 수 있는 음식이지만 왠지 옛날에 소풍가서 먹었던 추억의 그 맛은 아니란 말이지.. 구구쨘은 도시락에 한가득 담아갔던 엄마표 도시락이 떠오른다..★ 치즈 가득 넣어주세여★
mandu_ys
아녜젠 팀장님같을때 집안 다 부셔버려..... 엄마: 이년이?
QnWlQkWlQhWl
Nekoma_CPP: 야쿠「어느 날, 쿠로오의 도시락통에 쿠로오의 어머니께 보내는 편지를 몰래 적어 넣었다. '엄마, 도시락 고마워. 하지만 요즘 내가 좋아하는 생선이 없어서 아쉬워…' 다음날 '생선 들어있었어?'하고 물었더니 '어떻게 알았냐…
Cooing_JIMIN
bbbtsdd 맞아귀여워잇진올라올때마다 넘나도 엄마미소😊😊
nnn20120
엄마ㅏ미아뉴 흐이ㅔ으에ㅔ
Gentlesmile_GE
15daysofrain 영주엄마 넘나 사랑하고요 정열파파 앞에선 한없이 애기되는 경게
egyo0719
egyo0719 걔네였다면 분명히 크리처가 엄마가 뭐야? 했을 때 엄마는 생리라는 아주 ㅈ같은 걸 참고 견뎌서 널 낳아준 개쩌는 분이니까 효도해라 이랬을 거야... 아 너무 상상이 잘 가는데 마른세수
tae_men
bangtan0916 울엄마천사...
joanne26771
헐 콘서트에서 싱포유아 맞아...오늘 싱가폴 단콘이였지맘찢..꼭 가고싶었는데 시험망해서 못감...엄마가 같이 가자고했는데 시험 잘보면...진짜 해외콘가고싶어....
wiran___
병원에서 허리랑 배랑 거리가 4cm 허리랑 등이랑 거리가 8cm 당장 운동 하라고 해서 엄마가 수영 끊어가지고 강제 연행
mamam_1212
jeonghanAH_1004: 151114 수원 동행콘서트 정한 정한 세븐틴 pledis_17 엄마...미쳤나봐 미친게 분명해 미치지 않고서야 사람이 이렇게 섹시해? 미쳤잖아..미모가..얼굴이..!!
yung_930309
엄마가 자꾸 같이 내부자들 보러가자는데 가 말어 이거 말이 워낙 많아서 괜히 무섭다궄큐
cys3000__
Nekoma_CPP: 쿠로오「어릴 때 켄마에게 별사탕을 주며 엄마가 충치가 생기는 것을 염려해 '하루 세개 이상 먹으면 쿠로오의 머리가 폭발해,'라고 말씀하셨다. 그 뒤에 '맛있어서 여섯 개 먹어버렸어…'라고 펑펑 울며 내 머리가 폭발하지 않…
_acttl
1004sea 아무도없슬줄 알았는데 분작분적해서 주춤했어욤.. 엄마사는거 본적있어서 다행이었어 병풍될뻔
roasted_sonamoo
엄마 구립 도시관 가신다길래 프랑켄슈타인 보이면 빌려다 달라고 했는데..... 어머니 왈 "다른 건 다 빌려가서 없더라ㅅ"
Won_sso
won_ss 엄마 아파? 하면서 울망울망 하겠지. 그럼 택이가 쇼파에 앉아서 아들 머리 쓰다듬어주고 아빠한테 전화 좀 해줄래? 하겠지, 그럼 아들이 자기 목에 걸린 핸드폰으로 정환이한테 전화걸면서 택이 보는데 고통에 일그러지는 얼굴 보고 놀라서
SON_botKR
엄마 어딨어? 엄마!...
Chungryu_SRH
8. 수능날 매우 잘먹었음 아침에 엄마가 갖다준 미역국 식판에 부어서 말아먹고 점심은 미역국 소세지반찬 후식은 메추리알 한시간에 로쉐한알씩 매우매우 잘먹고 잘망함. 사실 시험날 미역국 안먹으면 못볼거 같은 징크스 있어서 중학생때까진 항상먹었어요
Renoenn_
참 내일 엄마랑 보는거 2층 5열 6열 예매했는데 괜찮으려나.... 6열 중블은 꿀이었는데 음....
hyon62811
Ichiyomesang 이따 보여드리고 엄마의 메세지를 전해주게따
sun99_
엄마가 딸기 씻으라는 걸 땅콩 씻으라고 잘못 말해서 뽱 땅콩
rldud2112
엄마가이거사와쏘
71oct8
엄마의 부재가 적지 않게 영향을 끼쳤다고 보니까 어미새 따라다니는 것마냥 덕선이 좋아하던 택이는 집중도가 높은만큼 거기에 브레이크가 걸렸을 때의 충격도 비례해서 크겠지 겨우 몇 년 만에 이제 좀 마음 편히 눈 마주치며 이야기 할 수 있게된 택이에게
Sion_krb
너는 지금 잘 지내고있을까…엄마는 잘 지내고있는데…
mob_yiret
야자 땡땡이는 딱 한 번 쳐 봤는데 모 공포영화가 개봉했을 때 그게 너무 보고 싶었다 집에는 사실대로 말했지만 학교에선 아프다고 핑계를 댔다 그런데 영화 다 보고 노래방까지 갔다오니 엄마:뫄뫄야 너 담임선생님께 전화왔었어 나:???? 왜???
gyeom_02
SBS_MTV 더쇼 GOT7 유겸아 엄마는 힘들지 않아..
PAN_TO_
rongsum 엄ㅁㅏ가 ㅈ강인하게 크라고 약을 못먹게해욧 ㄱㅌ ㄱㄷㄱㄷㄱㄷㄴ하.....인ㄴ생 제 면역체로 이겨내라는 것.... 면역:호에에엥 밥ㅂ먹으면 좀 낫겟조...
comfeel120
nomodem: SBS 엄마의 전쟁 1.남편과 시부모가 합세해 육아분담을 질색하며 워킹맘들을 갈군다. 2.자기들이 불쌍하고 애엄마가 너무한다며 시청자에게 하소연한다. 3.제작진은 그 남편에게 동조한다.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여성들이…
mdirnow
아이의미래당 이제부터는 가정교육를 아빠가 주도해야한다.엄마가 보기에 다소 냉혹할 수도 있는 아빠의 가르침은 아이에게 사회를 가르칠것이며 시련을 이겨내는 인내심과 저항성을 키워줄 것이다.아빠는 아이를 성인으로만든다
_khong2
뜬금없이 엄마가 내방에 들어와서 입에 쑥떡을 우겨넣어주고 나갔다... 근데 왜 떡 안에 비닐이 있는걸까... 쩝쩝...
BUTAN_YS_H2_19
DSH_YS_H2_19 ...진짜 엄마 같아. 중얼
524vixxlove
weang_next_door: 우리 차가 후진을 하다 말고 자꾸 시동이 꺼진다 나 : 왜 차가 후진을 못 해 엄마 : 후진 차라서 나 :
students_19_s
KANGHAN_Red 아, 뭐.. 그렇죠. 아무래도 공부하기에는 수도권이 좋으니까. 작게 중얼거리다 그제야 생각난듯 텁, 제입을 막아. 엄마가 혼자산다고 말하지말랬는데애...
qkrtntn
엄마가 장보랄때 사면 개이득
hiji0708
0mium 맞아요 엄마라인 쵝오...
cell_ToLove
cell_ToLove 요즘 엄마들은 인식이 바껴서인지 애들한테 갖고싶은 화장품 있으면 말해달라고 하더라 아무래도 애들쓸거니 질좋은거 사주고 싶겠지
HWOOWAx2
알았어, 엄마- 지금 독!서실 간다니까아~
Leemh_es
btob2mh 어제 핫질 영상 막 오빠들이 알탕먹구싶다고 막 이걸보시고 식사는 알탕으로 하라구 막 그랬었는데 난 알탕을안먹어사...근데 지금 밥먹으러왔는데 엄마가 알탕먹는당🙌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hyoun2020
hyoun2020 엄마랑 올땐 십분 십오분 걸리는데 오분만에옴
DPReborn
난 귀엽기보단 무서운데;; 그냥 엄마아빠가 윽윽 쓰러지는건 넘어가도 자기 입에 ㄷㄷ
2D_i__m
엄마 오열 땅침
JCapoundcake
케이트여사 엄마모습들 이뻐서 계속 보게됨
Wawchotika
maythnya: ไอติม Baskin Robbins ราที่แบคโด้กิน 🍦🍧 แบค - 슈팅스타 Shooting Star โด้ - 엄마는 외계인 My Mom is an Alien
5sehunee_
mo4zzi 엄마꺼로 엄마도 많이보고 나도 맨날 볼때 ☆엄카☆들구 가니까 브이아이피가 돼있었어
QwinnieQ
bts_2ho: 정국맘님 스티커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너무 귀엽구 앙증맞지말이어요하나하나 전부 사랑스러워서 엄마미소 절로 나오구 한시도 눈을 못떼고 있습니다스티커 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IDI_DJ2 https://t.c…
snran_bot
엄마와 아빠는 항상 따뜻한 시선으로 날 지켜보고 한 없는 사랑으로 날 아끼는데 난 그걸 당연하다는듯이 여기고 그런 사실을 잊곤해. 참 어리석지?
Cham__D
ㄱ엄마가 나한테 심부름으로 군만두 사오라고 했는데 만두 파시는 할머니가 너무 오랜만에 뵈고 반가워서 거기에 몰두해버려 군만두 말고 찐만두 사갔는데 엄마가 왜 군만두 안 사와!!! 이랬엍ㅌ
mara_nim
5doro 우리 엄마 나한테 용돈줘 그이야기도 해드러야....
99_URTHEONE
baek_mom ㅅ 진자 진지하게 엄마 들어올 때 박스 안에서 맞이할까 봐
hyon62811
Ichiyomesang 이따 울엄마 집 오면 이트윗내용 그대로 보여줘아지
205901
어제> 점심 야채호빵1 렌지 저녁 야채호빵1 밥솥 하고 거의 자정쯤에 야식으로 깻잎김밥한줄 조금 안되게 먹음 엄마가사왓길래
gs03137
yapyap88 우리학교도 그래써 근데 내가 승질머리가 더러워서 ... 난 심지어 선생님 앞에서도 똥배짱 부리는 성질머리인것...☆ 우리 엄마아빠가 이년 승질머리는 아무도 못 꺾을거라고 욕한 적도 잇읍니다
Reinamia_N
ccodama_ 엄마가 나빴네!! 버럭 이렇게 열심히 기특하게 사는 딸이 또 어딨다고!!
lif_eggsalad
__Full_bloom 나 엄마가 아이라인 문신했는데.... 나한테 추천을 안해주는 걸 보면 아픈 거겠지 침착
jmkim46
septuor1: 어떤 비평가가 잡지에 좋은 시의 기준에 관해 길게 썼다. 요약하자면 지가 이해하면 좋은 시고 저한테 이해 안 되거나 낯설면 나쁜 시다. 그는 분명 동성애는 지 취미에 안 맞으니 나쁜 거고 페미니스트들은 지 엄마와 다르니 나쁜…
who_say_cldht
엄마...인거야? 후부키엄마. -난죠 마유
exolllS2
배고프고 배고프고 배고프다 좀있다 도서관 들렸다가 아이스크림 머거야지 지금은 쿠앤크가 먹고시프니까 엄마는외계인이랑 슈팅스타머거야지 두가지맛은안되나.... 세가지맛부터인가....
10zhen
하.....엄마 유희왕이 막 노멀퍼줘
APPPPRIK
저 의사 사려고 하면 엄마가 장판에 자국 난다고 싫어하심...
jalalan1543
난 내키작다고엄마가말해도 때리는사람...
Cpp_Grandroom
듀사 레오의 어머니 : 너, 애인같은 거 사귈 수 없는거니? 레오 : 엄마가 내 나이면 나같은 거랑 사귀고싶겠어? 듀사 : 그건 그렇네. 레오 : 라고 하던데 납득하지마요!! 유감이지만 당신 아들입니다!!!
ditodlqslek
auster86: 집 앞 어린이집, 오늘이 첫날인 듯한 엄마와 애기의 대화. 엄마 : 이제 너 혼자 있는거야 할수 있지? 애기 : 웅! 씩씩 엄마 : 엄마는 이~~~~따 올거야 괜찮지? 애기 : 웅!! 엄마 : .. 진짜 괜찮아? …
XIUms0408
헐 엄마 벨소리 종대가 부른 사랑했지만임 헐
mini0117
김광석거리🎸 여기가야된다니까 엄마가 얘 준수랑 뭔가 연관있어서 가는거라곸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SabrinaJS_Lc
엄마가 나 죽었나 살았나 깨우러 오다니...
ifnt_sunshine
Pluto_609 응......지금 뭐 먹으면 엄마한테 백퍼 까임큐
iinemot
elaland: 스브스 엄마의 전쟁 관련 페북 게시물에 누가 남자들도 깨닫고 변화하는 데 시간을 줘야 한다고 하니까 거기 달린 댓글이 사이다 "무리지어 사냥하던 때부터 지금까지 몇만 년의 시간을 기다려주었습니다"
dbsaktjs
아..쌍둥이랑 이모랑 엄마랑 할모니는 케이티엑스타고간다..나도 케이티엑스타고싶은데 시붕탱 내가 가면 동생도 탄다그러고 그럼 사촌동생도 탄다그래서 난 삼촌차로 결정됫다
118nahee
이번에 엄마가 사온 고구마는 영 맛이 없다 단맛이 안나
arrogance_am
아 엄마 친구가 자꾸 남자소개시켜주려는데 개짱시름 저 얼굴본다구요 돈많은거필요없고 얼굴본다고
gidang359
맞아 엄마가 일을다시시작하시고 아빠랑있는시간이 늘어났는데 밖으로 나가신게아니라 같이 밥해먹고 같이 집안일하고 같이 tv보고 하면서 엄마보다 사이좋아짐
Best_Ke_Peter
오늘의 말씀은 싱글맘들의 피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자식이 더-럽게 잘못 클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엄마...! 베어더뮤지컬
hanye1234
A_rirang_oso: 방금 있었던일. 나 : 엄마는? 침대에 누워서 언니 : 엄마방에. 언니 : 엄마방에 지금 엄마랑. 한 마리 있어. 나 : 한마리?!?!?!!! 강아지 고양이인줄알고 이불에서 기어나와 후다닥 뛰어감 방에 있던…
conailrast
마트에서 장보고 계산대에 차키두고 나옴. 아진짜 엄마 놀랬잖어
twitt4623
아미치겠다ㅌㅌㅌㅌㅌ엄마 목도리 심심해서 해줬는데 아악ㅌㅌㅌ너므귀여워서 할말을맇언ㅆ오
miso5811
oM_mmomm_Mo: hiraihey 애기엄마만 미칠노릇이죠 초등학생이라고 뭐 처벌받았겠어요 사람죽이고 사기쳐도 솜방망이처분이 허다한 헬조선에
Rano_mcn
dd22ee22dd: 하다못해 미연시도 대화횟수가 쌓여야 호감도가 쌓이는데 주말에 놀아달라고하면 피곤하다고 하고 뭐 좀 물어보려고 하면 엄마한테 물어보라는 아빠한테 애가 애착이 얼만큼 있겠냐... 그래놓고 자기는 돈만 벌어오는 기계라느니 가족…
yapyap88
gs03137 헉ㄱ나도 며칠전에 엄마 비비 바르고 나갔다가 얼굴에 두드러기낫ㅅ서......😂😂 다른 학교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우리학교 분위기가 되게 그랬던것같아... 안하면 무시하고....
_HanNae_
엄마가 숨긴거 ㅏ니라며!!!!!
0mium
hiji0708 8ㅁ8 엄마라인...아카아시도 그리려고했지만 기운이 빠져서 실패....▽ 엄마라인 짱짱 조아요...
ggul_of_tuna
아 미친 냉동 람부탄 꺼내먹는다고 엄마한태 말한다는걸 부랄탄이라고 함 개씨ㅣㅂㄹ랔ㅌ 혀를자르자
youngladytiger
srcordis: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이 난다. 죽음으로 사람을 잃어본 사람만이 가지는 '후회'란 게 있다. 자식 보낸 부모의 마음이 따로 존재하듯 엄마, 아빠와 일찍 헤어진 심정 말이다.
chibi6986
현재상황 엄마 : 이거 너 입으면 예쁠 것같은데! 나 : 응, 내 최애가 입으면 예쁠것같다!
youngladytiger
srcordis: 눈부시게 푸르렀다가 찬연하게 꽃피우다가 어느 날 툭 낙엽이 발이 걸리는 계절이 수시로 반복되는 것처럼 내게도 엄마와 아버지와의 기억이 푸르렀다가 꽃피우다가 ... 어느 날 너무도 쓸쓸하게 내 발이 툭 걸리는 때가 반복된다.
songha_one
imz0329 하ㅏ 귀요미와 귀요미의 만남....☆ 3미터의 카와이함과 162의 카와이함..... 엄마미소
4I2mg
엄마;;; 엄청 춥다며;;;;;
aspcpc1121
넥 엄마와딸 할인이 언제지...
nieune__
나는 엄마가 키보드를 뽑아가면 화상키보드로, 마우스를 뽑아가면 키보드만으로 게임르 해따.. 어릴 때 많이 아팠었는데 그걸 이용해서 결석하고 열 펄펄 나는데 혼자 메이플처함.....
laon_506
사실합정베라였었는데 모든분들 엄마는외계인드시고계셨고.....ㅁ
Tanukitaku
Tanukitaku 아빠는 회원가입에 뭔 인증절차가 이렇게 많냐고 썽내고 엄마는 할줄모른다고 그러지 결국 보다못해 내게 폰이 넘어왔는데 카카오로 한번에 연동해서 가입하는데에 5초도 안걸렸고...............
conailrast
아유 미치겠다. 엄마
kim_a_je
아... 그렇군ㄴ여 엄마가 두고갓군...
oceanblue_s
자주는 아니지만 아침으로 들기름+노른자 쉒잇해서 먹는데, 흰자만 먹는 엄마가 노른자 남겨 놓은 걸로 먹었다가 비려서 토할 뻔. 역시 날계란은 신선함이지.
cc__43
아 추어,,방 치우기 너무 귀찮다,,,울 엄마 삘받앗나봐,,전부터 계속ㄱ 치우고잇어.,
dlsqlwuqmfahah
blo__ssom 모모:엊그제 엄마인거 확인했잖아 초롱이랑 확인했잖아
buecherlieberin
결국 엄마랑 머발본다
MssH_9499
BEATandSOUND: แบคฮยอนกินไอศกรีม Baskin Robbins รส 슈팅스타 Shooting Star ส่วนของคยองซูรส 엄마는 외계인 แม่ฉันเป็นเอเลี่ยน
O1O5Y_S
엄마 머리자른다고해서 같이가자더니 염색한대 이렇게 속이다니 ....
_yuammy
내가 한 달 키웠던 아들이 엄마가 이틀 보고 갔는데 고양이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졌었음... 애가 워낙 애교쟁이기도 했는데 냥이를 어케 시러할수가 .. 요물은 요물임.. 이쁜것둘..
Lisa_poka
내가 여기 저기서 까이고 다녔더니 엄마가 오늘도 까였냐고 디스를 하기 시작했다. 엄마한테 당분간 비밀이다. 눈치까기 전까진 말하지 말아야지.
Foolmom_youngju
바보엄마 1회 김영주 김현주 박닻별! 너 엄마랑 얘기좀 해!
d0go0b
himin_0326: 1. 경수 언더독 남주 더빙 2. 이씽 위장염 3. 싱카폴콘 불공평해 한다는 소문 4. 경수 엄마는외계인 백현 슈팅스타😂😂
ejrwlfdyd1234
아악 엄마가 공부시키려한다 수능 끝났다고!!!
nyacaron
실은 엄마가 어제 수술 하셨다. 다행이 무사히 수술은 끝나셨다..! : 며칠 간 입원을 하시는데 외국인이랑 2인실을 같이 쓰게 되었다. 오늘도 쌍둥이로 보이는 아들 둘이랑 남편이 병문안을 오셨는데, 본론을 말하자면 쌍둥이가 너무 귀엽다
iiiiiii71
엄마ㅏ생신선물ㄹ뭐ㅛㅏ지...
lldc1203
tjdtkd1997 헐 자이언트데이게코 겁나 기여운뎈엄마가 사지말라네요... :3... 이놈은 매력따위 없슴니다..끄흑...
duckmandoo
엄마가 키우는 남자가 집에 없다 그의 이어폰은 내것보다 좋다 지금부터 이어폰을 털러간다 돌아오기전에 귀신같이 가져다놓을것이다 크킄....!!!!
citylightvxq
제육볶음 등갈비김치찜 고추장삼겹살 부대찌개 비빔냉면 수육국밥 아빠라면 아빠새우볶음밥 엄마김치볶음밥 엄마김밥 동생계란프라이 먹고싶다
smile39969464
kyuzizi: 아니다 올린김에 4주년이니까 네징 맞춰야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왜 애가 벗고있죠 엄마?! http://t.co/BojckRJd8s
hbk8832
hbk8832 아빠 미안 하지만 엄마가 더 좋았어.... 그리고 커서는 이답이 아빠한테 상처라는걸 인지한고 둘다! 아님 물어본사람 엄마가물어보면엄마 아빠가물어보면아빠 이 좋다고 햤다!!
dnjstkdal123
I_F_N_T_926 나는 엄마한테 한번만 해달라고 부탁해야지........ 코트 못사니까.... 이거라도 해야징....
canyoucallmered
canyoucallmered 이런 식으로 사랑스러운 옷 좋아하는데 엄마는 안 사줌....내가 사입으면 짧다고 뭐라고 하고... 하긴 짧긴 하지만.... ?
1004sea
_acttl 웅앸맞아!!! 살라고여!!! 엄마한테 파는곳있냐고 물어봤더니 역시모른데여 지금 탐방나갈게여 .. 근데 어때여 걍 사면되나요??? ???
sHamerulesapply
헐 엄마가 니가 그림도 그릴 수 있냬~!! 와장창
fxxkthisway
엄마는 동생이랑 딸기도 먹고 과자도 먹고 맥반석 오징어도 먹엇으먼서 기억을 못하나버다 난 한입도 안 먹엇는데
hiji0708
0mium 어머 엄마라인 엄마라인들 넘 섹시신거 아닌가욥스가상이랑 야쿠상 넘 취적이예요...
kimsk911
HUMANEJH: 제보 SBS 그것이알고싶다 에서는, '엄마부대 봉사단' '탈북엄마회' '학부모엄마회' 등으로 알려진, 단체에 대해 잘 알고 계신 엄마, 아빠, 형, 누나, 동생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2-2113-5500 / hum…
185x162
아 가족들 지금 나가는군! 이라고해봣자 엄마랑 남동생이지만.. 이제 여동생을 어떻게ㅔ 제거하느냐가.. <이사람급기야
itis_mine
오늘도목폴라맨투맨 입엇는데 엄마가 예뿌다고 엄마것도 사라해서 카키색으로 사고 옷안에 받쳐입을거 목폴라티 사써 검은색으루~
_ikupp
mk_taiji: 이뿌니들과스누피친구들 엄마친구가스티커붙여줬다고좋아하네
Hello_my_star
sa__1422 잘 모르겠슴다 엄마랑 같이 간데라 가격은 아직 몰라여ㅁ 그냥 사람이 많아서 그런걸수도
QnWlQkWlQhWl
Nekoma_CPP: 쿠로오「발렌타인 때, 신발장에 편지가 들어 있었다. 어쩌다 그걸 본 리에프가 '쿠로오 씨 신발장에 편지 있어옄' 하고 떠벌리고 다녀서 방과후에 모두 모여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편지를 열었더니 '우산 잃어버린 것 같으니…
verdure_J
verdure_J 전화도 내친구들은 엄마-나밖이야 응웅아라써-" 근데 난 엄마전화가오면"어.아니.어.아라따"...딸아님;아들들도이렇게안하는데 킄....근데모..우리엄마도뭐..."어데고 어 알았다" 이게다야..다른집엄마들은 안그래..
Tess_tama_
아 진짜 엄마 때문에 웃겨서 죽을것같아
GomTsuna
ML_dreaming qkrzbd98 qnlfkdsla_ Shnaizyr 액운 걸으셨지만 저는 던지기 두개가 다 미스떠서 망했습니다 엄마가 그만하래 2개나 만들었는디
LB_Siru
엄마한테.외박 허락땃는데 귀님집에 가까
0922_1995
내일 엄마몰래 엄마꺼로 멜론아이디 하나더 만들고 할머니 멜론아이디랑 엄마 멜론이이디랑 언니꺼 내꺼 실시간투표하고 내폰이랑 엄마폰으로 문투해야지
Tanukitaku
Tanukitaku 우리집은 인터넷쇼핑은 아빠랑 나만 할줄알고, 모바일결제는 압도적으로 나밖에 못하는데, 채널돌리다가 엄마맘에쏙드는 퍼베스트를 발견한거... 엄마랑 아빠랑 둘이 홈쇼핑앱으로 회원가입부터 씨름하다가 원하는 컬러랑 사이즈 놓쳐서
yoo_dtek
엄마 이제 타겟 듣고계심타치아가레 유우샤와~
kku_159
shrewd1803 샤브가 시집 안보낼거예요!! 엄마마음 ?
QnWlQkWlQhWl
Nekoma_CPP: 켄마「쿠로랑 같이 전철을 타고 있었는데 어린 아이가 계속 울어서 그 엄마가 '너 자꾸 울면 저 무서운 형아한테 혼난다?'라고 했다. 그런데 쿠로가 '에~ 안 혼낼건데~' 라고 해서 전철 안 사람들이 동시에 뿜었다」
bub5863
histopian: “내 딸이 위안부였어도 지금처럼 한 번 더 희생하라고 할 것” 엄마부대 대표 “친일청산과 남북평화통일을 앞당기는 일에 제 자식들이 목숨 걸고 동참한다 해도 막지 않을 것” 고 장준하 선생 부인 이건 정치성향의 차이가 아…
Yuki_twtkrBot
3시 30분. ..엄마는 지금쯤 뭘 하고 계실까?
rfyeri
rvlvt_joohyun 어머 배엄마 ㅅ gumawoyong :3
yuio2012
엄마가 그리는걸로 풀라는데 아타시 그림 포기한지 오래다에요?
dlsqlwuqmfahah
blo__ssom 엄마 진짜 너무 하다
JAERHUAM
madearrock: 규동님의 알렉스와의 동거 기록들 엄청 재밌게 보고있는데 얼마전에야 아 나도 어릴때 토끼 키웠었지 하는 기억이 났다 진짜 깜짝 놀랐음 나는 계속 강아지 키우자고 졸랐는데 엄마가 다른 생물체 극혐 안됐음 몇년 꾸준히 개 …
sunhappyfilling
괜찮았었는데... 휴지따우 준비안해도 됐었는데... 참을만 했었는데... 오늘 기차씬 뭐지? 눈물콧물 난리나서 혼났네! 엄마가 외로웠다고 할때부터 더 힘들어하는 크리스토퍼, 넘넘 안쓰러워~ .
naeduk
5_multiply_D: 트와일라잇 초월번역 엄마는 머했다. 피닉스의 기온은 머했다. 나는 뭐했다. 나는 뭐했다.
kydlaeti99
hecksane 대체 작가들이 뭘 노린거죠 뭔 생각이었던건짘 분이 챙겨주다 엄마 막 돌아가시게 하고 나 참 저런 민감한 부분은 찾아보는게 정상인데..
Iamrago
Iamrago 이쪽은 아니지만, 전에도 저런 식의 말 때문에 너무 화가났던 적이 있어서.... 동료 부친 빈소에 다녀와서는 자기 sns에 나는 엄마 아빠 살아계셔서 감사하다고 쓴 사람 때문에 정말 황당했었는데.. 연예인이고 정말 친한 동료였으면서..
0_28__
우리 귀요미.,., 다른곳에 보내줄게 .... 엄마가미안
frensy222
dd22ee22dd: 애착관계는 사람의 영유아기에 형성되는데 저런 인간들이 이런 시기에 육아에 신경쓸리 없고, 애가 제일 비글 같은 시기인 유소년기에 보통 아빠 놀자/아빠 피곤해, 아빠 이거 뭐야?/엄마한테 물어봐가 몇년간 반복되고...
kuroyagi_1007
엄마 거실에 찬송가 틀어놓구 청소하시는데....... 아까부터 똑같은 노래 계속 나오자나여......................
LyE_yeowmul_E
IyE_dinil_B 디닐씨는... 팔을 힐끗 본다 팔힘이 좋으시네요, 엄마 살려줘
Lay_LUDY
나 애완돌 추천받음 키웟다가 엄마한테 등짝맞겟다
BUTAN_YS_H2_19
DSH_YS_H2_19 칭얼이듯. 아, 엄마. 5분만...
procrastinat2
이전에 엄마가 '그래도' 결혼은 해라, 살다보면 결혼만의 장점도 있다, 하시길래 엄마는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 스물세살의 본인을 만나면 꼭 결혼하라고 조언할거냐고 물었을때 고민하다 고민하다 도로 삼킨 엄마의 대답을 생각하면 가끔 후회가된다
STK_india_bot
엄마는...바빴잖아요.
Won_sso
won_ss 그렇게 아들도 택이 잘 따르고 엄마라고 부를 때 쯤 택이 산달도 다 되겠지. 그날 아침도 정환이 택이 볼에 입맞춰주고 출근하고 일 하러 간 사이에 택이 진통 오겠지. 지난번 출산때랑 똑같은 통증에 택이 어쩔 줄 몰라하는데 아들이 옆에서
SYMH_0202
내일 나는 엄마몰래 엄마꺼로 멜론 아이디를 하나더 생성하고 엄마몰래 문자투표와 실시간투펴해야지 언니꺼로도 해야짛
vowelsaeiou
luxmiaa: 아침부페에서 큰소리로 "엄마~ &₩%$"하고 돌아다니는 애가 있어서 '음... 우리애같은 한국애가 또있군'했는데 그냥 우리애였다
Sig_ma88
somethingnewii ...엄마가 반찬 또 갖다주라구 하셨거든요.
verdure_J
나도 엄마딸인데;;;다른 딸은 엄마 이거먹어볼래?하고묻는다는 나는 엄마를쳐다보며 " 우물우물 주까"그럼엄마는 뭔가싶어 보다"어어어 경상도의아니라는음 "우리대화왜이래..?
kangnamajumma
calla7695 오른거죠. 애들 위주로만 하다보면 엄마는 곯아요.
Seleo0408
엄마가 나 후드집업 사준거 이걸로 갚은거라치자 야
woogie5646
svt_carat_17 엄마가 가지 말래
0126XH
xokmxk 마자요 민뿌 언니랑 저는 커플인데 언니는 ㅅ 반성 좀 하시고요~ 진짜 오늘 엄마 일 끝나고 오시면 함 물어볼게요 ♡
Biya_BYA
hongsi_o: ...엄마한테 오이가 많으면 좋아 라고 할려햇는ㄴ데 오이이와가 많으면 좋아 라고 해벌엿다 엄마: ???????
Seleo0408
엄마 이걸로 새해선물 퉁치자 ? 무슨 새해부터 불안하게 뭐 당첨이많이되냐........나중에당첨안시켜줄라구...
SegmentionFault
소지로 - … 코나타, 엄마가 없어서 쓸쓸하니? 코나타 - 별로 그렇지는 않아. 아빠 혼자서 두 사람 수준으로, 지금은 유타카도 있고. 소지로 - 그러냐?…
dbs6581
txthodu: 엄마는
windowchang730
디지몬 캐릭터송이었ㄴㅏ 크리스마스 기념 뭐시기 노래에서 제로투 디지몬들이 엄마가산타한테 키스했어였나 그노래 좋은데 ...또듣고싶음
B__lin
훌쩍 엄마 엄마딸 지금 쩜오디 게이망가 콘티짜는데요훌쩍
RokArtel
엄마가 거짓말하는 사람은 나쁘댔어요!
gieeeeeeem
엄마랑 누나랑 지갑구경 가방구경하면 할 게 없어지는 나... 훈남 구경이라도 하고 싶은데 잘 안보이내.....
moment_112
5_2_2_ 오늘 엄마도 집에 없었는데 진작 알려주지 엄마는....8ㅅ....
bbangdolC
appetite_: 필리핀의 코피노 아빠 찾는 사이트 들어갔다 억장이 무너졌네. 서른 살 머리 기르고 잔뜩 멋부린 애기 아빠 성국이 어디갔니? 사진 속 엄마 눈물 쏟아지는 모습에 코가 찡하다...
canyoucallmered
이 치마 입고싶다 근데 엄마는 치마 안사줌
chaser_wulryo
kom_gom 알아들었으면 재미있게 놀기나 해 트위터만 하는거 데이트 하시는분에게도 실례일수도 있다고? 모처럼 데이트하는건데 트위터하면서 보내는건 아깝잖아? 그러니까 요령껏 재미있게 놀아 엄마 빙의
B__lin
아ㅏ미친 육성으로 최부제님 귀여우ㅝ를 외쳣더니 엄마가 이젠 쩜오디ㅣ파냐며 흘ㄹ겨보고 지나가심...
unkn0w1ng
지긋지긋하다 일이 좋다고 이 나라 저 나라를 돌아다니고 살면서 집에 있는 아내와 딸들이 어떻게 무슨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을지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던 아빠를 평생 우릴 위해서 살아온 사람처럼 포장하고 변호하는 엄마와 언니, 여전한 아빠도 물론
3_point_14_
엄마 없으니까 좋다... 흐뭇
heart_naruto
boruto_hea 기대할게. 아참.. 오늘 엄마한테 보여줄 때는 분신들.. 옷을 입힌 채로 보여주렴.. 어..완성이 될 때까지는 어느 정도는 비밀이니까 말이지..😅
gsadongmin
헉 트아ㅏ아뜨아ㅏ인ㄱᆞ 엄마 우엉ᆞ잉ᆞ어잉ᆞ잉ᆢ어떡해 너무 예뻥 엄마 악ㅗ리야!!!!!!!!!!!?!!!!?!?.!/^;-:-:-'-'~!~'~^오리야!!?!!!!!-!♡:-!--!♡!♡!-!-!
baekxxmin
0326XD0112 몰라..어떤건 되고 어떤건 안댐 엄마가 한ㄴ도걸어놧나바!!
ericatmint
ghdfutla 소오쟝 이제 아기고양이 아니랄찌 빅사이즈 거묘의 조짐근육질에 뚠뚠해졌음 ㅅ 사진은 엄마 내가 문닫아줄게 ? 짤
sHamerulesapply
와중에 인터때 엄마가 랜덤뽑기 성공하셨다
xnxkdzkaos
okjungwater gydhvh 당한 이들이 잘못이라는 엄마부대와 당신이 뭐가 다름?
rien1635
won7230 비엔나 커피마시면서 케이크를 행복하게 퍼 먹는 큐를 보며 엄마미소 폭발하고....
fs_decade_
zlekflzhd 네.. 살면서 학원 한번 안다녀봐서 제가 하는 모든것은 독학입니다.. 흑흑.. 어릴때 엄마가 피아노학원 보내준다고 했었는데 제가 찡찡대면서 절대 안간다고 했었다고 합니다.. 왜그랬어 프리즘
jiwonee0726
lkmlove_48 나는 가까워서 많이가긴하는데 엄마가 비싸서 잘안사조..아빠랑 둘이 외식하면 몰래 사먹엌
poiev
wjsdydahdis 엄마가쓰레기라서 자신의 자식이 남한테 놀림받을걸ㄹ생각하면 아..
gosambudul
uytppuwq ㄱ어쩔 수 없네^^ 은조 밥줄라면 평생 같이 가야겠다 하루에 한번은 꼭 만나야겠다~~^^ 은조 연락없으면 야, 왜 먹으러 안와. 이러고 은조집찾아갈꺼야^^ 엄마가 된 것같다
mystery_jusi_5
FML_Choromatsu 와아이~!!!! 엄마웃음같아~~!!! 와앙이/~!!!!!
173_176
난 엄마아빠한테 결혼안할거라구 못박앗느뎅ㅅ 엄마두 말할때 너 결혼하면 어캐~ 이러긴 하는데 한번 안한다면 안하는새끼라서 데헷 아니면 양남만나라고 함한국인은 아니라며,,
G_28h
완벽하게 클린이라 진짜 좋았다! 기찻길 깔 때 엄만 너무 외로웠어. 할때 트리토퍼는 신음하면서 울먹이는데 늘토퍼는 멈칫하고는 엄마한테 손 내미려하고.. 오열
Karam_S_kr
yooon_sol 엄마찾는거보니 누님 안일어나서....? 아닐까...
SegmentionFault
소지로 - 그런데, 왜 갑자기 카나타 이야기를 꺼내? 코나타 - 난 엄마에 대해 잘 모르니까.
thanksforkai
Shu_Shu90 아니 엄마한테 담달ㄴ돈 미리 받겠다 했는데 엄마가 무시했어 저번달에 이번달 용돈 땡겼어서 이번들이 나 돈 업ㄱ더ㄴ
Btlmag2014
언제부터였을까요? 엄마는 내가 아직도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데 무럭무럭 자라나던 생각은 생장점을 멈춘 지 오래에요 발육의 깊이-김보라/어른
jun_beom_
jun_beom_ 의외로 험한 입에 놀랐던 때였는지, 아파 사경을 헤매던 내 손을 정신차릴 때까지 잡아주던 때였는지. 정신이 들자 내가 니 엄마입니까, 하며 철썩 아프지 않게 뺨을 내치던 때였는지. ..이때 반한거면 정말 답이 없는 기분이니까
min_sugar_BTS
jinbbangS2 겅부안하고이짓하고잇슴니닼 엄마몰래👍 고3이대숩니까😖🙌
dlsqlwuqmfahah
vksxlgowjreks12 그 맨날 대정령가면 쓰거나 모모가면 쓰거나 초롱이 스타킹쓰거나..... 근데 초롱이 스타킹 엄마가 청소하러 와서 버려버렸어요
rme_o_o
엄마한테들키면 죽음임 감춘다
Larch121
엄마가 와인 사오셔서 살짝 입만대봤는데 개마ㅅ없다
fando7591
엄마는 줄곧 이치고에게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었어
JONGIN_19940114
갑자기 엄마친구 온다고 해서 엄마 뛰어댕긴다....
nobodyslove_
엄마 화장대를 자세히 본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향수가 가득하다 내가 왜 향에 민감한가 했더니 엄마 닮아서였나 세상에 니치에 꽂혀서 시향할 생각도 안했던 라이선스 향수들이 너무 좋다 아 행복하다
srcordis
눈부시게 푸르렀다가 찬연하게 꽃피우다가 어느 날 툭 낙엽이 발이 걸리는 계절이 수시로 반복되는 것처럼 내게도 엄마와 아버지와의 기억이 푸르렀다가 꽃피우다가 ... 어느 날 너무도 쓸쓸하게 내 발이 툭 걸리는 때가 반복된다.
_chzhd_
_chzhd_ 엄마 시점으로 본인 아래로 남동생이 하나 있다. 이 집은 유학가기 전에 가족 다같이 살던 집이었다. 엄마는 어릴 적에 돌아가셔서 안 계셨음. 돈이 부족하지는 않았던 집안이라 아버지가 동생과 자신 모두 유학을 보냈었는데 동생은 다시
Ti_E_CraftShop
Ti_E_CraftShop 중2때 미술이 하고싶어서 처음으로 엄마한테 학원보내달라고 해서 미술학원에 갔습니다! 같은 학원에서 대입까지 했지만 예고입시는 생각도 안한게 함정이네요.
yungkwjd
엄마한테 빙수먹고 싶다니깤 내가 사오면 먹는다곸 으앙 살까
chl10232
ㄹ근데 점심으로 엄마가 피자 시켜줌 매우 행복 먹고싶었는데 피자
kom_gom
chaser_wulryo 네ㅔ 엄마ㅏ 울료:😐
debt171
좀있다 이 녀석 제 엄마 집에 데려다 줄거지? 호모같은 faggy 런던에서 쓰는 편지
kydlaeti99
hecksane 저정도 수준의 맹세를 쓸때면 그 전에 한번쯤 찾아봐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직 한참 남았는데 막 자기 엄마를........ 와 평민 여자애 사과 받아주겠다고 돌아가신 엄마 거는것도 웃겼는데 심지어 살아계셔요
srcordis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이 난다. 죽음으로 사람을 잃어본 사람만이 가지는 '후회'란 게 있다. 자식 보낸 부모의 마음이 따로 존재하듯 엄마, 아빠와 일찍 헤어진 심정 말이다.
Star_Nasy
엄마가 책 고르거 계신다 기다려야겠다
_tea_100
나 꿈에서 팬더마우스 소중하게 쥐고 다녓는데 애가 갑자기 몸이 뻣뻣하게 굳더니 죽어버렷다....너무 놀라고 충격적이여서 바닥에 떨어트렸는데 엄마!!!얘 죽었어!!!!!!!!하자마자 빨딱 일어나서 뽈뽈뽈하고 가버렸다..........
H_Reika_HA
Hisai_HA 그치? 그래도 기숙사라 좋네~ 집에서 이러고 있었다면 분명 엄마가 잔소리했을거야!
metdew1
t0mat0__: 사나 표정 진짜 엄마같아
tkddk734
김공갔을때 ㄹ 무작정간거라 겁나게혼났던.. 친구랑 놀려고 만났다가 친구데리고 급하게갔숨 공항에서 한라봉때문에 몰래온거 엄마한테 걸리것같다카니깐 그자리에서 ㅁ빨리먹으라고 하던 우리 이모랑 혲이고모.. 복오싶닥
kkaebij
histopian: “한국이 더 강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위안부 할머니들이 희생해 달라” 엄마부대 등 "반도의 영광을 위해 정신대에 나가라"던 70여 년 전의 '여성지도자'들과 똑같네요. 일제강점 피해자가 여전히 피해자인 건, 이들이 여전…
nin0nee
엄마 일본가서 놀러왔다고 사진보냈는데 왠 럽라애들이ㅣ
0126XH
yeoneun_2 그거 예빈인가 어떤 애기한테 막 엄마가 모르는 아저씨가 과자 준다고 하면 어떠케요!!! 이거 같아
soy_lmn
mumm_rabc 여기서 이긴 애들도 데뷔했어요 얘네는 위너라는 그룹인데 엄마가 위너보다 아이콘이 더 인기 많다고 함 객관적인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고...
lsk6166
살려달라고 눈가리면ㄴ 엄마가 손잡는다곸
HoundBlack
DN_univversse DN_Oreo 1!!!! 그렇구나 다무님 아빠에 레오님 엄마... 좋은데?
lyobilyo
우리 엄마는 내가 화장하는거 싫어하는데 이유는 학생답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냥 피부 안 좋아진다고....
nlcharlie_bsdag
장래희망:바비 얼빠 꿈을 이뤘어요 엄마
creal9493
yes_u_are_ 칭구분들 마니 사귀라닠 모래님 울 엄마냐고~~!!~!!!!!! 가슴뭉클,,,
Rhea0304
sukdola: 너그덜_모르는_아재의_문화를_알려주마 엄마 컴퓨터할래.
jima2maro
okjungwater: 혹한의 언 바다를 바라보며 아직도 울고 있는 엄마가 있다.
choma1220
옷장 정리하다가 이런게나왔다. 누구꺼냐... 엄마 혹시 나더러 이거 입으라고 가져온ㄴ거야....?
hajimanupjyo
깨어있으면 엄마가 그런 말 해도 그냥 허허 하고 대답을 안해버리는데 잠결에 막 참견말라고 짜증을
cheezepalm
Jaywani_ 엄마아빠 없었으면 콧물 흘릴뻔
hongsi_o
...엄마한테 오이가 많으면 좋아 라고 할려햇는ㄴ데 오이이와가 많으면 좋아 라고 해벌엿다 엄마: ???????
yoo_dtek
및친엄마가 타케루랑 이오리가 부르는 징글벨 듣고계셬
soy_lmn
mumm_rabc 이거 하던 당시에 나름 유명했는데 엄마아빠가 노래하고 춤추는거 보는거 좋아해서 이 프로 되게 열심히 챙겨봤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안봤는데 알기는 알고있음
2luvsong
애들 앉혀놓고 엄마 영화끝나고 올테니 나가지 말고 기다리라고 신심당부를 하는데 옆에 계신 아저씨가 애들 데리고 자기가 나오겠다고 고맙긴 하다만 못믿겠다;;
n3i9u4n
키무라 나츠키의 공식 정실 부인 ? 중 한 명인 아베 나나 안의 사람 미야케 마리에 통칭 마리엣띠 또는 엄마 가 나츠키의 메이드복을 보고 놀라는 모습이다
pear__xo
K948861 감사합니다 지금 엄마가 제폰으로 깨구잇는대 모르갯다하셔섴 역시,, 트식인,,체고,,, 엄지척
footwipenogonim
footwipenogonim 엄마, 얘 죽었잖아 전에. 어케 여기있어? 하니까 엄마가 그러게말이다 라고했고, 그 즉시 애가 갑자기 가시 사이에서 피를 줄줄 흘리기 시작했다... 진짜 넘.. 죽을까바 무서워서 엉엉 울면서 계속 지혈했는데 안멈추고 난리
hajimanupjyo
잠결에 엄마가 방학이니 매니큐어는 좀 지우고 다니라는 말에 내맘이야~~! 예쁘니까 하는거야~~~! 하고 승질부린 것 같다
Star_Nasy
도서관 갑니다 엄마가 책 좀 빌려오라고 했음
Eun_Byul__
최근 들어 어떤 엄마는 절대로 자기 아들을 포기하지 말아달라고 다시 연락이 왔는데 저는 의욕있는 학생을 포기한 적이 없습니다... 단 한번도 없음..
10000jinman
아 봐바아아ㅏㄱ!!!!!!!!! 엄마가 쓰는 폼클 쓰면 나 트러블난다고!!!!!!!!!!!!! 아아ㅏ아아ㅏ아ㅏ아ㅏㅏ앙악!!!!!!!!!!!!!!
sihu_729
0017AA: 내친구네는 엄마도 코미케참가하던 오타쿠라길래 헐 엄마가오타쿠라니 잼겟다~ 하고 부러워했는데 친구가 "팔로워중에 엄마로 추정되는 계정이 있어서 블락했더니 문자로 '헛수고다' 라고 보내왔어...부계정 더있는거같아..." 이러는걸 보…
_malaeng2
아무리 뒤집어서 때리고 흔들어도 안빠져엄마ㅏ내만두
MOB_inINITIUM
이쯤 사는데...엄마가 제발 아침에 일어나고 밥 좀 먹으라고...그러는...스.....내일부터는 정말 그렇게 살아야지
mymmme
지금 사촌일하는데 어떤애와서 걔 화장품 다발라보고 립스틱뭉개고 노트북만지고 핸드크림 다짜서쓰고 그러는대 엄마는 보고만잇엇다함... 나있을때왔으면좋앗을템데
noonpark_fall
애기엄마들이 나를 부르는 호칭이 언니에서 이모로 바뀌었고 3살 어린 후배는 나보고 아줌마라 부른다 쇠자로 주리를 틀어서 과제방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
Thyme_hyang
2_jang_: 엄: 뭐해 나: 마감 그림그리는중 엄: 뭐해 나: 학원 그림그리는중 엄: 뭐해 나: 숙제 그림그리는중 엄: 뭐해 나: 놀아 그림그리는중 엄: 뭐해 나: 휴식 그림그리는중 엄마 : ...?
babyg1310
94_KAI_88: 50. 150611 핑크색 머리에 핑크색 니트를 입고 나타나버린 날. 엄마아 솜사탕이 걸어다녀💕 http://t.co/ii6ehQZqhm
Jiddons
alsrud11181 엄마는저멀리..
Eun_Byul__
근데 엄마들은 내가 '그만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라고 말하면 수긍하고 바로 끊음.
JHTAEK88_back
JHTAEK88: 집 나간 엄마가 오늘은 돌아왔을까 하는 마음에 문 앞에서 엄마 부르면서 문 열어 달라고 하는 택이. 엄마 택이 왔어요 문 열어 주세요.
BTS_veach13h
indigo_sugaboy 헐헐 저도 딘 노래 엄청 좋아하는데😭😭 어제 유스케 나온 거 엄마가 보시고 쟨 얼굴도 잘생겼는데 노래도 잘 한다고 그랬어욬
SegmentionFault
코나타 - 아빠가 홀딱 반한 건 알겠는데, 엄마는 왜 결혼한 걸까? 소지로 - '네가 날 봐주지 않으니까, 내가 이렇게 미연시나 좋아하는 남자가 된 거야!' 이렇게 말했더니만 비교적 쉽게.
JYJ_JULIE
onlyJYJ_kana 밥잘먹구 지내용! 나는 엄마가게 돕고있어유8ㅅ8
meron0113
나엽떡먹고싶어엄마가 안좋아해서 안시켜주는데..내돈으로 주문하기엔 너무 비싸다수
alyachacha
svt_studio: 970406_com: 150807 컬투쇼 공개방송 세븐틴 민규 pledis_17 아 엄마...... 민규가 너무 잘생겨써여................
TsalLing_L
좋았어 이제 나중에 자취해서 외롭고 엄마가 되고 싶으면 동물을 키워야 겠ㄷ다
zlekflzhd
엄마 나 이앨범 좋아 그냥 오래됐지만 앨범을 사는것도 좋을것 같은
Fu_Le_Dean
시험끝나고집에서 시험을망쳤ㅅㅓ~~집에가기시렀서ㅓ~~~<이노래부르니까엄마한테 엄청나게혼났다
ahns5279
yuribnkwon 나도 못놀것같아오 엄마가 안된대오
thanksforkai
Shu_Shu90 둘이 합해봤자 이만우ㅏㄴ 밖에 안하네 엄마한테 돈 빌려봅래
himejina
엄마가 어제부터 쭉 아파서 종일 누워있었는데 꼬까옷 입고 이렇게 재롱부리는 우리 밤미노 우리 밤비 엄마가 많이 사랑해 다 나으면 우리애기 꼬까옷 만들어줄게
SegmentionFault
코나타 - 저기, 아빠. 엄마는 말야, 키도 작고 아빠랑 소꿉친구고, 무슨 미연시 캐릭터 같잖아? 소지로 - 그렇지? 카나타는 어렸을 때부터 어찌나 귀여웠는지.
nabi_nim
nabi_nim 엄마는 그 조차도 밥을 먹으려고 하지 않으셨다. 그리고 후에 일이 생긴것은 언니 둘중 한명이 그동안 조금씩 지급되던 돈을 모두 큰오빠에게 주며 자긴 이 집에서 나가겠다고 한 일이었다. 돈 액수는 상당히 컸다. 큰오빠는 돈을받고
footwipenogonim
오늘은 미친듯한 악몽을 꿨다... 태풍이가 있었는데 손님이 애를 때려서 코가 부었다. 애를 진정시키는 도중 손가락을 물렸고, 손 표피가 줄줄 풀려서 뜯어졌다. 그리고 내가 품에 안고있다가 무심코, 진실떠올려서 엄마한테 ' 엄마,얘 죽었잖아 ' 라고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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