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croh kyunghyang 유년 시절 <비둘기 합창>을 재미있게 봤고 그후 독고탁의 캐릭터에 환호했었지요. 기존과 다른 만화! 이상무 화백님! 삼가 명복을 빕니다. |

| 아아.. 검색어에 '이상무'님 이름이 뜨길래, 에이.. 설마.. 아닐거야 하면서 클릭해봤는데... 편안히 쉬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capcold: 아홉개의 빨간 모자의 비장함에 감동하고, 비둘기합창의 가족이야기에 짠해하고, 꼴지들의 야구에 쾌감을 얻고, 골프만화에서 전문만화의 길을 보고, 만년의 우익 괴작 만화박정희 조갑제 에 혀를 차고. "독고탁" 만화가 이상무 선생님… |

| ShowMeTheGogi: "독고탁" 이라는 만화주인공으로 주로 스포츠만화들을 그려주신 이상무 화백 별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릴때 귀하의 만화는 저의 낙이었습니다. |

| 4시인가... 백팔마성을 봉인한 탑은 이상무일세 |

| masao8988: 이상무 선생님께서 오늘 오전 영면하셨다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근무중 이상무 |

| kyunghyang 독고탁 이상무 박정희 찬양만화 ㅉㅉㅉ |

| 이상무 고우영 참 좋아하던 두분 화백
이제 모두 고인이 되셨네요 |

| 소년 중앙 하면 이상무, 이우정 작가가 생각난다. 이향원 ? 작가도 이름이 맞나 모르겠다. 이제 다 원로이시겠지. |

| ActualEntities: 이상무 선생님의 "비둘기합창"을 추억으로 간직하고 살아 왔어요. 좋은 작품 그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이상무 독고탁 |

| 이상무 선생님의 "비둘기합창"을 추억으로 간직하고 살아 왔어요. 좋은 작품 그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이상무 독고탁 |

| film_archive: 아... 독고탁을 그린 이상무 만화가께서 돌아가셨군요. 독고탁 애니메이션들도 몇 편 있지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ruloorala: <달려라! 꼴찌> <울지 않는 소년> 그리고 비교적 최근작 <감또깨이 입에 물고...>까지
이상무 선생님의 작품 3종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

| storybox_kr: 【부고】
만화가 이상무 선생님이 숨을 거두셨습니다 |

| kyunghyang 어린시절 정말정말 좋아하던 독고타과 이상무 선생님이셨는데...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괜찬아그거.반이상무나햇어 |

| myaldo: 이향원, 이상무 선생님의 만화가 없었다면 지금처럼 야구를 좋아하게 되진 않았을 것이다. 마지막 카운트에도 기회는 남아있다는 것, 포수를 믿고 공 하나에 최선을 다하라는 것. 모두 이 만화의 가르침들. 이상무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 |

| 아....독고탁.....
.
.
.
아.....이상무... |

| cnjoon: 만화가 이상무 선생님 타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sbi4300: 만화 독고 탁 의 이상무 화백이 별세!! 한때 한국 만화를 이끌던 분인데.. 나이 70세라니... 생각보다 나이가 많치는 않네... 하여간 극락 왕생! 발원 |

| 독고탁 이상무 선생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 원고작업 중에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kuroksiro 지금 자러간당! 근무중 이상무! |

| ngo8518: 오타가있었네요 죄송..;; 독고탁 만화 시리즈, 어렸을 때 참 재밌게 그리고 독고탁의 불굴의 투혼같은 것을 가슴에 새기며 봤는데요. 그 이상무 선생님께서 오늘 소천하셨습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 만화 참 고마웠… |

| kitehaiail 근무중 이상무! |

| moi0077: ShowMeTheGogi 저도 그렇습니다..유,청소년시절 이분이 그리신 비둘기합창, 울지않는 소년, 달려라 꼴찌등 그리고 독고탁, 독고준, 조봉구~~ 영원히 잊지 못할겁니다..이상무선생님! 편안하신곳에 영면 하십시요~ |

| 만화 독고 탁 의 이상무 화백이 별세!! 한때 한국 만화를 이끌던 분인데.. 나이 70세라니... 생각보다 나이가 많치는 않네... 하여간 극락 왕생! 발원 |

| Retweeted 한국영상자료원 film_archive :
아... 독고탁을 그린 이상무 만화가께서 돌아가셨군요. 독고탁 애니메이션들도 몇 편 있지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pimangtomato: 주인공 독고탁을 그린 이상무 화백의 부고를 들었습니다. 80-90년대에 만화를 접한 이들은 무척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좋은 곳으로 가셨길 빌겠습니다. |

| 어려운 환경에서도 용기를 잃지않던 씩씩한 소년. 가끔 서러워 감정이 북받치면 차라리 깔깔 웃어버리던 소년.
울지않는 소년 독고탁.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이상무 만화가님. |

| 내 인생 최초의 극장관람 만화영화는 이상무선생님의 "독고탁의 다시찾은 마운드" 였는데.. 초등학교1년때인데도 감동적으로 봤던 기억이 아직도 희미하게나마 떠오른다...선생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아직도 기억나는, 이상무 선생님 만화 중에 동생이 손발톱을 깎고 있는데 그 중 가장 큰 조각 하나가 보이지 않아 한참을 찾다가 못 찾았는데 나중에 누나 머리에 작고 예쁜 머리핀이 있어 칭찬을 했더니.. 그게 그거. |

| JongBeom: 이럴수가... 어린시절 정말 좋아했던 만화가 이상무 선생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상무 선생님 작품들 마감 끝나고 다시 봐야겠다... |

| 한 시절 즐겁고 고마웠습니다.
만화가 이상무화백님의 멍복을 빕니다! |

| 주인공 독고탁을 그린 이상무 화백의 부고를 들었습니다. 80-90년대에 만화를 접한 이들은 무척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좋은 곳으로 가셨길 빌겠습니다. |

| 오타가있었네요 죄송..;; 독고탁 만화 시리즈, 어렸을 때 참 재밌게 그리고 독고탁의 불굴의 투혼같은 것을 가슴에 새기며 봤는데요. 그 이상무 선생님께서 오늘 소천하셨습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 만화 참 고마웠습니다..잊지 않겠습니다! |

| do_here: 아아 정말 좋아했습니다.. 손톱이 다 망가지도록 변화구를 개발하던, 키 작은 독고탁. 어린 시절 야구만화의 재미를 알게 해주셨어요. 이상무 화백의 명복을 빕니다. |

| 물 ? 좋아요, 안심하세요" 대형 워터파크 수질 관리 이상무 |

| 이상무 선생의 수많은 만화 중에는 검은 휘파람 이 유독 기억에 남는다. 한국인 캐릭터가 세계로 나가는 방식 중에 그렇게 대담한 설정은 지금도 보기 힘든 것 같다. 당시로서는 쓰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용기 있는 시도였다고 생각한다. |

| 독고탁 그리던 이상무 화백이 돌아가셨구나. 많이 봤던 만화였는데. |

| jinsungjoon 뜬금없는 이야기입니다만, 문재인 대표께 이상무 화백님 빈소에 문상가시라고 한번 권해주시면 안 될까요? 독도탁은 우리 국민을 위로하고 아픔을 함께 했던 작은 영웅입니다. 더민주당의 새로운 출발점은 바로 이러한 지점이어야 합니다. |

| 어린 시절 나의 감수성을 만들어 준 탁이의 아버지 이상무 화백의 명복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

| hwanghj95: 그러고보니 올해 친구가 보내준 성탄 카드 봉투에 붙은 우표가 오늘 작고한 이상무 화백의 만화 우표였구나. 도착하는 데 무려 열흘이 걸린 카드. |

| hcroh kyunghyang 이상무 만화를 제일 좋아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이상무 화백 하면, 어릴 적 보던 독고탁 시리즈와 비둘기합창이 생각난다. 오늘 돌아가셨다는 뉴스를 보고 잠깐 떠올린 만화들. 삼가명복을 빕니다. |

| 독고 탁의 작가 이상무 화백님의 명복을 빕니다. 만화가 예술로 대접받는 세상에서 태어나셨다면 좋은 작품을 만드셨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 kjsultra: 어린시절엔 독고탁으로
웃음과 희망을 주셨고
세월호참사땐 동조단식으로
아픔을 함께 나누셨던
만화가 이상무선생님,,
"달려라 꼴찌"가 더 그리운 날입니다.
부디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t… |

| Wittmann_Kwon: 이상무 선생은 특유의 미학과 사상을 담은 만화들로
-남들보다 더 잘나지 못하고
-강하지 않거나 보잘것 없는
-저 같은 그저그런 별 볼일 없는 사람들에게
큰 힘과 용기를 주셨다고 생각됩니다. |

| Wittmann_Kwon: '독고 탁'이라는 신묘한 캐릭터를 창조한 만화가 이상무 선생의 부고에 잠시 머물어 봅니다.
만일 우리가 어떤 정치가나 장군, 과학자, 사상가가 우리 사회에 혹은 저를 포함한 사람들에게 모종의 영향을 끼쳤다고 말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