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눈물 따위와 한숨 따위를 오래 잊고 살았습니다
잘 살고 있지 않는데도 불구하고요
김소연, 수학자의 아침 中 |
![[동결] @sugarsnow_2✿코뤼
@Corry_ovo Corry_ovo](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79557304803459072/c7hsbWPk_normal.png)
| dearpoem: 별뜻 없이 건네는 말은 안부 인사처럼 다정해질 수 있다. 놀이터에서 모래 장난을 치는 아이의 뒷모습처럼 사랑스러워질 수 있다 - 김소연, 시옷의 세계 |

| 너무 많이 사용한 말들이 실패를 향해 걷습니다
입을 다물 시간도 이미 지나쳐온 것 같아요
김소연, <새벽> |

| 개구리야, 너는 가난했던 내 어린 시절에 장난감이었단다/그때 나는 장난감의 내부를 꼭 뜯어보고야 말았지//개구리를 따라 강가로 한 걸음씩 걸어갔다/강가에 앉아 깊은 생각에 잠겼다/생각이 깊어 빠져 죽기에 충분했다 장난감의 세계, 김소연 |

| 나의 발뒤꿈치가 피를 흘리거든
절벽에 핀 딸기 한 송이라 말해주렴
너의 머리칼에서
피냄새가 나거든
재스민 향기가 난다고 말해줄게
김소연 - 오키나와, 튀니지, 프랑시스 잠 中 |

| 안겨 있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안겨 있는 사람을 더 꼭 끌어안으며 생각한다
김소연, 수학자의 아침 中 |

| 절하셈 영상찍어올려 HS_0218_luv 김소연 사랑한다고 |

| 거울이 거울을 끝없이 마주 보고 있으면 무한으로 갈 수도 있고 그 과정 속에서 분열을 일으킬 수도 있듯이, 사람이 사람과 끝없이, 그리고 골몰히 마주 보고 있으면 그와 같을 수 있다 - 김소연, <마음사전> |

| 여자는혼잣말을한다왜나는기억이나슬픔같은것으로도살이찌나왜나의방은추억에불만켜도홍등가가되나 김소연.고통을발견하다 |

| ooiioo__: 우리는
서로가 기억하던 그 사람인 척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김소연, 사랑과 희망의 거리 |

| 나는 외롭다, 라는 말을 천천히 발음해본다
외로움이 부족해 피가 마르는 세상이 있고
중무장된 평화에 천천히 질식되는 너희가 있고
지금은 마지막 사랑, 더 이상 꿈꿀 사랑이 없다, 라는 사실을 날마다 애써 외우는 내가 있다.
김소연, 학살의 일부11 |

| 술 마셨어?..'우결' 남궁민, 김소연 요리 실력에 당황 |

| 기다리기만 하다가는 꼭 잃을 것만 같아서 다가갔고,
다가갔다가는 꼭 상처를 입을 것만 같아서 기다렸다
서성이느라 모든 날들이 피곤했다
김소연, 마음 사전 中 |

| '외롭다'라는 말은 형용사가 아니다. 활달히 움직이고 있는 동작동사다.-마음사전 김소연 |

| bookworm_note: 십 년 전 하루를 주워 호주머니에 넣는다
무사히 밤이 온 것이다
김소연, <망원동> |

| 아재체 - 임창정
줌마체 - 김소연
급식체 - 아프리카
셋이 최고... |

| wds_HST: 그 애는
우리, 라는 말을 저 멀리 밀쳐놓았다
죽지 못해 사는 그 애의 하루하루가
죽음을 능가하고 있었다
-김소연 <백반> |

| 그 애는
우리, 라는 말을 저 멀리 밀쳐놓았다
죽지 못해 사는 그 애의 하루하루가
죽음을 능가하고 있었다
-김소연 <백반> |

| 우리는, 뒤를 돌아보는 순간 갖은 추억들에 발목을 잡힌다. 아득히 지나온 날들은 죄악마저도 그리움으로 환산해버리는 기묘함이 있다. 그 모든 그리움이 접착제처럼 우리 신발 밑에 들러붙는다.
<김소연, 헬륨 풍선처럼 떠오르는 시점과 시제>中 |

| IsleInYou: 잘 지내요,
그래서 슬픔이 말라가요
내가 하는 말을
나 혼자 듣고 지냅니다
아 좋다, 같은 말을 내가 하고
나 혼자 듣습니다
-그래서, 김소연 |

| 잘 지내냐는 안부는 안 듣고 싶어요
안부가 슬픔을 깨울테니까요
슬픔은 또 다시 나를 살아있게 할 테니까요
김소연. 그래서 中 |

| 잘 지내냐는 안부는 안 듣고 싶어요
안부가 슬픔을 깨울 테니까요
슬픔은 또다시 나를 살아 있게 할 테니까요
김소연, <그래서> 中 |

| 잘 지내요,
그래서 슬픔이 말라가요
내가 하는 말을
나 혼자 듣고 지냅니다
아 좋다, 같은 말을 내가 하고
나 혼자 듣습니다
/김소연, 그래서 |

| 말해줄게. 내 진짜 안부를. 네가 준 온도계는 미안하게도 쓸모가 없었다는 것도. 네가 준 야광 별자리판은 쓸모를 다했다는 것도. 밤낮 칠흙이라 밤낮 빛을 냈다는 것도. 너는 다행이라고 말할 테지만.
김소연, 명왕성에서 |

| 네가 알아채주었기에 나는 너를 사랑해
부디, 나를 사랑할 수 밖에는 없다고
각인된 그 손금 담긴 너의 두 손으로
나의 목을 졸라줘
- 김소연, 마음사전 |

| 잘 지내요
그래서 슬픔이 말라가요
내가 하는 말을
나 혼자 듣고 지냅니다
아 좋다, 같은 말을 내가 하고
나 혼자 듣습니다
잘 지내냐는 안부는 안 듣고 싶어요
안부가 슬픔을 깨울 테니까요
슬픔은 또다시 나를 살아 있게 할 테니까요
김소연, 그래서 |
![[구렌신야 파세요] 초록이
@green_2052 green_2052](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4032174568247297/8irr5_fu_normal.jpg)
| Poem_Blade: 네가 알아채주었기에 나는 너를 사랑해
부디, 나를 사랑할 수 밖에는 없다고
각인된 그 손금 담긴 너의 두 손으로
나의 목을 졸라줘
; 김소연 / 마음사전 |

| 네가 알아채주었기에 나는 너를 사랑해
부디, 나를 사랑할 수 밖에는 없다고
각인된 그 손금 담긴 너의 두 손으로
나의 목을 졸라줘
; 김소연 / 마음사전 |

| Flower_Poem: 네가 알아채주었기에 나는 너를 사랑해
부디, 나를 사랑할 수밖에는 없다고
각인된 그 손금 담긴 너의 두 손으로
나의 목을 졸라줘
마음 사전, 김소연 |

| 예전부터 이 사진보고 진짜 예쁘다고 누구냐고 그랬었는데 오늘 보니 김소연이였다.. 진짜 조녜다... |

| 우리는
서로가 기억하던 그 사람인 척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김소연, 사랑과 희망의 거리 |

| chasooah 당신은 꿈을 꾸고 있어줘.
일어나 새로 태어난 듯이 웃어줘.
뒤척이지 말아줘. - 김소연, 뒤척이지 말아줘. |

| poems_box: 마루 아래 요정이 산다고 믿은 적이 있다
잃어버린 세계는 거기서 잘 살고 있다
이 사실만으로 뜨거워질 수 있다
<열대어는 차갑다, 김소연> |

| poems_box: 그림자 없는 생애를 살아가기 위해
지독하게 환해져야 하는
빛들의 피곤이 밤을 끌어당긴다
<빛의 모퉁이에서, 김소연> |

| 요즘 자기전에 아이리스 1회씩 보고 자고 있음, 어젯밤 이병현 김소연 이 핵테러 막는거 보고 자고 일어났는데 북한 수소폭탄 시험 뉴스 ㄷㄷ 드라마 몰입도 1,000% 상승 |

| 김소연 4차원 성격에 남궁민 "술 먹었냐" 폭소만발 |

| mino_et_mots: 같은 노래를 하면
같은 입모양을 갖는다
같은 시간에
같은 길에서
김소연, 정말 정말 좋았다 |

| ________Sio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EXO팬, OH MY GIRL팬, 방탄소년단팬이고 1998년생입니다. 생일은 12월 30일입니다. 이름은 김소연입니다. 잘 모르는 단어와 문장이 많아서 국내에서만 있던 한국인이니까 이해해주세요♥ |

| blackinana: 성미정 박준 이원 이영주 박형준 정끝별 이우성 권현형 정영효 김민정 유현아 김소연 신해욱 박성우 허수경 이규리 서효인 민구 김선우 박연준 유형진 진은영 도종환 박상수 이병률 오은 이근화 이현승 김경인 이은규 나희덕 임경섭… |

| 별뜻 없이 건네는 말은 안부 인사처럼 다정해질 수 있다. 놀이터에서 모래 장난을 치는 아이의 뒷모습처럼 사랑스러워질 수 있다.
김소연, 시옷의 세계 |

| lose_sculpture: 네가 알아채주었기에 나는 너를 사랑해. 부디, 나를 사랑할 수밖에는 없다고 각인된 그 손금 담긴 너의 두 손으로 나의 목을 졸라줘.
김소연, 마음사전 |

| 별뜻 없이 건네는 말은 안부 인사처럼 다정해질 수 있다. 놀이터에서 모래 장난을 치는 아이의 뒷모습처럼 사랑스러워질 수 있다 - 김소연, 시옷의 세계 |

| 벌레에겐 그게 긍지였겠지
거긴 나뭇잎의 궁지였으니까
서로의 흉터에서 사는 우리처럼
김소연, 연두가 되는 고통 |

| 장미꽃이 투신했습니다
담벼락 아래 쪼그려 앉아
유리처럼 깨진 꽃잎 조각을 줍습니다
모든 피부에는 무늬처럼 유서가 씌어 있다던
태어나면서부터 그렇다던 어느 농부의 말을 떠올립니다
김소연, 주동자. |

| 김소연 뉴화보 넘예쁀것 |

| KouseiFanta0324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EXO팬, OH MY GIRL팬, 방탄소년단팬이고 1998년생입니다. 생일은 12월 30일입니다. 이름은 김소연입니다. 잘 모르는 단어와 문장이 많아서 국내에서만 있던 한국인이니까 이해해주세요 |

| 나 잠깐만 죽을게/단정한 선분처럼 수학자의 아침, 김소연 |

| "사람들은 스스럼없이/ 의자에 앉는다// 아주 잠깐 고달픔을 잊은 채/ 찻집 창가에 앉아 있는 여자에게/ 기어코 한 남자가 다가오듯이// 의자가 되면 의자에 앉을 수 없게 된다/ 사람이 되면 사람을 사랑할 수 없게 된다" 김소연「포개어진 의자」中 |

| ooiioo__: 너,
살면서 나는…… 살면서 나는……
그런 말 좀 하지 마
죽었으면서
-김소연, 사랑과 희망의 거리 |

| poem9126: 여기서는 뺄셈만 배워요. 뺄셈은 아주 가볍죠.
고통을 빼고 두려움을 빼고 안타까움을 빼면
내게는 추억들만 남아요.
- 그리운 목소리로 혜선이가 말하고, 시인 김소연이 받아 적다. |

| 잘 지내요,/그래서 슬픔이 말라가요//내가 하는 말을/나 혼자 듣고 지냅니다/아 좋다, 같은 말을 내가 하고/나 혼자 듣습니다 김소연, 그래서 |

| 종영 '로필3' 김소연·성준, 사랑은 현재진행형..'해피엔 |

| 우리는
서로가 기억하던 그 사람인 척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김소연, <사랑과 희망의 거리> 中 |

| 예전엔 우결 자주보다가 재미없어져서 안봤었는뎅~! 최근에 채널돌리다가 몇번밨는뎅~! 다시 재밌어졌당~! 그나저나, 김소연+곽시양커플~♡ 진짜 잘어울리고~! 이커플 나올때 알콩달콩한 모습에 완전 푹~빠져서보게됨~! |

| sophistella: 연상엽 보다 김소연 |

| 너,
살면서 나는…… 살면서 나는……
그런 말 좀 하지 마
죽었으면서
-김소연, 사랑과 희망의 거리 |

| 연상엽 보다 김소연 |

| 네가 알아채주었기에 나는 너를 사랑해.
부디, 나를 사랑할 수밖에는 없다고 각인된 그 손금 담긴 너의 두 손으로 나의 목을 졸라줘.
/김소연, 마음 사전 |

| tmd_king 곽시양 김소연을 둘여 시소커플이라해요 |

| dear_jd921: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중요한 존재가 아니라, 소중하기 때문에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은 게 당신과 나의 소망이었다.
중요하다 소중하다, 김소연 |

| 강가에 앉아 깊은 생각에 잠겼다
생각이 깊어 빠져 죽기에 충분했다
/김소연, 장난감의 세계 |

|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중요한 존재가 아니라, 소중하기 때문에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은 게 당신과 나의 소망이었다.
중요하다 소중하다, 김소연 |

| TV패션
▷ WHO : 김소연
▷ WHEN : 2015년 12월 12일
▷ WHERE : MBC-TV '우리 결혼했어요'
▷ WHAT : 미니백-'라베노바', 38만 9,000원. |

| 네가 알아채주었기에 나는 너를 사랑해
부디, 나를 사랑할 수밖에는 없다고
각인된 그 손금 담긴 너의 두 손으로
나의 목을 졸라줘
- 마음 사전 / 김소연 |

| 우리는
서로가 기억하던 그 사람인 척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김소연, <사랑과 희망의 거리> |

| __1na__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EXO팬, OH MY GIRL팬, 방탄소년단팬이고 1998년생입니다. 생일은 12월 30일입니다. 이름은 김소연입니다. 잘 모르는 단어와 문장이 많아서 국내에서만 있던 한국인이니까 이해해주세요♥ |

| For_P_M: 추레한 맨발을 풀밭 위에 꺼내놓았을 때
추레한 신발은 꽃병이 되었다
김소연. 비밀의 화원 中 |

| 강가에 앉아 깊은 생각에 잠겼다
생각이 깊어 빠져 죽기에 충분했다
<김소연, 장난감의 세계>中 |

| 추레한 맨발을 풀밭 위에 꺼내놓았을 때
추레한 신발은 꽃병이 되었다
김소연. 비밀의 화원 中 |

| 상처들을 해석하는 일을 해왔다. 나 혼자 잘 살기 위해 그랬던 것은 아니다. 언젠가 누군가에게 반드시, 선물로 내밀 만한 것을 만들기 위한 시간이 필요해서 그랬다. 8p
- 시옷의 세계, 김소연 |

| 네가 알아채주었기에 나는 너를 사랑해
부디, 나를 사랑할 수밖에는 없다고
각인된 그 손금 담긴 너의 두 손으로
나의 목을 졸라줘
마음 사전, 김소연 |

| YGeee_ 김소연 김소연 민소연 정소연 박소연 김소연 전소연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

| 3
너를 잃은 후, 나는 산 자들의 안부는 정말이지, 하나도 궁금하지가 않다. 살아있는 내가 끊임없이 이 육체에 무릎꿇듯, 행여 네가 그 넝마같던 육체마저 애달프게, 그리워하고 있으면 어떡하나, 내 걱정은 그게 먼저다.
<김소연,학살의 일부9>中 |

| holistic60: 이 모든 통증이 사라질까 두려워, 내 안에 너를,너 안에 나를 통째로 복사해놓는 것이 사랑이다
내 안에 복사된 너와 너 안에 복사된 나를 칩처럼 내장한 채로, 불편하게 살아가는 것이 사랑이다
김소연,마음사전 https:… |

| exo_bts_omg: bbcme8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EXO팬, OH MY GIRL팬, 방탄소년단팬이고 1998년생입니다. 생일은 12월 30일입니다. 이름은 김소연입니다. 잘 모르는 단어와 문장이 많아서 국내에서만 있던 한국인이… |

| just_n_o_i_s_e: 강가에 앉아 깊은 생각에 잠겼다
생각이 깊어 빠져 죽기에 충분했다
/김소연, 장난감의 세계 |

| _______1OO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EXO팬, OH MY GIRL팬, 방탄소년단팬이고 1998년생입니다. 생일은 12월 30일입니다. 이름은 김소연입니다. 잘 모르는 단어와 문장이 많아서 국내에서만 있던 한국인이니까 이해해주세요♥ |

| 김소연 정책을 소개했다. 몇몇 사람들은 대놓고 비웃었다. 10년 전 민주노동당에서 무상급식 무상보육 무상의료 정책이 처음 나왔을 때도 모두가 비웃었다. 이제 무상급식은 보편이 되었고, 새누리당과 민주당은 앞다퉈 무상보육·무상의료 공약을 내놓고 있다. |

| 달은 온 도시의 사내에게 습한 빛을 뿌리고/앙상한 나무들은 굽혔던 무릎을 펴고서/늠름히 달빛을 쬐고 있었어/쥐들이 새처럼 하늘을 날아오르는 해질녘/나는 알 것 같아 저 달의 관능을/필터를 잘라내고 담배를 피웠어/섹시하게 김소연, 몬순 팰리스 |

| 미안하지만 사랑한다는 말이, 사랑했지만 미안하다는 말로 바뀌는 순간에, 우리는 요망하고 간절한 거짓말의 세계를 빠져나와,
거짓말조차 없는 헛헛한 세상 속으로 돌아가야 한다.
/김소연, 시옷의 세계 |

| 이 모든 통증이 사라질까 두려워, 내 안에 너를, 너 안에 나를 통째로 복사해놓는 것이 사랑이다. 내 안에 복사된 너와 너 안에 복사된 나를 칩처럼 내장한 채로, 불편하게 살아가는 것이 사랑이다.
/김소연, 마음사전 남 |

| bookworm_note: 너무 많이 사용한 말들이 실패를 향해 걷습니다
입을 다물 시간도 이미 지나쳐온 것 같아요
김소연, <새벽> |

| withJungkookee Magnolia_9339
네가 알아채주었기에 나는 너를 사랑해
부디, 나를 사랑 할 수 밖에는 없다고
각인된 그 손금 담긴 너의 두 손으로
나의 목을 졸라줘
김소연, 마음사전 |

| 김기리 김원효도 봤는데 별로였음. 넘 거만했다. 다들 복지관 발표회 사회보는 걸 본 건데 복지관 사람들이 죄다 김소연씨한테 반함... 저도.... 저도... 봉사 갔다가 반함.... |

| April_tjw: 아 김소연인가 그 분도 봤다... 넘 착하고 예쁘고 말도 잘 하고... 천사였음... 누가 내 옆을 스쳐 지나가는데 난 연예인 잘 모르니까 와 이 사람 머리 지인짜 작다 완전 작다 엄청 작다 근데 눈 진짜 크고 하얗고 예쁘… |

| dearpoem: 그림자 없는 생애를 살아가기 위해/ 지독하게 환해져야 하는/ 빛들의 피곤이 밤을 끌어당긴다 - 김소연, 빛의 모퉁이에서 |

| 아 김소연인가 그 분도 봤다... 넘 착하고 예쁘고 말도 잘 하고... 천사였음... 누가 내 옆을 스쳐 지나가는데 난 연예인 잘 모르니까 와 이 사람 머리 지인짜 작다 완전 작다 엄청 작다 근데 눈 진짜 크고 하얗고 예쁘다... 범상치 않다... |

| For_P_M: 비명은 어떻게 날카로워질까요
동그란 비눗방을이 터지기 직전에 나는 비명을 들었습니다
이 비명이 이 도시를 부식시킬 수 있으면 좋겠어요
김소연. 새벽 中 |

| hyen412 soyeonnim_zz 김소연 진짜 최소가 양심리스 |

| dearpoem: 나를 부르는 이 길의 끝에는/ 날마다 균열이 가는 집이 있다/ 그 집에는 균열을 견디는 게 삶인 사람들이 있다 - 김소연, 내가 부모가 되어 알아보리라 |

| 로필3끝 재밌었다 남주,여조,남팀원,여팀원 발연기만빼면 김소연 드라마내내 작정하고 예뿌게 나와서 넘좋 박효주는 두번째슴살서 전혀밉지않은 악역? 좋았는데 여기서도 굉장히 매력적 마지막화 쳐달달행벅엔딩도 좋았구요 |

| Ky__o_ob 스발ㄹ 김소연 캐만들어서 앤캐만들래 |

| 와씨 김소연 그 단발머리 프사 짐까지 여잔줄 알았는데 남자였어ㄷㄷㄷㄷㄷ |

| 나를 부르는 이 길의 끝에는/ 날마다 균열이 가는 집이 있다/ 그 집에는 균열을 견디는 게 삶인 사람들이 있다 - 김소연, 내가 부모가 되어 알아보리라 |

| sek_munhak: 그 애는
두 발을 모으고 기도를 한다 했다
잘못 살아온 날들과 더 잘못 살게 될 날들 사이에서
잠시 죽어 있을 때마다
김소연-백반 |

| exo_bts_omg 본명이 김소연이세요? |

| 행복에 겨워서 불운한 듯 우울에 빠지고
혀가 너덜대도록 해댄 사랑한다, 는 말로부터
도망치고 싶어진다
혁명, 개인적인, 김소연 |

| justicehugo: 학생으로 돌아간다면 이 책 하나, 두고 두고 읽어서 낱말의 결을 따라 내 안에 고이 가두고 싶어진다. <마음사전>, 김소연. 마음산책. |

| 참치팔찌 저번주 우결에서 김소연이랑 남편이 교환했던 예물이랑 비슷한듯...
찾아봐야지!! |

| 그림자 없는 생애를 살아가기 위해/ 지독하게 환해져야 하는/ 빛들의 피곤이 밤을 끌어당긴다 - 김소연, 빛의 모퉁이에서 |

| NAMOOACTORS2004: 김소연 MBC 연예대상 레드카펫 을 밝히는 미모! 이것이 바로 드레소연 *_* 러블리 김소연 배우의 파격변신-! 레드카펫 위에서는 넘사벽 여배우 |

| 손창민이나 전인화는 다알아보겠던데
금사월에서 오혜상이 박세영이였고 김소연은우결만 하고 있었네 목소리톤
연기분위기가 묘하게 비슷 난또 악역한줄알고
금사월끝나고 나면맨붕사태네 |

| 아오혜상이 박세영이구나
김소연이랑 너무닮아서
착각을했네 |

| bookworm_note: 거울이 거울을 끝없이 마주 보고 있으면 무한으로 갈 수도 있고 그 과정 속에서 분열을 일으킬 수도 있듯이, 사람이 사람과 끝없이, 그리고 골몰히 마주 보고 있으면 그와 같을 수 있다 - 김소연, <마음사전> |

| 사람을 만난 날이었다
예상치 못한 어딘가가 깊이 파였고
더 이상 무섭지도 않았다
/김소연,평택 |

| 김소연 웨딩피치 돋음 ;ㅅ; |

| 배우들 실제로그런성격은
아니겠지아 그런드라마들 너무몰입해서보니
좋은사람들인지아닌지 햇갈린다
특히 강만후로 나왔던 손창민 김소연
그리고 오월이 남편 진짜 쌩양아치던데 |

| 남상미 박하선 김소연 배우다음에 만난 배우가 ...하필쟤인게 짜증난다...아오씌바.밤선비땐 그나마 여주님이 예뻐서봤지..멜로면 남주여주케미로 설레는게 있어야보지 쟤랑 남주랑 케미제로잖아 차라리 강스카이님이랑 썸타라 그럼볼께 |

| 15radiostar_mbc MBC_enteain 곽시양 라디오스타 길가다가 우결촬영중인 곽시양씨 김소연씨를 봤는데 둘이 염장질쩔어요... 왜 눈에서 눈물이..... 곽시양씨랑 같이있는데 김소연분 얼굴이 엄청 작더라구요!! 역시 여신님~ |

| 그 애는
두 발을 모으고 기도를 한다 했다
잘못 살아온 날들과 더 잘못 살게 될 날들 사이에서
잠시 죽어 있을 때마다
김소연, <백반> 中 |

| Apieceof_U: 말해줄게. 내 진짜 안부를. 네가 준 온도계는 미안하게도 쓸모가 없었다는 것도. 네가 준 야광 별자리판은 쓸모를 다했다는 것도. 밤낮 칠흙이라 밤낮 빛을 냈다는 것도. 너는 다행이라고 말할 테지만.
김소연, 명왕성에… |

| 김소연, 고층 사다리 오르기 성공 후 '뿌듯' |

| 비명은 어떻게 날카로워질까요
동그란 비눗방을이 터지기 직전에 나는 비명을 들었습니다
이 비명이 이 도시를 부식시킬 수 있으면 좋겠어요
김소연. 새벽 中 |
![[I2/Erytheia] Ryung
@choryung00 choryung00](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23453198280306689/rCIh_-sI_normal.jpg)
| 김소연배우랑 류르신거 틀어주는건가? 마리텔
갈라쇼같은거래요. |

| 이 노친네~~ 우결 김소연&곽시양 보면서 안구습기가 홍수네....
이제 늙어서 주책이네...
우결 우리결혼했어요 김소연 곽시양 |

| cand1e 김소연님은 벌써 하차하던데수영이도 빨리,,,,, |

| 여기서는 뺄셈만 배워요. 뺄셈은 아주 가볍죠.
고통을 빼고 두려움을 빼고 안타까움을 빼면
내게는 추억들만 남아요.
- 그리운 목소리로 혜선이가 말하고, 시인 김소연이 받아 적다. |

| imSonnenlicht_: 차단되고 싶으면서도
완전하게는 차단되기 싫은 마음
그것이 유리를 존재하게 한 것이다
- 김소연, <마음사전>, '유리와 거울' |

| 차단되고 싶으면서도
완전하게는 차단되기 싫은 마음
그것이 유리를 존재하게 한 것이다
- 김소연, <마음사전>, '유리와 거울' |

| 이 쉽고 머리가 맑다 첫 페이지를 열 때 예감했던 두꺼운 책에 대한 무거움들 딱딱한 뒤표지를 덮고 나니 증발되고 있다 숙면에서 깬 듯 육체가 개운하다 내가 가벼울 수 있을까 무겁고 질긴 문장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김소연, 버리고 돌아오다> |

| 거기선, 숨을 몰아쉬며 달려, 거친 폭풍처럼 직진하며 너를 찾으러 다녀, 문을 열고, 미안해요, 또 문을 열고, 미안해요,
가기 가서 여기 얘길 어떻게 할 수 있겠니
이렇게 숨이 차게 달리고만 있었는데
<김소연, 거기서도 여기 얘길 하니> |

| usakooo___bts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EXO팬, OH MY GIRL팬, 방탄소년단팬이고 1998년생입니다. 생일은 12월 30일입니다. 이름은 김소연입니다. 잘 모르는 단어와 문장이 많아서 국내에서만 있던 한국인이니까 이해해주세요♥ |

| 연예대상 재방해서 보는데 곽시양이랑 김소연 무대하는거 보고 야들 반응 졸귀얔큐큐큐큐큐큐큐큐20대 건장한 남자들이 |

| 나 잠깐만 죽을게
삼각형처럼
-김소연, 수학자의 아침 |

| DHYR_2817: 소연 설마 홍소연 김소연 둘중하나 아니지? |

| ooiioo__: 행복에 겨워서 불운한 듯 우울에 빠지고
혀가 너덜대도록 해댄 사랑한다, 는 말로부터
도망치고 싶어진다
-김소연, 혁명, 개인적인 |

| ooiioo__: 당신은 꿈을 꾸고 있어줘
일어나 새로 태어난 듯 항상 웃어줘
뒤척이지 말아줘
-김소연, 뒤척이지 말아줘 |

| 행복에 겨워서 불운한 듯 우울에 빠지고
혀가 너덜대도록 해댄 사랑한다, 는 말로부터
도망치고 싶어진다
-김소연, 혁명, 개인적인 |

| MBC_enteain: 방금 전까지 상암은 두근 두근 2015방송연예대상 리허설 진행 중이었습니다💕 시소부부가 선보이는 무대 기대하세요>_<
잠시 후 8시 55분 MBC연예대상 본방사수!
김소연 곽시양 시소 wgm https… |

| 촤 우결패널에서 하차했다. 컷본 안뜰까봐 풀방 보면서 고통받을 일이 이젠 없겠지 오늘도 김소연커플 보다가 13층에서 뛰어내리고 싶던 것.... |

| MBC_enteain: 방금 전까지 상암은 두근 두근 2015방송연예대상 리허설 진행 중이었습니다💕 시소부부가 선보일 무대 기대하세요>_<
잠시 후 8시 55분 MBC연예대상 본방사수!
김소연 본방에서는_남편과_함께❤️ http… |

| 욱열 원래 안보는데 김소연 너무 예쁜것미쳐써요 언니 |

| 김소연이랑 박시양이랑 진짜 결혼했으면 좋겠다... 언니 저남자라면 나 언니 보내줄수있을거같아요 엉엉 |

| 김소연은 좋지만 .. 이건너무 꼴깝이자나....... |

| 김소연씨가 프로포즈 동영상 > 곽시양이 보고 눈물 > 아무도 없는 결혼식장에서 결혼식... |

| 우결 1도 안 보는데 김소연 너무 좋앜 무릎 꿇고 제 프로포즈를 받아주시겠어요? 라니... 아 근데 이어지는 게
1. 곽시양: 이런 건 남자가 하는거야
2. 곽시양이 무릎 꿇으니까 엠씨들 보면서 그래, 이게 정석이지 |

| 김소연 푼수성격이 진짜인게 너무귀여운것...... |

| 와 김소연 너무 예뻐. 내가 프로포즈 받아주고 싶다ㅁ 언니..... |

| 김소연 조오오온나 이뻐....진짜 최고 조오올라 화려함 미인... 우결 왜 해여 언니 |

| 김소연 넘좋움,,, |

| 처음에 김소연봤을때 일진이었는데
지금보니깐 속이 여린 그냥 여자네
역시 겉모습으로 사람판단하면 안되는구나
김소연 사랑스럽다 |

| 김소연 러블리해 |

| 아 김소연님 진짜 사랑스러워 ㅅ |

| 김소연씨 귀엽 곽시양 소속사감사하데 팬들이싫어하겠지 평생흑역사될뻔햇다고
하는게 매력적이야 |

| 김소연 넘나 이뿌다 |

| 김소연 너무 이쁜듯 |

| 김소연 입은 드레스는 소소한데, 머리장식 예쁘네... |

| _colddest 곽시양은 별로고 김소연 존예근데 얘네 끝이야? |

| _colddest ㅓ근데 김소연 존예야 |

| 와 김소연 존예야 |

| 트친_8할은_못해봤을_특별한_경험
아 또있네 나무엑터스였나 아닐수도 확실하지않음 어느 배우많은 소속사대표?직원결혼식가서 배우들만 왕창보고옴 하객반이상이 배우ㄷㄷㄷ예를들면 태희님두보구..김소연님두보구...김소연님실제로덩말이쁘시구친절하셨어여 |

| 당신은 꿈을 꾸고 있어줘
일어나 새로 태어난 듯 항상 웃어줘
뒤척이지 말아줘
-김소연, 뒤척이지 말아줘 |

| 사람의 속내가 빤히 보일 때는 내가 좀 움직여보자. 너무 한자리에 앉아 있었단 증거일지도 모르니까. 사람이 너무 안 보일 땐 그땐 좀 진득하게 앉아 있자. 너무 움직였단 증거일지도 모르니까.
- 김소연 「시옷의 세계」 |

| 안겨 있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안겨 있는 사람을 더 꼭 끌어안으며 생각한다
/김소연, 수학자의 아침 |

| 대화는 기억해둔 것들을 잃게 한다
사월은 유실물 보관소일지 모른다
/열대어는 차갑다, 김소연 |

| 잘지내요, 그래서 슬픔이 말라가요 <김소연 - 그래서> |

| side_table: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중요한 존재가 아니라,
소중하기 때문에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은 게
당신과 나의 소망이었다
-김소연 시인, <마음사전> |

| 기어이
서글픔이 다정을 닮아간다
피곤함이 평화를 닮아간다
고통은 슬며시 우리 곁을 떠난다
<김소연, 너를 이루는 말들> |

| 내 소원은 그러니까
차례차례 사랑이었던 것들과 함께
깔끔한 아침을 먹는 것
- 달디단 꿈 1, 김소연 |

| keepjinbo: 2015년 마지막날 밤 둘째와 함께 광화문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에서 분향을 했어요.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유가족분들 힘내세요!" 고 김소연 학생의 아버님이 맞아주셨어요. |

| Novel_poem: 벌레에겐 그게 긍지였겠지
거긴 나뭇잎의 궁지였으니까
서로의 흉터에서 사는 우리처럼
<연두가 되는 고통, 김소연> |

| Novel_poem: 그 누구도
조롱하지 않는 사람으로 지내기로 한다
위험해, 조심해, 괜찮아,
하루에 한 가지씩만 다독이는 사람이 되기로 한다
아무도 살아남지 않은 땅에서 사는 사람이 있다
-여행자, 김소연 |

| shweoweo thdus9527 김소연^^ |

| 함께 길을 걸었다.
내가 좋아요?
뜬금없이 내게 묻는다
어떻게 알았느냐며 빙그레 웃는 내게
아이는 비밀을 알려주듯 설명한다
자꾸 나를 쳐다보잖아요
자꾸 쳐다보면 좋아하는 거예요
시옷의 세계, 김소연 👀💓 |

| BAP_migrut thdus9527 yjm1678 shweoweo ZSLO96 김소연아니였냐?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

| 모두가 천만다행으로 불행해질 때까지 잘 살아보자던 맹세가 흙마당에서 만개해요. 금잔화며 양귀비며 데이지까지 모두가, 아니오, 아니오, 고개를 가로저으며 하루를 견뎌요, 모두가 아름답게 불행해질 때까지 눈물겹게 불행해질 때까지.
/김소연, 오, 바틀비 |

| Yunaaaa: 이번 대회 피겨 스케이팅에 제가 원포인트 레슨을 했던 동천학교 친구들이 출전했어요. 박초현, 김서영, 장지음, 김소연, 황서영 선수,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노력한 모두가 챔피언!^^ |

| 내가 조금씩 그 애를 이해할수록
그 애는 조금씩 망가진다고 했다
기도가 상해버린다고
김소연, <백반> 中 |

| 너를 잃은 후, 나는 산 자들의 안부는 정말이지 하나도 궁금하지가 않다.
/김소연, 학살의 일부 9 남 |

| tlt_poem: 우리는
서로가 기억하던 그 사람인 척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김소연, <사랑과 희망의 거리> 中 |

| sinryu_matsu 김소연 으로 입금했습니다 |

| peach100_yg_bts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EXO팬, OH MY GIRL팬, 방탄소년단팬이고 1998년생입니다. 생일은 12월 30일입니다. 이름은 김소연입니다. 잘 모르는 단어와 문장이 많아서 국내에서만 있던 한국인이니까 이해해주세요 |

| MBC_enteain: 결혼충동 ? 일으키는 세젤예 여신님_
이번주 토 4시 50분 방송!
우리결혼했어요 wegotmarried 우결 곽시양 김소연 순백의여신 넘나이쁜것2 |

| hwangkwanghee
안녕하세요!!저는김소연입니다^^*
올해2016년새해복많이받으세요~~~^6^
항상건강하세요^^ |

| ooiioo__: 대화는 기억해둔 것들을 잃게 한다
사월은 유실물 보관소일지 모른다
-김소연, 열대어는 차갑다 |

| 와 김소연님 캡예쁘다.... |

| 912198_net 드디어 너다 김쏘 너한텐 항상 고맙기만 하다 2016년엔 꼭 영접하자!! 올해도 나랑 같이 즐거운 팬질해욤😍 해피뉴이어! 애정해! 고마워! 사랑해! 김소연 짱짱걸 우리 쏘야닝😘😘😘 |

| ooiioo__: 나 잠깐만 죽을게
삼각형처럼
-김소연, 수학자의 아침 |

| 아이리스때부터 김소연을 좋아했는데 요즘 다시 꽂혀서..지금 계속 김소연 영상 보고있다 진짜 이 사람 애인은 정말 귀여워하느라 바쁠 |

| 2015 최고의 드라마 나한테는 순정반이랑 징비록 갓비록. 순정반 근데 왤케 오래된 거 같지... 2015년 안같아.. 순정반 배우들 잘돼야 할 텐데 정경호랑 김소연 다 공중파 드라마 한다니까 일단 좋다 |

| 2015년 마지막날 밤 둘째와 함께 광화문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에서 분향을 했어요.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유가족분들 힘내세요!" 고 김소연 학생의 아버님이 맞아주셨어요. |

| 김소연 엠씨보러왔다가
상쓰리하고가니 |

| Novel_poem: 같은 장소에 다시 찾아왔지만
같은 시간에 다시 찾아가는 방법은 알지 못했다
없었던 것들이 자꾸 나타났고
있었던 것들이 자꾸 사라졌다
-장난감의 세계, 김소연 |

| Novel_poem: 눈동자 손길 입술, 너를 표현하는 너의 것에도 반대말은 없다
마침내 끝끝내 비로소, 이다지 애처로운 부사들에도 반대말은 없다
-반대말, 김소연 |

| 김소연ㄴ 조텀 ㅅ |

| 3. 시 ; 극에 달하다-김소연 / 생년월일/ 정오의 희망곡-이장욱 /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이제니 2015_올해의 책 |

| dear_joy_b: 너는 여기로 올 때에 좀 조심해서 와주실래요 뒤를 밟는 별들과 오다 만난 유성우들은 제발 좀 따돌리고 너 혼자 유성처럼 와주실래요
김소연, 한 개의 여름을 위하여 |

| 함께 길을 걸었다
내가 좋아요?
뜬금없이 내게 묻는다
어떻게 알았느냐며 빙그레 웃는 내게
아이는 비밀을 알려주듯 설명한다
자꾸 나를 쳐다보잖아요
자꾸 쳐다보면 좋아하는 거예요
《시옷의 세계, 김소연》 |

| ladfnba: 나를 어른이라고 부를 때
나를 여자라고 부를 때
반대말이 시소처럼
한쪽에서 솟구치려는걸
지그시 눌러주어야만 한다
김소연, 반대말 |

| 나를 어른이라고 부를 때
나를 여자라고 부를 때
반대말이 시소처럼
한쪽에서 솟구치려는걸
지그시 눌러주어야만 한다
김소연, 반대말 |

| 결혼충동 ? 일으키는 세젤예 여신님_
이번주 토 4시 50분 방송!
우리결혼했어요 wegotmarried 우결 곽시양 김소연 순백의여신 넘나이쁜것2 |

| 912198_net 김소연이~~ 니랑은 왜 연락 방법이 트위터밖에 없는거야요? 짱 오래됬는데 👊😡 튼 너랑 새벽을 함께하는거 내년두 같이하자 키키 올해도 니랑 연락해서 넘 조아꾸 좋아써😭 표현은 모태두 쿠쿸,, 고맙고 사랑해♡ |

| bookworm_note: 의자가 되면 의자에 앉을 수 없게 된다
사람이 되면 사람을 사랑할 수 없게 된다
김소연, <포개어진 의자> |

| hongmin76 오호, 김소연 샘이 새 책하고 계셨군요. 이보다 더 좋은 소식이 없네요~ 카드 손에 쥐고 기다리겠습니다!! 새해 여러 모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 복 많이 받으세요. |

| 151229 김소연 |

| eundol88 1.순정에반하다 진짜 이거 안본사람 꼭보새오! 제 인생드라마됬습니다 진짜 점점 가면갈수록 넘나재밌구요 이거보고 정경호완전 좋아졌어요 연기짱잘해요👍🏻 여주인공은 김소연이애오 둘이케미👍🏻연기합👍🏻 진심 완전강추👍🏻👍🏻👍🏻 |

| 눈물 따위와 한숨 따위를 오래 잊고 살았습니다
잘 살고 있지 않는데도 불구하고요
김소연, <수학자의 아침> 中 |

| 귀가 백만 개의 잎사귀로 태어나는 새벽, 손이 백만 개의 날개로 퍼득대며 날아오르는 새벽, 당신이 쏟아낸 말들이 기적처럼 하얗게 쏟아진다.
<김소연, 침묵 바이러스> |

| Spurs_ez: 어쩌면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것은 과거 사랑했던 상대가 아니라, 상대를 온전히 사랑하던 자신의 모습일지도 모른다.
<연애소설이 필요한 시간>
/요조,김보통,정지돈,김소연,서민,황인찬,이도우,박준,김중혁 외저 |
![✨[태주교]동부님바라기 래려✨
@UN_fofu UN_fofu](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1452739352641537/zShCEwI6_normal.jpg)
| 컴컴한 내일들이 박스처럼 쌓여 있다
오늘이 내일을 벼랑으로 데려간다
김소연, 혼자서 |

| 912198_net 김소연이 새벽 요섭시 세젤 오랜만 사랑랭 |

| 잠깐만 죽을게,
어디서도 목격한 적 없는 온전한 원주율을 생각하며
사람의 숨결이
수학자의 속눈썹에 닿는다
언젠간 반드시 곡선으로 휘어질 직선의 길이를 상상한다
- 김소연, 수학자의 아침 |

| 지성 팬클럽 말하고 지성 갤러리 이러는데 뭔가 어제 김소연도 갤러리 가서 고맙다고 인증글 써줬다는데. |

| 당신은 꿈을 꾸고 있어줘
일어나 새로 태어난 듯 항상 웃어줘
뒤척이지 말아줘
- 김소연, 뒤척이지 말아줘 |

| aliceari 별로 은혜랄 것까진 없는데, 고마워요. 미미 여사 다음 책은 지금 믿을 만한 역자인 김소연 선생이 번역중이에요. 슬슬 기다려 주시길. |

| T포토 곽시양-김소연 '야옹이를 위한 멍뭉이표 에스코트'
곽시양 김소연 야옹이 멍뭉이 MBC연예대상 |

| midnight_sun__1: 처참함은 너덜너덜해진 남루함이며, 처절함은 더 이상 갈 데가 없는 괴로움이며, 처연함은 그 두가지를 받아들이고 승인했을 때의 상태다.
김소연, 마음사전 |

| ecriture_call: 잘 지냅니까, 고맙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할 줄 아는 말이 거의 없는 낯선 땅에서
내가 느낄 수 있는 건 잠깐의 반가움과
오랜 두려움뿐이다
김소연, 여행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