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쩌다 어른 E01 37:15 |

| 어쩌다어른 특강소 1편 보는데 넘 재미따...
역사 공부는 잼병이지만 듣는거 딘짜 좋아해 |

| 어제 우연히 어쩌다 어른이라는 프로에서 설민석 강의를 들었는데 그 언변엔 빠져들더라. |

| magnolia_cream 아까 어쩌다어른 특강하시는거 재방봤는데 와 진짜 잘 가르치시더라 설명 짱잘하셔... 잊고 지냈던 한국사열정 타오름.... |

| 우연찮게 본 〈어쩌다어른〉에 설민석님 역사강의 정말 재미있다. 나 학교 다닐때 역사랑 영어 좋아했는데. |

| 방청간거 방송나가니까...카톡이 오네;;;;
어쩌다어른, 은근히 많이 보는구나. 나만보는줄 알았는데. |

| 어쩌다 어른 짱잼.. |

| 티비엔 어쩌다어른 보세여
설민석쌤 나오셔서 고3된거같고 좋음 |

| 어쩌다어른 재밌다 |

| 어쩌다 어른 설민석 강사 나오는데 진짜 재미지넹~~!!! |

| 어쩌다 어른 이란 프로 처음보는데
설민석님 강연 진짜 재밌다...
역사가 쏙쏙 들어오고 뭔가 신기해.. |

| 어쩌다어른에 설민석쌤 나오네... |

| 지금 티비엔에서 어쩌다 어른이라는 프로하는데 설민석강사나옴. 진짜 말 잘하신다는ㅅ |

| 어쩌다 어른 잼따! |

| 크.. 티비엔에서 어쩌다어른이라는 프로 하는데 설민석샘 한국사특강하신다!! 넘으재밋네.. |

| Yeouguen13 어쩌다 어른? |

| 어쩌다어른 설민석 특강쇼 재밌다. 저길 갔으면 안졸았을텐데 |

| 와 대박
어쩌다어른에 설민석 강사님 나오는데 말씀하시는거 흡입력 대박이다
더군다나 아까 집에 올때까지 체끼가 있었나? 머리 겁나 아팠는데 지금 괜찮아진거 같다
이야기에 넘나 빠지게 되었다
쫌 이따 또 아프겠지만 넘나 재밌는것 |

| JTBC 어쩌다어른에서 설민석씨 나와서 몽골 얘기하는데 빠져들것 같다... 말 참 찰지게 잘 하시네 |

| 어쩌다 어른.
나야말로 어쩌다 슴살이 되더니
어쩌다 직장인이 되었다. |
![[1.16 동양카페 린] 연오
@dm_g02 dm_g02](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4321792882679812/NlAkM2f8_normal.jpg)
| 어쩌다 어른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아지아틱스노래가 나왔다
마이너가수 팬은 진짜 행복합니다...쥬르르 |

| i_janggun 그ㄱ ㅐ 지금 티비엔에 어쩌다 어른에 설쌤 역사강의한다아 |

| Tvn어쩌다어른 특강쇼..한국사강사 설민석편 재미있겠네 그런데 말입니다 김상중도 |

| 어쩌다 어른에 설민석 나오넹 |

| 오늘이 어쩌다어른이라는 프로그램 하는날이구나. |

| 모기업 라커룸에는 최고의 기업에서 일하는 직원답게 스스로를 어쩌구저쩌구 뭐 이런 안내 문구 써있고요 차마 길게 보지도 못한 어쩌다 어른 뭐 이런 프로그램이 사람들 모아놓고 '숨가쁘게 살아왔던 나의 지난 날'을 추억하고 위안하는 뭐 이런 거 |

| jonunstudent: 2015년 읽은 에세이 1. 태도에 관하여 임경선 2. 어쩌다 어른 이영희 3. 올드독의 제주일기 정우열
4. 구글보다 요리였어 안주원 5. 모든 요일의 기록 김민철 6. 낯선 전명진 7. 내가 정말 좋아하는 농담 김… |
![[R7] 일라이 로렌스
@ELawrence_HWS3 ELawrence_HWS3](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4783971180253184/Ced5IdbZ_normal.png)
| Lecheu_HWS3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아가씨.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해. 옅게 웃고는 고개를 숙여보인다 인사가 늦었네. 메리 크리스마스. |

| 어쩌다어른 이라는 프로에 여자는 한명도 안나오네 |

| 헐 어쩌다 어른에 설민석쌤 나오심우앙 |

| 2015년 읽은 에세이 1. 태도에 관하여 임경선 2. 어쩌다 어른 이영희 3. 올드독의 제주일기 정우열
4. 구글보다 요리였어 안주원 5. 모든 요일의 기록 김민철 6. 낯선 전명진 7. 내가 정말 좋아하는 농담 김하나 8.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

| <어쩌다 어른> 특강 강사진 진짜 화려하네.
꼭 봐야겠다. |

| 어쩌다 손을 잡게 되면, 무섭도록 빠르게 진도 나가는 것도 이 둘이라던가. 가벼이 손을 잡고, 그 손을 놓칠세라 꽉 포개어 고쳐잡은 다음 키스로 바로 넘어가고 그런거. 내 안의 롯키노는 어른과 청년 사이의 아슬아슬한 경계선의 위험한 관계 같다. |

| journalistR 우리 사회가 어른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진 않잖아요. 어쩌다보니 어른이 되었는데, 어쩔수 없는 어른이 되어있잖아요. |

| 상중아재 어쩌다 어른 보세여 |

| leehhyo: 헉 어쩌다 어른에 서민 교수님이 기생충 이야기하러 나오시네??!!!!!!!헉헉 챙겨봐야지!!! |

| edith_rev2 담배는 어쩌다 시작했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술은 확실히 어른이 되기 전부터 마셨어. 아이고, 내가 꼬맹이를 데리고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담. 무심코 뱉어버린 말에 잠깐 네 눈치를 본다. ...꼬맹이란 말은 취소하마. |

| 헉 어쩌다 어른에 서민 교수님이 기생충 이야기하러 나오시네??!!!!!!!헉헉 챙겨봐야지!!! |

| InAe005 어른이 되었을때의 마리님 : 시람이...죽었지만 그래도 그릴게요... 이렇게 되지 않을까욬별일 있지 않는한 자캐는 죽어... 그럼 전 계피랑 로로 그려주세요! 라고 하겠죠! 어쩌다 같은 커뮤뛰게 되서 그애도 그려달라 할지몰라요... |

| qwrwrqrqw: 어 음 나 3~6,7세 시절 어른들이 노래 시키면 넘 좋아서 막 불렀는데.. 할머니가 어릴때 포대기에 업고 동네 돌아다니다 누가 시키면 담다디 부르고 그랬음... 그렇게 끼많던 내가 지금 어쩌다... |

| 어 음 나 3~6,7세 시절 어른들이 노래 시키면 넘 좋아서 막 불렀는데.. 할머니가 어릴때 포대기에 업고 동네 돌아다니다 누가 시키면 담다디 부르고 그랬음... 그렇게 끼많던 내가 지금 어쩌다... |

| 어쩌다보니 어른이 되었다 |

| _Eun_ha__ 일단 어른스러웠닼 찌브생으로 친해진거 정말 기뻤다. 어쩌다 지금은 알바몬이 돼서.. 에휴.. 망할알바. 그래서 요즘은 제 나이처럼 보이니? 꽃받침 |

| O_KKcha 그래도 이런 어른이가 되지 않도록 팟팅입니다 맨날 지나가다가 어쩌다 한번 집 앞에서 타코야끼 오천원어치 사오면서 오천원에 사람이 이렇게 행복할 수 있는데 하면서 운다니깐요 |

| ddd_deadsea2014 헙인어님두 달달한거좋아하세여?저도 환장한답니다8ㅅ8저는 어쩌다 끌려와서 어른분들 모임? 같은데 가서 지금까지 이야기만 듣다가..!!8ㅅ8크흡이제야 집들어가고있어요 |

| 큐피드「저번에 어쩌다 어린이집에 지나치는데, 한 모녀가 대화를 하고 있었다.
아이『어째서 엄마는 키가 이렇게 커?』
엄마『어른이니까∼』
아이『어른이라도 작은 사람 있는데?』
여기 보지마…」 |
![[R6] 민트 에버우드
@Mint_HWS3 Mint_HWS3](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5174091473485824/Y101hIF0_normal.jpg)
| Skylar_HWS3 마냥 고운 당신의 행동에 살풋 미소를 띠었다. 어른같다고 했던 것, 취소할까봐요. 이리도 어여쁜데 어쩌다 그런 말이 나왔을까? 생각하다보니 어느새 까무룩, 나조차 잠이 든 모양이다. 금새 마음을 놓아버려서. |

| 캐시슬라이드를 넘기다가 '어쩌다 어른이 되어버린 우리'라는 문구를 보았다.
약간 눈물이 날뻔했다. |

| LastSentence_: 좋아하는 것들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시간, 나만 아는 기쁨을 점점 늘려가는 삶. 그것만으로도 썩 괜찮아 보인다. 그것들이 분명 어쩌다 어른이 된 나와, 그리고 당신에게, 돌연한 슬픔과 맞서는 두둑한 맷집이 되어주리라 … |

| mikang52 그러네요 어쩌다보니!!! 근데 유치원생때 글레이시아면은.. 대체언제 진화를한건지..!헤헤헤 아아니 장신어른이시니까 ^////^당연한 권ㄴ리이시죠..>//< |

| gae_mang 헉 겨울왕국버젼 리츠모브리츠<넘 조울거같어요울먹 맞워요 에쿠레이 어쩌다 그렇게 시니컬한 어른과 영혼이 되어버린거야? 제발 알려주시길,.,원쌤,, 만화책만 봤을 땐 에쿠보 걍 무색투명일줄 알았는데 말이죠..두번 충격받 |

| SSH_CGP 차분하고 어른스러운데 겉모습은 아가같이 생겨서 어쩌다보니 애교도 부리고 그러다보니까 귀엽다는 소리도 듣고? 알 수 없는 말을 열심히 내뱉더니 샐 웃어버렸다. |

| 네-사실은말이죠 전공이 저랑 1도 안맞아서 아무 생각없이 뒹굴뒹굴 놀려했는데 어쩌다보니 급하다고 연락받아서 급하게 일한거 뿐이고요. 이직도 딱히 안해도 상관없는데 부모님이랑 주위어른들이 이직하라고 등 떠밀어서 하는거고요 전공 극혐이고요 |

| 어른이 되는 첫번째 단계는
미안할 때 미안하다,
고마울 때 고맙다고. 돌려말하지 않고
솔직히 말 할 수 있는 자신감인거 같다.
어쩌다 이게 자신감이 필요한 일인지는 모르겠으나 |

| 어쩌다_어른 나도 나름 예전에는 손 많이 가는 녀성이었는뎁 |

| Qukea ....어쩌다 내가 어른소리까지듣네 |
![[R6] 민트 에버우드
@Mint_HWS3 Mint_HWS3](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5174091473485824/Y101hIF0_normal.jpg)
| Skylar_HWS3 어쩌다 한 뼘, 먼저 자라셨나요. 눈을 깜빡이다가 자연스러운게 제일이죠.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다면, 어떻게 웃든 주위가 환히 밝아질거에요… 하지만, 굳이 취향을 말하라면 어른스런 웃음이 애간장을 녹이긴 한답니다. 농담조로 |

| 12. 얘랑은 정말 LTE속도로 친해졌다.. 어쩌다 이러케 친해졌지?? 처음 오프로 만나고 그때부터 진짜 GIGA LTE급으로 친해짐.. 내가 귀찮게 안 해서 아직 친구하는걸가..?? 어른스럽다. 잘논다. 재미있다. 분위기 잘 맞춰주고 잘들어줌 |

| 어른들 노릇하기 힘들다
청소년들 담배 술 쌍욕을
공중포쏜다
친구들 서로에게 쌍욕 잘하기
경진 대회 같다
교복인지 홀태바지 초미니 치마
긴 머리에 짙은 화장에
고급 운동화 손에는 스마트폰
어쩌다 동방의 예를 자랑하던
대한민국이 이지경 되었는가 |

| md_tg 어쩌다 따라잡아도 서로 히카리를 놓지 않고 "나랑 놀거야!" 하는데 어른우사쿠랑 우사쿠랑 공통적으로 당사자인 히카리의 의사는 묻지않는다. 히카리는 분명 나랑 함께할거야 라는 믿음에서 비롯된 본의아닌 의견배제...ㄱ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