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금 SBS 스페셜 스샷들 보니까 메리 포핀스 생각나네 |

| i_cu_siteruyo_ sbs스페셜얘긴가? |

| sbs스페셜 엄마의 전쟁 보지도 않았는데 트윗들 읽으면서 한참 생각하고 있다. 네가 무슨 생각을 하든 내 생각은 바뀌지 않아, 그러니까 이 역할을 맡아, 쏟아지는 비합리, 비논리, 누군가와 결혼을 했을 뿐인데 갑자기 여러군데 취직한 것 같은 전개 |

| gorogergo: sbs 스페셜 보는데 화난다. 저 남편은 자기가 제일 지지해줘야 하는 사람한테 어떻게 저렇게 말할 수 있나. |

| sbs 스페셜 트윗만 봐도 핵발암. |

| blindex99: SBS스페셜 보고 빡치신 미혼 분들. 저게 현실입니다
헤어지세요 |

| SBS스페셜 보고 빡치신 미혼 분들. 저게 현실입니다
헤어지세요 |

| SBS스페셜 엄마의전쟁 보는내내 울컥.. 대한민국 워킹맘 현실을 초리얼하게 보여줘서 고맙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워킹맘의 고민들은 비슷하다. "엄마도, 여자도 아닌 것 같다"는 출연자의 눈물섞인 멘트가 의미심장하게 들린다. 2,3부도 지켜보자 |

| x_file_: 오늘 재미있을 거예요. 그럼 저는 총총히... 내일 뵙죠. -ㅅ- |

| SBS 스페셜 하길래 옆에서 잠깐 봤더니 아, 이름이 엄마의 전쟁이었나보다 트렌드에 있네. 보면서 너무 암담했다. 저게 미래라면, 더 살아야 하나? |

| sbs 스페셜 엄마의 전쟁이 많은걸 느끼게한다. 이시대에 전문직 여성으로 살면 한국에서 결혼은 꿈도꾸지말아야지... |

| 이번주 SBS 스페셜 예고 보고 짜증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안 보길 잘했네. |

| xo9094: sbs스페셜보는데 개빡친다 남편 뭐라는거야 닥쳐 |

| SBS스페셜 엄마의 전쟁을 보면서 이나라에서 여자와 엄마로 살아가는것이 얼마나 X같은 일인지 다시한번 내가 잘 알겠다. 특히 대국민 투표해보자던 그남편 아내보고 니가 가정을 위해 희생한게 뭐있냐던 그 남편의 급속한 탈모를 기원한다. |

| sbs스페셜 첫판부터 빡이 돌아 남편 앉혀서 끝까지 같이 시청했다. 간호사분 대학원도 졸업하고 꼭 수간호사 되셨음 좋겠다. 워킹맘들 화이팅입미다! |

| SBS스페셜 <엄마의전쟁>
간호사분 남편으로 출연하신 IT회사 과장.
앞으로 엄청난 역경이 닥칠것으로 예상됨
쯧쯧.. 자업자득 |
![[s_snow] 은설
@silver_SNOWY silver_SNOWY](http://pbs.twimg.com/profile_images/593043871442993152/eUnwqJcV_normal.jpg)
| SBS스페셜 <엄마의 전쟁>.. 예상했지만 역시 보고나니 육아는 커녕 결혼은 역시 나와 먼 이야기같은 느낌. 부서 내 딱 출연자 또래에 애 둘인 워킹맘이 있어서 더더욱 이입됨. 에휴... 왜 저런 고민이나 비난을 감당하는 건 여자들 몫일까. |

| 난 항상 남자의 결혼은 사회 구성원 테크트리의 마지막 단계, 골의 완료 및 성취로 보고 여자의 결혼은 가능한 이른 나이에 사회적 안전망 안으로 함입되어야 할 과제로 여겨진다 생각하는데 sbs스페셜 다큐 반응 탐라만 봐도 성취한 자의 왕노릇을 여실히.. |

| Totoro_Girl: 오늘 SBS스페셜 <엄마의전쟁> 보면서 난 정말 결혼안하길 잘했구나 싶었음
제일 맘 아팠던 부분은 간호사의 남편이라는 사람이 와이프가 능력이 안되니 직장에서 승진이나 인정받기 어려운 사람이라고 말하고 높은직급 올라갈려… |

| SBS 스페셜 엄마의 전쟁 어땟길래 |

| 오늘 SBS스페셜 <엄마의전쟁> 보면서 난 정말 결혼안하길 잘했구나 싶었음
제일 맘 아팠던 부분은 간호사의 남편이라는 사람이 와이프가 능력이 안되니 직장에서 승진이나 인정받기 어려운 사람이라고 말하고 높은직급 올라갈려고하지말고 가늘고 길게 일하란다 |

| sbs스페셜은 항상 저혈압 치료 방송이었던걸로 기억.... 현실은 1도 변하지 않을텐데 굳이 찾아봐서 열받아 뭐하나 싶은 마음. |

| 이번 SBS스페셜은 독신장려다큐인가? 아빠들..남편들 뭐하세요.. 전업주부도 아니던데. 역시 난 혼자 잘 먹고 잘 살아야겠다^^! |

| SBS스페셜에서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여성들에 대한 내용을 다뤘는데 참 먹먹하다. 워킹맘이면 여자인가 엄마인가를 고민해야 하는 현실과, 나의 커리어를 선택함은 곧 육아에 전념하지 않은 죄! 를 짊어지는 것 같아 슬프다. |

| yotsuarang: 낮에도 썼지만 SBS 스페셜 엄마의 전쟁 3부작 꼭 보세요. 1월 3일 부터 3주간 일요일 11시 10분에 방송합니다. 어떤 분노에 그치지 말고 다같이 생각하기 위해 만든 것이네요. 남성분들이 더 보길 바랍니다. |

| 낮에도 썼지만 SBS 스페셜 엄마의 전쟁 3부작 꼭 보세요. 1월 3일 부터 3주간 일요일 11시 10분에 방송합니다. 어떤 분노에 그치지 말고 다같이 생각하기 위해 만든 것이네요. 남성분들이 더 보길 바랍니다. |

| SBS스페셜 엄마의전쟁 보니까 진짜 나쁜놈 나오네.
진짜로 결혼해서는 안될 진짜 나쁜놈. 전형적인 한남충이다. |

| SBS 스페셜 보면서 남자들은 '여자'와 '엄마' 둘 중에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오직 여성에게만 강요된다는 사실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는걸 새삼 느낌. 신랑이 '아 그렇긴 한듯' 정도의 반응을 보이는 것만으로도 행운인 것인가 생각해본다 |

| 엄마의 전쟁 봤는데 넘 슬픈것... 역시 sbs 스페셜은 항상 존잼. |

| SBS 스페셜...
아... 언젠간 나의 모습이 될거라 생각하니 화가나고 답답하고....
아오..... |

| SBS스페셜-엄마의전쟁 저렇게 배우고 자기 인생을 위해 노력하는 여자들이 '엄마'라는 이름에 작아진다. 괜히 나도 같이 울컥. SNS에 사회문제 토론까지 쓰고 싶지 않으니 여기서 그만 쓰겠지만... 한 번 꼭 보세요 다들. 다음주 2부도 챙겨보자 |

| SBS 스페셜 프로를 보다 갑자기 울컥했다
"본인은 여자에요? 엄마에요?"
이 땅에선 여자로 살아가는게 힘들다
엄마로 살아가는건 더 힘들다 |

| Sbs스페셜에서 뭔가하나
다들 산소호흡기 끼시고
바...발암...발..발암...!! 하시네 |

| 방금 SBS 스페셜 엄마의 전쟁 보다가 틧 통해서만 봤던 지식으로 와 저집은 그래도 애 많이 봐주네 했더니
요즘 저마저도 안하면 집에서 쫓겨난다고 엄마한테 타박당했다 |

| 오늘 SBS스페셜 내가 맨날 고민하던 주제였다.. 일도 하면서 엄마도 되기란..... |

| sbs스페셜 간호사 남편분 진짜 환장 제잘 대본이라고 말해줘 |

| sbs 스페셜 보는데 화난다. 저 남편은 자기가 제일 지지해줘야 하는 사람한테 어떻게 저렇게 말할 수 있나. |

| Sbs스페셜 성질나서 채널돌림 |

| Sbs 스페셜..저 간호사 서운하겠다. |

| sbs스페셜보는데 개빡친다 남편 뭐라는거야 닥쳐 |

| Sbs스페셜 엄마의 전쟁보는데 빡친다
남편은 사람로서 커리어를 포기못하면서 엄마한테는 엄마해야되니까 커리어 포기하래
니가 가족한테 한게 뭐냐고 |
![[교5][간20]영
@greatclouds greatclouds](http://pbs.twimg.com/profile_images/683259211199811584/W9lRMTTQ_normal.png)
| sbs스페셜보는데 화딱지가.... |

| SBS 스페셜 엄마의 전쟁 개 열받는다 |

| sbs스페셜 ‘엄마의 전쟁’ 으아, 사무친다! |

| sbs 스페셜에 팀 여직원이 나오는데 지난번 사무실 촬영때 찍혔는지 방금 내 옆모습이 나왔다.. 오직 나만 알아봄 우왕 신기 |

| sbs스페셜 짜증나 더는 못보겠네. |

| SBS스페셜 <엄마의 전쟁>보기 시작- |

| 오늘 재미있을 거예요. 그럼 저는 총총히... 내일 뵙죠. -ㅅ- |

| SBS 스페셜 '엄마의 전쟁' 3부작. 3일부터 매주 일요일 밤 11시 10분. |

| sbs 스페셜 엄마의 전쟁예고만 봐도 어휴~ 우리집이네 |

| 태민 : 같이 잤어요. 저희 연습실에서.. 그러니까 제가 잤을때 같이 잤던 연습생 친구가 카이예요. 그때 무섭다고 그랬는데. - 140216 SBS 스페셜 '1만 시간의 법칙' |

| SBS스페셜 '박지성, 오 캡틴, 마이 캡틴' |

| spermicus 엇 저.. 레쥬파에서 뵈었던, sbs스페셜에 잠시 출연하신 그 분이신가요..? |

| fnfnfnzn: sbs 스페셜 엄마의 전쟁. 3사 중에 페미니즘 이슈에 가장 민감한 듯. 개 중 신생회사인 게 영향이 있는지, 사내 남녀 직원 비율은 어떤지 궁금. |

| sbs 스페셜 엄마의 전쟁. 3사 중에 페미니즘 이슈에 가장 민감한 듯. 개 중 신생회사인 게 영향이 있는지, 사내 남녀 직원 비율은 어떤지 궁금. |

| 하드 정리하다가 종인이의 SBS스페셜 작심 1만시간을 오랜만에 보았다.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시작된 작은 꿈이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서 지금의 엑소의 카이라는 사람을 만들어줬다고 생각하니... 꾸준히 한 길을 걸어온 아이의 노력이 고맙다. 종인 |

| '세상은 불공평해. 쟤는 저런 재능이 있기 때문에 저렇게 할 수 있는거야.' 사실은 그렇지 않거든요. - 140216 SBS 스페셜 '1만 시간의 법칙' |

| distancier: 요즘 sbs 쪽에서 여성인권 관련된 이슈픽업이 빠른 것 같다. 조선대 의전원 폭행 기사, 183인 몰카남 기사도 sbs 뉴스에서 나왔고 어제 sbs 스페셜에서 정두리,은하선,송아영씨랑 메갈리아 운영자가 나왔고 sbs 그알… |

| 저는 가수라는 직업에 대해서 많이 몰랐던 상태였고 태민이보다는. 처음 들어왔는데 태민이가 춤을 정말 잘 추는 거예요. 그래서 경쟁보다는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 실제로도 태민이한테 춤을 많이 배웠어요. - 140216 SBS 스페셜 |

| SBS 스페셜' 쿠바 아바나, 체 게바라가 꿈꾼 이상은 가 |

| okeechobee02: "근육량이 적을수록 출산이 어렵고 회복도 더딜 뿐 아니라 근육이 만들어내는 열이 적게 때문에 외부 온도에 더 민감해진다." - SBS스페셜 산후조리 100일의 기적 중 |

| 긴 여행후, 집에 돌아오자마자 저번주 'SBS스페셜-발칙한 그녀들'을 봤다. 셋다 왤케 멋있어? 여전히 헤어나오질 못하겠음. |

| "근육량이 적을수록 출산이 어렵고 회복도 더딜 뿐 아니라 근육이 만들어내는 열이 적게 때문에 외부 온도에 더 민감해진다." - SBS스페셜 산후조리 100일의 기적 중 |

| 찾았당 sbs스페셜이었다 |

| cvcvcccd 전에 sbs스페셜에서 메오후 쉴드 치는거 나왔는데
그알에서도 그러진 않았겠지 |

| fun_eprit: 신년특집 sbs스페셜은 엄마의 전쟁이야... |

| 이거 sbs스페셜로 방영했었어야됨 |

| tk_mglr sbs 스페셜 '엄마의 전쟁'.....육아 전쟁.... |

| 그알 끝... 그리고 이어지는 sbs스페셜 '엄마의 전쟁' 예고...-_- |

| 신년특집 sbs스페셜은 엄마의 전쟁이야... |

| 가요대전 SBS 스페셜일반 28 29 30
VIP 1 2 3 구역 구합니다 찔러주세요 에스비에스가요대전 |

| foolish_kid3 SBS 스페셜 예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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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teau_Margaux 지역 민방의 편성 문제일 수도 있네요 참고로 제주도에선 'SBS스페셜' 본방으로 못 봐요 |

| 얼마전 방영된 SBS 스페셜 <발칙한 여자들>은 자유주의와 좌파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요새 젊은여성들의 '개인주의' 페미니즘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거십니다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