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omoEconomicus4: 정명훈이라는 지휘자....서둘러 도망치듯 이 나라를 떠나는 뒷모습이 참 씁씁하다. 다음 서울시향 지휘자는 정직한 사람이기를 기대한다. 조금 지휘실력이 정명훈이보다 못하더라도 말이다. 그리고 이제 범법의 진위를 살… |

| goo15655 꼬쟁이 하나들고 지휘하는 사람잇자나. 정명훈 |

| crystal_e_v_e: 정명훈 "난 음악밖에 몰라~"? 재테크도 잘 알면서~~!
서울시향 감독취임 3년 뒤인2009년.
92억 원에 건물을 매입했고,
희망대로 만일170억 원에 팔린다면
70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보게됩니다. http… |

| kyp0210: 정명훈에 대해서 사직만으로 문제를 종식시켜서는 안 된다.
들어난 여러 의혹들에 대해서
소상히 밝혀내야 한다. 예술가라 해서 적당하게 그냥
넘기려해서는 안 된다. |

| tsahn45: frogdragonz fungky88
가관이로군. 형은 인천시에서
동생 정명훈은 서울시에서, 집안이
완전 개판이로군. 부인은 빨갱이 피가
흐르고 궁합도 찰떠궁합이로다.
예술가? 시향 공금이나 정산해라
주홍글씨가 평생 따라… |

| 정명훈이 집을 내놨다는군. 아예 돌아오지 않을 작정을 한 걸까. 한국인 대다수에게 정명훈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존재일 것이다. 나도 예외라곤 말 못하겠다. 우린 베토벤 모차르트 고흐 백남준 없이도 잘 살아갈 것이다. 밥 잘 먹고... |

| 4ranghanza: 정명훈과 마누라, 그리고 내부공모자들. 정명훈이가 200억 상당의 빌딩을 급매로 내놓고 파리로 튀었다고 함. |

| PakSujoung: tkhanuli m478900
국적은 미국 프랑스 프로방스에 별장이 있음
현재 정명훈 마눌 이곳에 머물고 있음 |

| frogdragonz fungky88
가관이로군. 형은 인천시에서
동생 정명훈은 서울시에서, 집안이
완전 개판이로군. 부인은 빨갱이 피가
흐르고 궁합도 찰떠궁합이로다.
예술가? 시향 공금이나 정산해라
주홍글씨가 평생 따라다니리 |

| 서울시향 전감독 정명훈씨 왜 도망가듯이 출국했을까? |

| tkhanuli: PakSujoung m478900
정명훈 국적은 미국입니다.
고로 외국인~~~ |

| kim2014younghee: 박원순이와 연관이되면 다 문제가 생기냐? 참 희안하다. 아들도 그렇고 딸도 그렇고. 심지어는 정명훈이까지... 투명하지 못해서 그런것. 온갖 의혹 투성이지..거짓이 너무 많아서 그런것!! |

| bright_hong: 건강 제일주의를 표방한 YS가 사실은 DJ보다 조금 더 살았을뿐 그리 장수한 편이 아니다 그가 그토록 중요하게 생각한 건강이 명예 보다 상위개념은 아니다 YS는 물론 정명훈도 결국 명예를 잃고 말았다 |

| 정명훈이 2009년에 97억원 주고 매입한 빌딩을 200억원에 내놓고 170억원까지는 팔 의사를 비쳤다고... |

| pianoman7080 정명훈은 아직 출국 않 했을걸요? |

| 정명훈에 대해서 사직만으로 문제를 종식시켜서는 안 된다.
들어난 여러 의혹들에 대해서
소상히 밝혀내야 한다. 예술가라 해서 적당하게 그냥
넘기려해서는 안 된다. |

| krlilyman: 여행중 사망한 세월 사고도
심지어 최고 통치권자에게
밀어 붙이며 조롱하는데
서울시 직원들의 연쇄
자살 사건이나
이른바 시향 정명훈
박현정 음해 사건의
중심에 박원숭이는
없고 심지어 자살 사건 조차
언론이 박원숭의
책임을 … |

| genrokuen: 레브레히트가 이번 정명훈 사퇴를 두고 the effect will be to make Korea a no-go zone for aists of international standing 이라고 예상. 나도 비슷하게 생각. |

| Galaksio: 정명훈 하나 나간다고 이러는 게 아니다. 지휘자 흔들어서 쫓아냈으면 다음은 수석연주자들, 아마도 재계약하지 못할 외국인 단원들, 그리고재단에 반대한 내국인 단원들 차례겠지. 그리고는 오합지졸 악단이 되는 것이다. 아니라고 약… |

| 정명훈을 보호하자는 건 뭔지? koexhibit: bdecem52 innovator21 정명훈의 슈퍼갑질에 경약스럽습니다. |

| 여행중 사망한 세월 사고도
심지어 최고 통치권자에게
밀어 붙이며 조롱하는데
서울시 직원들의 연쇄
자살 사건이나
이른바 시향 정명훈
박현정 음해 사건의
중심에 박원숭이는
없고 심지어 자살 사건 조차
언론이 박원숭의
책임을 묻지 않는다 |

| w4nl: 정명훈에 대해서도 정말 비리가 있었는지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법 앞에 모든 이가 평등해야 하는 것은 법치의 기본이다. 유명 음악인이라고 검찰이 혹시 뒷짐지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 단 근거없는 비난이나 마녀사냥은 절대적으로 자제되어… |

| 정명훈에 대해서도 정말 비리가 있었는지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법 앞에 모든 이가 평등해야 하는 것은 법치의 기본이다. 유명 음악인이라고 검찰이 혹시 뒷짐지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 단 근거없는 비난이나 마녀사냥은 절대적으로 자제되어야 겠지. |

| JSK135: jungkye tkhanuli koreaspiritnana 정명훈의 정체를 알고도 저런다면 확실히 원숭이의 졸개들인거지. |

| 넌 니가 한말도 기억 못하는 저능아다. 정명훈 형 잘못도 정명훈 잘못이라고 멘션 보낸건 너다. 니 주장대로라면 박정희가 군사반란 주범이므로 박근혜도 군사반란 주범이라는 말인데, 이건 내주장이 아니라 니 주장이다. JK192669 |

| 사실 정명훈 사퇴는 목수정 영향은 앵앵데는 모기 수준이고 박현정이 ㅅㅅ 다닐 때. 둔 언론계 인맥으로 언플에 장난질한 영향이 크지 |

| <정명훈, 사람 잘못 만나서>
음악만 잘하는 음악인. 정치인 박원순을 만난게 화근. 와이프의 욕심도 한 몫. |

| 정명훈이라는 지휘자....서둘러 도망치듯 이 나라를 떠나는 뒷모습이 참 씁씁하다. 다음 서울시향 지휘자는 정직한 사람이기를 기대한다. 조금 지휘실력이 정명훈이보다 못하더라도 말이다. 그리고 이제 범법의 진위를 살펴 그 죄를 물어야 할 차례이다. |

| 제일 황당한 내용이 정명훈이 "계약 연장을 위해 음모를 펼쳤다" 라는 주장인데...정명훈 감독은 모셔가려고 하는 기관이 엄청나게 많은 특급인재다... 지금까지 계약금은 정명훈의 명성과 능력을 고려할때 정말 저렴하게 고용한것. 주제도 모르고 깝치지마라. |

| 정명훈씨가 결국 물러났네. 서울시향은 이제 2000년대 초반처럼 쓰레기가 될듯. 정명훈 에게 도덕적 잣대를 기준을 정치인에게 적용한다면 한국은 이미 선진국이다. 이 미개한것들아. |

| 그리고 유튜브에서 정명훈과 아르보 패르트 !!! 선생님이 함께 불평하는 영상 봤닼 리허설 하는데 패르트 선생님 "이거 되게 쉬운 노랜뎅 " 하고 계시고 마에찡 "쟤들 그냥 씨끄럽게 노래만 해요 " 하고 |